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화'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12.29 한국과 사랑에 빠진 예쁜 중국인의 서울 여행기 -1회 by 엔젤로그 (4)
  2. 2009.12.27 일본인의 한국 전통문화의 템플스테이 체험기 by 엔젤로그 (10)
  3. 2009.12.22 일본인이 본 한국의 수능시험 역시나... by 엔젤로그 (4)





이전에 중국인의 한국 여행기가 인기가 좋아서 또 다른 중국인의 여행기를 씁니다.

첫 중국인 한국여행기의 여성분들도 외모가 무척 뛰어났는데 이번에도 예전에 뒤지지 않을 미모를 자랑 하시는군요.

많은 분들이 모자이크 형식으로 눈을 가린 것에 아쉬움을 표현 하셔서.. 이번엔 보정 없는 사진 한장을 공개 합니다.^^(초상권 침해를 하지 않는 선에서 얼굴을 알수 있는 사진이 한장 있군요.ㅋ)


만약 이번에도 인기가 좋으면 중국인의 한국 여행기를 또 연재합니다.

이번 이야기는 2회로 기획되었습니다.



http://paangel.tistory.com/19 <- 예전 중국인 여행기 입니다(평범한 중국인의 럭셔리 한국여행기)






서울, 한국과 사랑에 빠졌다. 


예전의 오랜 시골생활을 마감하고 화려한 색상의 아름다운 도시로 왔어.

가지런히 정렬된 건물을 참조하십시오.

활기차 보이고

매혹적인 조명. 

그래서. 

 
추석이라는 축제에 외로운 여행을 시작
그리고 자극으로 가득. ^^












미리 준비를 하는 사람들은 여행경비가 너무 많은 드는 실수를 하지 않는다.


여행의 경우 다양한 관광명소를 구경하기 위해 여행 지도를 구하세요~^^







처음으로 멈춘 곳은 서울 기차역


공항에서 친구를 찾아야 하기 때문에 서두르고 있다. 때문에 주변을 구경할 시간이 없네요






김포 공항.

가이드가 있기 때문에 이런 보안수준은 내게 놀이 수준이었다. 호텔에서 공항까지 자동차로 나를 데려가지 않았고 첫날부터 친구와 같이 여행을 하기 위해 가이드와 계약은 해제





여행을 시작했다. 





   여의도.

한강 가장자리에 있는 으로 여의도에 도착해서 주변사람에게 사진을 찍어 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그는 당황해 하며 급히 자리를 떠났다. 그래서 우리는 평평한 테이블에 사진을 올려놔 타이머로 사진을 찍었어요...^^


< 이정도면 초상권은 보호하면서 얼굴은 알수 있는 수준이겠죠.??ㅋ 일부러 얼굴 가리지 않았습니다. 제 눈엔 무척 미인이신 것같네요>

 63 빌딩.

63빌딩에서 "마이걸" 이란 드라마를 촬영 했습니다. 그래서 서울에 갈때 꼭 가 보려고 했던 곳이에요. ^^





매우 눈에 익은 63빌딩


여긴 너무 일찍와서 아직 문을 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문 앞에서 사진을 찍고 다른 장소를 찾으러~~




나무 모형과 그림 벽화 좋아






첫 아침식사. 멋진 샐러드 패키지




드디어 오픈시간

전망대+수족관+밀랍인형관 패키지 선택, 원래 가격은 3만 6천원이지만 학생증이 있으면 2만7천원, 외국인 특별 할인권까지 합쳐 1만5천원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전망대의 풍경을 하루동안 볼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 온 것은 500원 동전을 넣고 볼수 있는 망원경으로 전망을 보고 왔다.  하지만 망원경을 보기 위해서는 허리를 굽혀야 하기 때문에 불편합니다.  



 
밀랍인형관.


나는 밀랍 인형관을 자세히 알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의 유명한 사람들을 만들었습니다.

입체 영화도 5분 정도 였지만 나쁘지 않다

유령의 집과 같은 곳은 무서울것 같아서 일행과 동행






대형 지폐... 조금은 슬픈 느낌이 납니다.
방명록과 같은 기록 하는 것이 있는데 난 안했다. 중국은 더 강해 지려는 노력이 필요 합니다.
(오역일지 모르겠지만  영국화폐에서 안 좋은 감정을 볼때 예전 영국의 침략에 관한 내용인듯 합니다. 과거 영국이 중국을 침략해 많은 문화 약탈을 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수족관.



물고기와 해파리 같은 멋진 것이 많습니다. 불행이도 카메라의 용량 초과로 기존의 사진을 많이 지우고 찍었습니다.






