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한국여행'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10.10.02 한국어 못하는 일본인과 통화했습니다 by 엔젤로그 (6)
  2. 2010.06.02 일본인들이 말하는 서울 여행 추천지역 - 2회 by 엔젤로그 (1)
  3. 2010.06.01 일본인 관광객을 유치하려고 합니다. by 엔젤로그 (2)
  4. 2010.05.22 700원으로 떠나는 한국여행 - 남장사 by 엔젤로그 (4)
  5. 2010.05.14 일본인들이 말하는 서울 여행 추천지역 - 1회 by 엔젤로그 (3)
  6. 2010.04.30 일본인이 소개하는 덕수궁 돌담길 by 엔젤로그 (6)
  7. 2010.04.13 일본인의 한국여행 목적은?? by 엔젤로그 (16)
  8. 2010.04.09 일본블로거曰 "한국인은 모두 좋은 사람" by 엔젤로그 (28)
  9. 2010.04.02 평범한 일본인의 한류 인터뷰 2탄 by 엔젤로그 (18)
  10. 2010.03.18 일본인의 안동 봉정사 관찰기 by 엔젤로그 (6)
 


저는 외국어 전혀 못하는 평범한 한국 사람입니다. 영어는 중학교때 부터 포기를 했지만, 고등학교때 제2 외국어로 일본어 잠깐 배웠는데, 한국어와 어순이 같아서 영어보다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대학교때 일본어 교양과목을 들었고, 이렇게 짧은 제 일본어 실력은 일본어가 뭔가는 아는 완전 초보 수준입니다.


이런 제가 어제 밤, 한국어를 전혀 모르는 일본인과 통화를 했습니다.


사정은 이렇습니다.

저는 2번의 일본 자유여행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부터 일본에 익숙해졌고 당시 경험을 바탕으로 인터넷 번역기를 통한 일본 블로그를 운영중입니다. (한국 블로그보다 일본 블로그를 먼저 했어요^^)

비록 인터넷 번역기지만 한국과 일본의 언어는 번역률이 매우 높고, 어느정도 기초 문법은 알고 있어서 번역 오타정도는 찾아낼 수 었습니다. 최근 일본은 젊은이들 사이로 한류열풍이 불고 있는데 한국인이 일본어로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것이 신기했는지 많은 일본인들이 제 블로그를 찾아주셨고 조금씩 한국과 관련된 질문을 하는 일본인들이 많아졌습니다.

질문은 주로 한국관광문의가 대부분인데 그러던 중 올 8월 말부터 젊은 일본여성으로 부터 한국관련된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한국음식, 한국어, 한국관광지등으로 상당히 여러 분야에 대해서 질문했는데 알고 보니 9월 말부터 10월달까지 한달간 한국의 단기어학연수를 계획하고 있었고 젊은 여자 몸으로 혼자서 외국에 가려니 궁금한 것과 두려운 것이 많아서 저에게 질문을 했었습니다.

그렇게 한달 가량 연락을 주고 받다가 일본친구는 드디어 한국에 왔습니다.





 <-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이나 일본친구 응원해주실 분은 클릭해주세요.^^




▲ 한국에 오기전 마지막 받은 메일입니다.
밤 늦게 죄송하지만 한국에서 사용할 번호를 알아냈기 때문에 제게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한국에 오기 직전 주고 받은 메시지에서는 상당히 오래 준비하고 손꼽아 기다리던 한국행이지만 막상 혼자 말도 안통하는 외국에 간다는 것에 두려워 하는 기색이 많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일이 있거나 심심할때 연락 해달라고, 서로의 연락처를 교환했습니다. 혼자 있는 외국에 자신을 알고 있는 현지인이 있다는 것만으로 상당히 든든해 질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다음날 일본친구는 드디어 한국에 왔습니다. 이제 일본친구와 인터넷 번역기로 대화는 끝났습니다. 지금부터 할 말이 있으면 전화통화뿐입니다. 그때 갑자기 떠오르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예전 일본여행때 만난 누나가 있는데 그 누나는 일본어도 잘하고 지금 일본어를 공부중이라고 했던 것이 생각나서 일본친구에게 그 누나 번호도 알려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일본친구는 한국에 왔기 때문에 인터넷이 당분간 안되고 서로 연락할 방법은 오로지 전화통화 뿐입니다. 그래서 이번엔 역시 일본 여행때 만났던, 지금은 일본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있는 형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형 제가 불러주는 한국어를 일본어로 소리나는 대로 적어주세요~~"


이렇게 제가 하고 싶은 일본어를 소리나는 대로 쓰고, 일본 친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뚜~ 뚜~~



한국에 오면 받을꺼라는 임시폰에 신호가 가는 것으로 봐서 한국에 온 것은 분명했습니다. 그러나 전화는 받지 않네요. 일단 2번이나 전화를 안받아서 부재중이 찍혔고, 제 번호도 알기 때문에 언젠간 일본친구가 먼저 전화 할꺼란 생각으로 더이상 전화는 하지 않고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얼마나 흘렀을까??



따르릉~~~



일본친구에 대한 생각을 잠시 잊고 있을때 전화가 왔습니다.

일본친구입니다.




▲ 일본어를 소리나는 대로 적은 종이입니다. 저는 이걸 읽기만 하면 됩니다.

전화를 받기전, 형이 불러줬던 한글로 쓴 일본어 종이를 서둘러 찾고 전화를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아... 아니다... 모시모시? "




이렇게 어설픈 첫 인사로 한국어를 모르는 일본인과 일본어를 모르는 한국인의 첫 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깡코쿠니 요쿠 쯔이딴데쓰까.? "
 


한국에 잘 도착했냐는 질문과 함께 종이에 적힌 일본어를 차근차근 읽었습니다. 그리고 일본어를 할 수 있는 한국사람의 번호라면서 일본어 공부중인 누나의 번호를 알줄 차례입니다.

제가 다른건 몰라도 일본고유어를 표기하는 문자인 히라가나일본의 숫자에 한해서는 네가티브급임을 자처했기에 숫자로 된 휴대폰 번호를 불러주는 것은 저에겐 외국어도 아니었습니다.

010 - XXXX - XXXX 

제가 정말 자신있어 하는 일본어이기에 자신있게 불러주려고 했지만 갑자기 받은 일본인의 전화에 순간 머릿속이 하얀 백지장이 되어 버리네요.
 

0 = 제로, 1 = 이찌, 0 = 제로


이렇게 010을 설명하고 다음 숫자부터는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잠시 수화기에서 떨어져서



"이찌, 니, 산, 시, 고, 로꾸, 나나, 하찌, 쿠, 쥬"


이렇게 1에서 10까지 일본어를 한번 소리내어 외우고 다시 번호를 알려줍니다.

똑바로 알려줬는지 어쨌는지도 모르겠지만 저쪽에서 아리가또라는 말이 들리는 것으로 봐서 분명 잘 적었던 것같습니다. 이것으로 제가 전화하려는 목적은 달성했습니다. 이제 어색한 인사를 하고 전화를 끊으면 일본인과 100점짜리 통화가 끝나는 것입니다.

사실 한국 사람끼리도 얼굴한번 안 본 남녀가 통화하면 얼마나 서먹한가요? 하지만 지금은 서로 말도 안통하는 한국남, 일본녀의 통화입니다. 이럴까봐 미리 간단한 인사 정도는 외워뒀습니다.



