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의 파워블로거 성장기'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14.03.11 파워블로그 진정한 의미 by 엔젤로그 (9)
  2. 2010.12.29 2011년 블로그 목표입니다. by 엔젤로그 (2)
  3. 2010.11.28 [다음뷰] 블로거대상에 저를(엔젤로그) 추천합니다. by 엔젤로그 (4)
  4. 2010.08.08 의문투성이 다음뷰 순위의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by 엔젤로그 (26)
  5. 2010.08.04 블로그와 함께한 10개월 이야기(view 애드박스에 내가 나온다면?) by 엔젤로그 (3)
  6. 2010.06.21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5장) 미션있어요. by 엔젤로그 (11)
  7. 2010.05.03 티스토리 초대장 드려요(미션있습니다) by 엔젤로그 (24)
  8. 2010.03.09 블로그 100일 결산. 이제 나도 파워 블로거.? by 엔젤로그 (19)
  9. 2010.02.07 초보 블로거의 성장기. 이제 나도 파워블로거.? by 엔젤로그 (14)
  10. 2010.01.30 초보의 파워블로거 성장기. 다음과 네이버의 위력 by 엔젤로그 (10)

 

 

 

SBS 뉴스에 나온 파워블로거의 악질 행동에 많은 분이 분노했습니다. 그리고 파워블로거에 대한 불신이 커졌습니다.

 

저는 자칭 과거 파워블로거 출신이었다고 종종 이야기했는데, 그런 의미에서 이번 SBS 뉴스를 보고 무척 속이 상했습니다. 내가 알던 파워블로그가 겨우 저런 식으로 구걸이나 하는 파워블로거지였던가?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를 명확히 구분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저는 크게 4가지 분류로 나누고 싶은데, 일단 대다수를 차지하는 일반 블로그가 있고, 블로그로 돈을 버는 프로 블로그, 그리고 블로그로 구걸이나 하는 블로거지, 끝으로 나의 글이 사회에 영향을 주는 파워블로그 이렇게 나누려고 합니다.

 

통상 파워블로그 라고 하면 일일 방문자가 아주 많고,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에서 파워블로그로 선정해주는 사람을 일컫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사람이 많이 오는 것을 마치 자기가 절대 권력자가 된 것인 양 횡포를 휘두른다면 깡패 블로거고, 자신의 신분으로 뭔가 이득을 보려 한다면 파워블로거지입니다. 그리고 블로그를 이용해 돈을 버는 것은 프로 블로거로 따로 분류하려고 합니다.(프로 블로거는 자신의 능력으로 합법적 이익을 취하기 때문에 절대 나쁜 게 아니라 자신의 재능을 살린 것으로 봅니다.)

 

제가 생각한 파워블로그는 하루에 몇 명이 오고 한 달에 얼마를 버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서두에서 저는 자칭 파워블로거라고 칭한다고 했습니다. 그럼 왜 제가 파워블로거라고 말하는지,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파워블로그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일단 저는 2010년 블로그를 시작해서(사실 2009년 12월) 그해 다음뷰 황금펜에 선정되었고, 티스토리 파워블로거로 선택되었습니다. 3대 블로그 회사 중 하나에서 파워블로그로 선택했고 황금펜을 달아줬으니 파워블로거로 불러도 전혀 이상하진 않지만, 사실 저는 다른 분들에 비해 글을 많이 쓰지도 않았고 방문자도 많지 않습니다.

 

 

 

파워블로그 선정 당시 제 블로그 통계입니다.

 

2009년 12월부터 시작했지만 운 좋게 제가 처음 쓴 글부터 많은 분이 찾아주셨습니다.(첫 글에 1,800명이나 오셨더라구요.) 그래서 한 달 만에 일 평균 1천 명 방문자를 기록했지만 더는 크게 늘진 않았습니다. 6월에 20만명이 넘었다지만 1년을 통계 내봐야 70만 명 정도로 일 평균 2천 명 조금 넘는 수준입니다. 블로그 1년 만에 70만 명이라는 게 결코 적은 숫자는 아니지만 파워블로그로 불리기엔 많은 것도 아닙니다.

 

사실 제가 파워블로거라고 자부하는 이유는 다음에서 황금펜을 줬기 때문도 아니고, 티스토리에서 파워블로그(우수블로그) 선정을 해줘서가 아닙니다. 저는 1년 동안 블로그를 통해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지금은 축구 위주의 글을 쓰지만 제 블로그 초기 취지는 축구와 여행 관련 이야기를 주로 쓰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 이름도 "엔젤로그와 함께하는 세계여행"으로 정했습니다. 중국과 일본여행에서 겪었던 재미있던 이야기와 당시 느꼈던 한중일 관계에서도 조금 포스팅을 했는데.. 저는 글을 쓸 때 진정성 있게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처음 생각한 게 무슨 글을 쓸 땐 직접 취재를 하거나 믿음 가는 것을 쓰고자 해서, 일본이나 중국 이야기를 할땐 되도록 직접 해당 국가 사람들을 인터뷰를 했습니다.

http://paangel.tistory.com/25 <- 일본인 인터뷰

http://paangel.tistory.com/69 <-중국인 인터뷰

 

저는 한국에 있고 제 주변에 일본인도 없지만, 진정성 있는 글을 쓰고자 인터넷 번역기 도움으로 일본 블로그를 2개나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일본 이야기를 할 때는 저의 일본 블로그를 통해 직접 일본인들에게 질문하고, 한국 블로그에 소개했으며, 그 글을 본 한국인 반응을 일본인에게 알려주는 방식으로 양방향 소통는 글을 썼습니다. 이런 식으로 한국뿐 아니라 중국과 일본 블로그를 만들어 직접 제가 보고 듣고 느끼는 중국과 일본 이야기를 썼습니다. 물론 표본오차가 커서 정확한 자료는 아니지만 제가 전문기자가 아닌 아마추어 블로거란 점에서 이런 진정성은 충분히 통했다고 봅니다.

 

 

-운영중인 일본 블로그-

 

이런 식으로 중국과 일본 블로그를 운영하고, 외국인과 소통을 하다 보니 외국인 친구들이 생겨났습니다. 제가 축구뿐 아니라 여행이야기도 함께 썼다고 했는데, 단순 글로만 그치지 않고 제 글을 보는 외국인(중국, 일본인)을 한국으로 여행 오게끔 만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제 한국 여행 이야기는 일본 여행사에도 소개되었습니다. 또한 저 역시도 인터넷으로 알게 된 친구들을 만나러 중국과 일본을 다녀왔고, 반대로 양국에서 한국에 찾아오는 일도 잦아졌습니다.

 

외국인과 교류를 많이 하는 게 모 카페에 알려져 "덴마크"에서 한류특집 취재를 위해 국영 TV와 메이저 일간지 기자 수십 명이 한국을 찾는데 우리나라 정부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거절당해 우리에게 도움을 청한다는 덴마크 대사관 연락을 받았습니다. 저는 외국인의 한국여행 기획을 많이 해줘서 덴마크 언론인들의 한류특집 취재의 기획을 맡았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덴마크 대사관으로부터 감사의 팩스를 받았습니다.

 

 

 

-덴마크 언론인들의 경복궁 취재 모습-

 

저는 엄청나게 많은 방문자가 오거나 엄청난 돈을 버는 블로그는 아니지만, 이렇게 제 블로그를 통해 외국인들과 소통하고 덴마크라는 한 국가에서 우리나라를 소개하는 것에 작지만 조그마한 도움을 줬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고, 이런 행동을 했다는 저 자신이 뿌듯하며 파워블로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본 친구를 만나러 일본에 잠시 들렀다가, 무심코 로밍을 안 한 스마트폰을 썼다가 요금 폭탄을 맞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분들도 저 같은 일을 당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글을 썼는데, 이 글이 IT 이슈가 되어 모 언론사에서 기사를 쓰며 해외여행 시 스마트 폰 데이터요금 조심해야 한다는 기사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http://paangel.tistory.com/251 <- 당시 글

 

이처럼 제가 블로그에 쓴 글로 저 같은 실수를 하는 분이 줄어들었다면 그것 역시 파워블로그 라고 봅니다. 이것보다 제가 가장 뿌듯하게 생각하는 글이 있습니다. 여기 있는 모든 글이 사라져도 꼭 남기고 싶은 글 중 하나입니다.

 

2010년 북한의 공격으로 추정되는 "천안함 격침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때 모든 국민이 천안함 희생자를 추모해줬는데, 저는 당시 천안함뿐 아니라 천안함을 구조하다가 피해를 받으신 "금양호"희생자를 위한 글을 썼습니다. (금양호라고 하는 민간 어선이 천안함 구조를 위해 출항하다가 사고가 나서 선원 몇 분이 목숨을 잃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 글에 많은 분이 댓글을 달아주셨는데, 비밀글로 하나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당시 현직 국회의원께서 제 글을 보시고 국회에서 법률안을 발의하셔서 금양호 희생자들이 보상을 받게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너무 신기했지만, 당시 기사를 보면 직접 제 아이디를 거론하시면서 제 글을 보고 감명을 받았다. 라는 내용과 함께 법률안 발의를 하셨다는 소식이 기사로 나왔습니다. 제가 쓴 글 하나로 금양호 영웅들이 피해보상을 받게 된 것은 지금 생각해도 너무 뿌듯하고, 블로그 하길 잘했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http://paangel.tistory.com/150 <- 당시 글

 

자신의 블로그에 사람이 많이 들어온다고 식당에 가서 음식 구걸하는 블로그보다 사람은 조금 오지만 이렇게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 블로그가 진정한 파워블로그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 같은 일반 국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주시는 국회의원이 있다는 것에 우리나라 정치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주로 활동하는 분야인 축구에서도 저는 파워블로거라고 이야기하고 다닙니다.

 

제 개인 생각을 적어서 비난 받은적도 있지만 공감을 받는 글도 많았습니다. 소개하고 싶은 글들은 많지만, 몇 개로 간추려 보면 2002 한국과 터키의 우호와 관련된 글을 쓴 적이 있는데, 그 글을 보고 터키인이 직접 인터넷 번역기를 통해 댓글을 남겨주셨습니다. 또한, 한국과 이란이 감정이 좋지 않아 언론에선 연일 양국을 비난할 때 이란 네티즌이 제 블로그에 한국과 이란의 우호를 위한 글을 남겨주셨고 그 글을 본 우리나라 축구팬들도 이란에 대한 감정이 조금이나마 풀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http://paangel.tistory.com/201 <- 2002년 터키전 관련된 글에 터키인이 직접 댓글 남겨주셨습니다.

 

제가 파워블로거라고 말하는 이유는 티스토리에서 우수블로그 배지를 달아줘서가 아닙니다. 저는 제 글을 통해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줬고, 미비하지만 사회를 변화시켰다는 자부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변에 블로그 운영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했습니다.

