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angel.tistory.com/44  <- 일본친구의 한국여행 2회 이야기 입니다.


1회 부터 보실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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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회는 한국에서 무서웠고 실망했던 내용이에요TT

여행기에 앞서 블로그에 간단한 여행관련 글을 남기셨기 때문에 먼저 소개 합니다.


블로그 주인이 일본분이기 때문에 일본식 표현법이 많이 사용되어 한국과 조금 다른 이국적 느낌이 들 것같네요.^^






2009-12-06 21:23:24

역시…

테마:블로그

*이 기사는, 12월 3일에 쓰고 있었던 것입니다.UP 하는 것을 잊고 있었습니다 m(_ _) m↓





오늘부터 한국이다, 

지금 공항으로 가는 길이지만...


캐리어의 열쇠 잊어버렸다―!!!!


캐리어를 잠글 수 없어!


(*캐리어 = 여행용 가방으로 공항을 지날때 가방의 분실이나 다른 사람이 자신 것으로 오해 해서 가급적 잠궈놓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전철은 놓쳤고... 어떻하지.??


어쩔 수 없다. 캐리어의 벨트씨에게 노력하게 할 수 밖에...



내가 여행하러 가면 반드시 무슨 일이 생겨...




무사하게 돌아 올수 있을까···?





P.A엔젤
역시 여행을 할때 실수를 하는 것은 만국공통이군요.^^
(전 이분보다 더 큰 실수를 쫌 많이 해서,, 겨우 캐리어 열쇠 안가져 온건 실수도 아니란 생각이.ㅋㅋ)
그리고 무사 귀환의 내용을 바로 올리셨네요.









2009-12-06 22:08:11

귀국

테마:블로그


어쨌든 한국에서 무사히 돌아왔다



이번도, 여행기는 아닙니다.




먼저 보고해 둡니다····





피자가게도 제라토가게도 갈 수 없었어요∼~~



*피자가게와 제라토가게 모두 동방신기 부모님이 운영 하시는 곳으로 일본의 동방신기 펜들이 한국오면 많이들 찾는 여행 코스입니다.)






댓글들

 

1 ∑ヾ( ̄0 ̄;ノ
Yoon씨 어서 오세요~ (ノ´▽`)ノ
제라토에 갈 수 없었습니까!? Σ(・ω・ノ)ノ!
차츰 리포트문장 부탁 해요∼☆
莉歌 2009-12-06 22:47:19


2 Re: ∑ヾ( ̄0 ̄;ノ
>莉歌~하이!
그래요∼~~(′Å`)
당분간 숨은 이야기는 알려줄수 없었어요↓↓
지금, 전리품을 촬영중이므로, 잠깐 대기를∼m(_ _) m
♪Yoon♪ 2009-12-06 22:54:28  




3 네∼~~!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까? 라고 묻기 전에···
동방신기 가게는 갈 수 없었습니까!( ̄□ ̄;)
그것은···회복할 수 없다···
도대체···뭐때문에···?.·`·(≥д≤);˚·.
안정되면, 리포트 부탁합니다!
우선···무사하게 여행 할 수 있었었군요!
Yoon씨☆어서 오세요☆☆
ユチョ平  2009-12-06 23:13:28  


4 Re:네∼~~!
>ユチョ平
아∼~~~(ρÅ;) 바보겠지.
그래도, 종합해 보면 즐거웠던 여행이었지만♪
귀국하자마자, ユチョ平씨의 블로그 체크했습니다.
ユチョ平씨, 고마워요 m(_ _) m
♪Yoon♪ 2009-12-07 09:21:01  





P.A엔젤
귀국 보고를 보니깐 별탈 없이 무사히 일본으로 돌아 가신 것같네요.^^
그럼 이제 한국 이야기 시작입니다~~~
본격적 여행기에 앞서 오프닝과 같은 이야기 먼저.^^








2009-12-08 09:14:30

일산의 비극

테마:블로그


한국 여행의 사진 편집에 의외로 시간이 많이 걸려서 여행기를 천천히 쓸수 밖에 없습니다 

우선 내가 왜


피자가게에도 제라토가게에도 갈 수 없었던 것일까!


만으로도 먼저 보고합니다!(`·ω·′) □


우선은 피자편으로부터.





