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뷰 베스트'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08.08 의문투성이 다음뷰 순위의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by 엔젤로그 (26)
  2. 2010.06.21 월드컵 한국 득점자를 모두 맞히다.!! by 엔젤로그
  3. 2010.01.22 블로그 50일만에 6만명 찾아오는 비법 공개.!! by 엔젤로그 (12)
  4. 2010.01.14 다음뷰 베스트 글 vs 보통 글.!! by 엔젤로그 (9)
 


최근들어 다음에서 view 애드박스 라고 하는 새로운 광고기법 도입했고 그로인해 많은 블로거들이 다음뷰 랭킹에 더욱 많은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저 역시 view 애드박스 도입 이전까지는 다음뷰 랭킹 보다는 블로그 접속자 숫자에 관심을 더 뒀는데, 돈 싫어하는 사람이 없듯 저 역시 애드박스 상금을 결정짓는 다음뷰 랭킹에 신경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랭킹에 관심을 두며 다음뷰에 원고를 송고하는 많은 블로거들은 공통적으로 랭킹을 결정하는 방법에 많은 의문을 품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다음뷰 랭킹에 관한 글들을 찾아보면, 어느날 갑자기 랭킹이 몇백위가 떨어졌다는 글이나 다음뷰 베스트에 올랐는데도 랭킹이 떨어졌다. 나보다 방문객도 훨씬 적은 사람이 랭킹은 높다라는 식의 글들이 많이 올라옵니다.

이런 의문을 가지신 분들에게 제가 터득한 다음뷰 랭킹의 법칙을 알려드립니다.



나보다 방문객도 적은데 랭킹은 나보다 높다?

방문객이 많으면 다음뷰 랭킹이 높아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방문객이 랭킹에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저는 블로그 방문객이 월드컵기간이었던 6월을 빼면 대부분 일정합니다. 하지만 다음뷰 랭킹에선 과거보다 훨씬 높아졌습니다. 저와는 자리수가 다른 방문객을 가진 블로거보다 제가 랭킹이 높았던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다음뷰는 꾸준한 것과 특성화 된 블로그를 좋아합니다.

예를 들어 1주일에 글 하나를 쓰는 블로거와 1~2일에 글을 하나 쓰는 블로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엔 모두가 후자쪽의 블로거의 랭킹이 높을 것이란 예상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1주일에 글 하나를 남기는 블로거는 하루에 1만명을, 1~2일에 하나의 글을 쓰는 블로거는 하루에 1천명의 평균 방문객을 기록했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런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은 하루에 1만명이 찾고 쓰는 글 마다 베스트에 선정되는 블로거의 다음뷰 랭킹이 높을꺼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view 애드박스는 온라인 홍보기때문에 접속자가 많아야 광고노출이 많이되고 그로 인해 수익이 생길꺼란 생각을 하기 쉽습니다. 이땐 당연히 하루에 1만명이 찾는 블로거가 애드박스 노출을 훨씬 많이 시켜서 1만명 접속자의 다음뷰 랭킹도 높은 것은 어쩌면 당연합니다.

하지만 아닙니다.

한가지 실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위 블로그는 제가 즐겨 찾는 블로그중 하나 입니다. 정말 수 많은 블로그 훈장과 조금 있으면 수도권 인구와 맞먹는 2천만명에 육박하는 누적방문객을 기록하며, 하루평균 5천~1만명 가까운 접속자를 가진 파워블로거 입니다.

분명 수많은 훈장들과 엄청난 방문객을 보이는 이분의 다음뷰 랭킹도 높겠죠.?




이게 그분의 다음뷰에 나온 정보입니다.

2010년 8월 8일 현제 랭킹이 136위 입니다.

그럼 135위는 이분보다 더 많은 방문객을 보이는 블로그일까요?






위에 보이는 블로그는 제 블로그 입니다. 전체랭킹에서 좀전에 봤던 블로그보단 조금 낮습니다. 하지만 한달 단위로 랭킹을 한다면 제가 그분 보다는 높은 랭킹이였고 view애드가 시행된 2~3달 동안 제가 항상 위에분 보다 랭킹이 높았습니다.(어제 저의 랭킹 110위 정도 였는데 갑자기 이렇게 떨어진 이유는 조금 뒤에 설명하겠습니다.)

