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행'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05.22 700원으로 떠나는 한국여행 - 남장사 by 엔젤로그 (4)
  2. 2010.04.13 일본인의 한국여행 목적은?? by 엔젤로그 (16)
  3. 2010.04.09 일본블로거曰 "한국인은 모두 좋은 사람" by 엔젤로그 (28)
  4. 2010.02.06 한국은 어느 계절에 가는 것이 좋아? by 엔젤로그 (10)
 

日本 blogに紹介された文以後の内容から日本語を使います.


2010년 5월 20일 목요일.

다음날인 21일은 석가탄신일, 그 다음날은 휴무토요일, 그리고 다음날은 일요일의 3일 연속 연휴가 시작됩니다. 여기에 제가 다니는 직장은 목요일 하루 더 쉬기때문에 4일이나 휴일이 시작되었습니다.

P.A엔젤은 2달뒤인 7월달에 홀로 일본여행을 계획중이며, 여행을 위해 최근 하이브리드 수동디지털 카메라를 구입했습니다. 여행을 가기전까지 디카를 많이 익히려고 껀수를 찾고 있었는데 20일은 날씨도 좋고, 그 다음날이 석가탄신일이기 때문에 여러 행사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가까운 절을 찾기로 했습니다.

저는 일본블로그도 운영중에 있는데 일본의 블로그에는 용량많은 사진을 많이 올리기가 불가능해서 한국블로그에 간단한 일본어를 넣고 일본블로그에 여기를 링크 걸겠습니다.

지금 글은 일본블로그에서 알고지낸 일본분께서 한국의 사찰을 좋아하신다고 말했던 분이 있었는데.. 많은 일본사람들에게 한국의 평범한 모습을 보이는 한국관광의 홍보를 위해서 제작했다고 할까요^^?



2010년 5월 20일 목요일 아침.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아침에 라디오를 들으며 자전거를 타고 인근 사찰투어를 계획했습니다.

오늘의 목표는 경북 상주에 있는 "남장사" 라고 하는 절입니다.

네이버에 검색 해보니깐 신라시대에 지어진 사찰로 1200년이 되었는 유서깊은 절입니다.


2010年 5月 20日木曜日朝.
天気が大好きで朝にラジオを聞いて自転車に乗って周辺にある 寺刹ツアーを計画しました.
今日の目標は 慶尚北道 尚州市にある "南長寺(NAM JANG SA)" と言う 寺刹です.
インターネットに検索して見るから新羅時代(1200年)の古いお寺にます..






일단 오늘 700원 투어의 경로를 살펴 보겠습니다.

집에서 남장사 까지는 약 7키로의 거리로 위 화면의 파란색을 따라서 자전거를 타고 갑니다.


先に今日 700ウォン(60円) ツアーの 経路をよく見ます.
家から 南長寺 までは約 7Km 距離で上の画面の青色にしたがって自転車に乗って行きます.





 


제가 타고갈 자전거와 집 앞에 있는 인도의 모습입니다. 

그럼 함께 자전거 여행을 시작합시다~~~~


私が乗る自転車と自転車道路の姿です.
それでは一緒に自転車旅行を始めましょう‾‾‾‾






남장사까지 가는 길은 대부분이 위험한 차도 옆을 지나서 이동했기 때문에 가는도중의 사진은 많이 찍지 못했습니다.

위 화면은 남장사 가기전에 볼수 있는 폐교를 활용한 자전거 박물관과 학생 목공예 체험장입니다.


南長寺まで行く道は大部分が危ない車道の隣を経って移動したから移動する写真はあんまり撮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です.
上画面は 南長寺 行く前に見られる閉校を活用した自転車博物館と学生木工芸体験場です.






상당히 조그만한 학교였는데 지금은 모두 목공예장으로 활용이 되네요.

よほどこぢんまりとした学校だったが今は皆木工芸体験場で活用になりますね.






옆에는 이렇게 생긴 분위기 좋은 찻집도 있습니다.

横にはこんなに生じた雰囲気良い茶屋もあります.







자전거 박물관과 폐교의 모습으로, 여기는 제가 초등학교때 야영을 왔던 장소이고 그때는 이렇게 작다고 생각하지 못했었는데....(학교가 폐교되기 직전에 제가 다니던 학교와 통합이 되어서 예전부터 교류가 많던 학교였습니다.)


그리고 옆에 보이는 자전거 박물관은 최근 다른 장소로 이전 계획이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무료로 2인용 자전거등 다양한 자전거를 빌릴 수 있습니다.(하지만 오늘은 자전거들이 보이지 않네요)


自転車博物館と閉校の姿で, 小学校時野営を来た場所であの時はこんなに小さいと思うことができなかったが....(学校が閉校される直前に私が通った学校と統合になってかつてから交流が多かった学校でした.)

そして横に見える自転車博物館は最近他の場所に移転計画があると言います. ここで無料で 2人用自転車等多様な自転車を借りることができます.(しかし今日は自転車たちが見えないですね)




자전거 박물관을 지나서 남장사를 향해 가는 도중에 만난 평범한 시골의 풍경입니다.

自転車博物館から出た後 南長寺を向かって行く途中に会った平凡な田舍の風景です.





한국의 사찰은 대부분 산속 깊은 곳에 위치했는데... 남장사 역시 산 중턱에 자리를 잡고 있어서 오르막길이 길게 이어집니다. 때문에 더이상은 자전거로 무리~~~

중간에 자전거를 세우고 걸어가기 시작합니다.


韓国の 寺刹は山奥深い所にたくさんあります. 南長寺 も山奥にあるから上り坂が行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だからこれ以上は自転車で無理‾‾‾

中間に自転車を止めて歩いて行き始めます.




자전거를 세우고 걸어가다가 우연히 발견한 장소.
예비군들은 쉽게 알 수 있는 장소입니다. 과연 이 장소의 용도는 뭘까요???ㅋㅋㅋ



정답은 3~4명의 군인들이 저기서 매복하며 적의 공격을 감시하거나 저지하는 벙커와 같은 방어지역입니다. 가운데 동그란 지역에 앉아서 적을 감시합니다.(예비군 훈련받을때 저기서 2~3시간 앉아 있는 연습을 합니다.)



自転車を止めて歩いて行っている途中偶然に見つけた場所.
軍隊を行って来た人々は易しく分かる場所です. 果してこの場所の用途はなにかです???


正解は 3‾4人の軍人たちがあそこで敵軍を見張る防御地域です. 中丸い地域に座って少ない見張ります.(予備軍訓練受ける時あそこで 2‾3時間座っている演習をします.)




조선시대 조각된 석장승의 모습이 보이네요...

朝鮮時代彫刻された 石長 義姿が見えますね...




그리고 주변엔 이렇게 조그마한 연못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そして周辺にはこんなに小湖水の姿も見られます.




