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한국여행'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0.10.05 1박2일 처럼 외국인과 서울여행을 했습니다. by 엔젤로그 (4)
  2. 2010.01.02 한국과 사랑에 빠진 예쁜 중국인의 서울 여행기 -2회 by 엔젤로그 (7)
  3. 2009.12.29 한국과 사랑에 빠진 예쁜 중국인의 서울 여행기 -1회 by 엔젤로그 (4)
  4. 2009.12.23 평범한 중국인의 럭셔리 한국여행 3회(완결) by 엔젤로그
  5. 2009.12.16 평범한 중국인의 럭셔리 한국여행 2회(서울여행) by 엔젤로그 (19)
  6. 2009.12.14 중국 미녀 기자의 2박 3일 서울 여행 by 엔젤로그 (5)
  7. 2009.12.11 중국인 한국여행기 1편(제주도) by 엔젤로그 (29)
 


제가 즐겨보는 1박2일이라는 TV프로에서 이번엔 1박1일 당일치기 코스로 서울여행을 했었습니다. 종로구를 중심으로 서울의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주제였는데, 북촌한옥마을에서는 외국인을 섭외해서 함께하는 코스가 있었습니다.

짧은시간이지만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좋은 추억을 만들어줬다는 것에서 긍정적으로 보였고, TV를 보는 내내 예전 중국친구들과 함께했던 서울여행이 떠오르네요. 저는 1박2일처럼 처음보는 외국인과 즉석 만남으로 여행을 했던 것은 아닙니다.

2008년 친구와 함께 중국여행을 갔습니다. 그때 중국인 친구를 만나게 됐는데 그들에게 너무 과분한 환대를 받았고, 즐거운 여행을 했습니다. 당시에 중국 친구들한테 받았던 접대는 평생 잊지 못 할 만큼 값진 추억이었고 우리는 한국에 돌아와서도 가끔씩 연락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2009년 중국친구들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위 화면은 중국친구와 연락하던 싸이월드입니다. 그리고 화면에서 보는 것 처럼 한국어 능력이 상당히 뛰어나고, 이때문에 중국여행때 우리의 통역과 가이드등 상당히 큰 도움을 줬습니다.

중국친구는 조선족이 아닙니다. 이들이 한국어를 잘 할 수 있던 이유는 한류열풍 초기에 한국이 좋아서 서울에 어학연수 경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때문에 지방사람인 저보다 오히려 서울에서 생활은 중국친구들이 더 많았습니다.^^

하지만 공부할때와 관광올때는 분명 다르고, 3~4년만에 찾은 서울은 분명 많이 변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저보다 서울생활을 많이 했다고는 하지만 수시로 서울에 놀러가는 한국사람인 제가 더 많은 것을 알고 있어서 오랫만에 찾은 한국의 여러가지 질문에 답변을 해줬습니다.

2008년 12월 6일 중국 친구와 만나기로 한 약속일이 됐습니다.

저는 중국여행을 함께 갔던 친구 한명과 서울에 있는 친구 두명 이렇게 4명의 한국인이 2명의 중국인을 가이드 해주기로 했습니다.





당시 여행사진 모음입니다. 어둡고 흐릿해서 원본 그대로 올려도 초상권 침해가 되지 않을 사진을 골랐습니다.^^

코엑스에서 수족관을 가고, 코엑스 구경을 하며 인사동에 갔습니다. 작년 중국에서 만났을때는 자금성과 만리장성과 같은 세계적인 유적지에서도 사진한장 안찍던 친구들이 서울에서는 연신 카메라 셔틀을 눌러대는 모습이 신기하네요.^^

1년만에 만난 친구와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이야기를 하고, 오랫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하루란 시간은 너무나 짧았습니다. 중국에서 부터 인사동을 꼭 가보고 싶다고 이야기 했었기에 한국에서 마지막 밤은 인사동으로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한번도 가보지 못한 쌈짓길도 둘러보며 중국에서 친구들이 했던 것처럼 우리도 선물을 준비하려는데... 인사동의 기념품 대부분이 made in china....

가격이 너무 비싸다며 부담된다는 중국친구들에게 기념품 판매점 주인에게 혹시 가격을 물어보면 돈은 다 드릴테니 가격을 말할땐 정가의 30~50% 정도 가격이라고 말해달라는 부탁을 하며 겨우 기념품을 선물해줬습니다.(하지만 중국에서 우리가 받은 선물보단 훨씬 저렴했고, 이들은 한국에 올때도 중국에서 각종 선물들을 사왔었습니다.)

그리고 기념품 가게를 나오는 순간... 하늘에선 하얀 눈이 내리며 친구들의 이번여행 마지막 밤을 축복 해줬습니다. 이후 인사동에서 몇명의 중국친구들을 만나서 함께 간단히 저녁을 먹고 헤어졌습니다. 2008년 서울의 첫 눈이 때마침 내려서 로맨틱한 분위기속에서 이별을 이었습니다.^^

우린 너무 익숙해서 그냥 스쳐지나가는 거리의 모습이 중국친구들은 상당히 흥미로워 합니다. 그들에게 짧은시간이지만 한국의 모습을 소개해주고 기뻐해주는 외국친구들을 볼때 정말 뿌듯하고 나 스스로가 너무 대견스러웠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이 있는데, 저는 중국친구뿐 아니라 일본인 친구도 있습니다. 근데 한국에서는 중국인과 일본인 관광객에 대한 인식 차이가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한국에 여행비자가 나오는 중국인들은 중국의 상류층들입니다. 그들이 한국에서 지출하는 소비액은 언론에서 들은 것처럼 엄청납니다. 제가 경험한 바로는 일본인들의 2배이상은 될 것입니다. 서울에서 만났던 중국친구중 한명이 한국 화장품 구입을 위해 지출한 액수를 듣는 순간 깜짝 놀랄 정도의 금액을 한국 화장품 구입에 썼었습니다.

한국에 관광오는 중국인들은 한국이 좋기때문에 여행을 왔고, 한국에 경제적으로 많은 이득을 줍니다. 또한 본국으로 돌아가서도 지인들에게 홍보를 해줍니다. 한국에 악영향을 끼치는 몇몇 중국사람들이 전혀 없다고는 말 못하지만 최소한 한국을 좋아해주고, 한국에 많은 이익을 가져다줄 사람들에까지 차가운 시선을 보내는 것은 그만뒀으면 좋겠어요.

다행이 제 중국친구들은 친절한 한국사람들을 많이 만났고, 좋은 기억들을 안고 돌아갔고 중국에서 한국홍보에 1등 공신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 국적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들께 친절함을 배푸실 분은 클릭해주세요.^^





중국에 돌아가서 싸이월드에 온 메시지입니다. 

처음부터 대한민국을 좋아했지만, 2번째 찾은 한국은 역시나 변함없이 좋은 곳이었다고 합니다.
 
변한 것이라곤 예전보다 좋아하는 마음이 더 커졌다는 것?





그리고 1년후.. 저는 또 한번 중국을 찾았고 역시나 친구들은 지극정성으로 우리를 환대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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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en 2010.10.05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외국 친구들 좀 사겼으면 좋겠습니다. ㅠ
    서로 자신의 국가를 소개시켜주고 보답해주고..
    너무 좋네요. 부럽습니다. ^^;

    • 엔젤로그 2010.10.05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외국어라고는 알파벳 겨우 외우는 정도인데... 운 좋게 한국어를 할 수 있는 외국인을 많이 만났어요.

      외국어 능력은 부족해도, 한국어 하는 외국인 찾는 운은 좋았나봐요.^^

  2. 둔필승총 2010.10.05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진 시간이었네요.~~
    훈훈한 우정 이어가세요.^^

    • 엔젤로그 2010.10.05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예전 돈필승총님께서 올리픽 관련 글을 쓰신적이 있는데.. 저는 그게 2008년 북경올림픽 경기장인줄 알아서 그때도 중국 친구들이 생각났던 적이 있었죠.

      친구들이 올림픽 경기장 모형의 선물을 해줬었거든요.^^



 





1회에 이어 계속해서 2회를 시작합니다.

http://paangel.tistory.com/37 <- 1회 보시려면 클릭 하세요










 



경복궁.

이런 문화 유산은 한국문화의 중심이기 때문에 아직 이른 아침에 방문할수 있습니다.


단순히 베이징 자금성처럼 웅장하거나 하진 않지만 우아하고 촉촉한 느낌이 들게 합니다.


아침은 한국의 김밥과 중국 요리 돼지고기 볶음 튀김스프로 해결..




 





이런 모양은 우리 *귀양의 갑수루가 생각난다.ㅎㅎㅎ
(*귀양의 갑수루 = 귀저우성에 있는 도시인 귀양에 비슷하게 생긴 문화제가 있는데 그게 갑수루 입니다.)