누적방문객 2천만명에 육박하는 분과 저의 랭킹이 비슷하다면 제 방문객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실 겁니다. 저는 하루에 1천명 조금 넘는 방문객과 누적방문객 55만명입니다.

하루에 5천~1만명, 누적방문객 2천만명을 가진 분과 비교하기엔 턱 없이 부족한 수치이지만 랭킹에서는 별 차이가 없고 최근엔 오히려 평균을 내면 제가 더 높은 랭킹을 기록했습니다.

그 이유가 뭘가요?




이건 그분께서 올리신 7월 한달간 포스팅 전부입니다. 딱 4개의 글만 올렸죠. 쓰는 글마다 모두 베스트가 되었고 저기 4개의 글은 7월 한달간 수십만명에게 읽혀졌습니다. 그러나 저는 7월달에 20~25개의 글을 썼습니다. 그리고 약 4만 7천명이 제 블로그를 찾아주셨습니다. 비록 5만명 이하의 방문객이 찾더라도 이렇게 꾸준히 글을 쓰면 수십만명이 찾는 블로그보다 다음뷰 랭킹은 높아집니다.


그럼 하루에 하나씩 꾸준히 글을 쓰면 랭킹이 높아질까요?

무조건 그런 것도 아닙니다.

자신이 가장 자신있는 분야를 선택해서 그 분야에 집중하여 글을 쓰는 것이 높은 랭킹을 올리는 비결입니다. 저는 여행, 블로그 성장과정, 일본인의 한국이야기, 축구, 시사등... 여러 분야의 이야기로 블로그를 운영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꾸준히 1~2일에 하나의 포스팅을 원칙으로 글을 써왔고 블로그 개설 초기부터 지금까지 방문객은 큰 변화가 없이 대부분 일정했습니다. 그러나 다음뷰 랭킹은 그게 아닙니다.




위 화면은 제 다음뷰 랭킹과 그 랭킹에 따른 한달간 접속자를 나타낸 화면입니다.

2010년 6월 이전까지와 이후의 랭킹이 많이 다르죠?

하지만 접속자는 6월을 제외하면 모두 비슷합니다. 2010년 7월은 3월과 4월과 접속자가 비슷한데 랭킹 그래프는 훨씬 윗쪽에 있습니다.

비슷한 접속자에도 이렇게 랭킹차이가 큰 것은 2010년 6월 이전까지는 여러분야의 글을 골고루 썼었고 6월부터 월드컵기간을 맞아서 축구라는 한 분야에 집중해서 글을 썼습니다.

비슷한 접속자와 비슷한 포스팅 횟수에도 이렇게 다음뷰 랭킹이 차이나는 것은 특정분야에 집중을 한 결과 입니다. 다음뷰 랭킹을 높이기 위해서는 이렇게 특정분야에 꾸준히 글을 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윗쪽 상황까지는 알고 계신 분들이 많이 있을꺼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부터는 제가 직접 체험하며 습득한 다음뷰 랭킹의 규칙을 알려드립니다.

어제보다 접속자도 많은데 하루아침에 랭킹이 급격히 떨어졌다는 분들이 가끔 계신데 갑자기 순위가 떨어지는 이유는 랭킹은 하루 단위가 아니라 한달 단위로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제 사례를 통해 한가지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이건 제가 최근에 다음뷰에 송고한 글입니다. 2010년 8월 6일에 송고한 글보단 다음날인 8월 7일에 송고했던 글이 훨씬 접속자도 많았고 7일의 포스팅은 베스트까지 선정 되었습니다. 그리고 6일 접속자는 750명, 7일 접속자는 3천명을 보였습니다.

당연히 제 블로그 순위는 전날 보단 올랐겠죠?

하지만 아닙니다. 순위가 떨어졌습니다. 그것도 무려 50%나 폭락했습니다.





위 화면이 8월 7일 베스트에 선정된 글이 나온 다음날인 8월 8일 순위입니다. 전체랭킹 158위에 채널랭킹은 축구분야 5위입니다.

하지만 하루 전날 순위는 전체랭킹이 약 100위 축구랭킹은 4위였습니다. 이상하지 않나요? 750명의 방문객에서 3천명으로 늘었는데 전체랭킹에서 무려 50%나 폭락했다는 것은 어떻게 설명이 될까요?

