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4.03.11 파워블로그 진정한 의미 by 엔젤로그 (9)
  2. 2010.12.29 2011년 블로그 목표입니다. by 엔젤로그 (2)
  3. 2010.11.28 [다음뷰] 블로거대상에 저를(엔젤로그) 추천합니다. by 엔젤로그 (4)
  4. 2010.03.05 국가보훈처 블로그 기자단에 뽑혔습니다.^^ by 엔젤로그 (18)
  5. 2010.02.07 초보 블로거의 성장기. 이제 나도 파워블로거.? by 엔젤로그 (14)
  6. 2010.01.21 초보블로거의 파워블로거 성장과정-2 by 엔젤로그 (8)
  7. 2010.01.16 초보블로거의 파워블로거 성장과정 by 엔젤로그 (15)

 

 

 

SBS 뉴스에 나온 파워블로거의 악질 행동에 많은 분이 분노했습니다. 그리고 파워블로거에 대한 불신이 커졌습니다.

 

저는 자칭 과거 파워블로거 출신이었다고 종종 이야기했는데, 그런 의미에서 이번 SBS 뉴스를 보고 무척 속이 상했습니다. 내가 알던 파워블로그가 겨우 저런 식으로 구걸이나 하는 파워블로거지였던가?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를 명확히 구분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저는 크게 4가지 분류로 나누고 싶은데, 일단 대다수를 차지하는 일반 블로그가 있고, 블로그로 돈을 버는 프로 블로그, 그리고 블로그로 구걸이나 하는 블로거지, 끝으로 나의 글이 사회에 영향을 주는 파워블로그 이렇게 나누려고 합니다.

 

통상 파워블로그 라고 하면 일일 방문자가 아주 많고,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에서 파워블로그로 선정해주는 사람을 일컫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사람이 많이 오는 것을 마치 자기가 절대 권력자가 된 것인 양 횡포를 휘두른다면 깡패 블로거고, 자신의 신분으로 뭔가 이득을 보려 한다면 파워블로거지입니다. 그리고 블로그를 이용해 돈을 버는 것은 프로 블로거로 따로 분류하려고 합니다.(프로 블로거는 자신의 능력으로 합법적 이익을 취하기 때문에 절대 나쁜 게 아니라 자신의 재능을 살린 것으로 봅니다.)

 

제가 생각한 파워블로그는 하루에 몇 명이 오고 한 달에 얼마를 버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서두에서 저는 자칭 파워블로거라고 칭한다고 했습니다. 그럼 왜 제가 파워블로거라고 말하는지,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파워블로그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일단 저는 2010년 블로그를 시작해서(사실 2009년 12월) 그해 다음뷰 황금펜에 선정되었고, 티스토리 파워블로거로 선택되었습니다. 3대 블로그 회사 중 하나에서 파워블로그로 선택했고 황금펜을 달아줬으니 파워블로거로 불러도 전혀 이상하진 않지만, 사실 저는 다른 분들에 비해 글을 많이 쓰지도 않았고 방문자도 많지 않습니다.

 

 

 

파워블로그 선정 당시 제 블로그 통계입니다.

 

2009년 12월부터 시작했지만 운 좋게 제가 처음 쓴 글부터 많은 분이 찾아주셨습니다.(첫 글에 1,800명이나 오셨더라구요.) 그래서 한 달 만에 일 평균 1천 명 방문자를 기록했지만 더는 크게 늘진 않았습니다. 6월에 20만명이 넘었다지만 1년을 통계 내봐야 70만 명 정도로 일 평균 2천 명 조금 넘는 수준입니다. 블로그 1년 만에 70만 명이라는 게 결코 적은 숫자는 아니지만 파워블로그로 불리기엔 많은 것도 아닙니다.

 

사실 제가 파워블로거라고 자부하는 이유는 다음에서 황금펜을 줬기 때문도 아니고, 티스토리에서 파워블로그(우수블로그) 선정을 해줘서가 아닙니다. 저는 1년 동안 블로그를 통해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지금은 축구 위주의 글을 쓰지만 제 블로그 초기 취지는 축구와 여행 관련 이야기를 주로 쓰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 이름도 "엔젤로그와 함께하는 세계여행"으로 정했습니다. 중국과 일본여행에서 겪었던 재미있던 이야기와 당시 느꼈던 한중일 관계에서도 조금 포스팅을 했는데.. 저는 글을 쓸 때 진정성 있게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처음 생각한 게 무슨 글을 쓸 땐 직접 취재를 하거나 믿음 가는 것을 쓰고자 해서, 일본이나 중국 이야기를 할땐 되도록 직접 해당 국가 사람들을 인터뷰를 했습니다.

http://paangel.tistory.com/25 <- 일본인 인터뷰

http://paangel.tistory.com/69 <-중국인 인터뷰

 

저는 한국에 있고 제 주변에 일본인도 없지만, 진정성 있는 글을 쓰고자 인터넷 번역기 도움으로 일본 블로그를 2개나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일본 이야기를 할 때는 저의 일본 블로그를 통해 직접 일본인들에게 질문하고, 한국 블로그에 소개했으며, 그 글을 본 한국인 반응을 일본인에게 알려주는 방식으로 양방향 소통는 글을 썼습니다. 이런 식으로 한국뿐 아니라 중국과 일본 블로그를 만들어 직접 제가 보고 듣고 느끼는 중국과 일본 이야기를 썼습니다. 물론 표본오차가 커서 정확한 자료는 아니지만 제가 전문기자가 아닌 아마추어 블로거란 점에서 이런 진정성은 충분히 통했다고 봅니다.

 

 

-운영중인 일본 블로그-

 

이런 식으로 중국과 일본 블로그를 운영하고, 외국인과 소통을 하다 보니 외국인 친구들이 생겨났습니다. 제가 축구뿐 아니라 여행이야기도 함께 썼다고 했는데, 단순 글로만 그치지 않고 제 글을 보는 외국인(중국, 일본인)을 한국으로 여행 오게끔 만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제 한국 여행 이야기는 일본 여행사에도 소개되었습니다. 또한 저 역시도 인터넷으로 알게 된 친구들을 만나러 중국과 일본을 다녀왔고, 반대로 양국에서 한국에 찾아오는 일도 잦아졌습니다.

 

외국인과 교류를 많이 하는 게 모 카페에 알려져 "덴마크"에서 한류특집 취재를 위해 국영 TV와 메이저 일간지 기자 수십 명이 한국을 찾는데 우리나라 정부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거절당해 우리에게 도움을 청한다는 덴마크 대사관 연락을 받았습니다. 저는 외국인의 한국여행 기획을 많이 해줘서 덴마크 언론인들의 한류특집 취재의 기획을 맡았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덴마크 대사관으로부터 감사의 팩스를 받았습니다.

