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04.05 웹사이트 식목일 대결. 최후 승자는? by 엔젤로그 (9)
  2. 2010.03.27 외국에서 보는 천안함 침몰 사건. by 엔젤로그 (20)
  3. 2010.03.09 블로그 100일 결산. 이제 나도 파워 블로거.? by 엔젤로그 (19)
  4. 2010.02.21 미국 야후의 오노 특집 "한국에서 가장 욕 먹는 선수 오노" by 엔젤로그 (32)





4월 5일은 식목일입니다.



위 사진은 2005년 4월달 사진으로 4월5일은 빨간날로 표기 되었습니다.

식목일은 주5일제 확산으로 공휴일이 축소되자 가장 먼저 사라진 공휴일입니다.


식목일이란 말 그대로 나무를 심는 날입니다. 하지만 공휴일에서 제외가 되며 식목일에 대한 의미가 흐려지고 있는 이때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 이색적인 식목일 대결이 펼쳐지고 있어서 소개할까 합니다.


대결은 거창하거나 포털사이트 공식 대결이 아닌 제 맘대로 비교하고 마음대로 점수를 매기는 100% 주관적인 대결임을 먼저 말할께요.^^



http://www.freechal.com/ <- 프리챌이라고 하는 포털 사이트의 화면입니다. 자사의 이름 "free" 에서 ee <- 이것을 나무의 웃음으로 표현 한 작품입니다. 이름을 이용한 기획력이 돋보입니다.

별점 4점을 주고 싶습니다.





http://www.paran.com/ <- 파란에서 내놓은 작품입니다. 너무 단순하네요. 그냥 자사의 이름 뒤에 봄을 뜻하는 새싹을 그려넣었습니다. 특별히 노력한 흔적도 안 보이고 너무 단순해 보이네요

별점 3점입니다.




http://www.korea.com/ <- 코리아의 작품입니다. 단순합니다. "KOREA" 에서 뒤에 A를 산으로 표현했습니다. 자산의 이름을 살리며 무난하게 식목일을 표현했으며 코리아란 이름때문에 0.5점을 더 해서 별점 4점을 줍니다.




 

http://m.kr.yahoo.com/ <- 코리아 다음으로 나온 작품이 미국을 대표하는 야후입니다. 앞에 새싹을 넣는 것뿐 뭐 특별한 것이 전혀 없네요. Y <- 이것을 새싹으로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가운데 별점은 2점입니다.






http://www.daum.net/ <- 설명이 필요 없는 회사죠... 강력한 우승후보 다음입니다. 우승후보라는 명성에 걸맞게 상당히 뛰어난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친절하게 식목일에 대한 문구와 클릭시 식목일 관련된 특별 페이지로 이동을 하는 세심함까지 갖췄습니다.

별점 5점입니다.




http://www.nate.com/ <- 강력한 우승부모는 아니지만 저력이 있는 다크호스 네이트입니다. 하지만 다소 실망스럽네요. 야후의 Y를 새싹으로 하면 좋을 것같다고 말을 했는데 T를 새싹으로 넣고 다음처럼 밑에 식목일 문구를 넣어줘서 야후보단 높은 점수를 주겠지만 명성에 비해 만족스럽지는 못하네요. 또한 다음처럼 위 화면을 클릭하면 식목일에 대한 특별페이지로 이동하거나 그런 것도 없어요

별점 3점 입니다.





http://www.naver.com/ <-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강력한 우승후보.! 이 글을 보고 계신 여러분의 8할이 시작페이지로 사용한다는 네이버입니다. 다음과 마찬가지로 명성에 걸맞는 뛰어난 작품을 출품했습니다. 그냥 보고만 있어도 산뜻한 분위기와 아마존의 밀림을 연상시키는 기분이 듭니다. 따로 수식이 필요 없이 " 잘 만들었다.!! " 란 말이 나올 디자인입니다. 

별점은 5점입니다.!



역시 예상처럼 다음과 네이버가 별점 5개로 공동 1위를 차지했습니다. 결승전은 이 글을 보고계신 네티즌들에게 맡기겠습니다.




 


예쁜 디자인의 네이버와 무난한 디자인과 특별페이지 이동이라는 다음... 여러분은 어떤 로고가 마음에 드세요.??


추천을 누르시면 우리나라가 더욱더 푸르러 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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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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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05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0.04.05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엔젤로그 2010.04.07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추천받을 글을 쓰셨으면 추천받는게 당연한거죠.^^ 만약 남아공 가시면 제 대신 열심히 응원해주세요. 기념품 안챙겨와도 되는데... 혹시 생각나시면 뭐..ㅎㅎ 좋은 소식 기대할께요~~

  3. 신비한데니 2010.04.07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ㅎㅎ
    저는 네이트에 큰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그것도 마음에 드네요 ㅋㅋ

  4. na야 2010.04.07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네이버 로고 디자인에 한표..

  5. ek 2010.04.09 0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근 네이버죠.. 첨에 로고 바뀐거 알아채고는 유심히 봤을 정도니까..

 


어제 서해안에서 불미스러운 사건이 있었습니다.

아직 몇가지 추측만 있을뿐, 정확한 원인을 알지 못한채 수 많은 젊은이들이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한반도는 지구상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분단지역이며 전세계 화약의 상당수가 밀집된 지역입니다.

또한 동서남북으로,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이라는 세계 4강이 모두 밀접되어 있어 민주주의 vs 공산주의라는 세계 정세를 좌지우지 하는 그런 지역입니다.


이런 지역에서 또한번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아직 정확한 원인은 파악되지 않지만 북한의 공격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전망이 되고 있는 가운데 세계 주요국들은 빠르게 천안함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야후라고 하는 세계에서 가장 알려진 종합포털 사이트를 통해 외국에서는 천안함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며 어떤 관점에서 이번 사건을 보는지 살펴봅시다.







<- 미국 야후 입니다.

미국 야후에선 천안함 사건을 메인화면에 있는 뉴스란 2번째 소식으로 다루고 있으며 첫번째 뉴스는 이라크 선거관련된 내용입니다.













오른쪽 화면은 미국의 메인화면에 있는 기사를 클릭하면 이런 화면이 나옵니다.

" 북한 근처 남한 해군 함선 침몰 40여명 실종 " 이라는 타이틀로 내용은 한국과 거의 흡사합니다.









영국야후의 메인화면입니다.