하지만 당연히 이럴거란 예상을 했었기때문에 크게 놀라진 않았습니다.  이유는 다음뷰 랭킹은 하루단위가 아닌 한달단위의 데이터로 집계되기 때문입니다. 즉 8월 7일 순위는 7월 7일부터 8월 7일까지의 글들을 종합해서 나오는 순위입니다. 제가 저렇게 순위가 떨어질 거란예상을 했던 이유는 7월 7일에 큰 인기를 모았던 글이 있었고 그 글의 영향이 끝나는 8월 8일엔 당연히 순위가 떨어질거란 예상을 했기 때문입니다.





위 화면을 보시면 2010년 7월 7일에 추천수가 940 였던 글이 있었습니다. 이 글은 8월 7일까지 한달단위 스포츠 최고 인기글 중 하나였습니다. 그리고 이 글의 영향은 정확히 8월 7일까지만 영향을 줘서 그때까지 제 순위가 높아졌던 것이고 이 글의 영향이 끝나는 8월 8일은 순위가 떨어지는 겁니다.

제가 이렇게 생각했던 이유는 사실 한달전으로 되돌아 갑니다.

한달전까지 제꺼 다음뷰 순위는 상당히 높았습니다. 

5월달까지 전체랭킹은 500~600위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7월달의 랭킹은 엄청나게 높아지기 시작합니다.





위 화면은 2010년 7월 중순정도로 생각되는 화면입니다. 축구 3위라는 것이 너무 기뻐서 인증샷으로 저장했습니다.

5월달까지 600위였던 제가 2달 만에 전체랭킹 74위까지 급등했습니다. 정확히 5월달 랭킹은 634위였습니다. 이 순위는 6월 말까지 이어졌는데 6월 26일부터 하루아침에 달라지게 되었습니다.





6월 26일 추천수 871개를 기록하는 글이 생기더니 다음날은 1100개에 이르는 추천수를 기록했으며, 2일 뒤 무려 6804개라는 어마어마한 추천을 받는 글이 생겨납니다.

3개가 연달아서 트래픽 폭탄이라는 것이 터지면서 제 순위도 급등을 했습니다. 단 3일만에 600위였던 다음뷰 전체 랭킹은 2자리 숫자로 접어들었고 결국 6월은 89위의 최종순위로 마감했습니다.

이때까진 view 애드에 관심이 없어지만 89위의 순위라면 10~20만원이 넘는 상금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이때부터 애드박스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3개의 연타석 트래픽 폭탄 이후 월드컵은 끝났고 제 블로그는 이전 상황으로 돌아 왔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제 순위도 과거처럼 5~600위권으로 떨어지리란 예상을 했지만 믿지 못할 상황이 발생합니다.

89위였던 순위는 85위, 80위, 75위 70위등 계속 수직 상승을 하기 시작합니다. 정말 이상한건 1천명의 방문자를 가진 저는 추천수 대박도 없고 베스트 글도 없이 쓰는 글 마다 베스트가 되며 하루 평균 1만명이 넘 방문객을 가진 다른 분들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던 중 7월 22일부터 26일까지 일본여행을 다녀옵니다. 약 1주일간 블로그엔 아무런 포스팅이 없었고 당연히 순위가 떨어질 거란 예상을 했지만 놀라운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일본에 가기전엔 70위권이었던 제 블로그는 일본에서 간간히 순위만 확인했는데 50위권으로 뛰어 오르더니




한국에 돌아올때는 무려 39위라는 높은 순위에 자리하게 됩니다. 약 1주일간 아무런 포스팅이 없던 제 블로그는 70위에서 39위로 뛰었습니다.

너무 이상해서 오류가 아닐까란 생각도 하게되었는데 6월 26일부터 29일까지 트래픽 폭탄을 터트렸던 글들의 영향뿐이란 결론을 내고 그 글의 영향이 끝날때까지 랭킹을 계속 주시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온 이후엔 꾸준히 글을 쓰며 높은 순위를 유지하려는 노력을 했습니다.



7월 27일과 29일 2개 연속 베스트에 뽑혔고 추천수와 방문객들도 예전보단 많았습니다. 하지만 6월 29일 6800개의 추천을 기록했던 글의 영향이 끝나는 시점에 40위권이었던 제 순위는 하루아침에 200위로 떨어졌습니다.