 

 

 

-덴마크 언론인들의 경복궁 취재 모습-

 

저는 엄청나게 많은 방문자가 오거나 엄청난 돈을 버는 블로그는 아니지만, 이렇게 제 블로그를 통해 외국인들과 소통하고 덴마크라는 한 국가에서 우리나라를 소개하는 것에 작지만 조그마한 도움을 줬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고, 이런 행동을 했다는 저 자신이 뿌듯하며 파워블로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본 친구를 만나러 일본에 잠시 들렀다가, 무심코 로밍을 안 한 스마트폰을 썼다가 요금 폭탄을 맞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분들도 저 같은 일을 당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글을 썼는데, 이 글이 IT 이슈가 되어 모 언론사에서 기사를 쓰며 해외여행 시 스마트 폰 데이터요금 조심해야 한다는 기사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http://paangel.tistory.com/251 <- 당시 글

 

이처럼 제가 블로그에 쓴 글로 저 같은 실수를 하는 분이 줄어들었다면 그것 역시 파워블로그 라고 봅니다. 이것보다 제가 가장 뿌듯하게 생각하는 글이 있습니다. 여기 있는 모든 글이 사라져도 꼭 남기고 싶은 글 중 하나입니다.

 

2010년 북한의 공격으로 추정되는 "천안함 격침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때 모든 국민이 천안함 희생자를 추모해줬는데, 저는 당시 천안함뿐 아니라 천안함을 구조하다가 피해를 받으신 "금양호"희생자를 위한 글을 썼습니다. (금양호라고 하는 민간 어선이 천안함 구조를 위해 출항하다가 사고가 나서 선원 몇 분이 목숨을 잃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 글에 많은 분이 댓글을 달아주셨는데, 비밀글로 하나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당시 현직 국회의원께서 제 글을 보시고 국회에서 법률안을 발의하셔서 금양호 희생자들이 보상을 받게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너무 신기했지만, 당시 기사를 보면 직접 제 아이디를 거론하시면서 제 글을 보고 감명을 받았다. 라는 내용과 함께 법률안 발의를 하셨다는 소식이 기사로 나왔습니다. 제가 쓴 글 하나로 금양호 영웅들이 피해보상을 받게 된 것은 지금 생각해도 너무 뿌듯하고, 블로그 하길 잘했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http://paangel.tistory.com/150 <- 당시 글

 

자신의 블로그에 사람이 많이 들어온다고 식당에 가서 음식 구걸하는 블로그보다 사람은 조금 오지만 이렇게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 블로그가 진정한 파워블로그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 같은 일반 국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주시는 국회의원이 있다는 것에 우리나라 정치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주로 활동하는 분야인 축구에서도 저는 파워블로거라고 이야기하고 다닙니다.

 

제 개인 생각을 적어서 비난 받은적도 있지만 공감을 받는 글도 많았습니다. 소개하고 싶은 글들은 많지만, 몇 개로 간추려 보면 2002 한국과 터키의 우호와 관련된 글을 쓴 적이 있는데, 그 글을 보고 터키인이 직접 인터넷 번역기를 통해 댓글을 남겨주셨습니다. 또한, 한국과 이란이 감정이 좋지 않아 언론에선 연일 양국을 비난할 때 이란 네티즌이 제 블로그에 한국과 이란의 우호를 위한 글을 남겨주셨고 그 글을 본 우리나라 축구팬들도 이란에 대한 감정이 조금이나마 풀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http://paangel.tistory.com/201 <- 2002년 터키전 관련된 글에 터키인이 직접 댓글 남겨주셨습니다.

 

제가 파워블로거라고 말하는 이유는 티스토리에서 우수블로그 배지를 달아줘서가 아닙니다. 저는 제 글을 통해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줬고, 미비하지만 사회를 변화시켰다는 자부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변에 블로그 운영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했습니다.

 

물론 저 역시도 블로그 운영을 통해 수익은 생겼습니다. 일정수준 원고료도 받고, 스폰서를 통해 현물제공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건 어디까지나 부수적인 거고, 제가 열심히 활동한 것에 대한 정당한 대가였지, 제가 먼저 현물요구 한 적도 없습니다. 또한, 제가 직접 축구장을 찾고, 특정인을 인터뷰하는 등 정당한 행위였기에 부끄럽지 않습니다.

 

-프로축구단 최종 합격 명단-

 

 

무엇보다 축구 블로거였던 저는 블로그의 활동을 통해 프로축구 구단에 취직하는 꿈을 이뤘습니다.(지금은 다른 회사에 이직했습니다) 단순히 누구에게 얼마를 받았다, 뭐를 스폰서 받았다. 이런 것보다 저는 축구 블로그를 통해 제가 꿈꾸던 직장으로 여겼던 곳에 취직하는 실질적인 결과를 보였습니다. 이런 것이 진정한 파워블로그의 결과가 아닐까요?

 

펜은 칼보다 강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일일방문자는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수만 명이 찾는 블로그와 그것을 무기로 횡포를 부리는 파워블로거지보다 더더욱 자랑스럽고 떳떳한 파워블로거 라고 자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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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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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친환경 2014.04.16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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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렌디로즈 2015.06.09 0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저도 블로거가.인기.많은.좋갰네여 부럽네요 ㅎㅎㅎ





블로그를 시작한지 어느덧 1년이 지났습니다. 작년 이맘때까지만 해도 무슨무슨 블로그 시상식과 결산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 나랑 상관없는 다른 세계의 이야기로 여겼습니다.

하지만 1년이 지난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블로그로 인한 여러 사회활동을 하면서 몇몇 업체에서 연락을 받는등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1년간의 블로그 활동의 결산은 티스토리에서 2010 우수블로그 선정이라는 결과를 낳았고 올 한해 블로그의 성과를 되돌아 보며 2011년에 대한 구상을 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먼저 2010년 결산입니다.




가장 먼저 살펴 볼 것으로는 방문자 숫자입니다.

1년간 약 77만명의 유저분께서 제 블로그를 찾아주셨습니다. 하지만 월별 접속자를 보면 알 수 있듯 축구 블로거 답게 월드컵 기간인 6월달에 평소보다 4~5배의 접속자가 몰려서 내년엔 올해와 같은 방문자 수를 기대하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내년 방문자 목표는 1일 1천명으로 한해동안 약 40만명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그리고 일단 내년 최우선 목표는 방문자 토탈 100만명 돌파가 첫 번째 목표입니다.





두 번째 목표는 포스팅 숫자와 유저들과의 소통입니다.

1년간 약 345개가 등록되었고 저기에 약 320개가 발행되어 1일 1포스팅에 근접했습니다. 내년의 목표는 250개 정도 발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가지 주목할 점은 77만명의 방문자와 제법 많은 다음뷰 추천을 받았지만 댓글이 2240개에 불과 합니다. 이중 절반이 제 답글이기 때문에 실제 타인이 쓰신 댓글은 1천개를 조금 넘는 수준입니다.
 