미국처럼 역시 두번째 줄에 "한국어선 해상 사망사고" 라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첫번째 뉴스는 미국과 러시아의 핵 협정 소식입니다.









영국역시 미국과 비슷한 소스와 관점에서 기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다른 말로는 한국과 거의 같은 내용이라는 뜻입니다.








이번엔 캐나다 입니다.
 
캐나다는 뉴스 화면이 아닌 메인화면에 천안함 사건을 다뤘습니다.

암울함 속에서도 그나마 기분 좋은 소식이라면 바로 옆에 현대자동차의 큰 광고가 보이네요.
(해외에 나가면 현대자동차 보는 것이 그렇게 기분 좋다고 하는데.. 외국 인터넷에서도 현대자동차는 기분을 좋게 해줍니다.)



한국, 미국, 영국, 캐나다는 모두 미국의 영향을 받고 군사적으로 같은 뜻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보는 관점도 거의 같다고 봅니다.

한국을 제외한 3국의 기사중에서 한국과 다른 문구는


"He said Pyongyang was unlikely to attack the far more powerful South Korean military"

이런 문구가 있는데 한국군 관계자 전문가와 통화 내용중 나왔던 문구입니다.

"평양은 자신들보다 훨씬 강한 한국군을 공격할 가능성은 낮다" 라는 뜻 같은데 북한의 공격 가능성이 조금 낮지 않을까? 란 분위기로 끝맺음을 짓습니다.







이번엔 일본입니다.

멀리 있는 미국, 영국, 캐나다와 달리 우리 이웃국가인 일본에선 이번 사건에 대한 비중이 상당히 낮습니다. 역시 메인화면에 두번째 줄의 기사가 있지만 금방 내려졌습니다.
(첫번째 소식은 07년 아시아를 떠들썩 하게 했던 "중국 독만두사건" 의 범인이 검거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일본 야후에 있는 메인화면을 클릭하면 나오는 기사 입니다.

단신 수준의 간단한 사실만 전하고 있습니다.(지금 화면이 천안함에 대한 기사 전문입니다.)



그리고 중국은 언론통제 때문인지... 아니면 제가 찾지 못했는지 천안함에 대한 언급조차 없습니다.
(중국이나 일본이 천안함 사건에 대해 관심 없다고 크게 나쁘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의외란 생각이 듭니다.)



이런 상황에서 한가지 흥미를 끄는 국가가 있어서 소개 합니다.


최근들어 영향력이 낮아졌지만 북한의 정신적 지주역활을 했던 러시아의 야후 입니다.





러시아 야후의 메인화면입니다.

이상하게도 러시아는 아시아에서 한국을 상당히 인식하는 듯합니다. 빨간 네모를 보시면 "Y! Korea Bolgs" 라는 것이 있습니다. 저기를 누르면 한국의 야후 블로그로 이동이 됩니다. 특이하게도 일본이 없고 그 자리를 한국관련 소식이 되어 있어 기분이 좋기는 하지만 약간 의외입니다.(아시아 타이틀에 중국, 한국, 인도 순서로 있습니다.)


그리고 옆에 있는 주요 뉴스에서도 역시나 두번째 소식에 천안함 관련된 내용이 있습니다.

제목은 "한국전함의 어뢰공격" 이라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클릭해보면





이렇게 어려운 러시아어가 있으며 기사 분량은 미국을 뛰어넘는 가장 많은 공간을 천안함 보도에 사용하고 있습니다.(미국의 2배 이상의 분량으로 한국보다 더 긴 문장으로 느껴질 정도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러시아에서 보는 천안함의 관점은 한국과 미국의 관점과는 조금 다른듯 보입니다.







위의 화면에 연결된 다른 기사에 이런 제목이 있습니다.


"남북한 총소리 교환"


제목을 보면 남북한의 교전을 암시하는 것이 너무 확연히 보입니다.(북한의 도발보다는 남북한의 교전정도??)

러시아에서는 이번 천안함에 대해서 북한의 도발이라고 믿고 있으며 거기에 대한 기사를 자세히 쓰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조사를 해보면 정확한 결과는 나오겠지만 천안함에 대해서 세계는 주요 뉴스로 인식해서 신속한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특이한 점은 멀리 있는 국가들은 주용한 관심을 두지만 가까이 있는 인접국가들이 조용합니다.

또한 사고와 북한의 도발이라는 관점에서 신중을 기하는 한국과

전투력의 열세때문에 한국을 공격할 가능성이 낮을 것같다는 미국, 영국, 캐나다

그리고 남북교전이라고 명시 하고 있는 러시아의 반응은 상당히 엇갈렸네요.



자신의 젊음을 나라 지키는 것에 투자하는 국군장병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천안함 모든 선원들이 무사히 가족의 품에 돌아 갈 수 있도록 기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이런 안좋은 소식보다는 대한민국의 좋은 소식으로 세계 모든 인터넷에 톱 뉴스를 장식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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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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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ramirang 2010.03.27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봤습니다.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장병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집니다.ㅜ

    • 엔젤로그 2010.03.27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족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분들의 충심은 오랫동안 기억되겠죠.

      그리고 원인이 뭔지 정확히 밝혀서 다시는 이런 사고가 없도록 해야겠습니다.

  2. 릴리 2010.03.27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알찬 기사입니다...완전 능력자이시네요....^^ 아무튼 군장병들이 하루속히 구조되길 바랍니다..

    • 엔젤로그 2010.03.27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칭찬 감사합니다. 그리고 하루속히 구조되길 바라는 마음은 아마 5천만 대한민국 모두의 바람이겠죠.?

      그 바람이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3. 넛메그 2010.03.28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휴.. 너무 많은 장병들이 희생된 것 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4. TISTORY 2010.03.29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초계함 침몰'을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엔젤로그 2010.03.29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음, 네이버엔 가끔 올랐는데.... 심지어 일본 사이트까지도 올랐었는뎅..

      티스토리 메인에 올라가는 건 첨이네요.^^

      뭔지 모를 이 뿌듯함이란.ㅎㅎ

      앞으로 자주자주 올려주세요.ㅋㅋㅋ

  5. pow 2010.03.30 0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제적 정황으로 볼때나 여러가지 상황을 종합해 볼때
    천안함은 사고아닌 교전을 하다가 육지 가까운곳까지 회피 기동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것도 북한이 아닌 중국과의 교전이죠.

    제가 예측하는 시나리오는 이렇습니다.