석가탄신일 하루전이라 그런지 연등의 모습도 볼 수 있고...


釈迦誕辰日 一日前だからそうか 燃燈を見られるし...
(韓国は 釈迦誕辰日に 燃燈行事をします)








사찰의 모습의 화장실도 있습니다.

혹시 남장사에 찾아오시는 분들은 꼭 이쪽 화장실을 이용하세요.

절 안에도 화장실은 있지만 여기를 무조껀 추천합니다.

그 이유는 조금뒤에 알 수 있어요.^^


お寺模様のトイレもあります.
もし 南長寺に尋ねて来る方々は必ずこちらトイレを利用してください.
お寺の中にもトイレはあるがここをお勧めします.
その理由は少しの後に分かります.^^






절에 가까워 질 수록 연등은 많아지고 점점 산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お寺に近くになれば 燃燈 銀多くなってますます山奥に入って行くようになります.





출발할때부터 들었던 라디오는 이제 off~~~

라디오의 전자음이 아닌, 물소리와 새소리등 자연의 소리를 듣고 싶어 졌습니다.


出発する時から 聴取したラジオはもう off‾‾‾
ラジオの電子音ではない, 水音と鳥の音みたいな自然の音を聞きたくなりました.






왼쪽엔 계곡, 오른쪽엔 이런 나무들이 즐비한 숲으로 된 남장사 가는 길...

左側は谷, 右側にはこんな木木が多い 南長寺 行く道...





이쯤 되서 인증샷 한장을 찍어주는 센스~^^

この位なって私の写真一枚を撮影するセンス‾^^





드디어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지금 보이는 사진은 남장사 일주문 입니다.


いよいよ入口に到着しました.
今見える写真は 南長寺一柱門 です.





혼자 여행하거나 해외여행을 할때 함께 다니는 인형과 함께 일주문에서의 인증샷~~~


一人で旅行するとか海外旅行をする時一緒に通う人形とともに 一柱門での写真‾‾
(日本旅行文を読んだ日本の人々は人形を見たんですか?)




일주문 속에는 이런 그림도 그려져 있습니다.

一柱門 の中にはこんな絵があります.






이건 설명서... 처음엔 일본 블로그에만 올리려고 했기 때문에 일본해설본만 찍었습니다.

한국어는 그냥 19세기에 건립된 것으로 추측된다는 내용.


日本語マニュアルです‾‾





일주문을 지나면 나오는 남장사 진짜 입구입니다.

一柱門 を経てば出る 南長寺 本当の入口です.










입구를 지나서 절 안에 들어가면 이렇게 많은 연등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入口を通って 寺 中に入ればこんなに多い 燃燈 姿を見られます.






이 모습은... 그냥 나무들이 가지런히 있는 모습이 예뻐서 찍었습니다.^^

깊은 산속에 있는 절이지만 최근엔 전기, 인터넷 위성TV가 모두 들어옵니다. 하지만 아직 연료는 이렇게 나무를 사용 하는 것같네요.

この姿は...  木木が整理されている姿がきれいで取りました.^^
深い山奥にいるお寺だが電気, インターネット衛星TV 皆使われます. しかしまだ燃料はこんなに木を使うようですね.





지금 보이는 장소가 어딜까요?

아까 위에서 잠시 언급했는데... 여기는(뒤에 흐린 부분) 남장사 안에 있는 화장실입니다.^^

왜 아까 화장실을 미리 다녀오라고 했는지 이제 알 수 있겠죠????


今見える場所は何でしょうか?
先ほど上で言及しました.... ここは(後に曇った部分) 南長寺 にあるトイレです.^^
どうして先ほどトイレをあらかじめ行って来なさいと言ったのかもう分かりますか?






화장실을 지나서 계속해서 절의 모습을 살펴 봅시다.

하지만 연등이 너무 많아서 절의 모습을 찍는 것이 힘드네요.

그리고 석가탄신일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는데 옆에서 계속 사진을 찍는 것은 힘들게 준비하는 사람들을 방해하는 것같아서 더이상 사진을 찍지 못할듯 하네요.


トイレを通って続いて 南長寺 姿を見ましょう.
しかし 燃燈があまりにも多くて建物姿を撮影するのが難しいですね.

そして 釈迦誕辰日を準備する人々がたくさんいたが横で写真を撮ることは人々を邪魔するようでずっと写真を撮ることができなそうですね.








바람이 불때마다 맑은 소리가 나는 장치...

산속에 있는 집에 이런걸 달아 놓으면 뱀들이 접근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뱀이 싫어하는 음파가 나온다고 하는데... 선조들의 지혜가 놀랍습니다.

그리고 이만 절을 나옵니다.



風が吹く度に清い音がする装置...
山奥にある家につけておけば蛇たちが近付かないと言います. 蛇の嫌やがる音波が出ると言うが... 先祖たちの知恵が驚くべきです.
そして寺を出ます.




남장사를 빠져나오는데... 인공적인 연등이 아닌 자연적인 연등을 보게 되었습니다.^^ 나팔꽃인가? 정확한 꽃 이름을 모르기 때문에 그냥 연등꽃이라고 명명합니다.!!!

南長寺をすり抜けて来るが... 人工的な 燃燈ではない自然的な 燃燈を見るようになりました.^^ 喇叭花? 正確な花名前が分からないからそのまま 燃燈花だと名付けます.!!!




 


남장사를 나와서 인형으로 다시 한번 인증샷을 남기고....

南長寺を出て人形でもう一度写真を撮ります






여기는 입구앞에 있는 400년이 넘은 보호수 입니다.

뭔가 대단한 전설적인 사연이 있을 것같지 않나요?


ここは入口前にある 400年が過ぎた保護樹です.
何かすごい伝説の 事縁がいるように見えないんですか?




보호수를 지나면 소규모의 야영이 가능한 쉼터가 보입니다.

保護樹を通れば小規模の野営の可能な憩い場が見えます.






남장사에 오는 길에 보였던 연못입니다.

南長寺に来る道に見えた 湖水です.





다시 자전거를 타고 왔던 길을 돌아왔어요.

갈때는 오르막이라 힘이 들었지만 내려올땐 긴~~ 내리막 길이기 때문에 너무 편리하고 상쾌하게 내려 올 수 있다는 장점이.ㅋㅋ


また自転車に乗って来た道を帰って来ました.
行く時は上り坂だから手に余ったが下る時は長い‾‾ 下り坂道だからとても便利でさわやかに下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長所が.






 


이날 온도가 30도가 넘었고 산 길을 자전거로 오르고 내려서 목이 말랐는데 눈 앞에 매점이 보였습니다.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찾았다는 것이 이런 기분일까요^^?



この日温度が 30度が越したし 山を自転車に移動したからのどが渇きました. あの時目の前に売店が見えますね.
砂漠でオアシスを尋ねたということがこんな気持ちでしょうか^^?




