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0.12.29 2011년 블로그 목표입니다. by 엔젤로그 (2)
  2. 2010.03.09 블로그 100일 결산. 이제 나도 파워 블로거.? by 엔젤로그 (19)
  3. 2010.03.01 김연아가 아사다를 이기던날 저도 일본 대표를 이겼습니다. by 엔젤로그 (6)
  4. 2010.01.21 초보블로거의 파워블로거 성장과정-2 by 엔젤로그 (8)
  5. 2010.01.16 초보블로거의 파워블로거 성장과정 by 엔젤로그 (15)




블로그를 시작한지 어느덧 1년이 지났습니다. 작년 이맘때까지만 해도 무슨무슨 블로그 시상식과 결산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 나랑 상관없는 다른 세계의 이야기로 여겼습니다.

하지만 1년이 지난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블로그로 인한 여러 사회활동을 하면서 몇몇 업체에서 연락을 받는등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1년간의 블로그 활동의 결산은 티스토리에서 2010 우수블로그 선정이라는 결과를 낳았고 올 한해 블로그의 성과를 되돌아 보며 2011년에 대한 구상을 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먼저 2010년 결산입니다.




가장 먼저 살펴 볼 것으로는 방문자 숫자입니다.

1년간 약 77만명의 유저분께서 제 블로그를 찾아주셨습니다. 하지만 월별 접속자를 보면 알 수 있듯 축구 블로거 답게 월드컵 기간인 6월달에 평소보다 4~5배의 접속자가 몰려서 내년엔 올해와 같은 방문자 수를 기대하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내년 방문자 목표는 1일 1천명으로 한해동안 약 40만명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그리고 일단 내년 최우선 목표는 방문자 토탈 100만명 돌파가 첫 번째 목표입니다.





두 번째 목표는 포스팅 숫자와 유저들과의 소통입니다.

1년간 약 345개가 등록되었고 저기에 약 320개가 발행되어 1일 1포스팅에 근접했습니다. 내년의 목표는 250개 정도 발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가지 주목할 점은 77만명의 방문자와 제법 많은 다음뷰 추천을 받았지만 댓글이 2240개에 불과 합니다. 이중 절반이 제 답글이기 때문에 실제 타인이 쓰신 댓글은 1천개를 조금 넘는 수준입니다.
 
방문자는 100만명에 근접하지만 여기에 비해 댓글이 너무 적게 달렸는데 이 그 이유는 제가 다른 블로거님들의 답방을 가지 않는 것이 첫 번째 이유라 판단되어 내년엔 보다 많은 타인의 블로그에 답글을 다는 한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로 다음뷰입니다.

319개의 글을 발행해서 53개의 베스트가 달렸고 전체랭킹 136위 채널랭킹은 축구 2위입니다.

보통 6개의 글을 쓰면 1개의 베스트가 선정된 확률입니다. 내년에 53개의 베스트가 100개를 돌파하는 것을 목표로 잡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구독하는 숫자는 33개와 구독 받은 숫자는 211개 입니다. 구독자는 50~60으로 늘리고 구독 받는 것은 400으로 늘어났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랭킹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쓰지 않겠습니다. 전체랭킹 300위 정도만 유지하기를 희망합니다.





넷 째목표입니다.

2010년의 포스팅중 몇몇 글들이 여러 방면으로 외부에 노출 된 것이 많았습니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천정배 의원님의 천안함 사건 관련 글과(천정배 의원님께서 직접 제 아이디를 거론하시며 법률안 발의를 하셨습니다.) 일본언론에서의 "일본에서 한국 이미지" 라는 글입니다.

또한 월드컵의 글에서는 추천수가  6800개가 넘는 글이 있었습니다. 또한 해외 스마트폰 요금에 대한 제 경험 담이 9월 주요 블로그 뉴스에 뽑히는 등 내년에도 올해 처럼 이렇게 사회적 파급력이 강한 글을 최소한 3개 이상은 쓰고 싶습니다.





보통 내일의 목표는 것은 오늘보다 좋은 수치로 잡기 마련이지만 저는 내년 목표를 올해보다 낮게 잡았습니다. 그 이유는 올해는 제 예상을 벗어날 정도로 성과가 컸었고 내년엔 제 블로그보다는 블로그 기자단 활동을 넓혀 가고 싶습니다.


<- 여기 눌러주시면 내년의 목표 달성에 큰 힘이 됩니다.^^


2010년은 3월부터 12월까지 국가보훈처 블로그 기자단을했고 중간에 피스퀸컵 기자단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일본블로그도 함께 운영하면서 시간이 벅찼지만 2011년은 이미 1년간 서울시민 기자단에 선정이 되었고, 올해보다 더 많은 단체의 블로그 기자단에 응시를 할 예정입니다.





2011년의 블로그 활동이 끝나갈때쯤 올해처럼 또 다시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에 선정 되고 싶습니다.