이렇게 제 사례를 통해서 볼때 다음뷰 랭킹은 한달간의 포스팅의 영향을 받아서 매겨진다는 것이 신빙성이 있지않나요? 제가 다음뷰를 하면서 터득한 비법인데 다른 분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몇자 적었습니다.



 <- 도움이 되셨으면 추천 많이 눌러주세요.^^



다음뷰 랭킹에 관심이 있어서 높은 랭킹을 원하시면 자신이 가장 자신있는 특정 주제의 글을 1~2일에 하나씩 꾸준히 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글 하나의 영향은 한달을 가기 때문에 하루아침에 순위가 급락한다고 해서 뭔가 이상하지 않냐는 의심을 하시는 분들은 자신의 한달전 자신의 글을 찾아보셔서 궁금증을 푸셨으면 좋겠네요.

하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 목적이 수익을 노리는 목적인지, 아니면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쓰며 취미로 하는 것인지 되돌아 보며 자신에게 맞는 만족하는 블로그 생활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수익보다는 취미생활이기 때문에 이젠 랭킹에 구속받기보단 제가 쓰고 싶은 글을 쓰려고 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엔젤로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정암 2010.08.08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랭킹에 대해서 어느정도 수긍이 가네요. 분석 덕분에 오해가 풀렷습니다. 한달간 꾼준한 활동에 딸라 순위에 영향을 미치는군요

  2. 윤뽀 2010.08.08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럴듯한 분석이네요 +_+
    재미있습니다
    확실히 한분야로 쭉 밀고가는것이 좋아보이는데 전 그렇질 못해서 난감하네요 ㅎㅎㅎㅎ

  3. 걸어서 하늘까지 2010.08.09 0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이 가는 분석이시네요~~
    이런 분석하시려면 시간이나 노력이 엄청나게 들었겠어요^^

    • 엔젤로그 2010.08.14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2달이라는 엄청난 기간이 들었지만... 엄청난 노력은 아니었어요. 하지만 오랜 시간을 걸쳐서 분석하는 것이라면, 전혀 노력이 없었다고 말 하진 못하겠지만 님 처럼 공감해주시는 분이 계시면 이건 전혀 노력이 아니라 보람입니다.^^

  4. 봄날 2010.08.09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 결정이 궁금했는데...
    전에는 열시미 쓰면 순위도 올라가더니 요즘 줄어든 방문자 때문인지
    1000에서 오랬동안 멈췄네요 ㅎㅎ
    모두 공감가게ㅡ 순위 결정 한다는게 쉽지는 않겠지만 아쉬운 부분입니다

    • 엔젤로그 2010.08.14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순위 엄청 낮았던 경험도 있고.. 이 글에서 쓰듯 30위권에 진입한 적도 있습니다. 님도 충분히 최고 순위까지 오를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세요~^^ 화이팅.!!!

  5. Movey 2010.08.09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디테일한 분석이네요~
    저는 이주쯤전부터 랭킹이 점점 내려가기 시작하더니 이제 회복 불가능한 순위까지
    내려갔습니다. ㅋㅋ 그렇다고 다음 랭킹에 맞춰서 글을 쓸 수도 없는 노릇이기에
    그냥 무시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매일 쓰기는 하지만 한 분야에 대해서만 글을 쓰기에는
    너무 전문성이 부족하여-ㅁ-;;)

  6. 고홈벵상 2010.08.12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한 1차정보를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WEB2.0정신을 준수하셨군요!!

  7. 구글에서퇴짜맞다 2010.08.16 1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초보블러거인데요.
    정말 알고 싶었던게 있는데요. 그럼 베스트글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서비스공급업체에서 선정하나요? 아님 네티즌들의 조횟수나 추천수로 정해지나요?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어서요. 조횟수도 몇안되고 추천 수도 몇 안되는데,
    베스트걸려 있는 걸 심심치 않게 봤거든요.

    • 엔젤로그 2010.08.16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음 베스트가 어떻게 결정되는지는 관계자 아니면 정말 알기 힘든부분인건 맞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상황을 유추해보면, 열린편집자라고 하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다음에서 신뢰성 높은 블로거를 선정해서 그들이 추천하는 글에겐 점수를 조금더 높게주고, 다음 베스트 블로거, 쉽게 황금펜 블로거가 2~3명이 추천을 하면 그 글은 베스트 될 확률이 아주 높다는 설이 있어요.

