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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22 700원으로 떠나는 한국여행 - 남장사 by 엔젤로그 (4)
 

日本 blogに紹介された文以後の内容から日本語を使います.


2010년 5월 20일 목요일.

다음날인 21일은 석가탄신일, 그 다음날은 휴무토요일, 그리고 다음날은 일요일의 3일 연속 연휴가 시작됩니다. 여기에 제가 다니는 직장은 목요일 하루 더 쉬기때문에 4일이나 휴일이 시작되었습니다.

P.A엔젤은 2달뒤인 7월달에 홀로 일본여행을 계획중이며, 여행을 위해 최근 하이브리드 수동디지털 카메라를 구입했습니다. 여행을 가기전까지 디카를 많이 익히려고 껀수를 찾고 있었는데 20일은 날씨도 좋고, 그 다음날이 석가탄신일이기 때문에 여러 행사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가까운 절을 찾기로 했습니다.

저는 일본블로그도 운영중에 있는데 일본의 블로그에는 용량많은 사진을 많이 올리기가 불가능해서 한국블로그에 간단한 일본어를 넣고 일본블로그에 여기를 링크 걸겠습니다.

지금 글은 일본블로그에서 알고지낸 일본분께서 한국의 사찰을 좋아하신다고 말했던 분이 있었는데.. 많은 일본사람들에게 한국의 평범한 모습을 보이는 한국관광의 홍보를 위해서 제작했다고 할까요^^?



2010년 5월 20일 목요일 아침.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아침에 라디오를 들으며 자전거를 타고 인근 사찰투어를 계획했습니다.

오늘의 목표는 경북 상주에 있는 "남장사" 라고 하는 절입니다.

네이버에 검색 해보니깐 신라시대에 지어진 사찰로 1200년이 되었는 유서깊은 절입니다.


2010年 5月 20日木曜日朝.
天気が大好きで朝にラジオを聞いて自転車に乗って周辺にある 寺刹ツアーを計画しました.
今日の目標は 慶尚北道 尚州市にある "南長寺(NAM JANG SA)" と言う 寺刹です.
インターネットに検索して見るから新羅時代(1200年)の古いお寺にます..






일단 오늘 700원 투어의 경로를 살펴 보겠습니다.

집에서 남장사 까지는 약 7키로의 거리로 위 화면의 파란색을 따라서 자전거를 타고 갑니다.


先に今日 700ウォン(60円) ツアーの 経路をよく見ます.
家から 南長寺 までは約 7Km 距離で上の画面の青色にしたがって自転車に乗って行きます.





 


제가 타고갈 자전거와 집 앞에 있는 인도의 모습입니다. 

그럼 함께 자전거 여행을 시작합시다~~~~


私が乗る自転車と自転車道路の姿です.
それでは一緒に自転車旅行を始めましょう‾‾‾‾






남장사까지 가는 길은 대부분이 위험한 차도 옆을 지나서 이동했기 때문에 가는도중의 사진은 많이 찍지 못했습니다.

위 화면은 남장사 가기전에 볼수 있는 폐교를 활용한 자전거 박물관과 학생 목공예 체험장입니다.


南長寺まで行く道は大部分が危ない車道の隣を経って移動したから移動する写真はあんまり撮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です.
上画面は 南長寺 行く前に見られる閉校を活用した自転車博物館と学生木工芸体験場です.






상당히 조그만한 학교였는데 지금은 모두 목공예장으로 활용이 되네요.

よほどこぢんまりとした学校だったが今は皆木工芸体験場で活用になりますね.






옆에는 이렇게 생긴 분위기 좋은 찻집도 있습니다.

横にはこんなに生じた雰囲気良い茶屋もあります.







자전거 박물관과 폐교의 모습으로, 여기는 제가 초등학교때 야영을 왔던 장소이고 그때는 이렇게 작다고 생각하지 못했었는데....(학교가 폐교되기 직전에 제가 다니던 학교와 통합이 되어서 예전부터 교류가 많던 학교였습니다.)


그리고 옆에 보이는 자전거 박물관은 최근 다른 장소로 이전 계획이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무료로 2인용 자전거등 다양한 자전거를 빌릴 수 있습니다.(하지만 오늘은 자전거들이 보이지 않네요)


自転車博物館と閉校の姿で, 小学校時野営を来た場所であの時はこんなに小さいと思うことができなかったが....(学校が閉校される直前に私が通った学校と統合になってかつてから交流が多かった学校でした.)

そして横に見える自転車博物館は最近他の場所に移転計画があると言います. ここで無料で 2人用自転車等多様な自転車を借りることができます.(しかし今日は自転車たちが見えないですね)




자전거 박물관을 지나서 남장사를 향해 가는 도중에 만난 평범한 시골의 풍경입니다.