하지만 문이 잠겨있네요..

사막의 오아시스로 알았던 것이 결국은 신기루였습니다.TT



しかしドアが掛かっていますね..
砂漠のオアシスと分かったことが結局は蜃気樓でした.TT







첫 번째 매점이 문이 잠겨서 실망하고 있을때쯤 자전거 박물관 옆에 있는 조그마한 매점이 눈에 들어옵니다.

정말 오랫만에 보는 상당히 작은 매점이고 매점 안의 모습은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정말 소박한 진열모습을 볼 수 있어요.^^


一番目売店がドアが掛かってがっかりしている時自転車博物館横にある小規模 売店が目に入って来ます.
久しぶりに見る小さな売店で中の姿は写真で見ることのように本当に素朴な陳列姿を見られます.^^

 






여기서 이번 여행의 여행비 모두를 투입해서 음료수를 삽니다.

남장사 투어 여행비 700원은 바로 음료수 가격뿐.

이제 활력을 찾았으니 다시 7키로를 돌아서 집으로 가야겠죠?


ここで今度旅行の旅行費用皆を投入して飲み物を買います.
南長寺 ツアー旅行費用 700ウォンは(60円) 飲み物価格だけ.
もう活力を捜したからまた 7Km距離にある家に行くべきでしょう?





남장사에 올때는 위험한 차도주변의 길을 선택했다면 집에 갈때는 자전거 도로를 선택했습니다. 길은 조금더 멀리 돌아가지만 경치도 좋고 안전하게 갈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코스.

南長寺に来る時は危ない車道周辺の道を選択したら家に行く時は自転車道路を選択しました. もうちょっと遠く帰るが景色も良くて安全に行くことができる長所があるコース.







갈때는 이렇게 좁은 도로에 자전거로 타고 갔습니다.

여기가 자전거 도로 보다는 빨리 갈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해야 하나..?

行く時はこんなに狭い道路に自転車で乗って行きました.
危ないがここが自転車道路よりは早く行くことができます.



 <- 추천 많이 눌러주시면 더 많은 자전거 여행을 소개 합니다.^^ (amebaのペタに似ている推薦です. 日本の人々の推薦が多い助けになるでしょう‾^^)





하지만 올때는 이렇게 안전한 자전거 도로를 이용~~~


しかし来る時はこんなに安全な自転車道路を利用‾‾‾





자전거 도로를 이용하면 자연풍경도 볼 수 있고 이렇게 서원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自転車道路を利用すれば自然風景も見られるしこんなに書院の姿も見られます.





시골의 자전거 도로길을 신나게 달리다 보면 저 멀리서 시내의 건물 모습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田舍の自転車道路を楽しいように走ってみるとあの遠くから市内の姿が見え始めます.






시내가 가까워 질수록자전거 도로모습이 조금씩 바뀝니다.


町竝み近くなれば自転車道路姿が少しずつ変わります.






그리고 오늘 여행의 마지막 사진.

우리나라의 80년대 이전부터 90년대, 최근의 주택 모습을 단계적으로 볼 수 있는 사진입니다.^^

앞에 있는 기와집은 80년대 이전의 모습이며, 뒤에 있는 주택은 90년대 이후, 그리고 더 멀리 있는 아파트는 2000년대 이후의 주택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일본 사람들에게 한국 주택의 발전상을 보여주고 싶어서 찍었습니다.


700원이 사용된 남장사 투어... 어떠세요?

시간이 있을때 여러분 주변에 있는 지역을 이렇게 저렴하게 여행 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 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そして今日旅行の最後の写真.
韓国の 80年代以前から 90年代, 最近の住宅姿を段階的に見られる写真です.^^


前にある瓦の家は 80年代以前の姿であり, 後にある住宅は 90年代以後,そしてもっと遠くあるアパートは 2000年代以後の住宅姿を一度に見られて日本の人々に韓国住宅の発展の姿を見せてくれたくて取りました.

700ウォンが(60円) 使われた 南長寺 ツアー... どうですか?
時間がある時皆さん周辺にある地域をこんなにチープに旅行して見てください‾^^




日本のコメント歓迎です‾^^  (コメント方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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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원으로 떠나는 한국여행 - 남장사  (4) 2010.05.22
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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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ゆみりん★ 2010.05.22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韓国はこれまで3度行きましたが、とても大好きです^^
    今回60円でいけるサイクルツアー最高ですね^^まー、そちらに住んでいなければ出来ないですけどね^^;
    慶州に行った時に結構のどかな雰囲気見てたので(道中)それに似た感じも懐かしく思えました^^
    今度行ったら足を伸ばしたいと思いました^^

    • 엔젤로그 2010.05.22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慶州 より規模は小さいけれど似ている感じの都市です.
      もしまた韓国へ来る事があれば知りたいことは皆質問してください‾^^
      そして paangelは 7月に 2番目日本旅に出ます.
      6月はワールドカップ, 7月は日本旅行... 一日一日が楽しいです.^^

  2. 걸어서 하늘까지 2010.05.23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좋은 일을 하시네요^^
    우리 문화를 일본에 많이 소개하고 이해시키면 좋겠습니다.
    한일간의 가교가 되는 블로그 너무 좋습니다.
    외국어로 블로그 하는 것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언제나 좋은 정보를 제공해주시는 코네스트에서 2010년 3월 15일 ~ 2010년 3월 29일까지 일본인을 상대로 한국여행의 목적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코네스트는 일본인터넷 회사이며 한국과 전혀 관련없는 일본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기때문에 한국여행에 대한 일본인들의 속마음을 알 수 있는 자료가 될거 같네요.^^ 


모두 951명의 일본인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한국여행의 최대 목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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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http://cafe.daum.net/ajfldkvma/EOL4/29?docid=1C1bD|EOL4|29|2009061915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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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뭘 먹어도 맛있다!

 [그 외] 한국 밥일까? 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축구 K리그 관전입니다 ^^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고 놀란 답변입니다.ㅋㅋ 한국인도 외면하는 K리그를 야구의 나라 일본인이 찾아주다니.. 감격ㅠㅠ 이분 만나면 식사나 한끼 같이 했음 하는 바람이.ㅎㅎ)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피부와 몸에 좋은 한국요리는 꼭 먹고 싶다!

 [여행은 자신을 가꾸는 시간입니다.「에스테틱」] 때밀기에 매드팩으로 매끈매끈 바디!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한국은 3번째이지만 본고장 음식은 아직도 맛있다고 생각한다



이미지 출처 : http://blog.naver.com/ssh32305?Redirect=Log&logNo=20103175822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명동 교자···아~먹고 싶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한국 드라마로 본 요리, 어떤 맛인가 먹어 보고 싶어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싸고 맛있는 요리를 많이 먹고 싶다

 [그 외]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러 갑니다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화장품을 싸게 살 수 있기 때문에 

 [그 외] 화장품의 조달

 [그 외] 동방신기 상품을 산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그 괴로움이 견딜 수 없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목적은, 막걸리입니다!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몇번을 가도 즐겁다!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궁 탐방! 왕실 문화를 가까이에 느껴지고, 이국적인 느낌이 좋다.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한국에 가면 싸고 좋은 화장품이 있으므로 무심코 필요이상으로 사 버린다.