내년엔 어떤 일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모두들 지금 정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새해가 되고 연말이 될때 목표달성의 성취감을 함께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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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야기캐는광부 2010.12.30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2011년 블로그 목표를 세워봐야겠습니다. 항상 화이팅하세요잉^^

  2. 굴뚝 토끼 2010.12.30 0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의 목표 모두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화이팅~!!!

 



오늘을~~ 기념 하려.. 자릴 마련했어... 우리 만난지 백일째날.....♪


P.A엔젤 세상과 여러분이 만난지 드디어 100일이 되었습니다.




티스토리 사용자들은 모두 한번씩 보셨을 화면입니다. 초대장이죠. 저는 http://reignman.tistory.com/ 님의 초대를 받았습니다.


2009년 11월 27일 reignman님의 초대로 가입해서 시작한 블로그가 어느덧 100일...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제 블로그의 목록입니다. 100일에 118개의 글이 있으니 하루 평균 1개가 조금 넘는 포스팅을 했습니다. 댓글은 900개가 넘지만 트래백이랑 방명록이 많이 부족하네요.ㅠ(댓글이랑 방명록 40%는 제가 답글 한겁니다^^)





이번엔 블로그를 하면 가장 신경이 쓰이는 방문객입니다. 100일에 15만명이 오셨으니 하루평균 1500분이 조금 넘게 오셨네요...  월별 방문객에 보이듯 꾸준히 성장하는 블로그를 볼때마다 흐뭇하답니다.^^






이번엔 블로그 최고를 선정합니다.

2월 25일.. 제 블로그 최다 방문객이 오셨습니다. 아쉽게 12분이 모자라서 5자리 숫자에는 실패했지만 하루에 약 만명 가까이 찾아오셨고 그주엔 꾸준히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네요... 제 블로그 최다 방문객을 기록했던 날입니다.


그럼 제 블로그는 어디서 많은 분들이 오셨는지 한번 살펴 볼까요.??






영예의 1위는 다음 카페입니다. 다음 카페때문에 처음 블로그를 시작했고 제 블로그 초창기엔 거의 90% 이상을 차지 했을 정도로 절대적이었죠. 하지만 카페의 글에서 다른 글로 블로그 방향을 넓혀가면서 네이버와 다음뷰의 급등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주목 할 점은 10위를 차지한 뉴스 서치차이나 입니다. 뒤에 주소를 보시면 ne.jp 입니다. 일본이죠... 제 블로그가 일본의 인터넷 뉴스에 소개 되면서 찾아 오신 분입니다. 인터넷 뉴스에 소개됐지만 겨우 255명이 찾아왔어.?? 이런 생각이 들겠지만 그 뉴스엔 제 블로그의 주소는 전혀 표기 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금 블로그를 보시면 위에 플래시 화면으로 블로그 주소가 나온 화면이 보이실 겁니다. 인터넷 뉴스에서 제 블로그를 캡쳐했었는데 얼핏 조그마하게 나온 플래시 화면의 주소를 보고 찾아오신 분이 255분이나 됩니다.^^


http://paangel.tistory.com/31 <- 여기 보시면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이제 접속자도 살펴 봤으니 다른 쪽으로 한번 살펴 볼까요.??





100일간의 결실에 109개의 글이 다음뷰에 올랐고 그중 9개가 베스트에 선정 되었네요.. 약 10개중 1개가 선정 됩니다. 랭킹은 288위... 채널랭킹은 매일매일 채널의 종류가 바뀌지만 지금은 스포츠의 랭킹에서 32위를 했습니다.



이젠 제가 쓴 글을 한번 살펴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다음뷰에서 인기순으로 정렬했습니다. 어떤 근거로 인기순서를 결정했는진 모르겠지만 대부분 추천수로 선정 되는 것같네요.


100일동안 쓴 글중 최고 인기 글은 제가 생각해도... 어떻게 저런 글을 내가 썼는지 생각 될 정도로 뿌듯한 글입니다.^^

김연아 선수가 미국 야후의 인기 검색어 1위를 했던 것을 우연히 발견하고 거기에 관련된 글을 썼습니다. 그리고 그 글은 2번째 인기글의 추천수를 압도하며 절대적 최고 인기 글로 선정 되었습니다.

이 글을 썼던 날이 약 1만분이 찾아주셨던 그날입니다.^^ 인기글 상위 5개에 무려 3개가 김연아 관련된 글이고 나머지 2개는 일본 인터뷰네요.


http://paangel.tistory.com/110 <- 1위를 차지한 글입니다.

http://paangel.tistory.com/97 <- 2위 글입니다.

http://paangel.tistory.com/39 <- 3위 글입니다.(하지만 댓글이 하나도 없네요.ㅠㅠ)

http://paangel.tistory.com/25 <- 4위 글입니다.

http://paangel.tistory.com/113 <- 5위 글입니다.





