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서울여행'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0.06.02 일본인들이 말하는 서울 여행 추천지역 - 2회 by 엔젤로그 (1)
  2. 2010.05.14 일본인들이 말하는 서울 여행 추천지역 - 1회 by 엔젤로그 (3)
  3. 2010.04.30 일본인이 소개하는 덕수궁 돌담길 by 엔젤로그 (6)
  4. 2010.02.06 한국은 어느 계절에 가는 것이 좋아? by 엔젤로그 (10)
  5. 2010.01.19 일본 친구의 한국 여행 첫날. by 엔젤로그 (4)

일본인들이 말하는 서울 여행 추천지역 1회에 이어 2회입니다.

1회를 보시려면 http://paangel.tistory.com/163 <- 여기를 클릭하세요


◆서울 시내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는 어디? 그 이유와 추천하는 장소를 가르쳐 주세요 - 2◆

2010년 4월 26일 ~ 2010년 5일 10일 까지 이루어진 설문으로  
1시간 이내의 연속 투표는 무효 처리 됩니다.
http://www.konest.com/




 [명동] 첫 번째는 역시 명동입니다.

 [명동] GOOD

 [그 외] 너무 많아서 선택할 수 없다.

 [명동] 편리하고 즐거우며 질리지 않는다.

 [명동] 클럽

 [명동] 질리지 않기 때문에.

 [신촌/이대/홍대] 결코 깔끔한 거리는 아니지만, 싸고 맛있는 가게가 많은 거리

 [신촌/이대/홍대] 싸고 귀여운 것을 취급하고 있는 가게가 많다. 음식점도 싸다.

 [압구정/청담동] 어수선하지 않고 고급스러우며 깔끔하다.

 [명동] 쇼핑하기 쉬워

 [명동] 쇼핑 음식에 편리하고 밤낮가리지 않고 즐거운 지역

 [압구정/청담동] 일본인이 적어서 외국 분위기

 [동대문] 24시간 잠들지 않는 거리!

 [명동] 음식이나 서비스가 가장 좋다고 할 순없지만, 명동을 중심으로 하면 어디든 이동하기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명동] 내가 묵었던 롯데 호텔과 가깝기 때문에

 [압구정/청담동] 사람이 적고, 한가롭게 지낼 수 있어서

 [인사동] 인사동의 가게를 좋아해

 [명동] 서울 초심자이기 때문에

 [인사동] 침착한 분위기를 좋아합니다

 [신촌/이대/홍대] 음식이 싸다 

 [인사동] 내가 머물렀던 곳, 서울에 가면 반드시 들러봅니다.




▲ 북촌 한옥마을 모습 http://blog.naver.com/babobox337/105471871 <- 출처입니다.


 [그 외] 북촌 한옥마을

 [그 외] 한강

 [압구정/청담동] 차분한 분위기를 좋아합니다. 명동은 즐겁지만 손님 끌기위한 호객행위가 불쾌함.

 [그 외] 영등포 시장

 [그 외] 종로를 제일 좋아합니다. 위치도 좋고

 [신촌/이대/홍대] 한국의 젊은 문화가 느껴짐

 [그 외] 남대문은 서민적이고 대중들의 편이기 때문에,

 [명동] 쇼핑이 즐거워

 [그 외] 한강

 [동대문] 동대문의 길들이 익숙해져 있기 때문일까? 현지의 느낌을 좋아합니다.

 [인사동] ^^

 [그 외] 종로를 아주 좋아합니다. 관광객이 명동만큼 많지 않지만 쇼핑이 편리합니다.

 [이태원] 거기 밖에 몰라

 [동대문] 일본어로 얘기해주는 것이 왠지 기쁘다.

 [명동] Kiyoshi Yoshida
(키요시 요시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라는 일본 애니매이션OST의 가수로 추정되는데 뭔진 몰라도 그 가수가 명동과 관련이 있나봐요 누가 아시는 분 있으면 조언좀.^^)

 [명동] 미용과 관련된 것들이 잘 갖추어져 있다.

 [명동] Amourex Hotel

 [인사동] 한국 전통분위기의 건물이 많아서 천천히 산책할 수 있을 것 같다

 [명동] 양말이나 코스메틱 그리고 싼 선물등 찾거나 하는 것이 즐겁다!

 [그 외] 삼청동

 [인사동] 소품이 귀엽고, 멋진 찻집도 많다.

 [명동] baviphat  (baviphat = 화장품 전문점으로 추정됩니다.)

 [명동] 쇼핑 천국이라는 느낌

 [인사동] k  (일본어의 k는 한국어의 ㅋ 와 같이 웃는 뜻입니다.)

 [인사동] 정확하게 말하면, 삼천돈(일본어로 삼천돈이라는 발음으로 쓰셨습니다. 삼청동)

 [압구정/청담동] 세련되고 느긋하고 있다.

 [그 외] 동대문의 동쪽보다 신당동과 같은, 관광객이 별로 없는 곳을 좋아해.

 [명동] 두타

 [이태원] 외국인이 많이 있어서 한국에 있으면서 미국이과 같은 서구권 여행을 하는 느낌이 든다. 동성애자 바도 몹시 즐거워
 
 [인사동] 큰 길로부터 조금 들어가 보면, 한옥에 한글의 간판이 가득! 한국의 느낌이 전해집니다.

