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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튼

연중무휴 이청용, 휴식이 필요 하다.! 더보기
볼턴 vs 웨스트 브롬위치 이청용 볼 터치 더보기
볼튼vs스토크시티 이청용 모든 볼 터치 더보기
이청용 시즌 8호 도움(리그6호 어시스트), 위건전 모든 볼터치 기록 이청용 선수가 2010 3월 13일 11시 50분 볼튼이 위건을 홈으로 불러들인 EPL경기에 우측 미들 선발출장 했습니다. 이번 경기는 SBS스포츠 채널에서 중계를 해준다고 공지를 했지만 갑자기 경기시작과 동시에 첼시의 경기가 중계가 되었고 이후 볼튼 현지의 위성중계 문제라는 해명과 함께 전반 10분쯤 첼시에서 볼튼의 경기로 화면이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첼시에서 볼튼으로 경기 화면이 바뀌자 마자 볼튼의 엘만더 선수 득점 장면이 나왔습니다. 그럼 전반 10분 이후 이청용 선수의 볼 터치를 함께 살펴 보겠습니다. 너무 경기 실황만 적어놓으면 지루함이 있어서 TV 중계처럼 볼터치를 묘사하는 과정에서 경기의 이모저모를 함께 쓰도록 하겠습니다.^^ 전반 10분 엘만더 골~~ 18분 우측 수비지역에서 수비성공 20.. 더보기
볼튼 vs 울버햄튼전 볼튼의 호날두 이청용의 모든 볼터치 기록 볼튼 vs 울버햄튼 오른쪽 윙 선발 이청용 볼튼과 울버햄튼 모두 강등권 탈출이라는 절박한 목표를 가진 팀으로 오늘 서로에게 이기지 못하면 리그에서 이길만한 팀이 없다는 표현을 쓸 만큼 두 팀에겐 무승부도 아닌 승리가 꼭 필요 했던 경기입니다. 최근 두팀 모두 엄청난 득점 부족에 시달렸으며 볼튼의 경우는 최근 5경기 연속 무득점,(가장 최근 득점이 이청용의 골대 맞고 들어간 득점) 울버햄튼은 리그 최하위 득점을 기록중에 있습니다. 이렇게 꼭 승리가 필요하지만 공격력이 약한 두팀의 경기에서 우리의 푸른용 이청용선수가 너무나 멋진 어시스트를 기록했다는 것이 너무 기쁘네요. 기쁜마음으로 이청용선수가 울버햄튼전에서 볼을 터치했던 모든 장면을 살펴 보겠습니다. 어시시트 직전 드리블 하는 이청용 선수의 모습입니다. .. 더보기
승리의 박지성과 패배의 이청용.??? 2010년 2월 20일 맨유 vs 에버튼 그다음날인 21일 볼튼 vs 블랙번 경기에 박지성선수와 이청용 선수가 각각 선발출장했습니다. 아쉽게 두팀 모두 패배를 해서 선두 추격과 강등권 탈출이라는 각기 팀의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죠. 여기서 한가지 흥미로운 점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본 맨유 경기에서 박지성은 분명 어느정도 활약은 했습니다. 뭐 그렇게 특별하게 잘 했다고 하기보다는 나쁘지 않은 무난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그리고 볼튼의 경기에서 이청용선수는 분명 최근 연속 경기출장으로 인한 피로누적이 느껴질만큼 평소 이청용 선수보다는 좋지 못한 경기를 했다고 봅니다. 그러나 무난한 경기를 펼친 박지성선수는 후반 교체아웃이 되었고 몸이 무거워 보여서 평소의 기량을 보여주지 못했던 이청용 선수는 풀타임을 뛰었습니다.. 더보기
볼튼(이청용) vs 리버풀 경기 상세 분석(골 그림 포함) 볼튼과 리버풀의 경기가 있었습니다. 경기는 2:0으로 리버풀이 승리해서 볼튼의 3경기 연속 무실점, 이청용의 4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는 실패로 끝났군요. 경기도중 이청용선수의 모든 볼터치를 시간대로 살펴보며 오늘의 활약을 분석해 봅니다. 제가 기록한 볼터치는 전반 10분 이후 입니다. 10분 이전에 2번의 볼터치와 1번의 인터셉트가 있었습니다. 20분 드로인 유도 22분 두고두고 나올 장면이죠... 중앙선 부근에서 부터 상대 골키퍼까지 제치는 환상의 단독 돌파후 슛팅이 나옵니다. 하지만 상대편 수비가 비어있는 골문을 지켜서 득점에는 실패하죠. 22분 이전까진 리버풀의 일방적 공세가 이어지다가 이청용의 단독 돌파 이후 조금씩 박빙의 경기가 되어갑니다. 24분 이청용이 드로인 유도 29분 상대편 패스가 이청용.. 더보기
볼튼의 호날두 이청용. 5호 골(리그 4호) 낮잠을 많이 자서 늦게 잠을 들었지만 5시에 휴대폰을 맞춰놓고 잠 자리에 들었습니다. 이청용선수 경기를 보기 위해서 입니다. 알림이 울리고 TV를 켜니깐 이청용의 경기가 막 시작했고 경기 시작과 동시에 오른쪽에서 이청용 선수가 기회를 만듭니다. 그리고 몸 상태가 좋다는 아나운서의 말과 함께 오늘 뭔가를 기대하게 하는군요 이청용 선수가 골을 넣은 직후... 급히 똑딱이 디카로 찍다 보니깐 볼튼의 감독이 찍혔네요.^^ 오늘의 경기는 오엔코일 볼튼감독의 친정팀이란 점에서 영국에선 관심이 가는 경기였습니다. 30년만에 번리를 프리미어리그로 승격시킨후 자신은 번리와 평생 함께 하리라 선언후 팀을 떠나서 번리팬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죠. 한국으로 치면 히딩크 감독이 월드컵 4강에 올려 놓은 후 평생 한국과 함께하겠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