제 블로그 최다 댓글을 기록했던 글입니다. 딱 100개의 댓글이 달렸네요..(저중 40%는 제가 쓴 답글입니다.ㅋ)

http://paangel.tistory.com/70  <- 이 글이 100개 댓글이 달린 글입니다.




그럼 이런 블로그가 실생활에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을까.?? 이런 궁금증이 들지 않으세요.?

블로그 운영하는거 사실 엄청 시간이 많이 들고 신경이 쓰입니다. 취미생활이라고 하지만 열정과 시간을 들여야 하기 때문에 어느 분들은 광고를 넣어서 용돈벌이를 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죠.

하지만 제 블로그는 무광고를 원칙으로 하며 어떠한 광고도 넣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100일간의 성과 치고는 제법 건진게 많이 있네요. 이런걸 노리고 블로그 시작 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공짜니깐...^^




블로그를 하며 가장 먼저 얻었던 것은 2월 14일 발렌타이 데이때 받은 초콜릿입니다. 이것은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두분이 보내주신 것으로 블로그에 쓴 글을 보고 일본 여성 3분께서 초콜릿을 보내준다고 하셨고 한분은 업무가 너무 바빠서 결국 2분이 보내주셨습니다.

모두 정성스럽게 인터넷으로 번역한 한글로 또박또박 편지까지 써주시는 감동을 주셨습니다.


http://paangel.tistory.com/98 <- 여기에 관련 글이 있어요.




두번째 블로그를 하며 실제로 얻은 것입니다. 이것은 밴쿠어 올림픽 공식 주화로 이벤트 당첨되서 2월달에 받았습니다. 대한민국의 올림픽 성공으로 기분이 좋았는데 은화까지 받아서 기분 업업~^^

http://paangel.tistory.com/116 <- 관련 글입니다.


그리고 아직 직접 받은 것은 아니지만 블로그로 얻을 수 있는 최고의 혜택중 하나를 받을 예정입니다.





제 휴대폰에 온 문자 메시지 입니다. 국가보훈처 기자단에 선정되었다는 문자 입니다. 인터넷엔 여러 기자단이 있고 많은 분들이 응시를 하지만 이번 국가보훈처의 기자단은 여러 블로거들이 노리고 있는 종목입니다. 그 이유는 엄청난 혜택들이 따르기 때문입니다.

선정된 전원에게 미니노트북제공, 활동비 제공, 매주 우수작 선정해서 포상금 지급, 국내외 연수 실시, 우수 기자단에겐 보훈처장의 포상이 있습니다. 대학생들에겐 최고의 혜택들이 모두 몰렸습니다. 미니노트북을 받고, 용돈을 받으며 공짜 여행에... 처장의 포상이면 취업에 엄청난 스팩이 됩니다.(국가보훈처 처장의 직급은 장관입니다.)


http://paangel.tistory.com/118 <- 관련 글은 여기 있습니다.


제 블로그 100일 상황을 모두 보고 드렸습니다.

어때요.?? 나름 알찬 성장을 했죠.???


이젠 국가보훈처 기자단에 선정되었기 때문에 당분간 그쪽 활동에 전념 할 예정입니다. 기자단 활동이 종료되는 날.. 꼭 처장님 표창을 받으며 해외연수를 할꺼에요.^^

여러분의 100일은 어떻습니까.?

열심히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께선 글을 쓰는 것에 그치지 말고 저처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뭔가를 찾아 보는 것은 어떨까요.??


앞으로의 블로그 보고에선 어떤 보고 할 것이 생길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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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꽁보리밥 2010.03.10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모로 열심히 하신 흔적이 뚜럿합니다.
    축하드리고 좋은 글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 엔젤로그 2010.03.13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혼자선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아무도 안 알아줄까봐 걱정도 되었던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꽁보리밥님의 문구를 보니깐 막 기운이 나고 그러네요... 정말 감사해요.^^

  2. 바람처럼~ 2010.03.10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알차게 보내셨군요 ^^
    저도 블로그 결산 해보고 싶어집니다

  3. 투유 2010.03.10 0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결국 제가 3위에 1빠 댓글 달았으니 글 수정하셔야겠어요.
    저도 이제 곧 100일이 다가오네요 그 때 결산보고서 올리지요^^
    그나저나 와 엔젤님 매일매일 꾸준하게 유입이 들어오네요

  4. LiveREX 2010.03.10 0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일 되셨군요 ㅎㅎ 축하드립니다~ ^^

  5. 하얀잉크 2010.03.10 0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a엔젤님 축하드립니다. 글을 보면서 저도 한번 평가를 해봤는데 재미나게도 비슷한 점이 많이 있네요. 전 잠자고 있던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시작한게 작년 12월부터니까 아직 100일은 안됐지만 다음뷰 랭킹이 290위 엔젤님 다다음이네요. ㅋㅋ 저도 여행, 축구, TV 관련 글 많이 쓰고 있어요. 재밌게 보고 갑니다. 국가보훈처 기자단이 그렇게 혜택이 많군요. ^^

  6. 작은여유 2010.03.10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카 드립니다.. 100일 성적이 엄청나십니다..
    이렇게 잘하시는분 블로그에 가끔 오는게 기분이 좋네요..
    저두 100일 되려면 얼마 안남았는데.. 2개월이 지나가고 있네요...
    더욱 많은 발전 이루세요~

    • 엔젤로그 2010.03.13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작은여유님께서 저보다 블로그를 빨리 시작 하신줄 알았다고 착각했던 이유가 뭘까.?? 아직 100일이 안되셨군요..