 [압구정/청담동] 최신유행이 있는 지역에서 점심을 먹고 쇼핑하고 싶음♪
 [인사동] 분위기를 좋아해

 

 한글로 하나머드라고 씌여 있어서 그냥 그림으로 퍼왔습니다. 근데 하나머드가 뭔진 모르겠네요.^^

 [동대문] 한밤중이라도 쇼핑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명동] 미샤
(미샤는 보급형 화장품 메이커)

 [명동] 명동 교자의 칼국수 먹고 싶습니다.
(명동교자 = 칼국수 집으로 아주 유명합니다)




▲명동에 위치한 홀리카 매장 http://blog.naver.com/kcmjesus/10083446402 <- 이미지 출처입니다.

 [명동] holika
 (명동에 있는 화장품 관련 매장)

 [인사동] 전통적인 분위기뿐 아니라 세련된 가게와 맛있는 밥도 있기때문에 추천합니다.!

 [신촌/이대/홍대] 학생의 거리이기 때문에 숨어있는 싸고 맛있는 가게가 있습니다.

 [인사동] 분위기를 좋아합니다.

 [그 외] 삼청동=역사를 느낄 수 있다

 [동대문] 포장마차의 툽포기가 맛있었기 때문에...
(툽포기 = 떡볶이..^^)

 [신촌/이대/홍대] 고기가 싸고 맛있습니다.

 [명동] 우리나라
(일본어로 우리나라의 발음 나게 썼는데 무슨 뜻인지 모르겠네요)

 [신촌/이대/홍대] 유학 당시 머문 지역이기때문에

 [명동] 여긴 질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즐겁습니다―!

 [신촌/이대/홍대] 젊은이의 활기가 넘치고 현제 서울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명동] 역시 활기가 있다!

 [그 외] 청계천의 강변.

 [압구정/청담동] 고급스러운 멋이 있다.

 [명동] 뭐든지 갖췄다!


▲ 동대문 닭 한마리
http://cafe.naver.com/cookyegreena/191  <- 이미지 출처입니다.


 [동대문] 탓한마리
(동대문에 있는 닭 한마리라는 가게입니다)

 [그 외] 종로

 [명동] ZARA가 3개나 있다!
 (ZARA = 의류매장입니다)
 
 [명동] 쇼핑하기 쉽고 즐거워

 [명동] 을지로4가

 [그 외] 삼청동





▲ 도쿄의 아오야마 모습 http://www.cyworld.com/rourou/1115967 <- 출처입니다.

 [압구정/청담동] 아오야마를 닮았고, 사람이 많지 않기 때문에

 [압구정/청담동] 세련된 가게와 맛있는 음식이 많기 때문에

 [명동] 식사, 코스메틱, 사우나, 에스테틱, 뭐든지 갖추어지고 있어☆

 [압구정/청담동] 도시가 깔끔하고 치안도 좋으며 음식도 맛있다.

 [명동] 이러니저러니 해도 편리하며 정보도 많다.

 [신촌/이대/홍대] 대학을 둘러본후 홍대에서 쇼핑하고 밤엔 즐겁게 한잔.

 [그 외] 종로를 제일 좋아합니다. 대형서점과 세계문화유산도 있기때문에

 [명동] 시부야같은 젊은이의 거리!
 (시부야 = 명동과 같은 젊은이의 거리.ㅎㅎ)

 [그 외] 이대 싼 옷을 산다면 이대쪽이 가게가 많고 옷의 종류도 많다.

 [그 외] 성북동

 [압구정/청담동] 고릴라

 [압구정/청담동] 예쁘다! 멋있다!

 [동대문] 물건이 많이 있기때문에 즐겁다!

 [명동] 야간포장마차가 있어 즐거워

 [압구정/청담동] 가로수 길의 쇼핑을 좋아하기 때문에.



 <- 추천 많이 눌러주시면 글을 쓰는데 큰 힘이 됩니다.^^


 [신촌/이대/홍대] 젊은 사람의 예술 문화와 함께 젊은 사람들의 파워나 에너지가 느껴지기 때문에!

 [신촌/이대/홍대] 맛있는 가게가 가득, 돌아올때는 반드시 마트에서 쇼핑을 갑니다
.
 [동대문] 24시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정말 좋아합니다.

 [인사동] 희귀한 것이 많이

 [명동] 가로수길

 [명동] 쇼핑이 하기 쉽기 때문에

 [동대문] 옷이 가득 있으니까

 [동대문] 밤새도록 쇼핑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압구정/청담동] 일본인이 많이없고 차분하다. 거리가 멋있기 때문에 걷기만 해도 즐거운 곳♪

 [신촌/이대/홍대] 세련된 카페가 많다. 건물도 귀엽다. 금요일 밤에는 떠들썩하다.

 [압구정/청담동] 분위기가 세련된 지역

 [신촌/이대/홍대] 밥이 맛있고 싸다. 옷 역시 싸고 멋있다.

 [압구정/청담동] 세련된 숍이 많다!


 [그 외] 삼성동, 언제나 명동뿐이었지만, COEX를 즐기기 위해서.

 [압구정/청담동] 아무생각 없이 길을 걷다가 유명인을 만날 수 있는 장소^^

 [동대문] 아침까지 가게가 영업을 하는 곳!

 [명동] 뭐든지 갖추어져있다.

 [압구정/청담동] 거리와 사람들이 세련되었기때문에 사람들을 구경 하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신촌/이대/홍대] 음식·쇼핑 모든 것이 싸다! 구입할때도 몹시 편리했습니다

 [압구정/청담동] 세련된 가게가 많고, 혹시 한류스타를 만날 수 있을지도!





서울을 찾는 일본인들은 크게 3개로 나눠지는군요.