自転車博物館から出た後 南長寺を向かって行く途中に会った平凡な田舍の風景です.





한국의 사찰은 대부분 산속 깊은 곳에 위치했는데... 남장사 역시 산 중턱에 자리를 잡고 있어서 오르막길이 길게 이어집니다. 때문에 더이상은 자전거로 무리~~~

중간에 자전거를 세우고 걸어가기 시작합니다.


韓国の 寺刹は山奥深い所にたくさんあります. 南長寺 も山奥にあるから上り坂が行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だからこれ以上は自転車で無理‾‾‾

中間に自転車を止めて歩いて行き始めます.




자전거를 세우고 걸어가다가 우연히 발견한 장소.
예비군들은 쉽게 알 수 있는 장소입니다. 과연 이 장소의 용도는 뭘까요???ㅋㅋㅋ



정답은 3~4명의 군인들이 저기서 매복하며 적의 공격을 감시하거나 저지하는 벙커와 같은 방어지역입니다. 가운데 동그란 지역에 앉아서 적을 감시합니다.(예비군 훈련받을때 저기서 2~3시간 앉아 있는 연습을 합니다.)



自転車を止めて歩いて行っている途中偶然に見つけた場所.
軍隊を行って来た人々は易しく分かる場所です. 果してこの場所の用途はなにかです???


正解は 3‾4人の軍人たちがあそこで敵軍を見張る防御地域です. 中丸い地域に座って少ない見張ります.(予備軍訓練受ける時あそこで 2‾3時間座っている演習をします.)




조선시대 조각된 석장승의 모습이 보이네요...

朝鮮時代彫刻された 石長 義姿が見えますね...




그리고 주변엔 이렇게 조그마한 연못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そして周辺にはこんなに小湖水の姿も見られます.




석가탄신일 하루전이라 그런지 연등의 모습도 볼 수 있고...


釈迦誕辰日 一日前だからそうか 燃燈を見られるし...
(韓国は 釈迦誕辰日に 燃燈行事をします)








사찰의 모습의 화장실도 있습니다.

혹시 남장사에 찾아오시는 분들은 꼭 이쪽 화장실을 이용하세요.

절 안에도 화장실은 있지만 여기를 무조껀 추천합니다.

그 이유는 조금뒤에 알 수 있어요.^^


お寺模様のトイレもあります.
もし 南長寺に尋ねて来る方々は必ずこちらトイレを利用してください.
お寺の中にもトイレはあるがここをお勧めします.
その理由は少しの後に分かります.^^






절에 가까워 질 수록 연등은 많아지고 점점 산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お寺に近くになれば 燃燈 銀多くなってますます山奥に入って行くようになります.





출발할때부터 들었던 라디오는 이제 off~~~

라디오의 전자음이 아닌, 물소리와 새소리등 자연의 소리를 듣고 싶어 졌습니다.


出発する時から 聴取したラジオはもう off‾‾‾
ラジオの電子音ではない, 水音と鳥の音みたいな自然の音を聞きたくなりました.






왼쪽엔 계곡, 오른쪽엔 이런 나무들이 즐비한 숲으로 된 남장사 가는 길...

左側は谷, 右側にはこんな木木が多い 南長寺 行く道...





이쯤 되서 인증샷 한장을 찍어주는 센스~^^

この位なって私の写真一枚を撮影するセンス‾^^





드디어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지금 보이는 사진은 남장사 일주문 입니다.


いよいよ入口に到着しました.
今見える写真は 南長寺一柱門 です.





혼자 여행하거나 해외여행을 할때 함께 다니는 인형과 함께 일주문에서의 인증샷~~~


一人で旅行するとか海外旅行をする時一緒に通う人形とともに 一柱門での写真‾‾
(日本旅行文を読んだ日本の人々は人形を見たんですか?)




일주문 속에는 이런 그림도 그려져 있습니다.

一柱門 の中にはこんな絵があります.






이건 설명서... 처음엔 일본 블로그에만 올리려고 했기 때문에 일본해설본만 찍었습니다.

한국어는 그냥 19세기에 건립된 것으로 추측된다는 내용.


日本語マニュアルです‾‾





일주문을 지나면 나오는 남장사 진짜 입구입니다.

一柱門 を経てば出る 南長寺 本当の入口です.










입구를 지나서 절 안에 들어가면 이렇게 많은 연등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入口を通って 寺 中に入ればこんなに多い 燃燈 姿を見られます.