이것은 바다사자로 노즐이 밖으로 연결되어 방문자와 가까이 할수 있습니다.

그들은 한 손으로 화난모습과 사랑스러운 표현을 밖으로 표출 합니다.



이것은 자갈과 다른 점을 알수 없습니다. 집중해서 봐도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부탁 드립니다 차이점을 알려주세요







사진은 정적만 찍혔네
내 Guess 가방이 생각나는....ㅋ








물고기가 너무 길어요.. 난 이렇게 긴 것을 찍을수 있는 렌즈가 없어요.TT







이런 펭귄 .. 너무 귀엽다!







귀엽긴 하지만 다음 여행지를 가야 되기 때문에 이제 나가야 할 시간 입니다.






 서울 광장.


위대한 장군님.. 어떤 용맹한 업적이 있을까.?








Oh-My God。 내가 사진을 찍을때 분수가~~~









광장엔 서로 다른 모양을 한 신성한 동물들이 많이 있습니다.






 광화문.


경복궁 밖에 있는 하나의 큰 관문




야간에 복고풍 스타일의 눈부신 궁전 정문에서...


광화문역 6 번 출구에서 시내 투어 버스를 찾을 수있습니다.

티켓 한장으로 서울 의 모든 주요 명소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








저건 명소를 지날때마다 자동으로 설명해 주는 장치로 중국어를 선택할 수있습니다.







역사 박물관.


솔직히 말해서 역사에 관심은 없지만 박물관의 동그라미를 향해 돌진 했다.







두 탑들의 역사에 관해서는 큰 관심은 없어요







박물관여행은 그만두고  한옥 관람 

과거의 공공주택으로 한국의 전통을 보존합니다..

작은 사각형 안... 거기에 다양한 한국의 전통 놀이와 음식입니다.  사람이 꽤 많아요 ~















아이들 누구나 착용 할수 있고 여러 가지를 선택 할수 있습니다.







남산 공원  N서울타워



모든 한국 건축물중 하이라이트로 남산공원에 위치해 있습니다.

꽃보다 남자에서 배우들이 케이블카에서 첫날 밤을 낸적이 있어요.





전망대에선 대한민국의 전체 지형을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저녁이면 절대적으로 칭찬할수 있는 아름다운 야경을 보기 위해 와야 합니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호주의 수도를 모를 꺼란 생각이.. ㅎㅎ
(유리에 각국의 주요 도시와 거리를 적은 것같은데 부산과의 거리, 그리고 호주 캔버라와의 거리를 보고 하는 말 같네요. 솔직히 호주하면 캔버라가 아닌 시드니를 많이들 생각하죠.^^)

 
호주는 시드니와 멜버른이 서로 수도가 되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두 도시 사이에 있는 캔버라가 수도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인사동.


사방이 고대 스타일로 되어있고 거리엔 한국 전통문화와  보석들이 쌓여 있는 보행자 거리







일본인과 함께 이동을 했다.

처음엔 몰랐는데 무리들중 일본의 소녀가 있었다.






카메라 때문에 불안했다.
그러나 세명의 남자와 두명의 여자가 공연을 하는 것을 보고 난뒤 편안해졌다.
하지만
 불행히도, 카메라가 죽었다 ... 흠.. 



패스트푸드로 저녁을 먹었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치즈라면 도전은 실패 했습니다.TT










호텔에 돌아와서 호텔 숙박료 목록을 봤습니다.

가장 싼  스텐다드 더블룸이 17만원

그래서 방은 명품들이 가득할 것같은 환상에 문을 열고 전등을 켜고 명품들을 찾았습니다...

결과는.???

명품들은 찾지 못했습니다.ㅎ



그만 잠을 자고 내일 아침 나의 여행은 계속 될 예정입니다.















1편은 여기 까지 입니다.

2편도 많이 기대 해주세요~~~

http://paangel.tistory.com/19 <- 예전 중국인 여행기 입니다(평범한 중국인의 럭셔리 한국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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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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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et951 2009.12.30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봣습니다 그런대 이순신장군님을 모른다는게 안타깝내요

    그리고 외국인할인권은 먼가요 원래 다 잇는건가요? 내국인차별같은거아닌가요

    • 엔젤로그 2009.12.30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외국인이 이순신장군을 모르는 것을 안타까워 할 필요 까진 없다고 봅니다.^^

      우리도 삼국지에 나오는 가상의 인물이 아닌 다른 중국 장군 한명이라도 알고 있을까요.??

