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낭여행'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8.26 한국인의 일본여행기를 본 일본인들 - 2(출국) by 엔젤로그
  2. 2010.04.15 좌충우돌 일본여행 -2(출국) by 엔젤로그 (7)



2010년 여름 일본여행기입니다.

본 이야기는 한국이 아닌 제가 운영하는 일본 블로그에 먼저 쓰여졌고, 한국엔 일본 블로그의 내용을 한글로 다시 올리며 일본블로그에 사용된 이야기이기 때문에 일본식 아이콘이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비가 와서 갈수 있었던 일본여행



2007년 여름부터 매년 휴가엔 해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올해는 같이 갈 일행도 없었고 여러가지 상황때문에 여행을 생각하지 않고 있었는데 우연히 본 인터넷 화면에 "서울<->나고야 항공권 20만원" (20만원 = 1만4천엔)이라는 광고가 보였고 아무 생각 없이 그자리에서 바로 비행기 표를 결제를 했습니다.(직장에서 나오는 1년 복지포인트 20만원이 있었습니다.)

요즘 TV에 라멘을 먹으려고 일본에 가는 부자들의 이야기가 가끔씩 나오는데, 이웃집에 놀러 가듯 아무생각 없이 비행기를 예약하는 나 역시 TV에 나오는 그런 부자가 된 기분^^




▲ 당시 구입한 항공권 명세표입니다. TAX 포함해서 285,600원.. 상당히 싸죠?


항공권 구입은 2010년 3월 26일, 나고야 출발은 2010년 7월 22일 입니다. 항공권을 구입하고 무려 4개월이 지나서 여행을 가는 것이고, 그 시간 동안 인터넷으로 나고야 정보를 찾아봤습니다.

이렇게 4개월의 시간이 흐르고 7월 21일, 드디어 일본여행 D-1 입니다.


나는 수도권이 아닌 지방에 살고 있어서 아침 일찍 집에서 공항까지 찾아가려면 불편하기 때문에 오늘은 서울에 있는 친구집에서 잠을 자고  다음날 천천히 공항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이번 여행은 4번째 해외여행이지만 앞선 3차례 여행에서 모두 큰 실수가 있었고, 이번엔 친구가 없이 혼자 여행하기 때문에 더욱 자세히 준비를 했습니다.  완벽한 준비를 하고 친구집으로 갑니다.

다음날 비행기는 오전 12시 20분에 출발을 하고, 친구는 오전 7시에 일어나서 출근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친구집에서 공항까지는 1시간 이 소요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 비행기 시간이 상당히 많이 남습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외국을 가기전에 한국 문화를 체험하고, 공항보다 환전이 저렴한 곳을 찾아서 환전을 하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설명이 복잡한데  간단히 비행기 출발 시간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서 혼자 서울에서 놀다가 비행기 시간에 맞춰서 공항에 가는 것입니다.

드디어 4개월을 기다렸던 일본여행 D-DAY.!!!





▲ 인사동 사진입니다. 네이버 이미지에서 퍼왔는데 출처를 그만 잊어버렸네요.ㅠ

아침일찍 출근하는 친구와 작별을 하고 혼자서 서울의 인사동(Insa-dong = 한국문화의 거리입니다)으로 향합니다.

인사동에선 만약 일본에 가서 나에게 친절을 배푸는 친절한 일본사람을 만나면 고마움을 표시할 한국적인 물건을 사려고 생각했었고, 마음에 드는 열쇠고리를 6개 구입합니다.

인사동에서 나는...... 일본인, 중국인 입니다.^^ 여기서 나에게 한국말을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 모두 일본어와 중국어로 물건을 설명해줍니다. (평일아침 인사동에 여행가방을 들고 한국 관광상품을 구입하는 한국사람은 아마 없겠죠.?)

 


▲ 당시 구입한 열쇠고리중 남은 한개 입니다.


http://v.daum.net/link/8763975 <- 친절을 배푼 일본인에게 열쇠고리를 줬던 에피스도 입니다.


마음에 드는 열쇠고리 6개를 구입하고 근처에 엔화를 싸게 환전 하는 은행을 물어봤습니다.

"옆에 있는 은행이 10시에 문을 열어요"

지금 시간은 9시, 1시간이 있어야 은행 문을 엽니다.