"방고항 다베마시다카? "


밤 10시가 넘은 시간이지만 제가 처음 전화를 6시에 했고 그때에 맞춰서 일본어 공부중인 형에게 물어봤던 인사이기 때문에 아주 늦었지만 알고 있는 유일한 인사인 " 밥 먹었나요? " 라는 인사를 밤 10시에 했습니다.


늦은시간 밥먹었냐는 질문에 일본친구도 어색했는지, 잠시 주춤 하더니



" 하이.. 피자 !$#$%#$%$#% 데스 "



이렇게 피자를 먹었다는 말을 하는 것같았습니다.




▲제 대학교 성적표입니다. 가장 마지막 수업이 일본어였는데.. 옆에 보시면 A+ 표시가 선명하게 보이죠?
(사진 각도를 잘 찍어서 잘나온 성적표가 많이 보이네요.^^)


한국에 잘 왔냐는 환영인사도 했고, 일본어 공부하는 누나의 번호도 알려줬고, 이제 밥 먹었냐는 인사까지 끝난 이후 더이상 할 말이 없었습니다. 이래뵈도 고등학교때 "수" 대학교때 교양일본어 A+ 학점을 받은 저로써는 뭔가 허전함을 이겨낼 애드립이 필요했습니다.

그때 수화기 너머로 다른 일본인 친구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찬스다~~~



"이마, 히토리 데스까? "
(이마 = 지금,  히토리 = 혼자,  데스까 = 입니까?)



옆에 일본어 소리가 들리는 것으로 봐서 일본 친구와 함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제가 알고 있는 일본어로 완벽한 문장을 만들수 있는 " 이마 히토리 데스까? " 란 말을 건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들리는 대답



" 이이에~~ "


아니라는 짧은 일본어와 함께 나온 조금은 길었던 일본어가 시작됩니다.



" 솰라솰라!$^$%&**!#$&(@$#^%^"

 
당연히 전혀 모르는 말 뿐입니다. 그러나 이런 긴 일본어가 전혀 당황스럽지 않았습니다. 뜻을 몰라도 초등학교 수준의 국어만 배웠어도 알 수 있는 뻔한 대답이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누구랑 함께 있다는 말입니다.  이쪽에서 " 헬로~~" 하면.. 저쪽에선 "아인파인 땡큐 엔듀~? " 라는 대답이 나오는 것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저의 한마디


"도모다찌 데스까? " (친구 입니까?)



이 한마디를 하고 저는 너무 감격스러웠스니다. 이 얼마나 자연스러운 대화입니까?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애드립까지 마치고 이제 통화를 끊어야 할 때가 왔습니다. 하지만 전화 끊는 법은 배우지도 않았고 어떻게 끊어야 될지 애드립도 생각나지 않습니다.

머릿속으로는 알고 있는 일본어와 영어를 조합해서 몇가지 문장을 만들어 봤습니다.


전화 = 뎅와, 아니면 영어로 텔레폰

끊다 = 시마이.?(시마이는 끊다가 아니라 끝이라는 단어입니다)



결국 텔레폰 시마이라는 문장으로 이만 전화 끊자는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합니다.


아노.. 이마... 텔레폰와 시마이 데스까?


"음.. 지금.. 전화를 끊습니까? " <- 저는 이런 의도로 이야기를 했고, 일본친구는 제가 일본어를 전혀 못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정도만 하면 알아들을꺼란 믿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쪽에서 제 말을 못 알아 듣는 반응이었습니다. 텔레폰 시마이라는 뜻이 전화 끊자는 말이 아닌듯 합니다. 서둘러 차선책으로 선택을 한 것이 일어가 안되면 콩글리쉬입니다.^^ 제가 사용하려는 콩글리쉬 문장은 우리학교 미국인 원어민 교사에게 실험해봤는데 통했던 방법입니다.(저는 학교에서 일 합니다.)




텔레폰 엔드.!!!



하지만 역시 의사소통이 안됩니다.

결국 저는 일본 아기 2살 수준도 안될 법한 일본어와 제 일어 실력과 비슷한 한국어 능력을 가진 일본친구는 서로 한국어와 일본어를 섞어가며 이야기를 했는데 순간 제가 알고 있는 일본어 단어가 나왔습니다. "아시따"  한국어로 내일이라는 단어입니다.

내일이면 오늘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의 상황을 벗어나고자 하는 함축된 의미라고 나름대로 해석을 했고, 그때부터 머릿속에선 일본어로 헤어질때 인사가 순식간에 막 떠오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자신있게 마지막 인사를 합니다.



"곤방와~~ "


그렇게 많이 떠오른 헤어질때 인삿말중 갑자기 곤방와라니.......

아침인사 : 오하요 고자이 마스,
 점심인사 : 곤니찌와
 저녁인사 : 곤방와


곤방와는 헤어질때 인사가 아니라 그냥 저녁때 하는 인사입니다.

제가 곤방와 하자 저쪽에서도 그냥 곤방와.....ㅠ



그리고 다시 정신 차리고 헤어질때 인삿말을 했습니다.



"자~네~~" (안녕~~)



그러자 일본 친구의 답변



"하이 사요~ 나라.!! "



사요나라가 나왔으면 드디어 끝난 겁니다.^^ 일본 친구와 통화하는 것이 싫은 것은 아니지만 지금 제 상황은 너무 뻘쭘하고 긴장도 됐었는데 이제 전화를 끊는다는 안도감에 사요나라란 헤어지는 인사를 하는 그 친구에게 저도 인사를 해줬습니다.




" 곤 방 와 "..................ㅡㅡ?




이렇게 한국 환영인사와 일본어 공부중인 누나의 전화번호 전달, 일본어 애드립, 통화 종료까지의 모든 과정을 끝내고 통화는 끝났습니다. 약 8분간의 통화였지만 마치 80분 같았고, 여러 대화를 했지만 워낙 긴장해서 방금 끊은 대화내용도 정확히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

한국에 있을 한달동안 원하는 공부 많이 하고 즐거운 추억을 안고 갔으면 좋겠네요.

이 친구와 처음 연락했던 과정이나 이후 한국생활, 일본에 돌아가서의 한국 이야기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친구에게 이야기해서 소개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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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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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하하 2010.10.02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땀좀 흘리셨겠습니다.
    곤방와..에서 좀 웃었네요..

  2. 피스돌이 2010.10.07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멋지십니다~
    어쨌든 현지인과 통화라니요!! 오오~
    한국 홍보 대사신데요!!
    아무쪼록 그 일본분께서도 한국에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3. 힘내세요~ 2010.10.08 0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이 블로그를 보게되었습니다.
    현재 일본 동경에 거주중이구요~저도 일본 처음 올 때 히라가나~도 모르고 왔습니다.
    이제는 어느정도 하지만, 일본에 사는 한국사람중에 아예 못하는 사람도 수두룩하게 봤습니다.
    일본어는 일본 사람하고 이야기 하면서 공부하는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저도 히라가나배우고 바로 일본인들과 이야기 시작했습니다.
    몸짓~손짓 다해가면서요.
    충분히 통하리라 믿습니다.
    즐거운 시간되시구요~공부하세요...어순이 같아서 어렵지 않습니다.


일본인들이 말하는 서울 여행 추천지역 1회에 이어 2회입니다.

1회를 보시려면 http://paangel.tistory.com/163 <-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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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동] 첫 번째는 역시 명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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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촌/이대/홍대] 결코 깔끔한 거리는 아니지만, 싸고 맛있는 가게가 많은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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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동] 쇼핑 음식에 편리하고 밤낮가리지 않고 즐거운 지역

 [압구정/청담동] 일본인이 적어서 외국 분위기

 [동대문] 24시간 잠들지 않는 거리!