방문자는 100만명에 근접하지만 여기에 비해 댓글이 너무 적게 달렸는데 이 그 이유는 제가 다른 블로거님들의 답방을 가지 않는 것이 첫 번째 이유라 판단되어 내년엔 보다 많은 타인의 블로그에 답글을 다는 한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로 다음뷰입니다.

319개의 글을 발행해서 53개의 베스트가 달렸고 전체랭킹 136위 채널랭킹은 축구 2위입니다.

보통 6개의 글을 쓰면 1개의 베스트가 선정된 확률입니다. 내년에 53개의 베스트가 100개를 돌파하는 것을 목표로 잡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구독하는 숫자는 33개와 구독 받은 숫자는 211개 입니다. 구독자는 50~60으로 늘리고 구독 받는 것은 400으로 늘어났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랭킹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쓰지 않겠습니다. 전체랭킹 300위 정도만 유지하기를 희망합니다.





넷 째목표입니다.

2010년의 포스팅중 몇몇 글들이 여러 방면으로 외부에 노출 된 것이 많았습니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천정배 의원님의 천안함 사건 관련 글과(천정배 의원님께서 직접 제 아이디를 거론하시며 법률안 발의를 하셨습니다.) 일본언론에서의 "일본에서 한국 이미지" 라는 글입니다.

또한 월드컵의 글에서는 추천수가  6800개가 넘는 글이 있었습니다. 또한 해외 스마트폰 요금에 대한 제 경험 담이 9월 주요 블로그 뉴스에 뽑히는 등 내년에도 올해 처럼 이렇게 사회적 파급력이 강한 글을 최소한 3개 이상은 쓰고 싶습니다.





보통 내일의 목표는 것은 오늘보다 좋은 수치로 잡기 마련이지만 저는 내년 목표를 올해보다 낮게 잡았습니다. 그 이유는 올해는 제 예상을 벗어날 정도로 성과가 컸었고 내년엔 제 블로그보다는 블로그 기자단 활동을 넓혀 가고 싶습니다.


<- 여기 눌러주시면 내년의 목표 달성에 큰 힘이 됩니다.^^


2010년은 3월부터 12월까지 국가보훈처 블로그 기자단을했고 중간에 피스퀸컵 기자단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일본블로그도 함께 운영하면서 시간이 벅찼지만 2011년은 이미 1년간 서울시민 기자단에 선정이 되었고, 올해보다 더 많은 단체의 블로그 기자단에 응시를 할 예정입니다.





2011년의 블로그 활동이 끝나갈때쯤 올해처럼 또 다시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에 선정 되고 싶습니다.

내년엔 어떤 일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모두들 지금 정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새해가 되고 연말이 될때 목표달성의 성취감을 함께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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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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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야기캐는광부 2010.12.30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2011년 블로그 목표를 세워봐야겠습니다. 항상 화이팅하세요잉^^

  2. 굴뚝 토끼 2010.12.30 0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의 목표 모두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화이팅~!!!

  http://v.daum.net/link/11577084<- 연평도 전투 희생자들이 지킨 것은 한국뿐이 아니었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한지 어느덧 1년가까이 되어 갑니다. 지난해 11월 말 티스토리 가입을 하고 12월에 첫 포스팅을 시작했는데 그때까지는 초보 블로거였기에 블로그가 어떤 것인지 알지못하고 묵묵히 자신의 블로그에만 열중을 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은 블로그라는 것이 단순히 개인적인 글만 쓰는 것이 아니라 블로그를 통해서 친구도 사귀고, 수익도 올리며, 여러 사회활동도 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연말이 되면 각종 블로그 시상식이 있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블로그 시상은 각종 파워블로거들은 타인의 추천을 받은뒤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을 합니다. 11월부터 시작한 파워블로거 추천은 이미 많은 분들이 추천을 하셨고 추천을 받으셨는데, 저처럼 열혈 지지층이 없는 일반 블로거는 타인의 추천을 받을 일이 전혀 없기에 저는 스스로 자아추천을 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추천하고자 하는 블로그는 얼마전 까지 "P.A엔젤"의 닉네임을 쓰다가 최근 "엔젤로그"로 닉네임을 변경한 제 블로그입니다.

먼저 간략한 제 블로그의 1년간 변화과정입니다.

외국인의 한국여행기를 중심으로 2009년 11월 말에 블로그를 개설한 엔젤로그는 인터넷 번역기를 통해 일본 블로그를 함께 운영하며 일본블로그에서 알게된 일본인들의 한국이야기와 관련된 내용을 한국 블로그에 소개하면서 초보 블로그지만 초기부터 어느정도 안정적인 방문객을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초창기부터 빠른 정착을 통해 올초 국가보훈처라는 기관의 블로그 기자로 활동하면서 한단계 진화를 거듭했고, 6월달부터 시작된 2010 남아공 월드컵을 계기로 제 블로그는 급격히 축구를 주력으로 하는 축구 블로그로 탈바꿈하게 되었습니다. 남아공 월드컵때 축구 포스팅이 긍정적 영향을 끼쳤는지 다음뷰 축구 순위에서도 꽤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지금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럼 제가 저를 추천하는 이유는 뭘까요? 그 이유는 블로그를 통한 여러가지 목표했던 것을 이뤘기 때문입니다.


위 화면은 2010년 11월 16일 제 블로그를 접속한 유입경로중 일부인데 빨간네모에 있는 주소는 뒤에 국가명이 "ne.jp" 로 되어있습니다. jp라는 것은 일본의 사이트라는 뜻으로 일본에서 제 블로그를 접속했다는 뜻으로 위 주소를 따라가보면 아래 화면이 나옵니다.




서치나라고 하는 제법 규모가 있는 일본 언론사에서 제 블로그를 소개했고, 그때부터 지금까지도 가끔씩이지만 1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도 꾸준히 일본분들이 제 블로그를 찾아주고 있습니다.
(본 기사의 내용은 일본에서 한국의 이미지라는 포스팅입니다. http://paangel.tistory.com/28 <- 위 화면의 포스팅)





그리고 블로그를 통해서 2010년 발렌타이데이때는 얼굴한번 본적 없는 일본 여성분들께 초콜릿과 정성스럽게 쓴 한글 편지도 받았습니다. 또한 제 일본블로그를 통해서 제법 많은 일본인 여행객을 한국에 유치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그러던 중 남아공 월드컵 기간에 2002년 한국과 터키의 이야기를 쓴 적이 있는데, 당시 글은 다음의 월드컵 기간에 진행되던 우주작 이벤트에 당첨되서 상금도 받게 되어 무척 기뻤습니다. 그러나 얼마후 우연히 보게 된 댓글 하나로 상금보다 더 큰 기쁨을 느꼈습니다.