 


이렇게 가지런한 나무의 모습을 선호합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의 공식 거주지.. 현 대통령은 이명박

이름은 미국의 화이트하우스와 비슷한 블루 하우스로 알려져 있고 미국에 지지를 받고 있다.




 


인적이 없는 거리를 도보로 걷고 있을때 조금 외로움을 느끼네요.

갑자기 워커힐 호텔에 가자는 생각이 번쩍~~~

그래서 지하철을 타고 여행을 GOGOGO~~~


 

워커힐은 한국 엔터테이먼트의 최대 규모라고 하는데 사실일까.??


라스베거스 스타일 카지노가 보여서 입장하기로 결정


내 사진이 있는 여권이 있으면 입장 하는 것은 식은죽 먹기.!!


슬롯머신에 500원 동전 4묶음을 넣으며 행운을 기원합니다.

사실... 1회 이상 경기에서 승리.^^


갑자기 내가 성공한 사람으로 생각되어 아무 생각 하지 않고 계속 게임을...

최종 결과 입니다. 8천원.........




마이너스TT


 


한국의 쇼핑 천국 - 명동.


복잡한 가게들과 수많은 사람들.. 당황

수많은 백화점과 나를 유혹하는 수많은 다양한 스낵들...

그리고 많은  짝퉁 LV가...^^

(*LV = 루이비똥)



 



남대문 시장에왔다.


그러나 귀양시의 거리로 느껴 졌습니다.

주위에 보이는 한국 농산품은 미역, 홍삼등 귀양과 빗슷한 품목이 있습니다.

귀양에서 먹었떤 수박과 설탕을 탄 멜론... 따뜻한 느낌이 듭니다.^^




 


이후 계획은 광화문에 가서 한강 야경 구경을 하는 것입니다.

아침에 먹을 케익을 준비하고..

한국 최고의 *가을 축제를 만끽 버스로 만끽하러~~
(*가을축제 = 추석입니다. 글쓴이가 추석에 맞춰 여행을 왔어요)
 




 


한강의 야경은 정말최고로 멋집니다. 하지만 내 카메라는 야경이 나빠서 화질이 좋지 못해요 죄송합니다.TT

 


레인보우 브릿지를 걷기전 여러가지 빛깔의 분수도 보고... 정말정말 아릅다죠.??





----- 이후 약간 장문의 글이 있지만 번역 상태가 좋지 못해서 번역하진 못하고 내용을 간략히 소개 합니다. 당초 계획은 오늘까지 서울 여행이고 이후 글쓴이가 있는 대구로 돌아 가려고 했지만 에버랜드를 꼭 가고싶어 해서 서울에 하루 더 머물려고 하고 그 과정에서 숙박료와 기타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했지만 친절한 분을 만나서 문제를 잘 해결 했다는 내용입니다. ----------


 


추석날... 안녕히 주무세요~~~~











 





 


쇼핑몰은 10시 반까지 영업을 합니다.


쇼핑몰에서 가장 먼저 먹을 것을 찾습니다.
 


 


여기는 대부분 칭찬거리... 먹을 것도 많고 좋은 음식도 많아요

아침 피로를 줄여줄 모카커피를 주문을 하고 여행 센터에 에버랜드에 관한 문의를 했습니다.


하지만 거리가 너무 멀고 바쁜 시간에 이동하기 충분지 않아서 결국 보물과 같은 에버랜드는 포기하고 롯데월드로 이동합니다.


 


롯데 월드.


 



 


긴 입장줄이 있어서 급하게 예쁜 머리 장식을 구입

그리고 토끼모양의 머리띠도 샀다.

운이 좋았따. 난 가을 추석에 있는 외국인 우대를 받아서 원래 3만4천원의 가격이 2만1천원으로 할인~~


외국인으로 좋은 일입니다.ㅎㅎ



 

 



 



 

 

 

 

 

 



 

 


롯데월드에선 가장 재미있는 놀이기구만 골라서 타기 위해 지도살펴 봐야 한다. 왜냐하면 시간의 제한이 있습니다.

방향을 잃어 시간을 많이 낭비했다.


매직패스라는 여러가지 놀이 기구의 탑승 시간을 설정 할수 있는 카드가 있는데 인기가 좋아요

그렇게 하면 놀이기구를 즐길때 줄서느라 30~40분의 시간을 버리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즐길 시간이 많아집니다.



 


저녁 "마법의 섬" 단순히 마법의 교회입니다. 야호~~~!!!!

하로원 분위기가 아주 강한....

하루만에 공원에서 동화의 세계로 눈 깝짝할 사이에 변경 되었습니다.



 


불행이도 열차시간때문에 9시 30분에 시작되는 매인 공연을 볼수 없었어요 TT
(대구로 와야 하기 때문에..)

꼭 보고 싶었지만... 그래도 후회와 함께 떠납니다.

그리고 롤러코스터와 트위스트등을 또 탑승~~~ 계속 타고 싶어요.^^



 


안녕. 사랑하는 *콜트... 우리가 다시 만날수 있기를 희망합니다.TT
*콜트 = 저 말 인형을 말 하는 것 같네요. 추측입니다.^^







 



22시 7분 서울역에 도착

이런.... 이제 떠나요... 우린 대구로 돌아 갑니다.TT



 

추석이라는 명절... 정말 말로 했던 서울을 방문...

즐거운 여행....TT

그냥 기차를 보내고 내일 돌아 갈까.???



 



이런 상태.



약간 피곤한 기분이 들었지만 그래도 기쁨으로 가득 했습니다.^^







 




 여행으로 충전의 시간이 되었던 것같다.



갑자기 인생에 기대가 가득.



일부에선 의미 있는 에피소드도 있었지만 다행이 잘 해결 되었습니다.


웃으면서 독립 앞으로.


인생은 너무 빛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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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사랑에 빠진 예쁜 중국인의 서울 여행기를 사랑해주신 여러분들 모두 감사 드립니다.^^

만약 이번에도 관심 많이 가져주시면 또 다른 글을 찾아서 소개 할께요~~


글쓴이는 대구에서 추석이라 할일도 없고해서 서울로 놀러 간것 같고 무척 만족해 하는 것같아서 다행이네요.

그리고 제목에 "예쁜" 이란 표현이 있는데 이런 표현을 쓴 이유는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말 그대로 제 기준에선 외모가 예쁘기 때문입니다.(전 원본 사진을 모두 보았기에.^^)
또하나는 제가 한국인이고 한국사람 입장에서 외국인이 우리나라를 좋아해주고 자국이 인터넷에 긍정적인 내용을 써줘서 많은 중국인들이 볼수 있도록 해줬기 때문에 마음도 예쁘기 때문에 제목에 "예쁜" 이란 표현을 썼어요.

오해들 없으시길 바랍니다~~




http://paangel.tistory.com/37 <- 1회 부터 다시 보시려면 클릭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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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월리 2010.01.02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잘 보고 가여~~~
    뷰온도 꾸욱~ ^-^

  2. 하루하루 2010.01.05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

  3. 딸기우유! 2010.01.06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분좋네요
    한국에서 재밌게 놀고 갔다니 ^^ㅎㅎ
    근데 중국어로 써놓은 것을 주인장님께서 번역해서
    옮기신건가요?

  4. 2010.04.11 0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이전에 중국인의 한국 여행기가 인기가 좋아서 또 다른 중국인의 여행기를 씁니다.

첫 중국인 한국여행기의 여성분들도 외모가 무척 뛰어났는데 이번에도 예전에 뒤지지 않을 미모를 자랑 하시는군요.

많은 분들이 모자이크 형식으로 눈을 가린 것에 아쉬움을 표현 하셔서.. 이번엔 보정 없는 사진 한장을 공개 합니다.^^(초상권 침해를 하지 않는 선에서 얼굴을 알수 있는 사진이 한장 있군요.ㅋ)


만약 이번에도 인기가 좋으면 중국인의 한국 여행기를 또 연재합니다.

이번 이야기는 2회로 기획되었습니다.



http://paangel.tistory.com/19 <- 예전 중국인 여행기 입니다(평범한 중국인의 럭셔리 한국여행기)






서울, 한국과 사랑에 빠졌다. 


예전의 오랜 시골생활을 마감하고 화려한 색상의 아름다운 도시로 왔어.

가지런히 정렬된 건물을 참조하십시오.

활기차 보이고

매혹적인 조명. 

그래서. 

 
추석이라는 축제에 외로운 여행을 시작
그리고 자극으로 가득. ^^












미리 준비를 하는 사람들은 여행경비가 너무 많은 드는 실수를 하지 않는다.


