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우루과이'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06.27 한국과 우루과이전에 감동한 일본인 by 엔젤로그 (16)
  2. 2010.06.26 우루과이전을 앞둔 한국을 응원하는 일본인들 by 엔젤로그 (41)
  3. 2010.06.23 허정무 안티들에게 이제는 말할 수 있다. by 엔젤로그 (15)
  4. 2010.06.22 아르헨티나도 탈락가능성이 있다. by 엔젤로그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도전은 16강에 머물렀습니다.

하지만 정말 즐거운 도전이었고, 행복했으며, 우리 태극전사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우루과이와 경기직전 제가 활동하는 일본 블로그에 함께 한국을 응원하자는 글을 올렸었습니다. (비굴하게 응원 구걸이 아니라 충분히 서로 이런 이야기를 할 분위기였고 제가 아니라도 다른 일본인들도 이런 비슷한 글들을 올렸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한국을 응원해줬었고 오늘 다시 한번 블로그를 찾아보니 이번엔 경기가 끝난후 한국을 격려하며 감동을 받았다는 반응이 있어서 어제에 이어 또 한번 소개 합니다.



일본 블로그에 쓴 글입니다.



한국을 응원해 주세요


오늘 일본은 충분히 칭찬받을 내용으로 16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지금 한국에서는 일본의 실력에 감탄과 함께 높은 곳에서 만나는 것을 기대 합니다.

함께 높은 곳에서 멋있는 라이벌 대결을 보고 싶습니다. 한국과 일본의 대결은 서로 결승전에 진출 했을때 가능합니다. 아시아의 라이벌에서 세계의 라이벌이 되어 한국과 일본, 일본과 한국이 함께 발전하는 모습을 세계에 보여줍시다.

한국의 대표팀 선수들은 일본을 응원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박지성, 기성용)

내일 모든 한국인들은 최선을 다해서 대표팀을 응원합니다.

일본의 응원까지 있으면 더욱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위의 내용의 글을 제 블로그에 썼는데 여기에 일본인들의 반응입니다.
(지금은 경기 시작 전 한국을 응원하는 글들입니다.)



10. 06月26日 12:11
한국 힘내라(˚∀˚)
한국은 강해!



11. 06月26日 12:24
한국 힘내라―ニコニコキラキラ
아시아의 실력 보여 줍시다ニコニコグッド!!!
기대하고 있습니다ニコニコドキドキキラキラ



12. 06月26日 12:26
할 수 없습니다, 미안합니다(^_^;)
다른 나라를 응원할 정신적인 여유는 없습니다.
한국경기를 보고 있으면 평범하지 않기 때문에,
한순간 한순간이 너무 긴장됩니다.


13. 06月26日 12:26
이교라
대한밍쿠
イギョラアップ
デハンミングクアップ
(일본어는 일본어를 입력하는 히라가나, 한자어를 입력하는 한자, 외래어를 입력하는 가타가나가 있는데. 이번 부분은 가타가나로 이교라 대한민쿠란 발음을 쓰셨습니다. 때문에 원글과함께~^^)


14. 06月26日 13:04
같은 아시아국가인 한국도 응원합니다.
일본과 함께 노력합시다
이천수 형님 또 카시마의 명성을 넓혀주세요
(이천수가 j리그 행의 소식이 있었는데.. 월드컵때문에 너무 묻혔네요. 아마 카시마 레이솔인듯... 여긴 기존에 한국 선수를 무척이나 선호해죠.. 아마 외국인 용병 3명을 모조리 한국인으로 썼던 적도 있을 정도로 대표적인 친한파 j리그팀입니다. 홍명보, 황선홍, 노정윤이었나?)


15. 06月26日 13:51
스페인이나 브라질이 이기면 좋은데 한국역시 똑같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일본을 최최최우선으로 하고 싶은데.


16. 06月26日 16:05
한국은 반대로 일본 어떻게 생각하고 있어습니까??

한국 뉴스는 「일본은 한국의 활약에 자극을 받아서 16강에 진출을 했다」같은 상당히 한국이 강팀에서 일본을 약팀으로 보는 시선인것 같습니다. 확실히 한일전에선 졌지만, 거기까지입니다. 일본은 한국 덕분에 일본이 16강에 진출했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WBC때도 있고, 한국의 사람은 일본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17. 06月26日 16:16
물론 응원합니다.
 아시아, 그것도 동아시아의 대표이고.
 한일이 지금처럼 사이 좋게 될 수 있던 것은, 써포터끼리의 교류가 있었기 때문이니까.
 정치나 다른 부분에선 서로 다투지만, 축구의 써포터끼리는 사이좋게 지내고 싶어요.
 함께 세계를 놀라게 하자.
 힘내라 한국.
 힘내라 일본.


지금부터는 경기 종료후 글들입니다.


18. 06月27日 01:39
응원하신분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결과는 유감이지만, 끝까지 자신들의 축구를 관찰하며 강호 우루과이를 상대로 호각으로 싸운 한국. 최후는 결정력의 차이로 졌지만 충분히 가슴을 펼 수 있는 시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한국 대표는 훌륭한 팀이었다고 생각합니다.


19. 06月27日 01:43
한국 아까웠다(≧へ≦)
그렇지만 영웅 박지성을 중심으로 능숙한 축구 하고 있었지 o(^-^) o
한국은 훌륭한 축구 했습니다!
다음은 일본을 한국은 응원해 주었으면 합니다♪
한국의 분까지 일본은 노력하겠습니다!


20. 06月27日 01:44
오오쿠보역 주변은 어둡겠지요…
(오오쿠보역 = 일본 도쿄의 지역으로 한국 유학생들이 많고 한국 상가도 많아서 코리안 타운급으로 보시면 되겠네요. 한국전 경기가 있을땐 오오쿠보에서 한국인과 한국을 좋아하는 일본인들이 함께 모여 응원을 합니다.)


21. 06月27日 01:58
유감이었다(>_<)

후반부터 한국이
주도권을 잡았었기 때문에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분하네요(ρ_;)


22. 06月27日 01:59
한국은 강했다.한국은, 아시아세의 흐름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우루과이에 패배는 했습니다만, 매우 좋은 시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은…일본이 노력하는 차례입니다.
힘내라 일본!