    천안함이 NLL 인근 미상의 물체를 발견하고 경고 사격을 했고
    북한의 잠수정으로 추정한것이였을테지만 중국의 잠수함이였을 겁니다.

    수심이 얕은 지역에서 잠수함으로써는 군함을 상대로 교전이 불가능하자 회피하며 음향추적기뢰를 발사 했고
    천안함은 이를 피해 긴급 육지로 이동합니다. 그러다 스크류가 기뢰에 걸려 파괴되고
    그 와중에 교전소식을 접한 인근의 해군함들은 미상의 잠수정에게 공격을 합니다.

    새떼로 오인해서 공격을 했다는것이 바로
    이때 천안함의 구조요청을 받은 다른 함대의
    사격이였을 겁니다.

    위협을 느낀 중국 잠수정은 본국에 비상연락을
    취했을테고 이때 중국 해군함대가 출동 합니다.
    항상 중국 군의 반응에 긴장하는 대만은 이를 보고 비상이 걸렸겠죠.

    때문에 대만 대통력은 국가 안보체제 가동을 지시하고
    군대응 태세를 갖추라고 지시 합니다.
    관련뉴스:http://news.kbs.co.kr/world/2010/03/27/2070728.html

    대만이 가장 민감한 반응 보였다는대에 주목할
    필요가 있는것이죠.

    설령 한국과 북한이 교전을 한다한들
    저 멀리에 있는 대만이 뭐하러 비상이 걸리겠습니까?

    북한의 공격이였다면 핵실험하고도 뻔뻔히 발표하고
    대륙간 탄도미사일도 일본 지붕위로 쏘는
    나라 입니다. 그런 나라가 여태 조용할리가 없지요.

    그리고 미국..세상 모든일을 군사위성으로
    손바닥 보듯 알고 있는

    미국이 가만히 침묵을 한다는건
    그만한 상대이기 때문 일겁니다.

    그건 중국과 일본 밖에 없는데...

    바로 중국일 가능성이 크지요.
    구형 소형잠수함과 대형 핵잠수함까지 보유한
    것이 중국 해군입니다. 미국 항공모함을 몰래
    미행하다가 걸려 일촉즉발의 상황까지 간적도 있구요.
    일본영해해서도 수차례 걸려서 문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 영해야 제집 드나들듯이 헀을 가능성이
    큽니다.

    추적기뢰에 쫓긴 천안함이 육지 인근에서 침몰하자
    주위에 해군함 3척은 구조를 못하고 발만 동동구르는
    꼴이 됩니다. 기뢰제거함이 올때까지 기다려야겠죠.

    그러나 상황을 모르는 해경과 민간어선은
    곧바로 구조에 들어갑니다.
    아마도 소형고속정의 소음 정도로는 기뢰가
    폭발하지는 않기에 해군도 저지하지 안았을 겁니다.

    그 이후 맑은 날씨에도 구조대는 주위만 맴돌며
    진전은 없고 정말 선내 폭발로 인한
    사고라면 곧바로 대형크레인 두대면 끌어올렸을텐데
    왜 몇일이나 걸렸을까요.

    기뢰를 제거 못해서였겠죠. 2차 폭발을 하면
    수색팀과 남은 생존자마져 몰살 됩니다.

    제 예상은 여기 까지구요.

    기적이라도 일어나서 구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그리고 국제적 정황을 볼때 석연치 않은 구석이
    너무 많네요.

  6. عبدلله 2010.03.31 0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사귀게 된 와 함께 이슬람 )))

    http://www.acquainted-with-islam.blogspot.com/

  7. 선우 영민 2010.04.02 0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이블로그 좋구만~~~회원가입도 필요없고~~~주민번호도 필요없고~~암튼 많은 인사 부탁드립니다~조선족입니다.^^
    이뉴스 며칠전부터 쭉~~지켜보고있거든요~~결과가 궁금하네요? 원인이 하루속히 밝혀지길~~~

    • 엔젤로그 2010.04.02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여긴 제가 개인적으로 만든 블로그라서 회원가입 이런거 필요 없어요.^^

      그리고... 죄송한데 혹시 조선족이라고 하셨는데 부탁 하나 드려도 될까요.???

      paangel@naver.com <- 제 메일주소 입니다. 괜찮으시면 여기 메일을 주시면 님의 소중한 의견을 블로그에 쓰도록 할께요.^^

      그리고 어느 대학생분께서 학교 수업때문에 조선족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하던데 괜찮으시겠어요.?

  8. 유아나 2010.04.02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은 넓고 보는 시각은 다양하군요. 분단국에서 자라다 보니 일만 터지면 북한만 쳐다보게 되는 이 관성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 엔젤로그 2010.04.02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만약 이번 사건이 북한이랑 아무 상관 없으면 그나마 다행이긴 한데... 무슨 일만 터지면 북한을 쳐다보고... 국제적 뉴스가 되는 것이 안타깝네요.ㅠ

      어서 북한과 평화적 분위기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세계증시 폭락에 금값이 폭등했다고 하는 소식을 들었는데.. 씁쓸.ㅠㅠ 세계적인 전쟁 날때의 사전 징후가 금값 폭등이라고 하던뎅.... 이거땜에 우리나라 투자하려는 외국인들에게 위험한 지역이란 이미지가 커질까 걱정 되네요.)

  9. ㅠㅠ 2010.04.17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정말...세아이의아빠가물에빠져죽는것도,20대청년들이목숨을잃는것도슬프네요
    김정일이개노무자슥을어떻게해버리고싶지만..ㅠㅠ....흑흑...힘내요~

  10. 국가에 실망하는 국민1人 2010.05.03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쫌있으면 나라 지키러 갑니다 ...

    근데 참 고등학교때까지만 해도

    대한민국 국민인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감정은 메마르지 않았습니다.

    이명박대통령과 이번 천안함 사건을 계기로

    대한민국에 정말 실망을 많이 하는 젊은 청년입니다.

