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중국인의 한국 여행기가 인기가 좋아서 또 다른 중국인의 여행기를 씁니다.

첫 중국인 한국여행기의 여성분들도 외모가 무척 뛰어났는데 이번에도 예전에 뒤지지 않을 미모를 자랑 하시는군요.

많은 분들이 모자이크 형식으로 눈을 가린 것에 아쉬움을 표현 하셔서.. 이번엔 보정 없는 사진 한장을 공개 합니다.^^(초상권 침해를 하지 않는 선에서 얼굴을 알수 있는 사진이 한장 있군요.ㅋ)


만약 이번에도 인기가 좋으면 중국인의 한국 여행기를 또 연재합니다.

이번 이야기는 2회로 기획되었습니다.



http://paangel.tistory.com/19 <- 예전 중국인 여행기 입니다(평범한 중국인의 럭셔리 한국여행기)






서울, 한국과 사랑에 빠졌다. 


예전의 오랜 시골생활을 마감하고 화려한 색상의 아름다운 도시로 왔어.

가지런히 정렬된 건물을 참조하십시오.

활기차 보이고

매혹적인 조명. 

그래서. 

 
추석이라는 축제에 외로운 여행을 시작
그리고 자극으로 가득. ^^












미리 준비를 하는 사람들은 여행경비가 너무 많은 드는 실수를 하지 않는다.


여행의 경우 다양한 관광명소를 구경하기 위해 여행 지도를 구하세요~^^







처음으로 멈춘 곳은 서울 기차역


공항에서 친구를 찾아야 하기 때문에 서두르고 있다. 때문에 주변을 구경할 시간이 없네요






김포 공항.

가이드가 있기 때문에 이런 보안수준은 내게 놀이 수준이었다. 호텔에서 공항까지 자동차로 나를 데려가지 않았고 첫날부터 친구와 같이 여행을 하기 위해 가이드와 계약은 해제





여행을 시작했다. 





   여의도.

한강 가장자리에 있는 으로 여의도에 도착해서 주변사람에게 사진을 찍어 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그는 당황해 하며 급히 자리를 떠났다. 그래서 우리는 평평한 테이블에 사진을 올려놔 타이머로 사진을 찍었어요...^^


< 이정도면 초상권은 보호하면서 얼굴은 알수 있는 수준이겠죠.??ㅋ 일부러 얼굴 가리지 않았습니다. 제 눈엔 무척 미인이신 것같네요>

 63 빌딩.

63빌딩에서 "마이걸" 이란 드라마를 촬영 했습니다. 그래서 서울에 갈때 꼭 가 보려고 했던 곳이에요. ^^





매우 눈에 익은 63빌딩


여긴 너무 일찍와서 아직 문을 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문 앞에서 사진을 찍고 다른 장소를 찾으러~~




나무 모형과 그림 벽화 좋아






첫 아침식사. 멋진 샐러드 패키지




드디어 오픈시간

전망대+수족관+밀랍인형관 패키지 선택, 원래 가격은 3만 6천원이지만 학생증이 있으면 2만7천원, 외국인 특별 할인권까지 합쳐 1만5천원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전망대의 풍경을 하루동안 볼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 온 것은 500원 동전을 넣고 볼수 있는 망원경으로 전망을 보고 왔다.  하지만 망원경을 보기 위해서는 허리를 굽혀야 하기 때문에 불편합니다.  



 
밀랍인형관.


나는 밀랍 인형관을 자세히 알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의 유명한 사람들을 만들었습니다.

입체 영화도 5분 정도 였지만 나쁘지 않다

유령의 집과 같은 곳은 무서울것 같아서 일행과 동행






대형 지폐... 조금은 슬픈 느낌이 납니다.
방명록과 같은 기록 하는 것이 있는데 난 안했다. 중국은 더 강해 지려는 노력이 필요 합니다.
(오역일지 모르겠지만  영국화폐에서 안 좋은 감정을 볼때 예전 영국의 침략에 관한 내용인듯 합니다. 과거 영국이 중국을 침략해 많은 문화 약탈을 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수족관.



물고기와 해파리 같은 멋진 것이 많습니다. 불행이도 카메라의 용량 초과로 기존의 사진을 많이 지우고 찍었습니다.






이것은 바다사자로 노즐이 밖으로 연결되어 방문자와 가까이 할수 있습니다.

그들은 한 손으로 화난모습과 사랑스러운 표현을 밖으로 표출 합니다.



이것은 자갈과 다른 점을 알수 없습니다. 집중해서 봐도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부탁 드립니다 차이점을 알려주세요







사진은 정적만 찍혔네
내 Guess 가방이 생각나는....ㅋ








물고기가 너무 길어요.. 난 이렇게 긴 것을 찍을수 있는 렌즈가 없어요.TT







이런 펭귄 .. 너무 귀엽다!







귀엽긴 하지만 다음 여행지를 가야 되기 때문에 이제 나가야 할 시간 입니다.






 서울 광장.


위대한 장군님.. 어떤 용맹한 업적이 있을까.?








Oh-My God。 내가 사진을 찍을때 분수가~~~









광장엔 서로 다른 모양을 한 신성한 동물들이 많이 있습니다.