23. 06月27日 07:30
한국은, 좋은 싸움이었습니다.
우루과이와 대등한 힘이, 있었습니다.

실점후 동점골을 따라붙었을 때는, 감동적이었습니다. 비록 적이지만 수아레스와 포르란, 좋은 시합을 보여줘서 감사합니다.
저것이야말로, 월드컵
(일본인이 한국의 상대인 우루과이를 적으로 표현하네요^^)


24. 06月27日 08:16
한국 몹시 응원했었어요―(>_<)
경기는 패했지만, 훌륭했다고 생각합니다… 허무합니다만 지금의 일본으로 도저히 할 수 없을 것같은 모습을 보여 줬습니다.汗
같은 아시아의 나라인데しょぼん

한국을 본받아서 일본에도 꼭 노력해 주었으면 합니다(-_-;)


25. 06月27日 08:17
서로의 이기려는 의지를 느낄 수 있는 경기로 결승 토너먼트에 어울리는 나이스 게임이었습니다.
한국은 아시아의 영혼을 충분히 보여 주었다고 생각합니다.(^_^)



 <- 우리 태극 전사들을 격려 하실 분들은 클릭해주세요.^^




스포츠는 정치와 분리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북한을 응원하는 것도 그 이유에서라고 생각 합니다. 비록 일본과의 풀어야할 숙제가 많이 있지만 스포츠라는 부분에서는 함께 아시아를 대표로 하는 동반자입장으로 서로 응원하며 협력 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전 우리 대표팀들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비록 경기에 패하고 선수들은 눈물을 흘렸지만 그들은 패배자가 아닌 진정한 승리자 입니다. 그들이 흘린 눈물은 패배의 눈물이 아니라 승리자의 눈물입니다.

2010년 6월을 즐겁게 해준 태극전사와 그들을 응원한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어요~~

http://v.daum.net/link/7759704 <- 어제 이야기는 여기 있어요

신고
Posted by 엔젤로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엥.. 2010.06.27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져서 아쉽지만 정말 우리팀에 놀랐습니다!
    사실 감독에 실망해서 별 기대 안했었는데.. -_-a
    지금은 너무 죄송한 마음입니다..
    하지만 정말 좋은 경기였습니다.

    솔직히 순수한 마음으로 일본을 응원할 수 없는게 사실이지만..
    같은 아시아 국가인 일본이 한국 몫까지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일본어로 블로그에 글을 올리셨다니..
    한국에는 일본어 잘 하시는 분이 정말 많으시군요.. 헉.. -_-;;;;
    글 잘 읽었습니다.

  2. 떵마려 2010.06.27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ㄴㅇㄹ

  3. 공학코드 2010.06.27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웠습니다.

  4. 정말 2010.06.27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일본 응원합니다. 그리고 글쓴님의 말에 동의합니다.
    스포츠는 정치를 떠나서 함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북한을 많이응원했고 보면서
    분단의 슬픔을 지고있는 정대세 선수때문에 많이도 울었습니다.
    일본이 한국의 분단의 슬픔을 같이 아파해줄수있으면 저는 또한번 좋겠습니다.
    일본이 한국 사람들이 일본을 어떡게 생각하느냐고 물었지요?
    그건 서로 같다고 보시면될것같습니다. 한 일본인이 한국을 미워하고있다면 한 한국인도 일본을 미워하고있겠지요 하지만 한 일본인이 한국을 좋아하고있다면 한 한국인도 좋아하고있을것입니다.
    즉 대등하다는것입니다. 저는 일본을 좋아합니다. 문화 그리고 일본패션도 ㅎㅎ
    저희가 이번엔 16강에서 그치지만은 일본이 우리 몫 까지 열심히하셔서 꼭 4강을 넘어서서
    아시아도 해낼수있다는 의지 그리고 세계를 놀라 일으키는 기적을 만들어주세요 일본!!
    월드컵을 싹쓰리해버리고 이겨버리세요!! 응원합니다! ㅎㅎ

  5. 뭐랄까.. 2010.06.27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6강전..공은 한국 쪽에서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정작 골이 적어서 아쉬웠던..
    저도 일본 응원합니다
    글쓴이님 말씀처럼 스포츠는 스포츠일 뿐 정치와는 무관하니까요
    아, 그리고 한국은 일본을 어떻게 생각하냐..그건 좀 찔리는 댓글이네요
    한국의 많은 분들은 일본을 무턱대고 싫어하니까..;
    하지만 저는 일본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같은 아시아 국가니까!!

  6. d 2010.06.27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팀도 많은 기회를 놓쳐서 골을 많이 못넣었다만 심판의 오심도 있었습니다. 재경기는 욕심이고
    그 심판분 퇴출당했으면 좋겠네요. 다른 선수의 거친태클에도 그냥 가만히 있질않나 줘야될 사람은 안주고 우리한테 파울을 주지않나, 여러모로 아쉬운 경기였습니다. 그래도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을
    기대해 봅시다.

  7. - 2010.06.27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질월드컵때는 꼭 16강 뚫읍시당

  8. 천사가든 2010.06.27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도 열심히 해서 8강을 진출하길 바랍니다.

    간빠레~! 니혼~!

    힘내서 좋은 성과 있고 내친김에 4강까지 가길 바랍니다.

    이웃나라의 발전은 한국 정서에도 맞습니다. 이웃 사촌이란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b

  9. 모두화이팅 2010.06.27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쉬운 경기였어요 하지만 선수들이 어느때보다 열심히 투혼을 발휘한 경기라 생각되서 그런지 기분은 좋습니다. 한국은 16강을 실패했지만 일본은 좋은 결과 거둬서 아시아의 자존심을 세워줬으면 합니다.

  10. fds 2010.06.28 0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꼭 열심히해서 16강 꼭 올라가길...

    화~~이팅~!!!!

    우리에게 없었던운이 일본한테 같이 갔으면 좋겠네요~~!!!!홧팅홧팅!!!

