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하라'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9.04 오늘 K리그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엔젤로그
  2. 2010.08.28 수원vs서울 아시아 EPL을 완성시키다.!! by 엔젤로그
  3. 2010.08.01 맛있는 짬짜면이 된 수원삼성 축구단.! by 엔젤로그 (3)





축구팬들은 위 제목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당연히 화가 날 것입니다. 1주일을 기다린 K리그데이에 축구가 없었으면 좋겠다는 망말을 했으니 말입니다. 그럼 이런 망말을 한 저는 안티 축구팬일까요?

저는 누구보다도 축구를 좋아한다고 자부하는 축구팬입니다. 블로그만 봐도 축구에 대한 이야기가 상당히 많죠. 이렇게 자칭 열혈 축구펜인 제가 오늘은 K리그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 한 이유는 큰 이유는 없습니다. 그냥 A매치데이 기간에 리그를 진행 할 수 없을만큼 각국의 핵심 대표선수들이 K리그에 많이 뛰었으면 좋겠다는 아주 단순한 이유에서 입니다.

여러나라의 국가대표 선수들이 모인 EPL은 A매치 기간엔 리그 경기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번 A매치 기간엔 유럽에선 유로컵 예선이, 아시아를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는 평가전과 같은 친선경기가 있습니다. 저는 여러차례 K리그가 아시아 중심의 리그가 되길 바란다는 글을 썼습니다.(http://paangel.tistory.com/243 <- 관련글입니다.)


한국은 이란과 일본, 이란은 중국과 한국, 일본은 파라과이와 한국등... 많은 경기가 예정되었는 이때 K리그의 팀들은 아무런 어려움 없이 원활한 리그가 진행되고, 이는 K리그엔 각국가의 대표선수들이 거의 없다는 것을 뜻합니다.

EPL에서 활약하는 한국선수들을 볼 수 없는 이때 K리그라도 있어서 불행중 다행이긴 하지만, 가끔씩은 자신이 응원하는 소속팀의 외국 선수들이 자국 국가대표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TV나 인터넷으로 찾아보는 재미도 느껴보고 싶어요.

저는 수원팬이기 때문에 이란에게 0:2로 패한 중국대표팀에 리웨이펑이 등장해서 활약하거나 다카하라 선수가 일본공격을 주도 하는 모습. 더 나아가서는 브라질 공격의 핵심이 된 호세모따 선수를 지켜보는 수원팬들은 얼마나 행복할까요?



 
<- 저와 같은 이유에서 K리그가 휴식에 들어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면
클릭해주세요.^^




▲ 2010년 9월 4일과 7일 아시아 투어에 나설 파라과이는 울산의 오르티고사 선수는 국가대표로 뽑혔습니다.


 

최근들어 K리그가 아시아 최고의 리그가 될 수 있는 여러가지 가능성을 봤습니다. 지금 당장은 어렵겠지만 A매치데이때 K리그 대부분의 구단에서 대표팀 차출로 리그 진행이 어려워서 결국 리그 휴식을 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이유에서라면 A매치데이땐 K리그경기가 없었으면 좋겠다는 제 말이 망말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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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에서 제가 꿈꿔왔던 것 중 하나가 드디어 이루어졌습니다.

수원과 서울의 K리그 경기입니다.

수원의 윤성효 감독 부임이후 무려 8승 1무 1패라는 놀라운 성적과 K리그 최고의 빅매치는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를 비웃기라도 하듯 무려 4만관중 돌파라는 구름관중이 수원 빅버드를 찾아줬습니다.

오늘 경기는 K리그에서 상당히 큰 상징성을 가졌습니다. 최근들어 일본과 중동팀은 뛰어난 자금력을 바탕으로 서로 EPL리그를 표방한 아시아 프리미어리그를 실현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했습니다. 하지만 최고의 전통과 실력을 겸비한 K리그가 오늘 경기를 통해 진정한 아시아 EPL이 뭔가를 보여주는 경기를 펼쳤습니다.

(제가 EPL이란 단어를 사용한 이유는, EPL은 스페인 프리메라리그와 함께 현존 최고의 리그입니다. 그리고 용병의 제한이 없어 다국적 용병들이 모여서 세계 각국에 TV중계권이 수출되며 세계 최고의 인기리그가 되었습니다. 때문에 아시아 최고를 노리는 몇몇 국가에서 직접적으로 아시아의 EPL를 표방한 리그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기에 저 역시 현존 최고의 리그인 EPL의 단어를 선택했습니다.)