아, 생각만 해도 무서워····






그 이유는요,



바로 이것!↓





















최신 가이드 북인데, 설마 이렇게 당당히
















이전 주소가 기록되어 있는지 생각도 못했다···








일산 가고 싶은데―에에에에에에에







무서운 건···






「투어가 아니었으면 공항으로부터 일산에 직접 가고 싶어요∼♪」



라고 말할 때가 아니었다!






왜냐하면 가게가 없는걸!








웬일인지 모르게 보통이라면 절대 있을 수 없지만,



이상해서일산까지 가는 것이 귀찮다!」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친구는 동방신기 팬도 아니면서  피자집에 가자고 해서


우선 일산까지 지하철로 약 1시간 거리를 살금살금 갔습니다.






겨우 도착했지만  눈에 보이는 것은



피자헛 Mr.피자뿐···








게다가 종합 안내소가 있어야할 장소에는,  무슨 일인지 몰라도 점쟁이의 아줌마뿐...





「그래서 물어서 가게를 찾아갔다···( ̄д ̄;)」








그때 보이는 건  피자헛의 입구에서 웃고있는 거대한 비(Rain)가,


「 이제, 비든 뭐든 좋지 않은가···?」


어떤 불길한 기운이 든다










너무 보이지 않아서 한번 더..... 예전 주소와 장소를 확인해 보면,






역시 피자가게가 있어야할 장소에는

다른 가게가 들어가 있다···






「··그렇구나···」




영혼이 빠져서 가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고 보면·」

희미한 깊은 기억을 되세겨 보면, 이런 이야기를 어디선가 본 것 같은 생각이 든다…



하지만 당분간 현실을 받아 들여지지 않았어요




친구가 한국의 맥도날드를 먹고 싶다고 말했기 때문에,

예전에 피자가게가 있었을 것이다.! 라고 생각되는 장소 근처에 있는 맥도날드에서 일정을 마치기로





나는 너무 큰 충격을 받아 아무것도 먹고 싶은 생각이 없어 음료수만 주문했다.




밖의 휑~하니 넓은 공원을 바라보면서,



「 나···뭐때문에 이런 곳까지 와 있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준수아빠의 가게에 가려고 계획되고 있는 여러분 ,



일산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덧붙여 씀:찾지 못했다고 일방적으로 가이드 북의 탓 하는건 미안합니다.

 

댓글

 

1 무서운!
예전엔 일산에 가서 블로그에 접속하는 사람도 있는데···.
내가 본 사람은 11월에도 갔던 사람이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무섭기 때문에 조속히 친구에게 가르쳤 줬습니다.
아직, 회복할 수 없지요?
こちょ2009-12-09 10:13:33  


2 네?
어떤 일?( ̄□ ̄;)
처음으로 화나는 일!(·ω·) b
아아아아~~~~~( ゚-゚)( ゚ロ゚)(( ロ゚)゚((( ロ)~゚ ゚
그 가이드 북··· 잊을 수 없습니다.
심하지 않습니까?o(;△;) o
아까운 편도 1시간···
게다가 피자가 아닌 맥도날드····・°・(ノД`)・°·(←한국 맥도날드는 맛있다고 들었습니다)
근데근데∼~~
그렇게는 있을 수 없어∼~~.·`·(≥д≤);˚·.
ユチョ平 2009-12-09 16:10:25  

3 Re:무섭다!
>こちょ
그렇군요 ….
역시 간 사람이 있다 라는 말은 지금도 가게가 있다는 말?
역시 나의 착각일까?w(˚д˚;) w
하지만 이제 괜찮아요 (^-^)v
감사합니다 m(_ _) m
♪Yoon2009-12-09 22:53:06  

4 Re:네?
>ユチョ平
그렇지만  역시 일산 피자에 가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혹시 우리가 찾았던 곳이 아닌 다른 장소에 있었을지도?
♪Yoon 2009-12-09 23:02:20






P.A엔젤
제목에 있는 한국에 실망한 것은... 바로 그렇게 원했던 일산에 있는 시아준수 아빠가 한다는 피자가게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외국까지 와서 그렇게 가고 싶어 하던 곳이... 가이드북의 잘못으로 갈수 없었다고 생각하면 정말 실망이 크겠죠.TT
그리고 이 글과 관련된 글을 하나 더 올립니다.









09-12-10 10:29:21

일산 검증

테마:블로그


이전 글에,

일산에는 아무것도 없다!(시아준수 아빠 피자집)


라고 말해 버렸습니다

하지만,


「분명 어디에 있는거야?」


라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조사해본 결과


강남 지역이라는 의견이 1건.