    정말 이런나라 지키러 군대에 2년동안 있다가 제대할때쯤에 직업고민 해야한다는게
    짜증나네요 원래 군인 가려는 생각도 있었는데 군대 가기도 전에 그생각 싹 가시네요

    잡설이구요 , 기사 잘 보고 갑니다.
    천안함 ..... 독도처럼 일본이 뭐라할때만 불같이 일어났다가 식는것 처럼 되지 말았으면 좋겠는데말이죠~

    • 엔젤로그 2010.05.03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실망스런 국가라도...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을 지키러 가시기 때문에 영광스러운 임무 무사히 완수해주세요.^^

      그리고 후세엔 실망스런 국가가 아닌 자랑스러운 국가가 되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오늘을~~ 기념 하려.. 자릴 마련했어... 우리 만난지 백일째날.....♪


P.A엔젤 세상과 여러분이 만난지 드디어 100일이 되었습니다.




티스토리 사용자들은 모두 한번씩 보셨을 화면입니다. 초대장이죠. 저는 http://reignman.tistory.com/ 님의 초대를 받았습니다.


2009년 11월 27일 reignman님의 초대로 가입해서 시작한 블로그가 어느덧 100일...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제 블로그의 목록입니다. 100일에 118개의 글이 있으니 하루 평균 1개가 조금 넘는 포스팅을 했습니다. 댓글은 900개가 넘지만 트래백이랑 방명록이 많이 부족하네요.ㅠ(댓글이랑 방명록 40%는 제가 답글 한겁니다^^)





이번엔 블로그를 하면 가장 신경이 쓰이는 방문객입니다. 100일에 15만명이 오셨으니 하루평균 1500분이 조금 넘게 오셨네요...  월별 방문객에 보이듯 꾸준히 성장하는 블로그를 볼때마다 흐뭇하답니다.^^






이번엔 블로그 최고를 선정합니다.

2월 25일.. 제 블로그 최다 방문객이 오셨습니다. 아쉽게 12분이 모자라서 5자리 숫자에는 실패했지만 하루에 약 만명 가까이 찾아오셨고 그주엔 꾸준히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네요... 제 블로그 최다 방문객을 기록했던 날입니다.


그럼 제 블로그는 어디서 많은 분들이 오셨는지 한번 살펴 볼까요.??






영예의 1위는 다음 카페입니다. 다음 카페때문에 처음 블로그를 시작했고 제 블로그 초창기엔 거의 90% 이상을 차지 했을 정도로 절대적이었죠. 하지만 카페의 글에서 다른 글로 블로그 방향을 넓혀가면서 네이버와 다음뷰의 급등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주목 할 점은 10위를 차지한 뉴스 서치차이나 입니다. 뒤에 주소를 보시면 ne.jp 입니다. 일본이죠... 제 블로그가 일본의 인터넷 뉴스에 소개 되면서 찾아 오신 분입니다. 인터넷 뉴스에 소개됐지만 겨우 255명이 찾아왔어.?? 이런 생각이 들겠지만 그 뉴스엔 제 블로그의 주소는 전혀 표기 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금 블로그를 보시면 위에 플래시 화면으로 블로그 주소가 나온 화면이 보이실 겁니다. 인터넷 뉴스에서 제 블로그를 캡쳐했었는데 얼핏 조그마하게 나온 플래시 화면의 주소를 보고 찾아오신 분이 255분이나 됩니다.^^


http://paangel.tistory.com/31 <- 여기 보시면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이제 접속자도 살펴 봤으니 다른 쪽으로 한번 살펴 볼까요.??





100일간의 결실에 109개의 글이 다음뷰에 올랐고 그중 9개가 베스트에 선정 되었네요.. 약 10개중 1개가 선정 됩니다. 랭킹은 288위... 채널랭킹은 매일매일 채널의 종류가 바뀌지만 지금은 스포츠의 랭킹에서 32위를 했습니다.



이젠 제가 쓴 글을 한번 살펴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다음뷰에서 인기순으로 정렬했습니다. 어떤 근거로 인기순서를 결정했는진 모르겠지만 대부분 추천수로 선정 되는 것같네요.


100일동안 쓴 글중 최고 인기 글은 제가 생각해도... 어떻게 저런 글을 내가 썼는지 생각 될 정도로 뿌듯한 글입니다.^^

김연아 선수가 미국 야후의 인기 검색어 1위를 했던 것을 우연히 발견하고 거기에 관련된 글을 썼습니다. 그리고 그 글은 2번째 인기글의 추천수를 압도하며 절대적 최고 인기 글로 선정 되었습니다.

이 글을 썼던 날이 약 1만분이 찾아주셨던 그날입니다.^^ 인기글 상위 5개에 무려 3개가 김연아 관련된 글이고 나머지 2개는 일본 인터뷰네요.


http://paangel.tistory.com/110 <- 1위를 차지한 글입니다.

http://paangel.tistory.com/97 <- 2위 글입니다.

http://paangel.tistory.com/39 <- 3위 글입니다.(하지만 댓글이 하나도 없네요.ㅠㅠ)

http://paangel.tistory.com/25 <- 4위 글입니다.

http://paangel.tistory.com/113 <- 5위 글입니다.





제 블로그 최다 댓글을 기록했던 글입니다. 딱 100개의 댓글이 달렸네요..(저중 40%는 제가 쓴 답글입니다.ㅋ)

http://paangel.tistory.com/70  <- 이 글이 100개 댓글이 달린 글입니다.




그럼 이런 블로그가 실생활에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을까.?? 이런 궁금증이 들지 않으세요.?

블로그 운영하는거 사실 엄청 시간이 많이 들고 신경이 쓰입니다. 취미생활이라고 하지만 열정과 시간을 들여야 하기 때문에 어느 분들은 광고를 넣어서 용돈벌이를 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죠.

하지만 제 블로그는 무광고를 원칙으로 하며 어떠한 광고도 넣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100일간의 성과 치고는 제법 건진게 많이 있네요. 이런걸 노리고 블로그 시작 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공짜니깐...^^




블로그를 하며 가장 먼저 얻었던 것은 2월 14일 발렌타이 데이때 받은 초콜릿입니다. 이것은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두분이 보내주신 것으로 블로그에 쓴 글을 보고 일본 여성 3분께서 초콜릿을 보내준다고 하셨고 한분은 업무가 너무 바빠서 결국 2분이 보내주셨습니다.

모두 정성스럽게 인터넷으로 번역한 한글로 또박또박 편지까지 써주시는 감동을 주셨습니다.


http://paangel.tistory.com/98 <- 여기에 관련 글이 있어요.




두번째 블로그를 하며 실제로 얻은 것입니다. 이것은 밴쿠어 올림픽 공식 주화로 이벤트 당첨되서 2월달에 받았습니다. 대한민국의 올림픽 성공으로 기분이 좋았는데 은화까지 받아서 기분 업업~^^

http://paangel.tistory.com/116 <- 관련 글입니다.


