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한국여행'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0.06.02 일본인들이 말하는 서울 여행 추천지역 - 2회 by 엔젤로그 (1)
  2. 2010.05.28 외국인과 함께한 놀이공원에서 느낀 점 by 엔젤로그 (11)
  3. 2010.05.14 일본인들이 말하는 서울 여행 추천지역 - 1회 by 엔젤로그 (3)
  4. 2010.04.30 일본인이 소개하는 덕수궁 돌담길 by 엔젤로그 (6)
  5. 2010.04.13 일본인의 한국여행 목적은?? by 엔젤로그 (16)
  6. 2010.03.18 일본인의 안동 봉정사 관찰기 by 엔젤로그 (6)
  7. 2010.02.06 한국은 어느 계절에 가는 것이 좋아? by 엔젤로그 (10)
  8. 2010.01.19 일본 친구의 한국 여행 첫날. by 엔젤로그 (4)
  9. 2009.12.11 중국인 한국여행기 1편(제주도) by 엔젤로그 (29)

일본인들이 말하는 서울 여행 추천지역 1회에 이어 2회입니다.

1회를 보시려면 http://paangel.tistory.com/163 <- 여기를 클릭하세요


◆서울 시내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는 어디? 그 이유와 추천하는 장소를 가르쳐 주세요 - 2◆

2010년 4월 26일 ~ 2010년 5일 10일 까지 이루어진 설문으로  
1시간 이내의 연속 투표는 무효 처리 됩니다.
http://www.konest.com/




 [명동] 첫 번째는 역시 명동입니다.

 [명동] GOOD

 [그 외] 너무 많아서 선택할 수 없다.

 [명동] 편리하고 즐거우며 질리지 않는다.

 [명동] 클럽

 [명동] 질리지 않기 때문에.

 [신촌/이대/홍대] 결코 깔끔한 거리는 아니지만, 싸고 맛있는 가게가 많은 거리

 [신촌/이대/홍대] 싸고 귀여운 것을 취급하고 있는 가게가 많다. 음식점도 싸다.

 [압구정/청담동] 어수선하지 않고 고급스러우며 깔끔하다.

 [명동] 쇼핑하기 쉬워

 [명동] 쇼핑 음식에 편리하고 밤낮가리지 않고 즐거운 지역

 [압구정/청담동] 일본인이 적어서 외국 분위기

 [동대문] 24시간 잠들지 않는 거리!

 [명동] 음식이나 서비스가 가장 좋다고 할 순없지만, 명동을 중심으로 하면 어디든 이동하기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명동] 내가 묵었던 롯데 호텔과 가깝기 때문에

 [압구정/청담동] 사람이 적고, 한가롭게 지낼 수 있어서

 [인사동] 인사동의 가게를 좋아해

 [명동] 서울 초심자이기 때문에

 [인사동] 침착한 분위기를 좋아합니다

 [신촌/이대/홍대] 음식이 싸다 

 [인사동] 내가 머물렀던 곳, 서울에 가면 반드시 들러봅니다.




▲ 북촌 한옥마을 모습 http://blog.naver.com/babobox337/105471871 <- 출처입니다.


 [그 외] 북촌 한옥마을

 [그 외] 한강

 [압구정/청담동] 차분한 분위기를 좋아합니다. 명동은 즐겁지만 손님 끌기위한 호객행위가 불쾌함.

 [그 외] 영등포 시장

 [그 외] 종로를 제일 좋아합니다. 위치도 좋고

 [신촌/이대/홍대] 한국의 젊은 문화가 느껴짐

 [그 외] 남대문은 서민적이고 대중들의 편이기 때문에,

 [명동] 쇼핑이 즐거워

 [그 외] 한강

 [동대문] 동대문의 길들이 익숙해져 있기 때문일까? 현지의 느낌을 좋아합니다.

 [인사동] ^^

 [그 외] 종로를 아주 좋아합니다. 관광객이 명동만큼 많지 않지만 쇼핑이 편리합니다.

 [이태원] 거기 밖에 몰라

 [동대문] 일본어로 얘기해주는 것이 왠지 기쁘다.

 [명동] Kiyoshi Yoshida
(키요시 요시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라는 일본 애니매이션OST의 가수로 추정되는데 뭔진 몰라도 그 가수가 명동과 관련이 있나봐요 누가 아시는 분 있으면 조언좀.^^)

 [명동] 미용과 관련된 것들이 잘 갖추어져 있다.

 [명동] Amourex Hotel

 [인사동] 한국 전통분위기의 건물이 많아서 천천히 산책할 수 있을 것 같다

 [명동] 양말이나 코스메틱 그리고 싼 선물등 찾거나 하는 것이 즐겁다!

 [그 외] 삼청동

 [인사동] 소품이 귀엽고, 멋진 찻집도 많다.

 [명동] baviphat  (baviphat = 화장품 전문점으로 추정됩니다.)

 [명동] 쇼핑 천국이라는 느낌

 [인사동] k  (일본어의 k는 한국어의 ㅋ 와 같이 웃는 뜻입니다.)

 [인사동] 정확하게 말하면, 삼천돈(일본어로 삼천돈이라는 발음으로 쓰셨습니다. 삼청동)

 [압구정/청담동] 세련되고 느긋하고 있다.

 [그 외] 동대문의 동쪽보다 신당동과 같은, 관광객이 별로 없는 곳을 좋아해.

 [명동] 두타

 [이태원] 외국인이 많이 있어서 한국에 있으면서 미국이과 같은 서구권 여행을 하는 느낌이 든다. 동성애자 바도 몹시 즐거워
 
 [인사동] 큰 길로부터 조금 들어가 보면, 한옥에 한글의 간판이 가득! 한국의 느낌이 전해집니다.

 [압구정/청담동] 최신유행이 있는 지역에서 점심을 먹고 쇼핑하고 싶음♪
 [인사동] 분위기를 좋아해

 

 한글로 하나머드라고 씌여 있어서 그냥 그림으로 퍼왔습니다. 근데 하나머드가 뭔진 모르겠네요.^^

 [동대문] 한밤중이라도 쇼핑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명동] 미샤
(미샤는 보급형 화장품 메이커)

 [명동] 명동 교자의 칼국수 먹고 싶습니다.
(명동교자 = 칼국수 집으로 아주 유명합니다)




▲명동에 위치한 홀리카 매장 http://blog.naver.com/kcmjesus/10083446402 <- 이미지 출처입니다.

 [명동] holika
 (명동에 있는 화장품 관련 매장)

 [인사동] 전통적인 분위기뿐 아니라 세련된 가게와 맛있는 밥도 있기때문에 추천합니다.!

 [신촌/이대/홍대] 학생의 거리이기 때문에 숨어있는 싸고 맛있는 가게가 있습니다.

 [인사동] 분위기를 좋아합니다.

 [그 외] 삼청동=역사를 느낄 수 있다

 [동대문] 포장마차의 툽포기가 맛있었기 때문에...
(툽포기 = 떡볶이..^^)

 [신촌/이대/홍대] 고기가 싸고 맛있습니다.

 [명동] 우리나라
(일본어로 우리나라의 발음 나게 썼는데 무슨 뜻인지 모르겠네요)

 [신촌/이대/홍대] 유학 당시 머문 지역이기때문에

 [명동] 여긴 질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즐겁습니다―!

 [신촌/이대/홍대] 젊은이의 활기가 넘치고 현제 서울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명동] 역시 활기가 있다!

 [그 외] 청계천의 강변.

 [압구정/청담동] 고급스러운 멋이 있다.

 [명동] 뭐든지 갖췄다!


▲ 동대문 닭 한마리
http://cafe.naver.com/cookyegreena/191  <- 이미지 출처입니다.


 [동대문] 탓한마리
(동대문에 있는 닭 한마리라는 가게입니다)

 [그 외] 종로

 [명동] ZARA가 3개나 있다!
 (ZARA = 의류매장입니다)
 
 [명동] 쇼핑하기 쉽고 즐거워

 [명동] 을지로4가

 [그 외] 삼청동





▲ 도쿄의 아오야마 모습 http://www.cyworld.com/rourou/1115967 <- 출처입니다.

 [압구정/청담동] 아오야마를 닮았고, 사람이 많지 않기 때문에

 [압구정/청담동] 세련된 가게와 맛있는 음식이 많기 때문에

 [명동] 식사, 코스메틱, 사우나, 에스테틱, 뭐든지 갖추어지고 있어☆

 [압구정/청담동] 도시가 깔끔하고 치안도 좋으며 음식도 맛있다.

 [명동] 이러니저러니 해도 편리하며 정보도 많다.

 [신촌/이대/홍대] 대학을 둘러본후 홍대에서 쇼핑하고 밤엔 즐겁게 한잔.

 [그 외] 종로를 제일 좋아합니다. 대형서점과 세계문화유산도 있기때문에

 [명동] 시부야같은 젊은이의 거리!
 (시부야 = 명동과 같은 젊은이의 거리.ㅎㅎ)

 [그 외] 이대 싼 옷을 산다면 이대쪽이 가게가 많고 옷의 종류도 많다.

 [그 외] 성북동

 [압구정/청담동] 고릴라

 [압구정/청담동] 예쁘다! 멋있다!

 [동대문] 물건이 많이 있기때문에 즐겁다!

 [명동] 야간포장마차가 있어 즐거워

 [압구정/청담동] 가로수 길의 쇼핑을 좋아하기 때문에.



 <- 추천 많이 눌러주시면 글을 쓰는데 큰 힘이 됩니다.^^


 [신촌/이대/홍대] 젊은 사람의 예술 문화와 함께 젊은 사람들의 파워나 에너지가 느껴지기 때문에!

 [신촌/이대/홍대] 맛있는 가게가 가득, 돌아올때는 반드시 마트에서 쇼핑을 갑니다
.
 [동대문] 24시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정말 좋아합니다.

 [인사동] 희귀한 것이 많이

 [명동] 가로수길

 [명동] 쇼핑이 하기 쉽기 때문에

 [동대문] 옷이 가득 있으니까

 [동대문] 밤새도록 쇼핑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압구정/청담동] 일본인이 많이없고 차분하다. 거리가 멋있기 때문에 걷기만 해도 즐거운 곳♪

 [신촌/이대/홍대] 세련된 카페가 많다. 건물도 귀엽다. 금요일 밤에는 떠들썩하다.

 [압구정/청담동] 분위기가 세련된 지역

 [신촌/이대/홍대] 밥이 맛있고 싸다. 옷 역시 싸고 멋있다.

 [압구정/청담동] 세련된 숍이 많다!


 [그 외] 삼성동, 언제나 명동뿐이었지만, COEX를 즐기기 위해서.

 [압구정/청담동] 아무생각 없이 길을 걷다가 유명인을 만날 수 있는 장소^^

 [동대문] 아침까지 가게가 영업을 하는 곳!

 [명동] 뭐든지 갖추어져있다.

 [압구정/청담동] 거리와 사람들이 세련되었기때문에 사람들을 구경 하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신촌/이대/홍대] 음식·쇼핑 모든 것이 싸다! 구입할때도 몹시 편리했습니다

 [압구정/청담동] 세련된 가게가 많고, 혹시 한류스타를 만날 수 있을지도!





서울을 찾는 일본인들은 크게 3개로 나눠지는군요.

동대문과 명동의 쇼핑, 강남쪽의 세련된 모습, 인사동 지역의 한국 전통적인 느낌.

앞으로 서울뿐 아니라 전국 모든 도시들이 특색있는 문화를 발전시켜 일본뿐 아니라 세계의 많은 여행객을 유치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좋은 자료를 제공해주시는 코네스트의 협조에 의해서 씌여집니다.
(본 설문은 코네스트 관계자님의 허락하에 소개를 합니다.)


1회를 보시려면 http://paangel.tistory.com/163 <-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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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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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10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몇 차례 이야기했지만 처음 오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다시 한번 알려 드립니다. 제 직장은 고등학교입니다. (선생님은 아니고.^^) 그리고 제가 근무하는 학교는 5월 25일 대구에 있는 우방타워랜드라는 놀이공원에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우방타워랜드... 수도권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대구에 있는 우리나라에서 3번째 규모의 놀이공원이며 지방에선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합니다.

우방은 경북지역에서 인기있는 소풍장소이기 때문에 제가 학생으로 학교에 다닐 때와 직원으로 근무할 때 소풍으로 몇 번 찾았던 지역이지만 이번엔 좀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올해부터 우리 학교에는 대학교를 갓 졸업한 24세 미국인이 원어민 강사로 오게 되었습니다. 얼핏 보면 할리우드 영화에서 나올법한 잘생긴 외모와 키가 무려 190에 육박하는 체격의 소유자입니다. 그리고 한국문화를 존중하며 적응하려고 노력하는 모습 때문에 인상이 굉장히 좋습니다. 여성분들께 한가지 흠이라면... 미혼이라는 품절남이란거.ㅋㅋㅋㅋ

미국인 원어민 강사와 우방에 소풍을 가게 되었고 소풍당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대구로 향했습니다. 우방에 도착하자 다행히 비는 그쳤고 놀이공원 안으로 입장하는데... 소풍시즌이라 다른 학교에서도 소풍을 많이 왔으며 주로 여중과 여고생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난 영어선생님과 다른 한분의 여선생님 한분, 그리고 수아(원어민 강사의 이름을 한국식으로 수아로 표기하겠습니다. 학교에서 사용하는 메신져에 등록된 이름입니다) 이렇게 4명이서 돌아다니기로 했습니다. 24살의 첫 사회생활을 하는 수아에게는 우방은 해외여행이 됩니다. 그리고 미국의 디즈니랜드와 비교될까봐 걱정했는데 다행이 한국 놀이공원에 상당히 만족하는 눈치였습니다.