동대문과 명동의 쇼핑, 강남쪽의 세련된 모습, 인사동 지역의 한국 전통적인 느낌.

앞으로 서울뿐 아니라 전국 모든 도시들이 특색있는 문화를 발전시켜 일본뿐 아니라 세계의 많은 여행객을 유치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좋은 자료를 제공해주시는 코네스트의 협조에 의해서 씌여집니다.
(본 설문은 코네스트 관계자님의 허락하에 소개를 합니다.)


1회를 보시려면 http://paangel.tistory.com/163 <-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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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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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10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최근 아시아의 한류붐으로 한국은 많은 아시아 관광객들이 찾는 지역이 되었습니다. 특히 경제성장이 높은 중국과 최근 엔고현상으로 일본인들이 특히 한국을 많이 찾습니다. 한국을 찾는 많은 아시아 관광객들은 세계적인 대도시로 성장한 서울을 주로 찾고 있는데... 과연 서울을 찾았던 일본인들은 서울의 어디를 추천 할까요??

역시나 오늘도 항상 좋은 자료를 제공해주시는 코네스트의 협조에 의해서 씌여집니다.
(본 설문은 코네스트 관계자님의 허락하에 소개를 합니다..)


◆서울 시내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는 어디? 그 이유와 추천하는 장소를 가르쳐 주세요◆
2010년 4월 26일 ~ 2010년 5일 10일 까지 이루어진 설문으로  
1시간 이내의 연속 투표는 무효 처리 됩니다.
http://www.konest.com/
 
[명동] 쇼핑이 한국 여행의 첫번째 목적이기 때문에 명동이 가장 편리하고 즐겁습니다.

 [그 외] 명동, 인사동, 남대문등..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 모두 좋아합니다!

 [인사동] 명동이나 동대문과 가까워서 한가롭게 거닐 수 있는 곳

 [그 외] 카로스키루!(カロスキル)골목을 들어가면 더 즐길 수 있다!
(카로스키루  = 신사동에 있는 가로수 길로 추정됩니다.)

 [명동] 여기저기를 가지만 결국 명동에 몇번이나 찾게 되네요^^

 [그 외] 코엑스. 날씨에 관계없이 쇼핑을 즐길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신촌/이대/홍대] 젊음이 있어 활기가 있다.

 [명동] 일본에 없는 잡화가 가득♪ 언제 가도 질리지 않아요---!

 [인사동] 그 밖에도 많이 있지만 한국을 갈때면 반드시 찾는 곳입니다.

 [그 외] 삼청동

 [신촌/이대/홍대] 귀여운 가게가 가득 있으니깐

 [신촌/이대/홍대] 싸고 맛있는 불고기가 있는.....

 [그 외] 삼청동을 좋아해.액세서리 SHOP을 구경하거나 카페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냄.

 [동대문] 뒤쪽에 있는 어두운 거리가 좋아





 [압구정/청담동] 미키유천 엄마의 아이스크림 가게! 동방신기 팬으로 참을 수 없습니다о+(*′∀`) bо+о 하지만 압구정역은 까마귀입니다☆
(미키유천 엄마가 청담동 지역에서 아이스크림 가게를 하고 있어서 동방신기 팬들에게 인기 좋은 코스입니다. 다른 맴버의 일산 라페스타 근처에 피자집도 있어요^^)


 [압구정/청담동] 차분하고.분위기가 좋다♪

 [신촌/이대/홍대] 한국 현지 젊은이들의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진다. 하지만 일본어가 통하지 않는...

 [명동] 맛있는 것이 많이 있고, 쇼핑도 즐거워

 [신촌/이대/홍대] 아침까지 놀 수 있다

 [명동] 한국에 왔다! 라고 느끼게 한다.

 [명동] 노점의 쇼핑은 역시 제일 예뻐

 [명동] 사람이 많아서 싫지만··· 그렇지만 이젠 익숙해졌고 롯데 면세점에도 걸어 갈 수 있기 때문에 좋아하는 곳입니다.

 [그 외] 뭐니뭐니해도 종로입니다. 여러가지가 있고 음식도 싸고 맛있다! 여기서 모두 충분합니다.

 [인사동] 명동보다 시끄럽지 않고, 침착한 분위기가 좋아

 [압구정/청담동] 아오야마같기 때문에 
(아오야마 = 압구정/청담동 같은 일본 도쿄에 있는 지역으로 고급 뷰티점, 미용실이 많은 지역입니다.)

 [신촌/이대/홍대] 한국에 있을때 살던지역이기 때문에

 [신촌/이대/홍대] 옷 가게, 잡화상, 레스토랑등 멋진 가게가 많아서 즐거워




출처 : 아시아 경제 인터넷 신문

 [명동] 떠들석 하고 즐거움

 [명동] 코스메틱 숍이 많아
(코스메틱 = 화장이나 성형과 같은 미용관련 분야)

 [명동] 뭐든지 갖춰졌다

 [신촌/이대/홍대] 유학중 거주했던 지역이기 때문에 홈 타운이라고 하는 느낌입니다. 의외로 어디를 가기에도 교통이 편리해요.