여행의 경우 다양한 관광명소를 구경하기 위해 여행 지도를 구하세요~^^







처음으로 멈춘 곳은 서울 기차역


공항에서 친구를 찾아야 하기 때문에 서두르고 있다. 때문에 주변을 구경할 시간이 없네요






김포 공항.

가이드가 있기 때문에 이런 보안수준은 내게 놀이 수준이었다. 호텔에서 공항까지 자동차로 나를 데려가지 않았고 첫날부터 친구와 같이 여행을 하기 위해 가이드와 계약은 해제





여행을 시작했다. 





   여의도.

한강 가장자리에 있는 으로 여의도에 도착해서 주변사람에게 사진을 찍어 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그는 당황해 하며 급히 자리를 떠났다. 그래서 우리는 평평한 테이블에 사진을 올려놔 타이머로 사진을 찍었어요...^^


< 이정도면 초상권은 보호하면서 얼굴은 알수 있는 수준이겠죠.??ㅋ 일부러 얼굴 가리지 않았습니다. 제 눈엔 무척 미인이신 것같네요>

 63 빌딩.

63빌딩에서 "마이걸" 이란 드라마를 촬영 했습니다. 그래서 서울에 갈때 꼭 가 보려고 했던 곳이에요. ^^





매우 눈에 익은 63빌딩


여긴 너무 일찍와서 아직 문을 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문 앞에서 사진을 찍고 다른 장소를 찾으러~~




나무 모형과 그림 벽화 좋아






첫 아침식사. 멋진 샐러드 패키지




드디어 오픈시간

전망대+수족관+밀랍인형관 패키지 선택, 원래 가격은 3만 6천원이지만 학생증이 있으면 2만7천원, 외국인 특별 할인권까지 합쳐 1만5천원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전망대의 풍경을 하루동안 볼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 온 것은 500원 동전을 넣고 볼수 있는 망원경으로 전망을 보고 왔다.  하지만 망원경을 보기 위해서는 허리를 굽혀야 하기 때문에 불편합니다.  



 
밀랍인형관.


나는 밀랍 인형관을 자세히 알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의 유명한 사람들을 만들었습니다.

입체 영화도 5분 정도 였지만 나쁘지 않다

유령의 집과 같은 곳은 무서울것 같아서 일행과 동행






대형 지폐... 조금은 슬픈 느낌이 납니다.
방명록과 같은 기록 하는 것이 있는데 난 안했다. 중국은 더 강해 지려는 노력이 필요 합니다.
(오역일지 모르겠지만  영국화폐에서 안 좋은 감정을 볼때 예전 영국의 침략에 관한 내용인듯 합니다. 과거 영국이 중국을 침략해 많은 문화 약탈을 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수족관.



물고기와 해파리 같은 멋진 것이 많습니다. 불행이도 카메라의 용량 초과로 기존의 사진을 많이 지우고 찍었습니다.






이것은 바다사자로 노즐이 밖으로 연결되어 방문자와 가까이 할수 있습니다.

그들은 한 손으로 화난모습과 사랑스러운 표현을 밖으로 표출 합니다.



이것은 자갈과 다른 점을 알수 없습니다. 집중해서 봐도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부탁 드립니다 차이점을 알려주세요







사진은 정적만 찍혔네
내 Guess 가방이 생각나는....ㅋ








물고기가 너무 길어요.. 난 이렇게 긴 것을 찍을수 있는 렌즈가 없어요.TT







이런 펭귄 .. 너무 귀엽다!







귀엽긴 하지만 다음 여행지를 가야 되기 때문에 이제 나가야 할 시간 입니다.






 서울 광장.


위대한 장군님.. 어떤 용맹한 업적이 있을까.?








Oh-My God。 내가 사진을 찍을때 분수가~~~









광장엔 서로 다른 모양을 한 신성한 동물들이 많이 있습니다.






 광화문.


경복궁 밖에 있는 하나의 큰 관문




야간에 복고풍 스타일의 눈부신 궁전 정문에서...


광화문역 6 번 출구에서 시내 투어 버스를 찾을 수있습니다.

티켓 한장으로 서울 의 모든 주요 명소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








저건 명소를 지날때마다 자동으로 설명해 주는 장치로 중국어를 선택할 수있습니다.







역사 박물관.


솔직히 말해서 역사에 관심은 없지만 박물관의 동그라미를 향해 돌진 했다.







두 탑들의 역사에 관해서는 큰 관심은 없어요







박물관여행은 그만두고  한옥 관람 

과거의 공공주택으로 한국의 전통을 보존합니다..

작은 사각형 안... 거기에 다양한 한국의 전통 놀이와 음식입니다.  사람이 꽤 많아요 ~















아이들 누구나 착용 할수 있고 여러 가지를 선택 할수 있습니다.







남산 공원  N서울타워



모든 한국 건축물중 하이라이트로 남산공원에 위치해 있습니다.

꽃보다 남자에서 배우들이 케이블카에서 첫날 밤을 낸적이 있어요.





전망대에선 대한민국의 전체 지형을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저녁이면 절대적으로 칭찬할수 있는 아름다운 야경을 보기 위해 와야 합니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호주의 수도를 모를 꺼란 생각이.. ㅎㅎ
(유리에 각국의 주요 도시와 거리를 적은 것같은데 부산과의 거리, 그리고 호주 캔버라와의 거리를 보고 하는 말 같네요. 솔직히 호주하면 캔버라가 아닌 시드니를 많이들 생각하죠.^^)

 
호주는 시드니와 멜버른이 서로 수도가 되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두 도시 사이에 있는 캔버라가 수도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인사동.


사방이 고대 스타일로 되어있고 거리엔 한국 전통문화와  보석들이 쌓여 있는 보행자 거리







일본인과 함께 이동을 했다.

처음엔 몰랐는데 무리들중 일본의 소녀가 있었다.






카메라 때문에 불안했다.
그러나 세명의 남자와 두명의 여자가 공연을 하는 것을 보고 난뒤 편안해졌다.
하지만
 불행히도, 카메라가 죽었다 ... 흠.. 



패스트푸드로 저녁을 먹었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치즈라면 도전은 실패 했습니다.TT










호텔에 돌아와서 호텔 숙박료 목록을 봤습니다.

가장 싼  스텐다드 더블룸이 17만원

그래서 방은 명품들이 가득할 것같은 환상에 문을 열고 전등을 켜고 명품들을 찾았습니다...

결과는.???

명품들은 찾지 못했습니다.ㅎ



그만 잠을 자고 내일 아침 나의 여행은 계속 될 예정입니다.















1편은 여기 까지 입니다.

2편도 많이 기대 해주세요~~~

http://paangel.tistory.com/19 <- 예전 중국인 여행기 입니다(평범한 중국인의 럭셔리 한국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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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et951 2009.12.30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봣습니다 그런대 이순신장군님을 모른다는게 안타깝내요

    그리고 외국인할인권은 먼가요 원래 다 잇는건가요? 내국인차별같은거아닌가요

    • 엔젤로그 2009.12.30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외국인이 이순신장군을 모르는 것을 안타까워 할 필요 까진 없다고 봅니다.^^

      우리도 삼국지에 나오는 가상의 인물이 아닌 다른 중국 장군 한명이라도 알고 있을까요.??

      일본 장군역시 한국을 침략해서 드라마에 나오는 몇몇 장군도 겨우 이름 들어 봤을 정도일뿐...
      그런 외국장군의 동상을 보고 그게 누군지 아는 한국인은 거의 없다고 생각 됩니다.

      그리고 외국인 할인권은 아마 외국에서도 있는 것으로 압니다.

      물가가 낮은 나라는 오히려 현지인보다 훨씬 많은 입장권을 내지만 물가가 높은 나라거나 외국인 유치를 원하는 나라에선 여권만 있으면 각종 혜택을 받을수 있습니다.

      살인적이라는 일본의 교통비에서도 한국인은 일본 현지인보다 조금더 좋은 패스권을 살수 있다고 알고 있어요.

      입장권 할인해 주는 대신에 우리나라에서 써주는 돈이 많기 때문에 결국 국가적으로 이득이죠..

      작년인가 그땐 일본에 여행하는 한국인을 상대로 10만원인가 몇만원에 해당하는 정도의 상품권 카드를 돌린 적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댓글 감사해요.^^

  2. cosmopolitan 2009.12.30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위에 63빌딩에서 한 뮤지엄 맞죠?
    저도 저기 갔었는데..
    카메라가 고장나서 결국 사진 한장 못찍고 왔다는..-_-;;돈아까비~

    • 엔젤로그 2009.12.30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63빌딩 맞습니다.^^

      카메라가 고장나서 사진을 못 찍으셨다니... cosmopolitan님 역시 글쓴이와 비슷한 경험을 하셨군요..ㅋ(글쓴이는 용량 없어서 못 찍었다고 하시던뎅.ㅋ)





평범한 중국인의 럭셔리 한국 여행기는 3회로 제작된 시리즈입니다.