바이킹을 타고, 수아가 좋아하는 스릴이 넘치는 놀이기구 위주로 탑승을 하는데... 이때부터 눈살을 찌푸리는 일이 발생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소풍을 왔던지라 놀기공원엔 여기저기 학생들이 있었고 어린 학생들에게 공중도덕이란 찾을 수 없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그렇게 무질서한 모습은 처음 봤습니다. 근데 하필 외국인과 함께 그 모습을 보게 되니 창피했습니다.

학생들 사전엔 줄서기란 단어가 없는듯... 우리가 놀이기구를 타기위해 줄을 서 있는데 아무런 거리낌 없이 우리옆을 새치기 하며 앞으로 갑니다. 너무 당당해서 "아까부터 줄 섰는데 화장실 다녀왔나?" 란 생각을 했는데... 한두명이 아니라 단체로 우리 앞을 지나가고 몇몇은 줄을 타넘는 새치기를 감행합니다.

우리보다 공중질서가 부족하다고 하는 중국에서도 이런 무질서는 보지못했습니다. 근데 이걸 미국인과 함께 한두번도 아닌 수차례를 경험하니 괜히 얼굴이 붉어지네요.

그래도 다행인것이 한국의 놀이공원 시스템이 미국에 비해 편리한 점이 많았다고 합니다. 영어선생님의 통역이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미국과 비교해서 한국의 좋은점을 이야기하며 상당히 만족한 표정을 지으며 탑승한 놀이기구에도 아이처럼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즐거워합니다.




그리고 우방이 자랑하는 "부메랑" 이라고 하는 롤러코스터를 타게 됩니다.(위 사진이 부메랑에서 찍은 모습입니다) 상당히 긴 줄이 있었는데 운 좋게 기다리는 시간이 짧아지는 행운을 맞이합니다.(새치기 아니에요^^) 그때 우리 뒤에서 누가 우릴 부르네요


"선생님~~ 선생님~~ 우리 새치기 하고 왔어요"

우리학교 여학생들입니다.

남녀공학인 우리학교에서 우방으로 소풍온 학년은 1학년인데 자칭 1학년 여자짱이라고 하는 학생과 그의 친구입니다. 줄이 길어서 새치기를 했다는 것을 자랑하는데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하면서 새치기를 했다는 무용담을 늘어놓습니다.

그때 문득... "그래도 고등학생이라고 미안한건 알고, 죄송합니다~~ 란 말을 하며 새치기를 하는구나... "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학생과 초등학생들에겐 미안한 마음이 전혀 없이 당당하게 새치기를 했었으니 그래도 잘못된 것을 알고 새치기하는 고등학생이 어른스럽다고 해야 하나? 이후 우리뒤엔 짱의 포스를 풍기는 고등학생이 버티고 있어서 더이상 우리앞을 새치기하는 초,중학생은 없었습니다.(하지만 다른 놀이기구에선 아주 당연한 새치기가 계속됩니다)

새치기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우방랜드엔 서울의 N서울타워와 비슷한 우방타워가 있습니다. 우방타워에서 망원경으로 대구를 바라보는 수아


부메랑까지도 아주 만족한 수아는 할리우드영화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외모에 190의 신장을 자랑하는 서양인 완소남입니다. 그리고 오늘의 무대는 놀이공원으로 거기엔 수 많은 여중,여고생들이 소풍을 왔습니다. 여기저기서 핸섬~~ 잘생겼다~~ 란 여학생들의 소리가 들립니다.

제가 있는 지역보다 대구는 훨씬 대도시이고 우방은 대구에 위치한 놀이공원이지만 사람들은 외국인 처음 보는 것처럼 너무 수아를 신기한 눈빛으로 쳐다봅니다. 만약 내가 수아의 입장이 된다면 이런 시선들이 얼마나 거부감이 들까? 하지만 이런 부담스러운 눈빛에도 항상 웃으면서 땡큐~~ 란 인사를 잊지 않는 착한 수아.ㅋㅋ

이런 착한 수아에게 복이 찾아왔습니다. 점심을 먹기 위해 식당을 찾으러 가는데 갑자기 걸음을 멈추고 바닦에서 뭔가를 줍더니, 거기엔 우리나라 세종대왕님의 초상화가 그려진 초록색 종이가 있네요.

돈 주웠습니다.ㅋㅋ 1만원.^^


그렇게 많은 한국 사람들들이 어떻게 한국에 온지 2~3달 밖에 안된 외국인도 찾는 만원을 보지 못했는지...ㅋㅋㅋ

수아의 모습을 본 주변 학생들은 모두 환호를 치며.. 콩그리츄 레이션~~~ 나랑 반땅... 오대오~~~ 이런 소리가 들립니다.




1만원과 함께 포즈를 취하는 수아


점심을 먹으며 잠시 휴식을 취한뒤 다시 놀이기구를 타기위해 길을 나섰습니다. 역시나 수아의 인기는 그칠 줄을 모른듯, 저쪽에서 한무리의 여고생들이 우리쪽으로 다가오더니 수줍은듯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우리학교 학생인가?? 란 생각을 했지만 우리를 전혀 모르는 학생들이 수아가 너무 잘생겨서 같이 사진을 찍고 싶다고 하네요...

부러우면 지는건데...  여고생 무리속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볼때... 솔직히 쬐끔 부럽긴 했습니다.^^


근데 여기서 자랑 하나만 할께요.

저 역시 이런 수아의 인기를 누린적이 있습니다. 07년 배를 타고 북경여행을 했었습니다. 그때 배에는 한국에 수학여행을 온 듯한 중국의 여중생으로 보이는 학생들이 단체로 있었고 그 여중생들 속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v 한류의 영향이 강했던 시기였던지 우린 그때 완전 일본아줌마들이 배용준에게 했던 환호와 관심을 받았습니다. 서로 우리와 악수하려고 하고...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란 한국어까지.... 그리고 다음날 그 여중생들이 모여있는 장소를 제가 지나가는데 쏟아지는 환호성.... 캬~~~ 그때의 감동이란....ㅋㅋ

제 자랑은 여기까지만 하고 다시 본문으로 돌아와서.. 아무튼 제 경험을 비추어볼때 여고생에 둘러싸여서 사진을 찍을때의 수아입장은 분명 불쾌하거나 거부감이 아닌 즐거운.. 어쩌면 평생 간직할 추억이 될 것같네요.

이후에도 우릴 지나치는 여고생, 혹은 여대생으로 보이는 이들이 "잘 생겼다... " 란 말 소리와 함께 조금뒤 조심스럽게 우릴 따라오며 작은 목소리로 "픽쳐" 이런 말이 들리는 것으로 보아 함께 사진찍자고 이야기 하고 싶은데 용기가 나지 않았던 것같습니다.

그러나 수아는 처음에도 언급했듯... 품절남입니다. 이미 결혼을했고 곧 있으면 귀여운 남자아이의 아빠가 됩니다. 그래서 한국여자들이 접근할때 대처방안으로 "나는 품절남입니다" 라는 자기소개를 알려줬습니다. 한국여성들이 말을 걸면 "나는 품절남입니다" 란 말을 하라고..ㅋㅋ

항상 즐거운 표정을 하던 수아가 갑자기 불쾌한 표정을 지으며 영어선생님께 무슨 말을 하면서 손에 주먹을 쥐더니.. 가운데 손가락만 펴는 행동을 취합니다. 그리고 지나가는 학생들이 서로에게 그런 행동을 하는 모습을 보며 한국에서는 그런 욕을 서스럼없이 하는 한국인을 이해 할 수없는 표정을 짓습니다.

우리나라는 참 많은 욕이 있습니다. 좋은 것이 발달했으면 좋겠지만 이런 욕문화는 근절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 추천을 눌러주시면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며 반성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또 하나 우리나라가 개선해야 될 점이 있습니다.

수아에겐 해외여행이기 때문에 주변의 많은 모습을 사진에 간직을 하려고 합니다. 그 중 몇몇 간판과 놀이기구 설명에 관한 것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사진을 찍는데 알고 보니깐 거기에 씌여진 영어가 모두 엉터리라고 합니다. 너무 간단한 영어까지도 틀리는 것이 신기하며 그들 입장에선 흥미거리가 된다고 판단해서 많은 영어간판과 설명서의 사진을찍었고 수아와 함께한 우리 한국인 3인방은 공공장소에서 간단한 영어조차 번역하지 못할까? 란 생각이 부끄럽다는 느낌을 드네요

시간이 흘러서 집에 갈 시간이 다가오자 마지막으로 귀신의 집을 가기로 결정.!

외국인에게 한국의 귀신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사실 너무 시시해서 무섭기보다는 웃긴점을 강조하기 위해서였고 긴 줄을 기다리며 놀이기구를 탈 시간이 안되기 때문에 선택을했습니다. 그때 부메랑에서 새치기를 했다던 우리학교 1학년 여학생 짱이 다가오더니... "너무 추워서 아이스크림을 못 먹겠어요. 이거 드세요~ " 라며 떠먹는 아이스크림 2개를 줍니다. 2명이서 아이스크림 4개나 샀고 2개는 먹겠는데 떠먹는 아이스크림 2개는 도저히 손도 못 댈것 같아보여서 나랑 수아가 하나씩 먹기로 했습니다.

귀신의 집엔 음식물 반입금지라서 아이스크림은 먹긴 먹어야 되는데 입이 너무 시려서 빨리 먹지는 못하겠고... 집합시간도 가까워져서 반쯤 먹고 쓰레기통에 버리려고 하는데 그 모습을 본 수아가 자신이 대신 먹겠다고 하네요.

집에서 먹는 것을 함부로 버리지 말라는 가정교육을 받아왔고 수아의 눈엔 반밖에 먹지 않은 아이스크림을 버리려는 내 행동이 먹는 것의 소중함을 모르는 행동으로 보였을 것이고. 이 사정을 알고부터는 앞으로는 최대한 음식물을 남기지 않기로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귀신에 집에 들어갔는데, 그동안 모든 놀이기구에 환호성을 지르며 즐거워하던 수아는.... 역시 귀신의 집은 너~~무 레벨이 낮았나봅니다.ㅋㅋㅋ 대충 구경을 하고 출구를 향해 가는데... 이번엔 땅에 지갑이 떨어져있는 것이 보이네요. 아까 돈도 줍더니 이젠 지갑까지??

하지만 지갑엔 돈은 없었고 집합시간에 늦을까봐 우린 그냥 지나쳐갑니다. 근데 갑자기 수아는 뒤로 돌아서 지갑쪽으로 향하더니 지갑 구석구석 뒤져서 학생증을 찾은후 놀이공원 직원에게 건내줍니다. 서양이 철저한 개인주의라고 알고있었지만 한국사람들 보다 더욱 타인을 생각하는 것같아서 많은걸 느끼게 해주는 착한 수아..

출구를 나갈때도 학생들은 새치기의 도를 넘어서 이번엔 무단입장까지 감행하는 모습을 목격합니다.  입장권을 내고 입장을 해야 되는데 직원들이 보는 앞에서 남학생이 막무가네로 입장을 하다가 직원에게 들켜서 강제로 끌려나오는 모습까지 보였습니다.






영어선생님, 여선생님, 나, 수아가 대구의 상징중 하나인 우방타워를 배경으로...


미국인과 함께 체험한 한국의 놀이공원은 한국인인 저 역시 처음 보는 부끄러운 우리들의 모습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외국인으로 생활한다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간접적으로 체험했습니다.

이제 우리나라에 외국인은 수백만명을 넘어섰고 우리사회의 중요한 역활을 하는 우리와 같은 한국사회의 구성원입니다. 한국어를 모른다고 뒤에서 욕을 하고, 무안할 정도로 쳐다보는 행동은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철이 없어도 최소한의 공중도덕은 지켜주세요

나 역시도 먹는 음식을 버리거나 길거리에 떨어진 지갑을 돈이 없고 내가 바쁘다는 이유로 모른체 지나쳤던 행동에대한 반성을 하겠습니다.

하지만 다행이 수아의 눈에 비친 한국은 "부정". 보단 "긍정" 이었습니다. 제가 부정적 이야기를 집중적으로 이야기했지만 서양인으로써 접할 수 없었던 한국만의 정, 그리고 문화를 많이 접하는 중입니다. 그것때문에 3달째 한국생활의 종합적 평가에선 "대만족"

자신의 페이스북에다(미국의 싸이월드라고 불리며 유투브, 구글처럼 페이스북은 세계 최대 블로그입니다) 즐거운 한국이란 글을 써야겠다면서 들뜬 행복한 모습을 하며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영어선생님께 한국의 다른 명소도 물어보고, 한국에 더 머물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보통 공립학교의 원어민 강사는 1년단위 재계약이 가능합니다)

대학을 갓 졸업한 수아 부부가 한국에 온 이유는 주변 지인들로 부터 한국의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듣고 부인과 함께 한국행을 택했다고 합니다.(설명이 없었네요. 수아의 부인도 수아와 함께 한국에 원어민 강사로 왔습니다.)

