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X10'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6.02 NX10 단렌즈에 줌기능이 없다고? by 엔젤로그 (3)
  2. 2010.05.22 700원으로 떠나는 한국여행 - 남장사 by 엔젤로그 (4)
  3. 2010.05.06 일본인의 삼성디카(NX10) 구입기 리뷰 by 엔젤로그 (7)
 

삼성이 디카시장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제품이 있습니다.

기존 DSLR의 성능을 유지하면서 휴대성을 강조한 하이브리드 디카 NX10입니다.

하이브리드는 기존 DSLR의 성능을 유지하며 DSLR의 단점인 휴대성의 불편을 보안하며 나온 제품으로 지난해 올림푸스에서 PEN시리즈를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그리고 올초 삼성은 NX10 을 발표하며 기존 삼성디카가 가지고 있는 편견을 깨며 디카유저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NX10은 휴대성을 강조했기때문에 기본으로 제공되는 크기가 큰 번들렌즈보다는 휴대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30mm 단렌즈가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데 단렌즈는 뛰어난 화질과 DSLR에서 볼 수 있는 뛰어난 아웃포커싱(촬영 대상을 선명하게 하고 주변을 흐리게 하는 기능) 기능에서 장점을 보이며 부피는 크게 줄어서 휴대성을 강조한 유저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하지만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는법.!

NX10은 바디가 아닌 렌즈에 손떨림 방지기능이 있는데 단렌즈에만 손떨림 방지기능이 없습니다. 그리고 줌 기능도 없습니다. 멀리 있는 대상을 촬영하려면 일명 발줌 이라고 불리는... 발로 직접 걸어가서 촬영을 해야하는 불편이 있습니다.

이런 불편때문에 단렌즈 선택을 꺼리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줌기능때문에 단렌즈 선택을 꺼리시는 분께 하나의 팁을 알려드립니다.

단렌즈의 단점이라는 줌기능은 과연 절대 불가능 할까요?

일단 제가 NX10 단렌즈로 촬영한 경복궁의 모습입니다.




저는 전문가가 아니고 NX10을 사용한지 1달도 안된 초보유저라서 자동모드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멀리 있는 대상을 촬영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줌 기능을 사용하면 되겠지만 제가 가진 렌즈는 줌기능이 없는 단렌즈 뿐입니다.






이번 사진은 첫 경복궁 사진을 줌으로 땡겼을때의 모습입니다.

이상하지 않나요?

분명 30단렌즈는 줌이 없다고 했는데 저는 어떻게 줌으로 사진을 찍었을까요?


사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것같은데 이건 상당히 단순합니다.


줌 기능이 아니라 확대기능을 사용 한 것입니다. 첫 번째 사진을 확대편집 기능을 이용해서 하나의 사진으로 다시 만든 것입니다.


저를 따라해 보세요.




▲ http://progom.tistory.com/378 사진출처입니다.


1. 촬영모드에서 메뉴를(빨간색 4번 버튼) 눌러서 사진 사이즈를 14M으로 선택을 합니다.(꼭 14M이 아니어도 되지만 사진 사이즈는 최대한 크게 해야 확대를 많이 할 수있습니다.) 

2. 원하는 사진을 촬영합니다.

3. 빨간색 3번 버튼으로 촬영한 사진을 확인합니다.

4. 촬영한 사진중 줌기능을 사용하고 싶은 사진을 확대합니다.(빨간색 1번 버튼이 확대와 축소버튼 입니다)

5. 원하는 장면까지 확대를 하면 Fn버튼을 눌러서(빨간색 2번버튼) 그부분을 저장합니다.


 <-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 눌러주세요~^^

이런식으로 하면 제가 경복궁에서 찍은 것처럼 확대기능을 사용해 줌의 기능처럼 되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줌렌즈처럼 아주 멀리 있는 사물을 줌으로 땡겨서 찍거나 줌으로 땡겼을때도 선명한 화질은 기대하지 못하지만 간단한 줌기능 정도의 성능은 보여주고 있어서 NX10 단렌즈를 원하지만 줌기능이 없어서 꺼리시는 분들께 어느정도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신고
Posted by 엔젤로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행인_01 2010.06.02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동식 디지털'줌'이군요.

    단렌즈로 광각으로 찍을때는 몇 개 찍어서 붙이면 되겠네요 -_-;

  2. 행인_02 2010.06.06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롭이군여~NX에는 강력한 자체 편집기능이...

  3. 행인_03 2010.07.07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좀 노이즈가 심해보이는군요 깨지는건가
    줌과는 다른...

 

日本 blogに紹介された文以後の内容から日本語を使います.


2010년 5월 20일 목요일.

