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중국인의 럭셔리 한국 여행기는 3회로 제작된 시리즈입니다.

기존 이야기를 보셨으면 3편부터.. 처음 오신 분은 1편부터 보시면 연결이 잘 될듯 하네요.^^

http://paangel.tistory.com/19 <- 1편부터 보세요











GOOD BAY 서울。 


비행기에서 심각하게 사진을 보는중. 
그와 아이에게 멋진 시계를 전해 주는 것이 앞으로의 작은 임무
이후 수많은 관광 명소와 상점, 공항에서 향수와 분말을 구입




저녁 비행에 예뻐 보이는 음식점을 찾고 있었다..........
우리는 4개의 패키지 음식과 개인 테이블에 인스턴트 라면을 넣었다.
맛있을 것같아서가 아니라 단지 배가 고파서






지금 페이지에서 밤에 제주도에 대한 느낌을 적었는데 어떻게 설명해야 될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내용은 제주도에서 중국인 관광객을 상대로한 수입을 이야기 했고 제주도가 즐겁다는 내용과 함께 제주도의 바가지요금에 대한 표현이 있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다시 호텔에서 잠을 잡니다.






자비로 하는 여행입니다 바다의 요트여행... 마지막날  60만원...
요트가 출발하기엔 아직 사람 모집이 되지 않아 대기를 하고 있는데 이후 정원보다 더 많은 사람이 탑승
자연의 아름다움을 많이 느껴집니다.

(이전 글을 보니깐 금액에 민감한 부분이 많아서 찾아 봤습니다... 이분들이 탔던 요트는 상그리라 2호 라고 하는데 60만원이 맞습니다. 단 최대 5명까지 탑승 가능하며 이후엔 인당 9만원 추가 입니다. 시간은 90분)




TV 광고 = = 아직 보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유성화원은 알고 있어요.
(유성화원 = 꽃보다 남자)




구명 조끼 착용을 하고 설정준비.





인정해야됨.!! 이 자켓역시 좋은 색상들이 가득........






 위치 똑똑 = 웃음 가득





보트엔 형제그룹과 다른 한팀





작고 잘 생긴 사람 = = 주변 사람이 말을 걸어서 한 곳에 오래 있지 않고 사진을 찍는 사람들 속으로~~~





밝은 색깔의 손톱을 보며 ...






요트에서 마지막 한장...






진짜 마지막.. 그리고 아름다웠던 첫 2년동안 잘 볼수 있었지만 결혼을 하고 아이들이 갈 것같다~~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지만.... 남자친구랑 2년 사귀고 있는데 결혼후 아이들이 이 사진을 보고 다시 올 것같단 뜻으로 추정 더 정확한 추측이 있으면 댓글로 제보 부탁 드립니다.^^)





민속마을
마을에 대한 설명은 하지 않는다. 이런 두 인형같은 것은 여전히 흥미롭다. 제주도의 수호신





마지막 날 중국요리.
하지만 난 먹지 않았고 이유는 타고 상처난 돼지 고기가 있습니다.

(타고 상처난 돼지고기가 정확한 표현은 아니지만 대충 이런식의 표현이었습니다. 조리가 잘못 된게 아니라 글쓴이가 이런 조리법을 싫어 하는듯)







성산일출봉의 다리.. 조금 있으면 외국인이 정상에 갈 것입니다.
좋은 언덕, 최고의 경치가 아니라 중간에 가볍게 등산을 하며 다닐수 있습니다.
한국의 많은 슬리퍼에 또한번 감탄....

(제주의 다른 지역은 아름답다는 표현 많이 썼는데.. 성산일출봉이 최고의 경치가 아니라니.. 다소 의외네요.^^)





망원경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산 아래에서 산 아이스크림
포도와 바닐라. 2000원, - 맛있어요







산 아래 꽃의 특징으로 꽃이 사방으로 많이 퍼져있고 색상 역시 아주 예쁜 흰색, 분홍색과 보라색이 교차 합니다.
사진을 참고 하세요
이것은 내가 좋아 하는 꽃, 하지만 꽃잎을 떨어 트렸다..






물론 마지막 여정은 이거죠. 인삼, 크리스탈, 면세점뿐 아니라 각종 과자들 쇼핑
간식과 마스크 속눈섭 연고를 샀어요
그리고 돌솥 비빔밥, 예전보다 훨씬 더 나쁜 마지막 식사.. 그러나
우리는 피클, 야채, 고추 소스를 모두 혼합했다. 정말 맛있는 방법이었다.




 마지막으로 공항에서 면세 쇼핑 = = 
그리고  작은 샘플을 받음,하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 
결국 비행기로 돌아오기 까지 5 시간 지연 ... ...



선물


이번 여행은 처음 원했던 지역이 아니라 행복하지 않은 여행 일 수 있지만 실망하진 않는다.  <-1편 내용 참고

따뜻한 태양의 태국, 홍콩의 현대적인 도시건설과 편리한 쇼핑환경뿐 아니라 국내의 주요 명소의 해안선과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비교해 보면 한국은 더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TV에서 보는 아름다운 패션이 존재합니다.
음.. 물론 다른 사람들의 체험을 보세요... 그리고 자신만의 생각을 가지세요... <- 한국여행 총평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의 글도 보고 각자 생각 하란 뜻인듯
(하나는 내 생각이지만 확실히 거긴 가지 않기로.....)  <-(아마 태국이나 홍콩을 말 하는 것이 아닐까요.??)




3회의 완결편이 끝났습니다.

그동안 "평범한 중국인의 럭셔리 한국여행기" 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시리즈로 찾아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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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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