 

물론 저 역시도 블로그 운영을 통해 수익은 생겼습니다. 일정수준 원고료도 받고, 스폰서를 통해 현물제공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건 어디까지나 부수적인 거고, 제가 열심히 활동한 것에 대한 정당한 대가였지, 제가 먼저 현물요구 한 적도 없습니다. 또한, 제가 직접 축구장을 찾고, 특정인을 인터뷰하는 등 정당한 행위였기에 부끄럽지 않습니다.

 

-프로축구단 최종 합격 명단-

 

 

무엇보다 축구 블로거였던 저는 블로그의 활동을 통해 프로축구 구단에 취직하는 꿈을 이뤘습니다.(지금은 다른 회사에 이직했습니다) 단순히 누구에게 얼마를 받았다, 뭐를 스폰서 받았다. 이런 것보다 저는 축구 블로그를 통해 제가 꿈꾸던 직장으로 여겼던 곳에 취직하는 실질적인 결과를 보였습니다. 이런 것이 진정한 파워블로그의 결과가 아닐까요?

 

펜은 칼보다 강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일일방문자는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수만 명이 찾는 블로그와 그것을 무기로 횡포를 부리는 파워블로거지보다 더더욱 자랑스럽고 떳떳한 파워블로거 라고 자부합니다.

 

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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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렌디로즈 2015.06.09 0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저도 블로거가.인기.많은.좋갰네여 부럽네요 ㅎㅎㅎ





블로그를 시작한지 어느덧 1년이 지났습니다. 작년 이맘때까지만 해도 무슨무슨 블로그 시상식과 결산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 나랑 상관없는 다른 세계의 이야기로 여겼습니다.

하지만 1년이 지난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블로그로 인한 여러 사회활동을 하면서 몇몇 업체에서 연락을 받는등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1년간의 블로그 활동의 결산은 티스토리에서 2010 우수블로그 선정이라는 결과를 낳았고 올 한해 블로그의 성과를 되돌아 보며 2011년에 대한 구상을 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먼저 2010년 결산입니다.




가장 먼저 살펴 볼 것으로는 방문자 숫자입니다.

1년간 약 77만명의 유저분께서 제 블로그를 찾아주셨습니다. 하지만 월별 접속자를 보면 알 수 있듯 축구 블로거 답게 월드컵 기간인 6월달에 평소보다 4~5배의 접속자가 몰려서 내년엔 올해와 같은 방문자 수를 기대하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내년 방문자 목표는 1일 1천명으로 한해동안 약 40만명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그리고 일단 내년 최우선 목표는 방문자 토탈 100만명 돌파가 첫 번째 목표입니다.





두 번째 목표는 포스팅 숫자와 유저들과의 소통입니다.

1년간 약 345개가 등록되었고 저기에 약 320개가 발행되어 1일 1포스팅에 근접했습니다. 내년의 목표는 250개 정도 발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가지 주목할 점은 77만명의 방문자와 제법 많은 다음뷰 추천을 받았지만 댓글이 2240개에 불과 합니다. 이중 절반이 제 답글이기 때문에 실제 타인이 쓰신 댓글은 1천개를 조금 넘는 수준입니다.
 
방문자는 100만명에 근접하지만 여기에 비해 댓글이 너무 적게 달렸는데 이 그 이유는 제가 다른 블로거님들의 답방을 가지 않는 것이 첫 번째 이유라 판단되어 내년엔 보다 많은 타인의 블로그에 답글을 다는 한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로 다음뷰입니다.

319개의 글을 발행해서 53개의 베스트가 달렸고 전체랭킹 136위 채널랭킹은 축구 2위입니다.

보통 6개의 글을 쓰면 1개의 베스트가 선정된 확률입니다. 내년에 53개의 베스트가 100개를 돌파하는 것을 목표로 잡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구독하는 숫자는 33개와 구독 받은 숫자는 211개 입니다. 구독자는 50~60으로 늘리고 구독 받는 것은 400으로 늘어났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랭킹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쓰지 않겠습니다. 전체랭킹 300위 정도만 유지하기를 희망합니다.





넷 째목표입니다.

2010년의 포스팅중 몇몇 글들이 여러 방면으로 외부에 노출 된 것이 많았습니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천정배 의원님의 천안함 사건 관련 글과(천정배 의원님께서 직접 제 아이디를 거론하시며 법률안 발의를 하셨습니다.) 일본언론에서의 "일본에서 한국 이미지" 라는 글입니다.

또한 월드컵의 글에서는 추천수가  6800개가 넘는 글이 있었습니다. 또한 해외 스마트폰 요금에 대한 제 경험 담이 9월 주요 블로그 뉴스에 뽑히는 등 내년에도 올해 처럼 이렇게 사회적 파급력이 강한 글을 최소한 3개 이상은 쓰고 싶습니다.





보통 내일의 목표는 것은 오늘보다 좋은 수치로 잡기 마련이지만 저는 내년 목표를 올해보다 낮게 잡았습니다. 그 이유는 올해는 제 예상을 벗어날 정도로 성과가 컸었고 내년엔 제 블로그보다는 블로그 기자단 활동을 넓혀 가고 싶습니다.


<- 여기 눌러주시면 내년의 목표 달성에 큰 힘이 됩니다.^^


2010년은 3월부터 12월까지 국가보훈처 블로그 기자단을했고 중간에 피스퀸컵 기자단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일본블로그도 함께 운영하면서 시간이 벅찼지만 2011년은 이미 1년간 서울시민 기자단에 선정이 되었고, 올해보다 더 많은 단체의 블로그 기자단에 응시를 할 예정입니다.





2011년의 블로그 활동이 끝나갈때쯤 올해처럼 또 다시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에 선정 되고 싶습니다.

내년엔 어떤 일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모두들 지금 정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새해가 되고 연말이 될때 목표달성의 성취감을 함께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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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야기캐는광부 2010.12.30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2011년 블로그 목표를 세워봐야겠습니다. 항상 화이팅하세요잉^^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2.30 0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의 목표 모두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화이팅~!!!

  http://v.daum.net/link/11577084<- 연평도 전투 희생자들이 지킨 것은 한국뿐이 아니었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한지 어느덧 1년가까이 되어 갑니다. 지난해 11월 말 티스토리 가입을 하고 12월에 첫 포스팅을 시작했는데 그때까지는 초보 블로거였기에 블로그가 어떤 것인지 알지못하고 묵묵히 자신의 블로그에만 열중을 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은 블로그라는 것이 단순히 개인적인 글만 쓰는 것이 아니라 블로그를 통해서 친구도 사귀고, 수익도 올리며, 여러 사회활동도 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연말이 되면 각종 블로그 시상식이 있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블로그 시상은 각종 파워블로거들은 타인의 추천을 받은뒤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을 합니다. 11월부터 시작한 파워블로거 추천은 이미 많은 분들이 추천을 하셨고 추천을 받으셨는데, 저처럼 열혈 지지층이 없는 일반 블로거는 타인의 추천을 받을 일이 전혀 없기에 저는 스스로 자아추천을 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추천하고자 하는 블로그는 얼마전 까지 "P.A엔젤"의 닉네임을 쓰다가 최근 "엔젤로그"로 닉네임을 변경한 제 블로그입니다.

먼저 간략한 제 블로그의 1년간 변화과정입니다.

외국인의 한국여행기를 중심으로 2009년 11월 말에 블로그를 개설한 엔젤로그는 인터넷 번역기를 통해 일본 블로그를 함께 운영하며 일본블로그에서 알게된 일본인들의 한국이야기와 관련된 내용을 한국 블로그에 소개하면서 초보 블로그지만 초기부터 어느정도 안정적인 방문객을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초창기부터 빠른 정착을 통해 올초 국가보훈처라는 기관의 블로그 기자로 활동하면서 한단계 진화를 거듭했고, 6월달부터 시작된 2010 남아공 월드컵을 계기로 제 블로그는 급격히 축구를 주력으로 하는 축구 블로그로 탈바꿈하게 되었습니다. 남아공 월드컵때 축구 포스팅이 긍정적 영향을 끼쳤는지 다음뷰 축구 순위에서도 꽤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지금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럼 제가 저를 추천하는 이유는 뭘까요? 그 이유는 블로그를 통한 여러가지 목표했던 것을 이뤘기 때문입니다.


위 화면은 2010년 11월 16일 제 블로그를 접속한 유입경로중 일부인데 빨간네모에 있는 주소는 뒤에 국가명이 "ne.jp" 로 되어있습니다. jp라는 것은 일본의 사이트라는 뜻으로 일본에서 제 블로그를 접속했다는 뜻으로 위 주소를 따라가보면 아래 화면이 나옵니다.




서치나라고 하는 제법 규모가 있는 일본 언론사에서 제 블로그를 소개했고, 그때부터 지금까지도 가끔씩이지만 1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도 꾸준히 일본분들이 제 블로그를 찾아주고 있습니다.
(본 기사의 내용은 일본에서 한국의 이미지라는 포스팅입니다. http://paangel.tistory.com/28 <- 위 화면의 포스팅)





그리고 블로그를 통해서 2010년 발렌타이데이때는 얼굴한번 본적 없는 일본 여성분들께 초콜릿과 정성스럽게 쓴 한글 편지도 받았습니다. 또한 제 일본블로그를 통해서 제법 많은 일본인 여행객을 한국에 유치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그러던 중 남아공 월드컵 기간에 2002년 한국과 터키의 이야기를 쓴 적이 있는데, 당시 글은 다음의 월드컵 기간에 진행되던 우주작 이벤트에 당첨되서 상금도 받게 되어 무척 기뻤습니다. 그러나 얼마후 우연히 보게 된 댓글 하나로 상금보다 더 큰 기쁨을 느꼈습니다.





위에 보이는 아주 짧은 외국어로 된 댓글입니다. 제가 쓴 글의 내용은 2002년 3/4위전에서 나온 한국과 터키의 감동적인 장면에 관한 내용으로 터키어를 배운 한국사람이 터키어로 댓글을 단 것으로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때 우연히 IP조회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저분의 IP를 조회 해봤습니다.(불법이 아니라 합법적인 범위까지의 조회입니다.)





저분은 진짜 터키사람이 맞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분이 쓰신 댓글은 형제의 나라 한국, 나는 터키사람이라는 뜻이었습니다. 제가 쓴 글이 멀리 터키에까지 전해져서 제 글에 댓글을 달아줄때 뭐라 말 할 수 없는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제 블로그는 가끔씩 중국분들이 찾아주시고 일본분들이 많이 들러주십니다. 그리고 저 멀리 터키에서 형제의 국가라며 글을 남겨주실때 지금 내가 쓰는 글은 인터넷을 통해 세계로 전파되기 때문에 우리나라를 대표한다는 사명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http://v.daum.net/link/7991483 <- 당시의 글입니다.)


이렇게 일본인 관광객도 유치하고 일본에서 선물을 받는등 외국인 이야기와 관련된 주제의 블로그도 나름대로 활발하게 운영되었고, 당시 운영중인 보훈처 블로그에서도 만족스러운 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글 3개로 제 블로그는 축구로 모든 것이 변했습니다.