다음날인 21일은 석가탄신일, 그 다음날은 휴무토요일, 그리고 다음날은 일요일의 3일 연속 연휴가 시작됩니다. 여기에 제가 다니는 직장은 목요일 하루 더 쉬기때문에 4일이나 휴일이 시작되었습니다.

P.A엔젤은 2달뒤인 7월달에 홀로 일본여행을 계획중이며, 여행을 위해 최근 하이브리드 수동디지털 카메라를 구입했습니다. 여행을 가기전까지 디카를 많이 익히려고 껀수를 찾고 있었는데 20일은 날씨도 좋고, 그 다음날이 석가탄신일이기 때문에 여러 행사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가까운 절을 찾기로 했습니다.

저는 일본블로그도 운영중에 있는데 일본의 블로그에는 용량많은 사진을 많이 올리기가 불가능해서 한국블로그에 간단한 일본어를 넣고 일본블로그에 여기를 링크 걸겠습니다.

지금 글은 일본블로그에서 알고지낸 일본분께서 한국의 사찰을 좋아하신다고 말했던 분이 있었는데.. 많은 일본사람들에게 한국의 평범한 모습을 보이는 한국관광의 홍보를 위해서 제작했다고 할까요^^?



2010년 5월 20일 목요일 아침.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아침에 라디오를 들으며 자전거를 타고 인근 사찰투어를 계획했습니다.

오늘의 목표는 경북 상주에 있는 "남장사" 라고 하는 절입니다.

네이버에 검색 해보니깐 신라시대에 지어진 사찰로 1200년이 되었는 유서깊은 절입니다.


2010年 5月 20日木曜日朝.
天気が大好きで朝にラジオを聞いて自転車に乗って周辺にある 寺刹ツアーを計画しました.
今日の目標は 慶尚北道 尚州市にある "南長寺(NAM JANG SA)" と言う 寺刹です.
インターネットに検索して見るから新羅時代(1200年)の古いお寺にます..






일단 오늘 700원 투어의 경로를 살펴 보겠습니다.

집에서 남장사 까지는 약 7키로의 거리로 위 화면의 파란색을 따라서 자전거를 타고 갑니다.


先に今日 700ウォン(60円) ツアーの 経路をよく見ます.
家から 南長寺 までは約 7Km 距離で上の画面の青色にしたがって自転車に乗って行きます.





 


제가 타고갈 자전거와 집 앞에 있는 인도의 모습입니다. 

그럼 함께 자전거 여행을 시작합시다~~~~


私が乗る自転車と自転車道路の姿です.
それでは一緒に自転車旅行を始めましょう‾‾‾‾






남장사까지 가는 길은 대부분이 위험한 차도 옆을 지나서 이동했기 때문에 가는도중의 사진은 많이 찍지 못했습니다.

위 화면은 남장사 가기전에 볼수 있는 폐교를 활용한 자전거 박물관과 학생 목공예 체험장입니다.


南長寺まで行く道は大部分が危ない車道の隣を経って移動したから移動する写真はあんまり撮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です.
上画面は 南長寺 行く前に見られる閉校を活用した自転車博物館と学生木工芸体験場です.






상당히 조그만한 학교였는데 지금은 모두 목공예장으로 활용이 되네요.

よほどこぢんまりとした学校だったが今は皆木工芸体験場で活用になりますね.






옆에는 이렇게 생긴 분위기 좋은 찻집도 있습니다.

横にはこんなに生じた雰囲気良い茶屋もあります.







자전거 박물관과 폐교의 모습으로, 여기는 제가 초등학교때 야영을 왔던 장소이고 그때는 이렇게 작다고 생각하지 못했었는데....(학교가 폐교되기 직전에 제가 다니던 학교와 통합이 되어서 예전부터 교류가 많던 학교였습니다.)


그리고 옆에 보이는 자전거 박물관은 최근 다른 장소로 이전 계획이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무료로 2인용 자전거등 다양한 자전거를 빌릴 수 있습니다.(하지만 오늘은 자전거들이 보이지 않네요)


自転車博物館と閉校の姿で, 小学校時野営を来た場所であの時はこんなに小さいと思うことができなかったが....(学校が閉校される直前に私が通った学校と統合になってかつてから交流が多かった学校でした.)

そして横に見える自転車博物館は最近他の場所に移転計画があると言います. ここで無料で 2人用自転車等多様な自転車を借りることができます.(しかし今日は自転車たちが見えないですね)




자전거 박물관을 지나서 남장사를 향해 가는 도중에 만난 평범한 시골의 풍경입니다.

自転車博物館から出た後 南長寺を向かって行く途中に会った平凡な田舍の風景です.