기존 이야기를 보셨으면 3편부터.. 처음 오신 분은 1편부터 보시면 연결이 잘 될듯 하네요.^^

http://paangel.tistory.com/19 <- 1편부터 보세요











GOOD BAY 서울。 


비행기에서 심각하게 사진을 보는중. 
그와 아이에게 멋진 시계를 전해 주는 것이 앞으로의 작은 임무
이후 수많은 관광 명소와 상점, 공항에서 향수와 분말을 구입




저녁 비행에 예뻐 보이는 음식점을 찾고 있었다..........
우리는 4개의 패키지 음식과 개인 테이블에 인스턴트 라면을 넣었다.
맛있을 것같아서가 아니라 단지 배가 고파서






지금 페이지에서 밤에 제주도에 대한 느낌을 적었는데 어떻게 설명해야 될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내용은 제주도에서 중국인 관광객을 상대로한 수입을 이야기 했고 제주도가 즐겁다는 내용과 함께 제주도의 바가지요금에 대한 표현이 있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다시 호텔에서 잠을 잡니다.






자비로 하는 여행입니다 바다의 요트여행... 마지막날  60만원...
요트가 출발하기엔 아직 사람 모집이 되지 않아 대기를 하고 있는데 이후 정원보다 더 많은 사람이 탑승
자연의 아름다움을 많이 느껴집니다.

(이전 글을 보니깐 금액에 민감한 부분이 많아서 찾아 봤습니다... 이분들이 탔던 요트는 상그리라 2호 라고 하는데 60만원이 맞습니다. 단 최대 5명까지 탑승 가능하며 이후엔 인당 9만원 추가 입니다. 시간은 90분)




TV 광고 = = 아직 보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유성화원은 알고 있어요.
(유성화원 = 꽃보다 남자)




구명 조끼 착용을 하고 설정준비.





인정해야됨.!! 이 자켓역시 좋은 색상들이 가득........






 위치 똑똑 = 웃음 가득





보트엔 형제그룹과 다른 한팀





작고 잘 생긴 사람 = = 주변 사람이 말을 걸어서 한 곳에 오래 있지 않고 사진을 찍는 사람들 속으로~~~





밝은 색깔의 손톱을 보며 ...






요트에서 마지막 한장...






진짜 마지막.. 그리고 아름다웠던 첫 2년동안 잘 볼수 있었지만 결혼을 하고 아이들이 갈 것같다~~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지만.... 남자친구랑 2년 사귀고 있는데 결혼후 아이들이 이 사진을 보고 다시 올 것같단 뜻으로 추정 더 정확한 추측이 있으면 댓글로 제보 부탁 드립니다.^^)





민속마을
마을에 대한 설명은 하지 않는다. 이런 두 인형같은 것은 여전히 흥미롭다. 제주도의 수호신





마지막 날 중국요리.
하지만 난 먹지 않았고 이유는 타고 상처난 돼지 고기가 있습니다.

(타고 상처난 돼지고기가 정확한 표현은 아니지만 대충 이런식의 표현이었습니다. 조리가 잘못 된게 아니라 글쓴이가 이런 조리법을 싫어 하는듯)







성산일출봉의 다리.. 조금 있으면 외국인이 정상에 갈 것입니다.
좋은 언덕, 최고의 경치가 아니라 중간에 가볍게 등산을 하며 다닐수 있습니다.
한국의 많은 슬리퍼에 또한번 감탄....

(제주의 다른 지역은 아름답다는 표현 많이 썼는데.. 성산일출봉이 최고의 경치가 아니라니.. 다소 의외네요.^^)





망원경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산 아래에서 산 아이스크림
포도와 바닐라. 2000원, - 맛있어요







산 아래 꽃의 특징으로 꽃이 사방으로 많이 퍼져있고 색상 역시 아주 예쁜 흰색, 분홍색과 보라색이 교차 합니다.
사진을 참고 하세요
이것은 내가 좋아 하는 꽃, 하지만 꽃잎을 떨어 트렸다..






물론 마지막 여정은 이거죠. 인삼, 크리스탈, 면세점뿐 아니라 각종 과자들 쇼핑
간식과 마스크 속눈섭 연고를 샀어요
그리고 돌솥 비빔밥, 예전보다 훨씬 더 나쁜 마지막 식사.. 그러나
우리는 피클, 야채, 고추 소스를 모두 혼합했다. 정말 맛있는 방법이었다.




 마지막으로 공항에서 면세 쇼핑 = = 
그리고  작은 샘플을 받음,하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 
결국 비행기로 돌아오기 까지 5 시간 지연 ... ...



선물


이번 여행은 처음 원했던 지역이 아니라 행복하지 않은 여행 일 수 있지만 실망하진 않는다.  <-1편 내용 참고

따뜻한 태양의 태국, 홍콩의 현대적인 도시건설과 편리한 쇼핑환경뿐 아니라 국내의 주요 명소의 해안선과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비교해 보면 한국은 더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TV에서 보는 아름다운 패션이 존재합니다.
음.. 물론 다른 사람들의 체험을 보세요... 그리고 자신만의 생각을 가지세요... <- 한국여행 총평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의 글도 보고 각자 생각 하란 뜻인듯
(하나는 내 생각이지만 확실히 거긴 가지 않기로.....)  <-(아마 태국이나 홍콩을 말 하는 것이 아닐까요.??)




3회의 완결편이 끝났습니다.

그동안 "평범한 중국인의 럭셔리 한국여행기" 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시리즈로 찾아 뵐께요.^^

추천을 눌러주시거나 회원가입 없이도 댓글이 가능하니깐 많은 댓글 부탁 드려요 그럼 힘을 내서 더 좋은 글을 찾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http://paangel.tistory.com/19  <- 1편부터 다시 보시려면 여길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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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중국인의 한국여행기 2회 입니다.

1회에 이어 2회 입니다.


1편 보시려면 클릭

제목이 럭셔리지만 실제로 럭셔리 여행은 아니고 단지 가끔 럭셔리 스타일이 몇개씩 있기 때문에 넣었습니다.

1편의 제주도 호텔 가격도 그렇고... 여러 정황상 저가 한국여행이 아니라 확실히 럭셔리 한국 여행 상품인듯...













서울로 가는 비행기에 탑승
사진은 장 스튜디어스의 사진, 선망의 직장인 승무원에 청바지와 티셔츠를 입고 출근..








서울공항은 약간 모퉁이의 면세점..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별로 없네요
나와 친구는 제주도 면세점에서 DIOR, GUERLAIN의 가격이 국내보다 200 이나 저렴... 찾아 갈수 밖에 없었다.
(DIOR, GUERLAIN 프랑스 화장품 메이커)






시간이 정오에 가까워 집니다.
서울에서 첫 식사, 한국 인삼 닭고기 요리 입니다. 아마 120위안 정도 입니다.
(100위안은 한국돈 1만7천원.. 120위안이면 쫌 비싸네요) 
탕도 맛있지만 이 요리의 맛은  닭 고기 본연의 맛입니다. 
여자애들이 굶주림을 해소.






이후 군사 분계선을 보러 갔는데... 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다음 관광명소는 기관차 다리이지만 그때 전화를 하고 있어서 가이드가 말해준 다리에 대한 내용은 기억이 나지 않네요.
그러나 경찰은 다리의 이야기가 재미 있다며 자꾸 가까이 가고 있습니다.






여기도 전화를 하고 있어서 설명 내용이 기억 나지 않는..
정말 드물게 입었던 소녀풍 옷을 입었지만 폭우가.........ㅠㅠ






커피를 주문해서 마시고.. 위의 사진 이름이 기억나지 않네요.. 용서해 주세요.ㅠ
커피가 맛있습니다. 1200원의 표시가 보이네요





마지막으로 서울에서 가장 유명한 쇼핑천국 명동으로 알려진 거리..
여러개의 거리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것으로 생각 될지도... 여긴 의류매장, 화장품 가게가 아주 많이 있습니다.
레스토랑의 간판 또한 휘양찬란하고 대부분은 주로 한국음식과 일본요리 뿐 아니라 여러 음식점이 있고 사람들은 최근 트렌드의 옷들을 입고 있습니다.
하지만 불행히도 폭우로 인해 사진이 많이 흔들...





친구의 사진 캡처.. 그리고 잘 생긴 남자의 그림...^^

명동 - 많은 젊은이들이 최신 패션으로 옷을 차려입고 기름기가 있는 음식을 먹지 않아요. 아마도 기름기가 피부에 안 좋은 것을 잘 알고 있는지도.. 물론 한국여성들의 스타일은 화장기술과 성형 수술도 중요한 역활을 했을 것이다.

