'국가보훈처'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12.22 저보다 심한 아홉수의 블로거가 있을까요? by 엔젤로그 (5)
  2. 2010.05.11 국가보훈처를 얼마나 알고 계세요? by 엔젤로그
  3. 2010.05.03 티스토리 초대장 드려요(미션있습니다) by 엔젤로그 (24)
  4. 2010.03.05 국가보훈처 블로그 기자단에 뽑혔습니다.^^ by 엔젤로그 (18)



http://v.daum.net/link/12242651 <- 누리꾼들이 생각하는 2010 보훈처 행사들










블로그에서 처음으로 나이를 밝히겠습니다.

저는 1982년 출생으로 2010년인 올해 29살입니다.

올해는 82년 생들에겐 아홉수의 해인데 워낙 평범한 일상이 지속되던 저에게는 그저 " 아홉수.. 그거 먹는거냐? " 와 같은 관심도 없던 것들이었습니다.

사실 2010년은 아홉수라기 보다는 오히려 운이 좋았던 한해로 기억이 됩니다. 특히나 블로그와 관련되는 이보다 좋을 수 없다고 설명 될 정도로 좋은 일이 많았는데, 2010년 동계올림픽 관련 글을 쓰다가 상품들도 받고, 발렌타인데이때는 제 블로그를 보신 일본 여성들에게 초콜릿도 받았습니다. 초콜렛을 받고 싶다는 글을 썼는데, 그 글을 본 일본여성분들이 국제우편으로 정성스러운 편지와 함께 초콜릿을 보내주셨습니다.



또한 "국가보훈처" 라는 중앙부처에 블로그 기자단이 되어 많은 국가행사에 참여하고, 소액이지만 제가 쓴 글에 대한 원고료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었으며, 월드컵 기간에 쓴 축구 이야기가 "다음" 에서 실시하는 월드컵 특종에 여러차례 선정되어 제법 많은 원고료를 받았습니다. (2010년 월드컵 최고 인기 글이 제가 쓴 글입니다.^^)

http://v.daum.net/link/7823483 <- 지금까지 제 블로그 최고의 인기 글이자 월드컵 기간 다음뷰에 등록된 블로그 중 최고의 인기 글입니다.

그리고 피스퀸컵이라는 국제축구대회엔 조직위에서 기자단 활동을 해달라는 의뢰를 받아서 처음으로 스포츠 기자를 체험해보는 색다른 경험도 했었습니다. 2010년은 저에게 있어서 블로그로 원하는 모든 것을 이뤘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모든 것이 너무나 잘 풀렸던 한해입니다.

하지만 이런 저에게도 아홉수는 찾아왔습니다.

그것도 아주 지독한 아홉수가 한번이 아닌 3번이나 연속해서 찾아왔습니다.




교육과학 기술부, 줄여서 "교과부" 에서 블로그 기자단을 모집한다는 공고를 봤습니다. 보훈처 경력도 있겠다, 제 직장이 공립 고등학교겠다.. 저에게 딱 맞는 블로그 기자란 생각에 응시를 했습니다.

보훈처 기자단을 통해서 알게된 사실인데 중앙부처 블로그 기자단은 경쟁률이 엄청 쌔고, 실력자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합격 할 수 있다는 자신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반가운 메일이 왔습니다.



교과부 블로그 기자단에 합격했다는 통보입니다.

하지만 뭔가 꺼름직한게... 모집공고에도 없던 1차 합격이라는 단어가 거슬리기 시작하네요.. 원래는 그냥 원서보고 뽑는건데 이번엔 워낙 많은 쟁쟁한 분들이 몰려서 1차 합격을 하고 전화 면접을 통한 최종 합격자를 모집한다고 합니다.

이런 메일을 받은 사람을 저를 포함해서 20명정도에 최종 합격자는 15명 내외로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화면접때 전화를 받지 못하면 자동 탈락이 된다고 해서 면접에 응하기만 하면 어지간하면 합격한다는 결론을 내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메일을 받은 다른분들을 살펴보니 면접을 할 시간이 없다는 분들도 보여서 전화면접을 마친 저로써는 당연히 합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최종 14인의 합격자 명단에 제가 빠졌네요.ㅠㅠ

아마 전화면접에 응한사람 중 탈락자는 한두명에 불과 할꺼 같은데 거기에 제가 포함되었습니다. 워낙 쟁쟁한 분들이 많아서 1차 합격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하며, 이때는 국가보훈처와, 피스퀸컵 기자단 활동을 하고 있어서 쉽게 아쉬움을 잊을 수 있었습니다.