한국의 사찰은 대부분 산속 깊은 곳에 위치했는데... 남장사 역시 산 중턱에 자리를 잡고 있어서 오르막길이 길게 이어집니다. 때문에 더이상은 자전거로 무리~~~

중간에 자전거를 세우고 걸어가기 시작합니다.


韓国の 寺刹は山奥深い所にたくさんあります. 南長寺 も山奥にあるから上り坂が行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だからこれ以上は自転車で無理‾‾‾

中間に自転車を止めて歩いて行き始めます.




자전거를 세우고 걸어가다가 우연히 발견한 장소.
예비군들은 쉽게 알 수 있는 장소입니다. 과연 이 장소의 용도는 뭘까요???ㅋㅋㅋ



정답은 3~4명의 군인들이 저기서 매복하며 적의 공격을 감시하거나 저지하는 벙커와 같은 방어지역입니다. 가운데 동그란 지역에 앉아서 적을 감시합니다.(예비군 훈련받을때 저기서 2~3시간 앉아 있는 연습을 합니다.)



自転車を止めて歩いて行っている途中偶然に見つけた場所.
軍隊を行って来た人々は易しく分かる場所です. 果してこの場所の用途はなにかです???


正解は 3‾4人の軍人たちがあそこで敵軍を見張る防御地域です. 中丸い地域に座って少ない見張ります.(予備軍訓練受ける時あそこで 2‾3時間座っている演習をします.)




조선시대 조각된 석장승의 모습이 보이네요...

朝鮮時代彫刻された 石長 義姿が見えますね...




그리고 주변엔 이렇게 조그마한 연못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そして周辺にはこんなに小湖水の姿も見られます.




석가탄신일 하루전이라 그런지 연등의 모습도 볼 수 있고...


釈迦誕辰日 一日前だからそうか 燃燈を見られるし...
(韓国は 釈迦誕辰日に 燃燈行事をします)








사찰의 모습의 화장실도 있습니다.

혹시 남장사에 찾아오시는 분들은 꼭 이쪽 화장실을 이용하세요.

절 안에도 화장실은 있지만 여기를 무조껀 추천합니다.

그 이유는 조금뒤에 알 수 있어요.^^


お寺模様のトイレもあります.
もし 南長寺に尋ねて来る方々は必ずこちらトイレを利用してください.
お寺の中にもトイレはあるがここをお勧めします.
その理由は少しの後に分かります.^^






절에 가까워 질 수록 연등은 많아지고 점점 산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お寺に近くになれば 燃燈 銀多くなってますます山奥に入って行くようになります.





출발할때부터 들었던 라디오는 이제 off~~~

라디오의 전자음이 아닌, 물소리와 새소리등 자연의 소리를 듣고 싶어 졌습니다.


出発する時から 聴取したラジオはもう off‾‾‾
ラジオの電子音ではない, 水音と鳥の音みたいな自然の音を聞きたくなりました.






왼쪽엔 계곡, 오른쪽엔 이런 나무들이 즐비한 숲으로 된 남장사 가는 길...

左側は谷, 右側にはこんな木木が多い 南長寺 行く道...





이쯤 되서 인증샷 한장을 찍어주는 센스~^^

この位なって私の写真一枚を撮影するセンス‾^^





드디어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지금 보이는 사진은 남장사 일주문 입니다.


いよいよ入口に到着しました.
今見える写真は 南長寺一柱門 です.





혼자 여행하거나 해외여행을 할때 함께 다니는 인형과 함께 일주문에서의 인증샷~~~


一人で旅行するとか海外旅行をする時一緒に通う人形とともに 一柱門での写真‾‾
(日本旅行文を読んだ日本の人々は人形を見たんですか?)




일주문 속에는 이런 그림도 그려져 있습니다.

一柱門 の中にはこんな絵があります.






이건 설명서... 처음엔 일본 블로그에만 올리려고 했기 때문에 일본해설본만 찍었습니다.

한국어는 그냥 19세기에 건립된 것으로 추측된다는 내용.


日本語マニュアルです‾‾





일주문을 지나면 나오는 남장사 진짜 입구입니다.

一柱門 を経てば出る 南長寺 本当の入口です.










입구를 지나서 절 안에 들어가면 이렇게 많은 연등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入口を通って 寺 中に入ればこんなに多い 燃燈 姿を見られます.






이 모습은... 그냥 나무들이 가지런히 있는 모습이 예뻐서 찍었습니다.^^

깊은 산속에 있는 절이지만 최근엔 전기, 인터넷 위성TV가 모두 들어옵니다. 하지만 아직 연료는 이렇게 나무를 사용 하는 것같네요.

この姿は...  木木が整理されている姿がきれいで取りました.^^
深い山奥にいるお寺だが電気, インターネット衛星TV 皆使われます. しかしまだ燃料はこんなに木を使うようですね.