 [명동] 음식이나 서비스가 가장 좋다고 할 순없지만, 명동을 중심으로 하면 어디든 이동하기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명동] 내가 묵었던 롯데 호텔과 가깝기 때문에

 [압구정/청담동] 사람이 적고, 한가롭게 지낼 수 있어서

 [인사동] 인사동의 가게를 좋아해

 [명동] 서울 초심자이기 때문에

 [인사동] 침착한 분위기를 좋아합니다

 [신촌/이대/홍대] 음식이 싸다 

 [인사동] 내가 머물렀던 곳, 서울에 가면 반드시 들러봅니다.




▲ 북촌 한옥마을 모습 http://blog.naver.com/babobox337/105471871 <- 출처입니다.


 [그 외] 북촌 한옥마을

 [그 외] 한강

 [압구정/청담동] 차분한 분위기를 좋아합니다. 명동은 즐겁지만 손님 끌기위한 호객행위가 불쾌함.

 [그 외] 영등포 시장

 [그 외] 종로를 제일 좋아합니다. 위치도 좋고

 [신촌/이대/홍대] 한국의 젊은 문화가 느껴짐

 [그 외] 남대문은 서민적이고 대중들의 편이기 때문에,

 [명동] 쇼핑이 즐거워

 [그 외] 한강

 [동대문] 동대문의 길들이 익숙해져 있기 때문일까? 현지의 느낌을 좋아합니다.

 [인사동] ^^

 [그 외] 종로를 아주 좋아합니다. 관광객이 명동만큼 많지 않지만 쇼핑이 편리합니다.

 [이태원] 거기 밖에 몰라

 [동대문] 일본어로 얘기해주는 것이 왠지 기쁘다.

 [명동] Kiyoshi Yoshida
(키요시 요시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라는 일본 애니매이션OST의 가수로 추정되는데 뭔진 몰라도 그 가수가 명동과 관련이 있나봐요 누가 아시는 분 있으면 조언좀.^^)

 [명동] 미용과 관련된 것들이 잘 갖추어져 있다.

 [명동] Amourex Hotel

 [인사동] 한국 전통분위기의 건물이 많아서 천천히 산책할 수 있을 것 같다

 [명동] 양말이나 코스메틱 그리고 싼 선물등 찾거나 하는 것이 즐겁다!

 [그 외] 삼청동

 [인사동] 소품이 귀엽고, 멋진 찻집도 많다.

 [명동] baviphat  (baviphat = 화장품 전문점으로 추정됩니다.)

 [명동] 쇼핑 천국이라는 느낌

 [인사동] k  (일본어의 k는 한국어의 ㅋ 와 같이 웃는 뜻입니다.)

 [인사동] 정확하게 말하면, 삼천돈(일본어로 삼천돈이라는 발음으로 쓰셨습니다. 삼청동)

 [압구정/청담동] 세련되고 느긋하고 있다.

 [그 외] 동대문의 동쪽보다 신당동과 같은, 관광객이 별로 없는 곳을 좋아해.

 [명동] 두타

 [이태원] 외국인이 많이 있어서 한국에 있으면서 미국이과 같은 서구권 여행을 하는 느낌이 든다. 동성애자 바도 몹시 즐거워
 
 [인사동] 큰 길로부터 조금 들어가 보면, 한옥에 한글의 간판이 가득! 한국의 느낌이 전해집니다.

 [압구정/청담동] 최신유행이 있는 지역에서 점심을 먹고 쇼핑하고 싶음♪
 [인사동] 분위기를 좋아해

 

 한글로 하나머드라고 씌여 있어서 그냥 그림으로 퍼왔습니다. 근데 하나머드가 뭔진 모르겠네요.^^

 [동대문] 한밤중이라도 쇼핑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명동] 미샤
(미샤는 보급형 화장품 메이커)

 [명동] 명동 교자의 칼국수 먹고 싶습니다.
(명동교자 = 칼국수 집으로 아주 유명합니다)




▲명동에 위치한 홀리카 매장 http://blog.naver.com/kcmjesus/10083446402 <- 이미지 출처입니다.

 [명동] holika
 (명동에 있는 화장품 관련 매장)

 [인사동] 전통적인 분위기뿐 아니라 세련된 가게와 맛있는 밥도 있기때문에 추천합니다.!

 [신촌/이대/홍대] 학생의 거리이기 때문에 숨어있는 싸고 맛있는 가게가 있습니다.

 [인사동] 분위기를 좋아합니다.

 [그 외] 삼청동=역사를 느낄 수 있다

 [동대문] 포장마차의 툽포기가 맛있었기 때문에...
(툽포기 = 떡볶이..^^)

 [신촌/이대/홍대] 고기가 싸고 맛있습니다.

 [명동] 우리나라
(일본어로 우리나라의 발음 나게 썼는데 무슨 뜻인지 모르겠네요)

 [신촌/이대/홍대] 유학 당시 머문 지역이기때문에

 [명동] 여긴 질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즐겁습니다―!

 [신촌/이대/홍대] 젊은이의 활기가 넘치고 현제 서울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명동] 역시 활기가 있다!

 [그 외] 청계천의 강변.

 [압구정/청담동] 고급스러운 멋이 있다.

 [명동] 뭐든지 갖췄다!


▲ 동대문 닭 한마리
http://cafe.naver.com/cookyegreena/191  <- 이미지 출처입니다.


 [동대문] 탓한마리
(동대문에 있는 닭 한마리라는 가게입니다)

 [그 외] 종로

 [명동] ZARA가 3개나 있다!
 (ZARA = 의류매장입니다)
 
 [명동] 쇼핑하기 쉽고 즐거워

 [명동] 을지로4가

 [그 외] 삼청동





▲ 도쿄의 아오야마 모습 http://www.cyworld.com/rourou/1115967 <- 출처입니다.

 [압구정/청담동] 아오야마를 닮았고, 사람이 많지 않기 때문에

 [압구정/청담동] 세련된 가게와 맛있는 음식이 많기 때문에

 [명동] 식사, 코스메틱, 사우나, 에스테틱, 뭐든지 갖추어지고 있어☆

 [압구정/청담동] 도시가 깔끔하고 치안도 좋으며 음식도 맛있다.

 [명동] 이러니저러니 해도 편리하며 정보도 많다.

 [신촌/이대/홍대] 대학을 둘러본후 홍대에서 쇼핑하고 밤엔 즐겁게 한잔.

 [그 외] 종로를 제일 좋아합니다. 대형서점과 세계문화유산도 있기때문에

 [명동] 시부야같은 젊은이의 거리!
 (시부야 = 명동과 같은 젊은이의 거리.ㅎㅎ)

 [그 외] 이대 싼 옷을 산다면 이대쪽이 가게가 많고 옷의 종류도 많다.

 [그 외] 성북동

 [압구정/청담동] 고릴라

 [압구정/청담동] 예쁘다! 멋있다!

 [동대문] 물건이 많이 있기때문에 즐겁다!

 [명동] 야간포장마차가 있어 즐거워

 [압구정/청담동] 가로수 길의 쇼핑을 좋아하기 때문에.



 <- 추천 많이 눌러주시면 글을 쓰는데 큰 힘이 됩니다.^^


 [신촌/이대/홍대] 젊은 사람의 예술 문화와 함께 젊은 사람들의 파워나 에너지가 느껴지기 때문에!