지인에게 한국이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부인과 함께 택한 한국, 그리고 직접 경험하면서 생각보다 한국 생활에 만족중인 미국인 원어민 영어강사 수아. 이런 수아에게 위에서 말한 한국의 나쁜 점만 고쳐진다면 대한민국은 얼마나 더 좋은 글로벌 국가가 될까요?



작년 여름(09년 여름) 초등학교 동창, 그리고 같이 일하는 여선생님과 그분의 남자친구(지금은 남편입니다.ㅋ)이렇게 4명이 중국여행을 갔었는데, 서양인 꼬마가 삼성이 씌여진 EPL 신흥명문 첼시의 유니폼을 입고 있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그래서 기쁜 마음에 함께 사진을 찍고 싶어서 머뭇머뭇 거릴때쯤 꼬마의 아빠가 우리에게  " 같이 사진찍고 싶어요?" 라는 또박또박한 한국말로 질문을 합니다.

그분은 영국사람으로 몇년전 대구에서 수아처럼 원어민 강사로 생활을 했었고, 그때 한국이 너무 좋아서 한국어를 배웠으며 우리가 한국인인 것을 알고 말을 걸어줬다고 합니다. 사진찍을 당시엔 홍콩에서 머물렀지만 한국에 다시 가보고 싶다는 말과 함께 헤어지게 됩니다.

수아역시 영국아저씨처럼 한국에 좋은 감정을 갖고 미국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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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 니 2010.05.28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 선생님에게 좋은 가이드가 되어 드려서 감사해요.
    사실 우리 남편도 미국인이라 엔젤님 같은 분을 한국에서 만나면 너무 행복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한국에서 살맛이 난다고...
    개인적으로 외교 활동하고 계시네요.

  2. ... 2010.05.29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기혼을 미혼이라고 쓰신건아니신지`ㅡ`?......
    미혼 결혼안한사람
    기혼 결혼한사람...;;;

  3. 새치기문화 2010.05.29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들끼리는 원래 새치길를 잘하나요? 용인에버랜드하고 잠실롯데에서는 새치기본적이 없는듯요...그렇게 하면 아마도 주변사람들한테 욕듣죠..사람들이 너무 많은데라 대놓고는 못할것같고. 대구우방랜드는 아마도 그날 학생들만 잔뜩와서 애들이 너무 자유롭게 그런듯요

    • 엔젤로그 2010.06.02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어른들과 어린 학생들의 비율에서 학생들이 압도적으로 많아서 그들만의 공간이 되어버렸고

      한정된 시간에 놀이기구를 타기위해 긴 줄을 서 있는 것은 자유이용권으로 보다 많은 놀이기구를 타야하는 학생들 입장에선 자연스럽게 새치기 유혹에 빠졌을 것이며

      저는 외국인과 함께 있어서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라 다소 쉽게 새치기를 했다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한명이 먼저 새치기를 하면 뒤에선 자연스럽게 따라 하는 경향이 강했었구요

  4. 여러모로 안타깝게 느껴지는군요! 2010.05.29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새치기하는 광경을 보고서도 누구하나 지적하신 분이 없는 듯 보여서 실망했고요~

    또한, 지갑부분에서... 뭐라 말하기 어려운 찝찝, 짜증이 밀려오게 만든 거 하며...

    거기다가, 제가 한국남이라서라기보단, 세계 어딜가나 남자들은 똑같이 느끼는 걸로 아는데... 어떻게 한국여자들은 그리도 백인남을 좋아라하는 걸까요?
    영화를 많이 봐서 그런가? 아님, 그냥 단순히 튀는 외모라서? 그치만, 동남아인들에겐 그러지 않는 걸로봐선 단순히 외모가 다르다고 그러는 건 아닐테고...
    참으로 이 나라 여자들은 기이합니다! 하긴, 동양 여자들(한중일 삼국이 특히)이 백인남들을 좋아하긴 합디다만,참... 씁쓸하다고 할까요?

    특히나, 군역의무를 일방적으로 지고 있는 남자들 입장에선...
    기껏 나라 지켰더니만, ... 이 나라 국민, 작게 얘기하자면, 여자와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군대를 갔다왔더만, 한국여자들은 얄궂게도 백인남들에게 매달리는 상황...ㅋㅋ
    이거야말로 뒤통수 제대로 까이는 게 아닐런지~...

    물론, 이 얘기에 반박하며 쌍심지를 켜실 여성분들이 많겠습니다만,
    암튼, 남자입장으론 전혀... 기분 좋을 수 없는 일입니다!

    아... 그리고 "한국남들은 아닌가 뭐~? ㅡ,.ㅡ" 식의 물타기는 사양... 반사~

    • 호홓 2010.05.30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편협하시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혹시 난독증이라도 있으세요?

    • 엔젤로그 2010.06.02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른과 어린학생의 비율에서 9:1 이상으로 압도적 절대 다수의 어린 학생이 모인 공간에서 너무 많은 새치기가 이루어지고 있는 그 공간에서는 새치기를 나무라기란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우리가 우방타워랜드에 학생들 새치기 감시원으로 갔었다고 해도 턱없이 부족한 인원에 시간이었겠지만 우린 우리학교 학생들 인솔이 목적이었지 우리의 현실적 능력밖의 엄청난 숫자의 타 학교 학생들까지 인솔하는 것은 무리였어요

      예를 들어 출근길에 사거리가 있는데 빨간 신호등에 4방향에서 약 100명의 학생들이 무더기 신호위반을 하는 것을 목격했다면 과연 이 학생들에게 신호위반을 지적 할 수 있었을까요?

      이것은 처음 가정교육을 시작으로 학교의 윤리교육으로 공중도덕을 알려야 하는 것이 근본적 해결책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남녀차별성 발언은... 조금......ㅠㅠ

    • 이곡동 2010.07.27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한국남'에 군필자(현역병장제대)입니다만..
      물타기 좀 해야겠네요.

      '울나라 남자들은 왜 그리도 백인녀를 좋아라하는걸까요?'

      소위 백마(白馬)말입니다.
      미국유럽은 안되니 러시아 여자 찾고 그런거 말입니다.

      ps. 여기다 그딴 글 쓰는건 예의가 아닌것같군요.
      딴데 마초들 사이트에 가서 호응얻으세요.

  5. 비오나공주 2010.06.24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도 해외가면 그쪽나라에선 외국인인데..역지사지로 한국에 있는 외국인들한테 좀 친절했으면 좋겠어요. 친절까지 안바래도 불친절하거나 무례하지는 말아야 하는데 간혹 그런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못알아듣겠지 생각해서인지 쌍욕을 하거나 괜히 시비를 걸거나..말은 못알아들어도 분위기로 다 알 수 있는데 말이죠. 특히 백인이 아닌 외국인들한테 더 무례한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제발 동방예의지국 근본은 지켰으면 좋겠어요.

  

최근 아시아의 한류붐으로 한국은 많은 아시아 관광객들이 찾는 지역이 되었습니다. 특히 경제성장이 높은 중국과 최근 엔고현상으로 일본인들이 특히 한국을 많이 찾습니다. 한국을 찾는 많은 아시아 관광객들은 세계적인 대도시로 성장한 서울을 주로 찾고 있는데... 과연 서울을 찾았던 일본인들은 서울의 어디를 추천 할까요??

역시나 오늘도 항상 좋은 자료를 제공해주시는 코네스트의 협조에 의해서 씌여집니다.
(본 설문은 코네스트 관계자님의 허락하에 소개를 합니다..)


◆서울 시내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는 어디? 그 이유와 추천하는 장소를 가르쳐 주세요◆
2010년 4월 26일 ~ 2010년 5일 10일 까지 이루어진 설문으로  
1시간 이내의 연속 투표는 무효 처리 됩니다.
http://www.konest.com/
 
[명동] 쇼핑이 한국 여행의 첫번째 목적이기 때문에 명동이 가장 편리하고 즐겁습니다.

 [그 외] 명동, 인사동, 남대문등..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 모두 좋아합니다!

 [인사동] 명동이나 동대문과 가까워서 한가롭게 거닐 수 있는 곳

 [그 외] 카로스키루!(カロスキル)골목을 들어가면 더 즐길 수 있다!
(카로스키루  = 신사동에 있는 가로수 길로 추정됩니다.)

 [명동] 여기저기를 가지만 결국 명동에 몇번이나 찾게 되네요^^

 [그 외] 코엑스. 날씨에 관계없이 쇼핑을 즐길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신촌/이대/홍대] 젊음이 있어 활기가 있다.

 [명동] 일본에 없는 잡화가 가득♪ 언제 가도 질리지 않아요---!

 [인사동] 그 밖에도 많이 있지만 한국을 갈때면 반드시 찾는 곳입니다.

 [그 외] 삼청동

 [신촌/이대/홍대] 귀여운 가게가 가득 있으니깐

 [신촌/이대/홍대] 싸고 맛있는 불고기가 있는.....

 [그 외] 삼청동을 좋아해.액세서리 SHOP을 구경하거나 카페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냄.

 [동대문] 뒤쪽에 있는 어두운 거리가 좋아





 [압구정/청담동] 미키유천 엄마의 아이스크림 가게! 동방신기 팬으로 참을 수 없습니다о+(*′∀`) bо+о 하지만 압구정역은 까마귀입니다☆
(미키유천 엄마가 청담동 지역에서 아이스크림 가게를 하고 있어서 동방신기 팬들에게 인기 좋은 코스입니다. 다른 맴버의 일산 라페스타 근처에 피자집도 있어요^^)


 [압구정/청담동] 차분하고.분위기가 좋다♪

 [신촌/이대/홍대] 한국 현지 젊은이들의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진다. 하지만 일본어가 통하지 않는...

 [명동] 맛있는 것이 많이 있고, 쇼핑도 즐거워

 [신촌/이대/홍대] 아침까지 놀 수 있다

 [명동] 한국에 왔다! 라고 느끼게 한다.

 [명동] 노점의 쇼핑은 역시 제일 예뻐

 [명동] 사람이 많아서 싫지만··· 그렇지만 이젠 익숙해졌고 롯데 면세점에도 걸어 갈 수 있기 때문에 좋아하는 곳입니다.

 [그 외] 뭐니뭐니해도 종로입니다. 여러가지가 있고 음식도 싸고 맛있다! 여기서 모두 충분합니다.

 [인사동] 명동보다 시끄럽지 않고, 침착한 분위기가 좋아

 [압구정/청담동] 아오야마같기 때문에 
(아오야마 = 압구정/청담동 같은 일본 도쿄에 있는 지역으로 고급 뷰티점, 미용실이 많은 지역입니다.)

 [신촌/이대/홍대] 한국에 있을때 살던지역이기 때문에

 [신촌/이대/홍대] 옷 가게, 잡화상, 레스토랑등 멋진 가게가 많아서 즐거워




출처 : 아시아 경제 인터넷 신문

 [명동] 떠들석 하고 즐거움

 [명동] 코스메틱 숍이 많아
(코스메틱 = 화장이나 성형과 같은 미용관련 분야)

 [명동] 뭐든지 갖춰졌다

 [신촌/이대/홍대] 유학중 거주했던 지역이기 때문에 홈 타운이라고 하는 느낌입니다. 의외로 어디를 가기에도 교통이 편리해요.

 [명동] 매일 가도 질리지 않아^^

 [인사동] 몇 번 찾아가도, 그때그때 즐거움이 있는 멋진 거리

 [인사동] 한국의 문화가 다양한 가게에서 여러가지를 느끼게 하는 장소

 [그 외] 명동같이 사람들이 뒤죽박죽이지 않는, 강남이 좋아

 [그 외] 영등포의 타임즈 스퀘어
(타임즈스퀘어 = 최근 개장한 영등포 대형 백화점)

 [명동] 어쨌든 즐거운 지역

 [신촌/이대/홍대] 근처에 귀여운 카페가 많기 때문입니다☆

 [압구정/청담동] 세련된 거리풍경

 [명동] 정말 좋아하는 코스메틱의 가게가 가득! BSX도 있고?^^
(BSX =  의류 브랜드)

 [동대문] 활기차고 좋아

 [그 외] 관광지는 아닙니다만 한강을 추천! 낮과 밤으로는 다른 즐기는 방법이 있고, 특히 밤은 야경이 최고☆


 [인사동] 가장 한국다운 느낌을 주는 곳

 [신촌/이대/홍대] 신촌의 포솟젼이라고 하는 선술집, 최고입니다. 테이블아래에 막걸리가 흐르고 있고··· 3시간동안 마음껏 마시기

 [신촌/이대/홍대] 싼 불고기가 많이 있으니까

 [신촌/이대/홍대] 홍대는 활기가 흘러넘치고 있는데, 뒷길에 들어가면 조용해서 정말 좋아합니다!