  11. 유아나 2010.06.28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은 한국을 어떻게 생각하냐는 댓글에 뜨끔한 걸요
    흠 그들의 입장에선 당연 그런 반응이 나올만 하지만
    일제 강점기 역사를 기억하는 많은 한국사람들이 마냥 일본을 전적으로 응원하기 힘든 현실도
    알아 주었으면 해요^^

  12. 걸어서 하늘까지 2010.06.29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일본인들에게 대해 편견을 가지려 하지 않는 입장인데요,
    그래도 좀 더 시원하게 과거의 문제에 대해서 사과하고 전향적이 자세를 취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언제나 듭니다. 한국인이라면 다들 그렇겠죠 ㅠㅠ 아무튼 더욱 관계가 발전한다는
    기대로 일본을 응원해야겠네요^^

  13. 엥?이럴리가 2010.07.26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본 일본반응은
    욕뿐이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루과이 응원하고 대부분이

  14. 지섭이 2011.05.15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는 응원을 하지만 한국은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WBC때 한국이 니들 보는 시선이 어곱지않다고?? ,,,,,,,,,,,,,,,,,,,,,,그래 썅 그이유를 말해야아냐? 일본 니들은 그럼 과거부터 현재까지 우리한테 정식된 사과라도 해봤냐? 아니 니들이 반성은 하냐??? ㅡㅡ이원숭이새키들아 엉? 한국이 니들 일본원숭이들은 곱게봐줄거라는 생각은 버려라 ^^ 니들이 뭔짓을하던간에 ..니들이 과거에 한국에 했던짓 쌓여있는 그 한이 풀리지 않는한 절대 하늘이 두쪽나도 니들을 보는 한국의 눈은 달라지지 않을거다 ㅗ

  15. 엥?이럴리가 2015.08.23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본 사본반응은
    욕뿐이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루과이 응원하고 대부분이


요즘 한일양국은 모두 월드컵의 축제를 즐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특이한 점은 항상 양국을 헐뜯기 바빴던 한국과 일본은 이번 월드컵에서 같은 아시아의 대표라는 점에서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일본에 블로그를 운영중입니다. 실제로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의 사이트에 축구관련 모임을 가 봐도 한국의 선전을 기원하는 일본인들을 상당히 많이 볼 수 있습니다. 2ch과 같은 일본 대표적 악플러 집단에선 한국을 헐뜯기 여념이 없지만 제가 가입한 일본 최대 블로그 사이트중 하나인 '아메바' 에서는 그런 상식밖의 악플러들의 모습은 거의 찾을 수 없었습니다.(제가 너무 일부분만 봐서 못 봤을 수 있겠지만)

한국역시 일본정치인들의 잘못된 행동으로 일본에 좋은 감정은 없지만 이번 일본대표팀의 경기력을 인정하고 축하해주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일양국은 98년 프랑스 월드컵 이후 다시 한번 서로의 국가를 응원하기 시작합니다.
(98월드컵에선  앙숙의 관계이지만 2002년 월드컵 공동 개최라는 동반자 입장에서 붉은악마와 울트라닛폰이 서로 협력응원을 했었습니다.)


오늘은 대한민국의 월드컵 새 역사를 쓰는 과정중 일부인 16강 우루과이와 경기가 있는 날입니다.

저는 제 블로그를 통해 우리 태극전사들을 함께 응원해 달라는 글을 남겼습니다.(일본에 응원구걸 하냐? 혹시 이런 생각 하는 분은 없겠죠? 충분히 이런 글 쓸 상황과 분위기라서 쓴 글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래요~~) 


▲ 2009 세계청소년 축구대회에 출전한 홍명보호의 태극전사들, 16강에서 남미의 강호 파라과이에 3:0 완승으로 8강에 진출 했습니다. 오늘은 형님들 차례입니다. 같은 남미팀을 상대로 완승으로 8강 진출을 믿어요.!!


한국을 응원해 주세요


오늘 일본은 충분히 칭찬받을 내용으로 16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지금 한국에서는 일본의 실력에 감탄과 함께 높은 곳에서 만나는 것을 기대 합니다.

함께 높은 곳에서 멋있는 라이벌 대결을 보고 싶습니다. 한국과 일본의 대결은 서로 결승전에 진출 했을때 가능합니다. 아시아의 라이벌에서 세계의 라이벌이 되어 한국과 일본, 일본과 한국이 함께 발전하는 모습을 세계에 보여줍시다.

한국의 대표팀 선수들은 일본을 응원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박지성, 기성용)

내일 모든 한국인들은 최선을 다해서 대표팀을 응원합니다.

일본의 응원까지 있으면 더욱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위의 내용의 글을 제 블로그에 썼는데 여기에 일본인들의 반응입니다.


1. 06月25日 22:08
한국과 함께 높은 곳을 목표로 합시다!
힘내라 한국!
힘내라 일본!

 
2. 06月25日 22:41
한국은 우루과이전이군요.
일본은 파라과이입니다.
함께 남미와의 싸움이군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3. 06月25日 23:03
아시아 예선이 끝난 이후 한국과 일본은 같은 아시아의 대표입니다.
함께 아시아의 실력을 세계에 과시합시다!
힘내라, 한국!, 힘내라, 일본!


4. 06月25日 23:17
확실히. 한국을 응원하고 있다.


5. 06月25日 23:25
한일 힘내라ニコニコ (원 글은 일한감바레~ 이지만 여긴 한국이기 때문에 한일 힘내라로 고쳤습니다.^^)


6. 06月25日 23:42
「아시아 대표」로서
「좋은 이웃」으로서
모두 노력합시다!
♪( ̄▽ ̄)ノ″


7. 06月25日 23:47
일본과 함께 한국도 응원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대표로 하고 우루과이에 이기면 좋겠습니다.


8. 06月25日 23:50
한국, 힘내라.
하지만 일본역시 위로 간다↑↑
아시아의 라이벌이라고 불리는 한국에 뒤쳐지지 않을 것이다


9. 06月25日 23:58
월드컵
결승전에서
한일의 싸움을 보겠군요(*^^*)



<- 대한민국의 8강 진출을 믿으시죠? 믿는 분들은 클릭 해주세요~^^


▲ 2002년 16강전에서 골든골을 성공시킨 안정환, 다시 한번 16강전의 승리를 기원합니다.!!


이렇게 일본인들의 응원까지 받은 아시아의 대표 우리 태극전사들... 오늘 꼭 최선을 다 해서 모든 아시아인들의 기대에 부응해 주세요.!!