 [그 외] 애인과 친구를 만나러 가기 위해!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일본보다 물가가 싸기 때문에 많이 살 수 있다! 한국 화장품은 선물에도 좋기 때문에 대량 구입.여성은 쇼핑이 너무 좋아!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포장마차 음식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쇼핑」] 한국 화장품을 마구마구 사버린다!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동방신기 목적입니다!!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쁘치쁘라 너무 좋아!
(쁘치쁘라 = 저렴한 화장품이란 뜻으로 일본에선 최근 유명한 단어라고 하는거 같음)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한국 음식 최고!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지금까지 실패한 음식이 없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곧 있으면 한국 갑니다. 맛있는 것 먹고 싶다.

 [그 외] 38선과 카지노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어느 것도 뺄 수 없습니다만, 역시 한국요리에 한 표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퀵스포츠마사지 <-한글로 입력했습니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3월 31일부터 갑니다! 한국은 2번째입니다만 기다려집니다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동방신기와 관련된 장소에 가고 싶어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프로그램의 상품이나 CD를 대량 구매. 그렇지만 다음은 시골에 가보고 싶다!

 [그 외] 한국 여행하러 갔을때 가이드와 친구가 되었습니다. 서로의 나라를 왕래하며 가족 모두로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여행은 자신을 가꾸는 시간입니다.「에스테틱」] 역시 여자는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예뻐지고 싶어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맛있고, 채소가 많기 때문에 피부가 좋아짐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한국 화장품을 아주 좋아함ㅎㅎ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한국에 가는 목적이 바뀌고 있습니다.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역사에 흥미가 있기때문에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역시 쇼핑! 특히 모피… 싸서 매력적이고 게다가 최근엔 엔고!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화장품이 대단해!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동방신을 만나고 싶어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한국의 역사, 사적, 문화를 직접 눈으로 보고 싶다

 [그 외] 뮤지컬

 [그 외] 남자친구를 만나러 간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보신탕을 먹어보고 싶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맵고 맛있는 밥을 먹고 싶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한국은식을 하루 5식으로 먹고 싶다∼!!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쇼핑, 음식, 에스테틱 모두 good. 또 어학 공부를 위하여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모두 너무 맛있다―♪

 [그 외] 남자친구를 만나러 간다.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스타의 모습을 확인하고 싶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동대문 <-한글 입력입니다.

 [그 외] CASINO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동방신기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촬영장을 직접 찾을때는 최고~!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거기서 밖에 살 수 없는 것 맛과 전통 잡화등이 갖고 싶기 때문에.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맛있다 이유는 이 한마디입니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드라마에서 봤던 맛있어 보이는 음식과&코네스트에서 찾아낸 맛있을 것 같은 것을 다 먹어 치우고 싶다 ! (코네스트 = 이번 설문조사를 실시한 일본의 한국여행 관련 사이트입니다)

 [그 외] 현대 미술관람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일본에 있는 한국요리와 다르기 때문에

 [여행은 자신을 가꾸는 시간입니다..「에스테틱」] 평소의 구속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싶음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한국드라마 촬영지!

 [그 외] 한국 음식은 맛있고 먹으면 피부가 좋아지게 됨, 좋은 물건을 싸게 살 수 있다.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동방신기가 살고 있는 땅 순회! !최고입니다☆

 [그 외] 친구를 만나러 간다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쇼핑과 촬영장투어∼ 양복이나 액세서리도 귀엽고 싸서 항상 만족하며 구입합니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포장마차의 B 급 미식가 먹으며 돌아다니고 싶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일본에서는 일본인용으로 바꾼 한국요리가 많기 때문에, 역시 본고장이 아니면 맛볼 수 없는 것이 많다고 생각함

 [그 외] 좋아하는 연예인 가족이 운영하는 가게 탐방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대부분 가수의 콘서트 또는 팬미팅입니다. 그렇지만 가끔씩은 관광도 하고 싶은데...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김정훈 발자국입니다! 즐거워요!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동방신기는 한국의 문화유산

 [그 외] 제일의 목적은 아트 메이크입니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역시 맛있는 한국요리지요! 먹고 싶은 것 많아서 2박 3일로는 부족하다!

 [그 외] 한국의 분위기, 한국의 공기에 몰입하고 싶어

 [그 외] 친구를 만나러 간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해물탕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국립극장

 [그 외] 동방신기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매운 것 너무 좋아!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이번은, BIGBANG 관련입니다.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싸다!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동방신기와 관련된 곳을 보고 싶습니다! 거긴 성지입니다!

 [그 외] 국내 여행의 느낌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야구
 (K리그 보고 싶다는 일본인이 있었는데... 축구팬과 야구팬이 다투지 않게 한국축구랑 야구를 본다는 분이 계시네요.^^)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항상 포장마차를 순회하는 것이 한국여행의 즐거움입니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삼겹살, 카르크크스, 닭한마리, 찌개··· 얘기하면 끝이 없다!(카르크크스가 뭘까요ㅡㅡ?)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부침개 좋아!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골프장을 갖춘 리조트 호텔

 [그 외] 치무지루반  <- 또한번 깜짝 퀴즈 이건 뭘까요.?ㅋㅋㅋ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본고장의 Live는 최고입니다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드라마 촬영을 보러 가는 것이 취미입니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전복죽이 맛있었기 때문에, 또 가고 싶어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일본보다 싼 옷이 있다.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세종극장

 [그 외] 달링 만나러♡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저렴한 것들이 많아서 흥미진진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미인 견학^^눈요기(^◇^)v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싸고 맛있기 때문에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한국요리를 아주 좋아하니깐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잘못된 인식이 있기때문에

 [사적 를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역사를 모르면 앞으로의 일한의 이야기를 할 수 없으니깐…
(상당히 어색하지만 일본 입장에선 일한이 맞는 표기겠죠.?? 우리 입장의 한일로 표기 하려다가 그래도 최대한 원본의 내용을 살리기 위해 원본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독도, 동해와 같은 명백한 것은 수정하겠지만 나쁜 의도가 아닌 일본입장에선 자국을 먼저 표기하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에 원본에 충실하기 위해서 그대로 표기합니다)

출처 : http://www.konest.com/ 
(제 글은 코네스트 관계자분께 허락을 받았기 때문에 코네스트글의 번역에 대한 저작권의 문제는 없습니다.^^)

일본인의 한국여행이유는 압도적으로 한국음식이랑 미용관련된 쇼핑이 주류를 이루고 있네요.^^

제가 개인적으로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일본인이 가장 선호하는 해외여행지 1위가 바로 "대한민국" 이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일본 여성들이 한국여성들의 피부가 좋은 이유로 몸에 좋은 한식과 뛰어난 화장품때문이란 인식이 있어서 최근 일본에선 한식과 한국 화장품의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또한 엔고의 영향으로 조금 거리가 먼 일본의 국내여행보다 차라리 한국여행이 더 싸게 먹히는 경우까지 생겼습니다. 제가 들은 바에 의하면 일본의 남쪽 후쿠오카에서 북쪽 홋카이도까지 일본 일주를 하면 교통비만 170만원이 넘게 나온다는 소릴 들었습니다.ㅎㄷㄷ

실제 일본의 교통비를 감안하면 서울에서 부산정도의 거리를 신칸센으로 왕복권 끊으면 오사카에서 인천까지 왕복 저가항공 비행기 가격보다 더 비싼 경우가 있죠.

