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터넷 블로그에 있는 한국여행 기입니다.

인터넷 여러 번역기를 돌리고 난후 몇몇 부분은 네이버 중국어사전을 사용해 최대한 글쓴이의 뜻을 전달하려고 노력을 했지만

한국어와의 어순과 통신체, 맞춤법등의 여러 문제로 100% 의미 전달 보다는 원본내용의 80~90% 정도 의미 전달이 되었을 듯 합니다.

너무 많아서 제주도와 서울을 각각 나눠서 2편으로 연재 합니다.

밑줄친 빨간색은 P.A엔젤의 글입니다.^^






좋은 여름 하루 여행, 다음 작업이 끝날 때까지 전에 하던 일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
12시쯤 자연스럽게 주변을 걸으면서 여행 계획을 합니다. 
 아직 학생이기 때문에 금액에 대한 제약이 많습니다..  그래서 유럽과 섬 투어 를 가고 싶었지만
요금이 많이 나와 목록에서 제거되었습니다,
그래서 차선책으로 티베트 관광, 하지만 너무 시간이 걸리고 ... 대한민국 5일 투어를 최종 선택.


이번 여행은 출발 하기전부터 희망을 가지고하지 않습니다 마음은 복잡하고, 심지어 약간은 실망의 느낌.


사전 여행 준비는  현지 날씨와 환전,  비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준비를 하면 사전 준비를 간단히 합니다. 

한국 비자에  두 개의 2 인치 흰색 사진 그리고 홈 페이지를 복사입니다. 

보안 인증서와 문자 및 ID 카드의 사본과 신청서를 준비를해야합니다.
 

한국과 중국, 여름에는 기온의 남반부지만, 가운과 우산에 대한 준비가되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서울의 명동에 있을때, 불행히도 비가 옵니다,

명동 거리를 거닐때 집중 호우가 발생했습니다.


몇일전 환율은 1:182있습니다
환율을 계산하며 은행과 서로 이익을 보려고 경쟁했지만 결국 은행에 승리.....

1:179.5  환율로 환전 해줄 외환 딜러를 찾아서 최고의 환전 ^ ^

여행지의 언어가 영어가 아닌 경우 우리는 컴퓨터로 최대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한국음식이 중국인에게 맞지 않다는 말이 많습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중국의 간식과 고추 양념을 많이 가져갑니다.





헌장 항공편, 8:30 항공기, 잠시 딴 생각을 하고 있는 사이 기내식 배급이 끝나서 불행하게도 먹지 못했습니다.  




 2 시간후 제주도를 공항도착  이러한 전단지들...
한글 이외에 김치 기분의 나라에 왔다는 기분이 많이 들었습니다.
 




제주공항 사진, 샤오학생의 손짓 ...... 그녀는 다음에 학사 공부 입니다




호텔 외관, 프론트 데스크 직원이 변환 플러그와 헤어 드라이기가 제공 되지 않는 다고 말합니다. 
호텔은 불행히도, 대규모 농장에 위치 하고 있어 밤에 근처를 산책하기 힘듭니다 .




친구의 호텔 사진,  
고급 호텔이고 아주 깨끗합니다.





호텔 밖 풍경은 직접 바다를 볼 수있습니다 ~ 아주 좋았어요





첫날 아침 피클 센드위치...
우유, 얼음, 그리고  피클, 햄의 된장국.. 맛있어요 





이번 여행 첫 번째 매력은 환상적인 경험입니다, 
실제 경험 입니다. 내리막 길이지만 시동을 끈 자동차가 올라갑니다.
과학으로 이해가 힘든 ...





도깨비도로 이후 귀여운 인형입니다.





한국에 오는 많은 사람들이 꼭 사는 , 멜로나, 바나나 우유      
하지만 너무 달아요 ......
그리고, 너무 달것 같은 녹색 병 샀어요....
대만이나 중국사람은 이렇게 바나나 우유 사진을 꼭 찍습니다.
(대만 유명 연예인이 한국 여행 와서 이렇게 바나나 우유 사진 찍고 난뒤 중화권 관광객에게
 한국에 오면 꼭 해야 되는 필수 포즈가 되었죠)







여행 두 번째 매력은 분재예술이다.... 한국의 코미디 영화가 생각 납니다. 
당황했지만 한국 사람들의 아들을 낳으려고 숭배를 한다고 합니다.






포인트 3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습니다. 장군 바위라고 합니다.
화산에 의한 용암에 의해 형성 되었고  1억 5 천만년 전 바다에서 올라오는 형태로 생겨난 독립적인 바위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장금 촬영장을 걷고있다, 드라마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걷던 곳...  