위에 보이는 아주 짧은 외국어로 된 댓글입니다. 제가 쓴 글의 내용은 2002년 3/4위전에서 나온 한국과 터키의 감동적인 장면에 관한 내용으로 터키어를 배운 한국사람이 터키어로 댓글을 단 것으로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때 우연히 IP조회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저분의 IP를 조회 해봤습니다.(불법이 아니라 합법적인 범위까지의 조회입니다.)





저분은 진짜 터키사람이 맞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분이 쓰신 댓글은 형제의 나라 한국, 나는 터키사람이라는 뜻이었습니다. 제가 쓴 글이 멀리 터키에까지 전해져서 제 글에 댓글을 달아줄때 뭐라 말 할 수 없는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제 블로그는 가끔씩 중국분들이 찾아주시고 일본분들이 많이 들러주십니다. 그리고 저 멀리 터키에서 형제의 국가라며 글을 남겨주실때 지금 내가 쓰는 글은 인터넷을 통해 세계로 전파되기 때문에 우리나라를 대표한다는 사명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http://v.daum.net/link/7991483 <- 당시의 글입니다.)


이렇게 일본인 관광객도 유치하고 일본에서 선물을 받는등 외국인 이야기와 관련된 주제의 블로그도 나름대로 활발하게 운영되었고, 당시 운영중인 보훈처 블로그에서도 만족스러운 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글 3개로 제 블로그는 축구로 모든 것이 변했습니다.


<- 저를 추천해 주실분은 클릭해주세요~^^




월드컵 기간에 간간히 축구 이야기를 쓰긴 했지만 2010년 6월 25일을 시작으로 다음날인 26일부터 쓴 축구 이야기가 연이은 트레픽 폭탄을 맞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일본블로그에서 월드컵 이야기를 쓴 것을 한국블로그에 소개하는 식이었는데 저렇게 3개의 연속 트레픽 폭탄으로 다음뷰 순위는 수직상승하여 전체순위 30위권까지 진입을 하게 되었고 때마침 뷰애드의 시행으로 높은 순위를 기록하면 수익이 발생한다는 유혹때문에 이때부터 축구이야기를 쓰게 되었고 지금은 축구를 주력으로 하는 블로그로 얼마전 끝난 피스퀸컵의 블로그 기자로 축구기자 활동을 했습니다.




위 상황까지가 제 블로그의 1년간 과정입니다. 이제 제 블로그를 올해의 블로거 대상으로 추천하는 이유에 대해서 쓰겠습니다.

저는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사회활동을 했습니다.

한국블로그를 일본블로그와 연계해서 일본인들에게 한국을 알리고, 한국으로 여행객을 불러모으는 역활을 했습니다. 또한 조선족과의 문제에 대해서 직접 조선족을 인터뷰하며 한국인과 조선족간의 의사소통의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그리고 외국에게 한국을 알리는 것을 계기로 다음에서 규모가 큰 모 카페의 관리자를 알게 되었는데, 당시 카페엔 덴마크 대사관에서 "덴마크에서 국영TV와 유력 언론사의 언론인들이 대규모로 한국에 오는데 다음 카페에서 그들을 맞이 해달라"는 부탁을 받았습니다. 그 카페에서는 제가 외국과의 교류가 많아서 저에게 도움을 구해서 덴마크 언론인들에게 한국을 알리는 일을 함께 참여하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국외적으로 활동뿐이 아니었습니다.

국가보훈처 블로그 기자단활동을 하며 여러 보훈행사 취재를통해 여러 누리꾼들에게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분들을 알리는 것에 노력하고 아직 보훈처 기자단 활동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북한의 연평도 포격때문에 전 세계가 큰 위혐을 느끼고 있지만 이보다 더 앞서 천안함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당시엔 침몰한 천안함을 인양하기 위해 "금양호"라는 민간 어선이 참여했지만 천안함 인양작업 도중 금양호 선언들도 많은 인명피해가 나왔는데 당시엔 천안함에 초점이 맞춰졌지 금양호는 늘 뒷전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블로그에 "금양호 성금모금을 제안합니다" 라는 글을 쓰며 금양호 선언들에 도움을 주자는 호소 글을 썼는데 현직 국회의원 "천정배 의원"님께서 당시 제 글을 읽고 감동하셨다며 본인의 블로그에 비슷한 내용의 글을 남기고 이 글은 인터넷 뉴스에 소개 되었고, 이후 금양호 관련 법률안을 발의까지 이어가셨습니다.

http://paangel.tistory.com/150 <- 금양호에 관한 제 글입니다.
http://jb21.tistory.com/2586 <- 천정배 의원님 블로그 입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혹시나 모를 해외로밍 요금 폭탄에 관해서 글을 쓰게 되었고, 이 글은 많은 분들에게 알려지며 해외에서의 요금폭탄을 조심하라는 경고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 경험담은 인터넷 신문에 소개 되었습니다.
 

http://v.daum.net/link/9385522 <- 당시의 글입니다.


제가 1년간 다음뷰를 통해서 외국과의 교류, 시사, 축구라는 3가지 주제에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는 활동을 했다고 자부 합니다. 아직 다른 파워블로거 님들에 비해 부족한점이 많지만 저는 제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기에 이렇게 다음뷰 블로거 대상에 저를 추천합니다.

제 글을 모두 읽으시고 제가 추천 받아야 된 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밑에 있는 추천버튼 많이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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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뽀 2010.11.29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활동을 하셨군요 ^^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2. 다이렉트자동차보험 비교견적 2010.11.29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활동 많이 하셨네요!!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합니다.!

 






국가보훈처에서 훈남훈녀 블로그 기자단이라는 것을 작년부터 모집하기 시작했습니다.




위 문서는 작년 4월에 올라온 기사로 국가보훈처에서 훈남훈녀라는 이름의 블로그 기자단의 모집 결과에 대한 기사 입니다. 지원방법은 국가보훈처의 지원양식에 맞게 지원서를 작성하면 되는데 기본적 지원서에 마지막으로는 UCC나 웹툰과 같은 콘텐츠 작성이라는 다소 정성이 많이 드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1기에서는 150분이 신청하셔어 12명의 최종 합격자가 나왔다고 합니다.








2기의 지원서 작성 요령입니다. 다른건 평범한 이력서처럼 쓰면 되지만 5~6번 계획서랑 콘텐츠 작성은 여느 이력서보다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 과정이란 생각이 드는군요.

그럼 이렇게 귀찮은 요구를 하는 블로그 기자단에 왜 1기에선 150명이라는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응시를 했을까? 란 의문이 생깁니다. UCC나 웹툰 제작할 정성을 들이면 인터넷에 "공모전" 검색을 하면 할수 있는 공모전은 하루에도 수십개 이상 쏟아 질 만큼 널리고 널렸습니다.