      일본 장군역시 한국을 침략해서 드라마에 나오는 몇몇 장군도 겨우 이름 들어 봤을 정도일뿐...
      그런 외국장군의 동상을 보고 그게 누군지 아는 한국인은 거의 없다고 생각 됩니다.

      그리고 외국인 할인권은 아마 외국에서도 있는 것으로 압니다.

      물가가 낮은 나라는 오히려 현지인보다 훨씬 많은 입장권을 내지만 물가가 높은 나라거나 외국인 유치를 원하는 나라에선 여권만 있으면 각종 혜택을 받을수 있습니다.

      살인적이라는 일본의 교통비에서도 한국인은 일본 현지인보다 조금더 좋은 패스권을 살수 있다고 알고 있어요.

      입장권 할인해 주는 대신에 우리나라에서 써주는 돈이 많기 때문에 결국 국가적으로 이득이죠..

      작년인가 그땐 일본에 여행하는 한국인을 상대로 10만원인가 몇만원에 해당하는 정도의 상품권 카드를 돌린 적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댓글 감사해요.^^

  2. cosmopolitan 2009.12.30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위에 63빌딩에서 한 뮤지엄 맞죠?
    저도 저기 갔었는데..
    카메라가 고장나서 결국 사진 한장 못찍고 왔다는..-_-;;돈아까비~

    • 엔젤로그 2009.12.30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63빌딩 맞습니다.^^

      카메라가 고장나서 사진을 못 찍으셨다니... cosmopolitan님 역시 글쓴이와 비슷한 경험을 하셨군요..ㅋ(글쓴이는 용량 없어서 못 찍었다고 하시던뎅.ㅋ)






일본인의 백제문화 체험 템플스테이 관광기 입니다.

한국 사람들도 한번 해 보면 좋을 것같네요. 

http://www.konest.com/ <- 출처는 여기에 있습니다.









한국의 역사와 정신 문화에 접하는 템플스테이 하기
한국의 절에 가고 싶다!한국의 역사와 정신 문화에 접하고 싶다!그런 사람에게 딱 맞는 것이
「백제 *로망호 템플스테이」.고대국가 백제의 마을, 충청남도의 공주와 부여를 하룻동안 
공주시내에 있는, 한국 불교조계종의 사원 「영평사」로의 *스쿠보우 체험과 함께,
1박 2일의 투어입니다.
언제나 바쁜 일을 하고 있어서 조용하게 한국정신의 아름다움을 접할 수 있는 이번 투어에
참가를 하게 되었습니다!

*(로망호가 무슨뜻인진 모르겠습니다)
*
(스쿠보우 = 사찰에서 숙박을 하는 형태를 뜻합니다.)

투어 코스

템플스테이 투어는 매주 토요일에 출발.(1일째 오전) 공주 관광→(1일째 오후~2일째 오전) 템플스테이→(2일째 오후) 부여관광의 일정입니다. 공주/부여관광은 「백제 로망호」당일치기 투어와 함께 됩니다. 준비물은 템플스테이용으로 차분한 색 T셔츠, 갈아입을 옷과 세면도구 용품, 춥기때문에 방한도구등을 준비하면 좋을 것입니다.

풍성한 1박 2일의 투어를 리포트!
<집합~공주시내에>
7:50 집합, 공주에 출발
아침 7:50, 「롯데 호텔 서울(명동)」2층의 투어 라운지에서 집합하고 출발 시간이 되면 
「백제 로망호」의 플래카드를 들고있는 가이드가 마중을 나와서 느긋하게 버스에 탑승하고
 출발입니다!
힘을 내서 다녀옵니다! 멀리서에서도 눈에 띄는
「백제 로망호」
이번 가이드를 해 주신 분은 가이드경력 10년 이상이 되는
 정채순씨로 백제를 만든 10명의 인물중 한분의 후손으로 
그시기 한국과 일본간 사건으로부터 약간의 비화까지
일본어로 자세하게 설명해 줍니다. 차안에서도 백제의
역사등의 안내를 들으면서 순식간에 공주에 도착.
<공주시 명소 관광>
9:50 송산리 고분군견학(90분 )
백제시대의 왕이 잠들어 있는 송산리고분의 고분군모형관을 방문합니다. 모형관에서는
고분 내부재현과 출토품의 복제등을 가이드가 친절히 설명해 줍니다.
고분을 배경으로 백제의 고분에는 드물다고 하는 벽화 왕릉으로부터 발굴된
석상.어쩐지 귀엽다!