이 모습은... 그냥 나무들이 가지런히 있는 모습이 예뻐서 찍었습니다.^^

깊은 산속에 있는 절이지만 최근엔 전기, 인터넷 위성TV가 모두 들어옵니다. 하지만 아직 연료는 이렇게 나무를 사용 하는 것같네요.

この姿は...  木木が整理されている姿がきれいで取りました.^^
深い山奥にいるお寺だが電気, インターネット衛星TV 皆使われます. しかしまだ燃料はこんなに木を使うようですね.





지금 보이는 장소가 어딜까요?

아까 위에서 잠시 언급했는데... 여기는(뒤에 흐린 부분) 남장사 안에 있는 화장실입니다.^^

왜 아까 화장실을 미리 다녀오라고 했는지 이제 알 수 있겠죠????


今見える場所は何でしょうか?
先ほど上で言及しました.... ここは(後に曇った部分) 南長寺 にあるトイレです.^^
どうして先ほどトイレをあらかじめ行って来なさいと言ったのかもう分かりますか?






화장실을 지나서 계속해서 절의 모습을 살펴 봅시다.

하지만 연등이 너무 많아서 절의 모습을 찍는 것이 힘드네요.

그리고 석가탄신일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는데 옆에서 계속 사진을 찍는 것은 힘들게 준비하는 사람들을 방해하는 것같아서 더이상 사진을 찍지 못할듯 하네요.


トイレを通って続いて 南長寺 姿を見ましょう.
しかし 燃燈があまりにも多くて建物姿を撮影するのが難しいですね.

そして 釈迦誕辰日を準備する人々がたくさんいたが横で写真を撮ることは人々を邪魔するようでずっと写真を撮ることができなそうですね.








바람이 불때마다 맑은 소리가 나는 장치...

산속에 있는 집에 이런걸 달아 놓으면 뱀들이 접근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뱀이 싫어하는 음파가 나온다고 하는데... 선조들의 지혜가 놀랍습니다.

그리고 이만 절을 나옵니다.



風が吹く度に清い音がする装置...
山奥にある家につけておけば蛇たちが近付かないと言います. 蛇の嫌やがる音波が出ると言うが... 先祖たちの知恵が驚くべきです.
そして寺を出ます.




남장사를 빠져나오는데... 인공적인 연등이 아닌 자연적인 연등을 보게 되었습니다.^^ 나팔꽃인가? 정확한 꽃 이름을 모르기 때문에 그냥 연등꽃이라고 명명합니다.!!!

南長寺をすり抜けて来るが... 人工的な 燃燈ではない自然的な 燃燈を見るようになりました.^^ 喇叭花? 正確な花名前が分からないからそのまま 燃燈花だと名付けます.!!!




 


남장사를 나와서 인형으로 다시 한번 인증샷을 남기고....

南長寺を出て人形でもう一度写真を撮ります






여기는 입구앞에 있는 400년이 넘은 보호수 입니다.

뭔가 대단한 전설적인 사연이 있을 것같지 않나요?


ここは入口前にある 400年が過ぎた保護樹です.
何かすごい伝説の 事縁がいるように見えないんですか?




보호수를 지나면 소규모의 야영이 가능한 쉼터가 보입니다.

保護樹を通れば小規模の野営の可能な憩い場が見えます.






남장사에 오는 길에 보였던 연못입니다.

南長寺に来る道に見えた 湖水です.





다시 자전거를 타고 왔던 길을 돌아왔어요.

갈때는 오르막이라 힘이 들었지만 내려올땐 긴~~ 내리막 길이기 때문에 너무 편리하고 상쾌하게 내려 올 수 있다는 장점이.ㅋㅋ


また自転車に乗って来た道を帰って来ました.
行く時は上り坂だから手に余ったが下る時は長い‾‾ 下り坂道だからとても便利でさわやかに下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長所が.






 


이날 온도가 30도가 넘었고 산 길을 자전거로 오르고 내려서 목이 말랐는데 눈 앞에 매점이 보였습니다.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찾았다는 것이 이런 기분일까요^^?



この日温度が 30度が越したし 山を自転車に移動したからのどが渇きました. あの時目の前に売店が見えますね.
砂漠でオアシスを尋ねたということがこんな気持ちでしょうか^^?




하지만 문이 잠겨있네요..

사막의 오아시스로 알았던 것이 결국은 신기루였습니다.TT



しかしドアが掛かっていますね..
砂漠のオアシスと分かったことが結局は蜃気樓でした.TT







첫 번째 매점이 문이 잠겨서 실망하고 있을때쯤 자전거 박물관 옆에 있는 조그마한 매점이 눈에 들어옵니다.