 [그 외] 강남♪

 [인사동] 서울에 가면 반드시 들릅니다. 로마자 표기가 없기 때문에 정말로 한국에 왔다!!!! 고 느낌이 듭니다.

 [동대문] 24시간 놀 수 있는.. 자지 않는 거리이니까 

 [그 외] 분당···연예인이 많이 살고 있고 멋진 카페나 부띠크가 가득하며 호텔도 싸다!

 [명동] 노천의 물건을 보는 것이 즐거워♪

 [명동] 모든 것이 여기서 충분하기 때문에

 [동대문] 시간을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24시간 놀 수 있는 지역이란 뜻이겠죠?)

 [인사동] 여기와 삼청동

 [동대문] 밤새 쇼핑하고, 맛사지후 돌아옵니다.

 [그 외] 한강

 [명동] 아직, 명동, 동대문, 남대문 밖에 간 적 없습니다.

 [압구정/청담동] 침착하고 쇼핑이 하기 쉽다. 세련된 거리에 도시가 깨끗함

 [명동] 남대문





인사동에 있는 스타벅스 입니다. 전 세계에 퍼진 스타벅스 매장중 유일하게 영어가 아닌 글자로 표기된 매장이라고 하고 이거 때문에 유명합니다.

 [인사동] 한국의 예술 느낌이 나는 곳

 [명동] 역시 여기입니다.!

 [명동] 활기찬 거리이기 때문에

 [인사동] 분위기를 좋아합니다.

 [동대문] 낮은 넓은 시장창고, 평화 시장, 밤은 패션 빌딩, 포장마차. 정말 제일 좋아하는 장소입니다.

 [압구정/청담동] 센스 좋은 양복이 가득^^!

 [신촌/이대/홍대] 신촌의 하숙집에 살아서 익숙해진 지역이기 때문에. 

 [명동] 음식이 맛있었습니다.

 [압구정/청담동] 거리를 좋아해

 [동대문] 음식점이 명동보다 싸고 분위기가 좋아

 [동대문] 동대문의 그 분위기가 매우매우 너무 좋아!

 [명동] 화장품, 잡화, 음식 뭐든지 갖추어져 있으므로 편리

 [동대문] 잠들지 않는 거리이기 때문에

 [동대문] 잠들지 않는 도시의 에너지를 정말 좋아합니다

 [그 외] 이대를 좋아합니다!

 [명동] 음식, 쇼핑, 에스테틱이 갖추어져 있다.

 [명동] 수산시장

 [인사동] 가장 한국이라고 느껴지는 장소이기 대문에

 [인사동] 한국답기 때문에.



 <- 이거 클릭하시면 힘을내서 외국인의 한국여행기를 더욱 많이 씁니다.^^



 [압구정/청담동] 쇼핑을 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인사동] 전통 한국을 즐길 수 있는 지역

 [압구정/청담동] 어른의 거리, 모두가 멋있다.

 [인사동] 개성있는 가게나 선물이 많기 때문에 언제 가도 즐거운 지역☆☆

 [그 외] 한국의 전통 건물이 남아 있는 장소입니다.
(그 외가 아니라 인사동을 말 하는 듯..)

 [신촌/이대/홍대] 홈 타운!

 [명동] 갈 때마다 가게가 바뀌기 때문에 질리지 않는 장소

 [명동] night club(나이트 클럽)

 [그 외] 신사동

 [그 외] 오사카를 연상시키는 남대문
(오사카 = 재일교포가 가장 많이 살고 있으며 규모는 작지만 코리안 타운이 있고 일본에서 가장 한국적인 도시중 한 곳입니다. 한국으로 치면 부산이나 대구에 해당하는 일본의 2대 도시이며 최대 지방도시이지만 인천이 대구와 3대 도시를 논하듯 히로시마랑 오사카가 일본 2대 도시를 놓고 경쟁을 벌인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 외] 종로

 [명동] 한국을 갈때는 반드시 가는 지역이기 때문에 익숙한 지리여서 안심이 된다.

 [명동] 편리함

 [그 외] 북촌 한옥마을 분위기가 좋습니다^^
 

모두들 예상한 답변들이지만 대부분이 한국을 다녀왔던 일본인들이 설문에 참여해서 일본에서 그들이 말 하는 서울의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한국 언론에서 말하는 내용보다는 더 신선하게 다가오네요.

이번엔 너무 길어서 한꺼번에 다 올리면 비슷한 내용때문에 지루할 것같아서 1부와 2부로 나눠서 올립니다. 일본인들이 말하는 서울 여행 추천지역 2회도 기대해주세요~^^

http://paangel.tistory.com/176 <- 2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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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걸어서 하늘까지 2010.05.15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인들이 즐겨 찾는 서울의 관광지들이네요^^
    몇 군데 국한되어 있는데 구석구석 많이 찾아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2. 유아나 2010.05.18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SX를 알다니 오



일본인이 소개하는 덕수궁 돌담길.

과연 일본에선 어떻게 돌담길을 소개 하고 있을까요??

지금부터 일본 웹사이트에 소개된 덕수궁 돌담길을 함께 살펴봐요~~



역사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돌담길을 따라서 계속되는 산책로

서울시청주변에 있는 덕수궁 그 정문인 대한문의 좌측에서, 약 800 m에 건너 위치해 있는 「덕수궁 돌담길」입니다. 정식명칭은 「정동길」입니다만, 덕수궁의 돌담을 따라서 계속 되고 있는 길이라고  해서, 한국에서는 「돌담길」이라고 하는 이름으로 친숙한 산책로입니다.

긴 역사가 새겨진 돌담과 4계절마다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가로수가 만들어내는 풍경은, 매우 조용하고 아름답고, 분위기는 만점.! 돌담길의 주변에는 극장이나 미술관등의 문화 시설도 있어서, 커플의 데이트 코스로서는 물론, 가족 동반이나 점심 식사 후의 회사원들의 인기 산책 코스입니다. 



돌담길의 과거와 현재

조선시대의 경복궁 이나 숭례문에서 가까운, 덕수궁 돌담길, 돌담길이 있는 지역은, 4대문(흥인지문, 돈의문, 숭례문,숙정문)의 내부에 있기 때문에  조선시대는 왕실의 사람들이나 양반들이 대부분 거주하는 장소였습니다. 한편, 개항기의 19 세기말에는 외국의 공관이 들어서며, 선교사들이 속하게된 교회도 지어지는 등, 한국과 서양의 문화가 혼합된 장소이기도 합니다.


세월이 흘러 최근엔 주변은 고층빌딩이 세워지고 바야흐로 서울의 중심부가 되었습니다만, 돌담길은 긴 역사를 느끼게 하는 문화재가 몇개 남아있습니다. 또, 차가 속도를 낼 수 없게 커브길을 많이 만드는등, 역사 문화를 즐기면서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산책로로 정비가 되었습니다.
1999년 서울시 선정 「걷고 싶은 길」 제1호로 지정, 2006년에는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건설교통부, 현국토 해양부 주관)의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서울과 한국을 대표하는 산책로가 되고 있습니다.






커플들은 필독! 돌담길의 소문

이렇게 멋진 산책도인 돌담길엔 조금 안좋은 소문이 있습니다. 그것은, 「연인이 돌담길을 걸으면, 반드시 헤어져 버린다」라는 것. 그 유래는 여러가지입니다만, 돌담길 주변, 현재서울 시립 미술관이 있는 장소는 과거 이혼을 담당하는 가정재판소가 있던 것 때문에 생겨난 소문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소문에 불과하지만, 커플이나 부부는 주의 하세요.!!

 



볼거리가 가득한 돌담길 주변 추천 명소

15~20분이면 다 걸을 수 있는 돌담길입니다만, 산책로주변엔 꼭 찾아보기를 바라는, 추천 장소가 많이 있습니다. 주변에 있는 문화재를 방문하며 역사에 대한 생각을 하고 인기 공연을 감상하는등 여러가지 즐기는 방법으로 돌담길 산책을 만끽해 주세요.


 <- 포스팅이 마음에 들었다면 여기 눌러주세요.^^


http://www.konest.com/


커플끼리 덕수궁 돌담길을 걸으면 헤어진다는 유례가 가정법원이 있던 장소라는 사실은 오늘 처음 알았네요.^^ 그리고 굽은 도로는 차가 속도를 내지못하게 일부러 그렇게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처음 알았지만 상당히 좋은 아이디어란 생각이 듭니다.

항상 좋은 자료를 제공해주시고 글쓰도록 허락해주신 코네스트 관계자님께 감사드려요.!!


http://v.daum.net/link/6825744  <- 스포츠가 나라를 위해 여러가지 좋은 일을 많이 했는데..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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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2010.05.01 0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화문 연가의 작곡가는 '이용훈'이 아니고, '이영훈'이죠. 일본어 표기를 한글로 다시 옮기다보니 그렇게 되었겠지만... ^^

    • 엔젤로그 2010.05.01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적 감사합니다.^^
      가타가나를 요즘 외우고 있어서 용훈이 맞는줄 알았는데.ㅠ

      번역기도 용훈이라고 나왔던거 같고.ㅠㅠ

      님 덕에 사진 다시 편집했어요. 고마워요~~

  2. 유아나 2010.05.03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엔젤님이 번역을 잘하셨네요. 글이 아주 매끄럽습니다. ^^ 그나저나 저 아내와 저 길 무수히 걸었는데요 ㅠㅠ 100번 걸으면 영원히 함께 한다고 하던데^^

    • 엔젤로그 2010.05.03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100번을 걸음 영원히 함께해요? 서울사람이 아니라서 덕수궁 걸으면 헤어진다는 것만 알았지 그 유례나 100번 걷는거 이런건 전부다 첨 알았네요.^^ 그럼 일단 애인이랑 저기 한두번 걷다가.. 이게 내 사람이다!! 란 필이 오면 100번 채워야겠어요.ㅋㅋ

  3. 꽁보리밥 2010.05.06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 태종대도 연인과 함께 놀러오면 헤어진다는
    이야기가 있죠.
    이제 돌담길 함께 돌아볼 연인도 없지만 헤어질 이유도
    없을것 같습니다..ㅎㅎㅎ

    • 엔젤로그 2010.05.09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태종대에도 그런 이야기가 있었어요?

      첫 번째도시, 두 번째 도시에 이런 일이 있다니.. 그럼 대구 인천에도 이런 일이 있을까???

      대구랑 인천분 안계세요~~???

  


언제나 좋은 정보를 제공해주시는 코네스트에서 2010년 3월 15일 ~ 2010년 3월 29일까지 일본인을 상대로 한국여행의 목적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코네스트는 일본인터넷 회사이며 한국과 전혀 관련없는 일본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기때문에 한국여행에 대한 일본인들의 속마음을 알 수 있는 자료가 될거 같네요.^^ 


모두 951명의 일본인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한국여행의 최대 목적은?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불고기, 간장게장, 한정식

[여행은 자신을 가꾸는 시간입니다.「에스테틱」] 일본보다 싸게 할 수 있는 것이 좋아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일본에 없는 좋은 화장품이 많고 패션의 유행도 최첨단!  일본보다 유행이 일년 빠르단 생각이 든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부대찌개가 나이스입니다.

 [여행은 자신을 가꾸는 시간입니다.「에스테틱」] 일본보다 확실히 싸다!

 [그 외] 기분 전환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냉면을 좋아해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한국 여행이라고 하면 무조껀 맛있는 본고장 한국요리입니다. 특히 삼계탕과 삼겹살은 필수입니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레드 망고의 아이스를 먹고 싶어서 갑니다···.


레드망고 아이스크림입니다. 레드망고라는 한국회사에서 만든건데 오늘 처음 알았지만 상당히 맛있어 보이긴 하네요.^^




 [그 외] 한국어 공부의 성과를 시험하기 위해··♪

 [그 외] 물론, 류시원★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에스테틱과 쇼핑도 하지만 첫번째는 요리!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이제 일본의 매운맛엔 만족할 수 없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갈 때마다 마음에 드는 음식이 늘어나서 큰 일! 차라리 한국에 살아 버릴까?

 [그 외] 친가에 인사하러 갑니다. 남편님이 한국인이니까···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다른 나라도 많이 갔습니다만, 모두 현지음식에 질렸습니다. 그렇지만 한국은 전혀 그런 일이 없습니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맛있는 것 투성이, 모두 마싯소요

 [그 외] 남자친구 만나러 가기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원 약세로 여비를 번다!

 [그 외] 물론 관광이나 쇼핑도 합니다만, 진짜 목적은 애인을 만나기 위해서 입니다.