11:30 공산성 견학, 전통 의상착용 체험(30분 )
이후 백제의 대표적인 성곽인 공산성 이쪽에서의 메인은 전통 의상착용 체험 일반적인 한복과는
다른 백제의 전통 의상을 입고 성곽과 함께 기념 촬영!
역사 드라마의 등장 인물이
된 것 같은 기분
의상은 옷 사진처럼 간단하게
입을 수 있다
투어로 견학하는 것은
넓은 부지의 일부

12:00 점심 식사
역사도 재미있지만, 역시 기다려진 것은 밥! 점심 식사는,산채정식 죽과 함께 나온 반찬과 야채는
리필이 자유(밥과 고기는 요금이 추가).공주 명물의 밤을 사용한 막걸리(한국의 탁주, 8,000원)도 
맛본후 오후를 위한 충전 완료입니다.
고기, 물고기, 야채에 찌개까지
(사진은 3 인분)
희미하게 밤의 향기가 나는  밤막걸리

13:00 국립 공주 박물관 견학(60분 )

계속해서 템플스테이 투어에만 있는 코스, 「국립 공주 박물관」을 견학 송산리 고분군으로부터 발굴된 국보급의 출토품이 전시된 박물관은 볼 가치가 충분합니다.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즐기고 난뒤  학수 고대하던 템플스테이 체험의 영평사로!

국보의 금제 관장식
드디어! 템플스테이 체험
<텐프르스테이 1일째>
14:30 옷을 갈아 입고·사원 견학
영평사 도착 후 템플스테이 전용 옷과 고무구두로 갈아 입고 사원을 견학 처음은 익숙하지 않는
모습에 쑥스러웠지만 이것 때문에 훨씬 템플스테이 분위기가 커집니다!
영평사의 넓은 경내 손수 만든 된장 항아리가 줄지어 부지내에 피어 있는
구절초 꽃
옷을 갈아 입으면 기분도 업 숙박은 경내에 있는 온돌 방 남녀별 샤워실과 화장실

16:00 입제식

한동안 한가롭게 쉰 다음은 본당에서 입제식(환영식)템플스테이의 스케줄의 확인하고 불교나 절에 관련되는 기본적 이야기를 듣고 *배례 방법을 배웁니다.

*(배례 = 절하는 예절)

한국식의 배례의 방법을 배우기
18:00 저녁 식사
하룻동안 움직여 배가 고프네요 그래서 신경이 쓰이는 것이 저녁 식사, 저녁은  *정진요리를 
뷔폐식으로 받았습니다.「먹는다」는 것에도 배려를 하는 영평사에서는 조미료까지 모두
손수만든 것입니다.
여러가지 야채를 사용한 소박하고 건강한 요리는 무심코 과식해 버릴 만큼 멋집니다!
사용한 식기는 각자 뒷정리까지 하는 것이 사찰의 규칙
*(정진 = 속세를 벗어나서 선행과 불심을 연마한다는 뜻으로 정진요리는 사찰음식으로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저녁 식사는 뷔페 형식 모두 손수 만든 건강식 접시닦이까지 확실히

20:00 야간행사(60분 )
저녁 식사 후는 밤에 해야 될 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불 이라고 하여, 경문을 읽으면서 *배례를 
하는 것인데 한국식은 배례 108회나 반복한다고 하다. 이것을 완수할 수 있을까 불안했지만
1회마다의 배례에 맞추어 부모님과 세계의 평화를 위해 기도를 하는데 108의 소리가 테이프로부터
흘러 옵니다.
이것을 들으면서 마음을 집중시키면, 어느새 108회를 달성!
*(불교의 예의)
*(배례 = 절하는 예절, 절 하는 방법)


22:00 취침
1일째의 프로그램이 종료하는 것은 21시경 평상시라면 아직도 활동하고 있는 시간입니다만,
여기는 조용한 절, 들리는 것은 벌레의 소리뿐. 서울에서는 볼 수 없는 온 하늘의 별을 본 다음은
 다음날에 위해 모두 깊은 잠에 듭니다.

<템플스테이 2일째>
4:00 기상, 아침행사(100분 )

아직 어두운 가운데 기상종의 소리와 각종 곤충 소리…. 뜬눈으로 본당에 집합, 아침행사가 시작됩니다. 경을 주창한 다음은, 호흡 명상과 산책 명상 평상시는 사용하지 않는 몸의 움직임을 의식하며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명상입니다.졸려도 아침행사를 하고 있는 사이에 이상하게 기분은 긴장되어 옵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가을의 산사 얇은 방복만으로는 아침은 춥다….