그리고 한국이 우루과이에 4전 전패라는 징크스가 있다면 반대로 한국은 북한을 포함해도 단 한번도 16강 진출시 거기서 탈락했던 경험이 없이 모두 8강 이상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그동안의 우루과이와 기록은 1승 4패가 되기직전까지의 기록일뿐.!!! 후회없는 경기와 새로운 신화를 쓰는 신화제조기가 되어 주세요.

대~ 한민국.!!!



http://v.daum.net/link/7772130 <- 2부 경기 종료후 반응도 있습니다.

신고
Posted by 엔젤로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4강에서 만나요 2010.06.26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과 4강에서 만나고,
    결승에서 아르헨티나와 다시 만나서
    별을 다는 것이
    저의 꿈.....!!!!
    너무 큰 꿈인가요? ^-^

  3. 4강에서 만나요 2010.06.26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과 4강에서 만나고,
    결승에서 아르헨티나와 다시 만나서
    별을 다는 것이
    저의 꿈.....!!!!
    너무 큰 꿈인가요? ^-^

  4. 기홍 2010.06.26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얘들 월드컵에 관심 있는 애들 맞냐?

    한국, 일본이 결승에서 만나자는 글을 또 보네.

  5. ㅁ;인 2010.06.26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를갈던 라이벌사이가 선의 라이벌이 되었군요 어느덧 보기좋습니다ㅎㅎ

  6. ... 2010.06.26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뿜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해바라기 2010.06.26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덴마크전 자극받았습니다
    우리도 지금까지 잘싸웠습니다,축구공은 둥굴고 강팀이 이길때도
    질때도,우리선수들"믿습니다 단지 잘하고있는 차두리를 뛰게하길!~"

  8. 오늘은 마지막 경기 2010.06.26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대한민국의 2010월드컵 마지막 경기.
    일본은 파라과이로 상대적으로 약체팀..
    일본은 잘하면 8강 까지도 갈 수 있겠다... 운 좋아...
    울 나라는 아쉽지만 수비 보완을 해서 다음 월드컵 선전을 기대합니다.

  9. 질주하자..!! 2010.06.26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일월드컵때.., 개최국이 16강에 오르지 못하는 유일한 대회가 되리라던 세계 축구인들의 시각을 보기좋게 깨고 한일 모두 16강 이상의 성적을 올렸듯이, 이번에도 16강에 양국 모두가 당당 이름을 올리는 기염을 토하고 있슴!! 보란듯이 한국이 먼저 시동을 걸어주면, 일본이 알았다는듯이 가속을 붙여주고,,,하여 남아공 월드컵 가도를 서로 힘차게 질주들을 하는데,,..양국 아니 아시아인 어느 누가 싫어하겠으며,,,어찌 FIFA에서 아시아의 배정을 좀 줄여보자고 말하리오..!!부디 서로 격려하며 계속 질주하여 아시아의 자존심을 더 높여 주기를...!!! 대~한~밍<민>~구<국>~!!! 울트라~닙뽄~!!!

  10. ㅋㅋ 2010.06.26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들아 축구를 스포츠 그 자체로 봅시다.

    언론은 중립적이지 않습니다. 잘 아시잖아요.

    그건 독자가 비판적으로 보는 수 밖에 없어요.

    일본~우리나라를 통치한건 변하지 않지만.

    같은 아시아인으로 응원 할 수는 있죠.

    스포츠의 힘이 여기에 있는게 아닐까요?

  11. ㅋㅋ 2010.06.26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적은 글은 삭제 못시키나?

    여기까지 와서 ㅈㄹ이네.ㅠㅠ

    소양이 거기까지 밖에 안되나?

  12. 토너먼트는넉다운에서는~~~ 2010.06.26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르죠.

    경기 시작까지 한 20분 정도 남았네요.

    이번에는 결과뿐만이 아니라 내용면에서도 완벽한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모두들 축구 잼나게 보시길 바랍니다.ㅋㅋ

  13. 라울 2010.06.26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는 정치, 스포츠는 스포츠죠.
    일본과의 역사...한국인들에게는 큰 아픔이자 자존심의 상처이지만
    스포츠를 통해 조금이나마 소통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갔으면 좋겠네요.

    일본이 싫지만, 한국과 일본의 동반 8강 진출을 응원합니다.

  14. xd 2010.06.27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댓글을보니...ㅋㅋ응원하는사람이 몇없네
    한국인들이 좋은말을 해줄리가없지;;

  15. 친일파 to 친한파 로 바꿔줘 2010.06.27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 안되는 친한파 일본인과 국내 체류중인 친일파 한국놈들과 거주국가 좀 바꿀수 없을까?

  16. .... 2010.06.27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졌다......ㅠ

  17. 돈돈 2010.06.27 0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일본이 16강에 올라가길 처음부터 원했어요..
    강호팀들로부터 늘 무시당하는 우리 아시아 축구...
    아시아에서 3팀 정도는 16강에 들어줘야 무시안당하지요..
    한국은 오늘 졌지만 일본은 꼭 승리하길 바랍니다.
    저번 경기 잘했지만 이번엔 더 선방해서 꼭 8강에 올라가길
    열심히 응원할것입니다.

  18. injs 2010.06.27 0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라두제발-----

  19. 율리 2010.06.27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이겨라
    아시아 축구 자존심을 걸고서
    있는 힘좀 조금만 더 힘내주세요
    응원합니다..

  20. 은비 2010.06.27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유학생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저는 우리나라보다 일본이 높이 올라가는것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잇엇습니다만..ㅋ
    이번에는 진심으로 일본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진짜 8강, 4강.. 우리나라보다 더 높이 올라간다할지언정..
    속으로는 배가 쬐매 아플지도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축하하고 응원하고 그러고 싶습니다~
    하지만 테레비(=언론)만큼은 멀리하고 싶군요..ㅎㅎㅎ

  21. 고만 지워라 2010.07.13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듣기 싫은 소리도 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쪼잔함 티내는 것도 아니고 매번 이러시면 곤란합니다....ㅡ,.ㅡ








대한민국이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이 확정되었습니다.

그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허정무호가 목표달성을 했습니다.

원정 16강 진출을 목표로 내건 허정무감독은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 여론은 극과 극으로 갈렸습니다.