 [신촌/이대/홍대] 맛있는 가게가 가득, 돌아올때는 반드시 마트에서 쇼핑을 갑니다
.
 [동대문] 24시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정말 좋아합니다.

 [인사동] 희귀한 것이 많이

 [명동] 가로수길

 [명동] 쇼핑이 하기 쉽기 때문에

 [동대문] 옷이 가득 있으니까

 [동대문] 밤새도록 쇼핑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압구정/청담동] 일본인이 많이없고 차분하다. 거리가 멋있기 때문에 걷기만 해도 즐거운 곳♪

 [신촌/이대/홍대] 세련된 카페가 많다. 건물도 귀엽다. 금요일 밤에는 떠들썩하다.

 [압구정/청담동] 분위기가 세련된 지역

 [신촌/이대/홍대] 밥이 맛있고 싸다. 옷 역시 싸고 멋있다.

 [압구정/청담동] 세련된 숍이 많다!


 [그 외] 삼성동, 언제나 명동뿐이었지만, COEX를 즐기기 위해서.

 [압구정/청담동] 아무생각 없이 길을 걷다가 유명인을 만날 수 있는 장소^^

 [동대문] 아침까지 가게가 영업을 하는 곳!

 [명동] 뭐든지 갖추어져있다.

 [압구정/청담동] 거리와 사람들이 세련되었기때문에 사람들을 구경 하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신촌/이대/홍대] 음식·쇼핑 모든 것이 싸다! 구입할때도 몹시 편리했습니다

 [압구정/청담동] 세련된 가게가 많고, 혹시 한류스타를 만날 수 있을지도!





서울을 찾는 일본인들은 크게 3개로 나눠지는군요.

동대문과 명동의 쇼핑, 강남쪽의 세련된 모습, 인사동 지역의 한국 전통적인 느낌.

앞으로 서울뿐 아니라 전국 모든 도시들이 특색있는 문화를 발전시켜 일본뿐 아니라 세계의 많은 여행객을 유치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좋은 자료를 제공해주시는 코네스트의 협조에 의해서 씌여집니다.
(본 설문은 코네스트 관계자님의 허락하에 소개를 합니다.)


1회를 보시려면 http://paangel.tistory.com/163 <-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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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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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10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저는 07년 중국여행을 시작으로 08년 일본, 09년 다시 중국과 올해 또 다시 일본여행으로(7월 예정) 매년 중국과 일본에 격년으로 여행을 갔었습니다. 여행은 여행사가 아닌 모두 스스로 해결을 했습니다. 비행기 표만 끊고 함께 여행을 갈 친구와 인터넷으로 또 다른 친구를 모집했고, 중국여행을 갈때는 중국인 친구, 일본여행 갈때는 일본인 현지 친구를 찾아서 여행을 다녔습니다.

이렇게 해외여행은 현지인과 함께하는 것에 흥미를 느끼며 반대로 한국에 여행오는 외국인을 만나는 기회도 있었습니다. 중국에서 만났던 친구와 함께 서울여행을 하고... 일본웹에서 알게된 친구를 만나며 한국을 알렸습니다.(비록 큰 도움이 되진못한거 같지만^^)

그리고 지금 근무중인 학교의 미국인 원어민 강사와 함께 한국 놀이공원을 다녀오고 이후 다음 카페인 한열사에서 덴마크 기자단의 한류정보의 도움을 요청한다는 연락을 받고 함께 경복궁 관람을 하게 되었습니다.



▲ ▲2010년 5월 30일 덴마크 기자단 경복궁 투어 모습


경복궁에서는 짧은시간에 서로 원활한 대화가 되진 못해 많은 아쉬움이 있었는데, 만약 최소 하루의 시간과 서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루트가 있다면 분명 한국의 멋을 더욱 많이 알릴수 있고 외국인에게 특별한 한국여행의 추억을 만들어 줄 자신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스스로 미션을 만들었습니다.

할 수 있는 외국어는 하나도 없지만, 번역기를 통한 일본어는 나름 능숙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생각하며, 한국엔 일본어를 할 수 있는 분들이 많이 있으며, 또한 일본어 전공자들은 얼마든 섭외를 할 자신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덴마크 기자단의 한국방문에 한국관광공사에서는 여러가지 지원을 약속했었는데 아쉽게 일정이 맞지 않아서 도움을 받을 수 없었는데, 만약 일정수준의 외국인을 모집하면 관광공사의 지원을 받아서 내가 생각한 한국여행을 알릴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관광공사 대리님 명함을 받아놨고, 다른 루트의 연락책이 있어서 도움 요청의 통로는 확보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운용중인 일본 블로그를 통해서 제가 일본인 대상으로 한국여행단 모집공고를 냈습니다.




8월 한국여행을 원하는 사람을 모집합니다.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나는 한국인 입니다.

일본인을 상대로 특별한 한국여행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아직 아무런 계획이 없이 단순히 혼자 생각만 하고 있지만, 많은 일본인을 모집 하면 '한국관광공사' 지원으로 1~2일 특별한 여행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통역인, 한옥과 같은 한국의 전통 숙박시설, 전통 한국음식, 교통편, 기념품과 같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8월 한국여행을 계획 하는 사람이 있으면 한국여행 일정 중 약 1박 2일정도 함께여행 하고 싶은 사람 있습니까?

10~20명을 모집을 하면 한국관광공사에 지원을 요청 할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 여행에 관련된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만약 함께 한국여행을 원하는사람이 있으면 함께 회의하고 결정 할 것입니다.


한국여행을 하면서 하루정도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은 사람, 그리고 한국인 친구를 찾고 싶은 사람등 모두 환영합니다.


한국을 좋아하는 일본사람이면 나이, 성별, 직업 모두 상관없습니다.

한국여행을 원하는 사람의 숫자와 비슷하게 일본어가 가능한 한국사람을 섭외할 예정입니다.


신청은 댓글로 해주세요.^^



위의 글을 일본 블로그에 남겼고 글을 쓰고 하루뒤에 댓글들이 달렸습니다.


아~~
아직 확실하진 않지만
8월달에 한국에 갈 것입니다.^^
2010-05-31 22:15:25  


アンニョン♪ (발음기호 그대로 읽으면 '안녕'입니다)
8월입니까?
9월에 한국에 갈 예정이기때문에...
아쉽네요.
2010-05-31 22:17:07 
(이분은 한국에 오면 제가 따로 가이드를 해 줄 예정입니다. 7월에 일본여행을 가면 도쿄의 가이드를 약속하셨던 분이고 올 초부터 제가 살고 있는 한국의 지방도시 여행을 계획했던 분입니다.^^)





3번째는 위 화면에서 보듯 한글로 직접 입력했습니다.(개인 정보이기 때문에 아이디는 지웠어요)
올해로 중학교 3학년 여학생으로 고등학교에 입학후 한국유학을 원하시는 분입니다.