화장품 가게도 매우 많아 MISSHA,THE FACE SHOP과 같은 대부분의 한국 브랜드 제품, 또한 처음 보는 화장품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작은 선물들을 비정상적일 만큼 열정적으로 샀다.
예를 들면 성형 스폰지, 펜, 또는 플라스틱 폴더, 기타등등....  불행하게도 한국 메이크업은 약간 차갑게 해서 그냥 매니큐어와 마스카라와 같은 마스크를 샀다.





의류 가격이 매우 비싼 것같네요.. 위의 가격 절반 정도가 되었으면...
그럼 아시아, 일본사람과 중국사람이 더욱 많이 살 것같다.






한국은 항상 새로운 스타일의 옷으로 가득 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아직 명동의 일부만 갔다는 느낌이..






난 명동에서 시간이 촉박했다 복잡하기도 했고 폭우.... 친구는 작은 물건들을 샀습니다.
우리가 걸었던 거리는 젊은이들의 거리라고 생각 됩니다.

여기는 도매시장, 예쁜 것도 많고 가격은 더 예쁩니다.^^
가방과 옷들..  다른 여행객과 함께 THE FACE SHOP의 가이드 투어... 정말 강력하고 많은 TFS 구매...  몇개를 구입했는지 알수 없을 정도..

(TFS는 매니큐어나 화장 같은 것을 지우는 세정제로 추정)






야간의 호텔.. 아주 좋고 깨끗한 벽에 벽지... 화장실과 욕실도 별도 입니다.







거기에 거대한 TV와 컴퓨터..
컴퓨터에 중국어 설치후 중국 친구와 하룻동안의 일들에 대해 채팅을 했다.







경북궁 관광의 날
차가 조금 있는 거리의 풍경








서울의 아침... 가끔씩 하늘이 흐림







사람들이 일찍 일어나 서둘러~~~







景福宫是朝鲜王朝(1392~1910年)时期韩国首尔(汉城)的五大宫之一,也是朝鲜王朝的正宫,它是朝鲜王朝的始祖——太祖李成桂(1392~1398年在位)于1395年将原来高丽的首都迁移时建造的新王朝的宫殿,具有500年历史。 경복궁은 조선 왕조 (1392 ~ 1910) 서울의 기간 동안, 한국 (서울), 하나의 5 대 궁 중입니다 또한 조선 왕조의 조상 - 태조 리 성 - 계동입니다 긍정적인 조선 왕조의 궁전입니다 () 1392 ~ 1398 통치 한국에서 1395 마이 그 레이션의 원래의 수도 500 년 역사를 함께 새 왕조의 궁전을 건설. 中国古代《诗经》中曾有“君子万年,介尔景福”的诗句,此殿籍此而得名,因位于首尔北部,也叫“北阙”。 중국 고대 음악의 "도서" "신사 년, 반지, 서울 경복궁,"시는,이 복도를 따라 이름을 찍고, 서울의 북쪽 부분은 없기 때문에, 또한 북부 그리고 난 "라고도 불려왔다." 景福宫是首尔规模最大、最古老的宫殿之一,是韩国封建社会后期的政治中心。 경복궁 서울에서 가장 큰 고대 궁전에서 한 말 봉건 사회의 한국 정치의 중심입니다. 1592年日军入侵时将宫苑的大部建筑物破坏,到高宗5年(1868年)重建时只有10个宫殿保持完整。 황실 법원 건물 대부분의 1592 임진왜란, 고종 5 년 (1868) 재건 궁전, 10 때 그대로 유지 파괴 될 것입니다. 景福宫占地面积达15万坪(约合50公顷),呈正方形,南面是正门光化门,东面是建春门,西面是迎秋门,北面是神武门。 경복궁의 남쪽 정문 광화문, 지안 - 천 동쪽 게이트, 서쪽 문 Yingqiu 광장했다 최대 15 만 평 (약 50 헥타르), 방법의 면적, 북쪽 Shenwu 남자.
游客在游览宫阙时可以观赏被指定为宝物的“交泰殿峨眉山烟筒”、“慈庆殿十长生烟筒”、“庆会楼”、“獬豸麒麟”等。 방문자 보물의 "크로스 타이 템플 마운트 Emei 굴뚝"로 지정되었다 투어 궁전을 볼 수있는, "Ci 청나라 장수의 굴뚝에서 다이애나 10", "Gyeonghoeru", "해태 유니콘"등등. 处于景福宫对面的冠岳山是火山,所以“解太”有阻止火灾之意、“麒麟”意含选拔贤良。 경복궁 Gwanaksan 화산, 그리고 "솔루션도"이미 화재를 방지하기위한 것입니다 반대로, "유니콘"미덕의 선택을 암시. ————以上文字为百度,感兴趣的人可以自己百度…… ---- 바이로 위의 언어, 관심있는 사람들이 바이 두를 소유할 수 ...






4면을 따라 있는 해태... 맞습니까.??






궁전은 매우 작지만 컬러를 사용해 아주 아름답습니다.
신선하네요






궁전 모퉁이의 가장 아름다운 풍경....







서울의 새로운 역사 거리... 한국 정부는 2억위안 투입(이후 돈이 엄청나게 지출되어 수십억위안이라고 합니다)
도시의 냄새가 나는 개천을 환경적으로 바꾼 모습에 일본과 대만의 관광객들이 많았습니다.
아름다운 거리에 물놀이 하는 공간이라는 생각

(청계천 사업비에 대해서 놀라는듯... 1위안이 약 170원... 1억 위안이면 170억이니깐 수십억위안이 아니라 수백억 위안도 넘어 설듯 하네요.ㅋ)






이후 개천에서 아직도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친구 샤오 또한 사진...







친구는 마실 것을 구입... 하나는 커피, 또 하나는 보리 콜라
처음 구입했지만 아주 좋은 포장입니다.^^

(맥콜을 외국 사람들은 보리콜라로 표현 하네요.ㅋㅋ)







한국의 전통 가옥, 남산 한옥 마을.. 서울에서 만든 도시와 농촌의 전통 한옥, 각 주택은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남산의 재산과 같은 몇가지가 여기 있을 것입니다.
전통적인 활동뿐 아니라 한국 문화 체험도 가능하며 서울에서 전통 결혼식을 위한 중요한 장소 입니다.







더 많은 주택과 새로운 장소, 전통 방식으로 연주하는 여성도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복을 입은 친구.. 불행이도 나와 함께 사진은 찍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제주행 비행기로...
친구의 빨간 손톱에 있는 탑승권은 양파 껍질처럼 얇네요.


3편이 완료 되었습니다.

http://paangel.tistory.com/32 <- 3편 보시려면 여길 클릭 하세요





2편으로 완결 하려고 했지만 양이 너무 많아서 3편까지 나눴습니다.(사진이 너무 많아서 스크롤 압박이 대단해서..)

3편은 쫌 아이러니 하게 다시 제주도로 갑니다.




-회원가입 없어도 댓글 남기실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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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et951 2009.12.16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외국인들은 왜이렇게 명동이랑 동대문을 많이가지ㅋ 난 진짜 안가는대ㅋ

    그런대 사진속 주인공이 옷이나 포즈로봐서 엄청 단정하고 착해보이네요ㅋ

    • 엔젤로그 2009.12.16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명동이랑 동대문은 아시아 패션의 상징처럼 된 것같아요. 한국스타일을 많이 찾는데 동대문의 저렴함과 명동의 고급... 그리고 거기에 맞게 일어랑 중국어 가능한 점원들도 많구요. 또한 블로그 주인님들은 모두 미인이세요.^^(하지만 공인이 아니기에 모자이크 할수 밖에 없지만.ㅋ)

  2. aaaa 2009.12.16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위안이 17000원인데 120위안의 삼계탕이라??? 아주 많이 비싸네요.
    바가지 아닌가요???

    • 엔젤로그 2009.12.16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엄청 비싸긴 하죠.... 바가지면 나쁜놈들이고 아니면 첨 부터 그런 고급 음식점이고 그만한 서비스가 있다면 비싼 음식 먹어주는 블로그 주인님께 감사한거고.^^

      한국에 관광오는 중국인은 부유층이 많으니깐 선진국 국민들 대하듯 따듯하게 대해줬음 좋겠네요.

    • aaa 2009.12.16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나 가격이 아니라 같이먹은 사람 전부 합친거 아닐까요

    • 학마 2009.12.16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아마 하나의 가격 같습니다.

      1회의 호텔도 그렇고 향후 3회에 쓸 내용을 보면 한 그릇에 120위안 삼계탕을 충분히 드실 여력이 될듯 하거든요.