 [명동] 매일 가도 질리지 않아^^

 [인사동] 몇 번 찾아가도, 그때그때 즐거움이 있는 멋진 거리

 [인사동] 한국의 문화가 다양한 가게에서 여러가지를 느끼게 하는 장소

 [그 외] 명동같이 사람들이 뒤죽박죽이지 않는, 강남이 좋아

 [그 외] 영등포의 타임즈 스퀘어
(타임즈스퀘어 = 최근 개장한 영등포 대형 백화점)

 [명동] 어쨌든 즐거운 지역

 [신촌/이대/홍대] 근처에 귀여운 카페가 많기 때문입니다☆

 [압구정/청담동] 세련된 거리풍경

 [명동] 정말 좋아하는 코스메틱의 가게가 가득! BSX도 있고?^^
(BSX =  의류 브랜드)

 [동대문] 활기차고 좋아

 [그 외] 관광지는 아닙니다만 한강을 추천! 낮과 밤으로는 다른 즐기는 방법이 있고, 특히 밤은 야경이 최고☆


 [인사동] 가장 한국다운 느낌을 주는 곳

 [신촌/이대/홍대] 신촌의 포솟젼이라고 하는 선술집, 최고입니다. 테이블아래에 막걸리가 흐르고 있고··· 3시간동안 마음껏 마시기

 [신촌/이대/홍대] 싼 불고기가 많이 있으니까

 [신촌/이대/홍대] 홍대는 활기가 흘러넘치고 있는데, 뒷길에 들어가면 조용해서 정말 좋아합니다!

 [그 외] 강남♪

 [인사동] 서울에 가면 반드시 들릅니다. 로마자 표기가 없기 때문에 정말로 한국에 왔다!!!! 고 느낌이 듭니다.

 [동대문] 24시간 놀 수 있는.. 자지 않는 거리이니까 

 [그 외] 분당···연예인이 많이 살고 있고 멋진 카페나 부띠크가 가득하며 호텔도 싸다!

 [명동] 노천의 물건을 보는 것이 즐거워♪

 [명동] 모든 것이 여기서 충분하기 때문에

 [동대문] 시간을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24시간 놀 수 있는 지역이란 뜻이겠죠?)

 [인사동] 여기와 삼청동

 [동대문] 밤새 쇼핑하고, 맛사지후 돌아옵니다.

 [그 외] 한강

 [명동] 아직, 명동, 동대문, 남대문 밖에 간 적 없습니다.

 [압구정/청담동] 침착하고 쇼핑이 하기 쉽다. 세련된 거리에 도시가 깨끗함

 [명동] 남대문





인사동에 있는 스타벅스 입니다. 전 세계에 퍼진 스타벅스 매장중 유일하게 영어가 아닌 글자로 표기된 매장이라고 하고 이거 때문에 유명합니다.

 [인사동] 한국의 예술 느낌이 나는 곳

 [명동] 역시 여기입니다.!

 [명동] 활기찬 거리이기 때문에

 [인사동] 분위기를 좋아합니다.

 [동대문] 낮은 넓은 시장창고, 평화 시장, 밤은 패션 빌딩, 포장마차. 정말 제일 좋아하는 장소입니다.

 [압구정/청담동] 센스 좋은 양복이 가득^^!

 [신촌/이대/홍대] 신촌의 하숙집에 살아서 익숙해진 지역이기 때문에. 

 [명동] 음식이 맛있었습니다.

 [압구정/청담동] 거리를 좋아해

 [동대문] 음식점이 명동보다 싸고 분위기가 좋아

 [동대문] 동대문의 그 분위기가 매우매우 너무 좋아!

 [명동] 화장품, 잡화, 음식 뭐든지 갖추어져 있으므로 편리

 [동대문] 잠들지 않는 거리이기 때문에

 [동대문] 잠들지 않는 도시의 에너지를 정말 좋아합니다

 [그 외] 이대를 좋아합니다!

 [명동] 음식, 쇼핑, 에스테틱이 갖추어져 있다.

 [명동] 수산시장

 [인사동] 가장 한국이라고 느껴지는 장소이기 대문에

 [인사동] 한국답기 때문에.



 <- 이거 클릭하시면 힘을내서 외국인의 한국여행기를 더욱 많이 씁니다.^^



 [압구정/청담동] 쇼핑을 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인사동] 전통 한국을 즐길 수 있는 지역

 [압구정/청담동] 어른의 거리, 모두가 멋있다.

 [인사동] 개성있는 가게나 선물이 많기 때문에 언제 가도 즐거운 지역☆☆

 [그 외] 한국의 전통 건물이 남아 있는 장소입니다.
(그 외가 아니라 인사동을 말 하는 듯..)

 [신촌/이대/홍대] 홈 타운!

 [명동] 갈 때마다 가게가 바뀌기 때문에 질리지 않는 장소

 [명동] night club(나이트 클럽)

 [그 외] 신사동

 [그 외] 오사카를 연상시키는 남대문
(오사카 = 재일교포가 가장 많이 살고 있으며 규모는 작지만 코리안 타운이 있고 일본에서 가장 한국적인 도시중 한 곳입니다. 한국으로 치면 부산이나 대구에 해당하는 일본의 2대 도시이며 최대 지방도시이지만 인천이 대구와 3대 도시를 논하듯 히로시마랑 오사카가 일본 2대 도시를 놓고 경쟁을 벌인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 외] 종로

 [명동] 한국을 갈때는 반드시 가는 지역이기 때문에 익숙한 지리여서 안심이 된다.

 [명동] 편리함

 [그 외] 북촌 한옥마을 분위기가 좋습니다^^
 

모두들 예상한 답변들이지만 대부분이 한국을 다녀왔던 일본인들이 설문에 참여해서 일본에서 그들이 말 하는 서울의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한국 언론에서 말하는 내용보다는 더 신선하게 다가오네요.