      그리고 펌글보다는 직접 작성한 글들과 기존과 다른 방식의 접근성, 혹은 전문성 있는 글들이 베스트 될 확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열린편집자가 가장 큰 영향력이 있어서 자신이 열린편집자고 황금펜이면 일단 자기글은 자기가 하나의 추천을 누르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베스트가 될 확률이 높죠.

      그리고 다음 직원이 결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음 메인에 걸리는 것은 모두 다음직원이 직접 뽑는거구요.

      물론 접속자가 높고 추천수가 많으면 베스트 될 확률이 높은데 이것역시 접속자나 추천수가 많으면 그만큼 열린편집자랑 황금펜 블로거들의 접속과 추천이 많기때문이기도 합니다.

  8. 구글에서퇴짜맞다 2010.08.17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렇군요. pa엔젤님 정말 고맙습니다. 이렇게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궁금증이 쉬원하게 풀리는 것 같네요. 앞으로도 더욱더 번창하세요~^^

  9. issue_maker 2010.08.21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정말 좋은 글이군요~ 궁금했던 것이었는데 감사드려요^^

  10. 티비의 세상구경 2010.09.10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있게 잘 분석을 하셨네요~!
    잘 배우고 갑니다. ^^;;

  11. 미스터브랜드 2010.09.10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꼼꼼하게 분석하셨네요. 저두
    랭킹원리를 잘 몰랐었는데 많이 배우고
    갑니다.

  12. SPD 2010.09.25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달로 집계 된다는거 일리 있네요 하루종일 다음메인에 같은날 베스트 2개 해도
    랭킹 떨어지는 경우가 있었으니까요 상위 랭커들이 연이어 베스트 못해도 순위가
    크게 안떨어진건 한달 집계라 그런거 같기도 합니다

    • 엔젤로그 2010.10.22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달전에 엄청나게 대박이 하나 터지면 연달아 베스트 글 올라도 대박글의 영향이 떨어질땐 랭킹역시 하락해요.

      제가 그랬거든요.

      저 위에 보면 추천이 무려 6천이 넘는 글이 있는데.. 그 글을 쓴지 한달이 지나기 직전 3~4백개의 추천글들이 연이어 베스트에 올랐지만 순위는 급락했습니다.ㅠ

  13. 실버스톤 2010.10.22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하게 분석하신 것 같습니다.
    좋은 참고가 되겠군요.
    감사합니다!!!

 



얼마전 대한민국 남아공 월드컵의 결과를 맞힌 네티즌이 있어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근데 가만 생각해보니 저 역시도 첫 경기 한국 vs 그리스전의 2:0 승리를 예상한 글을 썼던 경험이 있어서 제가 포스팅했던 글을 다시 한번 살펴 봤습니다.



제가 2010 남아공 월드컵 개막전을 보면서 글을 썼는데 그 다음날 있을 한국vs그리스전을 2:0으로 이겨야 한다는 글과 2:0을 예상한다는 내용의 글 입니다.


글쓴 날자가 2010/06/11 21:11 <- 이렇게 되어있죠?

근데 월드컵 개막이라 그런지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위 화면을 클릭 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일부러 보기 좋게 빨간 네모표시를 해 뒀는데 우연히 그리스 예상 글을 쓴 후 다른 블로거들의 글을 보려는데 평소처럼 베스트 글에 눈을 돌렸습니다.

근데 글을 쓴지 고작 10분이 지났는데 베스트 1위에 제 글이 있네요..(21:11분에 올린 글을 22분에 베스트 확인했는데 1등에 있고 실시간 인기 글에도 역시 1위)

월드컵 개막에 월드컵 관련 글을 써서 그런지 쓰지마자 베스트가 되었습니다.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위 화면을 클릭 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일단 베스트에 뜨면 접속자들을 살펴보게 되는데 평소 베스트보다도 더 많은 접속자 폭등이 있어서 유입경로를 봤더니.... 다음 메인화면 블로그 첫 글이 제 글이네요.