오늘 경기가 아시아 최고의 리그라고 말하는 이유는 몇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 양팀의 뛰어난 경기력입니다. 뭐 이런저런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오늘 경기를 보신 분들이라면 누구라도 "재미있다"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수준높고 재미있는 경기를 보여줬습니다. 양팀 합쳐서 6골이라는 골 폭풍과 함께 비가오는 그라운드 상황에서도 게임에서 나올법한 킬 패스가 여러번 나왔습니다.

수원과 서울의 경기내용만 보더라도 오늘 경기는 K리그가 아시아 최고의 리그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경기였습니다.




두 번째로 최고의 실력에 걸맞는 최고의 관중들이 있었습니다.

오늘 수원은 폭풍우를 동반한 많은 비가 예상되는 일기예보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경기장엔 공식 관중 4만 2천명을 돌파하는 구름관중이 몰렸습니다. 일기예보에서 봤던 구름은 비구름이 아닌 수원의 구름관중이었나 봅니다. 양팀 서포터스들은 서로 열띤 응원을 보여줬고 이런 수준높은 관람문화는 아시아의 EPL이 아니라 EPL을 유럽의 K리그라고 불릴만큼 세계 최고의 관중문화를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제가 정말 꿈꿔왔던 것 중 하나가 있습니다.




어제도 블로그에 잠깐 언급했지만 오늘의 경기는 한국뿐 아니라 아시아 범위의 빅매치였습니다. 리웨이펑, 다카하라, 제파로프라는 각국의 전현직 국가대표가 총출동하는 경기로 중국, 일본, 우즈벡에서까지 소개가 될 것이 확실했습니다. 이렇게 아시아로 전파되는 오늘의 경기에서 최고의 경기력과 최고의 관중문화를 보여줬습니다.
(http://v.daum.net/link/9190174 <- 어제 블로그 입니다.)

또하나 주목할 점은 아시아 용병 3인방은 모두 공격포인트를 올렸다는 것입니다.

리웨이펑은 수비수라는 포지션에서 적극적인 공격 가담으로 전반 위협적인 슛팅이 있었고, 결국 수원의 두 번째 득점에 어시스트를 기록합니다. 또한 제파로프선수는 후반 2점이나 뒤쳐진 상황에서 극적인 동점골을 어시스트했습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오늘의 하일라이트는 리웨이펑과 제파로프와 달리 그동안 아무런 공격포인트가 없었던 전직 일본 대표 스트라이커 다카하라였습니다. 후반 종반에 2득점으로 수원에 승리를 안기며 경기 MVP 영예를 얻었습니다.





중국, 일본, 우즈벡 입장에선 오늘과 같은 명경기에 자국 선수가 큰 활약을 펼쳤다는 것은 그들로 하여금 더욱 그 경기를 기억하게 되는 역할을 합니다. 실제로 박지성을 예로 들면, 박지성이 없는 경기에서 맨유가 뛰어난 활약을 했던 경기와 박지성의 활약덕분에 맨유가 명경기를 펼쳤던 것과 우리에겐 어떤 경기가 더 기억에 남을까요? 당연히 박지성선수의 활약으로 맨유가 명경기를 이끌었던 경우가 오랫동안 우리 머릿속에 남을 것입니다.

오늘의 경기는 비록 맨유급 감동은 아닐지라도 아시아 범위에서는 중국, 일본, 우즈벡에게 큰 감동으로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그리고 바로 이점때문에 제가 오늘의 경기를 아시아 EPL을 완성시켰다고 제목을 지었던 이유입니다. 또한 제가 K리그에서 바라던 것이 아시아의 대표급 선수들이 K리그에 입단해서 최고의 경기에 아시아 용병들이 활약하고 그것을 계기로 아시아 각지로 우리 프로축구가 퍼지는 것을 늘 꿈꿔왔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제 꿈이 조금은 들어 맞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이미 수원은 리웨이펑으로 인해 중국의 위안화 유입이 많이 있었습니다. 또한 수원의 주요경기에 대한 판권을 중국에서 구입했었다는 뉴스도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수원팬인데 실력뿐 아니라 최근 인격까지 갖춘 리웨이펑이 이런 수입까지 생기게 해줌으로써 정말 너무 예쁜 선수입니다.