      그럼 미리 인사 드려야지..ㅋ

      100일 축하드려요^^

  7. 윤뽀 2010.03.10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일간 정말 많은 것을 얻으셨네요 ^^
    축하합니다
    초대장 주신 레인맨님을 바짝 뒤쫓겠는걸요?

    • 엔젤로그 2010.03.13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레인맨님 알고 계신가봐요?? 근데 그분은 파워블로그 표시가 옆에 있잖아요...ㅠ

      전 아무리아무리 잘 해도 올 연말까진 그거 절대 못 다는뎅.ㅠㅠ 기간이 된다고 해도 그거 달기도 엄청 어렵고....ㅠ

  8. 하얀잉크 2010.03.15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무슨 라이벌씩이나요... ㅋㅋ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9. 2010.04.15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엔젤로그 2010.04.15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포츠나 연예, 드라마 포스팅은 수명이 엄청나게 짧습니다. 3분류 모두 글을쓴 직후엔 엄청 많은 사람들이 찾지만 그 다음날이 되면 스포츠의 다른 경기, 다음회 드라마의 이야기에 관한 글들이 쏟아져 나오죠.

      김연아경우는 금메달을 획득했을땐 엄청난 방문객이 있지만 그후 김연아가 아닌 박지성, 박지성과 같은 다른 스포츠 스타들의 활약으로 김연아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묻히기 때문에 방문자 수가 줄어듭니다.

      그리고 스포츠는 인기주제이기 때문에 새로운 글들이 순식간에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급격히 방문객이 줄어드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라고 생각해요

  10. 빡지☆ 2010.07.22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꾸준히 하시나봐요~!!
    멋져요!!ㅎㅎㅎ

    저는 벌써 1년쯤 됬는데....ㅎㅎ 아직 턱없이 부족하다는...!
    좋은 포스팅이 많은게 부럽네요~ㅎ

    앞으로도 쭉 멋진 포스팅 기대할께요~

 


2010년 2월 26일 한국 스포츠사에 큰 경사가 일어났습니다. 김연아 선수가 2위 아사다 마오 선수를 이기고 세계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한국과 일본, 그리고 서양 언론에선 단순한 선수의 경기가 아니라 한국과 일본의 국가적 대결 양상으로 여론몰이를 해갔습니다.


결과는 모두가 알고 있듯 김연아 선수가 금메달, 아사다 마오는 은메달을 취득했습니다. 김연아의 승리는 올림픽에서 끝난 것이 아니라 저에게도 커다란 승리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2009년 11월 29일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 한가지 목표가 있었습니다. 제가 블로그 룰 모델로 삼고 있는 "사야까" 님을 넘어 서는 것입니다.


고마츠 사야까(小松清香) 뉴질랜드에서 유학을 하다가 한국친구를 만나 무작정 한국으로 유학을 온 일본여성분 입니다. 이후 오랫동안 한국에 머물며 한국에서 겪은 일을 재미있게 글로 표현해서 엄청난 인기 모으신 분으로 제가 생각하는 한국어로 된 블로그중 최고의 파워블로그란 생각이 듭니다.


사야까님의 블로그에 자극을 받아서 저도 일본에 블로그를 만들었고 한국에도 블로그를 시작한 케이스로 사야까란 이름은 제 스승이자 목표가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김연아 선수가 아사다 마오 선수를 누르던 날 저 역시 사야까님의 블로그에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2010년 1월 31일 사야까님 블로그 방명록에 적었던 도전장과 같은 메시지였습니다. 아쉽지만 저날은 사야가님 블로그 투데이에 분패를 했었지만 희망을 봤던 시기.^^


그럼 제가 사야까~~ 사야까~~ 하는데 도대체 얼마나 대단하기에 이러는지 한번 살펴 볼 필요가 있겠죠.?




사야까님의 블로그를 보면 오른쪽에 이렇게 많은 훈장들이 있습니다. 티스토리의 베스트오브 베스트가 되었죠.



블로그의 이력사항입니다. 3년만에 누적 방문객이 1천만명을 돌파 했습니다. (2010.02월달인 지금은 1천6백만명에 달하는 누적방문객을 자랑하는 엄청난 블로그죠)







이런 인기를 바탕으로 책까지 출간을 하고 각종 TV에 출연 섭외가 들어오고 있으며 국가브랜드위원회랑 관광공사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계시며 지금도 각종 방송국과 언론에서 섭외 제의가 들어 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문이나 각종 인터뷰는 한 화면에 담을 수 없을 만큼 많이 있어요)



하지만 이렇게 대단하고 절대 이길수 없을 것같은 철옹성의 사야까님의 블로그 김연아 선수의 도움으로 드디어 도전을 하는 기회가 찾아 왔습니다.