지금 보이는 장소가 어딜까요?

아까 위에서 잠시 언급했는데... 여기는(뒤에 흐린 부분) 남장사 안에 있는 화장실입니다.^^

왜 아까 화장실을 미리 다녀오라고 했는지 이제 알 수 있겠죠????


今見える場所は何でしょうか?
先ほど上で言及しました.... ここは(後に曇った部分) 南長寺 にあるトイレです.^^
どうして先ほどトイレをあらかじめ行って来なさいと言ったのかもう分かりますか?






화장실을 지나서 계속해서 절의 모습을 살펴 봅시다.

하지만 연등이 너무 많아서 절의 모습을 찍는 것이 힘드네요.

그리고 석가탄신일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는데 옆에서 계속 사진을 찍는 것은 힘들게 준비하는 사람들을 방해하는 것같아서 더이상 사진을 찍지 못할듯 하네요.


トイレを通って続いて 南長寺 姿を見ましょう.
しかし 燃燈があまりにも多くて建物姿を撮影するのが難しいですね.

そして 釈迦誕辰日を準備する人々がたくさんいたが横で写真を撮ることは人々を邪魔するようでずっと写真を撮ることができなそうですね.








바람이 불때마다 맑은 소리가 나는 장치...

산속에 있는 집에 이런걸 달아 놓으면 뱀들이 접근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뱀이 싫어하는 음파가 나온다고 하는데... 선조들의 지혜가 놀랍습니다.

그리고 이만 절을 나옵니다.



風が吹く度に清い音がする装置...
山奥にある家につけておけば蛇たちが近付かないと言います. 蛇の嫌やがる音波が出ると言うが... 先祖たちの知恵が驚くべきです.
そして寺を出ます.




남장사를 빠져나오는데... 인공적인 연등이 아닌 자연적인 연등을 보게 되었습니다.^^ 나팔꽃인가? 정확한 꽃 이름을 모르기 때문에 그냥 연등꽃이라고 명명합니다.!!!

南長寺をすり抜けて来るが... 人工的な 燃燈ではない自然的な 燃燈を見るようになりました.^^ 喇叭花? 正確な花名前が分からないからそのまま 燃燈花だと名付けます.!!!




 


남장사를 나와서 인형으로 다시 한번 인증샷을 남기고....

南長寺を出て人形でもう一度写真を撮ります






여기는 입구앞에 있는 400년이 넘은 보호수 입니다.

뭔가 대단한 전설적인 사연이 있을 것같지 않나요?


ここは入口前にある 400年が過ぎた保護樹です.
何かすごい伝説の 事縁がいるように見えないんですか?




보호수를 지나면 소규모의 야영이 가능한 쉼터가 보입니다.

保護樹を通れば小規模の野営の可能な憩い場が見えます.






남장사에 오는 길에 보였던 연못입니다.

南長寺に来る道に見えた 湖水です.





다시 자전거를 타고 왔던 길을 돌아왔어요.

갈때는 오르막이라 힘이 들었지만 내려올땐 긴~~ 내리막 길이기 때문에 너무 편리하고 상쾌하게 내려 올 수 있다는 장점이.ㅋㅋ


また自転車に乗って来た道を帰って来ました.
行く時は上り坂だから手に余ったが下る時は長い‾‾ 下り坂道だからとても便利でさわやかに下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長所が.






 


이날 온도가 30도가 넘었고 산 길을 자전거로 오르고 내려서 목이 말랐는데 눈 앞에 매점이 보였습니다.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찾았다는 것이 이런 기분일까요^^?



この日温度が 30度が越したし 山を自転車に移動したからのどが渇きました. あの時目の前に売店が見えますね.
砂漠でオアシスを尋ねたということがこんな気持ちでしょうか^^?




하지만 문이 잠겨있네요..

사막의 오아시스로 알았던 것이 결국은 신기루였습니다.TT



しかしドアが掛かっていますね..
砂漠のオアシスと分かったことが結局は蜃気樓でした.TT







첫 번째 매점이 문이 잠겨서 실망하고 있을때쯤 자전거 박물관 옆에 있는 조그마한 매점이 눈에 들어옵니다.

정말 오랫만에 보는 상당히 작은 매점이고 매점 안의 모습은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정말 소박한 진열모습을 볼 수 있어요.^^


一番目売店がドアが掛かってがっかりしている時自転車博物館横にある小規模 売店が目に入って来ます.
久しぶりに見る小さな売店で中の姿は写真で見ることのように本当に素朴な陳列姿を見られます.^^

 






여기서 이번 여행의 여행비 모두를 투입해서 음료수를 삽니다.

남장사 투어 여행비 700원은 바로 음료수 가격뿐.