      그리고 인삼이나 장뢰삼, 혹은 약초 들어간 삼계탕은 한그릇에 3만원을 넘기는 것이 많지않나요.?

  3. 빨리빠리 2009.12.17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화 Faster

  4. 희동 2009.12.17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싼 곳에 주로 다녀오셨네요
    삼계탕이 1만7천원 엄청 비싸게 드셨네요
    싼 곳 엄청 많은데 다음에는 알뜰여행 잘 하시길
    호텔도 좋네요
    지는 배낭여행을 즐겨 비싼데 거의 안갑니다

    • 엔젤로그 2009.12.17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통 여행은 아닌듯 하죠..

      근데 보통 한국여행을 오는 중국인들은 중국 상류층들이기에 씀씀이가 다른 나라들보다 크다고 하네요.

  5. NINESIX 2009.12.17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A엔젤님 방가워요~~
    한국에와서 럭셔리 여행을 하시네요~~^^
    저는 한국인이지만.. 이렇게 보니 새롭네요~~

    • 엔젤로그 2009.12.17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건 제 이야기는 아니구요.^^

      저도 한국사람 입니당.ㅋ

      그리고 님의 블로그에 있는 새들을 한번 세려봤어요..

      하지만 도중에 포기.ㅠㅠㅠ

  6. 주희희주 2009.12.18 0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여성들의 스타일은 화장기술과 성형 수술도 중요한 역활을 했을 것이다.<<< 이말 같은 한국 사람 한국 여성으로써 참.. 기분이 안 좋습니다 정말 성형수술 이런것이 널리 알려져있어서 그런지
    예쁜 여성을 보면 다 그렇게 생각이 되나바요?

  7. zz 2009.12.18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FS 는 그냥 더 페이스 샵 줄임말 아닌가요?

  8. 손님 2009.12.18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FS는 THE FACE SHOP 이란 뜻일겁니다.






이번 글은 퍼온 글입니다.

출처는 ⓒ 중국발 뉴스&정보-온바오닷컴(www.onbao.com) <- 여기 있는 기사 입니다.

http://www.onbao.com/news.php?code=cc&m=&mode=view&num=22395&page=2&wr <- 원문은 여기구여..


출처 남기면 퍼 가도 되는 페이지 같아서 원글을 그대로 올립니다.
(대부분은 출처를 남기더라도 원문 그대로 올리면 위법입니다. 링크를 해야 됩니다 참고 하세요.!!)

온바오닷컴... 중국계 한국신문 같은데 밑에 이야기 같은 내용에 관심 있으면 한번 찾아 가보세요~^^
(퍼가라고 퍼락된 사이트라도 퍼 왔으니 홍보라도 해 줘야 겠단 생각에... 절대 원바오닷컴 직원은 아닙니다.ㅋ)


http://paangel.tistory.com/19 <- 제가 쓴 중국인의 한국 여행기 1편 입니다.^^

전문가가 여행해서 전문가가 쓴 기사와 평범한 중국인이 여행했던 것을 아마추어인 제가 번역 한거랑 한번 비교해서 보는 것도 재미 있을 것같네요.








중국 미녀기자와의 2박3일 서울여행
[2009-08-20, 02:28:50] 온바오    

 
지난달 중국 기자와 함께 2박3일 동안 서울 여행을 했다. 동행한 중국 기자, 완룽은 중국 유명 주간지 주말화보의 기자로 활동하다 현재는 내셔널 지오그라픽에서 발행하는 중국어판 여행 잡지 등 주요 잡지에 프리랜서로 글을 쓰고 있는 요리 전문 기자이다.

나는 20대 중국 여성 기자에게 우리나라의 수도, 서울이 어떻게 느껴지고 인식될 지 궁금했다. 현대적 감각을 소유한 젊은 중국 여성에게 서울의 어떤 점이 맘에 들 지도 궁금했다. 내가 한국인으로 중국을 보고 느끼듯, 중국인이 한국을 어떻게 보고 느낄 지 궁금했다. 그래서 그녀와 함께 서울에 갔다.


서울에 도착한 첫날부터 2호선을 탔다. 첫날은 테크노마트, 건대입구 먹자골목, 동대문운동장 의류상가, 둘째날은 명동, 시청광장, 셋째날은 홍대입구, 경복궁 등을 돌며 가이드를 했다.

완룽은 건대입구 먹자골목에 들어서자 오댕, 핫도그, 꼬치 등 서울의 길거리 음식을 보고 눈빛이 빛났다. 적당한 식당을 찾아 저녁을 먹을려고 하는데, 기어코 꼬치를 먹겠다고 고집을 피울 정도로 맛있어 보였던 것 같다. 

현란한 네오싸인이 좁은 골목길을 가득 채운 먹자골목에서 맘에 드는 식당을 고르라고 하니, 한참을 돌고 돌아 선택한 곳이 전통주점이었다. 80,90년대 대학가의 허름한 막걸리 주점 콘셉트의 전통주점에 들어가자고 해서 일단 대충 설명을 하고 다시 생각해보길 권했지만 전통주점이 완룽의 맘을 사로 잡은 것 같았다.

알류미늄으로 만든 주전자, 식기 등이 낡고 찌그러졌고 벽에는 낙서가 가득하고 의자와 식탁은 낡은 나무로 엉성하게 만든 것처럼 보이는 허름한 전통주점에서 완룽은 의외로 즐거워했다. 특히 나의 만류에도 고집을 피워 시킨 홍어회를 맛보고 온갖 인상을 쓰면서도 흥미로워 했다. 그리고 얼음을 동동 띄워 나온 막걸리를 맛보고 막걸리의 유래를 들으며 만족해 했다.

 
허기를 채우고 밤늦은 시간에 동대문운동장 의류상가를 찾았다. 밤늦은 시간에 거리를 가득 메운 풍경이 완룽에게는 인상적인 것 같았다. 서울 거리의 젊은 여성들을 보고 완룽은 "피부가 희고 좋다"며 부러워했다. 아마도 동대문운동장 의류상가는 그녀를 흥분케 할 정도로 멋진 곳이었던 것 같다. 뭘 사야될 지 모를 정도로 맘에 드는 옷과 악세서리가 많은 것 같았다. 

동대문운동장의 밀리오레, 두타, P.M 등 몇 개 건물을 돌고 돌며 신발에서 머리띠까지 주어 담듯 쇼핑을 했다. 원화 가격을 위안화로 셈을 하며 베이징보다 반 이상이 싸다며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완룽은 동대문운동장을 시작으로 명동, 홍대입구 등에서 이틀 동안 원화 백만원 어치의 옷과 액세서리, 화장품을 샀다. 나중에는 내가 가이드 역할을 포기할 정도로 쇼핑에 집착을 했다. 결국 동대문운동장은 마지막날 한번 더 가서 쇼핑을 할 정도였다.


마지막날 삼청동에서 한식을 먹고 경복궁에 갔다. 유적지가 많고 전통 건축물이 우리 것에 비해 훨씬 웅장하고 다채로운 중국에서 나서 자란 중국인에게 경복궁이 어떻게 느껴질 지 몹시 궁금했다. 옛 궁궐의 전통 복장을 차려입은 관리자들, 가이드들이 인상적인 것 같았다. 무엇보다 경복궁은 베이징의 자금성과 달리 편안한 맘의 휴식처로 느껴지는 것 같았다. 

완룽은 서울에서 가장 맘에 든 곳이 삼청동이라고 했다. 갤러리식 카페와 레스토랑, 가로수로 꾸며진 삼청동 거리가 그녀에게는 가장 인상적인 것 같았다. 현대적이면서 전통의 멋을 살린 도시의 귀퉁이에서는 멋과 정이 묻어 있었고 외국인인 완룽은 깊은 인상을 받은 것 같았다.

2박 3일간의 서울 여행 후 완룽은 한국에 대해 관심도, 애정도 깊어졌다. 중국 친구들을 만나면 한 달이 지난 지금도 서울 여행을 자랑한다. 아직도 서울에서 먹은 부대찌게를 베이징에는 없냐고 묻는다. 완룽은 베이징에 돌아와 한국 음식을 취재하며 기사를 쓰기 시작했다. 한국음식 홍보대사를 자처하고 나섰다. 겨우 2박 3일의 서울 여행을 통해 그녀의 한국에 대한 인식이 바뀐 것이다. 


서울은 중국 젊은 여성을 감동시킬 만한 콘텐츠가 풍부한 도시임을 그녀와의 여행을 통해서 확신할 수 있었다. 완룽에게 서울은 뷰티 시티, 아트 시티로 인식되었다. 서울시청 광장의 야외 콘서트, 동대문운동장의 길거리 춤, 홍대 카페거리의 거리 공연 등은 완룽에게 서울이 아트 시티로 느껴지기에 한 것 같았다.