2010년 2월 24일. 김연아 vs 아사다 마오의 여자 피겨 쇼트 프로그램이 끝난직후 김연아 선수의 우승이란 블로그 주제로 천군만마의 우군이 생겼죠.

http://paangel.tistory.com/110 <- 김연아 선수의 쇼트 프로그램 우승에 관한 미국 반응의 글을 썼습니다. 그리고 이 글은 단숨에 사야까란 철옹성을 넘볼 강력한 무기가 되었습니다. 글을 쓰자마자 엄청 많은 분들이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며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흘러 나올때쯤 24일에서 25일로 넘어가자 마자 10분간 투데이를 봤는데... 무려 10분만에 200이라는 엄청난 투데이가 찍혔습니다.

그래서 사야까 블로그를 찾아 봤더니.... 나보다 50정도 작은 투데이 150 정도를 찍고 있었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잠에 들었고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다시 한번 블로그 접속자를 봤더니 제 블로그인 P.A엔젤 세상 투데이 1700명, 사야까님의 내눈으로 보는 한국 한국인은 2100명 정도로 제가 300명 정도 뒤쳐지더군요.TT


역시 사야까는 넘기 힘든 벽인가.??

이렇게 좌절을 하며 출근을 했고 점심을 먹은뒤 블로그에 들어 가봤습니다.







지금부터 P.A엔젤 세상의 무서운 반격이 시작 됩니다.  오후 3시 12분에 화면입니다. 제 블로그엔 5,609 사야까님은 5,149의 투데이로 제가 무려 약 450이나 앞서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사야까는 언제나 충성스런 고정팬들이 있고 저는 겨우 블로그 시작한지 2~3달 된 샛병아리라 다음뷰에서 제 글을 내려 버리는 나쁜 생각을 하면 접속자는 한순간 줄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후 3시까지 450명 앞선 것으로 안심할 단계는 아닙니다








오후 6시 3분 집에 와서 다시 한번 블로그 접속자를 찾아 봤습니다.  언벌리버블.!!! 제껀 7,506분이 찾아 주셨지만 사야까님은 6,492분이 찾아와서 격차를 450에서 1,000 으로 오히려 격차를 더욱더 벌렸습니다.

다음뷰 관계자님들이 나쁜 생각을 하지 않으셨나봐요.^^


하지만 오후 6시 부터는 직장인들 퇴근하고 학생들이 슬슬 놀거나 학원에서 슬슬 집으로 돌아올 시기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변수는 남았습니다.







드디어 치열했던 25일이 지났습니다. 최종 결과 입니다. 화면은 2010년 2월 26일이 막 시작된 화면입니다. 제 블로그의 어제와 사야까님의 예스터데이의 결과는.?? 1만에 12가 모자란 9,988의 투데이를 기록한 P.A엔젤 세상이 8,658의 투데이를 기록한 내눈으로 보는 한국 한국인의 사야까님 블로그를 이겼습니다.^^


비록 토탈에선 1천6백만이랑 13만이라는 엄청난 차이가 나고 있지만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를 이기던날 영원히 깰수 없다고 생각했던 사야까님의 투데이를 이겼습니다.!!


여러분들도 김연아가 불가능을 넘어 세계 최고가 되었듯... 제가 철옹성 같은 사야까님의 블로그를 비록 하루지만 이겼듯 모든 일엔 불가능이 없습니다.


2002년 월드컵 이후 제 휴대폰의 문구는 2002년 4강전 한국과 독일전의 붉은악마 문구인 "꿈은 이루어진다.!" 입니다. 뭐든지 간절히 바라고 노력하면 이루어 진다는 것을 알게 해준 김연아 선수에게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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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두 대간 2010.03.02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야까씨는 한국말을 정말 맛깔나게 쓰시죠. ^^

  2. Jin 2010.03.02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짝!짝!짝!짝!
    축하드립니다 (^^)/

    저도 사야까님의 블로그는 자주 보는 편입니다.
    사야까님의 한국을 바라보는 글을 보면서 신선한 충격을 받았었거든요 ㅎㅎ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엔젤님의 블로그에 담긴 내용도 너무 좋습니다. 항상 유쾌해지네요~

    앞으로도 많은 재밌는 글 부탁드립니다~

  3. 작은여유 2010.03.02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짝짝짝~~ 다음에도 꼭.. 이기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다음의 인기카페 도움으로 블로그를 처음 시작 할때부터 초보 블로거 치고는 많은 접속자를 보여 왔습니다.

이제 카페의 도움이 아닌 홀로서기를 통한 블로그 운영을 하기로 생각해서 블로그 개설 50일부터 초보블로거의 파워블로거로써 성장 과정을 쓰고 있습니다.