<-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욱 힘을내서 외국인 유치에 노력 할 것입니다.^^




예정일이 8월입니까?
6월이나 7월에 한국에 갈 예정인데..
애매하네요.ㅠ
2010-05-31 23:10:00


유감입니다★
벌써 이번달에 한국여행 계획을 세웠습니다.(TωT)
다음에도 계획이 있으면 꼭 가르쳐주세요♪
2010-06-01 00:03:25


반가워요
오랫만입니다. 하지만 다음달에 한국여행을 계획했기 때문에 유감이네요.(┳◇┳)
2010-06-01 18:31:06


アニョン~ (발음기호 대로 읽으면 '안뇽' 입니다)
8월에 한국으로 여행갑니다(^-^)
2010-06-01 21:56:32  


이렇게 약 하루만에 일본인 일곱분께서 답글을 주셨네요. 그 중 두분께서 8월 여행을 계획하셔서 이들의 일행까지 합치면 약 4~8명 정도 일본인 섭외가 가능합니다. 아직 구체적 일정은 없이 그냥 추상적 희망사항의 목표였지만 생각보다 많은 호응을 얻었다고 생각됩니다. 목표 인원은 5~6팀의 10~20명을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만약 목표인원이 모이면 관광공사에 지원요청을 하거나 여의치 않을경우 한국여행사에 스폰서 요청을 통해서 1박 2일코스로 안동하회마을, 혹은 전주 한옥마을, 북촌한옥마을 등 3곳중 한곳에서 한옥에서의 1박 2일동안 김치만들기, 한국 전통악기로 아리랑 연주하기, 그리고 윷놀이등 한국 전통문화 체험을 알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10~20명의 일본인 모집이 되면 일본어가 있는 대학교에 일본인 2~3명당 1명정도 비율로 일본어 가능한 학생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일본인 입장에서도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고 제 글을 본 모두는 일본 블로거들이기 때문에 이들은 일본으로 돌아가서 한국 전통문화를 더욱 알리고, 또한 서울에 집중된 한국여행을 안동이나 전주같은 지방도시로 확대하는 시발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열사를 통해 덴마크 기자단과 경복궁 관람을 통해서 생각했던 것들을 일본인 상대로 실행하려고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잘 할 수 있겠죠? 그리고 조언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글과 상관없지만 한열사 덴마크 기자단 경복궁 투어때 제가 찍은 마음에 드는 사진 한장 올려요.

이번 덴마크 기자단은 덴마크 국영TV와 언론사 관계자 22인의 언론인들입니다. 지금 여성분이 찍는 저 모습이 수많은 덴마크 인들에게 보여 질 것입니다. (사진 촬영전 대사관 직원분께 이런 사진을 찍어도 된다는 허락을 얻고 촬영한 사진입니다.)

덴마크뿐 아니라 세계의 많은 나라들에게 한국의 전통적 아름다움을 알리고 보다 많은 관광객을 불러오기 위해 노력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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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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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02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日本 blogに紹介された文以後の内容から日本語を使います.


2010년 5월 20일 목요일.

다음날인 21일은 석가탄신일, 그 다음날은 휴무토요일, 그리고 다음날은 일요일의 3일 연속 연휴가 시작됩니다. 여기에 제가 다니는 직장은 목요일 하루 더 쉬기때문에 4일이나 휴일이 시작되었습니다.

P.A엔젤은 2달뒤인 7월달에 홀로 일본여행을 계획중이며, 여행을 위해 최근 하이브리드 수동디지털 카메라를 구입했습니다. 여행을 가기전까지 디카를 많이 익히려고 껀수를 찾고 있었는데 20일은 날씨도 좋고, 그 다음날이 석가탄신일이기 때문에 여러 행사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가까운 절을 찾기로 했습니다.

저는 일본블로그도 운영중에 있는데 일본의 블로그에는 용량많은 사진을 많이 올리기가 불가능해서 한국블로그에 간단한 일본어를 넣고 일본블로그에 여기를 링크 걸겠습니다.

지금 글은 일본블로그에서 알고지낸 일본분께서 한국의 사찰을 좋아하신다고 말했던 분이 있었는데.. 많은 일본사람들에게 한국의 평범한 모습을 보이는 한국관광의 홍보를 위해서 제작했다고 할까요^^?



2010년 5월 20일 목요일 아침.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아침에 라디오를 들으며 자전거를 타고 인근 사찰투어를 계획했습니다.

오늘의 목표는 경북 상주에 있는 "남장사" 라고 하는 절입니다.

네이버에 검색 해보니깐 신라시대에 지어진 사찰로 1200년이 되었는 유서깊은 절입니다.


2010年 5月 20日木曜日朝.
天気が大好きで朝にラジオを聞いて自転車に乗って周辺にある 寺刹ツアーを計画しました.
今日の目標は 慶尚北道 尚州市にある "南長寺(NAM JANG SA)" と言う 寺刹です.
インターネットに検索して見るから新羅時代(1200年)の古いお寺にます..






일단 오늘 700원 투어의 경로를 살펴 보겠습니다.

집에서 남장사 까지는 약 7키로의 거리로 위 화면의 파란색을 따라서 자전거를 타고 갑니다.


先に今日 700ウォン(60円) ツアーの 経路をよく見ます.
家から 南長寺 までは約 7Km 距離で上の画面の青色にしたがって自転車に乗って行きます.





 


제가 타고갈 자전거와 집 앞에 있는 인도의 모습입니다. 

그럼 함께 자전거 여행을 시작합시다~~~~


私が乗る自転車と自転車道路の姿です.
それでは一緒に自転車旅行を始めましょう‾‾‾‾






남장사까지 가는 길은 대부분이 위험한 차도 옆을 지나서 이동했기 때문에 가는도중의 사진은 많이 찍지 못했습니다.

위 화면은 남장사 가기전에 볼수 있는 폐교를 활용한 자전거 박물관과 학생 목공예 체험장입니다.


南長寺まで行く道は大部分が危ない車道の隣を経って移動したから移動する写真はあんまり撮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です.
上画面は 南長寺 行く前に見られる閉校を活用した自転車博物館と学生木工芸体験場です.






상당히 조그만한 학교였는데 지금은 모두 목공예장으로 활용이 되네요.

よほどこぢんまりとした学校だったが今は皆木工芸体験場で活用になりますね.






옆에는 이렇게 생긴 분위기 좋은 찻집도 있습니다.

横にはこんなに生じた雰囲気良い茶屋もあります.







자전거 박물관과 폐교의 모습으로, 여기는 제가 초등학교때 야영을 왔던 장소이고 그때는 이렇게 작다고 생각하지 못했었는데....(학교가 폐교되기 직전에 제가 다니던 학교와 통합이 되어서 예전부터 교류가 많던 학교였습니다.)


그리고 옆에 보이는 자전거 박물관은 최근 다른 장소로 이전 계획이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무료로 2인용 자전거등 다양한 자전거를 빌릴 수 있습니다.(하지만 오늘은 자전거들이 보이지 않네요)


自転車博物館と閉校の姿で, 小学校時野営を来た場所であの時はこんなに小さいと思うことができなかったが....(学校が閉校される直前に私が通った学校と統合になってかつてから交流が多かった学校でした.)

そして横に見える自転車博物館は最近他の場所に移転計画があると言います. ここで無料で 2人用自転車等多様な自転車を借りることができます.(しかし今日は自転車たちが見えないですね)




자전거 박물관을 지나서 남장사를 향해 가는 도중에 만난 평범한 시골의 풍경입니다.

自転車博物館から出た後 南長寺を向かって行く途中に会った平凡な田舍の風景です.





한국의 사찰은 대부분 산속 깊은 곳에 위치했는데... 남장사 역시 산 중턱에 자리를 잡고 있어서 오르막길이 길게 이어집니다. 때문에 더이상은 자전거로 무리~~~

중간에 자전거를 세우고 걸어가기 시작합니다.