비행기는 12시 20분에 출발하기 때문에 인사동에서 1시간 있다가 10시에 은행을 찾기로 결정.!!

인사동에서 공항까지는 시간은 40분입니다.

11시 30분까지만 공항에 도착하면 되기 때문에 아직까지 시간은 많이 있었고 천천히 인사동 구경을 하는데.....

갑자기 하늘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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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오기 시작합니다. 비를 맞으며 여행가방을 들고 다니기가 곤란해서 어쩔수 없이 일단 지하철역으로 피신합니다. 하지만 비는 그칠줄 모르고 결국 할 수 없이 일찍 공항으로 출발해서 10시 김포공항에 도착을 했습니다.





▲ 김포공항 모습입니다.



결국 가장 비싸다는 공항에서 환전을 했고 비행기 시간까지 쉴 곳을 찾는데 "제주항공 나고야행 비행기가 곧 이륙합니다." 라는 방송이 들립니다.

나는 제주항공 12시 20분 비행기.!!


10시의 탑승객들은 나보다 2시간 먼저 나고야에 가는구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제주항공은 나공야에 하루에 1대 밖에 없습니다.

서둘러 나의 항공권을 확인해봤는데...



 


▲ 항공권 예약의 실제 화면입니다.  



"12시 20분 나고야 공항 도착"




12시 20분은 비행기 출발시간이 아니라 나고야 도착시간 입니다.

2010년 3월에 비행기표를 예약했고 4개월이 지난 7월달에 확인을 했기 때문에 착각을 했었습니다. 다행이 서둘러서 비행기는 탈 수 있었고 비행기 출발시간으로 알았던 12시 20분에 무사히 나고야에 도착을 했습니다.


만약 오늘 서울에 비가 안왔다면, 나는 10시까지 인사동 구경을 했고 결국 일본여행이 아닌 서울여행을 했을 것입니다. 2007년부터 시작된 해외여행, 하지만 이상하게 여행지에서는 항상 비를 맞아서 옷이 젖었는데, 이번엔 그 비때문에 여행을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비행기에서 찍은 서울의 모습입니다.





▲ 지금 화면은 한국에서 아주 중요한 비밀조직인 "국정원"의 모습입니다. 우연히 창밖을 봤는데 TV에서만 보던 국정원이 보이네요.



다음부터는 본격적인 일본여행이 시작됩니다

 
<-  추천 눌러주시면 글 쓰는데 힘이 됩니다.^^




이 글을 본 일본인의 댓글입니다.


1. 위험했네요∼( ̄□ ̄;)

비행기에 무사히 탈 수 있어서 정말로 다행입니다(^▽^;) 비 에게 감사해야 겠네요∼
지금부터 조심합시다☆

이제 나고야에 도착했습니까?
나는 일본인입니다만, 아직 가본적 없는 나고야...

블로그의 계속 되어 기대하고 있습니다 (@^▽^@)ノ


2. (1번글에 대한 제 답글입니다.)
만약 나고야 여행을 가는데 모르는 것이 있으면 나에게 질문해 주세요.^^


3.
제목의 의미를 알 수 있었습니다!

조마조마 두근두근 했습니다.
비행기를 놓치지 않아 정말로 좋았습니다.
나고야의 이야기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4.(3번글에 대한 제 답글입니다.)
일본에서 한국에 돌아올 때도 "조마조마 두근두근" 이 있습니다.^^
역시 나는 해외 여행을 할때 실수가 너무 많습니다.TT
그러나 이런 사건이 있어서 여행은 더 즐거웠습니다?^^


5.
첫 댓글입니다! 비가 내려 좋았네요∼
여행 블로그 기대하네요(^^) v


6.(5번글에 대한 제 답글입니다.)
첫 댓글 감사합니다. 나도 댓글에 대한 첫 답장입니다.^^
여행이야기 기대해 주세요~~


7.
처음 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O^)
처음으로 블로그, 놀러 왔습니다(^O^)
나는 작년, 한국을 여행했을 때, 많은 한국 분에게 친절하게해 주셨습니다☆

일본에도,
외국(분)편에 친절하게 접하는 사람이 많이 있으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살고 있는 오사카는,
곤란해 하고 있는 사람을 내버려 둘 수 없는 사람이 많은 거리입니다 (웃음)

다음은 부디,
오사카에 와 주세요(^O^)

8.(7번글에 대한 제 답글입니다.)
반가워요~~
오사카는 2007년에 갔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친절한 사람들이 많았어요.
나의 blog에 오사카 여행 이야기가 있습니다. 시간이 있으면 읽어주세요~^^


엔젤의 일본여행 파트 2
에피소드 -2
비가 와서 갈 수 있었던 일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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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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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일본 블로그에 있는 일본여행기를 한국 블로그에 옮겨 씁니다.