오늘은 성장기 중간보고 2편입니다.

http://paangel.tistory.com/53 <- 2010년 1월 16일에 쓴 1편에 이어 기록할 사항이 있을때마다 글을 씁니다.



그동안 다음카페의 글만 쓰다가 이젠 홀로서기 글을 썼습니다.

유입경로는 대부분이 다음카페였는데

홀로서기 첫날부터 네이버의 위력을 확인하게 되네요...






기성용의 셀틱 데뷔전 글을 썼는데 순식간에 저렇게 많은 분들이 네이버 검색으로 들어오고 계셨습니다.

최근 유입경로 30개의 화면인데 다음카페 2개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모두 기성용과 관련된 네이버 유입이군요...






2010.1.17일... 중간 결과에 제 블로그를 찾아오는 키워드는 72개... 1순위 기성용으로 검색 하신 분이 847명... 2순위 기성용 데뷔전은 159명이 오셨네요... 5위 일본 성인식을 제외하면 총 키워드 72개중 약 50개가 기성용 관련된 키워드였습니다.


그럼 갑자기 왜 이렇게 기성용 관련 유입이 많았는지 유입경로를 추적 해 봤습니다.





네이버 검색창에 "기성용" 을 입력하면... 가장 첫번째 블로그에 제 글이 뜨네요.^^

"기성용 데뷔전 집중해부"......

아마 그날 기성용은 셀틱에서 성공적 데뷔전을 치뤘기 때문에 네이버 검색순위에서 기성용이란 단어가 상당히 상위에 있었는데 그때 제 블로그가 가장 1순위에 올려 졌습니다.


제 블로그가 티스토린데... 티스토리는 다음 계열이기 때문에 네이버에선 검색이 잘 되진 않는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상당히 의외네요..



그래서 티스토리의 자회사인 다음을 한번 찾아봤습니다.







다음엔 "기성용"을 검색해서 제 글을 찾으려면 상당히 힘들더군요.ㅠㅠㅠ

대신 "다음뷰" 인기 이슈란에... 제 글이 올려졌습니다.


화면에 보시면 추천수 7개를 받은 3번째 글이 pa엔젤의 세상.. 제 글이군요.^^



그날 접속자는 사상 최대인 3808분이 찾아 주셨습니다.


50일 중간 보고를 쓸때... 그 글을 쓰는 순간 기존 09년 12월 30일에 기록한 최다 방문객인 3386분을 넘어서 3459분이 찾아 주셨습니다.
 
하지만 그 다음날까지 계속된 기성용의 위력으로 3459명을 또다시 돌파... 3808분이 찾아 주셨습니다.


2일동안 7267분이 찾아 주셨습니다. 평소 1천명에 비해서 약 3.5배나 늘었네요.^^(매일 3500명이 찾아주시면 파워블로그 되는건데.ㅎㅎ)


그리고 기성용에 이어 월요일엔 한국 축구대표팀이랑 핀란드랑 평가전이 있었습니다.


양팀 모두 훈련이 덜된 국내파 위주의 연습게임이라 재미도 없고 해서 전반 끝나고 그날의 경기에 대한 생각을 짧막하게 쓰기 시작했습니다.





짧은 글이지만... 아마 전반 끝나고 리뷰를 써서 제가 가장 먼저 글을 올린 영향이 있을까.???

기성용에 이어 핀란드까지 네이버 검색창에 1번으로 올려 놨네요.^^


그리고 다음을 한번 살펴 봤습니다.





오늘은 다음역시 제 글이 블로그 1순위네요.


접속 키워드를 살펴 봅시다.






총 유입 키워드 숫자가 200에 2개가 모자란 198개의 유입 키워드가 있었습니다.


1위 192개의 유입을 기록한 핀란드 피파랭킹에 이어 2위까진 역시 기성용의 파워가 느껴지는군요...

핀란드 피파랭킹을 비롯한 기성용과 핀란드의 투톱으로 기발한 유입 키워드가 많아서 200개나 되는 다양한 키워드로 방문객이 찾아 오셨습니다.



2010.1.17일까지 토탈 방문객은 약 52400분이 찾아 주셨습니다.

근데 기성용과 핀란드 투톱의 위력으로 2일이 지난 오늘 아침... 토탈 6만을 달성~^^
우연히 블로그 관리자 화면 봤는데... 방문객이 딱 6만1명이네요... 제가 오기전까진 딱 6만명.^^







다음뷰에서도 많은 발전이 이루어 졌습니다.




2010.1.17일에서 20101.20일 상황입니다.

댓글이 엄청나게 늘었네요. 트래백도.^^ 그리고 드디어 방명록에 글이 올라 왔습니다 경축~~~(하지만 저작권 관련된 일본 회사랑 그것을 해명한 제 댓글 2개.ㅠㅠ 그래도 마음 좋으신 회사 같은게... 격려하는 메일과 자료 사용해도 좋다는 허락을 받았습니다.^^)


다음은 다음 뷰 상황입니다.