(실제로 한국의 서울과 부산과 비슷한 입장인 도쿄와 오사카에 대한 교통을 비교해봅시다. 참고로 오사카는 한국의 부산처럼 일본의 제 2의 도시입니다.

서울-부산 거리는 430키, 도쿄-오사카는 550키로 정도입니다. 인천공항의 오사카 왕복 항공권은 몇달전부터 찾으면 TAX포함해도 저가항공 20만원초반에 구입 할 수 있으며 30만원 초반대의 항공권은 기대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도쿄에서 오사카의 신칸센 편도 요금이 쫌 좋은건 1만4천엔 정도 하죠.

1만4천엔은 오늘 환율로 약 17만원이고 왕복으로 하면 34만원으로 왕복 항공권보다 비쌉니다. 운행 시간은 인천-오사카는 2시간, 오사카-도쿄 신칸센은 2시간30분입니다. 뭘로 봐도 오사카사람이나 도쿄사람은 서로의 도시를 가는거나 한국여행 오는 거나 비슷한 상황입니다. 아참 제 주변인이 올초 인천공항에서 오사카까지 왕복 TAX포함 21만원에 다녀오셨습니다.^^ 저는 7월에 나고야까지 왕복 TAX포함 28만원에 다녀와요.ㅋ)


바쁜 사회인은 긴 휴가를 얻기 힘들어서 여행을 하고 싶을땐 같은 값이면 당연히 국내보단 해외가 좋고.... 여성들의 경우는 깔끔하고 안전한 국가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서 동남아나 중국보다는 여행지로 한국을 선호합니다. 거기다가 한국에 와서 화장품을 구입하면 무조껀 일본 돌아가선 남는장사죠.^^(가격대비 품질에서 한국화장품이 거의 최상급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한번 한국을 찾은 일본인들은 더이상 한국을 한번가면 큰 마음 먹어야 되는 외국이란 생각을 하지 않는 경향이 강한 것같습니다.

제 블로그의 일본인 한국여행기를 보시면 대부분 몇차례 한국을 찾은 분들이고.. 당연히 다음에 또 온다는 말을 하고 있어요. 제 일본 블로그 친구들 보면 1년에 2~3번씩 한국을 찾는 분들이 아주 많습니다

일본인의 한국여행에 관한 설문과 전반적인 제 생각은 여기까지 입니다.

제 블로그는 상업적광고가 없습니다. 대신 제가 원해서 하는 공익광고는 가끔 스스로 넣고 있고 이번엔 오늘로(4월 13일) 임시정부 수립일을 기념한 국가보훈처 블로그 기사를 소개 할까 합니다.


 http://v.daum.net/link/6567152 <- 우리나라를 위해 노력하신 분들에 관한 글이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같아서 소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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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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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르크크스 2010.04.14 0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칼국수!!!가 카르크크스 아닌가?

  2. 문지영 2010.04.14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무지루반 - 찜질방
    카르크크스 - 칼국수

  3. thejam 2010.04.14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잘 봤습니다.
    코네스트에도 들어가봤는데.. 한국에 대한 소식을 엄청나게 자세히 알수 있군요?!
    좋은 사이트 발견했네요

    • 엔젤로그 2010.04.14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어 가능하시면 가끔 찾아보세요.. 정말 좋아요.^^ 근데 저처럼 글을 쓰려면 관계자님께 먼저 동의를 구하신뒤에.ㅎㅎ 코네스트 여긴 어지간한 한국사이트를 능가할 정도로 한국자료가 많죠..

  4. 흥흥 ㅎ 2010.04.14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ㅎ

    일본인들은 성형한남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궁금한데요~~

  5. 다마스커스강 2010.04.14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사는데는 충남 광천이라는 동네인데요. 광천을 잘 모르신다면 대천해수욕장을 생각하심 될일.
    이쪽에서는 해산물이 풍부해서인지 굴이나 바지락, 미더덕을 넣은 해물칼국수 하는데가 많습니다.

    동네는 소박하지만 먹거리는 값싸고 풍부하죠. 일본사람들도 서울같은데만 들르지 말고 이런 곳도
    왔음 하는 바램.ㅎ

    • 엔젤로그 2010.04.14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외여행 많이하는분들.. 그중 특정국가를 자주 찾는분들은 유명관광지나 도심보단 지방도시를 더 찾습니다.

      유명관광지는 어차피 모두 둘러봤거나 알고있는 모습이고, 수도권지역은 도시화가 되어 비슷비슷하지만 지방도시는 그 나라만의 특징을 가지고 있거든요.

      이번 설문에서도 몇몇 분들이 지방여행이 목적이란 분들이 계시죠.^^ 충남 광천에 대한 자료를 주시면 기회가되면 나중에 제 일본 블로그에 한번 소개할께요.ㅋㅋ

  6. 재미먹는귀신 2010.04.21 0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 좋은 분들 같네요.

  7. 腕時計ブランド 2011.08.10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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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Jay 2013.05.08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인의 한국여행이라는 테마로 마케팅 관련 레포트 작성해야하는데
    덕분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오래전 글이지만 혹시 괜찮으시다면
    일본인분들이 저렇게 덧글을 단 원본글 주소를 알수있을까요?
    교수님이 일본인이시다보니 일본어로 프레젠테이션을 만들어야하거든요...ㅠㅠ

    아..물론 원본글을 무단으로 인용하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일본어를 읽고 쓸수있기에
    그 글 작성자분에게 허락을 구하고 사용하려고합니다



저는 한국과 일본 2개의 블로그를 운영중에 있습니다.

일본의 블로그엔 동방신기와 같은 한국 아이돌의 영향으로 최근들어 젊은 일본 여성들의 한류붐이 일기 시작했고 그때문에 일본 블로그엔 한국에 관한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일본 블로그에서 한류에 대해서는 제가 실제 일본 유저를 상대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참고하세요.

http://paangel.tistory.com/25  <- 제가 직적 인터뷰한 평범한 일본인의 한류에 관현 내용입니다.
http://paangel.tistory.com/137 <- 인터뷰 2탄입니다.