 [그 외] 관광이 아닌 평범한 한국 거리 산책

 [그 외] 한국어의 연습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맛있다...너무 맛있어....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산낙지, 홍어회, 톤츄오탄, 오골게 삼계탕, 간장게장,···아직 먹지 않은 한국 음식을 먹으러
문제 입니다 일본인이 말하는 음식의 정확한 명칭은 뭘까요^^? : 산낫찌, 홍오훼, 톤츄오탄, 오고루케사무게탄, 칸쟌케쟌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역시 본고장의 김치는 맛있어☆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설렁탕과 불고기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포장마차.식당.고급음식등 모두 먹어 치웁니다.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쇼핑」] ♪한국 화장품을 구입하러 갑니다♪

 [그 외] 자신 연마:한국어를 시험하기 위해☆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그 나라의 역사를 알고 싶다!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나에서 제일 가깝고 먼 나라이니까...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맛사지 <- 윗 그림에서 보듯 일본인이 한글로 입력했습니다.ㅋ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쇼핑」] 환율을 생각하면 쇼핑입니다.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쇼핑」] 최근에는 오로지 화장품매장 순회입니다. 지난 주 다녀 온지 얼마되지 않았습니다만, 또 화장품이 없어지면 가고 싶네요♪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3국시대 이후 한반도의 역사
 
 [그 외] 일본인이 가지 않는 장소에서 한가롭게 지내고 싶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반찬도 좋고, 의외로 야채를 먹는 것이 많기 때문에 건강에 좋다

 [그 외] 보통의 서민의 주택가를 어슬렁.. 어슬렁….

 [그 외] 김범 너같은 꽃남과의 만남···.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동방신기!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보자기 사고 싶다!

 [그 외] 가깝고 시차가 없는 데다가 음식, 쇼핑, 에스테틱, 관광이 밀집되어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좁은 장소에서 많은 것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좋아합니다!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일본과 관련된 역사와 지리를 찾아보고싶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일본에서 먹을 수 없는 희귀한 요리를 찾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살면서 좀처럼 갈 수 없는 관광지


이미지 출처 : http://cafe.daum.net/ajfldkvma/EOL4/29?docid=1C1bD|EOL4|29|20090619154042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노천에서 팔고 있는 액세서리가 매우 귀엽다!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쇼핑」] 한국 코스메틱 정말 좋아합니다♪

 [그 외] 공부하고있는 한국어로 하고 싶다!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최근엔 버스로 여러 지방에 가서 싼 여관에 묵는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한국에 가고, 연예인을 만나지 않았던 경우가 없을 정도로 많이 만나고 있습니다.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그렇다면, 그렇겠지.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여러가지 하고 싶지만, 음식은 중요!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전자 사전을 사러 용산에 반드시 간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불고기·삼계탕·비빔밥·잡채·불고기 etc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갈 때마다 아직 먹지 않은 한국요리중 현지의 사람의 추천의 가게 찾아가기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B 급 미식가가 되고 싶다

 [그 외]막걸리 3시간 맘껏 마시기 3000 W



일본인이 즐겨 찾는 겨울연가 촬영지 남이섬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촬영지에 도착했을 때의 성취감! 최근 2년에 6번 갔습니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그 외, 욘님의 고릴라만은 꼭 간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떡볶이와 충무김밥은 반드시!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쇼핑」] 동대문이 즐겁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하루에 3번 식사하는 것 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돼지 무위도식여행!
  (무위도식 = 하는 것없이 놀고 먹음)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덥밥, 삼계탕, 부침개···.1일 5식 정도 하지 않으면(^^□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쿠다라)백제의 유적을 보고싶다.
 (백제. 일본어로 쿠다라는 일본 문화의 시초라 할 생각하고 있을 정도로 일본인은 쿠다라에 대한 애정은 높다고 합니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뭘 먹어도 맛있다!

 [그 외] 한국 밥일까? 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축구 K리그 관전입니다 ^^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고 놀란 답변입니다.ㅋㅋ 한국인도 외면하는 K리그를 야구의 나라 일본인이 찾아주다니.. 감격ㅠㅠ 이분 만나면 식사나 한끼 같이 했음 하는 바람이.ㅎㅎ)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피부와 몸에 좋은 한국요리는 꼭 먹고 싶다!

 [여행은 자신을 가꾸는 시간입니다.「에스테틱」] 때밀기에 매드팩으로 매끈매끈 바디!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한국은 3번째이지만 본고장 음식은 아직도 맛있다고 생각한다



이미지 출처 : http://blog.naver.com/ssh32305?Redirect=Log&logNo=20103175822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명동 교자···아~먹고 싶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한국 드라마로 본 요리, 어떤 맛인가 먹어 보고 싶어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싸고 맛있는 요리를 많이 먹고 싶다

 [그 외]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러 갑니다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화장품을 싸게 살 수 있기 때문에 

 [그 외] 화장품의 조달

 [그 외] 동방신기 상품을 산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그 괴로움이 견딜 수 없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목적은, 막걸리입니다!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몇번을 가도 즐겁다!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궁 탐방! 왕실 문화를 가까이에 느껴지고, 이국적인 느낌이 좋다.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한국에 가면 싸고 좋은 화장품이 있으므로 무심코 필요이상으로 사 버린다.

 [그 외] 애인과 친구를 만나러 가기 위해!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일본보다 물가가 싸기 때문에 많이 살 수 있다! 한국 화장품은 선물에도 좋기 때문에 대량 구입.여성은 쇼핑이 너무 좋아!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포장마차 음식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쇼핑」] 한국 화장품을 마구마구 사버린다!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동방신기 목적입니다!!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쁘치쁘라 너무 좋아!
(쁘치쁘라 = 저렴한 화장품이란 뜻으로 일본에선 최근 유명한 단어라고 하는거 같음)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한국 음식 최고!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지금까지 실패한 음식이 없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곧 있으면 한국 갑니다. 맛있는 것 먹고 싶다.

 [그 외] 38선과 카지노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어느 것도 뺄 수 없습니다만, 역시 한국요리에 한 표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퀵스포츠마사지 <-한글로 입력했습니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3월 31일부터 갑니다! 한국은 2번째입니다만 기다려집니다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동방신기와 관련된 장소에 가고 싶어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프로그램의 상품이나 CD를 대량 구매. 그렇지만 다음은 시골에 가보고 싶다!

 [그 외] 한국 여행하러 갔을때 가이드와 친구가 되었습니다. 서로의 나라를 왕래하며 가족 모두로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여행은 자신을 가꾸는 시간입니다.「에스테틱」] 역시 여자는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예뻐지고 싶어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맛있고, 채소가 많기 때문에 피부가 좋아짐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한국 화장품을 아주 좋아함ㅎㅎ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한국에 가는 목적이 바뀌고 있습니다.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역사에 흥미가 있기때문에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역시 쇼핑! 특히 모피… 싸서 매력적이고 게다가 최근엔 엔고!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화장품이 대단해!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동방신을 만나고 싶어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한국의 역사, 사적, 문화를 직접 눈으로 보고 싶다

 [그 외] 뮤지컬

 [그 외] 남자친구를 만나러 간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보신탕을 먹어보고 싶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맵고 맛있는 밥을 먹고 싶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한국은식을 하루 5식으로 먹고 싶다∼!!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쇼핑, 음식, 에스테틱 모두 good. 또 어학 공부를 위하여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모두 너무 맛있다―♪

 [그 외] 남자친구를 만나러 간다.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스타의 모습을 확인하고 싶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동대문 <-한글 입력입니다.

 [그 외] CASINO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동방신기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촬영장을 직접 찾을때는 최고~!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거기서 밖에 살 수 없는 것 맛과 전통 잡화등이 갖고 싶기 때문에.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맛있다 이유는 이 한마디입니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드라마에서 봤던 맛있어 보이는 음식과&코네스트에서 찾아낸 맛있을 것 같은 것을 다 먹어 치우고 싶다 ! (코네스트 = 이번 설문조사를 실시한 일본의 한국여행 관련 사이트입니다)

 [그 외] 현대 미술관람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일본에 있는 한국요리와 다르기 때문에

 [여행은 자신을 가꾸는 시간입니다..「에스테틱」] 평소의 구속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싶음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한국드라마 촬영지!

 [그 외] 한국 음식은 맛있고 먹으면 피부가 좋아지게 됨, 좋은 물건을 싸게 살 수 있다.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동방신기가 살고 있는 땅 순회! !최고입니다☆

 [그 외] 친구를 만나러 간다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쇼핑과 촬영장투어∼ 양복이나 액세서리도 귀엽고 싸서 항상 만족하며 구입합니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포장마차의 B 급 미식가 먹으며 돌아다니고 싶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일본에서는 일본인용으로 바꾼 한국요리가 많기 때문에, 역시 본고장이 아니면 맛볼 수 없는 것이 많다고 생각함

 [그 외] 좋아하는 연예인 가족이 운영하는 가게 탐방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대부분 가수의 콘서트 또는 팬미팅입니다. 그렇지만 가끔씩은 관광도 하고 싶은데...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김정훈 발자국입니다! 즐거워요!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동방신기는 한국의 문화유산

 [그 외] 제일의 목적은 아트 메이크입니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역시 맛있는 한국요리지요! 먹고 싶은 것 많아서 2박 3일로는 부족하다!

 [그 외] 한국의 분위기, 한국의 공기에 몰입하고 싶어

 [그 외] 친구를 만나러 간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해물탕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국립극장

 [그 외] 동방신기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매운 것 너무 좋아!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이번은, BIGBANG 관련입니다.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싸다!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동방신기와 관련된 곳을 보고 싶습니다! 거긴 성지입니다!

 [그 외] 국내 여행의 느낌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야구
 (K리그 보고 싶다는 일본인이 있었는데... 축구팬과 야구팬이 다투지 않게 한국축구랑 야구를 본다는 분이 계시네요.^^)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항상 포장마차를 순회하는 것이 한국여행의 즐거움입니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삼겹살, 카르크크스, 닭한마리, 찌개··· 얘기하면 끝이 없다!(카르크크스가 뭘까요ㅡㅡ?)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부침개 좋아!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골프장을 갖춘 리조트 호텔

 [그 외] 치무지루반  <- 또한번 깜짝 퀴즈 이건 뭘까요.?ㅋㅋㅋ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본고장의 Live는 최고입니다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드라마 촬영을 보러 가는 것이 취미입니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전복죽이 맛있었기 때문에, 또 가고 싶어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일본보다 싼 옷이 있다.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세종극장

 [그 외] 달링 만나러♡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저렴한 것들이 많아서 흥미진진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미인 견학^^눈요기(^◇^)v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싸고 맛있기 때문에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한국요리를 아주 좋아하니깐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잘못된 인식이 있기때문에

 [사적 를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역사를 모르면 앞으로의 일한의 이야기를 할 수 없으니깐…
(상당히 어색하지만 일본 입장에선 일한이 맞는 표기겠죠.?? 우리 입장의 한일로 표기 하려다가 그래도 최대한 원본의 내용을 살리기 위해 원본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독도, 동해와 같은 명백한 것은 수정하겠지만 나쁜 의도가 아닌 일본입장에선 자국을 먼저 표기하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에 원본에 충실하기 위해서 그대로 표기합니다)

출처 : http://www.konest.com/ 
(제 글은 코네스트 관계자분께 허락을 받았기 때문에 코네스트글의 번역에 대한 저작권의 문제는 없습니다.^^)

일본인의 한국여행이유는 압도적으로 한국음식이랑 미용관련된 쇼핑이 주류를 이루고 있네요.^^

제가 개인적으로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일본인이 가장 선호하는 해외여행지 1위가 바로 "대한민국" 이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일본 여성들이 한국여성들의 피부가 좋은 이유로 몸에 좋은 한식과 뛰어난 화장품때문이란 인식이 있어서 최근 일본에선 한식과 한국 화장품의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또한 엔고의 영향으로 조금 거리가 먼 일본의 국내여행보다 차라리 한국여행이 더 싸게 먹히는 경우까지 생겼습니다. 제가 들은 바에 의하면 일본의 남쪽 후쿠오카에서 북쪽 홋카이도까지 일본 일주를 하면 교통비만 170만원이 넘게 나온다는 소릴 들었습니다.ㅎㄷㄷ

실제 일본의 교통비를 감안하면 서울에서 부산정도의 거리를 신칸센으로 왕복권 끊으면 오사카에서 인천까지 왕복 저가항공 비행기 가격보다 더 비싼 경우가 있죠.

(실제로 한국의 서울과 부산과 비슷한 입장인 도쿄와 오사카에 대한 교통을 비교해봅시다. 참고로 오사카는 한국의 부산처럼 일본의 제 2의 도시입니다.

서울-부산 거리는 430키, 도쿄-오사카는 550키로 정도입니다. 인천공항의 오사카 왕복 항공권은 몇달전부터 찾으면 TAX포함해도 저가항공 20만원초반에 구입 할 수 있으며 30만원 초반대의 항공권은 기대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도쿄에서 오사카의 신칸센 편도 요금이 쫌 좋은건 1만4천엔 정도 하죠.

1만4천엔은 오늘 환율로 약 17만원이고 왕복으로 하면 34만원으로 왕복 항공권보다 비쌉니다. 운행 시간은 인천-오사카는 2시간, 오사카-도쿄 신칸센은 2시간30분입니다. 뭘로 봐도 오사카사람이나 도쿄사람은 서로의 도시를 가는거나 한국여행 오는 거나 비슷한 상황입니다. 아참 제 주변인이 올초 인천공항에서 오사카까지 왕복 TAX포함 21만원에 다녀오셨습니다.^^ 저는 7월에 나고야까지 왕복 TAX포함 28만원에 다녀와요.ㅋ)


바쁜 사회인은 긴 휴가를 얻기 힘들어서 여행을 하고 싶을땐 같은 값이면 당연히 국내보단 해외가 좋고.... 여성들의 경우는 깔끔하고 안전한 국가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서 동남아나 중국보다는 여행지로 한국을 선호합니다. 거기다가 한국에 와서 화장품을 구입하면 무조껀 일본 돌아가선 남는장사죠.^^(가격대비 품질에서 한국화장품이 거의 최상급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한번 한국을 찾은 일본인들은 더이상 한국을 한번가면 큰 마음 먹어야 되는 외국이란 생각을 하지 않는 경향이 강한 것같습니다.