 광화문.


경복궁 밖에 있는 하나의 큰 관문




야간에 복고풍 스타일의 눈부신 궁전 정문에서...


광화문역 6 번 출구에서 시내 투어 버스를 찾을 수있습니다.

티켓 한장으로 서울 의 모든 주요 명소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








저건 명소를 지날때마다 자동으로 설명해 주는 장치로 중국어를 선택할 수있습니다.







역사 박물관.


솔직히 말해서 역사에 관심은 없지만 박물관의 동그라미를 향해 돌진 했다.







두 탑들의 역사에 관해서는 큰 관심은 없어요







박물관여행은 그만두고  한옥 관람 

과거의 공공주택으로 한국의 전통을 보존합니다..

작은 사각형 안... 거기에 다양한 한국의 전통 놀이와 음식입니다.  사람이 꽤 많아요 ~















아이들 누구나 착용 할수 있고 여러 가지를 선택 할수 있습니다.







남산 공원  N서울타워



모든 한국 건축물중 하이라이트로 남산공원에 위치해 있습니다.

꽃보다 남자에서 배우들이 케이블카에서 첫날 밤을 낸적이 있어요.





전망대에선 대한민국의 전체 지형을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저녁이면 절대적으로 칭찬할수 있는 아름다운 야경을 보기 위해 와야 합니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호주의 수도를 모를 꺼란 생각이.. ㅎㅎ
(유리에 각국의 주요 도시와 거리를 적은 것같은데 부산과의 거리, 그리고 호주 캔버라와의 거리를 보고 하는 말 같네요. 솔직히 호주하면 캔버라가 아닌 시드니를 많이들 생각하죠.^^)

 
호주는 시드니와 멜버른이 서로 수도가 되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두 도시 사이에 있는 캔버라가 수도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인사동.


사방이 고대 스타일로 되어있고 거리엔 한국 전통문화와  보석들이 쌓여 있는 보행자 거리







일본인과 함께 이동을 했다.

처음엔 몰랐는데 무리들중 일본의 소녀가 있었다.






카메라 때문에 불안했다.
그러나 세명의 남자와 두명의 여자가 공연을 하는 것을 보고 난뒤 편안해졌다.
하지만
 불행히도, 카메라가 죽었다 ... 흠.. 



패스트푸드로 저녁을 먹었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치즈라면 도전은 실패 했습니다.TT










호텔에 돌아와서 호텔 숙박료 목록을 봤습니다.

가장 싼  스텐다드 더블룸이 17만원

그래서 방은 명품들이 가득할 것같은 환상에 문을 열고 전등을 켜고 명품들을 찾았습니다...

결과는.???

명품들은 찾지 못했습니다.ㅎ



그만 잠을 자고 내일 아침 나의 여행은 계속 될 예정입니다.















1편은 여기 까지 입니다.

2편도 많이 기대 해주세요~~~

http://paangel.tistory.com/19 <- 예전 중국인 여행기 입니다(평범한 중국인의 럭셔리 한국여행기)


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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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et951 2009.12.30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봣습니다 그런대 이순신장군님을 모른다는게 안타깝내요

    그리고 외국인할인권은 먼가요 원래 다 잇는건가요? 내국인차별같은거아닌가요

    • 엔젤로그 2009.12.30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외국인이 이순신장군을 모르는 것을 안타까워 할 필요 까진 없다고 봅니다.^^

      우리도 삼국지에 나오는 가상의 인물이 아닌 다른 중국 장군 한명이라도 알고 있을까요.??

      일본 장군역시 한국을 침략해서 드라마에 나오는 몇몇 장군도 겨우 이름 들어 봤을 정도일뿐...
      그런 외국장군의 동상을 보고 그게 누군지 아는 한국인은 거의 없다고 생각 됩니다.

      그리고 외국인 할인권은 아마 외국에서도 있는 것으로 압니다.

      물가가 낮은 나라는 오히려 현지인보다 훨씬 많은 입장권을 내지만 물가가 높은 나라거나 외국인 유치를 원하는 나라에선 여권만 있으면 각종 혜택을 받을수 있습니다.

      살인적이라는 일본의 교통비에서도 한국인은 일본 현지인보다 조금더 좋은 패스권을 살수 있다고 알고 있어요.

      입장권 할인해 주는 대신에 우리나라에서 써주는 돈이 많기 때문에 결국 국가적으로 이득이죠..

      작년인가 그땐 일본에 여행하는 한국인을 상대로 10만원인가 몇만원에 해당하는 정도의 상품권 카드를 돌린 적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댓글 감사해요.^^

  2. cosmopolitan 2009.12.30 0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위에 63빌딩에서 한 뮤지엄 맞죠?
    저도 저기 갔었는데..
    카메라가 고장나서 결국 사진 한장 못찍고 왔다는..-_-;;돈아까비~

    • 엔젤로그 2009.12.30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63빌딩 맞습니다.^^

      카메라가 고장나서 사진을 못 찍으셨다니... cosmopolitan님 역시 글쓴이와 비슷한 경험을 하셨군요..ㅋ(글쓴이는 용량 없어서 못 찍었다고 하시던뎅.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