이후 인터넷에서 또 다시 도전의식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앞서 말한 것처럼 저는 학교에 근무하는 교직원입니다. 교직원의 최대 특권중 하나가 겨울에도 겨울방학이라는 휴가가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겨울방학때 어디 여행 갈 곳이 없나 하며 인터넷 웹 서핑을 하던 중 한줄기 빛과 같은 이벤트를 보게 되었습니다.



The Bloggers 에서 일본 돗토리현의 여행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무료라고 써있지만 국제기구에 1만원씩 기부를 하고, 카페 운영비 1만원을 납부해서 총 2만원에 일본을 다녀 올 수 있는 획기적인 이벤트였습니다.

제가 축구가 주력인 블로거이긴 하지만 나름대로 여행에서도 다음뷰 베스트에 몇번 올랐을 만큼 여행에 관심도 많고, 특히나 일본이라면 제 전문 지역이기 때문에 돗토리 투어에 응시를 했습니다.

그리고 발표날까지 조마조마 하게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다른 응시자들을 보니 저와 비교도 안 될 파워블로거들이 많아서 위축되는 가운데 이벤트 당첨자 발표 공고가 떴습니다. 저는 당첨자 명단에 없었고 아쉬움에 당첨자 발표 공고의 글에 댓글을 남겼는데, 이후 제 글에 아쉬움을 배가시키는 댓글이 달렸습니다.




엔젤로그가 제 아이디이고 RiLLa님께서 이벤트를 주최하신 주최측입니다.

저는 당초 예정인 합격자 8인중 남자 4인에 포함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주최측에서 성수기이기 때문에 좌석확보가 어렵고 이런저런 정보전달의 오류로 인해서 부득이하게 제가 탈락이 되었다고 하네요.

교과부 블로그 기자단은 원래 1차 서류심사로 합격자를 발표하고 저는 그 서류심사를 통과했지만 예정에 없던 2차 면접에서 탈락한 몇 안되는 사람중 한명이었는데, 일본투어에서도 당초 예정인 8인에 포함되었지만 갑자기 여러 사정때문에 최종명단에서 제외되는 억울함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이쯤 되니 연일 승승장구했던 저에게 왜 이런 일이 생길까 곰곰히 생각해봤더니 아홉수라는 것이 떠올랐습니다.


<- 저를 위로하는 의미에서 많이 클릭해주세요~^^


하지만 아홉수의 최대 하이라이트는 아직이었습니다.

저는 국가보훈처 블로그 기자단 활동을 합니다. 보훈처 직원분과 수시로 네이트온 메신저로 이야기를 하는데 보훈처 직원분께 저의 이런 아쉬움을 이야기 했습니다. 나 아홉수에 걸린거 같다고....




당시 보훈처 직원분께 쓴 내용인데...  이분께 반가운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일본 돗토리현 투어에 응시할때쯤 보훈처 직원분께 22일에 학교 가냐는 질문이었습니다.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깜짝놀랄 답변이 이어지네요.




보훈처장님께서 대통령 업무보고를 하는데 함께 갈 수 있냐는 내용이었습니다.

대통령 업무보고면 뉴스에도 많이 나오고, 청와대에서 높은 사람들과 함께 대통령을 볼 수 있다는 흔치 않은 기회이기 때문에 저는 무조건 간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를 추천해준다는 답변이 왔습니다.

업무보고라는 것에 대한 간략한 설명도 함께 해줬습니다.




교과부 기자는 어차피 보훈처 기자단 활동을 했으니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입니다. 또한 1차 합격한 경험도 있으니 다음 기회를 충분히 노려볼만 했습니다. 일본여행은 몇번 경험도 해봤고, 제가 돈을 내고 갈 수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청와대를... 그것도 보훈처라는 중앙부처의 소속으로 대통령께 한해동안 업무를 보고 하고 내년의 일정을 보고하는 자리에 참석하는 것은 쉽게 경험해보기 힘든 영광스러운 자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요즘 뉴스에는 연평도 포격, 구제역과 함께 각 부처의 대통령 업무보고 이야기가 주요 뉴스로 나오는 만큼 중요한 자리에 내가 함께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뭔가 성취감도 느꼈습니다. 이번엔 경쟁자도 없이 보훈처에서 직접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교과부나 일본과 달리 무조건 청와대의 땅을 밟게 되는 들뜬마음이었습니다.