정말 순식간에 베스트가 되고 다음 메인화면에 뜨고... (월드컵 개막후 월드컵 관련 첫 베스트와 첫 다음 메인 노출 글이 되었습니다.^^)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다른 네티즌들이 월드컵 예상을 적중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도 제가 예상했던 블로그를 찾아봤더니 아래와 같은 댓글이 달렸네요.




망고라는 닉네임을 쓰시는 분이 그리스전이 치뤄지는 날 아침 주영, 지성, 청용, 정수 4 선수의 득점을 예상합니다.

비록 박주영 선수의 득점은 다른 의미이지만 한국에서 골을 기록한 4 선수 모두를 맞췄습니다. 특히 수비수인 이정수의 득점을 예상했다는 것이 눈에 띕니다.

http://v.daum.net/link/7496703 <- 원 글은 여기 있으니 직접 확인해 보세요^^


혹시 여러분들도 자신이 월드컵에서 예상했던 글을 쓴 경험이 있으면 한번 확인해 보세요. 님의 글에 달린 댓글이 놀라운 성지의 글이 되어 있을지 모릅니다.^^

나이지리아 전에서는 박주영이 나이지리아 골문을 향해 쉴새없이 득점을 올리리라 믿습니다.!!!


 <- 박주영의 득점을 믿는 분들은 클릭 해 주세요.^^

신고
Posted by 엔젤로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제목을 보면 마치 제가 엄청난 파워 블로거로 연상될 거창한 문구를 썼지만.... 사실 저도 아직 초짜중의 초짜 블로거 입니다.


작년말에 시작해서 아직 2달도 안된 햇병아리가 이런 무엄한 제목을 붙인 이유가 뭘까요.?

전 분명 파워블로거가 될 것입니다. 그게 언제인진 모르겠지만 말이죠.^^


블로그 이야기 하면서 자주 쓰는 문구가 있습니다.






"서울대 법대생이 말하는 공부 비법인 교과서 위주의 예습복습에 충실하라.!! "


이게 공부를 잘 하는 가장 정답입니다.


하지만 모두가 알고 있지만 실행하긴 어려운 방법이죠.


인터넷에 있는 파워블로거가 되는 비법은 대부분 이미 파워블로거가 된 이후 쓰여진 글들입니다. 모두가 알고 있지만 하기힘든 서울대 법대생의 공부 방법 처럼 말이죠


그래서 초보가 파워블로거로 성장하는 과정과 어떻게 해서 그렇게 성장했는지를 쓰기로 했습니다.





일단 제 블로그의 현황 보고를 먼저 해야겠군요.(아래 블로그 보고 링크를 참고 하세요)

http://paangel.tistory.com/53  <- 제 블로그 성장기 1편입니다.

http://paangel.tistory.com/59 <- 제 블로그 성장기 2편입니다.



지금 저보다 영향력 있는 블로거님들께선 도움이 안되겠지만... 이제 갓 블로그 시작하신 분들 중 저와 같은 성장을 원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보셔도 될 것같네요



블로그 시작 50일만에 하루 방문객 1천명을 돌파하는 비법.!!


초보블로거의 파워블로거로 성장기 첫번째 강의를 간략히 설명하면



" 딱 한번이라도 블로그 초기에 자신의 모든 것을 투자해서 최고의 글을 써라.!! " 입니다.

이에 따른 효과로는

"다음뷰 베스트에 선정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베스트 글을 한번이라도 쓴 블로거는 이후 과거보다 훨씬 많은 블로그 노출이 보장 되기 때문에 방문자 유입이 늘어납니다. 또한 처음부터 모든 열정을 쏟아 부었던 블로거라면 이후의 글에서도 초기의 버릇이 있어 그 분야에선 알찬 내용들이 가득한 블로그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음뷰는 베스트 글에 한번이라도 선정된 블로거의 글은 베스트 블로거로 표기 되어 이전보다 노출이 많이 되는 시스템입니다.)



(한때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박지성 선수의 발입니다. 모든 것을 쏟아 부어 지금의 아시아 최고의 선수로 성장 할 수있었죠)





이제 간략한 설명에 이어 상세 설명입니다.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블로그의 주된 주제가 있을 것입니다.

사진, 요리, 여행, 스포츠, 영화등......