그동안 제가 여지껏 봐 왔던 일본 블로그엔 한국관련 글은 많지만 모두 일본어였고 가끔 간단한 한글 문장이 사용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비록 조금 어설프긴 하지만 일본인이 일본의 블로그에 한글로 글을 쓴 것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봤던 화면입니다. 블로그 목록중 "한국쪽, 모두 좋은 사람~~ " 이란 한글이 보입니다.^^


그래서 기쁜 마음에 블로그 주인에게 연락을 해서 한국 사람들이 함께 볼 수 있도록 허락을 얻은 후 이렇게 소개를 합니다.

몇몇 분들은 제가 이렇게 일본인들에게 먼저 연락하는 것이 부끄럽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제가 가입한 사이트는 90% 이상의 일본인과 극 소수의 한국인이 있으며 저는 그 극소수의 한국인에 들어갑니다.

일본 사이트에선 한국인과 친구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이 10명이 있으면 그들의 요구에 맞는 한국인은 1명도 안되기 때문에 몇몇 분들이 걱정하시는 일본인 1명이 글을 쓰면 10명의 한국인이 친구가 되자고 매달리는 그런 상황은 전혀 아니며 먼저 일본분들이 저에게 연락이 하시면 그분들위주로 제가 블로그 답방을 가고 그때 제가 좋은 내용이 있으면 협조를 얻어서 한국 블로그에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먼저 그분의 블로그에 있는 소개를 하겠습니다.



원본입니다.


자기 소개
10년 정도 전부터 한국의 영화, 음악, 드라마, 식생활 문화등 정말 좋아합니다!!
한국어를 오랜 세월 듣고 있습니다만, 제대로 공부하고 있지 않습니다. 엄마가 
「대개 알아 들을 수 있고, 발음도 나쁘지 않기 때문에, 자신을 가져!!」라고 말해서
노력할거야!! 이렇게 날마다, 자신을 타이르고 있는 나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프로필
취미 :  한국
장점 : 자유롭다
단점 : 너무 자유롭다
우선 집에 돌아가고 하는 것 : 밥
평균 수면 시간 : 8시간
말버릇 :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좋고 싫음
좋아하는 음식 :  한국요리 김치 거의 매일 먹고 있습니다.
싫은 음식 :  구이, 바나나
좋아하는 스포츠는 : 농구



그 외
Q 무엇을 하고 있을 때가 행복해
A 가족으로 밥을 먹고 있을 때 행복!! 

Q 전생은 뭐였을까?
A 목수

Q 세계 마지막 날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A 가족과 함께 있는다 

Q 자신을 동물에 비유하면?
A 고양이

Q 행복을 느끼는 순간은?
A 가족과 즐겁게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 순간

Q 어릴적 장래희망은?
A 만화가 

Q 도시락에 꼭 넣고 싶은 것?
A 흰 밥 

Q 다시 태어나면?
A 팽귄

Q 지금 가고 싶은 곳은?
A 한국

Q 1개월동안 매일 먹어야 할 음식은?
A 낫토

Q 00 중독입니다
A K-pop






이분의 간단한소개가 끝났으면 이제 블로그를 함께 봅시다.^^





일본 블로그의 실제 화면입니다. 조금씩 서투른 부분이 있어서 제가 약간 수정을 했어요.



한국인은 모두 좋은 사람

 

번역이 다를지 모릅니다....

미안해요




한국과 일본은 마음이 맞는 것일까?, 맞지 않는 것일까?

사이가 좋은 것일까? 나쁜 것일까? (웃음)


첫 해외 여행!
엄마와 함께
한국에 갔습니다.
벌써 몇 년이 흘렀네요...

 

2박 3일의 여행시간은 물론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명동…


그리고, 어디를 갔었지..??????



잊어버렸습니다.TT

 


예쁜 옷을 보고, 화장품도 사고

 


당시에 우리가 가는 곳마다 일본사람들이 많았다

 

외국에 왔다는 느낌이 들지 않을 정도...



너무 일본 사람이 많아서 진짜 한국사람 역시 한국인으로 보이지 않았다

 


우리 엄마는

 


한국사람에게

 


일본어로 말을 걸었습니다.



「상대방은 한국사람 인데…」

 




이후


지하철을 타려고 했는데...

 

길을 찾을 수 없어서 곧바로 좌절을 해 버렸습니다.ㅠ

 


그래서 주변에 있는 예쁜 언니에게 도움을 요청했는데

 


그 언니는 친절하게 가르쳐 줬습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인사한뒤 헤어졌다고 생각했는데

 


그 언니는 조금뒤 다시 돌아 와서

(우리가 잘 못 알았을까 걱정해 주는 건가.???)

 


스스로 안내해 주었습니다...

 


정말 좋은 사람 입니다.^^ 




앗.!!!! 


 엄마랑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엄마랑 나는 또 한번 길을 잃어버렸고

 


지도를 보는 방법도 몰라서


같은 자리를 빙빙 돌고 있었는데



어느새인가

 


엄마와 말다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것도 길 한가운데서

 


주변 사람의 눈도 신경쓰지 않고...

 


지금 생각하면

 


웃을 수 있는 추억이 되었지만....^^

 


주변에 있던 한국 사람들은

 


일본어로 서로 싸움을 하고 있는

 
모녀들때문에 많이 놀랐을까???

 


주변을 지나는 어떤 사람이 걸어가다가 


갑자기 그 자리에서 멈춰 섰고

 


몇명 남자들은 뒤로 돌아본뒤

 

잠깐 생각하더니 


우리쪽을 보고 있었습니다.

 


주변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서로 말싸움을 하는 외국인의 부모와 자식..

 

당시에 많이 시끄럽게 했습니다.


미안합니다.TT

 

다음 장소는


서울역이었을까??

 

역, 개찰구 근처에

 


한국의 서점 있었고

 


나는 지도를 구입하고 싶어서


서점안으로 gogo~~

 


엄마는 가게의 밖에서 딸을 기다립니다.

 


그 때

 


젊은 남녀가 서로 말다툼을 합니다.

 


남성은 군인이고


지금은 휴가중 같았고..

 


갑자기…

 


여성의 팔을 잡는 남성과


떼어 놓으려고 하는 여성

 


여성은 도망친다


남성은 놓치지 않는다

 


서점 안에서


유리창 넘어로 보인 광경

 


음~~~~~~~

 


무슨 일이지.????

 


서점을 나와서


엄마의 곁으로 갔습니다.

 


여성은 「헤어지고 싶다」


남성은 「헤어지고 싶지 않다」

 


라고 말을 하고 있었다.

 


서로의 말을 하고 있는 남녀의 상황.!!!
 