<- 저를 추천해 주실분은 클릭해주세요~^^




월드컵 기간에 간간히 축구 이야기를 쓰긴 했지만 2010년 6월 25일을 시작으로 다음날인 26일부터 쓴 축구 이야기가 연이은 트레픽 폭탄을 맞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일본블로그에서 월드컵 이야기를 쓴 것을 한국블로그에 소개하는 식이었는데 저렇게 3개의 연속 트레픽 폭탄으로 다음뷰 순위는 수직상승하여 전체순위 30위권까지 진입을 하게 되었고 때마침 뷰애드의 시행으로 높은 순위를 기록하면 수익이 발생한다는 유혹때문에 이때부터 축구이야기를 쓰게 되었고 지금은 축구를 주력으로 하는 블로그로 얼마전 끝난 피스퀸컵의 블로그 기자로 축구기자 활동을 했습니다.




위 상황까지가 제 블로그의 1년간 과정입니다. 이제 제 블로그를 올해의 블로거 대상으로 추천하는 이유에 대해서 쓰겠습니다.

저는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사회활동을 했습니다.

한국블로그를 일본블로그와 연계해서 일본인들에게 한국을 알리고, 한국으로 여행객을 불러모으는 역활을 했습니다. 또한 조선족과의 문제에 대해서 직접 조선족을 인터뷰하며 한국인과 조선족간의 의사소통의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그리고 외국에게 한국을 알리는 것을 계기로 다음에서 규모가 큰 모 카페의 관리자를 알게 되었는데, 당시 카페엔 덴마크 대사관에서 "덴마크에서 국영TV와 유력 언론사의 언론인들이 대규모로 한국에 오는데 다음 카페에서 그들을 맞이 해달라"는 부탁을 받았습니다. 그 카페에서는 제가 외국과의 교류가 많아서 저에게 도움을 구해서 덴마크 언론인들에게 한국을 알리는 일을 함께 참여하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국외적으로 활동뿐이 아니었습니다.

국가보훈처 블로그 기자단활동을 하며 여러 보훈행사 취재를통해 여러 누리꾼들에게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분들을 알리는 것에 노력하고 아직 보훈처 기자단 활동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북한의 연평도 포격때문에 전 세계가 큰 위혐을 느끼고 있지만 이보다 더 앞서 천안함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당시엔 침몰한 천안함을 인양하기 위해 "금양호"라는 민간 어선이 참여했지만 천안함 인양작업 도중 금양호 선언들도 많은 인명피해가 나왔는데 당시엔 천안함에 초점이 맞춰졌지 금양호는 늘 뒷전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블로그에 "금양호 성금모금을 제안합니다" 라는 글을 쓰며 금양호 선언들에 도움을 주자는 호소 글을 썼는데 현직 국회의원 "천정배 의원"님께서 당시 제 글을 읽고 감동하셨다며 본인의 블로그에 비슷한 내용의 글을 남기고 이 글은 인터넷 뉴스에 소개 되었고, 이후 금양호 관련 법률안을 발의까지 이어가셨습니다.

http://paangel.tistory.com/150 <- 금양호에 관한 제 글입니다.
http://jb21.tistory.com/2586 <- 천정배 의원님 블로그 입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혹시나 모를 해외로밍 요금 폭탄에 관해서 글을 쓰게 되었고, 이 글은 많은 분들에게 알려지며 해외에서의 요금폭탄을 조심하라는 경고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 경험담은 인터넷 신문에 소개 되었습니다.
 

http://v.daum.net/link/9385522 <- 당시의 글입니다.


제가 1년간 다음뷰를 통해서 외국과의 교류, 시사, 축구라는 3가지 주제에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는 활동을 했다고 자부 합니다. 아직 다른 파워블로거 님들에 비해 부족한점이 많지만 저는 제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기에 이렇게 다음뷰 블로거 대상에 저를 추천합니다.

제 글을 모두 읽으시고 제가 추천 받아야 된 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밑에 있는 추천버튼 많이 눌러주세요~~

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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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뽀 2010.11.29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활동을 하셨군요 ^^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2. 다이렉트자동차보험 비교견적 2010.11.29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활동 많이 하셨네요!!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합니다.!

 


최근들어 다음에서 view 애드박스 라고 하는 새로운 광고기법 도입했고 그로인해 많은 블로거들이 다음뷰 랭킹에 더욱 많은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저 역시 view 애드박스 도입 이전까지는 다음뷰 랭킹 보다는 블로그 접속자 숫자에 관심을 더 뒀는데, 돈 싫어하는 사람이 없듯 저 역시 애드박스 상금을 결정짓는 다음뷰 랭킹에 신경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랭킹에 관심을 두며 다음뷰에 원고를 송고하는 많은 블로거들은 공통적으로 랭킹을 결정하는 방법에 많은 의문을 품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다음뷰 랭킹에 관한 글들을 찾아보면, 어느날 갑자기 랭킹이 몇백위가 떨어졌다는 글이나 다음뷰 베스트에 올랐는데도 랭킹이 떨어졌다. 나보다 방문객도 훨씬 적은 사람이 랭킹은 높다라는 식의 글들이 많이 올라옵니다.

이런 의문을 가지신 분들에게 제가 터득한 다음뷰 랭킹의 법칙을 알려드립니다.



나보다 방문객도 적은데 랭킹은 나보다 높다?

방문객이 많으면 다음뷰 랭킹이 높아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방문객이 랭킹에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저는 블로그 방문객이 월드컵기간이었던 6월을 빼면 대부분 일정합니다. 하지만 다음뷰 랭킹에선 과거보다 훨씬 높아졌습니다. 저와는 자리수가 다른 방문객을 가진 블로거보다 제가 랭킹이 높았던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다음뷰는 꾸준한 것과 특성화 된 블로그를 좋아합니다.

예를 들어 1주일에 글 하나를 쓰는 블로거와 1~2일에 글을 하나 쓰는 블로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엔 모두가 후자쪽의 블로거의 랭킹이 높을 것이란 예상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1주일에 글 하나를 남기는 블로거는 하루에 1만명을, 1~2일에 하나의 글을 쓰는 블로거는 하루에 1천명의 평균 방문객을 기록했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런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은 하루에 1만명이 찾고 쓰는 글 마다 베스트에 선정되는 블로거의 다음뷰 랭킹이 높을꺼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view 애드박스는 온라인 홍보기때문에 접속자가 많아야 광고노출이 많이되고 그로 인해 수익이 생길꺼란 생각을 하기 쉽습니다. 이땐 당연히 하루에 1만명이 찾는 블로거가 애드박스 노출을 훨씬 많이 시켜서 1만명 접속자의 다음뷰 랭킹도 높은 것은 어쩌면 당연합니다.

하지만 아닙니다.

한가지 실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위 블로그는 제가 즐겨 찾는 블로그중 하나 입니다. 정말 수 많은 블로그 훈장과 조금 있으면 수도권 인구와 맞먹는 2천만명에 육박하는 누적방문객을 기록하며, 하루평균 5천~1만명 가까운 접속자를 가진 파워블로거 입니다.

분명 수많은 훈장들과 엄청난 방문객을 보이는 이분의 다음뷰 랭킹도 높겠죠.?




이게 그분의 다음뷰에 나온 정보입니다.

2010년 8월 8일 현제 랭킹이 136위 입니다.

그럼 135위는 이분보다 더 많은 방문객을 보이는 블로그일까요?






위에 보이는 블로그는 제 블로그 입니다. 전체랭킹에서 좀전에 봤던 블로그보단 조금 낮습니다. 하지만 한달 단위로 랭킹을 한다면 제가 그분 보다는 높은 랭킹이였고 view애드가 시행된 2~3달 동안 제가 항상 위에분 보다 랭킹이 높았습니다.(어제 저의 랭킹 110위 정도 였는데 갑자기 이렇게 떨어진 이유는 조금 뒤에 설명하겠습니다.)

누적방문객 2천만명에 육박하는 분과 저의 랭킹이 비슷하다면 제 방문객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실 겁니다. 저는 하루에 1천명 조금 넘는 방문객과 누적방문객 55만명입니다.

하루에 5천~1만명, 누적방문객 2천만명을 가진 분과 비교하기엔 턱 없이 부족한 수치이지만 랭킹에서는 별 차이가 없고 최근엔 오히려 평균을 내면 제가 더 높은 랭킹을 기록했습니다.

그 이유가 뭘가요?




이건 그분께서 올리신 7월 한달간 포스팅 전부입니다. 딱 4개의 글만 올렸죠. 쓰는 글마다 모두 베스트가 되었고 저기 4개의 글은 7월 한달간 수십만명에게 읽혀졌습니다. 그러나 저는 7월달에 20~25개의 글을 썼습니다. 그리고 약 4만 7천명이 제 블로그를 찾아주셨습니다. 비록 5만명 이하의 방문객이 찾더라도 이렇게 꾸준히 글을 쓰면 수십만명이 찾는 블로그보다 다음뷰 랭킹은 높아집니다.


그럼 하루에 하나씩 꾸준히 글을 쓰면 랭킹이 높아질까요?

무조건 그런 것도 아닙니다.

자신이 가장 자신있는 분야를 선택해서 그 분야에 집중하여 글을 쓰는 것이 높은 랭킹을 올리는 비결입니다. 저는 여행, 블로그 성장과정, 일본인의 한국이야기, 축구, 시사등... 여러 분야의 이야기로 블로그를 운영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꾸준히 1~2일에 하나의 포스팅을 원칙으로 글을 써왔고 블로그 개설 초기부터 지금까지 방문객은 큰 변화가 없이 대부분 일정했습니다. 그러나 다음뷰 랭킹은 그게 아닙니다.




위 화면은 제 다음뷰 랭킹과 그 랭킹에 따른 한달간 접속자를 나타낸 화면입니다.

2010년 6월 이전까지와 이후의 랭킹이 많이 다르죠?

하지만 접속자는 6월을 제외하면 모두 비슷합니다. 2010년 7월은 3월과 4월과 접속자가 비슷한데 랭킹 그래프는 훨씬 윗쪽에 있습니다.

비슷한 접속자에도 이렇게 랭킹차이가 큰 것은 2010년 6월 이전까지는 여러분야의 글을 골고루 썼었고 6월부터 월드컵기간을 맞아서 축구라는 한 분야에 집중해서 글을 썼습니다.

비슷한 접속자와 비슷한 포스팅 횟수에도 이렇게 다음뷰 랭킹이 차이나는 것은 특정분야에 집중을 한 결과 입니다. 다음뷰 랭킹을 높이기 위해서는 이렇게 특정분야에 꾸준히 글을 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윗쪽 상황까지는 알고 계신 분들이 많이 있을꺼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부터는 제가 직접 체험하며 습득한 다음뷰 랭킹의 규칙을 알려드립니다.