친구는 절묘한하는 방법으로 주변 남자와 함께.....
한국은 화장법과 옷 스타일이 좋아서 잘생긴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어요

그러나, 이러한 높은 힐을 신고 이런 곳을 걷는건 주의 하세요





매우 아름다운 경치,





제주도의 도로를 따라 걷다가 아주 귀여운 작은 인형을보고 선물용으로 몇개 구입 





그리고 요정 다리, 친구 촬영 사진.
카메라에 줌을 하지 않아서 보이진 않네요





여왕의 포즈.. 귀엽다





고속도로는 매우 열대의 느낌이 ~ ~ ~





잘난척 잘난척 :)





점심 시간에 먹은 실제 바베큐입니다. 
참기름 무료 소금 무료입니다. 그리고 피클과 겨자도 함께 먹으면 기분이 아주 좋아요.
칠리 소스 한 병 옆에 보이죠? 거의 모든 중국인들이 가져 갔습니다....
중국에서 가져온 소스 인듯. 한국으로 치면 고추장 같은
 





점심을 먹고 첫 행선지는 롯데 면세점 입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포스터





우리는 테디베어 뮤지엄에 자비로 갔다 그리고 BB크림을 구입, 그리고 다른 산책은 하지 않았다.






곰인형 사진... 티켓가격 7000원  중국돈 38위안





아름다운 색이 매우 많습니다. 
색상과 조화가 잘 맞네요 만든 사람 똑똑해~~

 




살아 있는 것처럼 상상이 되는 곰,

개인적으로 이 사진 매우 마음에 드네요..
어딜 가나 똑같은 관광상품이 아니라 이렇게 한국색을 살리면서 특색있는 관광상품 개발이 더 필요 할듯..






창세기가.....






물론 거기엔 중국 스타일의 곰인형도 있습니다.





옷장에 베어가 가득 ~~

 




 마지막  곰 사진





다음 시간은 휴식시간 커피 두잔을 마시고 책 읽기, 커피의 맛은 맛있지만 가격이 2500입니다 -





호텔 앞에 있는 한국 소녀가 보입니다.
 



(어둡고 해서 모자이크 필요 없을 듯해서 눈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예쁘신 얼굴에 낙서 해서 죄송하네요.^^)

제주도 최고의 호텔에서 하룻밤 3-4,000위안했다. (오늘 09.12.11 환율로 50~70만원) 
그리고 아래의 석양을 보세요





안녕하세요, 여행 마지막날, 중국쪽 해변 (서해쪽 말 하는 듯)
유감스럽게 시간이 없어 새 수영복을 입고 수영을 할 수  없었다. 





선셋비치를 배경으로 잘생긴 남자들과 작은 글을 남깁니다. 
이부분은 도저히 무슨 뜻인지 모르겠네요.ㅠ 지금 글은 약 30~50%만 의미가 전달 된 부분입니다.






한국에서 밤중  최고의 식사, 자립심을 키워주는 식사를 합니다  튀김과 떡등 좋아하는 카레의 맛.
인도식 커리, 일본식, 타이식 카레를 능가하는 맛. 
불행히도, 야채는 내가 좋아하는 것이 아닌 야채 ...





호텔 예약하면서 구입한 간식이지만 불행히도, 지금 먹기에 배가 너무 불러서 무리... 
초콜렛을 먹어 봤는데 초콜렛 맛이 아주 강하다.
서둘러 첫날 끝.





다음편은 서울여행 입니다.



2편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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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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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xodusl11@naver.com 2009.12.11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잘 읽었어요 +_+ 한국인인 저도 제주도를 못가봤는데 ㅠ_ㅠ;;;;아 부럽습니다

    • 엔젤로그 2009.12.11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오랫만에 댓글이 달렸넹... 고마워요.^^

      이분의 한국여행기 2편은 님을 위해서 더욱 힘을 내서 쓸께요.ㅋ

      저도 올초 제주도 가려고 돈 모았었는데 기회가 안되서 못가서 아쉽습니다.

  2. 0 2009.12.11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재밌네요 ㅎ

  3. lshsay@naver.com 2009.12.11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포탈싸이트를 통해서 우연히 들어왔는데...

    즐거운 여행이 되었기를 간절히 빕니다. (^_^)

  4. qet951 2009.12.12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편은 언제 나오나여 ??

    • 엔젤로그 2009.12.12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속편에 관심을 가져 주시다니.. 영광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좀 많이 걸려서 오래 걸리 것같아요.

      또한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가 3개나 되거든요.

      틈틈히 글 올려서 최대한 빠른 시일에 2편 올리겠습니다.(아무리 늦어도 1주일 안에 올립니다)

  5. spark 2009.12.12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6. 지기 2009.12.12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나도 또 가보고 싶다....

    볼게 많았는데 제대로 보지 못해서...

    다음에 한번 더 가야지..

    님도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엔젤로그 2009.12.12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고딩때 수학여행으로 갔던 제주밖에 없어서 제대로 보질 못했네요.