 

 http://paangel.tistory.com/140 <-  지금 글은 2편이고 1편부터 보시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첫번째 여행기를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사람들이 읽었기 때문에 파워 UP.!!!

이번에도 외국인이 사용하는 일본어 이기때문에 오타로 뜻을 모르는 부분은 예측하며 읽어 주세요.^^

2008연 7월 31일 오후 1시 부산에 도착했습니다.



 


 부산역에 도착한 P.A엔젤


부산에서 오랫만에 고등학교 친구를 만나고 인터넷에서 함께 여행을 약속한 누나를 기다립니다.(앞으로 이니셜인 H누나라고 합니다.)

H누나는 오늘까지 회사에서 일을 하고 일이 끝나면 서울에서 KTX를 타고 부산에 옵니다. 친구를 만나기 전 여행사를 찾아서 인터넷으로 예약한 부산->신모지항 선박표를 발급 받고 이후 서면이라는 곳에서 친구를 만나서 함께 부산역으로 H누나를 마중 나갑니다~

 



 
넌 숨어 있어. 일본이 니 표는 사지 않았어.!! 배에 들어올 때까지 가방에서 나오지 마.!!!
(일본이 = 혼자 여행하기 심심해서 급하게 인형을 가져왔고 H누나가 인형에 이름 붙이는거 보고 나 역시 급하게 "일본인형" 이라고 이름 붙였습니다.ㅋㅋ)


 

부산역에서 H누나를 만났습니다.

나랑 친구, H누나의 짧은 만남을 뒤로 하고 친구와 헤어진후 배를 타기 위해서 부산항에 가서 한국돈을 엔화로 환전을 하고 내일 일본에서 만나기로 한 후쿠오카에 살고 있는 towa 누나와 마지막 연락을 합니다.


그리고 일본에서 사용할 로밍휴대 전화를 빌렸습니다. 모든 준비가 끝난 후 일본행 선박에 탑승.!!!!! 


드디어 일본에서 GO? GO? GO

 



 


 눈을 크~게 뜨고 많은 것을 보고 올께요^^ 

 


나랑 H누나는 서로 예약된 방을 찾아 짐을 정리하고 배구경을 하기로 한뒤 서로의 방으로 갔습니다.

 

 내가 하룻동안 묵을 방입니다.



 
내 방은 4인실이지만 3명만 예약이 되어있네요.

 

그러나 한국인은 나 혼자......


나머지 2명은 일본인이었습니다.

 


우리방에 배정된 열쇠는... 딸랑 1개......


한국인 1명과 일본인 2명이 사용하는 방에 열쇠는 1개라면.........



응.... 


뭔가 이상한 생각이 든다...???????

 

아~아~~앗~~~~.!!!!


그럼 서로 방을 나올때 열쇠를 어떻게 할까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잖아. 이거.. 어떻게 하지.???

 

나... 일본어 할 수 없는데....TT

 


그렇지... 세계 공통어 영어가 있어.!!!!


영어.^^



Englich....?


아니지..

Englisi.????





이건가.???


아~~ 그렇지.... 나... 영어도 잘 못하잖아.ㅠㅠㅠ

 

그치만... 그치만.... 어쩔수 없다 한 번 도전해 볼까.??



켄유스피킹잉릿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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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 http://cafe.daum.net/ye-an/7nmM/6?docid=1GRtF|7nmM|6|2009010811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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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인 :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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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안 되구나.TT

 
영어는 실패했다.

그러면 어떻게 한다.???