자고 있는 것이 아니라, 호흡 명상중


6:00 아침 식사:발우공양(100분 )
이후 아침의 식사 여기서는 발우공양 이라고 하여 승려들의 요리법으로 정진 요리를 먹는
체험을 합니다. 순서에 따라서 그릇을 늘어놓고 밥은 한알도 남기지 않고 먹어서 갑니다.
 최후는 자신의 손으로 그릇을 씻어 원래 대로 복구. 그 하나하나의 낭비적 행동이 없음에는
무심결에 감탄해 버렸다.
밥이나 반찬도 먹을 만큼만 그릇에 붙어 있는 잔재도
단무지로 쓸어 먹는다
사용한 젓가락이나 숟가락은
손으로 씻고

8:00 스님과 티타임(30분 ), 자유시간
식사가 끝나면 스님이 자기 방에서 차를 대접해 주는 다과회의 시간 몹시 상냥한 스님은 일본도
자세히 알고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 후의 자유시간으로는 방의 청소를 하거나 뒤에
있는 장군산을 산책하거나 한가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화기 애애로 한 분위기 영평사 명물· 구절초 차 자연 가득한 산을 산책

10:30 염주와 비누 만들기 체험
템플스테이 마지막 프로그램은 염주와 비누를 손수 만든 체험으로 간단하지만 의외로 어려웠던
염주와 구절초 꽃의 향기가 나느 비누, 특별한 여행의 선물이 생겼습니다!
구슬을 실에 통과시는 중 심각! 염주가 완성~ 비누는 냄비로 부글부글!

11:30 점심 식사, 부여로 출발
점심을 먹고 옷을 갈아 입으면 눈 깜짝할 순간에 템플스테이의 종료시간 일상에서는 좀처럼
체험할 수 없는 절에서의 독특한 시간과 공기, 거기에 이별을 아쉬워하면서도 
투어의 후반인 부여관광을 향해서 출발입니다!
2일째역시 백제 문화를 즐긴다!
<부여시내 견학>
13:30 국립부여박물관 견학, 정림사지 5층 석탑을 차에서 관람(60분 )
오후, 다시 「백제 로망호」에 합류 후, 「국립부여박물관 」에서 백제의 생활 문화와 선사시대의
유물을 견학하고 그후 「정림사지 5층 석탑」을 차 안에서 창밖 풍경으로 구경 합니다.
일본과의 관련된 물건도 전시 특집은「백제 금동대향로」 차안에서도 
잘 보이는 석탑

14:30 유람선 승선, 고란사, 낙화암 견학(60분 )
투어의 종반은 부여시내를 흐르는 아름다운 백마강에서 유람선에 승선! 10분 정도
크루즈 여행후 도착한 곳은 암벽에 지어진 절 「고란사」입니다.
경치가 아주 좋아 만점인 이절은 물을 마시면 3세 젊어진다고 하는 약수와 희귀한 식물과
난초들도 빠짐없이 구경했습니다.
바람이 기분 좋다∼ 산의 경사면에 있는 고란사 가이드추천
백마강을 내려다 보는 명소

절의 가까이의 암벽에는 관광 명소 「낙화암」은 백제가 신라와 당의 연합군의 침략을 받을때 
3,000명의 궁녀가 이 바위로부터 몸을 던져 그 모습이 꽃을 닮아 있었기 때문에 이름 붙여졌다고
하는 슬픈 전설이 있는 바위입니다.
절의 벽에도 설명이 낙화암은 선상으로부터 견학

16:00 부여출발, 18:00 서울 도착·해산

박물관과 크루즈, 절까지 견학할 수 있고 맛있는 것도 만끽할 수 있던 부여. 버스안에서 꾸벅꾸벅 하고 있으면, 어느새인가 서울에도착, 이렇게 해 한국의 역사와 정신으로 꽉 채운 2일간 여행은 종료입니다.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에 모두 기념 촬영!
※투어의 내용은 일부 변경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금 시간의 기준입니다.
※실제의 템플스테이 경우 투어 회사로부터의 통역겸 가이드가 동행 합니다.
일상을 잊고, 한국 문화의 근원을 접하는 체험을
템플스테이의 첫체험. 다른 절에서 템플스테이를 체험한 선배로부터 「힘든 곳은 쉴 틈이 없을
정도 일정들로 가득 하다」라고 들어서 실은 조금 불안했습니다만 이번엔 그런 걱정 없이 
휴식 시간도 많이 자연 충분한 절에서 일상을 잊고 편안 했습니다. 또 108배를 시작해 여러가지
체험에서는 잠시 마음을 안정시켜 자신의 내면과 마주할 수 있던 것 같습니다. 물론 백제의 마을을
둘러싼 버스 투어의 내용에도 만족. 한국 문화의 주변에 흐르는 불교의 정신과 백제의 역사를
 접할 수 있는 「백제 로망호+템플스테이」여러분에게도 꼭 추천입니다!