뭐지.. 이거..??

 


영화에서 보던 장면을...



드라마에서 보던 장면을....

 


현실에서 보고 있었다....

 


대단해…


 

역시 여행은 혼자 하는 것 보다

누군가와 가족과 함께가 좋습니다



여기서 잠깐 광고를 하겠습니다.^^
http://paangel.tistory.com/96 <- 일본 여성들의 군대한 한국남친에 대한 설문입니다.^^

 

 


이렇게 한글로 쓰는 한국여행기 1편이 끝났습니다.


만약 2편이 나오면 또 소개 할께요.!!!








이건 블로그 주인에게 온 메일입니다.

혹시 이분에게 연락을 원하시거나 블로그에 댓글을 남기고 싶으신 분은 여기에 댓글 주세요~^^
(하지만 일본의 실제 주소는 알려드릴 수 없습니다. 죄송해요.TT 과거에 다른분의 일본 주소를 공개했더니 조금이지만 일본인이라는 이유로 비난 글들이 있어서 한국을 좋아하는 일본인을 적으로 만들긴 싫거든요 죄송합니다.)



추천 많이 눌러주시면 이런 종류의 글들을 더욱 많이 찾아서 소개 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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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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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성이 2010.04.10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일본어 공부도 하구있고 해서 관심이 있는데

    연결되면 메일같은걸로 연락 주고 받을수있는건가요??

    • 엔젤로그 2010.04.10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그냥 저분에게 여기 달린 댓글을 전해줄 예정입니다. 서로 한두번 연락이 오고가면 메일 연락으로 발전 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있고 그렇겠죠^^

      일단 한국분의 일어실력이나 일본분의 한국어 실력이 서로 연락 가능 할 정도가 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특히 한국분이 일본어 가능하면 엄청나게 많은 일본인과 연락 가능해요

  2. 2010.04.10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0.04.10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불탄 2010.04.10 0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과의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하시고 계시네요.
    재밌는 상황과 함께 글, 아주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길 바랄께요. ^^

  5. 이소v 2010.04.10 0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네요.
    요즘, 일본 정치인 때문에 독도 문제로 짜증이 나지만..
    우리나라, 그리고 한국인을 좋아해주는 일본 분에게 감사한 생각이 드네요.
    우리나라와 한국은 언제쯤 사이가 좋아질까요...

    요즘, 일본어 공부를 하고 있는데~ 내년엔 가이드 없이 일본 여행이 가능하기를 바라고 있어요.
    ㅎ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6. 신비한 데니 2010.04.10 0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ㅋㅋㅋ
    드라마같은 장면을 실제로 보고가시다니 ㅋㅋㅋㅋ
    복 받으신건가봐요

    • 엔젤로그 2010.04.12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여자들이 은근히 한국군인남자들에 대한 환상이나 이런게 있는거 같아요... 군인들이랑 사진찍고 싶어하는 것도 많고. 아무래도 일본에 없는 문화이기 때문일까? 근데 드라마에서 자주 나오는 일본에 없는 이별장면을 직접 봤다면 이건 행운이겠쬬^^?

  7. 해이 2010.04.10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창 나이에 군대가는 남자도 안타깝고 한창 나이에 남자친구 기다리는 여자도 안타깝고-
    그래도 다녀와서 또 사랑하고! 일본에는 없는 한국문화인것 같은데 20살 초반 한창 연애했던 사람들이 겪는 성장통~ 그걸 눈으로 확인하고 가셨다니 ^^ 그것 만큼 좋은 절경이 어디있겠어요 ^^*
    다음에 한국에 오시면 또래 친구들도 만나시고 더 좋은 경험도 하고 가셨으면 좋겠어요-
    한국을 좋아해줘서 고맙습니다!

  8. 걸어서 하늘까지 2010.04.11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인들의 우리나라에 대한 생각도 이렇게 많이 달라지면 좋겠어요^^
    좋은 글 소개 감사합니다~~

  9. 한영빈 2010.04.12 0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처음 와봤는데
    참 재밌는 글들이 많네요 ㅎ
    자주 오겠습니다.

  10. 유아나 2010.04.12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분께 꼭 전해주셔요
    '우리나라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고마워요^^
    저도 님 덕분에 일본에 대한 관심이 커졌어요^^' 라고요^^

  11. 칼리오페 2010.04.13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어머 ㅎㅎ 일본에 이런 블로거가 있다니~~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엔젤로그 2010.04.14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리오페님 오랫만이네요.^^ 반가워요~~ㅋ

      님께서 주신 기념주화 3개중 포장을 뜯지 않은 1개를 이쪽 일본 블로그에서 알게된 일본친구에게 선물할까 하는뎅..ㅋㅋ(발렌타이데이때 초콜릿 선물받아서 답례로.. 괜찮겠죠^^?)

  12. 수다공작소 2010.04.19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블로그까지 운영하고 있는 줄 몰랐네. 에너지 소비가 만만치 않겠어.
    번역기를 써도 일본어 실력이 많이 늘 것 같은데,
    난 아직 일본어 초짜라서 히라가나 정도만 겨우 읽는데...
    요즘 황사 때문에 봄이 봄 같지가 않네.

    • 엔젤로그 2010.04.25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요즘 가타가나를 외웠는데... 히라가나때문에 일본어 벌거 아니라 생각하다가 가타가나 외우면서 역시 어렵구나~~ 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여기다 한자까지 있으면.. 진짜 어려워 질듯.ㅠㅠ

  13. 일체유심조 2010.05.09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반갑습니다.
    일본어를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놈입니다.
    저도 오래전부터 일드나 영화를 봐왔고 제대로 공부한지는 반년 정도인데 회사다니며 혼자 공부하는거라 늘지는 않는듯합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펜팔을 알어봐도 한국어 사이트는 위에 말씀하신것처럼 일인1명에 한인 100명(ㅋㅋ)의 비율인듯 싶어 친구를 구하기가 어려울듯 해서 포기 상태였는데...
    엔젤님 사이트에 들린 계기로 펜팔친구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릴게요...초면에 송구스럽지만요...^^

  14. 일본이좋아~ 2010.05.23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인이 우리나라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면 저도 행복해진다는...큭...지금 일본어독학하고있지만

    아직 너무 서툴러서 일본여행가려면 한참 멀다는 생각이들어요..대학생되면 알바해서 일본여행

    가야지 ㅎㅎㅎ






http://konest.com/ <- 코네스트에서 제공해주신 설문 내용입니다.
(코네스트 관계자께 허락을 받고 소개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작권과는 무관합니다.)



일본인들은 어느 계절에 한국여행을 원할까요.?

그리고 그 이유는.?

우리에겐 익숙하지만 일본인 눈으로 볼때 한국의 각각의 계절마다의 아름다움을 살펴봐요~~



한국은 어느 계절에 가는 것이 좋아?