하지만.....


연평도 사건으로 시국이 어수선하고 이런저런 이유로 업무보고의 동행도 취소가 되었습니다.



▲ 2010년 12월 22일 국가보훈처 업무보고 현장입니다.
이미지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4831070


교육과학 기술부의 블로그 기자단 합격, 일본 돗토리현 무료여행, 청와대 업무보고까지... 당초 예정대로라면 모두 합격하는 것이 지원자 폭주, 성수기라 자리 확보 비상, 북한의 연평도 포격이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모두 탈락하는 결과는 아홉수가 아니면 도저히 설명할 방법이 없네요.

전국에 계신 모든 아홉수 대상자 여러분. 내년은 올해에 받지 못했던 행운까지 두배로 받을수 있다는 희망을 갖읍시다. 그리고 내년이면 아홉수에 접어드는 예비 아홉수 분들은... 뭐라고 좋은 일 있을꺼라고 쓰고 싶지만 지금은 단어가 생각나지 않네요.ㅠㅠ

하지만 꼭 좋은 일들 많이 생길꺼니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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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각하는 돼지 2010.12.22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청와대 건은 조금 아쉽게 되었네요^^
    왕성히 활동하시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 굴뚝 토끼 2010.12.22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홉 수라기에는 좋은 일이
    더 많으셨던 것 같습니다.

    연말 무리하지말고 차분히 충전하고
    내년에 더 큰 도약을 이루라는 뜻이라고
    해석하시는 게 더 좋은 듯 하네요..^^

  3. power rangers 2011.07.19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홉 수라기에는 좋은 일이




안녕하세요~

 우린 국가보훈처 블로그 기자단 훈남훈녀 2기 기자단입니다. 우리가 하는 일은 국가보훈처의 블로그에 여러가지 포스팅을 통해 온라인에서 보훈처를 알리는 것이 우리의 임무고 3월달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이제 2달이 다 되어갑니다.

 근데 우리 기자단이 알리고자 하는 국가보훈처를 일반사람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문득 이런 의문이 생겨서 오늘은 대한민국 국민들의 국가보훈처에 대한 인식을 조사해봤습니다.

 국가보훈...???

 이름을 들어보면 나라를 위한 보답을 하는 그런 뜻으로 느껴지는데 정확히 보훈처가 하는 일은 뭘까요??

  

 위 화면은 국가보훈처 홈페이지에서 보훈처를 소개하는 내용중 일부입니다. 간단하게 요약하면 국가를 위해 힘쓰신 분들을 예우해주고 국민들의 나라 정신을 확신시키는 일이 국가보훈처의 업무입니다. 나라를 위해 좋은일 하신 분들에게 지원을 해주는 기관으로 국민에게 보답하는 기관입니다.

 국가살림이나 치안유지를 위해 정말 꼭 필요하고 좋은 일을 하는 기관이긴 하지만 뭔가 다가서기엔 어려워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보훈처가 맡은 임무를 볼때 모두가 긍정적 이미지를 가질만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기때문에 많은 분들께 보훈처에 대해 긍정적 이미지를 갖게 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오늘은 우리가 얼마나 보훈처를 알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국민들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국가는 그런 국민들을 찾아내서 예우와 보상을 해주는 업무를 맡은 국가보훈처... 정말 좋은 기관같지 않나요?

 저는 제 개인블로그에 간단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1. 국가보훈처라고 하면 어떤 느낌이 듭니까? 간략히 써주세요.(좋다, 싫다 식의 단답형은 싫어요.ㅠㅠ)

2. 국가보훈처라는 기관에서 하는 일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3. 여러분께서 가장 존경하시는 보훈위인은.??(국가보훈처에서 말하는 보훈자는 을미사변 이후 국가유공자들을 뜻합니다. 일제시대 이후부터의 가장 존경하시는 위인 한분만 써주시고 그 이유를 간략히 알려주세요)

 제 블로그를 찾은 분에게 무작위로 위와 같은 3가지 질문을 던졌습니다.