그리고 아직 직접 받은 것은 아니지만 블로그로 얻을 수 있는 최고의 혜택중 하나를 받을 예정입니다.





제 휴대폰에 온 문자 메시지 입니다. 국가보훈처 기자단에 선정되었다는 문자 입니다. 인터넷엔 여러 기자단이 있고 많은 분들이 응시를 하지만 이번 국가보훈처의 기자단은 여러 블로거들이 노리고 있는 종목입니다. 그 이유는 엄청난 혜택들이 따르기 때문입니다.

선정된 전원에게 미니노트북제공, 활동비 제공, 매주 우수작 선정해서 포상금 지급, 국내외 연수 실시, 우수 기자단에겐 보훈처장의 포상이 있습니다. 대학생들에겐 최고의 혜택들이 모두 몰렸습니다. 미니노트북을 받고, 용돈을 받으며 공짜 여행에... 처장의 포상이면 취업에 엄청난 스팩이 됩니다.(국가보훈처 처장의 직급은 장관입니다.)


http://paangel.tistory.com/118 <- 관련 글은 여기 있습니다.


제 블로그 100일 상황을 모두 보고 드렸습니다.

어때요.?? 나름 알찬 성장을 했죠.???


이젠 국가보훈처 기자단에 선정되었기 때문에 당분간 그쪽 활동에 전념 할 예정입니다. 기자단 활동이 종료되는 날.. 꼭 처장님 표창을 받으며 해외연수를 할꺼에요.^^

여러분의 100일은 어떻습니까.?

열심히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께선 글을 쓰는 것에 그치지 말고 저처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뭔가를 찾아 보는 것은 어떨까요.??


앞으로의 블로그 보고에선 어떤 보고 할 것이 생길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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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꽁보리밥 2010.03.10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모로 열심히 하신 흔적이 뚜럿합니다.
    축하드리고 좋은 글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 엔젤로그 2010.03.13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혼자선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아무도 안 알아줄까봐 걱정도 되었던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꽁보리밥님의 문구를 보니깐 막 기운이 나고 그러네요... 정말 감사해요.^^

  2. 바람처럼~ 2010.03.10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알차게 보내셨군요 ^^
    저도 블로그 결산 해보고 싶어집니다

  3. 투유 2010.03.10 0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결국 제가 3위에 1빠 댓글 달았으니 글 수정하셔야겠어요.
    저도 이제 곧 100일이 다가오네요 그 때 결산보고서 올리지요^^
    그나저나 와 엔젤님 매일매일 꾸준하게 유입이 들어오네요

  4. LiveREX 2010.03.10 0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일 되셨군요 ㅎㅎ 축하드립니다~ ^^

  5. 하얀잉크 2010.03.10 0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a엔젤님 축하드립니다. 글을 보면서 저도 한번 평가를 해봤는데 재미나게도 비슷한 점이 많이 있네요. 전 잠자고 있던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시작한게 작년 12월부터니까 아직 100일은 안됐지만 다음뷰 랭킹이 290위 엔젤님 다다음이네요. ㅋㅋ 저도 여행, 축구, TV 관련 글 많이 쓰고 있어요. 재밌게 보고 갑니다. 국가보훈처 기자단이 그렇게 혜택이 많군요. ^^

  6. 작은여유 2010.03.10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카 드립니다.. 100일 성적이 엄청나십니다..
    이렇게 잘하시는분 블로그에 가끔 오는게 기분이 좋네요..
    저두 100일 되려면 얼마 안남았는데.. 2개월이 지나가고 있네요...
    더욱 많은 발전 이루세요~

    • 엔젤로그 2010.03.13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작은여유님께서 저보다 블로그를 빨리 시작 하신줄 알았다고 착각했던 이유가 뭘까.?? 아직 100일이 안되셨군요..

      그럼 미리 인사 드려야지..ㅋ

      100일 축하드려요^^

  7. 윤뽀 2010.03.10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일간 정말 많은 것을 얻으셨네요 ^^
    축하합니다
    초대장 주신 레인맨님을 바짝 뒤쫓겠는걸요?

    • 엔젤로그 2010.03.13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레인맨님 알고 계신가봐요?? 근데 그분은 파워블로그 표시가 옆에 있잖아요...ㅠ

      전 아무리아무리 잘 해도 올 연말까진 그거 절대 못 다는뎅.ㅠㅠ 기간이 된다고 해도 그거 달기도 엄청 어렵고....ㅠ

  8. 하얀잉크 2010.03.15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무슨 라이벌씩이나요... ㅋㅋ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9. 2010.04.15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엔젤로그 2010.04.15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포츠나 연예, 드라마 포스팅은 수명이 엄청나게 짧습니다. 3분류 모두 글을쓴 직후엔 엄청 많은 사람들이 찾지만 그 다음날이 되면 스포츠의 다른 경기, 다음회 드라마의 이야기에 관한 글들이 쏟아져 나오죠.

      김연아경우는 금메달을 획득했을땐 엄청난 방문객이 있지만 그후 김연아가 아닌 박지성, 박지성과 같은 다른 스포츠 스타들의 활약으로 김연아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묻히기 때문에 방문자 수가 줄어듭니다.

      그리고 스포츠는 인기주제이기 때문에 새로운 글들이 순식간에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급격히 방문객이 줄어드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라고 생각해요

  10. 빡지☆ 2010.07.22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꾸준히 하시나봐요~!!
    멋져요!!ㅎㅎㅎ

    저는 벌써 1년쯤 됬는데....ㅎㅎ 아직 턱없이 부족하다는...!
    좋은 포스팅이 많은게 부럽네요~ㅎ

    앞으로도 쭉 멋진 포스팅 기대할께요~

오늘 1천미터 동메달을 획득한 아폴로 안톤 오노는 오늘의 메달로 미국 동계스포츠의 영웅으로 부상하였습니다. 동메달을 추가해서 역대 동계올림픽 최다메달 수상자가 된 오노는 미국에서도 특집으로 크게 다루었는데 그중 하나가 한국과의 악연을 소개해서 소개 합니다.