그렇지만 국가보훈처에 이렇게 많은 응시자가 몰렸고 귀차니즘의 가르침을 충실히 지켜온 P.A엔젤까지 이번 공모전에 응시하게끔 만든 힘이 뭘까요.?





제가 원서 접수를 할때 봤던 화면입니다.(잡코리아에 올라온 공고입니다)
제가 빨간 표시를 했던 특전 부분을 주목해 주세요.

미니노트북을 제공하고 기자단 활동이 끝나면 그걸 공짜로 준다고 하네요.^^ 요즘 추신수 선수가 CF에 나오는 노트북을 보고 확 질러 버려? 란 생각을 가지던 참에 친구가 최신식 노트북을 샀다는 말까지 들리던 시기에 노트북 제공이란 유혹은 귀차니즘의 귀찮으면 하지말란 가르침 사이에서 갈등이 되었습니다.

근데 그 밑에 있는 "소정의 활동비, 매주 우수작 포상" 이라는 문구가 노트북과 연합하여 귀차니즘을 위협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던중 결정적 문구 "국내외 탐방기회 제공".... 결국 지원서를 다운받고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두근두근~~

로또를 살때면 사람들은 당첨될 확률도 없으면서 수십억이 생기면 그 돈을 어떻게 쓰고.. 가족들에게 분배를 어떻게 하며 누구에게 알릴까?? 이런 걱정을 합니다. 이건 공모전도 똑같습니다.^^ 해외탐방기회를 해외여행이라 생각하고..... 국가보훈처에서 나오는 활동비로 쇼핑하고.. 제공받는 노트북으로 이동시 무료함을 달래는 동시에 디카로 찍은 사진을 확인해보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로또를 사는 수백만명의 사람들처럼 제가 지원해봤자 탈락하는 수백명중 한명에 불과하며 몇시간동안 정성들여 쓴 지원서가 몇초만에 휴지통에 들어가는 것이 언제나 현실이었습니다.TT






짜잔~~  노트북과 함께 해외에서 유흥을 즐길 꿈이 개어질때쯤 그동안의 환상이 꿈이 아닌 현실이 되었음을 알리는 문자가 왔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기자단에 선정되었으니 발대식에 참석하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국가보훈처 공식 블로그에서 2기 명단이 발표 되었는데 10명의 선발자중 당당히 제 이름이 써 있습니다.^^(개인정보이기 때문에 이름은 일부러 가렸어요) 내외부 홍보전문가를 통한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고 하는데 내외부의 홍보전문가가 저를 선택 해줬다는 것이 너무 기쁘네요


사실 변변찮은 지원서와  다른 공모전은 응시 경험조차 없으며 블로그 역시 최근에야 만든 말그대로 초짜중에 초짜지만... 그리고 국가보훈이라는 고귀한 주제보다는 돈과 노트북, 여행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지원을 했지만 이렇게 뽑아주셨으니 함께 선정된 아홉분들과 함께 열심히 활동 하겠습니다.


국가보훈처 훈남훈녀 기자단 1기의 열두분 선배님들 덕분에 우린 더욱 좋은 혜택을 받으며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우린 3기가 우리보다 더 좋은 혜택을 받으며 활동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원서에 썼던 부분인 "웹상에서의 국내외 네티즌들의 화합" 을 위해서 더욱 노력 할 것이며 저를 믿고 선택해준 분들의 믿음에 절대 어긋나지 않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제 블로그 카테고리 가장 상단에 블로그 기자단을 추가 시켰습니다.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해 주세요~^^

그리고 함께 선정된 다른 아홉분들.. 모두가 부러워하는 최고의 팀이 되어 모두가 함께 국내외 연수를 떠나도록 노력해요..(국가보훈처.. 알아보니깐 예산이 엄청 납니다. 우리들 모두 연수 보내줄 능력 충분히 되요.^^)


이번 지원서에 이런 문구가 있더군요 "국가보훈은 대한민국의 과거 현재 미래입니다" 국가 보훈은 대한민국의 모든 것이란 표현 같은데 이런 모든 것의 모든 이야기를 우리 2기가 여러분들께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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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비한 데니 2010.03.06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축하드려요^^
    좋은 경험이 되시길 ㅎㅎ

  2. 주땅 2010.03.06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축하드려요~
    잘활동하세요^^

  3. 작은여유 2010.03.06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축축..
    많은 활동 바랍니다~~

  4. 카스테라우유 2010.03.06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인가 저 기자단 모집하는 글들을 몇번 봤었는데

    결과가 나왔군요!

    축하드립니다 ㅋ 합격하면 저렇게 연락이 오는군요 부러워요

  5. 투유♥ 2010.03.08 0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잉 축하드려요^^

  6. 은파랑 2010.03.16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뉴도 새로 만드셨군요! 저도 빨리 만들어야겠어요~ (저는 누구일까요~??)
    ㅎㅎ 블로그 잘 구경했어요~ 앞으로 자주 방문할게요!!
    훈남훈녀 2기 화이팅♡

    • 엔젤로그 2010.03.16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구세요.??
      인천아가씨는 확실한데...ㅋㅋㅋ
      뜨끔했쪄.?ㅋㅋㅋ
      자자 확률은 50%로 좁혀졌읍니당.ㅋㅋㅋ
      대충 누군지 답이 나옵니다. 반가워요~~

  7. 수다공작소 2010.03.16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해....^ㅡ^;;

  8. 대한국인 2010.03.29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중근의사님의 진실한 정보입니다.
    안중근의사님을 사랑하고 진정 대한국인임을 자부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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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가 안중근의사을 이용하려는가? 꼭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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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현재 안중근의사 기념관 모금에 대해 반대하는 이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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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중근의사 순국 100주년 분향소설치와 효창공원 허묘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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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426109

    ◈ 3월28일 효창원에서 -안중근의사 순국100주년 추모분향 마지막날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437487

  9. jogos de sonic 2011.07.18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해....^ㅡ^;;

  10. Westminster Carpet Cleaners 2011.11.02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espectable home business <a href="http://www.WestminsterCarpetCleaning.net">Westminster Carpet Cleaners</a> a new great seo container at a honest percentage rate can be thought-about to be beneficial.Aide carpet are concerned has found itself with the use of those 5step hoovering procedure to work perfect carpet vacuum-cleaning and linked service providers to occupants of to the south.The companies extend a limit for cars 18 wheel trucks minivans and supplementary vans to schoolyard underneath.The mans man raped the females of the a range of communities and done the adult men that protested.
    놀라울따름

  11. Feed Milling Machinery 2011.11.03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 은 정보 머릿속 기억 을 떠 올 렸 다

 




제 블로그는 언제가 접속자 숫자는 일정합니다. 큰 편차도 없이 꾸준하죠...