오늘 경기를 유심히 보셨던 분들이나 수원경기를 보면, 리웨이펑이 공을 잡을때 평범한 상황에서도 자주 크로즈업을 해주는 것을 느끼셨을 것입니다. 마치 EPL에서 한국선수가 출전하면 판권을 의식해서 한국선수를 크로즈업해주는 EPL과 같이 리웨이펑 선수가 공을 잡으면 TV화면에선 크로즈업을 잡아줬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리웨이펑선수가 어시스트를 기록하자 득점을 한 이상호 선수보다 어시스트를 기록한 리웨이펑 선수만 TV화면을 독식했고 골 세레모니역시 이상호가 아닌 리웨이펑 선수 중심으로 보여줬죠. 심지어 해설진들은 이상호보다 리웨이펑의 언급이 먼저 나왔고 더 많은 이름이 불려졌죠.. 저는 리웨이펑이 어시스트를 기록한 것은 알겠는데 득점은 누가 했는지 한참뒤에 알았을 정도 입니다.

오늘의 경기는 정말 모든 것이 최고의 경기였습니다. 다만 사상 최초 프로축구에서의 월드컵 구장 만원사례는 이루지 못했지만 그보다 더 큰 아시아 최고의 리그를 위한 첫 발을 내딛는 상징적인 경기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 K리그가 세계 최고의 리그가 되길 원하시는 분은 클릭해주세요~^^




이제 특정 몇몇 경기에 국한되지 않고 우리가 밤 늦게 EPL을 시청하는 것처럼 아시아의 많은 축구팬들이 K리그에 출전하는 자국 대표선수를 지켜보는 날이 하루빨리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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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지역에 치열한 음식대결이 있습니다.

작년대회에선 비빔밥 식당이 우승을 차지하며 한식의 우수성을 알렸습니다.

하지만 뒤늦게 갈비와 치킨 전문점을 차려서 음식 대결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식당이 있습니다. 그 식당은 개업초기부터 최다 고객을 확보하고, 좋은 재료와 최고의 종업원들을 영입하고 뛰어난 마케팅으로 언제나 음식대결 유력 우승후보에 이름을 올렸지만 최근들어 심각한 부진을 겪게 됩니다.

여기서 말한 음식대결은 K리그고 비빔밥 식당은 전북현대, 갈비와 치킨점은 수원삼성입니다(수원은 왕갈비가 유명하죠, 그리고 수원의 마스코트가 닭입니다.^^)

수원은 충성스런 서포터들과 수원시민들의 축구사랑으로 성적에 관계없이 꾸준한 관중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예전만 못하던 음식맛에도 불평없이 갈비집을 찾아주던 손님들이 있던 식당이었죠. 하지만 최근 갈비집의 대표주방장이셨던 차주방장님이 은퇴를 하시고 새로운 주방장을 영입하며 그동안 주력이던 갈비와 치킨에서 중국집으로 업종 전환을 합니다.

차주방장님이 계실때부터 업종전환을 꿈꾸며 그때부터 중국음식에 관심을 가졌으나 큰 재미를 보지 못한체 후임 주방장이 부임되었고, 새 주방장 영입이후 조금씩 예전 화려했던 영광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는 것 같습니다.

제가 갑자기 왜 K리그를 음식대회로 비유를 했을까요?

어제 이런저런 사정으로 혼자 저녁을 먹게 되었습니다. 집에 반찬이 많지 않아서 뭘 시키기로 마음먹고 광고판을 펼치는데.. "짬짜면" 의 사진이 눈에 들어오네요. 그래서 과감하게 한 그릇만 배달시켜서 맛있게 먹고 있는데  K리그 중계시간이 되어 TV를 켰습니다.



▲ 제가 먹은 짬짜면입니다.^^


TV엔 서울과 제주의 경기만 중계되었지만 제가 보고 싶은 경기는 수원경기입니다. 그래서 인터넷 방송을 찾아봤고, 다행이 인터넷 중계까 있어서 수원의 경기를 즐겁게 지켜 보고 있는데, 후반들어 일본에서 영입된 다카하라 선수가 투입되면서 수원은 갑자기 저녁에 먹었던 짬짜면 팀이 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짬짜면 = 자장면과 짬뽕이 혼합된 중국집 요리.

자장면은 한국음식, 짬뽕은 일본음식, 그리고 이걸 중국식으로 팔리고 있습니다.