서울을 찾는 일본관광객은 이미 절정에 달했다. 서울 도심지의 업체들에서는 일본 관광객을 배려한 흔적을 엿볼 수 있다. 그런데, 일본인의 한국 관광은 우리의 노력이 아니라 일본 여행 전문가, 언론인의 노력에 의한 것임을 우리는 모른다.

일본 전문가들이 한국에서 일본인이 좋아할 콘텐츠를 찾고 소개해서 일본인 한국 관광붐이 가능했던 것이다. 마찬가지로 중국 관광객을 유치하려면 중국 전문가들로 하여금 한국에 대해 호감을 갖고 한국을 통해 돈을 벌 수 있게 해야 한다.


한류는 우리의 목적의식적 노력에 의한 것이 아니라 일본과 중국 등 아시아 나라들에서 자연발생적으로 생겨난 것이다. 한류붐이 일면서 우리가 한류를 내세우지만 오히려 부작용만 생겨나고 있다.

중국인이 좋아하는 한국 콘텐츠는 우리가 내세우는 것과 반드시 일치하지 않으며 우리가 내세우는 것보다 중국인이 치켜세워 줄 때 새로운 바람이 생겨나는 것이다.

완룽과의 서울 여행을 통해서 얻은 확신은 "중국 여성은 누구나 뷰티 서울, 아트 서울에서 감동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그들에게 한국을 어떻게 홍보하고 그들을 초청하는가의 접근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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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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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빠리빨리 2009.12.14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음..

    다른건 필요없고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 여행왔을때
    불친절하게 하지맙시다..

    한명의 불친절이 다른국가 수십 수백의 안티를 생성하게 될지도..

  2. 서울블로그 2010.03.16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a엔젤님 처음 인사드려요~서울블로그 운영자 서울마니아예요..^^
    멋진 글 잘 읽고 갑니다.
    저희 글 트랙백 걸었는데 보시구 가능하시면 저희 글에두 트랙백 부탁드려용~
    저희 블로그에도 놀러와 주시면 무한 영광일 듯요~ㅎ 종종 인사드릴께요.

    • 엔젤로그 2010.03.16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울블로그.??
      그럼 우리나라 블로그의 실질적 수도가 되겠군요.
      이런 분께서 미흡한 제 지방블로그를 찾아주시다니... 오히려 제가 영광입니다.^^

  3. 서울마니아 2010.03.30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a엔젤 님, 서울블로그 운영자 서울마니아예요~ 멋진 글 잘 읽고 갑니다.
    저희 글 트랙백 걸었는데 보시구 가능하시면 저희 글에두 트랙백 부탁드려용~
    저희 블로그에도 놀러와 주시면 무한 영광일 듯요~ㅎ 종종 인사드릴께요.
    http://blog.seoul.go.kr/




중국 인터넷 블로그에 있는 한국여행 기입니다.

인터넷 여러 번역기를 돌리고 난후 몇몇 부분은 네이버 중국어사전을 사용해 최대한 글쓴이의 뜻을 전달하려고 노력을 했지만

한국어와의 어순과 통신체, 맞춤법등의 여러 문제로 100% 의미 전달 보다는 원본내용의 80~90% 정도 의미 전달이 되었을 듯 합니다.

너무 많아서 제주도와 서울을 각각 나눠서 2편으로 연재 합니다.

밑줄친 빨간색은 P.A엔젤의 글입니다.^^






좋은 여름 하루 여행, 다음 작업이 끝날 때까지 전에 하던 일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
12시쯤 자연스럽게 주변을 걸으면서 여행 계획을 합니다. 
 아직 학생이기 때문에 금액에 대한 제약이 많습니다..  그래서 유럽과 섬 투어 를 가고 싶었지만
요금이 많이 나와 목록에서 제거되었습니다,
그래서 차선책으로 티베트 관광, 하지만 너무 시간이 걸리고 ... 대한민국 5일 투어를 최종 선택.


이번 여행은 출발 하기전부터 희망을 가지고하지 않습니다 마음은 복잡하고, 심지어 약간은 실망의 느낌.


사전 여행 준비는  현지 날씨와 환전,  비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준비를 하면 사전 준비를 간단히 합니다. 

한국 비자에  두 개의 2 인치 흰색 사진 그리고 홈 페이지를 복사입니다. 

보안 인증서와 문자 및 ID 카드의 사본과 신청서를 준비를해야합니다.
 

한국과 중국, 여름에는 기온의 남반부지만, 가운과 우산에 대한 준비가되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서울의 명동에 있을때, 불행히도 비가 옵니다,

명동 거리를 거닐때 집중 호우가 발생했습니다.


몇일전 환율은 1:182있습니다
환율을 계산하며 은행과 서로 이익을 보려고 경쟁했지만 결국 은행에 승리.....

1:179.5  환율로 환전 해줄 외환 딜러를 찾아서 최고의 환전 ^ ^

여행지의 언어가 영어가 아닌 경우 우리는 컴퓨터로 최대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한국음식이 중국인에게 맞지 않다는 말이 많습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중국의 간식과 고추 양념을 많이 가져갑니다.





헌장 항공편, 8:30 항공기, 잠시 딴 생각을 하고 있는 사이 기내식 배급이 끝나서 불행하게도 먹지 못했습니다.  




 2 시간후 제주도를 공항도착  이러한 전단지들...
한글 이외에 김치 기분의 나라에 왔다는 기분이 많이 들었습니다.
 




제주공항 사진, 샤오학생의 손짓 ...... 그녀는 다음에 학사 공부 입니다




호텔 외관, 프론트 데스크 직원이 변환 플러그와 헤어 드라이기가 제공 되지 않는 다고 말합니다. 
호텔은 불행히도, 대규모 농장에 위치 하고 있어 밤에 근처를 산책하기 힘듭니다 .




친구의 호텔 사진,  
고급 호텔이고 아주 깨끗합니다.





호텔 밖 풍경은 직접 바다를 볼 수있습니다 ~ 아주 좋았어요





첫날 아침 피클 센드위치...
우유, 얼음, 그리고  피클, 햄의 된장국.. 맛있어요 





이번 여행 첫 번째 매력은 환상적인 경험입니다, 
실제 경험 입니다. 내리막 길이지만 시동을 끈 자동차가 올라갑니다.
과학으로 이해가 힘든 ...





도깨비도로 이후 귀여운 인형입니다.





한국에 오는 많은 사람들이 꼭 사는 , 멜로나, 바나나 우유      
하지만 너무 달아요 ......
그리고, 너무 달것 같은 녹색 병 샀어요....
대만이나 중국사람은 이렇게 바나나 우유 사진을 꼭 찍습니다.
(대만 유명 연예인이 한국 여행 와서 이렇게 바나나 우유 사진 찍고 난뒤 중화권 관광객에게
 한국에 오면 꼭 해야 되는 필수 포즈가 되었죠)







여행 두 번째 매력은 분재예술이다.... 한국의 코미디 영화가 생각 납니다. 
당황했지만 한국 사람들의 아들을 낳으려고 숭배를 한다고 합니다.






포인트 3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습니다. 장군 바위라고 합니다.
화산에 의한 용암에 의해 형성 되었고  1억 5 천만년 전 바다에서 올라오는 형태로 생겨난 독립적인 바위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장금 촬영장을 걷고있다, 드라마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걷던 곳...  





친구는 절묘한하는 방법으로 주변 남자와 함께.....
한국은 화장법과 옷 스타일이 좋아서 잘생긴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어요

그러나, 이러한 높은 힐을 신고 이런 곳을 걷는건 주의 하세요





매우 아름다운 경치,





제주도의 도로를 따라 걷다가 아주 귀여운 작은 인형을보고 선물용으로 몇개 구입 





그리고 요정 다리, 친구 촬영 사진.
카메라에 줌을 하지 않아서 보이진 않네요





여왕의 포즈.. 귀엽다





고속도로는 매우 열대의 느낌이 ~ ~ ~





잘난척 잘난척 :)





점심 시간에 먹은 실제 바베큐입니다. 
참기름 무료 소금 무료입니다. 그리고 피클과 겨자도 함께 먹으면 기분이 아주 좋아요.
칠리 소스 한 병 옆에 보이죠? 거의 모든 중국인들이 가져 갔습니다....
중국에서 가져온 소스 인듯. 한국으로 치면 고추장 같은
 





점심을 먹고 첫 행선지는 롯데 면세점 입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포스터





우리는 테디베어 뮤지엄에 자비로 갔다 그리고 BB크림을 구입, 그리고 다른 산책은 하지 않았다.