제 블로그의 일본인 한국여행기를 보시면 대부분 몇차례 한국을 찾은 분들이고.. 당연히 다음에 또 온다는 말을 하고 있어요. 제 일본 블로그 친구들 보면 1년에 2~3번씩 한국을 찾는 분들이 아주 많습니다

일본인의 한국여행에 관한 설문과 전반적인 제 생각은 여기까지 입니다.

제 블로그는 상업적광고가 없습니다. 대신 제가 원해서 하는 공익광고는 가끔 스스로 넣고 있고 이번엔 오늘로(4월 13일) 임시정부 수립일을 기념한 국가보훈처 블로그 기사를 소개 할까 합니다.


 http://v.daum.net/link/6567152 <- 우리나라를 위해 노력하신 분들에 관한 글이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같아서 소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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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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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르크크스 2010.04.14 0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칼국수!!!가 카르크크스 아닌가?

  2. 문지영 2010.04.14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무지루반 - 찜질방
    카르크크스 - 칼국수

  3. thejam 2010.04.14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잘 봤습니다.
    코네스트에도 들어가봤는데.. 한국에 대한 소식을 엄청나게 자세히 알수 있군요?!
    좋은 사이트 발견했네요

    • 엔젤로그 2010.04.14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어 가능하시면 가끔 찾아보세요.. 정말 좋아요.^^ 근데 저처럼 글을 쓰려면 관계자님께 먼저 동의를 구하신뒤에.ㅎㅎ 코네스트 여긴 어지간한 한국사이트를 능가할 정도로 한국자료가 많죠..

  4. 흥흥 ㅎ 2010.04.14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ㅎ

    일본인들은 성형한남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궁금한데요~~

  5. 다마스커스강 2010.04.14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사는데는 충남 광천이라는 동네인데요. 광천을 잘 모르신다면 대천해수욕장을 생각하심 될일.
    이쪽에서는 해산물이 풍부해서인지 굴이나 바지락, 미더덕을 넣은 해물칼국수 하는데가 많습니다.

    동네는 소박하지만 먹거리는 값싸고 풍부하죠. 일본사람들도 서울같은데만 들르지 말고 이런 곳도
    왔음 하는 바램.ㅎ

    • 엔젤로그 2010.04.14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외여행 많이하는분들.. 그중 특정국가를 자주 찾는분들은 유명관광지나 도심보단 지방도시를 더 찾습니다.

      유명관광지는 어차피 모두 둘러봤거나 알고있는 모습이고, 수도권지역은 도시화가 되어 비슷비슷하지만 지방도시는 그 나라만의 특징을 가지고 있거든요.

      이번 설문에서도 몇몇 분들이 지방여행이 목적이란 분들이 계시죠.^^ 충남 광천에 대한 자료를 주시면 기회가되면 나중에 제 일본 블로그에 한번 소개할께요.ㅋㅋ

  6. 재미먹는귀신 2010.04.21 0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 좋은 분들 같네요.

  7. 腕時計ブランド 2011.08.10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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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Jay 2013.05.08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인의 한국여행이라는 테마로 마케팅 관련 레포트 작성해야하는데
    덕분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오래전 글이지만 혹시 괜찮으시다면
    일본인분들이 저렇게 덧글을 단 원본글 주소를 알수있을까요?
    교수님이 일본인이시다보니 일본어로 프레젠테이션을 만들어야하거든요...ㅠㅠ

    아..물론 원본글을 무단으로 인용하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일본어를 읽고 쓸수있기에
    그 글 작성자분에게 허락을 구하고 사용하려고합니다




항상 많은 정보를 주시는 코네스트(http://konest.com/) 에서 일본인을 상대로 안동의 봉정사 여행 정보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일본인뿐 아니라 한국인들도 충분히 보며 배울 점이 많은 자료이기에 함께 살펴 봤으면 좋겠습니다.^^

한국 최고의 목조 건축이 있는 역사적 사찰

역사와 문화의 거리, 안동은 하회촌이나 도산서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만, 여기 「봉정사」는 그것들보다 더욱 오래된, 672년에 건립된 사찰입니다. 대한불교 조계종에 속해있으며 동종파의 사원에서는 서울의 조계사 , 경주의 불국사가 잘 알려져 있습니다.「봉정사」는 안동 시내로부터 차로 약 30분거리로 가는 도중의 시골길은, 전국 생산량의 70%를 차지한다고 알려진 안동 명물의 참마의 밭을 볼 수도 있습니다. 차량이 가는 곳은 산기슭까지입니다만, 관광 차량은 조금더 위에 있는 주차장까 가능합니다.

(참마 : http://100.naver.com/100.nhn?docid=144756 )




봉정사가 건립되었던 시대

봉정사가 건립된 672년은 신라, 문무왕의 시대로 문무왕은 백제, 고구려, 신라와 대립하고 있던 삼국을 통일한 인물입니다. 신라의 수도는 현재의 경주며 국교가 불교이기 때문에 불교 문화가 꽃 피었던 시대였습니다. 덧붙여서 문무왕의 왕릉은 세계에서도 드문 해상 왕릉으로, 경주에서 버스로 1시간 정도의 동해에 있습니다.

(일본은 백제와 상당히 밀접한 관계가 있는 국가 입니다. 일본에 있어 백제를 뜻하는 쿠라다는 일본 문화의 시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나라 처럼 고구려, 신라, 백제, 혹은 신라, 고구려, 백제 순서로 삼국을 이야기 하지 않고 백제를 우선 표기 하는 것 으로 알고 있습니다.^^ P.A엔젤) 


그런데,「봉정사」는 창건자인 능인 대사가 수행의 뒤, 종이접기로 봉황을 만들었는데, 그 봉황이 어디로 날아 가더니 앉은 곳에 절을 지었는데 이 것이 봉정사 이름의 유례입니다.









봉정사의 볼 만한 곳

<극락전>
1972년의 극락전의 보수 공사때 상량문이 발견되며 한국 최고의 목조 건축물중 하나로 인정되어 국보 15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신라시대의 건축 양식이며 1,000년을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어 불교 신자들의 예배를 받들고 있습니다.





<대웅전>
석가모니불상을 중심으로 가섭존자·아난존자상을 좌우로 모시고 있는 본당입니다. 조선시대 초기에 지어진 다포식 건축(다포식이란 기둥 위 보에서 대들보를 받치는 '포작'이라는 부재가 여러개 있는 방식을 일컫습니다)으로 되어 있습니다.국보 311호.







<3층 석탑>
극락전의 앞에 있는 고려시대의 석탑으로 높이 3.5미터의 이중기단에 3층의 탑신이 있습니다, 상륜부(탑의 가장 윗쪽 부분)가 비교적 잘 보존되고 있습니다.









<고금당>
참선에 사용되는 선실.1616년에 대폭적인 수선을 한 후, 1969년에 보수 공사가 되고 있습니다.보물 449호.

<영산암>
봉정사의 부속절.「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1989년)」 「동승(2002년)」이라고 하는 영화의 촬영지이기도 합니다. 문에서 나온뒤 계단을 오르면 마당과 소나무, 백일홍이 건물에 장식되어 별세계에 온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삭발을 한 여승이 조용하게 고개를 숙이며 지나쳐 가는 풍경은 어딘가 영화의 한 장면 같습니다.





마음 편안해지는 멋있는 산사

안동 출신의 작가, 다찌하라 마사아키의 아버지가 봉정사의 승려였다고 해서 일본인에게는 친근감이 느껴집니다. 유교의 국가로 알려진 한국입니다만, 종교별 인구는 불교가 가장 많으며 그 중에서도 경상도는 역사적으로도 사원이 많이 건립되어 현재에도 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봉정사」경내의 건축물은 각 시대의 양식을 잘 나타내고 있어 건축물의 역사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안동의 자연속에서 사계의 변천과 함께 역사적인 건축물을 꼭 견학해 보세요.

(다찌하라 마사이키 = 1966년 하반기에 흰 앵속이란 작품으로 일본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나오키상을 수상했습니다. P.A엔젤)




하회마을과 도산서원으로 알려진 안동에 봉정사라는 역사적인 사찰이 있는 것을 미처 몰랐군요.

혹시 안동에 가실 일 있으면 한번 들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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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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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19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엔젤로그 2010.03.20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에 공연.? 와~ 멋있어 보이네요.^^
      다음엔 경주편도 준비해 보겠습니다.!
      (근데 경주는 제가 따로 소개 안해도 될정도로 유명한지라.ㅎㅎ)

  2. 베 니 2010.03.19 0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번에 한국 가면 울 남편 데리고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3. @파란연필@ 2010.03.19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동에 가면 항상 안동찜닭이나 먹으러 갔지.. 저렇게 역사적인 내용은 솔직히 생각을 잘 안해봤었는데..
    이제부터라도 안동에 가게 된다면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어요.
    좋은글 잘보구 갑니다...






http://konest.com/ <- 코네스트에서 제공해주신 설문 내용입니다.
(코네스트 관계자께 허락을 받고 소개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작권과는 무관합니다.)



일본인들은 어느 계절에 한국여행을 원할까요.?

그리고 그 이유는.?

우리에겐 익숙하지만 일본인 눈으로 볼때 한국의 각각의 계절마다의 아름다움을 살펴봐요~~



한국은 어느 계절에 가는 것이 좋아?






 [가을] 가을의 은행나무가 멋있습니다.

 [겨울] 몹시 추웠지만, 겨울의 소나타(겨울연가)에서 봤던 경치를 그대로 볼 수 있어 감동했다.

 [겨울] 온돌과 차가운 소주! 역시 최고

 [여름] 한국의 뜨거움을 체감 할 수 있다

 [겨울] 봄과 가을에 각각 한번씩 갔었기 때문에 단순하게 다른 계절은 어떨까 궁금

 [겨울] 그 추위가 견딜 수 없다.

 [봄] 간장게장(한글로 썼습니다.)

 [여름] 여름을 좋아하기 때문에

 [겨울] 몹시 추운 날에 한국요리를 먹는 것을 정말 좋아합니다.



미지 출처 http://blog.naver.com/lim7494859?Redirect=Log&logNo=90043207823


 [겨울] 통증을 느낄만큼 춥지만 추울때 포장마차에서 마시는 소주는 최고!
(좀 아시는 분 같네요.ㅋ)

 [가을] 따뜻한 음식이 먹고 싶어지고, 별로 춥지 않고, 덥지 않기 때문에 여행하기 쉽다.

 [가을] 단풍이 깨끗하기 때문에.

 [겨울] 일본의 도호쿠 수준으로 몹시 춥지만 역시 한국은 눈의 이미지가 있기때문에 로맨틱하고 좋습니다


빨간동그라미 부분이 도호쿠 지역입니다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지 인접 도시로 우리가 알고 있는 설국 이미지인 일본은 도호쿠 윗쪽 북해도(홋카이도 지역이고 그외 지역은 눈이 별로 없고 대부분 한국보다 따듯합니다.) 때문에 도쿄, 오사카와 같은 대도시에 살고 있는 일본인에겐 오히려 한국이 설국이란 이미지가 있죠


 [가을] 여행하는데는 딱 좋은 계절

 [가을] 일본처럼 여행하기 좋은 계절

 [가을] 사계 모두 좋아해, 그렇지만 굳이 선택한다면 가을입니다. 높게 맑은 하늘의 색, 마당에 말려진 고추의 빨강, 눈이 즐겁다.

 [가을] 여러장소를 자동차가 아닌 도보로 걷고 싶을만큼 좋은 날씨, 그리고  여비가 싸기 때문에!


이미지 출처 http://cafe.naver.com/a350club/140435


 [가을] 서울의 은행나무가 예쁘다

 [겨울] 붕어빵과 호떡을 먹을 수 있다!

 [가을] 단풍이 예쁘다

 [가을] 여름은 너무 덥고 겨울은-15℃

 [봄] 겨울은 너무 춥고, 여름은 사람도 많고 더우니까...쇼핑할때는 봄이 근사해보여♪

 [겨울] 온돌을 체험한다! 추운 시기에 맵꼬 따듯한 맛있는 것을 먹고싶다!

 [여름] 여름이야 말로, 뜨거운 냄비 요리를 먹으면서 맥주·소주를 마시고 싶은 계절

 [겨울] 겨울외는 일본과 같은 기후이니까.



이미지 출처 http://blog.naver.com/ausbris?Redirect=Log&logNo=30075640781

 
[겨울] 겨울의 한국 일루미네이션이 굉장히 멋있어!


 [겨울] 김치가 맛있는 것은, 겨울이겠지요

 [가을] 단풍이 최고 

 [가을] 어딘지 모르게 시원한 것 같기 때문에

 [봄] 여름과 겨울은 절대로 NG!