이번엔 너무 길어서 한꺼번에 다 올리면 비슷한 내용때문에 지루할 것같아서 1부와 2부로 나눠서 올립니다. 일본인들이 말하는 서울 여행 추천지역 2회도 기대해주세요~^^

http://paangel.tistory.com/176 <- 2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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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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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걸어서 하늘까지 2010.05.15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인들이 즐겨 찾는 서울의 관광지들이네요^^
    몇 군데 국한되어 있는데 구석구석 많이 찾아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2. 유아나 2010.05.18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SX를 알다니 오



일본인이 소개하는 덕수궁 돌담길.

과연 일본에선 어떻게 돌담길을 소개 하고 있을까요??

지금부터 일본 웹사이트에 소개된 덕수궁 돌담길을 함께 살펴봐요~~



역사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돌담길을 따라서 계속되는 산책로

서울시청주변에 있는 덕수궁 그 정문인 대한문의 좌측에서, 약 800 m에 건너 위치해 있는 「덕수궁 돌담길」입니다. 정식명칭은 「정동길」입니다만, 덕수궁의 돌담을 따라서 계속 되고 있는 길이라고  해서, 한국에서는 「돌담길」이라고 하는 이름으로 친숙한 산책로입니다.

긴 역사가 새겨진 돌담과 4계절마다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가로수가 만들어내는 풍경은, 매우 조용하고 아름답고, 분위기는 만점.! 돌담길의 주변에는 극장이나 미술관등의 문화 시설도 있어서, 커플의 데이트 코스로서는 물론, 가족 동반이나 점심 식사 후의 회사원들의 인기 산책 코스입니다. 



돌담길의 과거와 현재

조선시대의 경복궁 이나 숭례문에서 가까운, 덕수궁 돌담길, 돌담길이 있는 지역은, 4대문(흥인지문, 돈의문, 숭례문,숙정문)의 내부에 있기 때문에  조선시대는 왕실의 사람들이나 양반들이 대부분 거주하는 장소였습니다. 한편, 개항기의 19 세기말에는 외국의 공관이 들어서며, 선교사들이 속하게된 교회도 지어지는 등, 한국과 서양의 문화가 혼합된 장소이기도 합니다.


세월이 흘러 최근엔 주변은 고층빌딩이 세워지고 바야흐로 서울의 중심부가 되었습니다만, 돌담길은 긴 역사를 느끼게 하는 문화재가 몇개 남아있습니다. 또, 차가 속도를 낼 수 없게 커브길을 많이 만드는등, 역사 문화를 즐기면서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산책로로 정비가 되었습니다.
1999년 서울시 선정 「걷고 싶은 길」 제1호로 지정, 2006년에는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건설교통부, 현국토 해양부 주관)의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서울과 한국을 대표하는 산책로가 되고 있습니다.






커플들은 필독! 돌담길의 소문

이렇게 멋진 산책도인 돌담길엔 조금 안좋은 소문이 있습니다. 그것은, 「연인이 돌담길을 걸으면, 반드시 헤어져 버린다」라는 것. 그 유래는 여러가지입니다만, 돌담길 주변, 현재서울 시립 미술관이 있는 장소는 과거 이혼을 담당하는 가정재판소가 있던 것 때문에 생겨난 소문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소문에 불과하지만, 커플이나 부부는 주의 하세요.!!

 



볼거리가 가득한 돌담길 주변 추천 명소

15~20분이면 다 걸을 수 있는 돌담길입니다만, 산책로주변엔 꼭 찾아보기를 바라는, 추천 장소가 많이 있습니다. 주변에 있는 문화재를 방문하며 역사에 대한 생각을 하고 인기 공연을 감상하는등 여러가지 즐기는 방법으로 돌담길 산책을 만끽해 주세요.


 <- 포스팅이 마음에 들었다면 여기 눌러주세요.^^


http://www.konest.com/


커플끼리 덕수궁 돌담길을 걸으면 헤어진다는 유례가 가정법원이 있던 장소라는 사실은 오늘 처음 알았네요.^^ 그리고 굽은 도로는 차가 속도를 내지못하게 일부러 그렇게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처음 알았지만 상당히 좋은 아이디어란 생각이 듭니다.

항상 좋은 자료를 제공해주시고 글쓰도록 허락해주신 코네스트 관계자님께 감사드려요.!!


http://v.daum.net/link/6825744  <- 스포츠가 나라를 위해 여러가지 좋은 일을 많이 했는데..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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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2010.05.01 0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화문 연가의 작곡가는 '이용훈'이 아니고, '이영훈'이죠. 일본어 표기를 한글로 다시 옮기다보니 그렇게 되었겠지만... ^^

    • 엔젤로그 2010.05.01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적 감사합니다.^^
      가타가나를 요즘 외우고 있어서 용훈이 맞는줄 알았는데.ㅠ

      번역기도 용훈이라고 나왔던거 같고.ㅠㅠ

      님 덕에 사진 다시 편집했어요. 고마워요~~

  2. 유아나 2010.05.03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엔젤님이 번역을 잘하셨네요. 글이 아주 매끄럽습니다. ^^ 그나저나 저 아내와 저 길 무수히 걸었는데요 ㅠㅠ 100번 걸으면 영원히 함께 한다고 하던데^^

    • 엔젤로그 2010.05.03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100번을 걸음 영원히 함께해요? 서울사람이 아니라서 덕수궁 걸으면 헤어진다는 것만 알았지 그 유례나 100번 걷는거 이런건 전부다 첨 알았네요.^^ 그럼 일단 애인이랑 저기 한두번 걷다가.. 이게 내 사람이다!! 란 필이 오면 100번 채워야겠어요.ㅋㅋ

  3. 꽁보리밥 2010.05.06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 태종대도 연인과 함께 놀러오면 헤어진다는
    이야기가 있죠.
    이제 돌담길 함께 돌아볼 연인도 없지만 헤어질 이유도
    없을것 같습니다..ㅎㅎㅎ

    • 엔젤로그 2010.05.09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태종대에도 그런 이야기가 있었어요?