분명 처음 글을 쓰기 시작할땐 이미 여러 이야기를 쓴 블로거들 보단 포스팅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그동안 찍어놨던 사진, 가장 자신있어 하는 요리, 자신의 모든 지식이 축척된 여행과 스포츠 이야기등....


이렇게 자신의 모든 열정을 쏟아부어서 딱 한번이라도 정말 그 분야에선 최고가 되는 글을 쓰세요.


그렇게 되면 다음뷰에선 "베스트 블로거" 라는 상품을 선물 합니다.


다음뷰에 베스트 글을 한번이라도 쓰게 되면 이후 이분은 베스트 블로거가 되어 다음뷰에서 다른 글보다 노출이 많이 되어 방문객이 평소보다 더 많이 오게 됩니다.

제 경험상 똑같은 내용의 똑같은 제목의 글을 써도 베스트 블로거가 일반 블로거 보다 최소 2~3배의 방문객을 유치하는 것같습니다.


그리고 베스트 글에 한번이라도 선정이 되었다면 이후 포털사이트 검색에 있어서도 다른 블로그보다 상위에 노출될 확률도 높아요

저의 상황을 봅시다.

축구관련 글이 베스트로 선정 된후 제가 썼던 기성용의 셀틱 데뷔전과 핀란드와의 국가대표 평가전의 네이버와 다음의 노출입니다.



(핀란드와 국가대표 평가전이 끝난 직후 네이버에서 "핀란드" 를 검색하면 제 블로그가 첫 화면에 표시 되었습니다)








(기성용의 셀틱 데뷔전 역시 네이버에 "기성용" 을 검색하면 제 블로그가 첫번째 화면이며 다음의 이슈에도
pa엔젤의 세상이란 제 블로그가 선정 되었습니다)



이렇게 노출이 많이 되면 당연히 접속자도 많아 지겠죠.????

당시 접속자는 약 3~4천명이 찾아 오셨습니다.


또한 블로그 초기에 모든 정성을 들여서 글을 써 봤다면 이후엔 아무리 대충 쓰려고 해도 처음 했던 버릇이 있어서 앞으로의 글쓰기에 더욱 정성이 들어가고 이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블로그의 질이 성장이 됩니다.




(처음 한번의 노력으로 결국 이런 성공을 거둘 날이 있겠죠.?)



제가 처음 다음뷰 베스트에 선정된 것이 블로그를 시작한후 18일 만에 선정 되었습니다.

베스트에 처음 선정된 글은 "평범한 일본인 인터뷰" 입니다.

언론에서 여론몰이의 포장된 외국인 인터뷰나 외국 스타의 립서비스 인터뷰가 식상해서 제가 직접 인터넷을 통해 한국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인터뷰 했던 내용입니다.

http://paangel.tistory.com/25 <- 첫 베스트 글 입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신 분들중 아직 블로그의 활성화가 덜 된 블로거들이라면 다음뷰 베스트를 목표로 최선을 다 해보세요.

자연스럽게 블로그의 질이 높아지고 뷰 베스트에 선정되면 그때부터 평소보다 많은 방문객이 찾아 올 거에요.

신고
Posted by 엔젤로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불탄 2010.01.22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정적으로 포스팅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

  2. 세미예 2010.01.22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기대합니다.
    좋은 오후시간 되세요.

  3. 윤뽀 2010.01.22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엔젤님의 열정을 누가 따라가려나요 ^^

  4. 행인 2010.01.22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도 다 가십거리가 될 수 있는 영역에서나 가능한 일..
    마이너한 카테고리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은 추천수가 수백개가 되어도 베스트에 못 올라감

    • 엔젤로그 2010.01.22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음뷰 베스트 시스템을 잘 모르시는 분같네요.

      인기있는 주제일수록 경쟁자가 많기 때문에 오히려 베스트에 선정되는게 더 어려울수 있습니다.

      베스트는 추천이나 인기주제에 연연하지 않고 다음뷰 직원들이 선정하는 것입니다.