곰인형 사진... 티켓가격 7000원  중국돈 38위안





아름다운 색이 매우 많습니다. 
색상과 조화가 잘 맞네요 만든 사람 똑똑해~~

 




살아 있는 것처럼 상상이 되는 곰,

개인적으로 이 사진 매우 마음에 드네요..
어딜 가나 똑같은 관광상품이 아니라 이렇게 한국색을 살리면서 특색있는 관광상품 개발이 더 필요 할듯..






창세기가.....






물론 거기엔 중국 스타일의 곰인형도 있습니다.





옷장에 베어가 가득 ~~

 




 마지막  곰 사진





다음 시간은 휴식시간 커피 두잔을 마시고 책 읽기, 커피의 맛은 맛있지만 가격이 2500입니다 -





호텔 앞에 있는 한국 소녀가 보입니다.
 



(어둡고 해서 모자이크 필요 없을 듯해서 눈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예쁘신 얼굴에 낙서 해서 죄송하네요.^^)

제주도 최고의 호텔에서 하룻밤 3-4,000위안했다. (오늘 09.12.11 환율로 50~70만원) 
그리고 아래의 석양을 보세요





안녕하세요, 여행 마지막날, 중국쪽 해변 (서해쪽 말 하는 듯)
유감스럽게 시간이 없어 새 수영복을 입고 수영을 할 수  없었다. 





선셋비치를 배경으로 잘생긴 남자들과 작은 글을 남깁니다. 
이부분은 도저히 무슨 뜻인지 모르겠네요.ㅠ 지금 글은 약 30~50%만 의미가 전달 된 부분입니다.






한국에서 밤중  최고의 식사, 자립심을 키워주는 식사를 합니다  튀김과 떡등 좋아하는 카레의 맛.
인도식 커리, 일본식, 타이식 카레를 능가하는 맛. 
불행히도, 야채는 내가 좋아하는 것이 아닌 야채 ...





호텔 예약하면서 구입한 간식이지만 불행히도, 지금 먹기에 배가 너무 불러서 무리... 
초콜렛을 먹어 봤는데 초콜렛 맛이 아주 강하다.
서둘러 첫날 끝.





다음편은 서울여행 입니다.



2편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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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xodusl11@naver.com 2009.12.11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잘 읽었어요 +_+ 한국인인 저도 제주도를 못가봤는데 ㅠ_ㅠ;;;;아 부럽습니다

    • 엔젤로그 2009.12.11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오랫만에 댓글이 달렸넹... 고마워요.^^

      이분의 한국여행기 2편은 님을 위해서 더욱 힘을 내서 쓸께요.ㅋ

      저도 올초 제주도 가려고 돈 모았었는데 기회가 안되서 못가서 아쉽습니다.

  2. 0 2009.12.11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재밌네요 ㅎ

  3. lshsay@naver.com 2009.12.11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포탈싸이트를 통해서 우연히 들어왔는데...

    즐거운 여행이 되었기를 간절히 빕니다. (^_^)

  4. qet951 2009.12.12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편은 언제 나오나여 ??

    • 엔젤로그 2009.12.12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속편에 관심을 가져 주시다니.. 영광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좀 많이 걸려서 오래 걸리 것같아요.

      또한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가 3개나 되거든요.

      틈틈히 글 올려서 최대한 빠른 시일에 2편 올리겠습니다.(아무리 늦어도 1주일 안에 올립니다)

  5. spark 2009.12.12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6. 지기 2009.12.12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나도 또 가보고 싶다....

    볼게 많았는데 제대로 보지 못해서...

    다음에 한번 더 가야지..

    님도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엔젤로그 2009.12.12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고딩때 수학여행으로 갔던 제주밖에 없어서 제대로 보질 못했네요.

      최근 1박2일 스쿠터랑 올레길이 뜨고 있어서 꼭 다시 가 보고 싶은 곳..... 님께서도 늘 행복하세요~~

  7. 루치 2009.12.12 0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1편밖에 없구나요.
    2편 올리시면 한열사에도 광고해 주세요. ^,.^

  8. 김종렬 2009.12.12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롯데호텔이네요+_+;; 방값50~70만원은;;이해가 가질않네욤

    • 엔젤로그 2009.12.12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방금 제주 롯데 호텔 찾아보니깐 환율이나 수수료를 적용하면 바닷가쪽에 위치한 방은 50만원 이상의 방이 있어요..

      샤롯데 룸인가 여기가 바닷가쪽 55만원으로 나와있는데 이걸 중국 위안화의 환율과 여행사 예약시 수수료등 외부 요인으로 보면 어느정도 중국분이 쓰신 가격이 나옵니다.

      외국사람이 한국에 와서 좋은 호텔에서 돈 많이 쓰고 가셨으니 우리로썬 좋은 일이져.^^

  9. ppp 2009.12.12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삼 느끼지만 제주도 진짜 볼것 없다...왜 제주도 여행가는 사람 이해할수 없다능..차라리 동남아
    유명 관광지 가지..

    • 엔젤로그 2009.12.12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동남아를 안 가봐서 잘 모르겠지만.. 제주도 역시 충분히 관광지로써 매력이 많습니다.

      일단 말이 통하고 치안이 좋으며 교통편역시 편리하죠..

      제가 해외여행은 3년전부터 1년에 한번씩 딱 3번 갔었는데 모두 엄청 즐거운 해외여행이었지만 그후 생각 났던 게.. 외국인 입장에서 한국여행을 볼땐 제주도역시 엄청 매력 적이란 결론이 나왔습니다.


      참고로 중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여행지 중 한곳이 제주도고 중국 부자들이 아주 좋아 하는 곳입니다.

      국내라는 편견때문에 그런 것같지만... 동남아 역시 그 나라에 살고 있는 사람은... 우리나라에 볼게 뭐 있다고 오는지 모르겠다.. 차라리 돈 모아서 깔끔하고 세련되고 안전하며 교통이 편리한 제주도를 가지.. 이런 이야기 나옵니다.

    • 김나영 2009.12.16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상당히 비관적이신분인듯...저희오빠가 해외많이나가봣는데 제주도만큼 매력적인곳 찾기힘들다고했어요... 화산섬으로 이루어진 섬..그만큼 독특한게 어디있나요... 동남아도 가봤지만... 별로볼것도없고 덥기만하던데

  10. 여니 2009.12.12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라...다음 블로그가 아니네요....2군데 다 쓰실건가요???
    저도 아직 못가본 제주도인데...부럽네..

    • 엔젤로그 2009.12.12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다음 블로그를 기억 해주시다니.. 감사 합니다.^^

      다음 블로그는 1주일 정도쓰다가... 주변에서 블로그는 티스토리가 가장 좋다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

      티스토리로 이사 왔어요.

      다음 블로그는 이제 그만~^^

      티스토리가 어렵긴 해도 꾸미는 맛도 있고 제가 원하는 스타일의 모양으로 변경 가능해서요.

  11. 빠리빨리 2009.12.12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화좀....

  12. 다이나마이트키드 2009.12.12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습니다 .^^. 그런데 롯데호텔부분에서 오역이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되는데요.
    처음에 나온 에뜨왈 호텔은... 여행자분께서 말씀하신것 처럼...고급호텔이 아닌 관광3급... 등급상으로 최하... 별로 치자면 1성급인데... 요금도 팬션요금정도인데... 1박을 거기서 하고 2박을 10배정도 비싼 곳에서 하는 것은...페키지라면 좀 요상한페키지고. 아니면 여행자분의 허세? ㅋㅋㅋ (농담)"제주도 최고의 호텔에서 하룻밤 3-4,000위안했다" 이것보다는 "제주도 최고의 호텔에서, 하룻밤 3-4,000위안한다." 라면 납득은 가지만. ㅋㅋㅋ
    후속편도 기대하겠습니다. 건필기원

    • 엔젤로그 2009.12.12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미있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은 제가 오역한 부분이 군데군데 있습니다.

      첫 서두에 썼듯... 몇몇 부분에선 오역이 있을수 있어요

      근데 롯데호텔의 경우는... 호텔에서 찍은 사진도 있고 혹시나 해서 제가 제주도 롯데호텔 홈피를 찾아 봤는데

      바닷가 보이는 방중에 3~4천위안 하는 방도 있더라구요.

      여행 시간도 촉박한데 일부러 롯데호텔에 사진만 찍으러 가지 않았으면 아마 글쓴이의 설명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홈피에 있는 정보역시 글쓴이의 설명과 일치 합니다) 하지만 제가 오역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요.^^

      그리고 응원 정말 감사해요~~~

  13. 흡연소년 2009.12.14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나게 잘읽었습니다~감사합니다~

  14. Mao 2010.04.26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외국인들이 한국을 생각한다는게 신기하고 기분 좋네요.

  15. 腕時計ブランド 2011.08.10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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