이제 활력을 찾았으니 다시 7키로를 돌아서 집으로 가야겠죠?


ここで今度旅行の旅行費用皆を投入して飲み物を買います.
南長寺 ツアー旅行費用 700ウォンは(60円) 飲み物価格だけ.
もう活力を捜したからまた 7Km距離にある家に行くべきでしょう?





남장사에 올때는 위험한 차도주변의 길을 선택했다면 집에 갈때는 자전거 도로를 선택했습니다. 길은 조금더 멀리 돌아가지만 경치도 좋고 안전하게 갈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코스.

南長寺に来る時は危ない車道周辺の道を選択したら家に行く時は自転車道路を選択しました. もうちょっと遠く帰るが景色も良くて安全に行くことができる長所があるコース.







갈때는 이렇게 좁은 도로에 자전거로 타고 갔습니다.

여기가 자전거 도로 보다는 빨리 갈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해야 하나..?

行く時はこんなに狭い道路に自転車で乗って行きました.
危ないがここが自転車道路よりは早く行くことができます.



 <- 추천 많이 눌러주시면 더 많은 자전거 여행을 소개 합니다.^^ (amebaのペタに似ている推薦です. 日本の人々の推薦が多い助けになるでしょう‾^^)





하지만 올때는 이렇게 안전한 자전거 도로를 이용~~~


しかし来る時はこんなに安全な自転車道路を利用‾‾‾





자전거 도로를 이용하면 자연풍경도 볼 수 있고 이렇게 서원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自転車道路を利用すれば自然風景も見られるしこんなに書院の姿も見られます.





시골의 자전거 도로길을 신나게 달리다 보면 저 멀리서 시내의 건물 모습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田舍の自転車道路を楽しいように走ってみるとあの遠くから市内の姿が見え始めます.






시내가 가까워 질수록자전거 도로모습이 조금씩 바뀝니다.


町竝み近くなれば自転車道路姿が少しずつ変わります.






그리고 오늘 여행의 마지막 사진.

우리나라의 80년대 이전부터 90년대, 최근의 주택 모습을 단계적으로 볼 수 있는 사진입니다.^^

앞에 있는 기와집은 80년대 이전의 모습이며, 뒤에 있는 주택은 90년대 이후, 그리고 더 멀리 있는 아파트는 2000년대 이후의 주택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일본 사람들에게 한국 주택의 발전상을 보여주고 싶어서 찍었습니다.


700원이 사용된 남장사 투어... 어떠세요?

시간이 있을때 여러분 주변에 있는 지역을 이렇게 저렴하게 여행 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 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そして今日旅行の最後の写真.
韓国の 80年代以前から 90年代, 最近の住宅姿を段階的に見られる写真です.^^


前にある瓦の家は 80年代以前の姿であり, 後にある住宅は 90年代以後,そしてもっと遠くあるアパートは 2000年代以後の住宅姿を一度に見られて日本の人々に韓国住宅の発展の姿を見せてくれたくて取りました.

700ウォンが(60円) 使われた 南長寺 ツアー... どうですか?
時間がある時皆さん周辺にある地域をこんなにチープに旅行して見てください‾^^




日本のコメント歓迎です‾^^  (コメント方法↓)

신고

'여행 > 한국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700원으로 떠나는 한국여행 - 남장사  (4) 2010.05.22
Posted by 엔젤로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ゆみりん★ 2010.05.22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韓国はこれまで3度行きましたが、とても大好きです^^
    今回60円でいけるサイクルツアー最高ですね^^まー、そちらに住んでいなければ出来ないですけどね^^;
    慶州に行った時に結構のどかな雰囲気見てたので(道中)それに似た感じも懐かしく思えました^^
    今度行ったら足を伸ばしたいと思いました^^

    • 엔젤로그 2010.05.22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慶州 より規模は小さいけれど似ている感じの都市です.
      もしまた韓国へ来る事があれば知りたいことは皆質問してください‾^^
      そして paangelは 7月に 2番目日本旅に出ます.
      6月はワールドカップ, 7月は日本旅行... 一日一日が楽しいです.^^

  2. 걸어서 하늘까지 2010.05.23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좋은 일을 하시네요^^
    우리 문화를 일본에 많이 소개하고 이해시키면 좋겠습니다.
    한일간의 가교가 되는 블로그 너무 좋습니다.
    외국어로 블로그 하는 것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얼마전 인터넷 웹서핑 도중 마음에 드는 디지털 카메라가 있어서 오랜 고심끝에 디카를 바꿨습니다.