韓国の 寺刹は山奥深い所にたくさんあります. 南長寺 も山奥にあるから上り坂が行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だからこれ以上は自転車で無理‾‾‾

中間に自転車を止めて歩いて行き始めます.




자전거를 세우고 걸어가다가 우연히 발견한 장소.
예비군들은 쉽게 알 수 있는 장소입니다. 과연 이 장소의 용도는 뭘까요???ㅋㅋㅋ



정답은 3~4명의 군인들이 저기서 매복하며 적의 공격을 감시하거나 저지하는 벙커와 같은 방어지역입니다. 가운데 동그란 지역에 앉아서 적을 감시합니다.(예비군 훈련받을때 저기서 2~3시간 앉아 있는 연습을 합니다.)



自転車を止めて歩いて行っている途中偶然に見つけた場所.
軍隊を行って来た人々は易しく分かる場所です. 果してこの場所の用途はなにかです???


正解は 3‾4人の軍人たちがあそこで敵軍を見張る防御地域です. 中丸い地域に座って少ない見張ります.(予備軍訓練受ける時あそこで 2‾3時間座っている演習をします.)




조선시대 조각된 석장승의 모습이 보이네요...

朝鮮時代彫刻された 石長 義姿が見えますね...




그리고 주변엔 이렇게 조그마한 연못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そして周辺にはこんなに小湖水の姿も見られます.




석가탄신일 하루전이라 그런지 연등의 모습도 볼 수 있고...


釈迦誕辰日 一日前だからそうか 燃燈を見られるし...
(韓国は 釈迦誕辰日に 燃燈行事をします)








사찰의 모습의 화장실도 있습니다.

혹시 남장사에 찾아오시는 분들은 꼭 이쪽 화장실을 이용하세요.

절 안에도 화장실은 있지만 여기를 무조껀 추천합니다.

그 이유는 조금뒤에 알 수 있어요.^^


お寺模様のトイレもあります.
もし 南長寺に尋ねて来る方々は必ずこちらトイレを利用してください.
お寺の中にもトイレはあるがここをお勧めします.
その理由は少しの後に分かります.^^






절에 가까워 질 수록 연등은 많아지고 점점 산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お寺に近くになれば 燃燈 銀多くなってますます山奥に入って行くようになります.





출발할때부터 들었던 라디오는 이제 off~~~

라디오의 전자음이 아닌, 물소리와 새소리등 자연의 소리를 듣고 싶어 졌습니다.


出発する時から 聴取したラジオはもう off‾‾‾
ラジオの電子音ではない, 水音と鳥の音みたいな自然の音を聞きたくなりました.






왼쪽엔 계곡, 오른쪽엔 이런 나무들이 즐비한 숲으로 된 남장사 가는 길...

左側は谷, 右側にはこんな木木が多い 南長寺 行く道...





이쯤 되서 인증샷 한장을 찍어주는 센스~^^

この位なって私の写真一枚を撮影するセンス‾^^





드디어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지금 보이는 사진은 남장사 일주문 입니다.


いよいよ入口に到着しました.
今見える写真は 南長寺一柱門 です.





혼자 여행하거나 해외여행을 할때 함께 다니는 인형과 함께 일주문에서의 인증샷~~~


一人で旅行するとか海外旅行をする時一緒に通う人形とともに 一柱門での写真‾‾
(日本旅行文を読んだ日本の人々は人形を見たんですか?)




일주문 속에는 이런 그림도 그려져 있습니다.

一柱門 の中にはこんな絵があります.






이건 설명서... 처음엔 일본 블로그에만 올리려고 했기 때문에 일본해설본만 찍었습니다.

한국어는 그냥 19세기에 건립된 것으로 추측된다는 내용.


日本語マニュアルです‾‾





일주문을 지나면 나오는 남장사 진짜 입구입니다.

一柱門 を経てば出る 南長寺 本当の入口です.










입구를 지나서 절 안에 들어가면 이렇게 많은 연등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入口を通って 寺 中に入ればこんなに多い 燃燈 姿を見られます.






이 모습은... 그냥 나무들이 가지런히 있는 모습이 예뻐서 찍었습니다.^^

깊은 산속에 있는 절이지만 최근엔 전기, 인터넷 위성TV가 모두 들어옵니다. 하지만 아직 연료는 이렇게 나무를 사용 하는 것같네요.

この姿は...  木木が整理されている姿がきれいで取りました.^^
深い山奥にいるお寺だが電気, インターネット衛星TV 皆使われます. しかしまだ燃料はこんなに木を使うようですね.





지금 보이는 장소가 어딜까요?

아까 위에서 잠시 언급했는데... 여기는(뒤에 흐린 부분) 남장사 안에 있는 화장실입니다.^^

왜 아까 화장실을 미리 다녀오라고 했는지 이제 알 수 있겠죠????


今見える場所は何でしょうか?
先ほど上で言及しました.... ここは(後に曇った部分) 南長寺 にあるトイレです.^^
どうして先ほどトイレをあらかじめ行って来なさいと言ったのかもう分かりますか?






화장실을 지나서 계속해서 절의 모습을 살펴 봅시다.

하지만 연등이 너무 많아서 절의 모습을 찍는 것이 힘드네요.

그리고 석가탄신일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는데 옆에서 계속 사진을 찍는 것은 힘들게 준비하는 사람들을 방해하는 것같아서 더이상 사진을 찍지 못할듯 하네요.


トイレを通って続いて 南長寺 姿を見ましょう.
しかし 燃燈があまりにも多くて建物姿を撮影するのが難しいですね.

そして 釈迦誕辰日を準備する人々がたくさんいたが横で写真を撮ることは人々を邪魔するようでずっと写真を撮ることができなそうですね.








바람이 불때마다 맑은 소리가 나는 장치...

산속에 있는 집에 이런걸 달아 놓으면 뱀들이 접근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뱀이 싫어하는 음파가 나온다고 하는데... 선조들의 지혜가 놀랍습니다.

그리고 이만 절을 나옵니다.



風が吹く度に清い音がする装置...
山奥にある家につけておけば蛇たちが近付かないと言います. 蛇の嫌やがる音波が出ると言うが... 先祖たちの知恵が驚くべきです.
そして寺を出ます.




남장사를 빠져나오는데... 인공적인 연등이 아닌 자연적인 연등을 보게 되었습니다.^^ 나팔꽃인가? 정확한 꽃 이름을 모르기 때문에 그냥 연등꽃이라고 명명합니다.!!!

南長寺をすり抜けて来るが... 人工的な 燃燈ではない自然的な 燃燈を見るようになりました.^^ 喇叭花? 正確な花名前が分からないからそのまま 燃燈花だと名付けます.!!!




 


남장사를 나와서 인형으로 다시 한번 인증샷을 남기고....

南長寺を出て人形でもう一度写真を撮ります






여기는 입구앞에 있는 400년이 넘은 보호수 입니다.

뭔가 대단한 전설적인 사연이 있을 것같지 않나요?


ここは入口前にある 400年が過ぎた保護樹です.
何かすごい伝説の 事縁がいるように見えないんですか?




보호수를 지나면 소규모의 야영이 가능한 쉼터가 보입니다.

保護樹を通れば小規模の野営の可能な憩い場が見えます.






남장사에 오는 길에 보였던 연못입니다.

南長寺に来る道に見えた 湖水です.





다시 자전거를 타고 왔던 길을 돌아왔어요.