어제보다 접속자도 많은데 하루아침에 랭킹이 급격히 떨어졌다는 분들이 가끔 계신데 갑자기 순위가 떨어지는 이유는 랭킹은 하루 단위가 아니라 한달 단위로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제 사례를 통해 한가지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이건 제가 최근에 다음뷰에 송고한 글입니다. 2010년 8월 6일에 송고한 글보단 다음날인 8월 7일에 송고했던 글이 훨씬 접속자도 많았고 7일의 포스팅은 베스트까지 선정 되었습니다. 그리고 6일 접속자는 750명, 7일 접속자는 3천명을 보였습니다.

당연히 제 블로그 순위는 전날 보단 올랐겠죠?

하지만 아닙니다. 순위가 떨어졌습니다. 그것도 무려 50%나 폭락했습니다.





위 화면이 8월 7일 베스트에 선정된 글이 나온 다음날인 8월 8일 순위입니다. 전체랭킹 158위에 채널랭킹은 축구분야 5위입니다.

하지만 하루 전날 순위는 전체랭킹이 약 100위 축구랭킹은 4위였습니다. 이상하지 않나요? 750명의 방문객에서 3천명으로 늘었는데 전체랭킹에서 무려 50%나 폭락했다는 것은 어떻게 설명이 될까요?

하지만 당연히 이럴거란 예상을 했었기때문에 크게 놀라진 않았습니다.  이유는 다음뷰 랭킹은 하루단위가 아닌 한달단위의 데이터로 집계되기 때문입니다. 즉 8월 7일 순위는 7월 7일부터 8월 7일까지의 글들을 종합해서 나오는 순위입니다. 제가 저렇게 순위가 떨어질 거란예상을 했던 이유는 7월 7일에 큰 인기를 모았던 글이 있었고 그 글의 영향이 끝나는 8월 8일엔 당연히 순위가 떨어질거란 예상을 했기 때문입니다.





위 화면을 보시면 2010년 7월 7일에 추천수가 940 였던 글이 있었습니다. 이 글은 8월 7일까지 한달단위 스포츠 최고 인기글 중 하나였습니다. 그리고 이 글의 영향은 정확히 8월 7일까지만 영향을 줘서 그때까지 제 순위가 높아졌던 것이고 이 글의 영향이 끝나는 8월 8일은 순위가 떨어지는 겁니다.

제가 이렇게 생각했던 이유는 사실 한달전으로 되돌아 갑니다.

한달전까지 제꺼 다음뷰 순위는 상당히 높았습니다. 

5월달까지 전체랭킹은 500~600위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7월달의 랭킹은 엄청나게 높아지기 시작합니다.





위 화면은 2010년 7월 중순정도로 생각되는 화면입니다. 축구 3위라는 것이 너무 기뻐서 인증샷으로 저장했습니다.

5월달까지 600위였던 제가 2달 만에 전체랭킹 74위까지 급등했습니다. 정확히 5월달 랭킹은 634위였습니다. 이 순위는 6월 말까지 이어졌는데 6월 26일부터 하루아침에 달라지게 되었습니다.





6월 26일 추천수 871개를 기록하는 글이 생기더니 다음날은 1100개에 이르는 추천수를 기록했으며, 2일 뒤 무려 6804개라는 어마어마한 추천을 받는 글이 생겨납니다.

3개가 연달아서 트래픽 폭탄이라는 것이 터지면서 제 순위도 급등을 했습니다. 단 3일만에 600위였던 다음뷰 전체 랭킹은 2자리 숫자로 접어들었고 결국 6월은 89위의 최종순위로 마감했습니다.

이때까진 view 애드에 관심이 없어지만 89위의 순위라면 10~20만원이 넘는 상금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이때부터 애드박스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3개의 연타석 트래픽 폭탄 이후 월드컵은 끝났고 제 블로그는 이전 상황으로 돌아 왔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제 순위도 과거처럼 5~600위권으로 떨어지리란 예상을 했지만 믿지 못할 상황이 발생합니다.

89위였던 순위는 85위, 80위, 75위 70위등 계속 수직 상승을 하기 시작합니다. 정말 이상한건 1천명의 방문자를 가진 저는 추천수 대박도 없고 베스트 글도 없이 쓰는 글 마다 베스트가 되며 하루 평균 1만명이 넘 방문객을 가진 다른 분들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던 중 7월 22일부터 26일까지 일본여행을 다녀옵니다. 약 1주일간 블로그엔 아무런 포스팅이 없었고 당연히 순위가 떨어질 거란 예상을 했지만 놀라운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일본에 가기전엔 70위권이었던 제 블로그는 일본에서 간간히 순위만 확인했는데 50위권으로 뛰어 오르더니




한국에 돌아올때는 무려 39위라는 높은 순위에 자리하게 됩니다. 약 1주일간 아무런 포스팅이 없던 제 블로그는 70위에서 39위로 뛰었습니다.

너무 이상해서 오류가 아닐까란 생각도 하게되었는데 6월 26일부터 29일까지 트래픽 폭탄을 터트렸던 글들의 영향뿐이란 결론을 내고 그 글의 영향이 끝날때까지 랭킹을 계속 주시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온 이후엔 꾸준히 글을 쓰며 높은 순위를 유지하려는 노력을 했습니다.



7월 27일과 29일 2개 연속 베스트에 뽑혔고 추천수와 방문객들도 예전보단 많았습니다. 하지만 6월 29일 6800개의 추천을 기록했던 글의 영향이 끝나는 시점에 40위권이었던 제 순위는 하루아침에 200위로 떨어졌습니다.

이렇게 제 사례를 통해서 볼때 다음뷰 랭킹은 한달간의 포스팅의 영향을 받아서 매겨진다는 것이 신빙성이 있지않나요? 제가 다음뷰를 하면서 터득한 비법인데 다른 분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몇자 적었습니다.



 <- 도움이 되셨으면 추천 많이 눌러주세요.^^



다음뷰 랭킹에 관심이 있어서 높은 랭킹을 원하시면 자신이 가장 자신있는 특정 주제의 글을 1~2일에 하나씩 꾸준히 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글 하나의 영향은 한달을 가기 때문에 하루아침에 순위가 급락한다고 해서 뭔가 이상하지 않냐는 의심을 하시는 분들은 자신의 한달전 자신의 글을 찾아보셔서 궁금증을 푸셨으면 좋겠네요.

하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 목적이 수익을 노리는 목적인지, 아니면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쓰며 취미로 하는 것인지 되돌아 보며 자신에게 맞는 만족하는 블로그 생활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수익보다는 취미생활이기 때문에 이젠 랭킹에 구속받기보단 제가 쓰고 싶은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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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암 2010.08.08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랭킹에 대해서 어느정도 수긍이 가네요. 분석 덕분에 오해가 풀렷습니다. 한달간 꾼준한 활동에 딸라 순위에 영향을 미치는군요

  2. 윤뽀 2010.08.08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럴듯한 분석이네요 +_+
    재미있습니다
    확실히 한분야로 쭉 밀고가는것이 좋아보이는데 전 그렇질 못해서 난감하네요 ㅎㅎㅎㅎ

  3. 걸어서 하늘까지 2010.08.09 0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이 가는 분석이시네요~~
    이런 분석하시려면 시간이나 노력이 엄청나게 들었겠어요^^

    • 엔젤로그 2010.08.14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2달이라는 엄청난 기간이 들었지만... 엄청난 노력은 아니었어요. 하지만 오랜 시간을 걸쳐서 분석하는 것이라면, 전혀 노력이 없었다고 말 하진 못하겠지만 님 처럼 공감해주시는 분이 계시면 이건 전혀 노력이 아니라 보람입니다.^^

  4. 봄날 2010.08.09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 결정이 궁금했는데...
    전에는 열시미 쓰면 순위도 올라가더니 요즘 줄어든 방문자 때문인지
    1000에서 오랬동안 멈췄네요 ㅎㅎ
    모두 공감가게ㅡ 순위 결정 한다는게 쉽지는 않겠지만 아쉬운 부분입니다

    • 엔젤로그 2010.08.14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순위 엄청 낮았던 경험도 있고.. 이 글에서 쓰듯 30위권에 진입한 적도 있습니다. 님도 충분히 최고 순위까지 오를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세요~^^ 화이팅.!!!

  5. Movey 2010.08.09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디테일한 분석이네요~
    저는 이주쯤전부터 랭킹이 점점 내려가기 시작하더니 이제 회복 불가능한 순위까지
    내려갔습니다. ㅋㅋ 그렇다고 다음 랭킹에 맞춰서 글을 쓸 수도 없는 노릇이기에
    그냥 무시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매일 쓰기는 하지만 한 분야에 대해서만 글을 쓰기에는
    너무 전문성이 부족하여-ㅁ-;;)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8.12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한 1차정보를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WEB2.0정신을 준수하셨군요!!

  7.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8.16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초보블러거인데요.
    정말 알고 싶었던게 있는데요. 그럼 베스트글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서비스공급업체에서 선정하나요? 아님 네티즌들의 조횟수나 추천수로 정해지나요?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어서요. 조횟수도 몇안되고 추천 수도 몇 안되는데,
    베스트걸려 있는 걸 심심치 않게 봤거든요.

    • 엔젤로그 2010.08.16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음 베스트가 어떻게 결정되는지는 관계자 아니면 정말 알기 힘든부분인건 맞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상황을 유추해보면, 열린편집자라고 하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다음에서 신뢰성 높은 블로거를 선정해서 그들이 추천하는 글에겐 점수를 조금더 높게주고, 다음 베스트 블로거, 쉽게 황금펜 블로거가 2~3명이 추천을 하면 그 글은 베스트 될 확률이 아주 높다는 설이 있어요.

      그리고 펌글보다는 직접 작성한 글들과 기존과 다른 방식의 접근성, 혹은 전문성 있는 글들이 베스트 될 확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열린편집자가 가장 큰 영향력이 있어서 자신이 열린편집자고 황금펜이면 일단 자기글은 자기가 하나의 추천을 누르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베스트가 될 확률이 높죠.

      그리고 다음 직원이 결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음 메인에 걸리는 것은 모두 다음직원이 직접 뽑는거구요.

      물론 접속자가 높고 추천수가 많으면 베스트 될 확률이 높은데 이것역시 접속자나 추천수가 많으면 그만큼 열린편집자랑 황금펜 블로거들의 접속과 추천이 많기때문이기도 합니다.

  8.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8.17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렇군요. pa엔젤님 정말 고맙습니다. 이렇게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궁금증이 쉬원하게 풀리는 것 같네요. 앞으로도 더욱더 번창하세요~^^

  9. issue_maker 2010.08.21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정말 좋은 글이군요~ 궁금했던 것이었는데 감사드려요^^

  10.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9.10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있게 잘 분석을 하셨네요~!
    잘 배우고 갑니다. ^^;;

  11. 미스터브랜드 2010.09.10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꼼꼼하게 분석하셨네요. 저두
    랭킹원리를 잘 몰랐었는데 많이 배우고
    갑니다.