 그리고 5분이 설문에 응해주셨습니다.(타인의 답변때문에 자신의 생각이 틀려질 가능성이 있어서 모두 비공개 답변으로 설문을 받았습니다)

  3가지 질문에 일반 사람들은 어떤 답변을 했는지 함께 봅시다

 

 
 안녕하세요~^^ 

 1. 보훈처의 느낌은?
 어휴..아직어려서 잘 모르겠지만.. 음.. 국가를 보호하는곳 이런거 아닌가요? 만약국가를 보호하는 곳이라면 좋은곳 같은데ㅎㅎ..

2. 자신이 생각하는 보훈처가 하는 일?
 위에서 말했듯이 국가를 보호하는 일을 하는것 같은데..아닌가요?

 3. 존경하는 보훈인물
유관순님이요.. 정말 진짜 대단하신것같아요ㅠㅠ진짜 존경하거든요ㅠㅠ저라면 정말 아무리 나라를 위해도 유관순님처럼은 못했을꺼같아요..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러우신 분이세요

 안녕하세요라는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신 분은 어린 여학생입니다.  국가보훈처에 관해서 어느정도 감을 잡고 있지만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지는 정확히 알지 못하네요.

 

   

그리고 40대 중반의 여성분께서 설문에 응해주셨습니다. 

 

 
 하늘정원

1. 보훈처의 느낌은?
먼가 도와야 될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ㅎㅎ 처음엔 좀 딱딱하게 느껴지던데요

2. 자신이 생각하는 보훈처가 하는 일?
나라일 하다 돌아 가신분 찾아서 도움 주는곳??

3. 존경하는 보훈인물
안중근의사..사실 전 논개같은분을 더 존경합니다 안중근의사분이야 많은분들이 알아 주고 계시지만 숨어 있는 이름조차 모르는 그런 분들이 더 많지 않을까요 엉뚱하게 가나요 ㅎㅎ어렵네요

하늘정원의 닉네임을 사용하시는 분께서는 국가보훈처가 좀 딱딱하게 느껴지지만 보훈처가 하는일에 대해서는 간략히 알고 계십니다.
존경하는 보훈위인엔 안중근의사를 택하셨지만 논개와 같이 잘 알려지지 않은 분을 더욱 존경한다고 하시네요.

   


이번엔 22살의 남자 대학생분의 답변입니다. 
 


오펜바하

1. 보훈처의 느낌은?
'국가보훈처(國家報勳處)'라는 이름 답게 말그대로 공훈을 보상하는 곳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국가에 공훈을 세우실 정도로) 고생하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보상을 드리는 곳이라는 제 예상이 맞다면 바람직한 곳으로 여겨집니다.

2. 자신이 생각하는 보훈처가 하는 일?
국가에 공훈을 남기신 분들(6·25때나 광주민주화운동 때 뿐아니라 최근에도 순직하신 군인 분들이라면) 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보상을 드리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3. 존경하는 보훈인물
안창호 선생님! 다른 것보다 신학문을 접하는 열린 사고를 가지고 계셨고학교를 세우시고, 신민회의 활동하셨던 폭 넓은 활동성이 존경스럽습니다.

젊은 대학생인 오펜바하님께서는 꽤 정확히 알고 계신 것같습니다. 저는 보훈처 블로그 기자단을 하고 있지만 이분보다 보훈처를 더 자세히 설명하진 못 할 것같네요.^^ 

 
 


이번엔 신분을 알리지 않으셨던 분께서 답변을 주셨습니다.
  


nipong82

1. 보훈처의 느낌은?
국가보훈처라는 기관명이 저에게는 좀 생소해서요..생각해보지는 않았는데 일단 명칭만 들었을때는 뭔가 굉장히 중요한 일을 담당하는 곳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2. 자신이 생각하는 보훈처가 하는 일?
위에서 대답했듯이 저에겐 생소한 기관명이라서..ㅠㅠ 그렇다구 제가 애국심이 없다거나 그런 사람은 아닌뎅..휴..제스스로 너무한다 싶어 솔직히 검색창에쳐 보았습니다..반성하게 되는군요..님 덕분에 알게되었습니다..