한국 사람도 하기 힘든 문화체험을 외국인이 했다는 것에 신기하네요.

그리고 비전라도 지역에선 잘 알지 못했던 백제문화에 대해서 알 수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같습니다. 


제 블로그에 이전에 실었던 중국인의 럭셔리 여행보다 지금 여행이 훨씬 저렴하면서 알차 보이네요.


http://paangel.tistory.com/19 <- 중국인의 럭셔리 한국여행기 보시려면 클릭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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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말 힘들게.. 오랜 시간 걸려 썼습니다.. 추천 많이 눌러주세요~^^


http://www.konest.com/ <- 출처는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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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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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루하루 2009.12.27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번역하시느라 고생하셨네요

  2. qet951 2009.12.27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봣습니다 마니마니올려주세요 저 자주옵니다 ㅋㅋㅋ

  3. ^_^ 2009.12.28 0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하셨습니다. 잘봤구요..(__)

  4. 냅둬유 2009.12.28 0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경험.좋은추억.많이 많이 담아 가셨기를...빡빡한 일정으로 정신없는 여행이 아니라. 한국의 참다운멋과.운치를 느끼게 해주는 좋은 프로그램이라 생각되네요. 엔젤님을 통해 이런 좋은 여행담을 접하니. 고맙게 잘 보고 갑니다.

    • 엔젤로그 2009.12.28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가 바가지 여행보다 이런 알찬 여행프로그램이 많아 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냅둬유님의 댓글 하나가 더더욱 노력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5. je 2010.01.07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제! 저도 저기 위에 가이드 정채순씨처럼- 온조왕과 소서노를 따라 고구려에서 남하해
    백제(당시 십제국)을 창건한 개국공신 일명:십제공신 중 하나의 후손이라. 재미있게 읽었네요ㅋㅋ
    아무래도, 중국인들은 워낙 스캐일이 큰 자국 문화재+특유의 중화사상으로 한국문화재 투어는
    별로 관심이 없어보이고--;; 그나마 일본인들은 한류드라마 관광, 미용쇼핑, 등등
    저렴한 가격에 이리저리 잘 돌아다니는 것 같군요..

    • 엔젤로그 2010.01.07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님의 말씀처럼 중국과 일본의 한국관광은 완전 극과극으로 나뉩니다.

      제가 중국과 일본인의 한국여행 시리즈를 주로 쓰고 있는데 그것만 봐도 너무 명확하죠.

      한국문화중 특히 백제는 일본의 전통문화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신라의 영향이 강한 한국보다 오히려 더 가슴에 와 다을지 모르겠군요.




처음으로 일본 블로그를 한국에 옮겨 쓰겠습니다.

2009년 11월 11일.. 빼빼로데이.. 그리고 수능 D-1 에 쓴 내용입니다.

일본 블로그에 썼기 때문에 전형적 니뽄 스타일 블로그 내용입니다.^^(글은 짧고 이모티콘이나 이런 아기자기 한 것이 많은 게 일본 블로그의 특징입니다)


많은 분들이 인증샷을 원하시네요

첫 부분 인증샷 입니다.



이걸 번역하면 아래 부터 시작입니다.






내일은 한국에서 매우 중요한 날입니다.테마:보통이야기

오늘은 공부이야기를 합니다.

재미없는 얘기지만 내일은 한국에서 매우 중요한 날입니다.

내일은 한국 학생들에게 제일 중요한 시험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6 학년 + 중학교 3 학년 + 고등학교 3 학년의 공부를 평가하는 대학 입학 관련 시험입니다.


 시험 잘 치세요


수학능력 시험. (수하크능려크시허무) 일본어 발음이 어렵네요.^^

짧게 줄여 수능시험이라고 부릅니다.


엔젤군은 학교에서 일하는데 우리학교에서도 시험을 봅니다.


시험장으로 선정된 학교는 매우 바쁩니다.

학교를 청소하고 글자가 보이는 것은 모두 큰 흰 종이로 가려야 합니다.


올해는 특별히 신종플루 때문에 일이 더 많습니다.

신종플루 환자와 의심 환자는 교실을 2 개씩 만들어 따로 시험을 봅니다.