수능때부터 영어는 정말 3번만 찍을 정도의 영어울렁증에 여러 번역기와 인터넷 검색으로 엄청난 번역 오류가 있을수 있으며 연결되지 않는 부분은 저의 상상력으로 문장을 완성했기 때문에 원문과는 전혀 다른 번역이 되는 부분이 있을 것같지만 최대한 원글의 내용을 살렸기 때문에 큰 틀에서는 원문과 비슷하단 생각이 듭니다.




Ohno becomes most reviled athlete in South Korea


By JEAN H. LEE, Associated Press Writer Feb 19, 6:00 am EST

아폴로 안톤 오노는 올림픽에 많은 업적을 남겼지만 한국에서는 "파울의 왕" 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국의 한 회사는 화장지에 오노의 얼굴과 웃으며 자신의 메달이 키스하는 그림을 넣었고 오노의 머리를 쏘는 비디오 게임도 나오는등 오노를 비웃고 있습니다.


오노는 8년전 숄트레이크 시티 올림픽에서 김동선 선수의 금메달을 훔쳐갔다고 믿고 있으며 쇼트트랙 1,500미터 경기에서 김동선 선수의 파울을 유도해 10대 첫 올림픽에서 성과를 올렸다.

여기에 관해서는 오노는 자신의 금메달은 정당하다고 주장했고 오노의 혐오와 비신사적인 행동에 미국 올림픽 위원회는 9시간동안 항의 메일을 받아서 서버가 다운 되었다.

오노에대한 증오는 반미감정과 그의 아버지 국가인 일본이 한국을 1910~1945년간 식민지배를 했고 이후 한국인은 가능한 모든 경기에서 일본을 격파했지만 오노는 누르지 못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오노에 대한 적개심은 미국 쇼트트랙 대표팀 전체로 이어졌고 오노에 대한 살해 위협까지 받아 경찰의 경호를 받고 2005년 한국 대회에 참가 할 수 있었다.

2008년 한국의 해안도시 강릉에서 쇼트트랙 경기가 있어서 여기에 참여한 오노는 관중들의 많은 야유를 받았지만 금메달을 획득하며 시청자를 울렸고 다른 경기에서는 오노가 실격 되자 한국인들은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오노는 시간이 흐르고 비난이 잦아들면서 깨끗한 스케이트를 통한 금메달을 완성해서 관중들의 박수와 존경을 받는 관리를 하고있다.

지금까지 동계올림픽은 한국의 최고 이벤트중 하나였다. 한국인이 가지고 있는 쇼트트랙에 대한 관심은 4900만명의 아시아 국가에서 쇼트트랙에서만 메달을 획득 하기때문에 그만큼 특별했다. 그리고 두명의 한국인이 미국 쇼트트랙 감독이 되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의 놀라운 힘은 단거리뿐 아니라 장거리에서도 나타났다. 한국은 지금까지 5개의 메달을 획득했고 오노가 획득한 메달은 금과 은 2개다.

한국과 오노사이의 경쟁은 지난 경주에서 부터다. 1500미터 경기,  3명의 한국 선수가 선두에 있었지만 결승 라인 직전에 2명의 선수가 넘어졌다.

금메달을 딴 이정수 선수는 오노의 행동들이 너무 화가 나서 비난하는 인터뷰가 있었다. 오노와 같이 메달을 받는 것이 불편하다고 분노를 했다.

"서울의 대학생 21세 김씨는 나는 스포츠에서 당신이 이기고 싶어 하는 심정을 이해합니다. 하지만 체육 대회는 페어플레이가 필요 합니다" 라는 말을 했다.

오노의 스폰서들은 한국선수들의 실수를 바라고 있었다는 것을 시인했고 경기를 끝낸 오노는 숄트레이크에서 있었던일(김동성의 실격) 을 이번에도 바라고 있었다고 말을 했다.

그렇지만 오노는 자신의 트위터에서(자신의 미니홈피 같은 단문의 글을 남기는 웹 페이지) "놀랍다, 한국인은 늘 그래왔듯이 정말 강하다" 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경기는 남아 있다.  만약 남은 경기에서 오노가 승리를 한다면 오노의 모든 훈장들은 미국 동계올림픽의 역사가 될 것이다.


(그리고 갑자기 피겨의 여왕 김연아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습니다.^^)
But at least one blogger hopes to see him fall flat on his face: “He should fall down on the ice and have (figure skater) Kim Yu-na land on his disgusting face after she performs a triple axel.”




Updated Feb 19, 6:00 am EST





이 기사에 대한 답글
(좋은 내용 필터링이 아니고 몇몇 번역하기 쉬운 것을 번역했습니다. 대부분의 댓글이 지금 번역하는 내용과 비슷합니다.)


나는 한국에서 3년간 살았던 백인 미국인 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국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난 그저 이상황을 야후의 독자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오노가 일본인 아버지를 뒀다고 한국인이 오노를 비난하진 않습니다. 나는 한국과 미국의 스케이트를 사랑합니다. 한국과 한국의 교포, 한국의 생활에 대한 어떠한 차별도 없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들과 마찬가지로 오노를 싫어 하는 것도 있습니다.
숄트레이크 올림픽의 논란이 다른 종목까지 이어졌습니다. 한국은 위에 표기된 대로 매우 경쟁력이 있습니다. 그들과 함께 농구나 축구를 할때 자신의 능력과 상관없이 항상 최선을 다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사회적 킬러 능력이 부족합니다. 그들은 승리를 위한 과정은 중요하지 않고 다른 나라에 대해서는 상관하지 않습니다. 예외적으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기간동안 펠프스 선수를 소개하긴 했지만 한국은 자신이 경쟁하고 이기고 싶어하는 것에만 관심이 있는 것이 스포츠입니다.

아폴로 오노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승리에 대한 긍지나 감사는 다 치우고 당신은 지금 당신 때문에 군면제가 되지 못한 선수에게 사과와 후원을 해야 지난 잘못에 대한 비난이 종료 됩니다.
(한국이 너무 자국스포츠의 금메달만 원하는 것에 대한 한국거주 3년차 미국인의 이야기입니다. 오노를 비난하는 것은 동감하지만 한국역시 너무 자국의 금메달에만 환호하는 것은 조금 고쳐야겠고 이번 월드컵의 이규혁 선수나 스키점프의 관심을 보니깐 좋은쪽으로 변하는 것같아서 다행입니다.^^)






http://www.seattlepi.com/olympics/415399_ohno14.html?source=mypi
진짜 이유는 이 문서에 나와있습니다. 오노는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인들은 눈이 없어. 동영상을 본 적이 있나요.? 알고 싶으면 찾아보세요.