7월달에 일본에 여행을 가는데 보다 좋은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싶고... 블로그를 할때도 똑딱이 보단 폼이 나는 디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우연이 마음에 드는쏙 드는 디카를 보게 되어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DSLR과 같은 화질에 똑딱이같은 휴대성을 원했었는데 그걸 충족시킬 디카를 발견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제품을 만든 회사가 마음에 걸렸습니다.

삼성제품이었습니다.(한효주 디카로 불리는 삼성NX10)

요즘은 거의 모든 가전분야에서 한국이 일본제품을 따라잡았거나 더 뛰어난 제품을 만든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디지털카메라에선 일본이 세계 최고를 자랑합니다. 실제 삼성과 일본디카를 비교해보면 차이가 쫌 많이 났던 것이 사실이고 제가 똑딱이 디카만 4개를 샀었고 매번 인터넷 평가를 봤는데...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디카를 만들던 삼성은 취급도 안해줬습니다.

그렇게 10년간 디카 = 일제 라는 공식은 불변의 진리라고 생각했던 제게 마음에 꼭 들던 조건을 갖춘 디카가 삼성제품이라는 이유만으로 구입을 망설이는 이유는 충분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의 평가는 기존 삼성제품과 달리 직접 사용해본 사용자들에게 상당한 호평을 받았고 결국 오랜 고심끝에 삼성 디카를 구입하기로 결심했고 결국 구입했습니다.

한국의 거의 모든 평판을 찾아봤었는데 평가가 대부분 긍정적이었고 짧은 시간이지만 직접 사용해 본 결과 역시 일본디카에 뒤지지 않았습니다.(제가 최근 사용했던 일본 디카는 30만원대의 하이엔드였고.. 삼성껀 80만원대의 하이브리드 제품 고가 제품이기 때문에 당연히 삼성께 좋아야 하는 거겠지만요^^)

한국의 상당수 평가나 리뷰를 읽어 봤을때쯤.. 혹시 일본에서도 우리가 일본 디카를 평가 하는 것처럼 일본이 삼성디카를 평가 하지 않을까? 란 의문이 들어서 제가 구입한 삼성 NX10의 일본인 사용자 리뷰가 있는지 찾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찾았습니다.^^



일본인의 삼성NX10 이야기.


 

 

SAMSUNG(삼성) 디지탈카메라 NX10 를 한국에서 사 왔습니다.

한국에 다녀왔을때, SAMSUNG의 렌즈 교환식 디지탈카메라 NX10를 사왔습니다. 면세점에서는 렌즈가 포함된 제품만 판매하고 있으며 렌즈는 18-55 mm 와 팬케익 렌즈가 있었습니다.

(PA엔젤의 설명 = 18-55mm 는 기본 렌즈, 팬케익 렌즈는 30mm 규격으로 팬케익처럼 작다고 해서 붙여진 별명으로 상당히 작은 렌즈입니다. DSLR의 성능에 똑딱이 디카의 휴대성을 갖췄다는 장점을 내세운 XN10의 컨셉에 팬케익이 가장 잘 맞고 휴대성에 비해 뛰어난 화질로 NX10을 구입하는 소비자들이 기본 구성의 18-55mm 보다 10만원이나 더 비싼 팬케익 구성품을 선호 한다고 합니다.

팬케익의 단점이라면 줌이 안되고 손떨림 보정이 안되며 풍경이나 넓은 화면을 찍을땐 다소 부족하지만 뛰어난 아웃포커싱과 화질, 실내화질, 휴대성을 자랑합니다. 저 역시 기본구성이 아닌 30mm 팬케익으로 구입했습니다.)


렌즈만 따로 판매는하지 않았기 때문에 18-55 mm와의 세트를 사 왔습니다.

사진입니다.

 


구성품


 


줌 렌즈 18-55mm

 

 

마운트의 렌즈 부분은 플라스틱으로 조금 저렴해 보입니다.



 


바디에 붙인 상태.
(바디 = 카메라 교환식 카메라의 몸체를 말 합니다.)

 


메뉴에 들어가서 언어를 선택하려고 했지만 일본어는 지원되지 않기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우선은 영어로 해 두면  읽을 수 있기때문에 괜찮아요
(한국에 출시 안된 일본디카를 일본에서 사오던 한국인들은 한글지원이 안되서 많은 고생을 했던 경우는 있었지만... 반대로 일본인이 한국 제품을 구입한뒤 일본어 지원이 안된다는 걱정을 하는 상황이 다 있네요.ㅋㅋ)


 


사진도 찍었습니다만, 내가 좋아하는 컴팩트 디지탈 카메라 캐논 Powershot G11와 비교해 보고 싶어졌습니다.