가을 삼청동입니다. 가을의 삼청동 분위기는 정말 좋군요.
이미지 출처
http://blog.naver.com/cutemena?Redirect=Log&logNo=120094422841

 [가을] 가을에 한국을 갔던 적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제일 가고 싶은 계절입니다. 가을에 가고 싶은 곳은 삼청동입니다!

 [가을] 단풍

 [겨울] 한국의 추위는 견딜수 있어요!

 [겨울] 크리스마스의 장식이 멋져.!

 [가을] 시원한 SEOUL를 좋아합니다

 [가을] 한국의 친구가 추천했으므로··

 [겨울] 겨울엔 어떤걸 먹어도 맛있다!

 [가을] 가을 초순은 반소매로도 긴소매로도 활동하기 쉬우니까.

 [가을] 단풍이 예쁘고 음식이 맛있어지는 계절



여름이면 여성들의 짐도 이렇게 가벼워 집니다.
이미지 출처
http://blog.naver.com/shylove94?Redirect=Log&logNo=150003119827


 [여름] 의류 등 짐이 간편하게 되기 때문에.

 [겨울] 겨울연가를 좋아하기 때문에~ 역시 겨울

 [봄] 여름은 덥고 겨울은 춥기 때문에 봄이나 가을이 최적

 [가을] 맛있는 과일이 많은 계절

 [겨울] 여러분도 그 추위를 체험해 주세요!

 [가을] 송이버섯 구입

 [겨울] 겨울의 한국은 매우 춥지만, 그 경치나, 냄비 요리가 마음까지 따듯하게 하고 멋지기 때문에.

 [가을] 음력 8월 15일  
(한국 최대의 명절중 하나인 추석.. 광복절로 착각했었어요.ㅋ)




통상 여행의 가장 피크라고 하는 계절은 직장인들의 휴가, 학생들의 방학이 있는 "여름" 이라고 알고 있지만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가을이 한국여행엔 가장 적합한 계절 같군요.

댓글들을 읽어봐도 활동하기 편하고 날씨도 좋으며 주변엔 단풍들로 어울어진 가을이 한국여행의 최고 계절 같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봄,여름,겨울은 모두 방학이 있지만 가을방학은 아무 곳도 없네요.ㅠㅠ 


여러분들은 어느 계절의 한국이 가장 좋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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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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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werty 2010.02.06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력 8월 15일은 추석입니다...

  2. Phoebe Chung 2010.02.06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다음 부턴 한국 가을에 가야겠네요.ㅎㅎㅎ

  3. 투유♥ 2010.02.07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또 믹시 시작이네요
    의외네요 겨울을 좋아한다니
    전 홋카이도가 있어 당연히 겨울은 안 좋아할 줄 알았는데
    아참 겨울연가가 있었군요

    • 엔젤로그 2010.02.07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에게 한국 겨울은 춥다는 단점이 있지만 낭만이라는 무기가 있는 것같아요.ㅎ 하지만 가장 성수기인 여름이 저렇게 인기가 없으니...ㅠㅠ

  4. 베 니 2010.02.07 0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는 봄이 좋았는데 황사 때문에 봄에는 왠지... 그래서 저도 가을을 즐겨요.

  5. 신비한 데니 2010.02.07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나라는 가을이 제일 여행하기 좋은것 같아요 ㅎㅎ
    한국에 가을에 놀러가고 싶지만... 시간이 안되서 ㅠㅠ








일본 블로그 친구의 한국 여행기 시리즈 입니다. 지금은 4회로 1회 기획편 부터 보시려면 http://paangel.tistory.com/41 <- 여기를 클릭 해주세요

http://paangel.tistory.com/48 <- 3회입니다.(이전 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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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한국①의 1

테마:블로그


한국 여행 글을 쓰고 싶어 졌습니다.




우선 느낀 것이,


한국 뜨겁다!


파워풀!


활기가 있고, 건강해☆




거리가 건강하고! 사람도 모두 파워풀합니다∼☆ヾ(°∀ °)ノ


몇년전에, 우리 할아버지가 한국 여행을 한뒤,

「한국은 일본을 곧 추월한다」

라고 말했었던 것을 납득 할 수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어쨌든 뜨거운 열정이 있었습니다!





수줍게 걷고 있었는데 날씨는 비교적은 좋았고.. 정확히 따뜻한 날이 계속 되고 겨울 코트를 가져가지 않아도 될 날씨였습니다. 





일기 예보는 비가 온다고 했었는데 날씨는 맑았고, 관광을 하기엔 아주 쾌적한 날씨였습니다 ♪(^-^)v




☆*:·о★:*:·о☆*:·о★:*:·о☆*:·о★:*:·о




첫째날




집에서 한국까지는, 집에서 도쿄에 가는 것과 비슷한 시간
 


하지만 요금은 한국에 가는 것이 더 저렴


그래서 무심코 외국이라는 것을 잊을 정도입니다. (ノ∀`)


느긋하게 기내식을 먹을 틈이 없을 정도



와! 이렇게 말하는 순간 인천 공항 도착!



일단, 투어였기 때문에, 게이트에서 가이드가 기다려 주고 있었습니다∼ヾ(・∀・)ノ



인사를 하고, 여행객을 이름순서로 정렬 합니다.···



정렬···응? 어라?



내 이름이고바야시였는지? ( ˚Д˚;)
(이분의 이름을 잘못 적혀 있었습니다.)


아~~  침착하자 외국에 도착하니깐  두근두근 거렸어요∼(`0′;)




옆에 있는 일행이 작은 목소리로 말합니다.
「이거 놀랍네요···」

라고.



미안해요, 이렇게 큰 ヒキ를 가지는 여자의 동행자가 되어서
(ヒキ = 히키... 이건 도저히 무슨 뜻인지 모르겠네요.. 히키코모리의 단어를 보면 전자제품이란 뜻 같긴 한데 히키란 발음만 같고 글자는 다르더군요. 일본 사전을 찾아봐도 나오지 않으며 글씨를 봐서 외래어지만 외래어중에서도 저런뜻은 없네요.ㅠ 예상 되는게.. 강인함, 예측 이거 둘중 하나 같기도 합니다. 많은 미스테리한 여자랑 동행자가 되어서 미안하다는 것이 유력 한거 같지만 도저히 무슨 뜻인지 몰라서 그냥 일어로 씁니다. 혹시 아시는분 뜻좀 알려주세요.^^)



댓글

1 무제
상당히 흥미진진 하네요
나는 하네다로부터 갔습니다만, 비행기를 놓쳤습니다. 국내선과 착각 상태로···(폭소)
아, 최초부터 불행이었다 (폭소)
こちょ 2009-12-10 22:41:05  

2 ■무제

>こちょ
좋겠다!공항 사진의, 코노우라→하네다, 하네다→코노우라!
중 인천사진 하나입니다∼.
면밀하게 세운 계획이 필요 없던 날이었어요 (폭소)
♪Yoon♪2009-12-11 11:37:12

3 엇갈림!
안녕하세요(^O^)/
나는 7일에 여행을 떠나, 9일에 귀국했습니다∼♪
나도 생각한 만큼 춥지 않다~ 라는 느낌이었지만 8일의 오전중은 눈이 옴 하물며…♪ 일행중 한명이 몹시 들뜬 상태였습니다 p(^^) q
きこ 2009-12-12 00:06:18

4 Re엇갈림!
>きこ
엇갈림이었군요.
가이드가 6일부터 추워진다고 했습니다만, 괜찮았지요∼(^O^)
후~∼, 나도 빨리 리포트 쓰지 않으면!<(`^′)
♪Yoon♪ 2009-12-12 00:30:00 








한국 여행①의 2테마:블로그



오렌마니에요
(オレンマニエヨ。 <- 일본어로 오랫만이에요 발음 표기)



오랫동안 연락을 못드렸습니다.





과연 스승도 달리는 12월

(일본에서 12월은 스승이 달린다는 뜻이 있나봐요..)

뭔가에 바쁘고, 한국 여행 이야기는···



갑지기 일주일간 방치 상태였습니다 m(_ _) m




생각이 날때마다 써도 괜찮을까요?








네~ 처음부터 간략히 설명



●아침에 기운이 없어서 왠지 지각 할것 같다


●케리어의 열쇠를 잊었다


●휴대폰을 잘못 가져왔다


●고바야시가 된다···


등 등


아직 1일째의 오전중인데 불안한 분위기가 가득하게 시작한 첫한국입니다··








그런데 인천 공항에서  내가 고바야시가 아닌 것을 확인하고  여행객 전원이 버스 이동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모일 때까지 벤치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행객이 금방 모이진 않았다.





1시간 정도 지나고, 「정말 이상해」라는 생각이 들때쯤,

1조의 부부가 초조해 한 모습으로 가이드가 있는 곳을 찾아 왔다.




「아, 우리들의 앞 자리에 앉고 있었던 사람들이다··.」




아무래도 그 부부는, 투어 배지를 잃어 버려서 한번 찾아 보고 싶습니다.


뭐야 배지는 처음부터 가이드에 말하면 되는건데···.



왜냐하면 그 배지, 내가 주웠다니깐.(((˚д˚;)


내가 주워 가이드에 찾아줬습니다,  이거 뭐야?





아~ 주인을 찾았으니 안심... 좋아 나의 친절함을 언젠간 보답 받겠지.






이러저러해서 인천 공항에서 서울시내에 버스로 이동


 




면세점과 선물가게에 간후 우리들은 다른 사람과는 다른 일정을 신청하고 카지노반을 기다리는 동안 1시간 정도 자유시간을 생겼습니다.


가이드는 남대문 시장이 근처라며 추천을 받아서 가는 길을 배워서 걸어서 가기로 결정






5분 정도 걸어 가면 정말로 그 유명한 남대문 시장이!w( ˚∀˚) w



아무 생각도 준비도 없이

서울의 초 유명한 장소에
왔기 때문에 거리에서 우연히 연예인이라도 만난 것같은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이었습니다.


이제 한국에 온 것이 실감이 나고 기운이 솟아나고 있어요



그러나 이 후, 또 사건이!



To be continue···




다음 번!「하라버지의 홋특편」기대하세요!
(ハラボジのホットッ編 <- 할아버지 호떡편의 한국어 발음을 일어로 쓴 거에요.^^)



댓글

1 무제
뭐라까... 사건 투성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나만인가요?
こちょ 2009-12-22 00:19:45

2 Re:무제
>こちょ
아니, 정답입니다.( ̄_ ̄)
뭐든지 사건뿐인 서울 여행이었습니다….
그렇지만, 하라버지편의 사건에 비하면 이전 이야기는 사건도 아닐듯?
♪Yoon♪ 2009-12-22 00:27:33

3 ■안녕하세요^^
한국 여행 즐겨졌습니까?
여러가지 일이 있었군요^^
우리 사이트에서는 한국의 여행 정보나 맛있는 가게의 소개 등
한국의 여러가지 정보를 발신하고 있습니다.
괜찮다면 한 번 놀러 와 주세요.
http://www.anabakorea.com/document/doc.asp?idx=731&m_qry=3&qry=31
 おり☆ 2009-12-22 08:37:35
↑ 일본의 스팸메시지군요.ㅋㅋ







아래 3개 방송사중 한 곳에 전화를 하시면 2천원을 아이티국민을 위해 기부하게 됩니다.
한통의 전화로 2명의 아이티 국민을 살릴 수 있습니다.

KBS ARS : 060-707-1070

MBS ARS : 060 700 1004

SBS ARS : 060-70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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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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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10.01.19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답변들이 매우 궁금한데요. 주변에 잇는 일본 사람들에게 슬쩍 하나씩 물어봐야겟네요.^^
    좋은 꿈 꾸세요.^^

  2. 전지현휘날리며 2010.01.20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잘 봤어요~ 한열사에서도 계속 뵙길 기원합니다.




중국 인터넷 블로그에 있는 한국여행 기입니다.

인터넷 여러 번역기를 돌리고 난후 몇몇 부분은 네이버 중국어사전을 사용해 최대한 글쓴이의 뜻을 전달하려고 노력을 했지만

한국어와의 어순과 통신체, 맞춤법등의 여러 문제로 100% 의미 전달 보다는 원본내용의 80~90% 정도 의미 전달이 되었을 듯 합니다.

너무 많아서 제주도와 서울을 각각 나눠서 2편으로 연재 합니다.

밑줄친 빨간색은 P.A엔젤의 글입니다.^^






좋은 여름 하루 여행, 다음 작업이 끝날 때까지 전에 하던 일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
12시쯤 자연스럽게 주변을 걸으면서 여행 계획을 합니다. 
 아직 학생이기 때문에 금액에 대한 제약이 많습니다..  그래서 유럽과 섬 투어 를 가고 싶었지만
요금이 많이 나와 목록에서 제거되었습니다,
그래서 차선책으로 티베트 관광, 하지만 너무 시간이 걸리고 ... 대한민국 5일 투어를 최종 선택.


이번 여행은 출발 하기전부터 희망을 가지고하지 않습니다 마음은 복잡하고, 심지어 약간은 실망의 느낌.


사전 여행 준비는  현지 날씨와 환전,  비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준비를 하면 사전 준비를 간단히 합니다. 