  12. SPD 2010.09.25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달로 집계 된다는거 일리 있네요 하루종일 다음메인에 같은날 베스트 2개 해도
    랭킹 떨어지는 경우가 있었으니까요 상위 랭커들이 연이어 베스트 못해도 순위가
    크게 안떨어진건 한달 집계라 그런거 같기도 합니다

    • 엔젤로그 2010.10.22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달전에 엄청나게 대박이 하나 터지면 연달아 베스트 글 올라도 대박글의 영향이 떨어질땐 랭킹역시 하락해요.

      제가 그랬거든요.

      저 위에 보면 추천이 무려 6천이 넘는 글이 있는데.. 그 글을 쓴지 한달이 지나기 직전 3~4백개의 추천글들이 연이어 베스트에 올랐지만 순위는 급락했습니다.ㅠ

  13. 실버스톤 2010.10.22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하게 분석하신 것 같습니다.
    좋은 참고가 되겠군요.
    감사합니다!!!






최근 다음의 흥미로운 이벤트가 있어서 저도 한번 응시해봅니다.

뷰애드라고 하는 새로운 기법의 블로그 광고가 시행되면서 뷰애드에 몇몇 블로거들을 소개하는 코너를 마련했다고 하네요.^^

블로거들이라면 누구나 많은 사람들이 나의 글을 봐주는 것, 그리고 공감하는 것을 가장 큰 낙으로 삼을 것입니다. 물론 블로그를 통한 수익을 기대하는 블로거들도 많겠지만요...

이렇게 많은 분들과 소통하길 원하는 블로거들을 뷰애드에서 소개를 한다고 하니 꼭 응시를 해 봐야겠단 생각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축구와 관련없지만 축구에 이 글을 발행한 이유는, 평소 자신이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던 분야에 발행을 하라는 문구가 있어서 주제와 관련없지만 이렇게 축구목록에 글을 올려요)

이번 이벤트 내용은 단순합니다. 내가 어떤 블로거인가를 소개하는 것입니다. 즉 자기소개 비슷한 형식이란 생각이 드네요.

아직 햇병아리 같지만 그동안 제 블로그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세요~~

블로그 소개하기 앞서 아이디의 뜻 풀이를 먼저 해 드릴께요.


PAANGEL


일단 제 블로그의 아이디는 P.A엔젤(블로그 주소 : paangel)  입니다.  제 이름의 성인 박 = Park 와 뒤에 천사를 뜻하는 angel의 합성어 입니다. 즉 천사같은 마음으로 인터넷을 하자는 뜻으로 만들어진 아이디입니다.

저는 블로그를 처음 시작한 것은 한국이 아니라 일본사이트에서 먼저 시작을 했습니다.

2008년 일본여행을 다녀왔던 것을 다른 사람들과 공감하고 싶어서 블로그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한국 블로그엔 너무 많은 일본 여행기가 있어서 조금 특별하게 일본인들에게 한국인의 일본여행기를 알리고 싶어서 인터넷 번역기의 도움으로 일본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당시 제가 즐겨보던 블로그가 하나 있었는데 일본인이면서 한국에서 블로그 활동을 하면서 유명인이 된 "사야까" 라는 분의 블로그 입니다. 일본인의 눈으로 본 한국은 한국 사람들로 하여금 다른 관점에서 우릴 돌아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외국인이 한국에서 겪는 사소한 실수등의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많은 한국사람들로 부터 인기를 끌었습니다.

사야까라는 일본인이 한국에서 했던 것처럼 나 역시 한국의 사야까가 되어 일본블로그를 운영하겠다는 포부로 2009년 여름 "goo.ne.jp" 를 시작으로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사이트중 한 곳인 "아메바" 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

일본어라고는 히라가나 읽기와 아주 간단한 여행용 회화가 전부라 오로지 번역기에 의지하며 수많은 오타와, 짧은 글 하나 쓰는 데도 몇시간씩 투자하며 일본 블로그를 운영했고, 그 결과 사야까님 처럼 큰 인기는 아니더라도 생각보다 많은 일본인들이 호응을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한국 사람이란 것을 알고, 한국을 좋아하는 일본인들에게 한국의 여러가지를 소개해달라는 연락과 한국여행의 추천을 부탁 받았습니다. 그러던 중 동방신기의 팬이라는 한 여학생에게 지난 겨울방학때 한국여행의 조언을 부탁받았는데 수도권에서 동방신기와 관련된 하루 일정의 동방신기 투어를 만들어서 추천해줬더니 몇일뒤 정말 제가 짜준 루트로 여행을 다녀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무척 기뻤습니다.



▲일본에서 온 초콜릿과 편지


일본 블로그가 점점 커지고, 또 제가 쓴 글이 외국인에게 실제로 행동하게 된다는 것을 느끼자 2월 14일 발렌타이데이때 "외국인에게 초콜릿을 받고 싶다.!' 라는 글을 남겼고 그 글을 본 몇명의 일본분께서 국제우편으로 초콜렛을 보내주셨습니다. 그리고 짧은 글로 설명하긴 복잡하지만 한국여행을 왔던 일본인을 만나기 위해 왕복 5시간을 걸려서 약속장소에 도착해서 고작 5분을 만났던 사연등....^^ 일본 블로그를 하면서 정말 새롭고 흥미로운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아~~ 그리고 이번 여름휴가때 홀로 일본여행을 다녀왔는데.. 일본 블로그를 통해 알게된 사람들과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뷰애드와 관련없는 제 일본 블로그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인터넷 번역기로 외국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힘든점을 발견하고 2009년 연말쯤 한국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12월이 다 되어서 티스토리를 시작했고 처음으로 다음뷰에 글을 송고하기 시작했습니다.

제 블로그는 초보치고는 처음부터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큰 힘을 얻으며 순항을 합니다.





그리고 다음뷰를 시작한지 18일째 되는날, MY wiew 페이지의 제 글 옆에 뭔가 빨간 표시가 눈에 들어오네요... 말로만 듣던 베스트에 선정된 것입니다.^^ 일본 블로그를 하면서 평범한 일본인에게 한국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관한 온라인 인터뷰를 포스팅 했는데 그걸 베스트로 선정해줬습니다.


이때부터 더욱 블로그에 흥미를 갖고 열심히 노력한 결과 또 한번의 좋은 소식이 찾아옵니다.

2010년 3월초, 우연히 블로그 기자단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국가보훈처라는 곳에서 블로그 기자단을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혜택들이 눈에 들어와서 국가보훈처 기자단에 응시를 했는데 꿈에도 생각못한 기자단에 선정되었다는 연락을 받게 됩니다.



▲ 보훈처 기자단에 선정되었다는 문자입니다.^^


파워블로거로 향한 첫 걸음일까요? 블로그를 하면서 실질적인 수익이 발생되는 순간입니다.(혹시 오해하실 까봐 살짝 말씀드리지만, 아주 많은 수익은 아닙니다.!!)

블로그 기자단에 임명되면서 블로그에 대한 사명감이라는 것이 생겼습니다. 단순히 온라인에서 취미로 생각했던 것이 오프라인까지 확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물질적인 것을 수령하게 되면서 블로그의 위력을 알게 되었고 그러던 중 천안함 사건이 발생하고 천안함 관련 포스팅을 하면서 또 한번 블로그의 위력을 알게 됩니다.

보훈처 블로그에 쓰려던 내용이었지만 당시 정황상 아직 국가보훈처와의 민감한 상황때문에 결국 제 블로그에 옮겨서 다음뷰 발행을 했는데... 뜻밖의 댓글이 달립니다.



▲ 제 블로그에 달린 댓글입니다. 천정배 의원께서 답글을 달아주셨고 이후 꼬마기자 최라는 의원님 블로그를 함께 관리하시는 분께서 법률안 발의되었다는 내용을 알려주셨습니다.


현직 국회의원중 한분이 제 글을 읽고 공감을 해주셨던 것입니다.
(http://paangel.tistory.com/150 <- 관련 글입니다.)

현직 정치인들이 국민들의 소리를 듣기 위해서 직접 블로그를 찾아주고 그게 제 블로그가 되었다는 것에 너무 영광스럽고, 국민을 이해하려는 정치인들이 아직도 많다는 희망을 함께 느꼈던 순간과 동시에 우리 블로거의 글도 특별한 파워를 지닐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http://jb21.tistory.com/entry/금양호-희생자-또한-국가적-관심-필요하다 <- 천정배 의원님의 블로그 입니다.
자신의 블로그에 제 아이디까지 거론해주셔서 타인의 블로그중 가장 좋아하는 포스팅입니다.^^


이러던중 제 블로그는 당초 블로그 개설목적을 뒤흔들 큰 사건이 생겼습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이 그것입니다.

평소 축구를 아주 좋아하긴 하지만, 축구에 관한 전문 지식도 없고 해서 블로그엔 주로 일본과 관련된 이야기가 주를 이뤘고 보훈처와 관련된 간단한 사회분야, 그리고 박지성을 비롯한 몇몇 해외파 축구 소식이 소수를 이뤘다면 월드컵을 계기로 제 블로그는 완전히 축구블로그로 개편이 됩니다.

우연히 쓴 축구 포스팅이 소위 말하는 트래픽 폭탄이란 것을 맞았습니다.

그리고 이후 발행된 포스팅 역시 연타석 폭탄이 터지면서 순식간에 다음뷰 랭킹이 급등을 하고 축구분야에 아주 높은 순위가 됩니다.


▲ 6월 26일에서 29일까지 다음뷰에 투고한 3개가 연타석 트래픽 폭탄이 터졌습니다.
특히 가장 마지막 글은 월드컵 이벤트 최고의 인기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월드컵 기간을 맞아서 월드컵 특종 이벤트가 시행되던 다음뷰에 한주에 2개와 대회기간 총 3개의 특종에 선정되면서 30만원 다음 캐쉬를 지급받게 됩니다.(그 30만원으로 요즘 한창 이슈가 되는 갤럭시S 를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2010년 6월부터 시행되던 뷰애드는 다음뷰 랭킹 300위까지 현금을 지급한다고 했었고, 축구때문에 급등한 제 순위는 뷰애드의 고액 상금을 노릴 수준까지 되었습니다.


http://v.daum.net/link/7823483 <- 제 블로그 최고의 인기글입니다.


기존 제 블로그는 외국에서 보는 한국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제가 운영하는 일본블로그와 한국블로그를 연계해서 한국과 일본네티즌의 소통을 목표로 개설이 되었지만 축구이야기로 인해 당장 눈앞에 많은 상금이 보이고, 몇번의 트래픽폭탄을 경험하자 주류였던 일본이야기가 사라지고 비주류였던 축구의 블로그로 완전 탈바꿈을 합니다.



▲ 전체랭킹 39위라는 표시를 보면 누구나 뷰애드 상금에 욕심이 생기겠죠? (하지만 지금은 순위가 많이 하락했어요~ㅠ)


월드컵이 끝나고 최근들어 다음뷰 순위가 월드컵 이전으로 돌아가는 분위기지만 2010년 6~7월은 월드컵의 열기만큼이나 뜨거운 블로그의 열기를 느낄 수 있던 기간입니다.