이미지 센서의 크기에서 G11는1/1.7 인치 사이즈. APS-C의 NX10보다 1/3배의 크기,  1화소의 셀의 면적에서는1/9밖에 없습니다. NX10는 분명히 감도가 좋을 것이라고 생각해 ISO 감도로 촬영해 보았습니다.
(카메라의 생명은 몇만화소 이런 것이 아니라 이미지 센서의 크기에 따라 화질에 더욱 중요한 영향을 줍니다. 이미지 센서가 크면 클 수 록 좋은 디카, 화소의 크기는 단지 인화 할 사진의 크기일뿐 화질에 관계된건 이미지 센서의 크기가 더 중요합니다. 화소가 높아도 이미지 센서가 작으면 크게 인화할 규격의 사진은 찍을 수 있지만 화질은 좋지못합니다.)


 

 

이미지센서 사이즈가 작은 G11 쪽이, 노이즈만 보면 더 우수해 보입니다. 캐논의 신호처리가 우수하겠지만, NA10의 노이즈는 상당히 예전 제품에서 볼 수 있는 노이즈입니다. 노이즈 처리가 신기술이라고 하기엔 다소 부족해 보입니다. 하지만 조금 더 상태를 지켜보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ISO = 디카의 감도라고 이야기 하는 것으로 빛이 부족한 야간이나 실내에서 ISO를 높이면 환한 사진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노이즈라고 하는 잡음 같은 것이 사진에 보여서 사진의 질은 떠어 트리는 단점이 있습니다. 낮에는 ISO를 낮춰주고 밤이나 실내에서 ISO를 높여서 찍습니다. 사진은 ISO를 높였을때 노이즈 억제력이 얼마나 되는지를 실험 한 것같습니다)



이 블로그에 대한 댓글입니다.

NX10의 정보를 검색하다가 이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일본에서 판매되지 않고, 미국의 인터넷 쇼핑에서도 아직 출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 제품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한국에 가야한다고 생각 하고 있었습니다.
면세점에서 구입했을때 일본돈으로 7만 5천엔 전후였습니까? 30 mm팬케익 세트는 조금더 비쌉니까?
ISO 100 에서도 흐린 것은 손이 흔들리셨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렌즈의 성능이 낮아요?
이걸 보면 다시 생각하게 되는 군요.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끔씩 물어볼께요

투고: 비공개 | 2010.03.31 20:04

비공개씨>
처음 뵙겠습니다, 한국의 면세점이라면 18-55 mm의 세트로, 711 달러. 일본돈으로, 66560엔이 됩니다.
팬케익 세트는 709 달러로 더 쌌다고 생각합니다(어?790 달러였는지?)
(팬케익이 18-55 mm 보다 10만원 더 비쌉니다. 즉 790달러가 맞을듯.^^)

이 사진은 초점을 다른 부분에 맞추고 있으므로, 조금 흐렸습니다.
오늘의 블로그에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투고: | 2010.04.01 08:54




첫 날 리뷰가 끝나고 다음날 리뷰가 올라왔습니다.




SAMSUNG 삼성 NX10의 사진

어제의 블로그에 감도 비교를 위해서 찍은 사진 밖에 없었기 때문에 다른 사진을 조금 더 소개 합니다. 언제나 처럼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지금 사진은 50%축소입니다.(지금 글은 번역본이기 때문에 클릭해도 사진 안커져요.ㅋ)

 

 

 

 

ISO400까지는 충분히 사용할 수 있고. IS800에서도 어느정도 괜찮은 수준입니다.

단지, 렌즈의 제질은 플라스틱으로 싸구려 같고, 셔터음도 싸보이며, AF의 정확성이나 동작도 불안정등....

면세점에서도 Canon,Nikon가 전면에 전시되어 팔리고 있고 삼성은 한쪽 구석에 있는 것을 볼때 아직도 실력은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삼성NX10에 대한 간단한 리뷰가 끝났습니다. NX10을 구입한 이유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직접 사용해 본 결과 아직 개선해야 할 부분이 많다는 것이 결론이네요...
(사실 한국의 웹에서도 삼성이 엄청난 발전을 했지만 아직은 후기작이 더더욱 기대 된다는 말이 나오긴 합니다. 하지만 DSLR이 아닌.. 하이엔드 디카라는 점을 봤을때 일본의 경쟁 제품인 올림푸스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펜과 비교 하면 대부분은 NX10을 추천 하고 있어서 분명 휴대용으로 만들어진 DSLR과의 경쟁에선 충분히 매력적이라는 것이 제 생각이고 그거 때문에 저도 구입을 하게 되었어요^^) 


 글쓴이는 아직 삼성의 디지털카메라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가 있는 것같은데 이번엔 짧지만 다른분의 글도 한번 봅시다.