그런 저에게도 블로거들의 꿈이라는 트래픽폭탄 이라는 것이 찾아오셨습니다.^^




31일을 주목해 보세요.

과연 몇명이 찾아왔을까요.?


모르시겠다구요.???  그럼 첫번째 찬스를 사용 하시는 겁니다.ㅋㅋ








첫번째 찬스.. 27일의 접속자는 3126명입니다.


27일의 접속자를 기준으로 31일 접속자를 예상해 보세요..



31일 접속자를 그래도 모르시겠다구요.?ㅠㅠ









정답은 7059명입니다.


파워블로거들이 볼땐 뭐가 대단하냐고 하겠지만 평소 4천을 넘어본 적도 없는 저에겐 엄청 뿌듯한 날입니다.^^

더욱이 전날 접속자가 올해 들어 최저 수준이었는데 ㅎ.ㅎㅎ

트래픽 폭탄은 대형이 아닌 소형급 폭탄을 맞았지만 그래도 기쁩니다.


더욱이 31일의 위력 덕분에 하루 방문객이 평균 3천대에 도전하게 됩니다.


하루에 3천명씩이면 1주일엔 2만1천이 나옵니다






일주일 : 20,928.... ㅠㅠㅠ


72가 부족해서 평균 3천의 벽을 넘지 못했습니다.ㅠㅠㅠ








폭탄맞은 이유를 어렵게 찾았습니다.

다음 메인 화면입니다.

실시간 검색어 1위가 "이청용" 관련 글이었는데 제가 쓴 글이 다음 매인 스포츠 뷰란에 조그만하게 올랐더군요.^^

글을쓴 저도 일부러 찾으려해도 힘들었는데 저기를 보고 수천명이 찾아오신 것을 보고 역시 대형포털의 위력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http://paangel.tistory.com/79 <- 당시 폭탄을 맞게해준 글입니다.


당시에 제가 썼던 글 내용이 이슈부분에 가장 크게 걸려 있었는데... 여기선 생각보다 접속자들이 그다지 없더군요.ㅠㅠㅠ(잴 크게 있는게 제꺼에요)



그리고 최근 키워드를 공개합니다.


               



키워드가 438개... 올레~~~  정말 많은 키워드 검색으로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군요... 오른쪽은 검색어들 입니다.

많이 쓰지도 않은 축구관련 키워드가 대부분이네요.



이번글은... 블로그 보고가 아니라 폭탄맞은거 자랑하는 글이 되었군요.^^



앞으로는 최고가 7천명이 아닌 하루평균 7천명의 접속자를 넘어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블로거로 성장 시켜서 그때 진짜로 자랑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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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10.02.07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 축하요. ^^
    하루 평균 7000명이면 엄청난 숫자 아닌가요? 꼭 달성하시길 바래요.^^
    그때를 대비해서 친해져야 겟어용.^^

  2. 천사마음 2010.02.07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문객이 장난 아니시네요 ^^;; 축하드립니다.

    • 엔젤로그 2010.02.07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마워요~~
      다음엔 더더욱 장난이 아닌 결과를 낼꺼에요.
      그리고 저런 방문자 보다 님과 같은 댓글을 달아주시는 한분이 더욱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3. albinoant 2010.02.07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님도 방문객 엄청 많이 보이는데.. 저도 언제쯤 이렇게 될까요? ㅎ
    아참! 축하드립니다.^^

  4. 신비한 데니 2010.02.08 0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러!워!요!.... 부러우면 지는건데 ㅠㅠ
    항복

  5. 윤뽀 2010.02.08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해요 ㅎㅎ 엔젤님은 곧 제 누적 방문자수를 훌쩍 넘으실 것 같은데요?
    나날이 성장하십니다

  6. 2010.02.09 0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엔젤로그 2010.02.09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이런거 물어보셔도 되요.^^

      저 위에 키워드 숫자와 검색 키워드를 보시면 유입 방문객을 가장 간단하게 아실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한국과 관련된 외국인 이야기는 다음 카페에서 많이 유입됩니다. 그리고 가장 큰 것은 축구이야기로 네이버와 다음이 저를 예뻐하셨는지 제 글이 상위 노출이 자주 되더라구요.


      지금 나온 키워드며을 봐도 대부분 축구관련이 많구요.

      유입순위를 보자면

      1순위 축구, 2순위 외국인의 한국글 3순위 시사관련된 TV평론 뭐 이런 순서입니다.

  7. 신비한 데니 2010.02.09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카페에는 따로 링크를 거시는건가요? 아니면 다른분들이 직접 카페를 통해 들어오는건가요?

    • 엔젤로그 2010.02.09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음카페는 카페 관리자님의 동의를 구한뒤 제가 직접 링크하는 경우도 있고 또 그 글을 다른분이 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카페의 경우는 조금 특별한 경우이기 때문에 그다지 추천해 주고 싶진 않아요.

      제가 비록 파워블로거처럼 엄청난 방문객은 아니지만 2달된 초보 블로거 치고는 꾸준한 방문객이 찾는건 꾸준함이랑 "사진" 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포스팅은 하루에 한개, 그리고 글엔 읽는 분의 입장에서 글보단 중간중간에 지루함을 달래줄 사진이 있으면 네이버랑 다음에서 상위 노출을 자주 시켜주더라구요.

 

그동안 다음의 인기카페 도움으로 블로그를 처음 시작 할때부터 초보 블로거 치고는 많은 접속자를 보여 왔습니다.

이제 카페의 도움이 아닌 홀로서기를 통한 블로그 운영을 하기로 생각해서 블로그 개설 50일부터 초보블로거의 파워블로거로써 성장 과정을 쓰고 있습니다.


오늘은 성장기 중간보고 2편입니다.

http://paangel.tistory.com/53 <- 2010년 1월 16일에 쓴 1편에 이어 기록할 사항이 있을때마다 글을 씁니다.



그동안 다음카페의 글만 쓰다가 이젠 홀로서기 글을 썼습니다.

유입경로는 대부분이 다음카페였는데

홀로서기 첫날부터 네이버의 위력을 확인하게 되네요...






기성용의 셀틱 데뷔전 글을 썼는데 순식간에 저렇게 많은 분들이 네이버 검색으로 들어오고 계셨습니다.

최근 유입경로 30개의 화면인데 다음카페 2개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모두 기성용과 관련된 네이버 유입이군요...






2010.1.17일... 중간 결과에 제 블로그를 찾아오는 키워드는 72개... 1순위 기성용으로 검색 하신 분이 847명... 2순위 기성용 데뷔전은 159명이 오셨네요... 5위 일본 성인식을 제외하면 총 키워드 72개중 약 50개가 기성용 관련된 키워드였습니다.