너무 길게 글을 쓴 것 같네요.

제가 이렇게 긴 글을 쓴 이유는 블로그는 누구에게나 좋은 취미생활도 될 수 있고, 수익도 기대 할 수 있으며, 또한 정치력을 행사 할 수 있는 큰 힘을 지녔다는 것을 말씀드리려고 했습니다.


<- 제 블로그를 응원해주실 분은 클릭해주세요~^^

그리고 뷰애드박스에 내가 나온다면이란 제목으로 제 블로그를 소개하는 이벤트에서 블로그를 시작한 짧은 시간동안 제가 블로그를 하며 겪었던 특별했던 이야기 위주로 글을 썼습니다.

뷰애드박스에 내가 나온다면... 앞으로 이전보다 더욱 많은 재미있고 감동적이며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을 생각하니 벌써 들뜬 기분이 드네요.^^
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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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착한덩이 2010.08.04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특별한 일들이 많으셨던 것 같습니다. ^^
    이제 블로그를 시작한 저는 그저 부럽기만 하네요. ^^

  2. 유아나 2010.08.04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천정배 의원이 직접 댓글을 띠용!!!!

  3. 걸어서 하늘까지 2010.08.09 0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정배 의워니 직접 읽고 국회 법안 발의까지 할 정도였군요.
    블로그의 긍정적인 측면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좋은 일 하십니다~~


티스토리 초대장을 나눠드립니다.

하지만 초대장을 원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정말 원하시는 분들에 한해서 나눠드리고자 몇가지 미션을 정했습니다.

첫 번째 미션입니다.

올해가 6.25 발발 60주년 입니다.
제가 국가보훈처 블로그 기자단으로 활동중인데 국가보훈처와 관련된 내용으로 자신이 생각하는 한국전쟁은 □□□□ 다 란 글을 남겨주세요. 예를 들어 한국전쟁은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될 비극이다.. 이런 식으로 부탁 드려요.


두 번째 미션입니다.

http://v.daum.net/link/7655805 <- 제가 국가보훈처 블로그입니다. 이 글에 추천과 댓글을 남겨주시고 아이디와 메일주소를 저에게 알려주세요. (메일주소가 있어야 초대장 드릴 수 있습니다. 초대장을 메일로 드리거든요. 최대한 자신의 메일주소를 아이디로 사용해 주시면 다른 사람이 도용할 일 없겠죠?)

그리고 스펨 블로그를 하지 않겠다는 서약과 최소 한달에 한번이라도 블로그 업데이트 하겠다는 신념이 있으신 분들만 선택 해주세요.

다소 복잡할 것 같아서 정리를 해 드립니다.

내가 생각하는 한국전쟁은 □□□□ 다. 라는 문구와, http://v.daum.net/link/7655805  <- 여기에 댓글을 남기고 댓글 남긴 아이디를 메일주소와 함께 지금 여기에 댓글로 남겨주세요. (반드시 비공개입니다.)

그리고 성별과 연령도 함께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국전쟁은 뭐뭐다에 각 연령과 성별에 따라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기 위함입니다.)


지금 미션은 제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국가보훈처에 많은 네티즌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부탁의 미션입니다. 귀찮게 해드린점 죄송해요.



그리고 보훈처 블로그의 댓글은 너무 생뚱맞게 본문이랑 전혀 다른 댓글은 자제해주세요.

또한 내가생각하는 한국전쟁은 뭐뭐다~~ 이건 보훈처 블로그가 아니라 지금 티스토리 초대장 신청 게시판에 성별과 나이, 초대장 받을 메일주소를 함께 주세요

지금부터 이거 지키지 않는 분은 아쉽지만 초대장을 드릴 수 없어요.!!

 

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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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22 0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0.06.22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엔젤로그 2010.06.22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대장 드렸습니다~~

      근데 내가 생각하는 한국전쟁이란? 그건 보훈처 블로그가 아니라 지금 여기에 남겨달라고 했던건뎅.^^

      앞으로 좋은 블로그 운영하세요~~

  3. 2010.06.22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0.06.22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엔젤로그 2010.06.22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로 윗 글을 보세요... 죄송하지만 성별이랑 나이가 없네요.ㅠㅠ 내일 16강 진출하면 조껀없이 초대장 드리구여.. 아니면 내일 오전 12시까지 성별이랑 나이 알려주실경우 초대장 드립니다.

  5. 2010.06.23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03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위에꺼 잘 보셨나요?

티스토리 초대장 신청 서식입니다. 위 서식을 모두 읽어보시고 아랫글 을 보세요.


저도 아직 초보블로거라서 누굴 초대하거나 이런건 잘 못하는데.. 언젠간 몰라도 저도 초대장이 생겼더라구요.^^ 초대장은 5장을 배급 받아서 어제 한분께 드렸고.  예약된 한분이 계셔서 제가 드릴 수 있는 초대장은 3장입니다.

초대장을 요청하시는 분들은 초대장을 가진 회원이 특권층인양 거만해 보이고.. 이것저것 요구하는 것이 많은 것을 불만이라고 하십니다. 죄송하지만 저도 이것저것 요구를 한 뒤... 여기에 부합하신 분께 초대장을 나눠드릴 계획입니다.

제가 최근 몇가지 설문을 해야 될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설문에 응해주시는 3분에게 초대장을 나눠드릴 예정입니다. 지금 제가 하는건 초대장 받으실 분께서 저에게 구걸하는 그런게 아니라 제가 오히려 초대장을 받으실 분께 설문을 구걸을 하는 겁니다

설문내용은 총 6개 입니다. 그리고 비공개 댓글 부탁드려요.



설문 시작입니다.(아참 설문하시기 전에.. 성별이랑 연령도 쫌 알려주세요^^)

저는 국가보훈처라는 기관에 블로그 기자단으로 활동중입니다. 그래서 국가보훈처에 관한 것을 질문합니다. 정답은 없이 생각하시는 것을 솔직히 써주세요

1. 초대장을 요청하시는 분께서는 국가보훈처라고 하면 어떤 느낌이 듭니까? 간략히 써주세요.(좋다, 싫다 식은 단답형은 싫어요.ㅠㅠ)

2. 국가보훈처라는 기관에서 하는 일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3. 초대장 요청하시는 분께서 가장 존경하시는 보훈위인은.??(국가보훈처에서 말하는 보훈자는 을미사변 이후 국가유공자들을 뜻합니다. 일제시대 이후부터의 가장 존경하시는 위인 한분만 써주시고 그 이유를 간략히 알려주세요)


국가보훈처에 관련된 설문내용이었습니다. 설문지 답게 정답은 없습니다. 그냥 간단히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것을 적어주세요. 예를 들어 2번 보훈처가 하는 일이 뭐라고 생각하냐는 것에....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지원하는 기관인 것같다" 라는 엉뚱한 답변도 솔직히 그렇게 알고 있었으면 그걸로 된 겁니다.


이제 제가 개인적으로 일본 블로그를 사용중인데... 거기에 대한 질문을 드립니다.

1. 당신에게 한번의 무료 일본 여행 기회가 생긴다면 가장 가보고 싶은 일본의 도시는?

2. 도쿄는 일본의 첫번째 도시입니다. 그럼 일본의 2번째 도시는 어디일까요?

3. 당신이 알고 있는 일본어 중 가장 한국인이 많이 알고 있을 것같은 일본어 3개만 써주세요.(한글로 써 주셔도 됩니다)



위에껀 제 개인적 질문입니다. 역시 정답은 없습니다. 2번 일본 2번째 도시가 어딜가요란 질문에... "베이징" 이렇게 쓰셨다고 해도 정말 그렇게 알고 계셨다면 그걸로 된 겁니다.


제가 무리한 요구를 한 것같습니다만 이건 제가 예비 티스토리 회원분들께 부탁 드리는 거에요...

아참 그리고 가장 중요한거...

초대장을 받을 당신의 메일주소와 스팸블로그를 만들지 않겠다는 서약, 그리고 블로그 초대장을 받았으면 블로그 가입만 하고 방치하지 않고 사용하겠다는 약속도 해주세요.

메일주소를 써주셔야 초대장 드릴 수 있어요.



위 화면은 제꺼 티스토리 관리자에 들어가니깐 위와 같은 초대하기(4) 란 표시가 있습니다. 한장은 예약된 분이 있어서 남은 3장에 여러분의 메일주소를 빨리 입력하고 싶어요.^^


초대장은 3장뿐이기 때문에 서식에 맞지 않을 분들까지 합쳐서 약 10분정도 응모해주세요.. 많이 응모하시면 좋긴 한데.... 제가 다 못드리기 때문에 죄송할 것같습니다.

선착순은 아닙니다. 그냥 서식에 맞게 글을 쓰신분 중 임의로 3분께 초대장을 드릴 예정입니다.(내일 오전 12시쯤 드립니다. 혹시 응모자가 없으면 선착순으로 변경 될 수 있어요)

초대장은 3장밖에 없으니깐 너무 많이 응시는 하지마세요.(받지못하는 분께 죄송해서요) 단지 서식에 맞지 않는 글들이 있을 수 있으니 10분 정도만 응모해주세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비공개 댓글입니다. 메일주소 쓰시기 때문에 개인정보 관련도 있고.. 다른분께서 설문지 작성하는데 방해가 될 것같아서요.

 <- 이거 추천 눌러주시고 설문조사 해주세요.^^
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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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03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엔젤로그 2010.05.03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첫번째 댓글 감사합니다.^^

      일단 본문에 선착순이 아니란 표기를 했기때문에 지금 당장 님께 초대장은 드리진 못합니다. 하지만 제 첫 초대장 응시자이기 때문에 지금이 아니더라도 님껜 꼭 드릴께요.!!

      또한 글 중간중간에 죄송하단 말이 있는데.. 절대 그럴 필요 없어요. 오히려 이런 번거러운 부탁 드린 제가 죄송하죠.^^ 설문참여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런 답변 원했어요.ㅎㅎ

      님은 서식에 맞게 작성하셨기 때문에 내일 12시 까지 기다려주세요.

      혹시 이번에 안되시더라도 님껜 반듯이 제가 드릴께요.!!(제 첫 초대장 설문 1등하신 보상입니다.ㅋㅋ)

    • 엔젤로그 2010.05.04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대장 드렸습니다.
      확인해보세요.^^

  2. 2010.05.03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윤뽀 2010.05.03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미있게 초대장 나눔 하시네요 ^^
    설문에 대한 답도 얻고, 좋은 이웃 분들도 만나시길 바랍니다

  4. 2010.05.03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10.05.04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5.04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열심히 한번 해볼게여..^_^

  7. 유아나 2010.05.06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저나 제 부탁으로 이웃님한테 초대장 받은 지인은 블로그 활동을 안해서 저의 속을 ㅋㅋㅋ

  8. 2010.05.09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엔젤로그 2010.05.09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설문응답 감사해요.