목표를 위해서 달려온 기간동안 허접무감독이란 비난의 꼬리표를 달고 심지어 중국에서 첫 패배를... 그것도 0:3 완패를 당하며 비난은 극에 달했지만 이후 안정된 경기력으로 비난은 잠시 수그러 들었습니다. 하지만 월드컵 직전 마지막 경가전인 대 스페인전에서 수비지향적인 경기끝에 0:1 패배를 당하자 다시 한번 비난의 여론이 있었지만 그리스전의 완승으로 또 다시 칭송을 받다고 아르헨전에 패배로 다시 한번 비난을...

하지만 결국은 누구도 해내지 못했던 원정 16강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허정무감독을 비난하는 팬들이 많이 있는데... 이제는 당당하게 허정무 감독을 응원 할 수 있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허정무 감독을 비난 하는 사람들이 한 결같이 하는 말은 "무 전술이다, 수비축구를 한다, 그 맴버로 16강도 못 가냐," 대부분 이런 이유로 허저무 감독을 비난 합니다.

전술이 없다는 것은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듯 하지만 결과론 적으로 보면 지지않는 경기를 한다는 것에는 어느정도 안정된 경기를 치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길 팀을 이겼고(그리스). 질 팀에 졌고(아르헨), 비기거나 이길 팀에 비겼습니다(나이지리아) 그리고 아르헨티나를 제외하면 그리스와 나이지리아에는 경기력으로 한국이 절대 뒤쳐지지 않는 경기를 보였습니다.

제가 아마추어라 전문적인 전술에 변호를 하진 못하겠지만 피파랭킹이 우리보다 월등한 나라들을 상대로 적절한 상황대처가 있었다고 봅니다.

수비축구를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다른 약팀들이 보면 웃을 일입니다. 아르헨티나 전엔 허정무 옹호자들 역시 할 말없이 완패였다는 것을 인정하지만 아시아국가에선 한국이 가장 공격적이고 이번 월드컵 팀들중에서도 한국은 상당히 공격적 축구를 하는 나라입니다 3경기에 5득점이나 기록할 정도로 막강한 공격력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수비에서는 6실점으로 골을 많이 넣고 많이 먹히는 팀입니다. 우리의 약점이 수비에 있는 것을 알고 더욱 노력 하는 과정이 아니었을까요?

만약 공격지향적으로 3경기에서 10골을 넣고 13골을 먹혀서 3전 전패로 16강 탈락한거랑 지금처럼 적절한 공수전략을 섞어가며 1승 1무 1패로 16강 진출이랑 어느 것을 원하세요?




그리고 가장 많은 분들이 하는 말로 " 그 맴버로 16강도 못가냐? " 입니다.

그 맴버~~ 그 맴버~~ 하는데... 우리나라 전력은 현실적으로 B조 최 약체입니다. 사상 최강의 전력이라고 말하는건 역대 대한민국 대표팀중 최강이라는 거지 B조에서 최강 전력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선수 구성을 보면 아르헨티나야 비교할 필요도 없으니 넘어가고 그리스와 나이지리아 모두 유럽파 맴버입니다. 우리나라가 역대최고라고 이야기하는 이유로는 가장 많은 유럽파를 보유했다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하지만 그리스와 나이지리아는 맴버 전원이 유럽파입니다.

박지성을 능가할 선수가 없다는 것엔 동의하지만 양박쌍용이라며 우리가 가장 믿는 유럽파 4인방급 선수들은 그리스나 나이지리아에도 얼마든 있습니다. 챔피언스리그 출전 가능팀들의 소속 선수들을 보자면 한국은 겨우 박지성, 기성용뿐이지만 그리스랑 나이지리아엔 우리보다 상당히 많습니다. 선수 개개인의 몸값, 연봉, 소속팀을 볼때 우리의 맴버는 그리스나 나이지리아에 비교조차 되지 않습니다.

신빙성은 없지만 피파랭킹에서 한국을 제외한 B조 모든 국가들의 랭킹을 더해도 한국보다 숫자가 낮습니다. 그리고 월드컵 직전 거의 모든 도박사들이 B조에서 한국이 최약체고 기껏해야 높게 쳐주면 3위를 예상하는 도박사들과 외신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리스가 나이지리아보단 약해보이지만 유럽 예선 최고의 득점력을 보였던 게카스던가? 그 선수가 버티고 소속팀 역시 한국팀보단 훨씬 좋습니다. 허정무가 그렇게 무능하다고 하지만 상대팀 감독은 유럽 최고의 명장중 하나로 평가 받던 감독이었고 그 감독과의 지략 대결에서 승리를 한 것입니다.

한국의 희망인 기성용의 팀 동료 셀틱의 사마란스가 그리스에선 확실한 주전이 아닙니다. 하지만 셀틱에선 기성용보단 훨씬 많은 경기에 출전을 했죠. 즉 기성용급 기량의 선수면 나이지리아보다 맴버가 떨어지는 그리스에서도 주전으로 뛸 수 없을 정도로 한국과 그리스의 맴버 차이는 납니다.)


 <- 많이 눌러주셔서 8강 진출을 기원합시다.^^

▲ ▲경기가 끝나자마자 첫 원정 16강 진출이라는 표시를 라이브로 보고 싶어서 급히 디카로 찍었습니다.

일단 16강 진출이라는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허정무감독에 대한 평가는 개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적어도 오늘 만큼은 한국 대표팀 모두에게 칭찬을 하고 싶습니다.


이제는 8강입니다.

2002년의 영광을 넘어서 새로운 신화를 쓰길 기원합니다.


더보기


윗 화면의 "더보기"를 누르시면 그리스랑 나이지리아 선수들 보실 수 있습니다.
신고
Posted by 엔젤로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티비의 세상구경 2010.06.23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강 기원을 위해서~ 추천 꾹 누르고갑니다.!!!
    대한 민국 화이팅요 ^^

  2. -_- 2010.06.23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경기만 해도 비판받을 거 많다고 봅니다만. 야쿠부 마르틴스 등이 찬스를 하도 날려먹어서 그렇지 졌어도 할 말 없는 경기입니다ㅡ_ㅡ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 염기훈이 답답한 트래핑과 패스로 그동안 날려먹은 공격전개 및 찬스는 몇 개인가요?

    그나마 염기훈을 김남일로 교체하자 경기 더 대책없이 밀린 건 보셨는지요?