이봐, 난 한구인이 좋아 내가 사랑하는 김치...  내 최고의 백인친구가 한국인과 결혼을 했고 둘은 모두 아름다운 사람이다. 내가 본 오노는 이런 바보 같은 짓에 대한 논쟁에 신경을 쓰지도 않았지.
(세계인의 식품 김치.ㅋㅋ)



이 기사는 매우 객관적인 기사는 아닌 것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오노가 일본혼혈 선수라는 것이 한국에서 비난 받는 것과는 아무 상관없습니다. 오노를 싫어 하는 것은 그의 비신사적 행위때문입니다. -이후 오노액션의 소개가 이어지고 그 내용은 생략합니다.-
오노가 한국의 라이벌 국가의 아버지를 두웠던 것은 아무 상관 없이 모두가 스포츠맨십으로 경쟁을 해야 합니다.
(글의 내용을 보면 한국인으로 추정됩니다.)



그냥 개인적인 관찰로 도움이 되진 않겠지만 최근 여러 논쟁의 중심에 있는 한국
2006년 월드베이스볼 클래식 대회에 한국에서의 항의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체조 선수의 금메달 분쟁(이때도 쫌 심했죠.^^)
2006년 동계올림픽 숄트레이크 시티에서 김동성과 오노 사건..(2002년인데^^)
한국은 스포츠에 국가적 자존심을 거는 것같습니다.
(여긴 일본인으로 추정됩니다.)




정말 당신 미국 사람들은 진짜 오노가 공정한 활약을 했다고 생각 하십니까.?
너희들 정말 그렇게 생각해.? 한국인들이 너무 많은 메달을 땄기 때문에 너희들의 질투입니다.
(이분도 아마 한국인인듯... 그냥 느낌이^^)


내 기억엔 오노는 한국인에게 깔끔하거나 공정하게 이겨본 기억이 없는 것같습니다.
순수한 행운이나 더러운 플레이의 기반으로 승리한 그가 훈장을 받기 위해선 합법적으로 기술의 경쟁에서의 승리를 해야 합니다.
(20세 미국여성입니다.)



http://sports.yahoo.com/olympics/vancouver/short_track_speed_skating/news?slug=ap-sho-hatingohno&prov=ap&type=lgns <- 기사 원문은 여기 있습니다.(어설픈 번역에 혹시 실수 한 것이 있으면 영어 잘하시는 분들께서 원글을 보시고 많은 지적 부탁드려요.^^)


그리고 비록 정당하지 못한 방법이긴 하지만 아폴로 안톤 오노는 오늘의 동메달로 미국 동계올림픽 역사상 최다 메달 수상자가 되었습니다. 방법은 정당하지 못하지만 훌륭한 선수임엔 틀림없기 때문에 일단 미국 동계올림픽의 역사가 된 부분에서는 축하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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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투유 2010.02.21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노
    부모님 중 한 분이 일본분이셨군요.
    이거 더 알려지면 더 많은 분들이 싫어하실 듯

  2. 아.. 2010.02.21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노가 일본인 아버지를 두었군요..
    몰랐던사실..
    그래서 이름이 오노스러웠구나..
    정말 더 싫어지네요..

  3. KEN.C 2010.02.21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노는 욕 먹는 것 뿐만 아니라, 나한테 보이면 증말 거의 죽게끔 두들어 맞을 듯...
    저런 놈은 아 생각할수록 화나네.. Calm Down Relax~~~~
    진정하고 진정하고.. ㅋㅋㅋ

  4. Phoebe Chung 2010.02.21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노 애비가 일본인이란건 몰랐는데... 몰랐었으면 좋았을 것을...
    저는 저녀석 사진만 보면 묶어 놓고 턱에 수염을 쪽집게로 하나씩 뽑고싶은 충동이 생겨요.
    이빨도 하나씩 뽑고싶고... 바늘로 콕콕 찔러서 ....흐미 저 정신 병원 가봐야 할라나봐여....하하하...

  5. Connection 2010.02.21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가 일본인이라는 것과는 전혀 무관하게 저 녀석이 언론플레이 하는게 정말 눈꼴 시립네요 ㅋㅋㅋㅋ 영어 원문 기사들과 그에 딸린 리플들을 읽어봤는데, 한국 선수들이 반칙해서 은메달이지만 반칙이 없었으면 더 잘 할 수도 있었다는 오노의 씨부림도 웃기고, 동영상이 있는데 보지도 않고 오노 말을 믿는 대다수의 미국인들도 한심한 것 같아요 ^0^ 그리고 언론플레이를 반영하는 미국기자들도 개념이 좀 부족한듯 ^^

  6. 참..나 2010.02.22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호석이 성시백까지 넘어뜨려서 안톤오노에게 은메달을 헌납하지 않았다면...저 기사는 아직 뜨지도 않았을 텐데. 이런 썅.... 이호석 이놈아 너 때문에 성시백까지 넘어뜨리고...

    • 엔젤로그 2010.02.22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데 이제 이호석은 성시백과 한팀이 되어 5천미 계주를 해야 되기때문에 여기서 잘 해서 죄를 씻을 기회를 주고 우린 성원을 해줍시다.

      오노한테 지는 것보단 이호석 응원해서 우리가 금메달 따는게 더 좋잖아요.^^

  7. 신비한 데니 2010.02.22 0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2002년도 영상을 봤는데 스케이트에 대해서 잘 모르다보니 누가 맞는지 모르겠다는;;

    • 엔젤로그 2010.02.22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쇼트트랙 잘은 몰랐고 2002년 사건으로 많은 관심을 가진거 같은데... 제 짧은 소견으로는 오노의 헐리웃 액션이 있었지만 그보다 더 그 이후의 자신의 정당성을 주장하며 김동성과 한국에 대한 비난을 했고 이 행동이 정말 잘못이란 생각이 듭니다.

  8. johns 2010.02.22 0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 제 눈엔 여기 댓글러들 포함해서 그저 다들 집단으로 미쳐버린 사람들밖에 안보이는군요.

  9. 찌니 2010.02.22 0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에 김연아선수 예기는

    "김연아 선수의 트리플악셀 점프후에 오노얼굴에 착지해서 오노의 얼굴을 납작하게 만들어버리고싶다" 라고 한 네티즌이 바란다는 뜻인듯 합니다.