<-  여기 클릭 하시면 더욱 많은 한국 제품이 외국에 팔릴꺼에요~~



 PMA개막 삼성 전자, 거울없이는 DSLR NX10 만져 보았습니다. 
 일본 국내에서는 볼 수 없는 제품인 삼성 NX10을 만져 보았습니다. 
뒷면의 액정도 예쁘고, 생각보다 좋은 카메라였습니다.  일본에서 발매되지 않은 것이 아쉽습니다.
(PMA = 2010년 2월 21일 ~ 23일까지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린 사진영상기기 전시회 입니다. 그리고 제목에 거울이 없는 DSLR이라는 것은 DSLR엔 본체에 거울이 있어서 그 거울로 화상이 반사되는 것을 기록 하는 방식인데 NX10은 과감히 그 거울을 빼버렸고 그로 인해 두께가 상당히 줄어들었습니다.)

전문 기자인진 모르겠지만 미국에서 열린 영상기기 전시회를 참가 할 정도면 첫 블로거 보다는 조금 더 전문성을 갖춘 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아직 세계 디지털 카메라시장은 일본 제품이 장악을 하고 있지만 부정적이거나 긍정적이거나 일본인이 우리나라 제품을 평가하고 긍정적 답변이 나온다는 것이 기분 좋네요.^^


끝으로 전문가나 개인 블로거가 아닌 일본 웹에서의 삼성 NX10 에 대한 전체적인 평가를 살펴 봅시다.
(삼성 NX10의 검색이 아니라 조금씩 NX10 이란 단어가 들어간 다른 유입 검색도 포함되었으리라 추측됩니다)



일본 포털사이트 "goo" 라는 곳에서 "NX10" 을 검색하는 남녀 비율은 여자가 67%로 남자를 압도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한효주 디카로 통하는 하이엔드 디카로 여성용 고급 디카를 표방한 삼성의 전략이 일본에서도 통했던 것일까요?





이번엔 성별입니다. 10대가 67%를 차지하고 있고 나머지는 20대가 검색을 많이 했군요. 30대 이상은 어디 간 걸까요?






마지막으로 NX10 에 쓰여진 글에 대한 긍정적, 혹은 부정적 평가 입니다. 역시 일본에 출시되지 않은 한국제품 답게 평가가 많이 없네요.. 살색은 긍정적 내용이며 초록색은 부정적 내용이지만 아직 부정적 글은 많이 보이진 않습니다.


제가 거금을 들여 구입한 카메라입니다. 아직 몇몇 개선해야 할 부분이 있긴 하지만... 삼성도 정말 많은 발전을 했다는 것을 느끼게 해 주는 제품임엔 틀림 없고 DSLR이 아닌 하이엔드 디카에선 일본의 제품과 정식 경쟁에서도 충분한 메리트가 있는 제품임은 확실한 것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제품 많이 만들어서 일본인이 서울 용산에 한국 카메라를 구입하러 오는 날이 어서 왔으면 좋겠네요.^^

신고
Posted by 엔젤로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Cherry Picker 2010.05.07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디, 렌즈 펌웨어 업데이트가 자주 나오는걸로 아는데

    저분한테 그얘기도 전해주세요~ ㅎ

  2. 유아나 2010.05.10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직 똑딱이인데 ㅠㅠ 정신 없이 움직이는 아들 녀석 때문에 DSLR이 필요하긴 한데 다 좋은 데 80만원이라는 가격이 저 정도 성능엔 이 가격밖에 없단 말입니까 ㅠㅠ

    • 엔젤로그 2010.05.12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기들 있을땐... 욕심내서라도 카메라 꼭 구입하시는게 좋지않을까요??

      저번에 자동차 가족사진 봤을때 애기가 한창 예쁠 시기같던데요.^^(자동차 가족사진 기억하시려나.ㅋㅋ)

  3. fffhh 2010.06.14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어를 안넣은 이유는 설마 일본애들이 지네 나라꺼 안쓰고 삼성껄 사겠어라는 안이한 생각 때문인듯. 이건희 정신 차려야 할 듯.

    • 그건 2010.07.13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내발매 우선하고 아직 수출 안되었을때 아닌가요?
      한국 들어와서 내수제품 사간건데..
      해외도 아니고 국내에서 파는 카메라에 일본어까지 넣어야할 이유가 뭔가요? 비용낭비인데..
      국내거주 외국인이나 이분처럼 해외로 사가는 사람들 위해서 영어 넣었음 된거 아닌가요?
      일본에 가서 내수제품 사면 한글 없는 이유가 한국사람들이 일제를 사겠어? 이런 이유로 안 넣겠습니까?
      일본수출용제품엔 일본어 들어가겠죠..
      별이유를 다 들어 정신차려야한다하니..하는 말입니다.

  4. Amjay 2010.07.27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은 일본 소매가전시장에서 철수했습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