    아르헨티나전도 공식 개방문 오범석을 풀타임 출전시키더니 거기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차두리 선수 못한다고 일갈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수비축구 하려면 확실히 하던지요. 칠레처럼 용자 답게 공격하는 것도 아니고 브라질 전의 북한이나 스페인 전의 스위스처럼 확실하게 조이는 것도 아니고 공격하다 망했다 수비하다 망했다 하지만 저 이도저도 아닌 무색 때문에 자살골을 시작으로 알헨에 발린겁니다. 결과만 보고 쉴드치지는 말았주셨으면 좋겠네요. 우루과이... 4전 4패의 천적을 어떻게 상대하는지는 지켜볼 일입니다만

    • 엔젤로그 2010.06.23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반대로 한국이 찬스를 날려먹지 않았다면요? 또한 그 찬스를 모두 살린다면 나이지리아가 강팀이란거고 우린실력으로 패하는게 되는거죠.

      그럼 객관적으로 전력이 약한팀이 상대팀에게 찬스를 단 한번도 허용하지 않고, 공격시엔 완벽한 공격으로 모든 찬스에서 득점 올리고 그러는게 가능하다고 보세요.??

      아르헨티나도 한국에게 결정적 찬스 많이 허용했고 스페인도 그랬습니다. 님 처럼 만약 한국이 모든 찬스에서 득점했다면?? 그럼 한국선수 모두 메시게요.??

    • 히땡큐 2010.07.29 2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최소한 나이지리아 수비는, 주전수비수가 빠져도, 한국처럼 자동문되진않아요.

      공격도 맨날 세트피스밖엔 방법이없는 전술이랑 비교가 됩니까?

      박주영발리슛이 아깝습니까, 야쿠부슛이 더아깝습니까?

      허접무 전술실패, 공격미드빼고 김남일넣기나하고...

      중국전 0:3
      잠비아전 2:4

  3. 바다 2010.06.23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축구를 잘볼줄모르지만 좋아하는 여자입니다 그래서 어느감독이 잘하는지 결과로만 판단합니다 일단 우리대표팀의 감독을 허정무감독님께 맡겼으면 그분스타일대로 하게끔 그렇게해야 그분스타일에 맡는 최선의 전략이 나온다고 봅니다 함부로 비난하는분들중 당신이 감독직을 맡았다면 칭찬받겠끔 잘할수 있을거 같습니까? 히딩크감독님도 참휼륭하셨죠 그치만 히딩크감독님도 결과가 안좋았다면 무방비상태에 무식하게 공격만했다는 비난의 여론도 많이 받았을겁니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우리속담처럼 악플로 감독님의 머리를 혼란스럽게해 판단을 흐리게 하지말고 우리나라의 대표이자 자랑인 감독과 선수들에게 질책과 비난은 제발 삼가하고 건강하게 좋은경기 좋은결과 나올수 있도록 좋은 기운과 응원을 보냅시다 첨으로 이런글을 써보는데 축구에 대해선 잘알지 못하지만 생각나는데로 제 맘과 바램을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참고로 박지성선수 당신이 대한민국사람란게 너무 자랑스럽습니다^^화이팅

  4. 유아나 2010.06.23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괜춘한 댓글들인데요. 개념없는 악플들이 없는 게 너무 좋네요. ㅋㅋㅋ 그나저나 전 허정무 안티는 아니지만 나이지리아 전은 실망입니다. ㅠㅠ 나이지리아와 우리가 꼭 비기는 시나리오를 미리 짤 필요가 있었는지(후반 18분은 너무 빠른 것 같더라고요. 30~35분 선이 적당하지 않았을지), 그동안 우리가 잠그는 축구를 해서 좋은 결과를 얻은 적이 있었는지 묻고 싶더라고요. 김남일 선수야 사실 운이 조금 없었던 거고 본능적인 태클로 보였어요. 선수 구성은 솔직히 저도 미덥지 못합니다. 그정도 구성은 다른 나라에 비하면 ㅠㅠ. 그게 우리 실력이고요. 조직력으로 메워야할 부분인데 조직력은 사실 02년도가 최고였지요. 그 땐 누구랑 붙어도 질 것 같지 않았는데. 8강전도 냉정하게 불리한 건 사실이지만 또 어느 술집에서 전 '대한민국'을 외치고 있겠지요. ㅋㅋㅋㅋ

  5. 성상현 2010.06.23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때 보려고 밤새다가 잠을 자버려서 못봐서 잘 모르지만
    솔직히 우리나라 감독으로 월드컵 나가서 어떤 감독이 16강 진출 시켜줫나요? (제가 이전 당시 56년전? 감독과 이름 진출여부를 모두 봣는대 없더라구요) 없자나요? 그런데 이번 2010년 월드컵, 그것도 허정무 감독이 이번에 우리나라 감독으로 첫 16강 진출했자나요? 비난하거나 개념없는 악플을 무작정 적는 것도 무리가 있다고 보네요. 선수들도 감독을 계속 믿고 계속 따랏기에 이렇게 16강 진출했다고 봅니다. 아침에 일어나고 스포츠 뉴스보고 조금은 놀랬습니다.