  10. 나냐낭 2010.02.22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은 오노에 대해 메달 많이 딴 영웅 정도로 생각해요. 얘들도 숏트랙에 관심이 매우 커요. 어제 화면 보니까 펠프스는 통산 메달 14개 땄고, 보니 블레어란 여자는 동계올림픽에서 6개를 땄고 오노는 하나만 더 따면 7개로 미국 동계올림픽 역사상 역대 최다가 된다. 뭐 이런식? 금메달이든 아니든 한 사람이 올림픽에서 그 정도의 메달을 따는 것은 대단하다 이런 식이죠. 어제 보니 펠프스도 관전했고 블레어도 관전했구요. 오노 아버지가 일본 사람인데 가끔씩 보여주더군요.
    글구 미국도 마찬가지에요. 지네 나라 선수 위주로 중계하고 특집 꾸미고.. 근데 어찌보면 당연한거죠. 숏트랙 관심갖는 이유도 지네 나라 선수가 지네 나라 올림픽 역사를 갈아치우겠다는데에 있죠.
    오노 이녀석 경기 끝나고 손가락 7개 펴면서 돌아다니던데.. 왕짜증... ㅡㅡ;;

    • 엔젤로그 2010.02.22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국 입장에선 쇼맨쉽이라고 할까.? 쇼프로그램에도 출연하고 이런 대중적 인기가 있는 선수라고 하네요. 지금 7개란 미국 동계올림픽 최다 메달을 획득해서 영웅만들기 좋아하는 미국에겐 오노는 딱 좋은 재료라 보이네요.

      에휴... 미국에서 영웅을 만들려는 선수가 인간성까지 갖춘 선수라면 우리도 좋아해줄껀데.ㅠ

  11. 작은여유 2010.02.22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노...
    이번에도 나왔더군요... 오노.. 다음에도 나올까요?
    음.. 그냥 오노 하고십네요..

  12. 버지냐댁 2010.02.22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채널을 뒤져두 쇼트트랙을 안 보여주구 -_- 미국 선수들 출전한 경기만 보여주구((그 이상한 무거운 원반같이 생긴거 밀고, 그 앞을 싹싹 닦아나가는...그 이상한 경기..ㅠ.ㅠ))...이거 원...다음에서 생방송 중계해주는건 한국에서만 볼 수 있구...어구~ 답답해용~
    글구 마지막에 7개째 메달 따고 손가락으로 7을 나타냈죠...그 퍼포먼스 완전 손꾸락 부러뜨리고 싶더라는...ㅠ.ㅠ 암튼 미국도 가만보면 자기들 위주로 방송해주구 짜증나용~~ ㅋㅋ

  13. Peter 2010.02.22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황당한건, 이가사를 쓴 분이 AP사에서 일하는 성이 이씨인 한국인 기자분이 썼는데, 어떻게, 우리가 오노를 싫어하는 이유가 일본이 혼혈아라서라고 쓸수 있는가? 정말로 이유를 모른다는건가?
    한심하다. 적어도 명성높은 어소시에트 프레스에서 종사한다면 이 기사를 객관적으로 볼 필요가 있는데.. 외국에서 한국, 한국문화, 한국인들 비난하는 사람들 보면 한국인들이다.

    • 엔젤로그 2010.02.22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정말 이 기사를 쓴분이 한국인입니까.???
      설마 한국사람이 한국과 오노의 관계를 단지 아빠가 일본인이라고 비난하려는 식의 문구를 썼다니... 조금 황당하네요

  14. young 2010.02.23 0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NO^^^^^
    여러분은 혼혈아로서 미국주류사회에 살려는것이
    얼마나 힘든지 아십니까?
    어느 정도까지 오를때는 천사와같은 미소로
    you are the best 를 난발하지만....
    그 후 살아남기위해 그는 많은 멸시를 받았을겁니다
    결국 비뚜러진,생존을 위한 그의 처참함을 보면서
    흥분하지 말아야할것입니다.
    미 자국민들도 그의 망종을 잘 압니다
    SAMSUNG, LUCKY 가 KOREA 보다 잘 알려졌던
    그 아픔이 이번 OLYMPIC 을 통해 세상이 놀라고있읍니다
    KOREA, KOREA TEAM...YOU ARE THE BEST!!!!!!!

    • 엔젤로그 2010.02.24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집떠나면 고생이란 말이 있듯... 외국나가면 고생이 심하겠죠. 전 그래서 별 일이 없으면 절대 우리나라 안 떠날 겁니다.^^ (외국에 여행은 가겠지만.ㅋㅋ)

  15. Allegro Di Molto 2010.02.24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이름이 오노 라길래 일본느낌이 났는데 정말 혼혈일줄이야..


    2002년부터 몰랐다가 8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알고갑니다

    • 엔젤로그 2010.02.24 1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 느낌이 나긴 하지만... 어떻게 이름이 오노가 되었을까요.?? 미국에서 자랄때 이름때문에 놀림 많이 받았을 것같아요.ㅋㅋㅋ

  16. 어이없어 2010.02.27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기사에 이런댓글잇네요.. 미쳣네요 이분 .. 한국인이라면서 개념놧네요 ㅋ
    그리고 무슨... 오노 그 시끼 아빠가 일본인인지도 몰랏는데 무슨 그거땜에 그렇대?
    물론 그게 영향이없다고는 할수없지만 ... 하튼 어이가없네요
    한국인이라면서 한국인심리도 모르네 외국에 오래살더니 양키 다됫네


    trivial thing
    trivial argument
    again and again...

    i am korean

    korean like american the most in the world.
    look below link
    http://pewglobal.org/reports/display.php?ReportID=264

    if it had not been american's great sacrifice,
    we korean would not have democracy and freedom..
    we korean deeply appreciate american solidiers in korea war.
    and in korea sensus every year ,the most Favorite country is u s a.

    also ,South Korea and the US are blood allies.
    It contributed over 300,000 troops to the Vietnam War, is the 3rd largest troop contributor in Iraq, and lost a Soldier in Afghanistan.
    sk and the us always fought for freedom, human right, and liberty.

    anyway, apolo is amazing player
    congratulation,apolo
    you deserve it
    and you might win 500m
    frankly,some korean dislike ohno ,because his father is japanese who tortured korean in colony time
    but many people is ashamed of it.

    sport is just sport.
    yahoo and ap always exaggerate trivial thing

    trivial thing,trivial arg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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