3. 존경하는 보훈인물
아 이건..제가 영웅들을 다 아는것은 아니지만 김구선생님이요..예전에 백범일지를 친구한테 빌려서 읽은적이 있는데 승려가 되었던것두 인상적이었구.. 여러 의거에 선두주자임으로 알고 있습니다..결국 암살되셨지만요..

 nipong82이라는 닉네임을 쓰시는 분께선 보훈처를 잘 알지 못하시는 분이셨습니다. 하지만 인터넷 검색을 해 보셨다고 하셨고 지금은 알게 되었다니... 뿌듯하네요. 또한 존경하는 인물에 대한 답변은 보훈처 처장님께서 이 글을 보신다면 상당히 뿌듯해 하실 것같네요. 이유는 지금 보훈처의 김양 처장님께선 김구선생님의 손자분 되십니다.

 

 마지막으로 20살 남자 대학생께서 대답 해주셨습니다.  


새벽의꿈

1. 보훈처의 느낌은?
약간은 고리타분한 느낌이 드는 건 어쩔 수없네요^^; 조금은 거리감이 느껴진달까요?

2. 자신이 생각하는 보훈처가 하는 일?
일제강점기 때 우리나라의 광복을 위해 싸우신 분들을 기념하고, 또 그 유족들에게 그에 합당한 보상을 하는 기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3. 존경하는 보훈인물
윤봉길 열사님이요. 비록 거사는 실패했지만 젊은 나이에 용감하게 일본에 맞서 싸웠다는 것이 큰 이유가 되겠네요.

 국가보훈처는 약간 고리타분하고 거리감이 드는 기관이지만 국가를 위해 노력하신 분을 보상하는 기관이란 답변을 하셨습니다. 이분의 답변이 우리가 생각하는 보훈처를 정확히 설명했다고 느껴집니다.

 
이번 설문조사를 하면서 우리나라 국민들이 대략적으로 보훈처가 하는 일은 알고 있지만 보훈처라는 기관은 조금 딱딱하고 재미없는 분야의 기관이라는 것이 전반적인 인식입니다.

 
설문조사를 하면서 한가지 기분좋았던 일이 있었는데 3번째 질문인 존경하는 보훈인물의 질문에 5분 모두 다른 답변을 해 주셨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각자의 생각으로 많이 알려진 위인뿐만 아니라 알려지지 못한 인물들까지 기억해주신다는 것에대해 나라를 위해 희생되신 분들 중 잘 알려지지 않은 분들까지 기억하고 감사해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설문을 통해서 국가보훈처에 대한 우리나라 국민들의 인식을 조금이라도 알게 되었습니다. 설문을 바탕으로 보다 유익하고 공감이 가는 기사를 발굴해서 모두가 함께하는 대한민국을 위해 노력 하겠습니다. 앞으로 우리 2기의 재미있는 보훈이야기 함께 해주세요.

 

설문에 응해주신 5분께 감사드립니다.


 <- 추천 많이 눌러주셔서 더욱 많은 사람들이 보훈처를 알리는데 도움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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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03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위에꺼 잘 보셨나요?

티스토리 초대장 신청 서식입니다. 위 서식을 모두 읽어보시고 아랫글 을 보세요.


저도 아직 초보블로거라서 누굴 초대하거나 이런건 잘 못하는데.. 언젠간 몰라도 저도 초대장이 생겼더라구요.^^ 초대장은 5장을 배급 받아서 어제 한분께 드렸고.  예약된 한분이 계셔서 제가 드릴 수 있는 초대장은 3장입니다.

초대장을 요청하시는 분들은 초대장을 가진 회원이 특권층인양 거만해 보이고.. 이것저것 요구하는 것이 많은 것을 불만이라고 하십니다. 죄송하지만 저도 이것저것 요구를 한 뒤... 여기에 부합하신 분께 초대장을 나눠드릴 계획입니다.

제가 최근 몇가지 설문을 해야 될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설문에 응해주시는 3분에게 초대장을 나눠드릴 예정입니다. 지금 제가 하는건 초대장 받으실 분께서 저에게 구걸하는 그런게 아니라 제가 오히려 초대장을 받으실 분께 설문을 구걸을 하는 겁니다

설문내용은 총 6개 입니다. 그리고 비공개 댓글 부탁드려요.