  6. tlstprudchlrh 2010.06.25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허정무 감독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일단 나이지리아 전에서 보면 아르헨티나가 2:0으로 이기는 순간부터 확실히 한국선수들 몸이 둔해 지더군요. 즉 비기기만 해도 올라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버린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때 히딩크 감독이 본선 리그 마지막경기 포르투칼 경기를 할 때 비기기만 해도 올라갈 수 있다는 사실을 숨키고 경기를 했다는 비화가 생각이 나면서 감독이 문제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외에도 경기가 끝나고 선수들의 이름을 지명하며 실수했다고 하는 점과 북한감독의 모든 것이 감독에 책임이라고 하는 것이 비교가 되고, 저 멀리 중국과의 경기에서 3:0 패배가 생각이 나면서 확실히 선수는 역대 최강일지 몰라도 감독은 98년보다도 못하구나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7. tlstprudchlrh 2010.06.25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말하자면 김남일 선수가 무슨 죄가 있습니까? 벤치에 있던 선수를 후반 교체로 내보낸 감독이 문제 입니다. 차다리 30분도 못 뛴다는 안정환 선수를 내 보냈다면 최소한 공격이 더 살아나면서 수비하는 시간이 짧아 오히려 이기고 끝났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8. 글쎄요. 2010.06.27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닥 공감이 가진 않네요.
    B 조 최약체라는 것도 피파랭킹으로 따져본 것일 뿐.
    지역 예선과 평가전의 결과를 놓고 봐도 우리 선수들이 지금까지의 국대 중 최고라고 한정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8강이 좌절된 후 선수들이 보인 눈물은 국민 정서와 함께하는 것 아닐까요?
    우리는 이길 수 있었다. 아쉽다. 라는 뭐 잘은 모르겠지만 그런 감정들 말이죠.
    16강에 오른 것도 정말 잘 한 것이고.
    님의 글처럼 따지자면 우리가 질 팀에게 진 것인데 굳이 눈물까지 보일 필요가 있을까요?
    아무튼 더 잘할 수 있었는데 그게 맘처럼 안된 아쉬움이 무척 큰 것이겠죠.
    님의 글은 마치 우리는 이만큼만 해도 잘한 것이다. 약한팀이 지는 건 당연하다. 라는 논리로
    우리나라를 너무 약하게 만드는 듯 하네요.
    우리는 강했고요. 약해서 진 것도 아니구요. 국민들도 진 것에 대해 말한다기 보다는 더 잘할 수 있었는데 안된 것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한 것 뿐이라구요.
    님만 생각이 깊은 듯 님만 선수 입장 생각하는 듯 말하는 건 비록 욕을 했을지언정 응원도 함께 했던 사람들을 무시하는 행위로 보이네요.
    마치 정치에서 안될 사람 안 뽑는다. 될사람을 뽑자.라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 한 것과 같이..
    질경기 진거다. 비길경기 비긴거다. 이길경기 이긴거다. 라는 논리로는 어떠한 재미도 느낄 수 없을 것 같군요.

  9. 허접무개등신 2010.06.28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플레이에 속은 사람 많군요.
    더군다나 축협에서 얼마전에 연임소리까지 나왔죠??
    다 좋습니다. 근데 이번 월드컵에서 허정무가 뭘 했죠??
    그리스전 2 : 0 ????
    그건 허정무의 전략이 채 들어가기도 전에 선수 개개인의 역량이 터진 겁니다.
    아르헨티나 1 : 4 ???
    나이지리아 2 : 2 ???
    감독의 역량을 평가할 땐 이기는 경기보다 진 경기를 봐야 합니다.
    우리가 아르헨티나에 어떻게 졌죠? 질 때 허정무 감독은 무슨 전술의 변화를 줬습니까?
    나이지리아와 비길 때는요?? 그 과정이 어떻습니까??
    최초의 원정 16강에 가려 아무에게나 '명장' 소리 해주는 거 아닙니다. 기껏 1승 1무 1팹니다.
    최초의 원정 16강이 아니라 성적을 봐야죠. 우린 과거에 2승 1패로 탈락한 적도 있습니다.

    16강까지 올라간 것을 당연하거나 폄하하려는 게 아닙니다. 16강까지 올라간 것만 해도 잘했다고
    해주고 싶습니다. 단 선수개개인에게 한해서입니다. 16강에 오르기 위한 허정무의 전략....
    뭘 잘했는지 한번 물어보고 싶네요. 제 눈에 보인 건 감독의 삽질로 인한 경우의 수, 8강 좌절 뿐..
    쓸데없이 언론에 보이기 위한 4자 성어나 남발하고, 가식적인 태도.... 더군다나 연임이라니..
    제 개인 의견과 상관없이 허정무가 다음 월드컵 감독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는 박살난다는데
    제 재산 전부를 걸 수도 있습니다. 만약 캡틴지성마저 다음 월드컵에 결장한다면 결과는 뻔하죠.
    허정무??? 명장???
    지금까지 허정무가 국대 감독 몇번이나 했죠? 겨우 16강 한번 갔습니다. 그것도 선수 발목 잡아가며.... 허정무가 명장이면 히딩크는 신입니까?

    • 히땡큐 2010.07.29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정무개등신"님 말씀 진짜공감 - 개념있는 안티허정무 네티즌글이 얼마나많은데 -
      나이지리아의 카이타가 드로잉하는 그리스선수 쓸데없이 발로차서 퇴장당하지않고,
      야쿠부가 "이번월드컵최고의 실수"에 선정된, 할머니도 넣을수있는 골을 넣었더라면,
      한국 16강 못갔죠,
      더구나 아르헨티나가 다른팀들 다 이겨주니까요.. 골결정력존내떨어지는 그리스.. 그리스전빼면 뭐가남습니까?

  10. '허접무개등신'아 2010.07.22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딩크는 신이 맞습니다..

    • 히땡큐 2010.07.29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히딩크는 명장중에서도 유능한쪽에속하고요,
      허접무는 명장은 커녕, 그냥 무능할뿐이죠,

  11. 히땡큐 2010.07.29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정무팬이시거나, 친척이신가본데, 허정무의 무뇌전술제대로파악하지못하시는것같네요.
    해외파가 없을땐, 역대 한번도 패해본적없는 중국한테 0:3, 잠비아한테 2:4 개쳐 발릴수밖에없는 감독이 허정무랍니다.
    내용좀 보시라니깐요,,
    중국공격수가 메시나 되는마냥,, 수비수들이 우루루쫓아가고..끌려다니고..
    그 입에서 왈 "세트플레이로 상대를 제압하겠다"
    세트플레이는 주공격에서 부수적으로 나오는 찬스인데, 허정무는 주를 버리고 부수를 쓰겠다는거죠, 주공격이 죽이되든 어떻게 되는.. 상관안하겠다는거죠.
    그 입으로 한말중엔 "상대가 1골넣으면, 2골넣겠다" (우루과이전 전날)
    경기시작하지전에도 실점할생각을하는 접무...

    허정무가 선수시절, 마라도나한테 가한 돌려차기, 레드카드안받은게 다행입니다.
    마라도나 왈 "그땐, 한국선수들이 태권도를했다"
    허접무 왈 "태권도하지않았다, 축구를 했을뿐이다, 마라도나는 어린티를 벗지못한것같다"
    허영심가득한 호언장담:"강팀도 진다는걸 보여주겠다"

    우루과이감독이 "한국수비문제있다"라고 지적했을땐, 허접무가 무슨대답했나요? 딴청피웠죠.
    우루과이전 전반8분 - 자연스러운 자동문
    정작 새겨들을 말은 따로있는데, 마라도나와의 신경전은 목숨걸린듯 임하고...