3일만에 전체랭킹이 엄청나게 뛰었군요..(채널 랭킹은... 제가 일상다반사에 글을 쓴 적이 거의 없어서 많이 떨어졌네요.ㅠㅠ 하지만 축구 랭킹은 엄청 올랐을듯.^^)



다음회엔 50일 블로그의 성장 원인을 분석하고 제가 그동안 해왔던 일에 대해서 소개 할께요.

저보다 훨씬 성공한 블로그가 많이 있겠지만 저와 비슷한 성장을 원하시는 분들은 한번 살펴 보셔도 좋을 것같아요.
(서울대생이 교과서 위주의 예습복습 열심히 하면 모두 서울대 간다는 파워블로그의 블로그 성장 과정이 아닌... 초보 블로거가 성장하는 과정을 보고하고.. 저만큼 성장하는 방법을 이 다음회에 소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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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뽀 2010.01.21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날이 성장하는 엔젤님 ^^

  2. 투유♥ 2010.01.22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러워요
    저는 시작한지 이제 30일쯤 됐는데
    님을 앞으로 경쟁자라고 생각할게요
    이제부터 열심히 씩씩 ㅋㅋ 농담이에요
    ^^

  3. Reignman 2010.01.22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발전해가시는 과정이 참 보기 좋습니다.
    파워블로거라고 불러드려야 할 거 같아요.

  4. 비스킷 2010.05.30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시네요~
    다음뷰에 오르시다니.. 티스토리를 이용하지않지만 이제 7일된초보입니다. 본받고싶어요.





오늘이면 블로그를 시작한지 딱 50일 되는 날입니다.

다음에 있는 모 카페에 글을 남기고 여러가지 상황으로 블로그를 운영 하기로 생각을 하고 2009년 11월 27일에 티스토리 초대를 받아서 스킨도 찾고 이것저것 꾸미다가 12월 2일부터 본격적인 블로그를 시작 했습니다.


제가 처음 블로그를 시작 한건 한국이 아닌 일본 사이트에서 블로그를 시작했기 때문에 약간 일본식 영향을 많이 받은 것같네요.^^


블로그를 하다 보니깐 우수블로거들이 많고 하루에 몇만명씩 오는 파워블로거들도 있으며 블로그가 사회에 많은 영향을 준 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와 같은 초보블로그에겐 꿈만 같은 이야기지만 그런 파워블로거들도 처음엔 방문객이 1~2명이던 시기가 있을 것입니다.


인터넷으로 블로그 운영에 관한 노하우를 찾아보는 블로거들도 많고 그것을 따라 하는 분들도 많은데 대부분 거기 나오는 노하우는 하루에 수천~수만명이 찾아오는 파워블로거들이 쓰는 이야기 입니다.

공부로 치면... 서울대 법대생이 공부 잘 하는 방법을 이야기 해주는데 교과서 위주로 예습복습, 기본에 충실했다는 이야기처럼 모두가 알고 있지만 따라 하긴 힘든 그런 이야기들이 많을 것입니다.

이제 초보블로거가 파워블로거로 성장하는 과정을 요즘 유행하는 리얼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제가 파워블로거는 아니지만... 언젠간 파워 블로거가 될 것이란 믿음으로 저와 같은 초보블로거들이 파워블로거로 성장하는 과정을 꿈임 없이 보여 드리고자 글을 쓰기 시작합니다.^^


먼저 블로그 사용 50일 보고 입니다.


가장 먼저 50일간 접속자 입니다.


















개설 50일... 실제 운영한게 45일 정도 되는데 방문자 숫자를 보면 초보블로그 치고는 조금 많았다는 생각이 되네요.
(이젠 떠나려고 하지만... 다음 카페의 위력을까요.???)







티스토리 관리자 센터에 있는 화면입니다.


오늘(2010.01.16) 까지 52개의 글을 썼고 162개의 댓글과 2개의 트랙백이 있군요.
(2개 정도는 카페를 꾸미기 위한 비밀 글이기 때문에 실제 글은 50개로.. 하루에 하나의 글을 쓴게 되는군요.^^ 그리고 접속자 5만명이니깐 딱 글 하나에 1천명, 또한 하루평균 1천명 방문하시는게 되는군요. 계산하기 편해서 좋습니다.ㅎㅎ)



블로거들에겐 꼭 등록해야 되는 다음뷰를 살펴 보겠습니다.







43개의 글과 2개의 베스트를 썼고 전체랭킹이 903위 입니다.



















위 그림은 다음뷰의 구독리스트 입니다.









이건 믹시입니다.


이젠 인기글 소개를 하겠습니다.