그럼 갑자기 왜 이렇게 기성용 관련 유입이 많았는지 유입경로를 추적 해 봤습니다.





네이버 검색창에 "기성용" 을 입력하면... 가장 첫번째 블로그에 제 글이 뜨네요.^^

"기성용 데뷔전 집중해부"......

아마 그날 기성용은 셀틱에서 성공적 데뷔전을 치뤘기 때문에 네이버 검색순위에서 기성용이란 단어가 상당히 상위에 있었는데 그때 제 블로그가 가장 1순위에 올려 졌습니다.


제 블로그가 티스토린데... 티스토리는 다음 계열이기 때문에 네이버에선 검색이 잘 되진 않는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상당히 의외네요..



그래서 티스토리의 자회사인 다음을 한번 찾아봤습니다.







다음엔 "기성용"을 검색해서 제 글을 찾으려면 상당히 힘들더군요.ㅠㅠㅠ

대신 "다음뷰" 인기 이슈란에... 제 글이 올려졌습니다.


화면에 보시면 추천수 7개를 받은 3번째 글이 pa엔젤의 세상.. 제 글이군요.^^



그날 접속자는 사상 최대인 3808분이 찾아 주셨습니다.


50일 중간 보고를 쓸때... 그 글을 쓰는 순간 기존 09년 12월 30일에 기록한 최다 방문객인 3386분을 넘어서 3459분이 찾아 주셨습니다.
 
하지만 그 다음날까지 계속된 기성용의 위력으로 3459명을 또다시 돌파... 3808분이 찾아 주셨습니다.


2일동안 7267분이 찾아 주셨습니다. 평소 1천명에 비해서 약 3.5배나 늘었네요.^^(매일 3500명이 찾아주시면 파워블로그 되는건데.ㅎㅎ)


그리고 기성용에 이어 월요일엔 한국 축구대표팀이랑 핀란드랑 평가전이 있었습니다.


양팀 모두 훈련이 덜된 국내파 위주의 연습게임이라 재미도 없고 해서 전반 끝나고 그날의 경기에 대한 생각을 짧막하게 쓰기 시작했습니다.





짧은 글이지만... 아마 전반 끝나고 리뷰를 써서 제가 가장 먼저 글을 올린 영향이 있을까.???

기성용에 이어 핀란드까지 네이버 검색창에 1번으로 올려 놨네요.^^


그리고 다음을 한번 살펴 봤습니다.





오늘은 다음역시 제 글이 블로그 1순위네요.


접속 키워드를 살펴 봅시다.






총 유입 키워드 숫자가 200에 2개가 모자란 198개의 유입 키워드가 있었습니다.


1위 192개의 유입을 기록한 핀란드 피파랭킹에 이어 2위까진 역시 기성용의 파워가 느껴지는군요...

핀란드 피파랭킹을 비롯한 기성용과 핀란드의 투톱으로 기발한 유입 키워드가 많아서 200개나 되는 다양한 키워드로 방문객이 찾아 오셨습니다.



2010.1.17일까지 토탈 방문객은 약 52400분이 찾아 주셨습니다.

근데 기성용과 핀란드 투톱의 위력으로 2일이 지난 오늘 아침... 토탈 6만을 달성~^^
우연히 블로그 관리자 화면 봤는데... 방문객이 딱 6만1명이네요... 제가 오기전까진 딱 6만명.^^







다음뷰에서도 많은 발전이 이루어 졌습니다.




2010.1.17일에서 20101.20일 상황입니다.

댓글이 엄청나게 늘었네요. 트래백도.^^ 그리고 드디어 방명록에 글이 올라 왔습니다 경축~~~(하지만 저작권 관련된 일본 회사랑 그것을 해명한 제 댓글 2개.ㅠㅠ 그래도 마음 좋으신 회사 같은게... 격려하는 메일과 자료 사용해도 좋다는 허락을 받았습니다.^^)


다음은 다음 뷰 상황입니다.




3일만에 전체랭킹이 엄청나게 뛰었군요..(채널 랭킹은... 제가 일상다반사에 글을 쓴 적이 거의 없어서 많이 떨어졌네요.ㅠㅠ 하지만 축구 랭킹은 엄청 올랐을듯.^^)



다음회엔 50일 블로그의 성장 원인을 분석하고 제가 그동안 해왔던 일에 대해서 소개 할께요.

저보다 훨씬 성공한 블로그가 많이 있겠지만 저와 비슷한 성장을 원하시는 분들은 한번 살펴 보셔도 좋을 것같아요.
(서울대생이 교과서 위주의 예습복습 열심히 하면 모두 서울대 간다는 파워블로그의 블로그 성장 과정이 아닌... 초보 블로거가 성장하는 과정을 보고하고.. 저만큼 성장하는 방법을 이 다음회에 소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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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뽀 2010.01.21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날이 성장하는 엔젤님 ^^

  2. 투유♥ 2010.01.22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러워요
    저는 시작한지 이제 30일쯤 됐는데
    님을 앞으로 경쟁자라고 생각할게요
    이제부터 열심히 씩씩 ㅋㅋ 농담이에요
    ^^

  3. Reignman 2010.01.22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발전해가시는 과정이 참 보기 좋습니다.
    파워블로거라고 불러드려야 할 거 같아요.

  4. 비스킷 2010.05.30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시네요~
    다음뷰에 오르시다니.. 티스토리를 이용하지않지만 이제 7일된초보입니다. 본받고싶어요.





오늘이면 블로그를 시작한지 딱 50일 되는 날입니다.

다음에 있는 모 카페에 글을 남기고 여러가지 상황으로 블로그를 운영 하기로 생각을 하고 2009년 11월 27일에 티스토리 초대를 받아서 스킨도 찾고 이것저것 꾸미다가 12월 2일부터 본격적인 블로그를 시작 했습니다.


제가 처음 블로그를 시작 한건 한국이 아닌 일본 사이트에서 블로그를 시작했기 때문에 약간 일본식 영향을 많이 받은 것같네요.^^


블로그를 하다 보니깐 우수블로거들이 많고 하루에 몇만명씩 오는 파워블로거들도 있으며 블로그가 사회에 많은 영향을 준 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와 같은 초보블로그에겐 꿈만 같은 이야기지만 그런 파워블로거들도 처음엔 방문객이 1~2명이던 시기가 있을 것입니다.


인터넷으로 블로그 운영에 관한 노하우를 찾아보는 블로거들도 많고 그것을 따라 하는 분들도 많은데 대부분 거기 나오는 노하우는 하루에 수천~수만명이 찾아오는 파워블로거들이 쓰는 이야기 입니다.

공부로 치면... 서울대 법대생이 공부 잘 하는 방법을 이야기 해주는데 교과서 위주로 예습복습, 기본에 충실했다는 이야기처럼 모두가 알고 있지만 따라 하긴 힘든 그런 이야기들이 많을 것입니다.