  5. Reignman 2010.01.22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a엔젤님도 빠른 시일내에 다음뷰 베스트 블로거가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지금과 같은 열정이면 금방 황금펜을 달 수 있이 않을까 싶어요. ^^

  6. Jun~ 2010.01.22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스레 작성하신 글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이웃분들과의 소통도 중요한것 같아요 ㅎㅎ

    저같은 경우야 블로그를 했다 안했다 반복하게 되어서 친하게 지내는 이웃분들이 없네요;;

    • 엔젤로그 2010.01.22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 제가 쓸 내용을 미리 예습하셨군요.^^

      이다음에 쓸 내용이 바로 이웃과의 소통입니다.ㅎㅎ


      우리나라 경제성장과 비슷하게... 처음엔 무조껀적 경제성장을 목표로 했던 것처럼 처음엔 무조껀적인 방문객 유치가 첫번째 단계이고

      어느정도 평균 방문객이 안정되면 그때부터 분배입니다. 찾아주시는 분들과 소통을 하는 단계죠.^^


      친하게 지내는 이웃들이 없다고 하셨는데 앞으로 친하게 지내요~~ 저와 비슷한 축구 관심도 있으니....ㅋ


 





이제 블로그를 시작한게 한달이 조금 넘었네요.


저와 같은 초보블로거 들에겐 "파워블로그" , "우수블로그" 뭐 이런 꿈만 같은 범위에 들어가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 합니다.


그냥 글에 댓글 하나 달리거나 추천하나 있으면 그게 행복이죠.^^


그러다가 다음뷰에 베스트라도 선정되면 그것 역시 블로그를 하는 재미중 하나 아닐까요.??


블로그 시작하고 비교적 빨리 다음뷰 베스트에 선정되었습니다.








내 글이 베스트글에 선정되어서 기분이 좋았지만... 그보다 이런 기분을 보상이라도 하듯

접속자들이 평소보다 아주 많이 들어왔습니다.








2009년 12월 20일이 베스트로 선정된 날입니다.

전날과 비교하면 접속자의 증가가 확실히 눈에 띄죠.???




 


조금 지나긴 했지만 이게 베스트로 선정된 전리품입니다. 다음뷰의 조회가 1367이고 믹시가 4813명.... 합하면 6천명 이상이 이 글을 봐 주셨군요.... 뷰온 추천 60에 믹시는 11분께서 22개의 추천



왜 사람들이 베스트~~ 베스트~~ 하는지 알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베스트는 그냥 과거의 기억일뿐.. 다시 일상으로 돌아 왔습니다.


그렇게 베스트는 나랑 거리가 먼 것이란 인식이 생길때쯤....


또 다음뷰님께서 친절하시게 베스트로 뽑아주시더군요.^^






짜잔~~~ 베스트글 2개~^^



이제 오늘도 방문자님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겠군.. 하는 즐거운 생각을 하며 접속자를 봤는데........






에게.....



ㅡ.ㅡ?


이게 뭐야....




평소보다 접속자가  작  잖  아.ㅠㅠㅠㅠㅠ





나 베스트 글이라구~~ㅠㅠ



 

2010년 1월 11일 17시 52분에 올려진 글입니다.

아마 베스트는 12일에 선정 된 것같구요...


하지만 위에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베스트에 선정되기 전날 접속자는 2779명이고... 베스트에 선정된 글을 썼던 날은 접속자가 1천300명이나 빠진 1449명... 그리고 베스트에 선정된 당시엔 946명으로 뚝 떨어 졌네요.ㅠㅠ

그런뒤 글이 베스트에서 내려지고 난 이후에 다시 1602분이 블로그를 찾아 주셨습니다.






그래프로 보면 접속자 하락률을 더 쉽게 볼 수 있는데요...(14일은 오늘 오전에꺼 까지라 방문객이 작은거에요.)

베스트에 오른 글을 쓴 11일부터 선정된 12일까지 접속자 하락률이 눈에 띄는 군요.




다음뷰 베스트에 뜨면 무조껀 대박 난다는 생각을 버려야 겠습니다.ㅠㅠ


http://paangel.tistory.com/25 <- 첫번째 베스트 글입니다... 베스트만 뜨면 대박이란 인식을 가져다 준 글..


http://paangel.tistory.com/47 <- 2번째 베스트 글입니다.. 베스트중에서도 인기 없는게 있다는 것을 알려준 글.ㅠㅠ


신고
Posted by 엔젤로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윤뽀 2010.01.14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라갔다가 순식간에 내려간 글은 확실히 유입이 적은 것 같더라구요 ;;
    뭐 전 그거라도 감사합니다 ㅋㅋ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