      최근 1박2일 스쿠터랑 올레길이 뜨고 있어서 꼭 다시 가 보고 싶은 곳..... 님께서도 늘 행복하세요~~

  7. 루치 2009.12.12 0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1편밖에 없구나요.
    2편 올리시면 한열사에도 광고해 주세요. ^,.^

  8. 김종렬 2009.12.12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롯데호텔이네요+_+;; 방값50~70만원은;;이해가 가질않네욤

    • 엔젤로그 2009.12.12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방금 제주 롯데 호텔 찾아보니깐 환율이나 수수료를 적용하면 바닷가쪽에 위치한 방은 50만원 이상의 방이 있어요..

      샤롯데 룸인가 여기가 바닷가쪽 55만원으로 나와있는데 이걸 중국 위안화의 환율과 여행사 예약시 수수료등 외부 요인으로 보면 어느정도 중국분이 쓰신 가격이 나옵니다.

      외국사람이 한국에 와서 좋은 호텔에서 돈 많이 쓰고 가셨으니 우리로썬 좋은 일이져.^^

  9. ppp 2009.12.12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삼 느끼지만 제주도 진짜 볼것 없다...왜 제주도 여행가는 사람 이해할수 없다능..차라리 동남아
    유명 관광지 가지..

    • 엔젤로그 2009.12.12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동남아를 안 가봐서 잘 모르겠지만.. 제주도 역시 충분히 관광지로써 매력이 많습니다.

      일단 말이 통하고 치안이 좋으며 교통편역시 편리하죠..

      제가 해외여행은 3년전부터 1년에 한번씩 딱 3번 갔었는데 모두 엄청 즐거운 해외여행이었지만 그후 생각 났던 게.. 외국인 입장에서 한국여행을 볼땐 제주도역시 엄청 매력 적이란 결론이 나왔습니다.


      참고로 중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여행지 중 한곳이 제주도고 중국 부자들이 아주 좋아 하는 곳입니다.

      국내라는 편견때문에 그런 것같지만... 동남아 역시 그 나라에 살고 있는 사람은... 우리나라에 볼게 뭐 있다고 오는지 모르겠다.. 차라리 돈 모아서 깔끔하고 세련되고 안전하며 교통이 편리한 제주도를 가지.. 이런 이야기 나옵니다.

    • 김나영 2009.12.16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상당히 비관적이신분인듯...저희오빠가 해외많이나가봣는데 제주도만큼 매력적인곳 찾기힘들다고했어요... 화산섬으로 이루어진 섬..그만큼 독특한게 어디있나요... 동남아도 가봤지만... 별로볼것도없고 덥기만하던데

  10. 여니 2009.12.12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라...다음 블로그가 아니네요....2군데 다 쓰실건가요???
    저도 아직 못가본 제주도인데...부럽네..

    • 엔젤로그 2009.12.12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다음 블로그를 기억 해주시다니.. 감사 합니다.^^

      다음 블로그는 1주일 정도쓰다가... 주변에서 블로그는 티스토리가 가장 좋다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

      티스토리로 이사 왔어요.

      다음 블로그는 이제 그만~^^

      티스토리가 어렵긴 해도 꾸미는 맛도 있고 제가 원하는 스타일의 모양으로 변경 가능해서요.

  11. 빠리빨리 2009.12.12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화좀....

  12. 다이나마이트키드 2009.12.12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습니다 .^^. 그런데 롯데호텔부분에서 오역이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되는데요.
    처음에 나온 에뜨왈 호텔은... 여행자분께서 말씀하신것 처럼...고급호텔이 아닌 관광3급... 등급상으로 최하... 별로 치자면 1성급인데... 요금도 팬션요금정도인데... 1박을 거기서 하고 2박을 10배정도 비싼 곳에서 하는 것은...페키지라면 좀 요상한페키지고. 아니면 여행자분의 허세? ㅋㅋㅋ (농담)"제주도 최고의 호텔에서 하룻밤 3-4,000위안했다" 이것보다는 "제주도 최고의 호텔에서, 하룻밤 3-4,000위안한다." 라면 납득은 가지만. ㅋㅋㅋ
    후속편도 기대하겠습니다. 건필기원

    • 엔젤로그 2009.12.12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미있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은 제가 오역한 부분이 군데군데 있습니다.

      첫 서두에 썼듯... 몇몇 부분에선 오역이 있을수 있어요

      근데 롯데호텔의 경우는... 호텔에서 찍은 사진도 있고 혹시나 해서 제가 제주도 롯데호텔 홈피를 찾아 봤는데

      바닷가 보이는 방중에 3~4천위안 하는 방도 있더라구요.

      여행 시간도 촉박한데 일부러 롯데호텔에 사진만 찍으러 가지 않았으면 아마 글쓴이의 설명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홈피에 있는 정보역시 글쓴이의 설명과 일치 합니다) 하지만 제가 오역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요.^^

      그리고 응원 정말 감사해요~~~

  13. 흡연소년 2009.12.14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나게 잘읽었습니다~감사합니다~

  14. Mao 2010.04.26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외국인들이 한국을 생각한다는게 신기하고 기분 좋네요.

  15. 腕時計ブランド 2011.08.10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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