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우승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란전 승리의 일등공신 호주대표팀 반면 한국대표팀은 선취 득점을 기록하고, 이후 수비 실수에 의한 실점을 많이 허용했다면, 일본은 막판 집중력으로 득점을 따내는 공격이 무서웠습니다.호주전에서는 크로스와 공중볼의 능력을 향상시켜서 이란전 승리의 바탕이 되었다면, 이란전에서는 경기를 어떻게 지배하고, 이기고 있을때 경기 마무리는 어떻게 하는지와 같은 습득을 바탕으로, 일본을 꺽고 우승컵을 들어올리길 희망합니다. 더보기 한국이 아시안컵 최고의 인기팀이 된 사연 여기에 북한 선수들은 기성용 선수의 트위터에 응원의 글을 남기며, 이념은 다르지만 같은 민족인 한국대표팀의 건투를 빌어주는 모습을 보였고, 조별예선 마지막 상대였던 인도에서는 부상으로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 할 것이라던 인도축구 영웅 바이충 선수는 꼭 한번 한국과 대결해 보고 싶다는 열망을 내보였습니다.팬들과 내외신기자, 각 국가들의 이해관계를 고려해볼때 대한민국은 2011 카타르 아시안컵 최고의 인기팀중 하나가 아닐까요? 더보기 아시안컵 8강을 꼭 이겨야 할 3가지 이유 이런 자랑스러운 문구를 볼 수 있는 경기도 이제 3경기 뿐입니다. 박지성 선수의 은퇴 이후 다른 어린 선수들도 맨유에 버금가는 빅클럽에서 오랫동안 활약을 하는 선수들이 나오겠지만 박지성은 아시아 축구에 있어 첫 번째로 빅리그의 빅클럽에서 활약한 선수라는 아시아축구의 상징성은 영원히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그동안 한국대표팀을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했던 박지성 선수의 센츄리클럽 가입과 누구보다 멋진 은퇴식을 위해 이란을 꼭 넘어서 우승컵을 들어올리길 희망합니다. 더보기 한국축구 8강 대진표, 좋지 않나요? 아시안컵의 모든 경기는 아니지만 주요경기를 살펴본 현제, 일본이 살아나고 있다지만 예선 2경기에서의 졸전과 마지막 한경기는 예선탈락이 확정된 의지가 없는 사우디에 대승이기 때문에, 예선전에서 한국이 보여준 막강한 경기력과 비교하기엔 지금 일본의 경기력은 다소 미흡한 것은 사실입니다. 우리와 같은 조의 호주와의 재대결은 양팀이 결승 진출했을때 뿐이라 신경을 덜 쓰지만 신장을 이용한 유럽형 축구 외에는 한국에게 위협적인 모습이 없었습니다.8강전의 상대인 이란은 비록 2경기만에 조 1위를 확정짓긴 했지만 경기력에서는 썩 만족할 수준은 아니였다고 보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경기력과 우승을 다툴 상대팀의 경기력을 비교해 볼때 호주보다 우승으로 가는 과정이 약간은 힘든 것은 사실이지만 우승했을때의 더 큰 감동을 얻.. 더보기 한국축구의 최고의 무기가 뭘까요? 아시아 축구 최강이라는 호주와 일본, 사우디와 이란과 비교해서 지금의 대표팀 전력은 특출나게 뛰어나진 않지만 분명 우위를 보이는 것이 사실이고 한국선수들의 축구 스타일이나 어린선수들의 기량을 볼때 압도적으로 강력해진 한국의 발전으로 아시아 축구는 5강에서 1탑 4강체제로 개편될 날이 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어린선수들의 지속적인 성장도 있겠지만 그보다 먼저 자신보다 팀을 생각하는 희생정신은 다른 나라에서 볼 수 없는 대한민국 축구만의 최고의 장점이 아닐까요? 더보기 호주축구에 공한증을 심어주자.! 제 글만 보면 한국은 세계최강이고 호주는 우리에게 절대로 상대가 안될 그런 나라로 보이지만 제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한국처럼 체력과 스피드에 최근 기술까지 겸비한 팀은 유럽형 축구의 호주와 아기자기한 패싱력과 조직력을 앞세운 일본에게 강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최근 우리보다 전력이 떨어졌다고 하는 중동국가들에게 전력과 상관없이 부진한 모습을 보여줬다면, 반대로 우리는 호주와 일본의 스타일 국가에 강한 모습이었습니다.너무 장밋빛 이야기만 늘어놨지만 최근 분위기나 한국과 호주의 스타일을 볼때 호주가 아시아 최고의 전력이라고 하지만 오리지날 아시아 최강인 대한민국의 우세가 점쳐집니다. 아시안컵에서도 호주에 승리를 거두면 2000년대 들어서 호주전 4전전승으로 전승기록은 이어지며 두 팀과의 역대전적이 7승 8.. 더보기 아시안컵 첫 경기 한국과 일본의 다른점 만약 호주상대로 패한다고 해도 조 2위로 8강은 진출합니다. 다만 이렇게 되면 예상되는 상대는 이란이 유력하겠지만 8강에 진출한 이후부터는 상대가 누구든 우승을 위한 제물이 될 뿐입니다.일단 첫 단추는 잘 꿰었습니다. 그렇지만 월드컵이나 대륙컵과 같은 많은 경기를 치뤄야 하는 대회에선 우승후보들은 첫 경기보단 결승 토너먼트 진출 이후에 진정한 실력을 보이는 것으로 봤을때 여기서 만족하지 말고 다시 한번 전열을 가다듬고 언제나 처럼 결승전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매 경기 최선을 다 해야 할 것입니다. 더보기 한국축구의 스승이 된 일본vs요르단전 후반 인저리타임 5분에서 보여준 일본의 집중력은 놀라웠고 그 짧은 5분동안 동점이 아닌 역전골까지 만들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만약 대한민국이 지금과 같은 정신력에 일본이 인저리타임 5분에 보여준 집중력이 더해진다면 어떤 강호를 만나더라도 이길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될 것입니다.꼭 우리보다 잘 한것만 배울 것이 아니라 우리와 비슷한 상황에서 일본의 잘 한점과 잘 못한점은 바레인전을 앞둔 우리에게 좋은 교과서가 된 것 같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배워야 할 점이 많았던 일본과 요르단전은 한국축구의 좋은 스승이 되어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순간까지 좋은 거름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더보기 아시아 최고가 될 수 있는 한국의 조편성 아시아 2류급 팀들만 상대하며 들어올린 아시아컵 보다는 최고라는 국가들을 모두 물리치며 차지하는 우승컵은 51년만에 왕의 귀환을 꿈꾸는 대한민국에게 어쩌면 최고의 조편성이라고 생각되지 않나요? 더보기 아시안컵 우승후보 5개 국가의 약점 한국과 호주는 두 나라중 한나라만 이란을 상대하지만 이란은 엄청난 이변이 없다면 8강에서는 무조건 한국이나 호주라는 강호를 만나야 됩니다. 한국이 아시안컵에서 중동팀에게 떨어진 모습을 많이 보이긴 했지만 이란은 최근 4개 대회중 2개 대회에서 한국에게 탈락을 했고, 최근 전력차를 볼때 8강전의 한국이나 호주중 누구를 만나더라도 승리를 장담하기 힘듭니다.아시안컵 강력한 우승후보 5개 나라를 살펴보면 약점은 누구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대한민국은 충분히 이런 약점을 극복 할 것이고, 일본, 호주라는 최고의 팀들에게 유독 강한 모습을 보였다는 자신감을 갖고 꼭 우승컵을 들어 올릴 것이라고 믿습니다.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