중국에도 자장면이 있긴 하지만 우리가 먹는 자장면은 중국이 아니라 인천에서 만들어진 한국 자장면입니다. 짬뽕은 어제 첫 경기를 펼친 일본의 다카하라, 중국은 대륙의 만리장성이라는 리웨이펑 선수입니다. 수원은 한중일 3국의 선수가 한 팀에서 뛰는 첫 번째 팀이 되었고 그 선수들은 모두 각국을 대표했던 선수들입니다. 이렇게 3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한 팀에서 화합을 이루며 수원이 예전보다 좋은 모습을 보이려는 것을 볼때 맛있는 짬짜면을 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실 다카하라 선수는 아직 경기출장 시간도 얼마 안되고 적응이 필요하기 때문에 좀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리웨이펑은 충분히 적응이 되었고 경기력이나 인격등에서 합격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어제 다카하라와 마찬가지로 새롭게 투입된 브라질의 마르시오 선수는 어제 처럼만 뛰어준다면 브라질 대표팀까지 노려볼 정도의 막강한 경기력을 보였습니다.

수원의 전반전 모습은 만족스럽진 못했지만 짬짜면+브라질이 가동된 후반전엔 충분히 발전가능성이 있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수원의 팬으로써 수원이 K리그 최고의 팀이 되기 위해선 이제 어느정도 충분한 선수층은 마련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진정한 최강은 성적뿐 아니라 팬들을 불러들일 재미있는 경기력, 좋은 선수를 돈으로만 사오지 않고 길러내는 육성력, 그리고 열성적인 관중들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만 갖춰지면 K리그 최고가 됩니다. 하지만 아시아 최고, 그리고 세계적인 팀이 되기위해서는 한국뿐 아니라 외국까지 인지도를 알려야 합니다.

리웨이펑으로 인해 중국에서 수원삼성은 많이 알려졌고, 어느정도 수원의 팬들이 생겼다고 합니다.(AFC챔피언스리그에서 중국팀이 모두 탈락하자 중국선수가 있는 수원삼성을 응원하자는 분위기가 많았습니다)



여기에 일본의 대표선수였던 다카하라의 영입으로 이젠 일본까지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수원은 과거부터 여러 대회에서 일본팀과 대결을 하며 수원은 강팀이다란 인식은 있었지만 다카하라의 영입으로 이제 한층 더 수원을 알아 갈 것입니다. 어제 수원경기는 일본에서도 대규모 취재단이 몰렸다고 하는데 올 초까지만 해도 중국에서 리웨이펑 전담 기사 2~3명을 수원에 상주시켰단 기사를 봤었고, 이젠 일본에서 까지 수원은 관심구단이 되어갑니다.

아시아에서 인지도는 리웨이펑과 다카하라가 있다면 세계적 인지도엔 브라질의 마르시오 선수가 활약을 해 줘야 합니다. 브라질 2부리그 출신이라고 하지만 데뷰전에서 경기력은 브라질 국가대표 선수에 전혀 뒤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1985년 출생으로 아직 충분히 발전 가능성이 있어서 K리그에서 어느정도 활약하고 유럽 빅리그를 찍는다면 최근 분데스리가에 진출한 에두와 함께 수원에서 검증받은 용병은 유럽 빅리그에서도 통한다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부상선수의 복귀와 선수보강으로 수원은 점점 이기는 경기를 하고 있으며, 아시아 최고를 향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여러가지 장점을 조합하는 모습을 보이는등 이쯤 되면... 정말 맛있는 짬짜면을 보는 느낌이 들지 않을까요?


<- K리그가 최고의 리그가 되도록 클릭 부탁드려요.^^


언젠간 수원뿐 아니라 K리그 어떤 팀이라도 전통 한식으로 세계 최고가 되는 그날을 꿈꾸며 수원팬으로써 그 팀이 수원이 될 수 있도록 힘껏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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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비의 세상구경 2010.08.01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짬짜면이되어서 수원이 아시아 최고의
    기량을 보여줬으면 하네요 ^^;
    K리그 선수 만 한식이아니라
    한식을 유럽으로 많이 수출했으면 좋겠는데요~ ㅎㅎㅎ

  2. 꽁보리밥 2010.08.01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 구단과 선수들을 음식에 비유하여 재미있게
    설명을 하였군요.
    축구에 대한 지식도 지식이지만 열정이 참으로
    대단함을 느낍니다. ^^

  3. 날마다 좋은날 2010.09.30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정보 <좋은 글 감사합니다.<모든 은혜에 감사드리며 늘! 건강과 행복이 깃드시기를 기원드립니다<평생 건강지킴이>내 병은 내가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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