갈때는 오르막이라 힘이 들었지만 내려올땐 긴~~ 내리막 길이기 때문에 너무 편리하고 상쾌하게 내려 올 수 있다는 장점이.ㅋㅋ


また自転車に乗って来た道を帰って来ました.
行く時は上り坂だから手に余ったが下る時は長い‾‾ 下り坂道だからとても便利でさわやかに下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長所が.






 


이날 온도가 30도가 넘었고 산 길을 자전거로 오르고 내려서 목이 말랐는데 눈 앞에 매점이 보였습니다.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찾았다는 것이 이런 기분일까요^^?



この日温度が 30度が越したし 山を自転車に移動したからのどが渇きました. あの時目の前に売店が見えますね.
砂漠でオアシスを尋ねたということがこんな気持ちでしょうか^^?




하지만 문이 잠겨있네요..

사막의 오아시스로 알았던 것이 결국은 신기루였습니다.TT



しかしドアが掛かっていますね..
砂漠のオアシスと分かったことが結局は蜃気樓でした.TT







첫 번째 매점이 문이 잠겨서 실망하고 있을때쯤 자전거 박물관 옆에 있는 조그마한 매점이 눈에 들어옵니다.

정말 오랫만에 보는 상당히 작은 매점이고 매점 안의 모습은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정말 소박한 진열모습을 볼 수 있어요.^^


一番目売店がドアが掛かってがっかりしている時自転車博物館横にある小規模 売店が目に入って来ます.
久しぶりに見る小さな売店で中の姿は写真で見ることのように本当に素朴な陳列姿を見られます.^^

 






여기서 이번 여행의 여행비 모두를 투입해서 음료수를 삽니다.

남장사 투어 여행비 700원은 바로 음료수 가격뿐.

이제 활력을 찾았으니 다시 7키로를 돌아서 집으로 가야겠죠?


ここで今度旅行の旅行費用皆を投入して飲み物を買います.
南長寺 ツアー旅行費用 700ウォンは(60円) 飲み物価格だけ.
もう活力を捜したからまた 7Km距離にある家に行くべきでしょう?





남장사에 올때는 위험한 차도주변의 길을 선택했다면 집에 갈때는 자전거 도로를 선택했습니다. 길은 조금더 멀리 돌아가지만 경치도 좋고 안전하게 갈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코스.

南長寺に来る時は危ない車道周辺の道を選択したら家に行く時は自転車道路を選択しました. もうちょっと遠く帰るが景色も良くて安全に行くことができる長所があるコース.







갈때는 이렇게 좁은 도로에 자전거로 타고 갔습니다.

여기가 자전거 도로 보다는 빨리 갈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해야 하나..?

行く時はこんなに狭い道路に自転車で乗って行きました.
危ないがここが自転車道路よりは早く行くことができます.



 <- 추천 많이 눌러주시면 더 많은 자전거 여행을 소개 합니다.^^ (amebaのペタに似ている推薦です. 日本の人々の推薦が多い助けになるでしょう‾^^)





하지만 올때는 이렇게 안전한 자전거 도로를 이용~~~


しかし来る時はこんなに安全な自転車道路を利用‾‾‾





자전거 도로를 이용하면 자연풍경도 볼 수 있고 이렇게 서원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自転車道路を利用すれば自然風景も見られるしこんなに書院の姿も見られます.





시골의 자전거 도로길을 신나게 달리다 보면 저 멀리서 시내의 건물 모습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田舍の自転車道路を楽しいように走ってみるとあの遠くから市内の姿が見え始めます.






시내가 가까워 질수록자전거 도로모습이 조금씩 바뀝니다.


町竝み近くなれば自転車道路姿が少しずつ変わります.






그리고 오늘 여행의 마지막 사진.

우리나라의 80년대 이전부터 90년대, 최근의 주택 모습을 단계적으로 볼 수 있는 사진입니다.^^

앞에 있는 기와집은 80년대 이전의 모습이며, 뒤에 있는 주택은 90년대 이후, 그리고 더 멀리 있는 아파트는 2000년대 이후의 주택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일본 사람들에게 한국 주택의 발전상을 보여주고 싶어서 찍었습니다.


700원이 사용된 남장사 투어... 어떠세요?

시간이 있을때 여러분 주변에 있는 지역을 이렇게 저렴하게 여행 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 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そして今日旅行の最後の写真.
韓国の 80年代以前から 90年代, 最近の住宅姿を段階的に見られる写真です.^^


前にある瓦の家は 80年代以前の姿であり, 後にある住宅は 90年代以後,そしてもっと遠くあるアパートは 2000年代以後の住宅姿を一度に見られて日本の人々に韓国住宅の発展の姿を見せてくれたくて取りました.

700ウォンが(60円) 使われた 南長寺 ツアー... どうですか?
時間がある時皆さん周辺にある地域をこんなにチープに旅行して見てください‾^^




日本のコメント歓迎です‾^^  (コメント方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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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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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ゆみりん★ 2010.05.22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韓国はこれまで3度行きましたが、とても大好きです^^
    今回60円でいけるサイクルツアー最高ですね^^まー、そちらに住んでいなければ出来ないですけどね^^;
    慶州に行った時に結構のどかな雰囲気見てたので(道中)それに似た感じも懐かしく思えました^^
    今度行ったら足を伸ばしたいと思いました^^

    • 엔젤로그 2010.05.22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慶州 より規模は小さいけれど似ている感じの都市です.
      もしまた韓国へ来る事があれば知りたいことは皆質問してください‾^^
      そして paangelは 7月に 2番目日本旅に出ます.
      6月はワールドカップ, 7月は日本旅行... 一日一日が楽しいです.^^

  2. 걸어서 하늘까지 2010.05.23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좋은 일을 하시네요^^
    우리 문화를 일본에 많이 소개하고 이해시키면 좋겠습니다.
    한일간의 가교가 되는 블로그 너무 좋습니다.
    외국어로 블로그 하는 것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최근 아시아의 한류붐으로 한국은 많은 아시아 관광객들이 찾는 지역이 되었습니다. 특히 경제성장이 높은 중국과 최근 엔고현상으로 일본인들이 특히 한국을 많이 찾습니다. 한국을 찾는 많은 아시아 관광객들은 세계적인 대도시로 성장한 서울을 주로 찾고 있는데... 과연 서울을 찾았던 일본인들은 서울의 어디를 추천 할까요??

역시나 오늘도 항상 좋은 자료를 제공해주시는 코네스트의 협조에 의해서 씌여집니다.
(본 설문은 코네스트 관계자님의 허락하에 소개를 합니다..)


◆서울 시내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는 어디? 그 이유와 추천하는 장소를 가르쳐 주세요◆
2010년 4월 26일 ~ 2010년 5일 10일 까지 이루어진 설문으로  
1시간 이내의 연속 투표는 무효 처리 됩니다.
http://www.konest.com/
 
[명동] 쇼핑이 한국 여행의 첫번째 목적이기 때문에 명동이 가장 편리하고 즐겁습니다.

 [그 외] 명동, 인사동, 남대문등..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 모두 좋아합니다!

 [인사동] 명동이나 동대문과 가까워서 한가롭게 거닐 수 있는 곳

 [그 외] 카로스키루!(カロスキル)골목을 들어가면 더 즐길 수 있다!
(카로스키루  = 신사동에 있는 가로수 길로 추정됩니다.)

 [명동] 여기저기를 가지만 결국 명동에 몇번이나 찾게 되네요^^

 [그 외] 코엑스. 날씨에 관계없이 쇼핑을 즐길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신촌/이대/홍대] 젊음이 있어 활기가 있다.