      하지만 해당 메일은 탈퇴한지 한달이 지나지 않아서 초대가 불가능하단 메시지가 뜨네요.ㅠㅠㅠㅠ

      죄송합니다. 한달뒤까지 초대장이 남아있으면 그때 다시 드릴께요.

    • 2010.05.11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9. 2010.05.10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위현민 2010.05.14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티스토리 간담회때 정말 해보고 싶었던 티에디션까지
    써보면서 재밌게 블로깅을 하게 되었네요.ㅎㅎ

  11. 김미연 2010.06.15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갑니다..

  12. 베이징 호텔 2011.07.28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티스토리 초대장을 신기한 방법으로 나눠주시네요~! ㅋㅋ

    일본의 2번째 도시가 베이징이라~ >,<

    ㅎㅎ

 



오늘을~~ 기념 하려.. 자릴 마련했어... 우리 만난지 백일째날.....♪


P.A엔젤 세상과 여러분이 만난지 드디어 100일이 되었습니다.




티스토리 사용자들은 모두 한번씩 보셨을 화면입니다. 초대장이죠. 저는 http://reignman.tistory.com/ 님의 초대를 받았습니다.


2009년 11월 27일 reignman님의 초대로 가입해서 시작한 블로그가 어느덧 100일...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제 블로그의 목록입니다. 100일에 118개의 글이 있으니 하루 평균 1개가 조금 넘는 포스팅을 했습니다. 댓글은 900개가 넘지만 트래백이랑 방명록이 많이 부족하네요.ㅠ(댓글이랑 방명록 40%는 제가 답글 한겁니다^^)





이번엔 블로그를 하면 가장 신경이 쓰이는 방문객입니다. 100일에 15만명이 오셨으니 하루평균 1500분이 조금 넘게 오셨네요...  월별 방문객에 보이듯 꾸준히 성장하는 블로그를 볼때마다 흐뭇하답니다.^^






이번엔 블로그 최고를 선정합니다.

2월 25일.. 제 블로그 최다 방문객이 오셨습니다. 아쉽게 12분이 모자라서 5자리 숫자에는 실패했지만 하루에 약 만명 가까이 찾아오셨고 그주엔 꾸준히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네요... 제 블로그 최다 방문객을 기록했던 날입니다.


그럼 제 블로그는 어디서 많은 분들이 오셨는지 한번 살펴 볼까요.??






영예의 1위는 다음 카페입니다. 다음 카페때문에 처음 블로그를 시작했고 제 블로그 초창기엔 거의 90% 이상을 차지 했을 정도로 절대적이었죠. 하지만 카페의 글에서 다른 글로 블로그 방향을 넓혀가면서 네이버와 다음뷰의 급등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주목 할 점은 10위를 차지한 뉴스 서치차이나 입니다. 뒤에 주소를 보시면 ne.jp 입니다. 일본이죠... 제 블로그가 일본의 인터넷 뉴스에 소개 되면서 찾아 오신 분입니다. 인터넷 뉴스에 소개됐지만 겨우 255명이 찾아왔어.?? 이런 생각이 들겠지만 그 뉴스엔 제 블로그의 주소는 전혀 표기 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금 블로그를 보시면 위에 플래시 화면으로 블로그 주소가 나온 화면이 보이실 겁니다. 인터넷 뉴스에서 제 블로그를 캡쳐했었는데 얼핏 조그마하게 나온 플래시 화면의 주소를 보고 찾아오신 분이 255분이나 됩니다.^^


http://paangel.tistory.com/31 <- 여기 보시면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이제 접속자도 살펴 봤으니 다른 쪽으로 한번 살펴 볼까요.??





100일간의 결실에 109개의 글이 다음뷰에 올랐고 그중 9개가 베스트에 선정 되었네요.. 약 10개중 1개가 선정 됩니다. 랭킹은 288위... 채널랭킹은 매일매일 채널의 종류가 바뀌지만 지금은 스포츠의 랭킹에서 32위를 했습니다.



이젠 제가 쓴 글을 한번 살펴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다음뷰에서 인기순으로 정렬했습니다. 어떤 근거로 인기순서를 결정했는진 모르겠지만 대부분 추천수로 선정 되는 것같네요.


100일동안 쓴 글중 최고 인기 글은 제가 생각해도... 어떻게 저런 글을 내가 썼는지 생각 될 정도로 뿌듯한 글입니다.^^

김연아 선수가 미국 야후의 인기 검색어 1위를 했던 것을 우연히 발견하고 거기에 관련된 글을 썼습니다. 그리고 그 글은 2번째 인기글의 추천수를 압도하며 절대적 최고 인기 글로 선정 되었습니다.

이 글을 썼던 날이 약 1만분이 찾아주셨던 그날입니다.^^ 인기글 상위 5개에 무려 3개가 김연아 관련된 글이고 나머지 2개는 일본 인터뷰네요.


http://paangel.tistory.com/110 <- 1위를 차지한 글입니다.

http://paangel.tistory.com/97 <- 2위 글입니다.

http://paangel.tistory.com/39 <- 3위 글입니다.(하지만 댓글이 하나도 없네요.ㅠㅠ)

http://paangel.tistory.com/25 <- 4위 글입니다.

http://paangel.tistory.com/113 <- 5위 글입니다.





제 블로그 최다 댓글을 기록했던 글입니다. 딱 100개의 댓글이 달렸네요..(저중 40%는 제가 쓴 답글입니다.ㅋ)

http://paangel.tistory.com/70  <- 이 글이 100개 댓글이 달린 글입니다.




그럼 이런 블로그가 실생활에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을까.?? 이런 궁금증이 들지 않으세요.?

블로그 운영하는거 사실 엄청 시간이 많이 들고 신경이 쓰입니다. 취미생활이라고 하지만 열정과 시간을 들여야 하기 때문에 어느 분들은 광고를 넣어서 용돈벌이를 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죠.

하지만 제 블로그는 무광고를 원칙으로 하며 어떠한 광고도 넣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100일간의 성과 치고는 제법 건진게 많이 있네요. 이런걸 노리고 블로그 시작 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공짜니깐...^^




블로그를 하며 가장 먼저 얻었던 것은 2월 14일 발렌타이 데이때 받은 초콜릿입니다. 이것은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두분이 보내주신 것으로 블로그에 쓴 글을 보고 일본 여성 3분께서 초콜릿을 보내준다고 하셨고 한분은 업무가 너무 바빠서 결국 2분이 보내주셨습니다.

모두 정성스럽게 인터넷으로 번역한 한글로 또박또박 편지까지 써주시는 감동을 주셨습니다.


http://paangel.tistory.com/98 <- 여기에 관련 글이 있어요.




두번째 블로그를 하며 실제로 얻은 것입니다. 이것은 밴쿠어 올림픽 공식 주화로 이벤트 당첨되서 2월달에 받았습니다. 대한민국의 올림픽 성공으로 기분이 좋았는데 은화까지 받아서 기분 업업~^^

http://paangel.tistory.com/116 <- 관련 글입니다.


그리고 아직 직접 받은 것은 아니지만 블로그로 얻을 수 있는 최고의 혜택중 하나를 받을 예정입니다.





제 휴대폰에 온 문자 메시지 입니다. 국가보훈처 기자단에 선정되었다는 문자 입니다. 인터넷엔 여러 기자단이 있고 많은 분들이 응시를 하지만 이번 국가보훈처의 기자단은 여러 블로거들이 노리고 있는 종목입니다. 그 이유는 엄청난 혜택들이 따르기 때문입니다.

선정된 전원에게 미니노트북제공, 활동비 제공, 매주 우수작 선정해서 포상금 지급, 국내외 연수 실시, 우수 기자단에겐 보훈처장의 포상이 있습니다. 대학생들에겐 최고의 혜택들이 모두 몰렸습니다. 미니노트북을 받고, 용돈을 받으며 공짜 여행에... 처장의 포상이면 취업에 엄청난 스팩이 됩니다.(국가보훈처 처장의 직급은 장관입니다.)


http://paangel.tistory.com/118 <- 관련 글은 여기 있습니다.


제 블로그 100일 상황을 모두 보고 드렸습니다.

어때요.?? 나름 알찬 성장을 했죠.???


이젠 국가보훈처 기자단에 선정되었기 때문에 당분간 그쪽 활동에 전념 할 예정입니다. 기자단 활동이 종료되는 날.. 꼭 처장님 표창을 받으며 해외연수를 할꺼에요.^^

여러분의 100일은 어떻습니까.?

열심히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께선 글을 쓰는 것에 그치지 말고 저처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뭔가를 찾아 보는 것은 어떨까요.??


앞으로의 블로그 보고에선 어떤 보고 할 것이 생길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군요.^^






 

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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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3.10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모로 열심히 하신 흔적이 뚜럿합니다.
    축하드리고 좋은 글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 엔젤로그 2010.03.13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혼자선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아무도 안 알아줄까봐 걱정도 되었던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꽁보리밥님의 문구를 보니깐 막 기운이 나고 그러네요... 정말 감사해요.^^

  2. 바람처럼~ 2010.03.10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알차게 보내셨군요 ^^
    저도 블로그 결산 해보고 싶어집니다

  3. 투유 2010.03.10 0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결국 제가 3위에 1빠 댓글 달았으니 글 수정하셔야겠어요.
    저도 이제 곧 100일이 다가오네요 그 때 결산보고서 올리지요^^
    그나저나 와 엔젤님 매일매일 꾸준하게 유입이 들어오네요

  4. LiveREX 2010.03.10 0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일 되셨군요 ㅎㅎ 축하드립니다~ ^^

  5. 하얀잉크 2010.03.10 0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a엔젤님 축하드립니다. 글을 보면서 저도 한번 평가를 해봤는데 재미나게도 비슷한 점이 많이 있네요. 전 잠자고 있던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시작한게 작년 12월부터니까 아직 100일은 안됐지만 다음뷰 랭킹이 290위 엔젤님 다다음이네요. ㅋㅋ 저도 여행, 축구, TV 관련 글 많이 쓰고 있어요. 재밌게 보고 갑니다. 국가보훈처 기자단이 그렇게 혜택이 많군요. ^^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3.10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카 드립니다.. 100일 성적이 엄청나십니다..
    이렇게 잘하시는분 블로그에 가끔 오는게 기분이 좋네요..
    저두 100일 되려면 얼마 안남았는데.. 2개월이 지나가고 있네요...
    더욱 많은 발전 이루세요~

    • 엔젤로그 2010.03.13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작은여유님께서 저보다 블로그를 빨리 시작 하신줄 알았다고 착각했던 이유가 뭘까.?? 아직 100일이 안되셨군요..

      그럼 미리 인사 드려야지..ㅋ

      100일 축하드려요^^

  7. 윤뽀 2010.03.10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일간 정말 많은 것을 얻으셨네요 ^^
    축하합니다
    초대장 주신 레인맨님을 바짝 뒤쫓겠는걸요?