정말 오랫만에 보는 상당히 작은 매점이고 매점 안의 모습은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정말 소박한 진열모습을 볼 수 있어요.^^


一番目売店がドアが掛かってがっかりしている時自転車博物館横にある小規模 売店が目に入って来ます.
久しぶりに見る小さな売店で中の姿は写真で見ることのように本当に素朴な陳列姿を見られます.^^

 






여기서 이번 여행의 여행비 모두를 투입해서 음료수를 삽니다.

남장사 투어 여행비 700원은 바로 음료수 가격뿐.

이제 활력을 찾았으니 다시 7키로를 돌아서 집으로 가야겠죠?


ここで今度旅行の旅行費用皆を投入して飲み物を買います.
南長寺 ツアー旅行費用 700ウォンは(60円) 飲み物価格だけ.
もう活力を捜したからまた 7Km距離にある家に行くべきでしょう?





남장사에 올때는 위험한 차도주변의 길을 선택했다면 집에 갈때는 자전거 도로를 선택했습니다. 길은 조금더 멀리 돌아가지만 경치도 좋고 안전하게 갈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코스.

南長寺に来る時は危ない車道周辺の道を選択したら家に行く時は自転車道路を選択しました. もうちょっと遠く帰るが景色も良くて安全に行くことができる長所があるコース.







갈때는 이렇게 좁은 도로에 자전거로 타고 갔습니다.

여기가 자전거 도로 보다는 빨리 갈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해야 하나..?

行く時はこんなに狭い道路に自転車で乗って行きました.
危ないがここが自転車道路よりは早く行くことができます.



 <- 추천 많이 눌러주시면 더 많은 자전거 여행을 소개 합니다.^^ (amebaのペタに似ている推薦です. 日本の人々の推薦が多い助けになるでしょう‾^^)





하지만 올때는 이렇게 안전한 자전거 도로를 이용~~~


しかし来る時はこんなに安全な自転車道路を利用‾‾‾





자전거 도로를 이용하면 자연풍경도 볼 수 있고 이렇게 서원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自転車道路を利用すれば自然風景も見られるしこんなに書院の姿も見られます.





시골의 자전거 도로길을 신나게 달리다 보면 저 멀리서 시내의 건물 모습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田舍の自転車道路を楽しいように走ってみるとあの遠くから市内の姿が見え始めます.






시내가 가까워 질수록자전거 도로모습이 조금씩 바뀝니다.


町竝み近くなれば自転車道路姿が少しずつ変わります.






그리고 오늘 여행의 마지막 사진.

우리나라의 80년대 이전부터 90년대, 최근의 주택 모습을 단계적으로 볼 수 있는 사진입니다.^^

앞에 있는 기와집은 80년대 이전의 모습이며, 뒤에 있는 주택은 90년대 이후, 그리고 더 멀리 있는 아파트는 2000년대 이후의 주택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일본 사람들에게 한국 주택의 발전상을 보여주고 싶어서 찍었습니다.


700원이 사용된 남장사 투어... 어떠세요?

시간이 있을때 여러분 주변에 있는 지역을 이렇게 저렴하게 여행 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 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そして今日旅行の最後の写真.
韓国の 80年代以前から 90年代, 最近の住宅姿を段階的に見られる写真です.^^


前にある瓦の家は 80年代以前の姿であり, 後にある住宅は 90年代以後,そしてもっと遠くあるアパートは 2000年代以後の住宅姿を一度に見られて日本の人々に韓国住宅の発展の姿を見せてくれたくて取りました.

700ウォンが(60円) 使われた 南長寺 ツアー... どうですか?
時間がある時皆さん周辺にある地域をこんなにチープに旅行して見てください‾^^




日本のコメント歓迎です‾^^  (コメント方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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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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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ゆみりん★ 2010.05.22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韓国はこれまで3度行きましたが、とても大好きです^^
    今回60円でいけるサイクルツアー最高ですね^^まー、そちらに住んでいなければ出来ないですけどね^^;
    慶州に行った時に結構のどかな雰囲気見てたので(道中)それに似た感じも懐かしく思えました^^
    今度行ったら足を伸ばしたいと思いました^^

    • 엔젤로그 2010.05.22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慶州 より規模は小さいけれど似ている感じの都市です.
      もしまた韓国へ来る事があれば知りたいことは皆質問してください‾^^
      そして paangelは 7月に 2番目日本旅に出ます.
      6月はワールドカップ, 7月は日本旅行... 一日一日が楽しいです.^^

  2. 걸어서 하늘까지 2010.05.23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좋은 일을 하시네요^^
    우리 문화를 일본에 많이 소개하고 이해시키면 좋겠습니다.
    한일간의 가교가 되는 블로그 너무 좋습니다.
    외국어로 블로그 하는 것 너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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