이름이 바뀌었지만 장소는 같은 의견이 1건.



그 외는 역시 일산의 정발산역 의견이 대부분이예요...


그리고 정발산역에 도착해 매우 자세하게 써 있는 사이트를 찾아냈기 때문에 검증해 보고 싶습니다(`·ω·′) □





1.지하철 3호선 정발산(Jeongbalsan) 역 2번 출구로 나와














응응, 우리도 여기로부터 나왔어.






2.눈앞의 롯데 백화점에 건너, 좌회전














맞아 있었다! 여기서 좌회전 했어.






3. 200 m 정도 걸으면 오른쪽에 쇼핑몰 「라페스타」의 입구가 있으므로 라페스타에 들어가고













응, 여기 여기! 갔었다!








4.라페스타를 통과하고 교차로를 건넌 왼쪽 정면에 있는 빌딩의 2층












응? 저거! 이런 빌딩이 있었던가?( ˚Д˚)))


각도가 다르기 때문인가?



그렇지만 내가 본, 레이 21 이트의 간판에는 피자가게의 이름이 없었는데...




앗!



혹시 다른 레이 21이 있었다든가? 별관같은?w(((˚д˚;))) w



아~~~~!그렇면 난 정말로 바보야






잠깐.. 다시 한번 가서 확인해 봐야 좋은 것일까?






내년에 복수다―!o(`ω′) o






※ 재차 사과와 정정


이전엔, 일방적으로 가이드 북을 비난했지만

단지 내가 찾아낼 수 없었던 것 뿐인데, 애매한 정보를 흘려서 미안합니다.


위에 있는 자세한 정보는 커넥션 파업에 있었습니다.





댓글들

1 응!
4번째의 사진이야!
나도 검증하니까요!
그래!단념해선 안 되는 것이다!
こちょ 2009-12-10 11:07:23  


2 Re:응!
>こちょ
그렇군요 .역시 4번째의 사진이군요∼( ̄д ̄;)
봄이 되면 다시 한번 가 보겠습니다!
♪Yoon♪2009-12-10 11:24:05  

3 어서 오세요♪
♪Yoon♪씨, 잘 다녀오셨군요!
이것은···
첫댓글이군요···실례합니다 ^^
이번엔 유감이었어요···
그래.
4번째의 사진의 빌딩의 2 F에 시아준수 아빠가 기다립니다··.
반드시 복수해 주세요!^^
그리고 나도 조금 걱정이어서 검증하고 옵니다···.
그리고, 리포트 하기 때문에, 꼭 참고로 해 주세요···ㅎㅎ
meg 2009-12-10 19:09:18  

4 Re:어서 오세요♪
>meg씨
언제나 *페타 감사합니다 m(_ _) m
meg씨도 한국에 갈 수 있습니까?
꼭 꼭, 검증하고 오세요(˚O˚)
리포트 기대하고 있습니다!
♪Yoon♪2009-12-11 00:58:54 

*페타 = 일본의 인기 블로그인 아메바에 있는 기능으로 자신이 왔다 갔다는 흔적을 남기는 기능입니다.



결국... 건물을 잘 찾지 못해서 그렇게 가고 싶어 하는 피자집을 갈수 없었던 것이군요.^^

하지만 이것 때문에 봄에 한국을 한번 더 올수 있는 이유가 생겼습니다.ㅎㅎ




조만간 이분에 인터뷰가 진행 됩니다.

주로 인터뷰 내용은 일본인이 생각하는 한국에 관한 내용이며 개인적 질문도 좋아요.
http://paangel.tistory.com/25 < 1회 인터뷰 내용입니다.


외국인 친구 만들고 싶으신 분은 질문 많이 하셔서 만약 글쓴분이 봄에 여행 다시 온다면 라페스타에 있는 시아준수 아빠 피자집 함께 가는 것도 좋겠죠~^^



일본 친구의 한국 여행기 4회는 본격적인 한국여행 이야기 입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

http://paangel.tistory.com/58 <-4회가 나왔습니다. 클릭하시면 4회로 이동해요.^^

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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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던사람1 2010.01.31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망하셨다고 해서 뭐에 실망하셨나 했는데
    피자가게를 못찾으셨다니 ...ㄷㄷ
    근데 제 입장에서 생각해봐도 안타까웠을듯..
    한국 또오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