이제 초보블로거가 파워블로거로 성장하는 과정을 요즘 유행하는 리얼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제가 파워블로거는 아니지만... 언젠간 파워 블로거가 될 것이란 믿음으로 저와 같은 초보블로거들이 파워블로거로 성장하는 과정을 꿈임 없이 보여 드리고자 글을 쓰기 시작합니다.^^


먼저 블로그 사용 50일 보고 입니다.


가장 먼저 50일간 접속자 입니다.


















개설 50일... 실제 운영한게 45일 정도 되는데 방문자 숫자를 보면 초보블로그 치고는 조금 많았다는 생각이 되네요.
(이젠 떠나려고 하지만... 다음 카페의 위력을까요.???)







티스토리 관리자 센터에 있는 화면입니다.


오늘(2010.01.16) 까지 52개의 글을 썼고 162개의 댓글과 2개의 트랙백이 있군요.
(2개 정도는 카페를 꾸미기 위한 비밀 글이기 때문에 실제 글은 50개로.. 하루에 하나의 글을 쓴게 되는군요.^^ 그리고 접속자 5만명이니깐 딱 글 하나에 1천명, 또한 하루평균 1천명 방문하시는게 되는군요. 계산하기 편해서 좋습니다.ㅎㅎ)



블로거들에겐 꼭 등록해야 되는 다음뷰를 살펴 보겠습니다.







43개의 글과 2개의 베스트를 썼고 전체랭킹이 903위 입니다.



















위 그림은 다음뷰의 구독리스트 입니다.









이건 믹시입니다.


이젠 인기글 소개를 하겠습니다.


 <- 일일 최다 접속자는 2009년 12월 30일에 기록한 3,386명..(이거 글 쓰는순간 오늘 최다 방문객을 갱신 했습니다. 아직 시간이 남았지만 약 3천 470명 정도 될 것같네요)




 

 










현제까지 최고의 접속자를 기록한 글입니다. 뷰온 60이랑 22믹시.. 그리고 조회 수가 6천3백명이 넘었네요..(처음으로 선정된 다음 베스트 글이었습니다)

















제 최고 인기글 목록 베스트 3입니다..

의외로 다음 뷰온 베스트의 글을 제치고 1위를 기록한 글은 따로 있었군요.^^(추천은 많이 받았지만 최다 조회수는 한류 인터뷰 입니다)


이런 가끔 하나씩 접속자가 많이 오는 것 말고 평균적으로 보겠습니다.


다행이 평균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 오는 건... 최근이군요.^^













최근 1주일 접속자가 1만4천명으로 최근 1일 평균 접속자가 드디어 2천명을 돌파~~^^
(엥... 오늘 접속자가 지난 09년 12월 30일을 돌파 했네요...  위에 일일 최다 방문객을 3,386명으로 적었는데.. 오늘 이 글을 쓰다가 보니깐 돌파하는 행운이.ㅋㅋ)


아이러니 하게도..  11일은 뷰온 베스트글에 선정된 날인데.. 베스트글에 선정된 날의 접속자가 하락세...ㅠ

지금까지 파워블로거로 성장하는 초보블로거의 50일 보고였습니다.

이제 막 블로그 시작하신 초보블로거님들... 저와 함께 파워블로거로 성장 하지 않으실래요.???

아직 방명록에 글이 없고 추천리뷰 같은 것도 없어요.ㅠ 초보 블로거 들끼리 이런거 써주는 것도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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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뽀 2010.01.17 0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정도면 미래가 촉망되는 블로거 아닌가요? ㅎㅎ
    저는 블로그 처음 시작했을때부터 한 1년 정도 될때까지 참 조용한 방문자수를 지녔거든요 ;
    물론 방문자수가 블로그의 모든걸 말해주는 것은 아닙니다만....
    본인이 블로그 개설한 목적과 방향을 잃지만 않으면
    pa엔젤님의 블로그는 크게 성정할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ㅎㅎ

  2. 베 니 2010.01.17 0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엔 네이버에 블러그 개설 하고 열심히 포스팅하니 4-5개월 지나 한 300명정도 꾸준히 방문하는데 이웃님들의 권유로 티스토리에 새로 개설하고 시작한지 얼마 안 되었는데 네이버 포기가 어려워 두군데 운영하니 정신이 분산되어 조금 힘드네요. 님의 포스트에 전적으로 동감해요. 후원 보냅니다.

  3. 불탄 2010.01.17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시작인 것에 비하면 너무나 알찬 성장인 것 같아요.
    많은 초보블로거들이 부러워할만한 성장세임에는 틀림이 없으니까요.
    앞으로 더욱 멋진 블로거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4. 레오 ™ 2010.01.17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뷰에 '구독하는 구독받는'의 사진은 아무리 봐도 제 블러그에 올린 제 사진입니다

    본인 허락없이 여기서 왜 내 사진을 봐야 되는 겁니까 ?

    • 엔젤로그 2010.01.17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부러 님 사진 퍼온게 아니라 제가 구독을 누르면 님의 블로그가 뜨는 거였습니다.

      제가 구독하거나 제 블로그를 구독하신 분들중 블로그 이미지가 있는 분이 님 뿐이라서 그런 거구요

      불쾌하셨다면 죄송하고 뽀샵으로 님 블로그도 안 보이게 했습니다.

  5. 대오 2010.01.20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습니다^^

    전 그냥 포스팅만 많이 하려고요
    그래도 빼놓지않고 보는 것들만
    위에 나열되어있군요^^;

    앞으로도 좋은 정보 많이 주세요

  6. 황수민 2010.04.02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블로그를 시작한지 오래 되지 않은.. 1달 남짓 된 새내기 블로거입니다^^
    처음 시작이신것에 비하면 너무나 순조로운 출발이신것 같아 부럽네요~
    우리 함께 파워블로거가 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봐요^^
    제 블로그에도 놀러와주세요~ ^^

  7. 지효파파 2010.05.06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워블로거라 정말 너무 먼 곳 이야기 같네요. 저도 처음에는 그저 소소한 일상으로 시작하려고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어쩌다 방문자가 많이 오는 글을 쓰게되면 방문자 욕심에 또 비슷한 글을 쓰게 되고 점점 블로그를 시작하려던 본래의 목적과 취지가 무색해지면서 점점 흥미위주의 글을 쓰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때가 많습니다.

    pa엔젤님도 초심을 잃지 마시고 좋은 블로거 되세요. ^^

  8. 찬군 2011.01.27 0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도움되는 내용이네요~ 근데 50일만에 비약적으로 성장하셨군요. 지금은 더더더더더욱 엄청난 블로거가 되어 있으시네요... 진정 멋지세요 ^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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