      첫 번째도시, 두 번째 도시에 이런 일이 있다니.. 그럼 대구 인천에도 이런 일이 있을까???

      대구랑 인천분 안계세요~~???






http://konest.com/ <- 코네스트에서 제공해주신 설문 내용입니다.
(코네스트 관계자께 허락을 받고 소개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작권과는 무관합니다.)



일본인들은 어느 계절에 한국여행을 원할까요.?

그리고 그 이유는.?

우리에겐 익숙하지만 일본인 눈으로 볼때 한국의 각각의 계절마다의 아름다움을 살펴봐요~~



한국은 어느 계절에 가는 것이 좋아?






 [가을] 가을의 은행나무가 멋있습니다.

 [겨울] 몹시 추웠지만, 겨울의 소나타(겨울연가)에서 봤던 경치를 그대로 볼 수 있어 감동했다.

 [겨울] 온돌과 차가운 소주! 역시 최고

 [여름] 한국의 뜨거움을 체감 할 수 있다

 [겨울] 봄과 가을에 각각 한번씩 갔었기 때문에 단순하게 다른 계절은 어떨까 궁금

 [겨울] 그 추위가 견딜 수 없다.

 [봄] 간장게장(한글로 썼습니다.)

 [여름] 여름을 좋아하기 때문에

 [겨울] 몹시 추운 날에 한국요리를 먹는 것을 정말 좋아합니다.



미지 출처 http://blog.naver.com/lim7494859?Redirect=Log&logNo=90043207823


 [겨울] 통증을 느낄만큼 춥지만 추울때 포장마차에서 마시는 소주는 최고!
(좀 아시는 분 같네요.ㅋ)

 [가을] 따뜻한 음식이 먹고 싶어지고, 별로 춥지 않고, 덥지 않기 때문에 여행하기 쉽다.

 [가을] 단풍이 깨끗하기 때문에.

 [겨울] 일본의 도호쿠 수준으로 몹시 춥지만 역시 한국은 눈의 이미지가 있기때문에 로맨틱하고 좋습니다


빨간동그라미 부분이 도호쿠 지역입니다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지 인접 도시로 우리가 알고 있는 설국 이미지인 일본은 도호쿠 윗쪽 북해도(홋카이도 지역이고 그외 지역은 눈이 별로 없고 대부분 한국보다 따듯합니다.) 때문에 도쿄, 오사카와 같은 대도시에 살고 있는 일본인에겐 오히려 한국이 설국이란 이미지가 있죠


 [가을] 여행하는데는 딱 좋은 계절

 [가을] 일본처럼 여행하기 좋은 계절

 [가을] 사계 모두 좋아해, 그렇지만 굳이 선택한다면 가을입니다. 높게 맑은 하늘의 색, 마당에 말려진 고추의 빨강, 눈이 즐겁다.

 [가을] 여러장소를 자동차가 아닌 도보로 걷고 싶을만큼 좋은 날씨, 그리고  여비가 싸기 때문에!


이미지 출처 http://cafe.naver.com/a350club/140435


 [가을] 서울의 은행나무가 예쁘다

 [겨울] 붕어빵과 호떡을 먹을 수 있다!

 [가을] 단풍이 예쁘다

 [가을] 여름은 너무 덥고 겨울은-15℃

 [봄] 겨울은 너무 춥고, 여름은 사람도 많고 더우니까...쇼핑할때는 봄이 근사해보여♪

 [겨울] 온돌을 체험한다! 추운 시기에 맵꼬 따듯한 맛있는 것을 먹고싶다!

 [여름] 여름이야 말로, 뜨거운 냄비 요리를 먹으면서 맥주·소주를 마시고 싶은 계절

 [겨울] 겨울외는 일본과 같은 기후이니까.



이미지 출처 http://blog.naver.com/ausbris?Redirect=Log&logNo=30075640781

 
[겨울] 겨울의 한국 일루미네이션이 굉장히 멋있어!


 [겨울] 김치가 맛있는 것은, 겨울이겠지요

 [가을] 단풍이 최고 

 [가을] 어딘지 모르게 시원한 것 같기 때문에

 [봄] 여름과 겨울은 절대로 NG!



가을 삼청동입니다. 가을의 삼청동 분위기는 정말 좋군요.
이미지 출처
http://blog.naver.com/cutemena?Redirect=Log&logNo=120094422841

 [가을] 가을에 한국을 갔던 적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제일 가고 싶은 계절입니다. 가을에 가고 싶은 곳은 삼청동입니다!

 [가을] 단풍

 [겨울] 한국의 추위는 견딜수 있어요!

 [겨울] 크리스마스의 장식이 멋져.!

 [가을] 시원한 SEOUL를 좋아합니다

 [가을] 한국의 친구가 추천했으므로··

 [겨울] 겨울엔 어떤걸 먹어도 맛있다!

 [가을] 가을 초순은 반소매로도 긴소매로도 활동하기 쉬우니까.

 [가을] 단풍이 예쁘고 음식이 맛있어지는 계절



여름이면 여성들의 짐도 이렇게 가벼워 집니다.
이미지 출처
http://blog.naver.com/shylove94?Redirect=Log&logNo=150003119827


 [여름] 의류 등 짐이 간편하게 되기 때문에.