그래.... 영어보다 더욱 세계인의 공통 언어인 바디랭지기로 이야기를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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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짓 발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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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열쇠를 형상화 한다~~ 그리고 손가락 한개를 펴면서 열쇄가 하나라는 것을 알린다...  어라... 쫌 알아 듣는 눈치네.^^

좋아좋아... 이젠 사람은 3명이라는 표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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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게 일본어 한마디


이마 난 데스까.???(지금 뭡니까?? 대충 이런뜻^^?)


이제 저쪽에서 내 질문에 대한 반응을 보여주면 된다.^^ 외국어.. 별거 아니잖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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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바디랭기지가 세계 공용어라고 그랬어??? 내 앞으로 델꾸와봐.. 확~~ 그냥.!!!!


내 완벽한 바디랭기지를 저쪽에서 전혀 알아듣지 못했습니다.TT 

 


좋다 그럼 차선책

고등학교 1학년때 1주일에 1시간씩 배운 제 2 외국어 일본어.......


  <- 이거 누르시면 씌여진 숫자만큼 좋은일이 찾아온답니다.^^


대학교 교양 과목으로  3학점짜리로 들었던 일본어........

나.. 이래뵈도 고등학교때 대학교때 A+ 받은 실력인데 그깟 열쇠하나 어떻게 못하겠어.^^?

나는 일본어를 할 수 있다.!!! 와따시와 니혼 코노.... 할 수 있다 데스.!!!!!  감바레 엔제루.....!!!!!
(잠깐 일본어 와따시와 = 나는, 니혼 고노 = 일본어, 감바레 엔제루 = 화이팅 P.A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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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안 되구나.TT

 

마지막 방법은 대학 교양수업때 일본어 교수님, 그리고 지금 내가 일하고 있는 고등학교의 일본어선생님에게 전화를해서 통역을 부탁했습니다.SOS
(P.A엔젤 = 지금 고등학교에서 일 하고 있어요.. 대학교 일어교양을 같이 일하는 학교의 일본어 선생님께 들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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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안 되구나.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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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생각했습니까.^^?


다행히 일본어 선생님과 통화가 되었고 같은방을 사용하는 일본사람들과 열쇠를 어떻게 할까 이야기를 잘 마무리했습니다. 이제 열쇠문제도 해결했으니까....


H누나랑 배를 구경을 하러 나가야지~^^ 


방에서 나와 배 구경을 하던중 젊은 한국인 남자 2명을 만나서 함께 맥주를 마시면서 여러 이야기를 했습니다.

두 사람은 고등학교 친구이며 일본여행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일본에 관한 어떤 내용도 조사를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멕시코와 미국등 여행을 많이 한 사람들 이지만 이번엔 일이 바빠서 일본의 명소가 뭔지 찾아 볼 시간이 없었고, 두 분은 그냥 일본에 가서 술을 마시고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일정 끝.^^

우리 네 사람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즈음... 시간이 흘러 이제 취침 시간이 되었네요.

 



 


7월 31일에 만난 사람들


이제 잠을 잡니다.

잠으로 깨면 일본입니다.


내가 있는 곳은 변함 없는 같은 장소입니다. 그러나 잠에서 깨면 한국 휴대전화가 사용되지 않는 일본입니다.


국경을 넘는 즐거움이 해외 여행의 첫번째 즐거움이란 신념을 가진 엔젤군은 빨리 내일이 오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잠이 듭니다.

......... 블로그는 앞으로 계속 됩니다.!!!

 

  

 
함께 여행하는 일본인형... 이름이 일본인형입니다. 일본이란 이름은 1~2초 정도 생각해 만들었습니다.^^ 옆에 있는 인형은 H누나의 인형입니다




비록 간단한 한국 음식이지만 여행을 하고 첫번째로 먹는 음식입니다. 



http://paangel.tistory.com/140 <- 촤충우돌 일본여행 1편입니다.



-P.A엔젤의 좌충우돌 일본여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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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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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비한 데니 2010.04.16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디랭귀지가 세계공통어로서 실패를 하다니..

  2. 2010.04.16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엔젤로그 2010.04.17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요.^^
      광주라면... 경기도.? 전라도.?? 야~~ 근데 면접이나 입사시험기회도 못얻는 경우가 많은데 형은 서류전형 통과는 많이 하시네요. 화이팅하세요.!!!^^

  3. 의식무장 2010.04.16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잘 보고갑니다^^ ㅋㅋㅋ

  4. 포클베리 2010.04.20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써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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