 <- 일일 최다 접속자는 2009년 12월 30일에 기록한 3,386명..(이거 글 쓰는순간 오늘 최다 방문객을 갱신 했습니다. 아직 시간이 남았지만 약 3천 470명 정도 될 것같네요)




 

 










현제까지 최고의 접속자를 기록한 글입니다. 뷰온 60이랑 22믹시.. 그리고 조회 수가 6천3백명이 넘었네요..(처음으로 선정된 다음 베스트 글이었습니다)

















제 최고 인기글 목록 베스트 3입니다..

의외로 다음 뷰온 베스트의 글을 제치고 1위를 기록한 글은 따로 있었군요.^^(추천은 많이 받았지만 최다 조회수는 한류 인터뷰 입니다)


이런 가끔 하나씩 접속자가 많이 오는 것 말고 평균적으로 보겠습니다.


다행이 평균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 오는 건... 최근이군요.^^













최근 1주일 접속자가 1만4천명으로 최근 1일 평균 접속자가 드디어 2천명을 돌파~~^^
(엥... 오늘 접속자가 지난 09년 12월 30일을 돌파 했네요...  위에 일일 최다 방문객을 3,386명으로 적었는데.. 오늘 이 글을 쓰다가 보니깐 돌파하는 행운이.ㅋㅋ)


아이러니 하게도..  11일은 뷰온 베스트글에 선정된 날인데.. 베스트글에 선정된 날의 접속자가 하락세...ㅠ

지금까지 파워블로거로 성장하는 초보블로거의 50일 보고였습니다.

이제 막 블로그 시작하신 초보블로거님들... 저와 함께 파워블로거로 성장 하지 않으실래요.???

아직 방명록에 글이 없고 추천리뷰 같은 것도 없어요.ㅠ 초보 블로거 들끼리 이런거 써주는 것도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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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뽀 2010.01.17 0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정도면 미래가 촉망되는 블로거 아닌가요? ㅎㅎ
    저는 블로그 처음 시작했을때부터 한 1년 정도 될때까지 참 조용한 방문자수를 지녔거든요 ;
    물론 방문자수가 블로그의 모든걸 말해주는 것은 아닙니다만....
    본인이 블로그 개설한 목적과 방향을 잃지만 않으면
    pa엔젤님의 블로그는 크게 성정할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ㅎㅎ

  2. 베 니 2010.01.17 0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엔 네이버에 블러그 개설 하고 열심히 포스팅하니 4-5개월 지나 한 300명정도 꾸준히 방문하는데 이웃님들의 권유로 티스토리에 새로 개설하고 시작한지 얼마 안 되었는데 네이버 포기가 어려워 두군데 운영하니 정신이 분산되어 조금 힘드네요. 님의 포스트에 전적으로 동감해요. 후원 보냅니다.

  3. 불탄 2010.01.17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시작인 것에 비하면 너무나 알찬 성장인 것 같아요.
    많은 초보블로거들이 부러워할만한 성장세임에는 틀림이 없으니까요.
    앞으로 더욱 멋진 블로거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4. 레오 ™ 2010.01.17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뷰에 '구독하는 구독받는'의 사진은 아무리 봐도 제 블러그에 올린 제 사진입니다

    본인 허락없이 여기서 왜 내 사진을 봐야 되는 겁니까 ?

    • 엔젤로그 2010.01.17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부러 님 사진 퍼온게 아니라 제가 구독을 누르면 님의 블로그가 뜨는 거였습니다.

      제가 구독하거나 제 블로그를 구독하신 분들중 블로그 이미지가 있는 분이 님 뿐이라서 그런 거구요

      불쾌하셨다면 죄송하고 뽀샵으로 님 블로그도 안 보이게 했습니다.

  5. 대오 2010.01.20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습니다^^

    전 그냥 포스팅만 많이 하려고요
    그래도 빼놓지않고 보는 것들만
    위에 나열되어있군요^^;

    앞으로도 좋은 정보 많이 주세요

  6. 황수민 2010.04.02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블로그를 시작한지 오래 되지 않은.. 1달 남짓 된 새내기 블로거입니다^^
    처음 시작이신것에 비하면 너무나 순조로운 출발이신것 같아 부럽네요~
    우리 함께 파워블로거가 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봐요^^
    제 블로그에도 놀러와주세요~ ^^

  7. 지효파파 2010.05.06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워블로거라 정말 너무 먼 곳 이야기 같네요. 저도 처음에는 그저 소소한 일상으로 시작하려고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어쩌다 방문자가 많이 오는 글을 쓰게되면 방문자 욕심에 또 비슷한 글을 쓰게 되고 점점 블로그를 시작하려던 본래의 목적과 취지가 무색해지면서 점점 흥미위주의 글을 쓰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때가 많습니다.

    pa엔젤님도 초심을 잃지 마시고 좋은 블로거 되세요. ^^

  8. 찬군 2011.01.27 0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도움되는 내용이네요~ 근데 50일만에 비약적으로 성장하셨군요. 지금은 더더더더더욱 엄청난 블로거가 되어 있으시네요... 진정 멋지세요 ^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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