설문 시작입니다.(아참 설문하시기 전에.. 성별이랑 연령도 쫌 알려주세요^^)

저는 국가보훈처라는 기관에 블로그 기자단으로 활동중입니다. 그래서 국가보훈처에 관한 것을 질문합니다. 정답은 없이 생각하시는 것을 솔직히 써주세요

1. 초대장을 요청하시는 분께서는 국가보훈처라고 하면 어떤 느낌이 듭니까? 간략히 써주세요.(좋다, 싫다 식은 단답형은 싫어요.ㅠㅠ)

2. 국가보훈처라는 기관에서 하는 일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3. 초대장 요청하시는 분께서 가장 존경하시는 보훈위인은.??(국가보훈처에서 말하는 보훈자는 을미사변 이후 국가유공자들을 뜻합니다. 일제시대 이후부터의 가장 존경하시는 위인 한분만 써주시고 그 이유를 간략히 알려주세요)


국가보훈처에 관련된 설문내용이었습니다. 설문지 답게 정답은 없습니다. 그냥 간단히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것을 적어주세요. 예를 들어 2번 보훈처가 하는 일이 뭐라고 생각하냐는 것에....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지원하는 기관인 것같다" 라는 엉뚱한 답변도 솔직히 그렇게 알고 있었으면 그걸로 된 겁니다.


이제 제가 개인적으로 일본 블로그를 사용중인데... 거기에 대한 질문을 드립니다.

1. 당신에게 한번의 무료 일본 여행 기회가 생긴다면 가장 가보고 싶은 일본의 도시는?

2. 도쿄는 일본의 첫번째 도시입니다. 그럼 일본의 2번째 도시는 어디일까요?

3. 당신이 알고 있는 일본어 중 가장 한국인이 많이 알고 있을 것같은 일본어 3개만 써주세요.(한글로 써 주셔도 됩니다)



위에껀 제 개인적 질문입니다. 역시 정답은 없습니다. 2번 일본 2번째 도시가 어딜가요란 질문에... "베이징" 이렇게 쓰셨다고 해도 정말 그렇게 알고 계셨다면 그걸로 된 겁니다.


제가 무리한 요구를 한 것같습니다만 이건 제가 예비 티스토리 회원분들께 부탁 드리는 거에요...

아참 그리고 가장 중요한거...

초대장을 받을 당신의 메일주소와 스팸블로그를 만들지 않겠다는 서약, 그리고 블로그 초대장을 받았으면 블로그 가입만 하고 방치하지 않고 사용하겠다는 약속도 해주세요.

메일주소를 써주셔야 초대장 드릴 수 있어요.



위 화면은 제꺼 티스토리 관리자에 들어가니깐 위와 같은 초대하기(4) 란 표시가 있습니다. 한장은 예약된 분이 있어서 남은 3장에 여러분의 메일주소를 빨리 입력하고 싶어요.^^


초대장은 3장뿐이기 때문에 서식에 맞지 않을 분들까지 합쳐서 약 10분정도 응모해주세요.. 많이 응모하시면 좋긴 한데.... 제가 다 못드리기 때문에 죄송할 것같습니다.

선착순은 아닙니다. 그냥 서식에 맞게 글을 쓰신분 중 임의로 3분께 초대장을 드릴 예정입니다.(내일 오전 12시쯤 드립니다. 혹시 응모자가 없으면 선착순으로 변경 될 수 있어요)

초대장은 3장밖에 없으니깐 너무 많이 응시는 하지마세요.(받지못하는 분께 죄송해서요) 단지 서식에 맞지 않는 글들이 있을 수 있으니 10분 정도만 응모해주세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비공개 댓글입니다. 메일주소 쓰시기 때문에 개인정보 관련도 있고.. 다른분께서 설문지 작성하는데 방해가 될 것같아서요.

 <- 이거 추천 눌러주시고 설문조사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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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03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엔젤로그 2010.05.03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첫번째 댓글 감사합니다.^^

      일단 본문에 선착순이 아니란 표기를 했기때문에 지금 당장 님께 초대장은 드리진 못합니다. 하지만 제 첫 초대장 응시자이기 때문에 지금이 아니더라도 님껜 꼭 드릴께요.!!

      또한 글 중간중간에 죄송하단 말이 있는데.. 절대 그럴 필요 없어요. 오히려 이런 번거러운 부탁 드린 제가 죄송하죠.^^ 설문참여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런 답변 원했어요.ㅎㅎ

      님은 서식에 맞게 작성하셨기 때문에 내일 12시 까지 기다려주세요.