 [겨울] 겨울연가를 좋아하기 때문에~ 역시 겨울

 [봄] 여름은 덥고 겨울은 춥기 때문에 봄이나 가을이 최적

 [가을] 맛있는 과일이 많은 계절

 [겨울] 여러분도 그 추위를 체험해 주세요!

 [가을] 송이버섯 구입

 [겨울] 겨울의 한국은 매우 춥지만, 그 경치나, 냄비 요리가 마음까지 따듯하게 하고 멋지기 때문에.

 [가을] 음력 8월 15일  
(한국 최대의 명절중 하나인 추석.. 광복절로 착각했었어요.ㅋ)




통상 여행의 가장 피크라고 하는 계절은 직장인들의 휴가, 학생들의 방학이 있는 "여름" 이라고 알고 있지만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가을이 한국여행엔 가장 적합한 계절 같군요.

댓글들을 읽어봐도 활동하기 편하고 날씨도 좋으며 주변엔 단풍들로 어울어진 가을이 한국여행의 최고 계절 같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봄,여름,겨울은 모두 방학이 있지만 가을방학은 아무 곳도 없네요.ㅠㅠ 


여러분들은 어느 계절의 한국이 가장 좋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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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werty 2010.02.06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력 8월 15일은 추석입니다...

  2. Phoebe Chung 2010.02.06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다음 부턴 한국 가을에 가야겠네요.ㅎㅎㅎ

  3. 투유♥ 2010.02.07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또 믹시 시작이네요
    의외네요 겨울을 좋아한다니
    전 홋카이도가 있어 당연히 겨울은 안 좋아할 줄 알았는데
    아참 겨울연가가 있었군요

    • 엔젤로그 2010.02.07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에게 한국 겨울은 춥다는 단점이 있지만 낭만이라는 무기가 있는 것같아요.ㅎ 하지만 가장 성수기인 여름이 저렇게 인기가 없으니...ㅠㅠ

  4. 베 니 2010.02.07 0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는 봄이 좋았는데 황사 때문에 봄에는 왠지... 그래서 저도 가을을 즐겨요.

  5. 신비한 데니 2010.02.07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나라는 가을이 제일 여행하기 좋은것 같아요 ㅎㅎ
    한국에 가을에 놀러가고 싶지만... 시간이 안되서 ㅠㅠ








일본 블로그 친구의 한국 여행기 시리즈 입니다. 지금은 4회로 1회 기획편 부터 보시려면 http://paangel.tistory.com/41 <- 여기를 클릭 해주세요

http://paangel.tistory.com/48 <- 3회입니다.(이전 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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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한국①의 1

테마:블로그


한국 여행 글을 쓰고 싶어 졌습니다.




우선 느낀 것이,


한국 뜨겁다!


파워풀!


활기가 있고, 건강해☆




거리가 건강하고! 사람도 모두 파워풀합니다∼☆ヾ(°∀ °)ノ


몇년전에, 우리 할아버지가 한국 여행을 한뒤,

「한국은 일본을 곧 추월한다」

라고 말했었던 것을 납득 할 수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어쨌든 뜨거운 열정이 있었습니다!





수줍게 걷고 있었는데 날씨는 비교적은 좋았고.. 정확히 따뜻한 날이 계속 되고 겨울 코트를 가져가지 않아도 될 날씨였습니다. 





일기 예보는 비가 온다고 했었는데 날씨는 맑았고, 관광을 하기엔 아주 쾌적한 날씨였습니다 ♪(^-^)v




☆*:·о★:*:·о☆*:·о★:*:·о☆*:·о★:*:·о




첫째날




집에서 한국까지는, 집에서 도쿄에 가는 것과 비슷한 시간
 


하지만 요금은 한국에 가는 것이 더 저렴


그래서 무심코 외국이라는 것을 잊을 정도입니다. (ノ∀`)


느긋하게 기내식을 먹을 틈이 없을 정도



와! 이렇게 말하는 순간 인천 공항 도착!



일단, 투어였기 때문에, 게이트에서 가이드가 기다려 주고 있었습니다∼ヾ(・∀・)ノ



인사를 하고, 여행객을 이름순서로 정렬 합니다.···



정렬···응? 어라?



내 이름이고바야시였는지? ( ˚Д˚;)
(이분의 이름을 잘못 적혀 있었습니다.)


아~~  침착하자 외국에 도착하니깐  두근두근 거렸어요∼(`0′;)




옆에 있는 일행이 작은 목소리로 말합니다.
「이거 놀랍네요···」

라고.



미안해요, 이렇게 큰 ヒキ를 가지는 여자의 동행자가 되어서
(ヒキ = 히키... 이건 도저히 무슨 뜻인지 모르겠네요.. 히키코모리의 단어를 보면 전자제품이란 뜻 같긴 한데 히키란 발음만 같고 글자는 다르더군요. 일본 사전을 찾아봐도 나오지 않으며 글씨를 봐서 외래어지만 외래어중에서도 저런뜻은 없네요.ㅠ 예상 되는게.. 강인함, 예측 이거 둘중 하나 같기도 합니다. 많은 미스테리한 여자랑 동행자가 되어서 미안하다는 것이 유력 한거 같지만 도저히 무슨 뜻인지 몰라서 그냥 일어로 씁니다. 혹시 아시는분 뜻좀 알려주세요.^^)