한국 비자에  두 개의 2 인치 흰색 사진 그리고 홈 페이지를 복사입니다. 

보안 인증서와 문자 및 ID 카드의 사본과 신청서를 준비를해야합니다.
 

한국과 중국, 여름에는 기온의 남반부지만, 가운과 우산에 대한 준비가되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서울의 명동에 있을때, 불행히도 비가 옵니다,

명동 거리를 거닐때 집중 호우가 발생했습니다.


몇일전 환율은 1:182있습니다
환율을 계산하며 은행과 서로 이익을 보려고 경쟁했지만 결국 은행에 승리.....

1:179.5  환율로 환전 해줄 외환 딜러를 찾아서 최고의 환전 ^ ^

여행지의 언어가 영어가 아닌 경우 우리는 컴퓨터로 최대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한국음식이 중국인에게 맞지 않다는 말이 많습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중국의 간식과 고추 양념을 많이 가져갑니다.





헌장 항공편, 8:30 항공기, 잠시 딴 생각을 하고 있는 사이 기내식 배급이 끝나서 불행하게도 먹지 못했습니다.  




 2 시간후 제주도를 공항도착  이러한 전단지들...
한글 이외에 김치 기분의 나라에 왔다는 기분이 많이 들었습니다.
 




제주공항 사진, 샤오학생의 손짓 ...... 그녀는 다음에 학사 공부 입니다




호텔 외관, 프론트 데스크 직원이 변환 플러그와 헤어 드라이기가 제공 되지 않는 다고 말합니다. 
호텔은 불행히도, 대규모 농장에 위치 하고 있어 밤에 근처를 산책하기 힘듭니다 .




친구의 호텔 사진,  
고급 호텔이고 아주 깨끗합니다.





호텔 밖 풍경은 직접 바다를 볼 수있습니다 ~ 아주 좋았어요





첫날 아침 피클 센드위치...
우유, 얼음, 그리고  피클, 햄의 된장국.. 맛있어요 





이번 여행 첫 번째 매력은 환상적인 경험입니다, 
실제 경험 입니다. 내리막 길이지만 시동을 끈 자동차가 올라갑니다.
과학으로 이해가 힘든 ...





도깨비도로 이후 귀여운 인형입니다.





한국에 오는 많은 사람들이 꼭 사는 , 멜로나, 바나나 우유      
하지만 너무 달아요 ......
그리고, 너무 달것 같은 녹색 병 샀어요....
대만이나 중국사람은 이렇게 바나나 우유 사진을 꼭 찍습니다.
(대만 유명 연예인이 한국 여행 와서 이렇게 바나나 우유 사진 찍고 난뒤 중화권 관광객에게
 한국에 오면 꼭 해야 되는 필수 포즈가 되었죠)







여행 두 번째 매력은 분재예술이다.... 한국의 코미디 영화가 생각 납니다. 
당황했지만 한국 사람들의 아들을 낳으려고 숭배를 한다고 합니다.






포인트 3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습니다. 장군 바위라고 합니다.
화산에 의한 용암에 의해 형성 되었고  1억 5 천만년 전 바다에서 올라오는 형태로 생겨난 독립적인 바위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장금 촬영장을 걷고있다, 드라마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걷던 곳...  





친구는 절묘한하는 방법으로 주변 남자와 함께.....
한국은 화장법과 옷 스타일이 좋아서 잘생긴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어요

그러나, 이러한 높은 힐을 신고 이런 곳을 걷는건 주의 하세요





매우 아름다운 경치,





제주도의 도로를 따라 걷다가 아주 귀여운 작은 인형을보고 선물용으로 몇개 구입 





그리고 요정 다리, 친구 촬영 사진.
카메라에 줌을 하지 않아서 보이진 않네요





여왕의 포즈.. 귀엽다





고속도로는 매우 열대의 느낌이 ~ ~ ~





잘난척 잘난척 :)





점심 시간에 먹은 실제 바베큐입니다. 
참기름 무료 소금 무료입니다. 그리고 피클과 겨자도 함께 먹으면 기분이 아주 좋아요.
칠리 소스 한 병 옆에 보이죠? 거의 모든 중국인들이 가져 갔습니다....
중국에서 가져온 소스 인듯. 한국으로 치면 고추장 같은
 





점심을 먹고 첫 행선지는 롯데 면세점 입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포스터





우리는 테디베어 뮤지엄에 자비로 갔다 그리고 BB크림을 구입, 그리고 다른 산책은 하지 않았다.






곰인형 사진... 티켓가격 7000원  중국돈 38위안





아름다운 색이 매우 많습니다. 
색상과 조화가 잘 맞네요 만든 사람 똑똑해~~

 




살아 있는 것처럼 상상이 되는 곰,

개인적으로 이 사진 매우 마음에 드네요..
어딜 가나 똑같은 관광상품이 아니라 이렇게 한국색을 살리면서 특색있는 관광상품 개발이 더 필요 할듯..






창세기가.....






물론 거기엔 중국 스타일의 곰인형도 있습니다.





옷장에 베어가 가득 ~~

 




 마지막  곰 사진





다음 시간은 휴식시간 커피 두잔을 마시고 책 읽기, 커피의 맛은 맛있지만 가격이 2500입니다 -





호텔 앞에 있는 한국 소녀가 보입니다.
 



(어둡고 해서 모자이크 필요 없을 듯해서 눈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예쁘신 얼굴에 낙서 해서 죄송하네요.^^)

제주도 최고의 호텔에서 하룻밤 3-4,000위안했다. (오늘 09.12.11 환율로 50~70만원) 
그리고 아래의 석양을 보세요





안녕하세요, 여행 마지막날, 중국쪽 해변 (서해쪽 말 하는 듯)
유감스럽게 시간이 없어 새 수영복을 입고 수영을 할 수  없었다. 





선셋비치를 배경으로 잘생긴 남자들과 작은 글을 남깁니다. 
이부분은 도저히 무슨 뜻인지 모르겠네요.ㅠ 지금 글은 약 30~50%만 의미가 전달 된 부분입니다.






한국에서 밤중  최고의 식사, 자립심을 키워주는 식사를 합니다  튀김과 떡등 좋아하는 카레의 맛.
인도식 커리, 일본식, 타이식 카레를 능가하는 맛. 
불행히도, 야채는 내가 좋아하는 것이 아닌 야채 ...





호텔 예약하면서 구입한 간식이지만 불행히도, 지금 먹기에 배가 너무 불러서 무리... 
초콜렛을 먹어 봤는데 초콜렛 맛이 아주 강하다.
서둘러 첫날 끝.





다음편은 서울여행 입니다.



2편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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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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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xodusl11@naver.com 2009.12.11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잘 읽었어요 +_+ 한국인인 저도 제주도를 못가봤는데 ㅠ_ㅠ;;;;아 부럽습니다

    • 엔젤로그 2009.12.11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오랫만에 댓글이 달렸넹... 고마워요.^^

      이분의 한국여행기 2편은 님을 위해서 더욱 힘을 내서 쓸께요.ㅋ

      저도 올초 제주도 가려고 돈 모았었는데 기회가 안되서 못가서 아쉽습니다.

  2. 0 2009.12.11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재밌네요 ㅎ

  3. lshsay@naver.com 2009.12.11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포탈싸이트를 통해서 우연히 들어왔는데...

    즐거운 여행이 되었기를 간절히 빕니다. (^_^)

  4. qet951 2009.12.12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편은 언제 나오나여 ??

    • 엔젤로그 2009.12.12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속편에 관심을 가져 주시다니.. 영광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좀 많이 걸려서 오래 걸리 것같아요.

      또한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가 3개나 되거든요.

      틈틈히 글 올려서 최대한 빠른 시일에 2편 올리겠습니다.(아무리 늦어도 1주일 안에 올립니다)

  5. spark 2009.12.12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6. 지기 2009.12.12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나도 또 가보고 싶다....

    볼게 많았는데 제대로 보지 못해서...

    다음에 한번 더 가야지..

    님도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엔젤로그 2009.12.12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고딩때 수학여행으로 갔던 제주밖에 없어서 제대로 보질 못했네요.

      최근 1박2일 스쿠터랑 올레길이 뜨고 있어서 꼭 다시 가 보고 싶은 곳..... 님께서도 늘 행복하세요~~

  7. 루치 2009.12.12 0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1편밖에 없구나요.
    2편 올리시면 한열사에도 광고해 주세요. ^,.^

  8. 김종렬 2009.12.12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롯데호텔이네요+_+;; 방값50~70만원은;;이해가 가질않네욤

    • 엔젤로그 2009.12.12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방금 제주 롯데 호텔 찾아보니깐 환율이나 수수료를 적용하면 바닷가쪽에 위치한 방은 50만원 이상의 방이 있어요..

      샤롯데 룸인가 여기가 바닷가쪽 55만원으로 나와있는데 이걸 중국 위안화의 환율과 여행사 예약시 수수료등 외부 요인으로 보면 어느정도 중국분이 쓰신 가격이 나옵니다.

      외국사람이 한국에 와서 좋은 호텔에서 돈 많이 쓰고 가셨으니 우리로썬 좋은 일이져.^^

  9. ppp 2009.12.12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삼 느끼지만 제주도 진짜 볼것 없다...왜 제주도 여행가는 사람 이해할수 없다능..차라리 동남아
    유명 관광지 가지..

    • 엔젤로그 2009.12.12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동남아를 안 가봐서 잘 모르겠지만.. 제주도 역시 충분히 관광지로써 매력이 많습니다.

      일단 말이 통하고 치안이 좋으며 교통편역시 편리하죠..

      제가 해외여행은 3년전부터 1년에 한번씩 딱 3번 갔었는데 모두 엄청 즐거운 해외여행이었지만 그후 생각 났던 게.. 외국인 입장에서 한국여행을 볼땐 제주도역시 엄청 매력 적이란 결론이 나왔습니다.


      참고로 중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여행지 중 한곳이 제주도고 중국 부자들이 아주 좋아 하는 곳입니다.

      국내라는 편견때문에 그런 것같지만... 동남아 역시 그 나라에 살고 있는 사람은... 우리나라에 볼게 뭐 있다고 오는지 모르겠다.. 차라리 돈 모아서 깔끔하고 세련되고 안전하며 교통이 편리한 제주도를 가지.. 이런 이야기 나옵니다.

    • 김나영 2009.12.16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상당히 비관적이신분인듯...저희오빠가 해외많이나가봣는데 제주도만큼 매력적인곳 찾기힘들다고했어요... 화산섬으로 이루어진 섬..그만큼 독특한게 어디있나요... 동남아도 가봤지만... 별로볼것도없고 덥기만하던데

  10. 여니 2009.12.12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라...다음 블로그가 아니네요....2군데 다 쓰실건가요???
    저도 아직 못가본 제주도인데...부럽네..

    • 엔젤로그 2009.12.12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다음 블로그를 기억 해주시다니.. 감사 합니다.^^

      다음 블로그는 1주일 정도쓰다가... 주변에서 블로그는 티스토리가 가장 좋다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

      티스토리로 이사 왔어요.

      다음 블로그는 이제 그만~^^

      티스토리가 어렵긴 해도 꾸미는 맛도 있고 제가 원하는 스타일의 모양으로 변경 가능해서요.

  11. 빠리빨리 2009.12.12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화좀....

  12. 다이나마이트키드 2009.12.12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습니다 .^^. 그런데 롯데호텔부분에서 오역이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되는데요.
    처음에 나온 에뜨왈 호텔은... 여행자분께서 말씀하신것 처럼...고급호텔이 아닌 관광3급... 등급상으로 최하... 별로 치자면 1성급인데... 요금도 팬션요금정도인데... 1박을 거기서 하고 2박을 10배정도 비싼 곳에서 하는 것은...페키지라면 좀 요상한페키지고. 아니면 여행자분의 허세? ㅋㅋㅋ (농담)"제주도 최고의 호텔에서 하룻밤 3-4,000위안했다" 이것보다는 "제주도 최고의 호텔에서, 하룻밤 3-4,000위안한다." 라면 납득은 가지만. ㅋㅋㅋ
    후속편도 기대하겠습니다. 건필기원

    • 엔젤로그 2009.12.12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미있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은 제가 오역한 부분이 군데군데 있습니다.

      첫 서두에 썼듯... 몇몇 부분에선 오역이 있을수 있어요

      근데 롯데호텔의 경우는... 호텔에서 찍은 사진도 있고 혹시나 해서 제가 제주도 롯데호텔 홈피를 찾아 봤는데

      바닷가 보이는 방중에 3~4천위안 하는 방도 있더라구요.

      여행 시간도 촉박한데 일부러 롯데호텔에 사진만 찍으러 가지 않았으면 아마 글쓴이의 설명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홈피에 있는 정보역시 글쓴이의 설명과 일치 합니다) 하지만 제가 오역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요.^^

      그리고 응원 정말 감사해요~~~

  13. 흡연소년 2009.12.14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나게 잘읽었습니다~감사합니다~

  14. Mao 2010.04.26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외국인들이 한국을 생각한다는게 신기하고 기분 좋네요.

  15. 腕時計ブランド 2011.08.10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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