엔젤군 학교에서 시험을 보는 신종플루 의심 환자는 3명입니다. 3명이지만 6명의 선생님이 감독을 하고 2개의 신종플루 학생 전용 교실과 1개의 휴게실이 있습니다.



신종플루 교실의 감독 선생님은 하루 일당 10만원(7800엔)에 위험수당 4만원(3100엔)의 수당을 더 받습니다.

8시간에 14만원(11000엔) 한국의 시급하고 계산하면 하루 일당이 많죠.?

하지만 선생님들은 모두 싫어합니다.^^(매우 중요한 시험이니까 꽤 부담이 됩니다.)


 
시험실표시입니다.




수능시험은 한국에서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시험날 하루는 국가의 모든 것을 맞춥니다.

회사의 출근 시간은 평소보다 1~2시간 늦게 출근을 하고 소리가 나는 모든 것을 사용하지 않습니다.(학생들이 소리에 신경을 쓰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시험장까지 늦은 경우 학생들이 원하면 경찰들은 집에서 학교까지 자동차와 오토바이로 태워주기도 합니다.


 
시험 시간에 늦으면 안 되기 때문에 경찰의 도움을 받는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시험을 볼 때 풍습이 있습니다.

시험을 보는 사람에게 떡을 선물로 줍니다.


그리고 포크, 휴지의 선물도 많이 있습니다.


떡은 한국의 오랜 전통입니다.

예전부터 시험을 보는 사람들에게 떡을 주는 문화가 있습니다.

떡은 어디에서라도 잘 붙습니다.


한국어로 "붙는" 이란 말은 시험으로 합격할 때 사용하는 "붙는" 과 완전히 같습니다.



 
맛있을 것 같네요.^^ 한글로 행운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또 포크는 포크로 음식을 먹을 때 "찍어 먹는" 이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모르는 문제가 있을 때 어떤 번호나 체크 하는 것을 "찍는다" 라고 말합니다.

포크로 음식을 먹을 때와 발음이 완전히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포크를 선물을 하면 답을 모르는 문제는 잘 맞추세요.!! 라고 하는 의미입니다.(행운이 함께 하는 내용입니다)


또 휴지는 문제의 정답을 채크 하는 것을 "문제를 푸는" 이라는 것을 말합니다.


휴지를 사용하는 것을 휴지를 "풀어 사용하는" 이라고 말합니다.


문제를 잘 맞추라는 하는 의미로 휴지를 선물 합니다.


한국 교육의 관심은 세계에서 매우 유명합니다.
(한국의 수입의 상당한 부분이 교육을 위해서 사용합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모두 좋은 학교와 좋은 학원이 있는 지역입니다.)



 
한국 CF 입니다. 수험생이 시험을 잘 보도록 후배들이 포크를 선물 하는 모습입니다.



 
휴지의 모습의 CF군요....



수능 시험은 학생들만 큰 일은 아닙니다



집에 고등학교 3 학년 학생이 있으면 수능 시험을 준비하는 1년간 가족들 모두 시험 기간입니다.


가족들 모두가 고등학교 3 학년 학생을 위해서 생활을 합니다.


특히 엄마는 학생 보다 더 고생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머리가 좋아지는 음식, 학생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가정환경, 그리고 믿고 있는 종교와 신에 기도를 합니다.




 





시험 100일 전부터 교회와 절에는 기도하는 엄마가 매우 많습니다.

그리고 시험을 보는 시간에 부모님들은 시험이 끝날 때까지 기도를 합니다.




 


시험장밖에서 새벽부터 시험이 끝날 때까지 기도를 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엄마의 모습입니다.




수능 시험일은 언제나 춥습니다.

수능 한파라는 말이 있습니다.



 
다행입니다. 금년은 스는 한파 없습니다. 시험장의 밖에서 비는 엄마 춥지 않아도 좋네요.




이렇게 수능 시험이 끝나면 고등학교 3 학년 학생은 한국에서 최고의 대우를 받습니다.


고등학교 3 학년 학생증과 시험 원서가 있으면 제품들을 싸게 살 수 있습니다.

컴퓨터, mp3, 휴대 전화, 영화, 음식 등고등 학교 3 학년들을 위해서 모든 것이 세일을 합니다.


학교에서도 그동안 수능때문에 고생했기 때문에 수능이 끝나면 수업은 하지 않고 자유시간이 많습니다.






내일 시험을 보는 모든 수험생들화이팅.!!!


그리고 일본에서도 대학 입학 시험을 치르는 모든 사람들 힘내 주세요???