      혹시 이번에 안되시더라도 님껜 반듯이 제가 드릴께요.!!(제 첫 초대장 설문 1등하신 보상입니다.ㅋㅋ)

    • 엔젤로그 2010.05.04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대장 드렸습니다.
      확인해보세요.^^

  2. 2010.05.03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윤뽀 2010.05.03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미있게 초대장 나눔 하시네요 ^^
    설문에 대한 답도 얻고, 좋은 이웃 분들도 만나시길 바랍니다

  4. 2010.05.03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10.05.04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아이꼬 2010.05.04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열심히 한번 해볼게여..^_^

  7. 유아나 2010.05.06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저나 제 부탁으로 이웃님한테 초대장 받은 지인은 블로그 활동을 안해서 저의 속을 ㅋㅋㅋ

  8. 2010.05.09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엔젤로그 2010.05.09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설문응답 감사해요.

      하지만 해당 메일은 탈퇴한지 한달이 지나지 않아서 초대가 불가능하단 메시지가 뜨네요.ㅠㅠㅠㅠ

      죄송합니다. 한달뒤까지 초대장이 남아있으면 그때 다시 드릴께요.

    • 2010.05.11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9. 2010.05.10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위현민 2010.05.14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티스토리 간담회때 정말 해보고 싶었던 티에디션까지
    써보면서 재밌게 블로깅을 하게 되었네요.ㅎㅎ

  11. 김미연 2010.06.15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갑니다..

  12. 베이징 호텔 2011.07.28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티스토리 초대장을 신기한 방법으로 나눠주시네요~! ㅋㅋ

    일본의 2번째 도시가 베이징이라~ >,<

    ㅎㅎ

 






국가보훈처에서 훈남훈녀 블로그 기자단이라는 것을 작년부터 모집하기 시작했습니다.




위 문서는 작년 4월에 올라온 기사로 국가보훈처에서 훈남훈녀라는 이름의 블로그 기자단의 모집 결과에 대한 기사 입니다. 지원방법은 국가보훈처의 지원양식에 맞게 지원서를 작성하면 되는데 기본적 지원서에 마지막으로는 UCC나 웹툰과 같은 콘텐츠 작성이라는 다소 정성이 많이 드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1기에서는 150분이 신청하셔어 12명의 최종 합격자가 나왔다고 합니다.








2기의 지원서 작성 요령입니다. 다른건 평범한 이력서처럼 쓰면 되지만 5~6번 계획서랑 콘텐츠 작성은 여느 이력서보다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 과정이란 생각이 드는군요.

그럼 이렇게 귀찮은 요구를 하는 블로그 기자단에 왜 1기에선 150명이라는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응시를 했을까? 란 의문이 생깁니다. UCC나 웹툰 제작할 정성을 들이면 인터넷에 "공모전" 검색을 하면 할수 있는 공모전은 하루에도 수십개 이상 쏟아 질 만큼 널리고 널렸습니다.

그렇지만 국가보훈처에 이렇게 많은 응시자가 몰렸고 귀차니즘의 가르침을 충실히 지켜온 P.A엔젤까지 이번 공모전에 응시하게끔 만든 힘이 뭘까요.?





제가 원서 접수를 할때 봤던 화면입니다.(잡코리아에 올라온 공고입니다)
제가 빨간 표시를 했던 특전 부분을 주목해 주세요.

미니노트북을 제공하고 기자단 활동이 끝나면 그걸 공짜로 준다고 하네요.^^ 요즘 추신수 선수가 CF에 나오는 노트북을 보고 확 질러 버려? 란 생각을 가지던 참에 친구가 최신식 노트북을 샀다는 말까지 들리던 시기에 노트북 제공이란 유혹은 귀차니즘의 귀찮으면 하지말란 가르침 사이에서 갈등이 되었습니다.