    • 엔젤로그 2010.03.13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레인맨님 알고 계신가봐요?? 근데 그분은 파워블로그 표시가 옆에 있잖아요...ㅠ

      전 아무리아무리 잘 해도 올 연말까진 그거 절대 못 다는뎅.ㅠㅠ 기간이 된다고 해도 그거 달기도 엄청 어렵고....ㅠ

  8. 하얀잉크 2010.03.15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무슨 라이벌씩이나요... ㅋㅋ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9. 2010.04.15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엔젤로그 2010.04.15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포츠나 연예, 드라마 포스팅은 수명이 엄청나게 짧습니다. 3분류 모두 글을쓴 직후엔 엄청 많은 사람들이 찾지만 그 다음날이 되면 스포츠의 다른 경기, 다음회 드라마의 이야기에 관한 글들이 쏟아져 나오죠.

      김연아경우는 금메달을 획득했을땐 엄청난 방문객이 있지만 그후 김연아가 아닌 박지성, 박지성과 같은 다른 스포츠 스타들의 활약으로 김연아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묻히기 때문에 방문자 수가 줄어듭니다.

      그리고 스포츠는 인기주제이기 때문에 새로운 글들이 순식간에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급격히 방문객이 줄어드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라고 생각해요

  10. 빡지☆ 2010.07.22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꾸준히 하시나봐요~!!
    멋져요!!ㅎㅎㅎ

    저는 벌써 1년쯤 됬는데....ㅎㅎ 아직 턱없이 부족하다는...!
    좋은 포스팅이 많은게 부럽네요~ㅎ

    앞으로도 쭉 멋진 포스팅 기대할께요~

 




제 블로그는 언제가 접속자 숫자는 일정합니다. 큰 편차도 없이 꾸준하죠...

그런 저에게도 블로거들의 꿈이라는 트래픽폭탄 이라는 것이 찾아오셨습니다.^^




31일을 주목해 보세요.

과연 몇명이 찾아왔을까요.?


모르시겠다구요.???  그럼 첫번째 찬스를 사용 하시는 겁니다.ㅋㅋ








첫번째 찬스.. 27일의 접속자는 3126명입니다.


27일의 접속자를 기준으로 31일 접속자를 예상해 보세요..



31일 접속자를 그래도 모르시겠다구요.?ㅠㅠ









정답은 7059명입니다.


파워블로거들이 볼땐 뭐가 대단하냐고 하겠지만 평소 4천을 넘어본 적도 없는 저에겐 엄청 뿌듯한 날입니다.^^

더욱이 전날 접속자가 올해 들어 최저 수준이었는데 ㅎ.ㅎㅎ

트래픽 폭탄은 대형이 아닌 소형급 폭탄을 맞았지만 그래도 기쁩니다.


더욱이 31일의 위력 덕분에 하루 방문객이 평균 3천대에 도전하게 됩니다.


하루에 3천명씩이면 1주일엔 2만1천이 나옵니다






일주일 : 20,928.... ㅠㅠㅠ


72가 부족해서 평균 3천의 벽을 넘지 못했습니다.ㅠㅠㅠ








폭탄맞은 이유를 어렵게 찾았습니다.

다음 메인 화면입니다.

실시간 검색어 1위가 "이청용" 관련 글이었는데 제가 쓴 글이 다음 매인 스포츠 뷰란에 조그만하게 올랐더군요.^^

글을쓴 저도 일부러 찾으려해도 힘들었는데 저기를 보고 수천명이 찾아오신 것을 보고 역시 대형포털의 위력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http://paangel.tistory.com/79 <- 당시 폭탄을 맞게해준 글입니다.


당시에 제가 썼던 글 내용이 이슈부분에 가장 크게 걸려 있었는데... 여기선 생각보다 접속자들이 그다지 없더군요.ㅠㅠㅠ(잴 크게 있는게 제꺼에요)



그리고 최근 키워드를 공개합니다.


               



키워드가 438개... 올레~~~  정말 많은 키워드 검색으로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군요... 오른쪽은 검색어들 입니다.

많이 쓰지도 않은 축구관련 키워드가 대부분이네요.



이번글은... 블로그 보고가 아니라 폭탄맞은거 자랑하는 글이 되었군요.^^



앞으로는 최고가 7천명이 아닌 하루평균 7천명의 접속자를 넘어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블로거로 성장 시켜서 그때 진짜로 자랑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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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10.02.07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 축하요. ^^
    하루 평균 7000명이면 엄청난 숫자 아닌가요? 꼭 달성하시길 바래요.^^
    그때를 대비해서 친해져야 겟어용.^^

  2. 천사마음 2010.02.07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문객이 장난 아니시네요 ^^;; 축하드립니다.

    • 엔젤로그 2010.02.07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마워요~~
      다음엔 더더욱 장난이 아닌 결과를 낼꺼에요.
      그리고 저런 방문자 보다 님과 같은 댓글을 달아주시는 한분이 더욱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3. kml0394 2010.02.07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님도 방문객 엄청 많이 보이는데.. 저도 언제쯤 이렇게 될까요? ㅎ
    아참! 축하드립니다.^^

  4. 신비한 데니 2010.02.08 0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러!워!요!.... 부러우면 지는건데 ㅠㅠ
    항복

  5. 윤뽀 2010.02.08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해요 ㅎㅎ 엔젤님은 곧 제 누적 방문자수를 훌쩍 넘으실 것 같은데요?
    나날이 성장하십니다

  6. 2010.02.09 0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엔젤로그 2010.02.09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이런거 물어보셔도 되요.^^

      저 위에 키워드 숫자와 검색 키워드를 보시면 유입 방문객을 가장 간단하게 아실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한국과 관련된 외국인 이야기는 다음 카페에서 많이 유입됩니다. 그리고 가장 큰 것은 축구이야기로 네이버와 다음이 저를 예뻐하셨는지 제 글이 상위 노출이 자주 되더라구요.


      지금 나온 키워드며을 봐도 대부분 축구관련이 많구요.

      유입순위를 보자면

      1순위 축구, 2순위 외국인의 한국글 3순위 시사관련된 TV평론 뭐 이런 순서입니다.

  7. 신비한 데니 2010.02.09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카페에는 따로 링크를 거시는건가요? 아니면 다른분들이 직접 카페를 통해 들어오는건가요?

    • 엔젤로그 2010.02.09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음카페는 카페 관리자님의 동의를 구한뒤 제가 직접 링크하는 경우도 있고 또 그 글을 다른분이 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카페의 경우는 조금 특별한 경우이기 때문에 그다지 추천해 주고 싶진 않아요.

      제가 비록 파워블로거처럼 엄청난 방문객은 아니지만 2달된 초보 블로거 치고는 꾸준한 방문객이 찾는건 꾸준함이랑 "사진" 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포스팅은 하루에 한개, 그리고 글엔 읽는 분의 입장에서 글보단 중간중간에 지루함을 달래줄 사진이 있으면 네이버랑 다음에서 상위 노출을 자주 시켜주더라구요.

 







얼마전 방문객이 7만을 돌파했습니다.^^

약 60일동안 7만분이 저의 블로그를 찾아주셨습니다.

1월 15일쯤 5만을 돌파하고 19일쯤 6만돌파... (4일에 1만분이 찾아주셨네요.^^) 그리고 26일에 7만명을 돌파 했습니다.


방학때문일지 모르겠지만 최근들어 한동안 하루에 약 2천분께서 제 블로그를 찾아주고 계십니다.


최근 이렇게 많은 접속자를 기록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네이버와 다음의 위력입니다.


우리나라 양대 포털사이트에서 저를 예쁘게 봐주셨는지 제 블로그 홍보를 많이 해주시더라구요.




상징이 된 박지성... <- 이게 제 글이에요.ㅋㅋㅋㅋ 가장 상단에 제 글을 올려주셨네요.^^


http://paangel.tistory.com/66 <- 저 글은 여기에서 보실수 있어요



짜잔~~ 축구채널 랭킹 9위~~ 드디어 파워블로거로써의 길이 보이는군요.ㅋㅋ




다음뷰에 축구관련글 8개를 보냈는데 그중 3개를 베스트에 뽑아주고 2개를 이슈글에 선정.. 그 결과 축구관련 블로그 9위에 올랐습니다.^^

네이버는 이런 거창한 수식은 없지만 기성용과 박주영선수가 활약을 했을때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이들 이름이 올랐지만 블로그에선 제 글을 최상위권에 노출시켜줬습니다.


이청용 선수가 골을 넣었을때 제가 이청용 관련글을 썼고 아주 잠깐이지만 네이버에 "이청용"을 검색하면 제 글이 가장 위에 올려진 적이 있습니다.

파워블로거란 지속적으로 네티즌들이 찾아주는 블로거라고 생각 하니다. 그래서 방문자 못지않게 유입키워드에도 신경을 쓰는데 어제 유입키워드 숫자가 제가 지켜본 숫자중 최고치를 경신했네요.


381개의 각기 다른 키워드로 제 블로그를 찾아 주셨습니다. 감사해요~^^



아직 2달은 안됐지만 네이버랑 다음에서 저를 이쁘게 봐 주시니 파워블로거로 성장 하는 것에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입니다.^^



아참... 블로그의 가치를 알아보는 사이트도 있더군요. 과연 제 블로그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요.??




http://blogyam.co.kr/ <- 여기 가면 여러분 블로그도 한번 가치를 평가 해보세요. 60일 사용한 블로그 가격이 56만5천원.. 하루에 약 1만원 정도라.. 꽤 괜찮은 금액이군요.




이 글을 보고 계신 모든 블로거님들께서 함께 파워블로거가 되는 그날까지... 모두들 힘내자구여.!!!!
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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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veREX 2010.01.30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합니다 ^^ 더 많은 분들이 찾아오시겠네요~
    좋은 내용 잘 보고 있습니다 ㅎㅎ

  2. 2010.01.30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엔젤로그 2010.01.31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은 저랑 방문객 자릿수가 다르던데요.ㅠ
      그리고 제 블로그의 주는 스포츠보다는 세계관계 뭐 이런 것을 바탕으로 한 종합 블로그 입니다.^^ 축구 이야기는 그중 일부... 축구 빼면 저도 그다지 큰 주류쪽은 아니에요.ㅠ 님은 비 주류라도 IT쪽에서 엄청난 위치고 전 그다지..ㅠㅠㅠㅠㅠ 하지만 언젠간 기필코 님을 앞서 갈꺼에요.^^

  3. 베 니 2010.01.31 0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나 같은 사람은 쉬엄 쉬엄 가야지... 헉 헉...

    • 엔젤로그 2010.01.31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 사정은 잘 모르겠지만... 만약 저보다 방문객이 작다면 다음이랑 네이버에 이쁜짓 많이 하시면 금방 저보다 많은 방문객이 찾아 올수 있어요.

  4. 작은여유 2010.01.31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렇군요..
    전 1달인데.. 네이버가 절 싫어 해서..
    이미지 검색으로(특정 이미지)유입은 되는데..
    음.. 자료 검색으로는 영... 본적이 없네요
    어떻게 풀어나갈지.. 고민입니다..
    좋은 본보기를 보여 주시네요.... 감사 추천 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