    "상대가 1골넣으면, 어떻게든 세트피스로 2골넣고, 공격적으로 압박할수있는때인데도, 공격미드빼고 수비미드넣어 시간끌고, 야쿠부같은 상대선수 실수하도록 빌고, 시간끌어 이기겠다"죠.
    제생각엔, "우리가 1골넣으면, 개판수비전술로 2골먹히는"축구인데

    이영표있어도, "충분하지않다, 더 좋은해외파수비수있어야한다"
    곽태휘같은 좋은 수비수는 학연지연에 밀려 뽑히지도못했고,
    아니, 허정무가 짠 수비진형이 나쁘진않죠 -
    문제는 유기적이질못해, 최후방 수비라인이 위으로 가서 공쳐낼까, 수비미드가 밑으로가서해야할까? 갈팡질팡하는, 허정무개판수비전술에 희생되는 불쌍한수비라인.
    그리스가 골결정력 B조 최하위란건 눈치채셨겠죠?
    한국이 허정무지휘하에 공격루트를 언제한번 확보했습니까? 해외파로 주워먹기, 아니면 세트피스..
    우루과이전 만회골만이,, 그나마,, 공격축구답다고 볼수있는..
    국민들앞에서 "차두리의 플레이가 맘에들지않았다, 이유는 말할수없다." 핑계인가 아닌가를 떠나서, 대표팀의 감독이 월드컵중 해야할 발언입니까? 죽어라 남탓, 선수탓... 자신이 실수했다고 한번도못해요
    오범석은 끝가지 똥고집으로 쓰고..
    본선가서도 차두리-오범석 실험교실...
    자기 공치사는 얼마나하는데요? "박지성은 내가 주장으로 뽑았다, 하지만, 난 지성이에게 묻혔다",
    아르헨전이후 허접무왈 "염기훈이 찬스를 놓쳤다"??
    허정무씨한텐, 안티는 생길수밖에없는거애요, 여러말하지맙시다.

 


▲2002년 사상 첫 자력 16강 진출을 확정 지은 박지성 선수의 득점

조금 있으면 운명의 승부가 펼쳐집니다.

지금까지 B조에는 4팀 누구도 16강 진출이 가능하고 또한 탈락할 수 있는 마지막까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상황을 보면 2승을 거둔 아르헨티나의 조 1위가 유력한 가운데 남은 2위는 한국, 그리스, 나이지리아 순서로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국과 그리스는 서로 3점차 대승을 거두면 다른 경기와 상관없이 자력 16강이 확정이고 그렇지 못한 경우엔 수많은 경우의 수를 따져야 합니다.

이미 어떤 경우에 우리가 올라가는가에 대해서는 수 없이 봐 왔으리라 믿어서 따로 설명하진 않겠지만 여기서 한가지 우리가 흘러버리는 경우의 수가 있습니다.

한국과 그리스가 각각 나이지리아와 아르헨티나를 3점차 대승을 거두는 경우 입니다. 만약 이런 상황이 발생한다면 아르헨티나가 골 득실에서 한국과 그리스에 밀려 탈락이 됩니다.

현제 2승으로 승점 6점에 골 득실은 +4를 기록중인 아르헨티나는 그리스에 3점차 패배를 당 할 경우 2승 1패 골 득실 +1이 됩니다. 반면 그리스는 2승 1패, 골 득실 +2로 골득실에서 아르헨티나를 앞지르는 상황입니다. 또한 한국까지 나이지리아를 3점차 승리를 거둘 경우는 한국 역시 2승 1패 골 득실 +2로 아르헨티나를 골 득실로 누르게 되며 다득점과 승자승 원칙으로 조 1위까지 노려 볼 수 있는 상황이 됩니다.



▲ 남아공 월드컵 남미 최종예선에서 볼리비아에 1:6 대패를 당하는 아르헨티나

최강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그리스가 승리를 거둘 확률은 상당히 낮습니다만 16강은 확정이라고 생각하고 나태해진 분위기로 결사항전의 그리스에게 일격을 당할 가능성을 무조껀 배제 할 수 없습니다. 마라도나 감독이 아르헨티나는 가끔씩 생각지도 못 할 결과를 만든 경험이 많고 남미 예선에서도 탈락의 위기까지 몰렸으며 그리스보다 한수아래로 평가받는 볼리비아에 무려 1:6 대패를 당한 적도 있습니다.(남미 최종예선으로 매우 중요했던 경기입니다)

한국은 그리스보단 3점차 승리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국과 나이지리아의 베스트맴버 경기력은 비슷하다고 볼 때 지금 상황에서는 팀 분위기가 상대적으로 좋은 한국이 핵심 수비수가 무려 3명이나 빠진 기적을 바래야 하는 나이지리아보단 분명 좋은 상황입니다. 한국에 다득점을 노려야 하지만 수비가 불안하다면 한국에게 대량실점을 허용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봅니다.

마라도나의 달갑지 않은 인터뷰를 봤을때 한국과 그리스의 동반진출의 기적이 이뤄지는 것도 상대팀을 깔보는 몇몇 감독들에게 좋은 표본이 되지 않을까요?


<- 추천으로 태극전사의 나이지리아 대승을 기원합시다~~


▲세계 청소년 축구대회 나이지리아 전에서 득점을 기록한 박주영 선수

하지만 아르헨티나와 그리스전에 관계없이 우리가 나이지리아를 3점차 대승을 거두면 자력 진출입니다. 아직 우리는 수많은 월드컵 경기중 한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했던 선수가 없으며 한경기 최다 득점이 2득점입니다. 아르헨티나전의 불운을 가진 박주영선수가 첫 멀티골과 대한민국의 첫 3점차 대승을 기록하는 경기의 주인공이 되길 기원합니다.



▲ 2002년 16강 이태리전의 역전골 직전 장면. 이번 월드컵에서도 대한민국의 16강 경기를 볼 수 있겠죠?


신고
Posted by 엔젤로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