 
감바레와(감바레 = 힘내의미) 과 같은 의미의 한국어 힘 내



 

많은 사람들이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후배들이 선배를 위해서 새벽부터 응원을 합니다. 따뜻한 음료를 줍니다. 그리고 행운을 기도합니다.... 후배 고마워요





여기에 달린 일본인들 댓글 입니다.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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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험…
대단하네요(^^□
시험에 힘이 들어가네요…
라고 할까, 시험인데 이벤트같네요!!
한국의 학생들 
파이팅.!
일본에서도 응원을 합니다(^O^)




2 제목 없음
오늘은 한국에서는 시험일이군요\(^O^)/일본에서도 응원하고 있습니다★아쟈아쟈파틴★★


3 Re:시험…(제가 쓴 첫번째 댓글에 대한 답장입니다)
이벤트.??
그렇네요... 모든 것이 학생들을 위해서 만든 이벤트같네요.^^
고등학교 3 학년은 한국년에 19세..(일본 연 18세)
10대 마지막 이벤트...
오늘은 시험을 위해 출근을 하지 않습니다.
오늘 쉬고, 내일 출근하면 토요일, 일요일 또 쉽니다... 행복한 P.A엔젤.^^
paangel 2009-11-12 07:31:55  >>이 코멘트에 답신



4 Re:무제.(저의 두번째 글의 답장)
아쟈아쟈=파틴 <- 한국어 능숙하시네요.^^
그러나 모두 시험을 잘 보면.... 모두 바라는 대학에 갈 수 없기 때문에 또 고민하가 되는군요.TT
그런데 학생과 부모님모두 아쟈아쟈=파틴입니다~~~
paangel 2009-11-12 07:34:55  >>이 코멘트에 답신



5 와~.
한국 학생은, 지금의 시기엔 감기는 걸릴 수 없네요 ヾ(;゜ロ゜)ノ


6 시험
몹시 어려울 것 같습니다(@Д@;
시험 노력해 주세요(=⌒▽⌒=)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O^)/



7 Re:와~(답글)
지금은 최고의 컨디션이 중요합니다. 감기에 걸리면 절대라면 없습니다..
그러나 시험 기간이 아니라도 언제나 건강이 중요합니다..
♪Yoon♪씨도 건강하세요.^^
paangel 2009-11-12 23:59:22  >>이 코멘트에 답신


8 Re:시험 (답글)
이제 시험이 끝났습니다. 지금부터 학생들의 세상입니다.^^
paangel 2009-11-13 00:00:39  >>이 코멘트에 답신



10 제목없음
정말로 대단하네요!
한국의 습관, 문화가 몹시 알기 쉽게 쓰여져 있어, 참고가 됩니다.
나의 한국인 친구도, 다음 달 시험이니까, 떡 줄까?
(*^▽^*)


11Re: 제목없음(답글)
댓글 감사합니다~
한국인 친구가 다음 달에 시험입니까.?
떡 주면 너무 기뻐할 것입니다.^^
paangel 2009-11-19 18:22:00  >>이 코멘트에 답신








일본인의 많은 댓글은 아니었지만 역시나 한국의 수능에 대한 한국의 높은 과심이 신기해 하는 분위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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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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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미먹는귀신 2010.04.21 0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글쎄;; 한국의 교육이, 일본을 따라한 것 아니였나요?

    그래서 일본에서도, 수능과 같은 제도가 있다고 들었는데요.

    전 솔직히 말해서 수능이 마음에 안들어요.

    전문인력 키우기 보다는, 백과사전 만들기에 열중하는 방식도 마음에 안들더라구요.

    솔직히, 교복이나 학생들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도, 집단적 사고에서 나오는 거잖아요?

    그렇게 모두 똑같이 만들어 버리는 것도 슬퍼요.

  2. 2010.08.21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즐겁게 보고있어요~~

  3. aasdfd 2011.01.28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능은 원래 어느 나라든 있죠ㅎ

  4. 수능은내신이랑달라요 2011.04.27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먹는 귀신님 수능은 일본교육에서 따온것이 아니라 미국 sat에서 따온거고 수능에서는 논리적사고를 시험하는 것과 같습니다. 특히 언어영역은 아는 문학작품이 나왔다고 해서 즐거워하는 것은 바보 같은 것이지요. 만약 심청전이 나왔으면 수능에서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동화책에서나 보던 파트가 아닌 잘 안알려진 진짜 원본의 내용이 나오지요. 그러니까, "너 이거 알고있니?"가 아닌 낯선 것이 나와도 얼마나 이 아이가 잘 접근해서 맞는지를 묻는거에요. 그리고 윗분 말씀처럼 수능 같은 것은 어느 나라에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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