댓글

1 무제
상당히 흥미진진 하네요
나는 하네다로부터 갔습니다만, 비행기를 놓쳤습니다. 국내선과 착각 상태로···(폭소)
아, 최초부터 불행이었다 (폭소)
こちょ 2009-12-10 22:41:05  

2 ■무제

>こちょ
좋겠다!공항 사진의, 코노우라→하네다, 하네다→코노우라!
중 인천사진 하나입니다∼.
면밀하게 세운 계획이 필요 없던 날이었어요 (폭소)
♪Yoon♪2009-12-11 11:37:12

3 엇갈림!
안녕하세요(^O^)/
나는 7일에 여행을 떠나, 9일에 귀국했습니다∼♪
나도 생각한 만큼 춥지 않다~ 라는 느낌이었지만 8일의 오전중은 눈이 옴 하물며…♪ 일행중 한명이 몹시 들뜬 상태였습니다 p(^^) q
きこ 2009-12-12 00:06:18

4 Re엇갈림!
>きこ
엇갈림이었군요.
가이드가 6일부터 추워진다고 했습니다만, 괜찮았지요∼(^O^)
후~∼, 나도 빨리 리포트 쓰지 않으면!<(`^′)
♪Yoon♪ 2009-12-12 00:30:00 








한국 여행①의 2테마:블로그



오렌마니에요
(オレンマニエヨ。 <- 일본어로 오랫만이에요 발음 표기)



오랫동안 연락을 못드렸습니다.





과연 스승도 달리는 12월

(일본에서 12월은 스승이 달린다는 뜻이 있나봐요..)

뭔가에 바쁘고, 한국 여행 이야기는···



갑지기 일주일간 방치 상태였습니다 m(_ _) m




생각이 날때마다 써도 괜찮을까요?








네~ 처음부터 간략히 설명



●아침에 기운이 없어서 왠지 지각 할것 같다


●케리어의 열쇠를 잊었다


●휴대폰을 잘못 가져왔다


●고바야시가 된다···


등 등


아직 1일째의 오전중인데 불안한 분위기가 가득하게 시작한 첫한국입니다··








그런데 인천 공항에서  내가 고바야시가 아닌 것을 확인하고  여행객 전원이 버스 이동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모일 때까지 벤치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행객이 금방 모이진 않았다.





1시간 정도 지나고, 「정말 이상해」라는 생각이 들때쯤,

1조의 부부가 초조해 한 모습으로 가이드가 있는 곳을 찾아 왔다.




「아, 우리들의 앞 자리에 앉고 있었던 사람들이다··.」




아무래도 그 부부는, 투어 배지를 잃어 버려서 한번 찾아 보고 싶습니다.


뭐야 배지는 처음부터 가이드에 말하면 되는건데···.



왜냐하면 그 배지, 내가 주웠다니깐.(((˚д˚;)


내가 주워 가이드에 찾아줬습니다,  이거 뭐야?





아~ 주인을 찾았으니 안심... 좋아 나의 친절함을 언젠간 보답 받겠지.






이러저러해서 인천 공항에서 서울시내에 버스로 이동


 




면세점과 선물가게에 간후 우리들은 다른 사람과는 다른 일정을 신청하고 카지노반을 기다리는 동안 1시간 정도 자유시간을 생겼습니다.


가이드는 남대문 시장이 근처라며 추천을 받아서 가는 길을 배워서 걸어서 가기로 결정






5분 정도 걸어 가면 정말로 그 유명한 남대문 시장이!w( ˚∀˚) w



아무 생각도 준비도 없이

서울의 초 유명한 장소에
왔기 때문에 거리에서 우연히 연예인이라도 만난 것같은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이었습니다.


이제 한국에 온 것이 실감이 나고 기운이 솟아나고 있어요



그러나 이 후, 또 사건이!



To be continue···




다음 번!「하라버지의 홋특편」기대하세요!
(ハラボジのホットッ編 <- 할아버지 호떡편의 한국어 발음을 일어로 쓴 거에요.^^)



댓글

1 무제
뭐라까... 사건 투성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나만인가요?
こちょ 2009-12-22 00:19:45

2 Re:무제
>こちょ
아니, 정답입니다.( ̄_ ̄)
뭐든지 사건뿐인 서울 여행이었습니다….
그렇지만, 하라버지편의 사건에 비하면 이전 이야기는 사건도 아닐듯?
♪Yoon♪ 2009-12-22 00:27:33

3 ■안녕하세요^^
한국 여행 즐겨졌습니까?
여러가지 일이 있었군요^^
우리 사이트에서는 한국의 여행 정보나 맛있는 가게의 소개 등
한국의 여러가지 정보를 발신하고 있습니다.
괜찮다면 한 번 놀러 와 주세요.
http://www.anabakorea.com/document/doc.asp?idx=731&m_qry=3&qry=31
 おり☆ 2009-12-22 08:37:35
↑ 일본의 스팸메시지군요.ㅋㅋ







아래 3개 방송사중 한 곳에 전화를 하시면 2천원을 아이티국민을 위해 기부하게 됩니다.
한통의 전화로 2명의 아이티 국민을 살릴 수 있습니다.

KBS ARS : 060-707-1070

MBS ARS : 060 700 1004

SBS ARS : 060-70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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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10.01.19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답변들이 매우 궁금한데요. 주변에 잇는 일본 사람들에게 슬쩍 하나씩 물어봐야겟네요.^^
    좋은 꿈 꾸세요.^^

  2. 전지현휘날리며 2010.01.20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잘 봤어요~ 한열사에서도 계속 뵙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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