근데 그 밑에 있는 "소정의 활동비, 매주 우수작 포상" 이라는 문구가 노트북과 연합하여 귀차니즘을 위협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던중 결정적 문구 "국내외 탐방기회 제공".... 결국 지원서를 다운받고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두근두근~~

로또를 살때면 사람들은 당첨될 확률도 없으면서 수십억이 생기면 그 돈을 어떻게 쓰고.. 가족들에게 분배를 어떻게 하며 누구에게 알릴까?? 이런 걱정을 합니다. 이건 공모전도 똑같습니다.^^ 해외탐방기회를 해외여행이라 생각하고..... 국가보훈처에서 나오는 활동비로 쇼핑하고.. 제공받는 노트북으로 이동시 무료함을 달래는 동시에 디카로 찍은 사진을 확인해보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로또를 사는 수백만명의 사람들처럼 제가 지원해봤자 탈락하는 수백명중 한명에 불과하며 몇시간동안 정성들여 쓴 지원서가 몇초만에 휴지통에 들어가는 것이 언제나 현실이었습니다.TT






짜잔~~  노트북과 함께 해외에서 유흥을 즐길 꿈이 개어질때쯤 그동안의 환상이 꿈이 아닌 현실이 되었음을 알리는 문자가 왔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기자단에 선정되었으니 발대식에 참석하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국가보훈처 공식 블로그에서 2기 명단이 발표 되었는데 10명의 선발자중 당당히 제 이름이 써 있습니다.^^(개인정보이기 때문에 이름은 일부러 가렸어요) 내외부 홍보전문가를 통한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고 하는데 내외부의 홍보전문가가 저를 선택 해줬다는 것이 너무 기쁘네요


사실 변변찮은 지원서와  다른 공모전은 응시 경험조차 없으며 블로그 역시 최근에야 만든 말그대로 초짜중에 초짜지만... 그리고 국가보훈이라는 고귀한 주제보다는 돈과 노트북, 여행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지원을 했지만 이렇게 뽑아주셨으니 함께 선정된 아홉분들과 함께 열심히 활동 하겠습니다.


국가보훈처 훈남훈녀 기자단 1기의 열두분 선배님들 덕분에 우린 더욱 좋은 혜택을 받으며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우린 3기가 우리보다 더 좋은 혜택을 받으며 활동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원서에 썼던 부분인 "웹상에서의 국내외 네티즌들의 화합" 을 위해서 더욱 노력 할 것이며 저를 믿고 선택해준 분들의 믿음에 절대 어긋나지 않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제 블로그 카테고리 가장 상단에 블로그 기자단을 추가 시켰습니다.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해 주세요~^^

그리고 함께 선정된 다른 아홉분들.. 모두가 부러워하는 최고의 팀이 되어 모두가 함께 국내외 연수를 떠나도록 노력해요..(국가보훈처.. 알아보니깐 예산이 엄청 납니다. 우리들 모두 연수 보내줄 능력 충분히 되요.^^)


이번 지원서에 이런 문구가 있더군요 "국가보훈은 대한민국의 과거 현재 미래입니다" 국가 보훈은 대한민국의 모든 것이란 표현 같은데 이런 모든 것의 모든 이야기를 우리 2기가 여러분들께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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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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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비한 데니 2010.03.06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축하드려요^^
    좋은 경험이 되시길 ㅎㅎ

  2. 주땅 2010.03.06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축하드려요~
    잘활동하세요^^

  3. 작은여유 2010.03.06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축축..
    많은 활동 바랍니다~~

  4. 카스테라우유 2010.03.06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인가 저 기자단 모집하는 글들을 몇번 봤었는데

    결과가 나왔군요!

    축하드립니다 ㅋ 합격하면 저렇게 연락이 오는군요 부러워요

  5. 투유♥ 2010.03.08 0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잉 축하드려요^^

  6. 은파랑 2010.03.16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뉴도 새로 만드셨군요! 저도 빨리 만들어야겠어요~ (저는 누구일까요~??)
    ㅎㅎ 블로그 잘 구경했어요~ 앞으로 자주 방문할게요!!
    훈남훈녀 2기 화이팅♡

    • 엔젤로그 2010.03.16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구세요.??
      인천아가씨는 확실한데...ㅋㅋㅋ
      뜨끔했쪄.?ㅋㅋㅋ
      자자 확률은 50%로 좁혀졌읍니당.ㅋㅋㅋ
      대충 누군지 답이 나옵니다. 반가워요~~

  7. 수다공작소 2010.03.16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해....^ㅡ^;;

  8. 대한국인 2010.03.29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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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28일 효창원에서 -안중근의사 순국100주년 추모분향 마지막날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437487

  9. jogos de sonic 2011.07.18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해....^ㅡ^;;

  10. Westminster Carpet Cleaners 2011.11.02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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