 [가을] 가을의 은행나무가 멋있습니다.

 [겨울] 몹시 추웠지만, 겨울의 소나타(겨울연가)에서 봤던 경치를 그대로 볼 수 있어 감동했다.

 [겨울] 온돌과 차가운 소주! 역시 최고

 [여름] 한국의 뜨거움을 체감 할 수 있다

 [겨울] 봄과 가을에 각각 한번씩 갔었기 때문에 단순하게 다른 계절은 어떨까 궁금

 [겨울] 그 추위가 견딜 수 없다.

 [봄] 간장게장(한글로 썼습니다.)

 [여름] 여름을 좋아하기 때문에

 [겨울] 몹시 추운 날에 한국요리를 먹는 것을 정말 좋아합니다.



미지 출처 http://blog.naver.com/lim7494859?Redirect=Log&logNo=90043207823


 [겨울] 통증을 느낄만큼 춥지만 추울때 포장마차에서 마시는 소주는 최고!
(좀 아시는 분 같네요.ㅋ)

 [가을] 따뜻한 음식이 먹고 싶어지고, 별로 춥지 않고, 덥지 않기 때문에 여행하기 쉽다.

 [가을] 단풍이 깨끗하기 때문에.

 [겨울] 일본의 도호쿠 수준으로 몹시 춥지만 역시 한국은 눈의 이미지가 있기때문에 로맨틱하고 좋습니다


빨간동그라미 부분이 도호쿠 지역입니다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지 인접 도시로 우리가 알고 있는 설국 이미지인 일본은 도호쿠 윗쪽 북해도(홋카이도 지역이고 그외 지역은 눈이 별로 없고 대부분 한국보다 따듯합니다.) 때문에 도쿄, 오사카와 같은 대도시에 살고 있는 일본인에겐 오히려 한국이 설국이란 이미지가 있죠


 [가을] 여행하는데는 딱 좋은 계절

 [가을] 일본처럼 여행하기 좋은 계절

 [가을] 사계 모두 좋아해, 그렇지만 굳이 선택한다면 가을입니다. 높게 맑은 하늘의 색, 마당에 말려진 고추의 빨강, 눈이 즐겁다.

 [가을] 여러장소를 자동차가 아닌 도보로 걷고 싶을만큼 좋은 날씨, 그리고  여비가 싸기 때문에!


이미지 출처 http://cafe.naver.com/a350club/140435


 [가을] 서울의 은행나무가 예쁘다

 [겨울] 붕어빵과 호떡을 먹을 수 있다!

 [가을] 단풍이 예쁘다

 [가을] 여름은 너무 덥고 겨울은-15℃

 [봄] 겨울은 너무 춥고, 여름은 사람도 많고 더우니까...쇼핑할때는 봄이 근사해보여♪

 [겨울] 온돌을 체험한다! 추운 시기에 맵꼬 따듯한 맛있는 것을 먹고싶다!

 [여름] 여름이야 말로, 뜨거운 냄비 요리를 먹으면서 맥주·소주를 마시고 싶은 계절

 [겨울] 겨울외는 일본과 같은 기후이니까.



이미지 출처 http://blog.naver.com/ausbris?Redirect=Log&logNo=30075640781

 
[겨울] 겨울의 한국 일루미네이션이 굉장히 멋있어!


 [겨울] 김치가 맛있는 것은, 겨울이겠지요

 [가을] 단풍이 최고 

 [가을] 어딘지 모르게 시원한 것 같기 때문에

 [봄] 여름과 겨울은 절대로 NG!



가을 삼청동입니다. 가을의 삼청동 분위기는 정말 좋군요.
이미지 출처
http://blog.naver.com/cutemena?Redirect=Log&logNo=120094422841

 [가을] 가을에 한국을 갔던 적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제일 가고 싶은 계절입니다. 가을에 가고 싶은 곳은 삼청동입니다!

 [가을] 단풍

 [겨울] 한국의 추위는 견딜수 있어요!

 [겨울] 크리스마스의 장식이 멋져.!

 [가을] 시원한 SEOUL를 좋아합니다

 [가을] 한국의 친구가 추천했으므로··

 [겨울] 겨울엔 어떤걸 먹어도 맛있다!

 [가을] 가을 초순은 반소매로도 긴소매로도 활동하기 쉬우니까.

 [가을] 단풍이 예쁘고 음식이 맛있어지는 계절



여름이면 여성들의 짐도 이렇게 가벼워 집니다.
이미지 출처
http://blog.naver.com/shylove94?Redirect=Log&logNo=150003119827


 [여름] 의류 등 짐이 간편하게 되기 때문에.

 [겨울] 겨울연가를 좋아하기 때문에~ 역시 겨울

 [봄] 여름은 덥고 겨울은 춥기 때문에 봄이나 가을이 최적

 [가을] 맛있는 과일이 많은 계절

 [겨울] 여러분도 그 추위를 체험해 주세요!

 [가을] 송이버섯 구입

 [겨울] 겨울의 한국은 매우 춥지만, 그 경치나, 냄비 요리가 마음까지 따듯하게 하고 멋지기 때문에.

 [가을] 음력 8월 15일  
(한국 최대의 명절중 하나인 추석.. 광복절로 착각했었어요.ㅋ)




통상 여행의 가장 피크라고 하는 계절은 직장인들의 휴가, 학생들의 방학이 있는 "여름" 이라고 알고 있지만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가을이 한국여행엔 가장 적합한 계절 같군요.

댓글들을 읽어봐도 활동하기 편하고 날씨도 좋으며 주변엔 단풍들로 어울어진 가을이 한국여행의 최고 계절 같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봄,여름,겨울은 모두 방학이 있지만 가을방학은 아무 곳도 없네요.ㅠㅠ 


여러분들은 어느 계절의 한국이 가장 좋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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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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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werty 2010.02.06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력 8월 15일은 추석입니다...

  2. Phoebe Chung 2010.02.06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다음 부턴 한국 가을에 가야겠네요.ㅎㅎㅎ

  3. 투유♥ 2010.02.07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또 믹시 시작이네요
    의외네요 겨울을 좋아한다니
    전 홋카이도가 있어 당연히 겨울은 안 좋아할 줄 알았는데
    아참 겨울연가가 있었군요

    • 엔젤로그 2010.02.07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에게 한국 겨울은 춥다는 단점이 있지만 낭만이라는 무기가 있는 것같아요.ㅎ 하지만 가장 성수기인 여름이 저렇게 인기가 없으니...ㅠㅠ

  4. 베 니 2010.02.07 0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는 봄이 좋았는데 황사 때문에 봄에는 왠지... 그래서 저도 가을을 즐겨요.

  5. 신비한 데니 2010.02.07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나라는 가을이 제일 여행하기 좋은것 같아요 ㅎㅎ
    한국에 가을에 놀러가고 싶지만... 시간이 안되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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