 [명동] 일본에 없는 잡화가 가득♪ 언제 가도 질리지 않아요---!

 [인사동] 그 밖에도 많이 있지만 한국을 갈때면 반드시 찾는 곳입니다.

 [그 외] 삼청동

 [신촌/이대/홍대] 귀여운 가게가 가득 있으니깐

 [신촌/이대/홍대] 싸고 맛있는 불고기가 있는.....

 [그 외] 삼청동을 좋아해.액세서리 SHOP을 구경하거나 카페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냄.

 [동대문] 뒤쪽에 있는 어두운 거리가 좋아





 [압구정/청담동] 미키유천 엄마의 아이스크림 가게! 동방신기 팬으로 참을 수 없습니다о+(*′∀`) bо+о 하지만 압구정역은 까마귀입니다☆
(미키유천 엄마가 청담동 지역에서 아이스크림 가게를 하고 있어서 동방신기 팬들에게 인기 좋은 코스입니다. 다른 맴버의 일산 라페스타 근처에 피자집도 있어요^^)


 [압구정/청담동] 차분하고.분위기가 좋다♪

 [신촌/이대/홍대] 한국 현지 젊은이들의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진다. 하지만 일본어가 통하지 않는...

 [명동] 맛있는 것이 많이 있고, 쇼핑도 즐거워

 [신촌/이대/홍대] 아침까지 놀 수 있다

 [명동] 한국에 왔다! 라고 느끼게 한다.

 [명동] 노점의 쇼핑은 역시 제일 예뻐

 [명동] 사람이 많아서 싫지만··· 그렇지만 이젠 익숙해졌고 롯데 면세점에도 걸어 갈 수 있기 때문에 좋아하는 곳입니다.

 [그 외] 뭐니뭐니해도 종로입니다. 여러가지가 있고 음식도 싸고 맛있다! 여기서 모두 충분합니다.

 [인사동] 명동보다 시끄럽지 않고, 침착한 분위기가 좋아

 [압구정/청담동] 아오야마같기 때문에 
(아오야마 = 압구정/청담동 같은 일본 도쿄에 있는 지역으로 고급 뷰티점, 미용실이 많은 지역입니다.)

 [신촌/이대/홍대] 한국에 있을때 살던지역이기 때문에

 [신촌/이대/홍대] 옷 가게, 잡화상, 레스토랑등 멋진 가게가 많아서 즐거워




출처 : 아시아 경제 인터넷 신문

 [명동] 떠들석 하고 즐거움

 [명동] 코스메틱 숍이 많아
(코스메틱 = 화장이나 성형과 같은 미용관련 분야)

 [명동] 뭐든지 갖춰졌다

 [신촌/이대/홍대] 유학중 거주했던 지역이기 때문에 홈 타운이라고 하는 느낌입니다. 의외로 어디를 가기에도 교통이 편리해요.

 [명동] 매일 가도 질리지 않아^^

 [인사동] 몇 번 찾아가도, 그때그때 즐거움이 있는 멋진 거리

 [인사동] 한국의 문화가 다양한 가게에서 여러가지를 느끼게 하는 장소

 [그 외] 명동같이 사람들이 뒤죽박죽이지 않는, 강남이 좋아

 [그 외] 영등포의 타임즈 스퀘어
(타임즈스퀘어 = 최근 개장한 영등포 대형 백화점)

 [명동] 어쨌든 즐거운 지역

 [신촌/이대/홍대] 근처에 귀여운 카페가 많기 때문입니다☆

 [압구정/청담동] 세련된 거리풍경

 [명동] 정말 좋아하는 코스메틱의 가게가 가득! BSX도 있고?^^
(BSX =  의류 브랜드)

 [동대문] 활기차고 좋아

 [그 외] 관광지는 아닙니다만 한강을 추천! 낮과 밤으로는 다른 즐기는 방법이 있고, 특히 밤은 야경이 최고☆


 [인사동] 가장 한국다운 느낌을 주는 곳

 [신촌/이대/홍대] 신촌의 포솟젼이라고 하는 선술집, 최고입니다. 테이블아래에 막걸리가 흐르고 있고··· 3시간동안 마음껏 마시기

 [신촌/이대/홍대] 싼 불고기가 많이 있으니까

 [신촌/이대/홍대] 홍대는 활기가 흘러넘치고 있는데, 뒷길에 들어가면 조용해서 정말 좋아합니다!

 [그 외] 강남♪

 [인사동] 서울에 가면 반드시 들릅니다. 로마자 표기가 없기 때문에 정말로 한국에 왔다!!!! 고 느낌이 듭니다.

 [동대문] 24시간 놀 수 있는.. 자지 않는 거리이니까 

 [그 외] 분당···연예인이 많이 살고 있고 멋진 카페나 부띠크가 가득하며 호텔도 싸다!

 [명동] 노천의 물건을 보는 것이 즐거워♪

 [명동] 모든 것이 여기서 충분하기 때문에

 [동대문] 시간을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24시간 놀 수 있는 지역이란 뜻이겠죠?)

 [인사동] 여기와 삼청동

 [동대문] 밤새 쇼핑하고, 맛사지후 돌아옵니다.

 [그 외] 한강

 [명동] 아직, 명동, 동대문, 남대문 밖에 간 적 없습니다.

 [압구정/청담동] 침착하고 쇼핑이 하기 쉽다. 세련된 거리에 도시가 깨끗함

 [명동] 남대문





인사동에 있는 스타벅스 입니다. 전 세계에 퍼진 스타벅스 매장중 유일하게 영어가 아닌 글자로 표기된 매장이라고 하고 이거 때문에 유명합니다.

 [인사동] 한국의 예술 느낌이 나는 곳

 [명동] 역시 여기입니다.!

 [명동] 활기찬 거리이기 때문에

 [인사동] 분위기를 좋아합니다.

 [동대문] 낮은 넓은 시장창고, 평화 시장, 밤은 패션 빌딩, 포장마차. 정말 제일 좋아하는 장소입니다.

 [압구정/청담동] 센스 좋은 양복이 가득^^!

 [신촌/이대/홍대] 신촌의 하숙집에 살아서 익숙해진 지역이기 때문에. 

 [명동] 음식이 맛있었습니다.

 [압구정/청담동] 거리를 좋아해

 [동대문] 음식점이 명동보다 싸고 분위기가 좋아

 [동대문] 동대문의 그 분위기가 매우매우 너무 좋아!

 [명동] 화장품, 잡화, 음식 뭐든지 갖추어져 있으므로 편리

 [동대문] 잠들지 않는 거리이기 때문에

 [동대문] 잠들지 않는 도시의 에너지를 정말 좋아합니다

 [그 외] 이대를 좋아합니다!

 [명동] 음식, 쇼핑, 에스테틱이 갖추어져 있다.

 [명동] 수산시장

 [인사동] 가장 한국이라고 느껴지는 장소이기 대문에

 [인사동] 한국답기 때문에.



 <- 이거 클릭하시면 힘을내서 외국인의 한국여행기를 더욱 많이 씁니다.^^



 [압구정/청담동] 쇼핑을 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인사동] 전통 한국을 즐길 수 있는 지역

 [압구정/청담동] 어른의 거리, 모두가 멋있다.

 [인사동] 개성있는 가게나 선물이 많기 때문에 언제 가도 즐거운 지역☆☆

 [그 외] 한국의 전통 건물이 남아 있는 장소입니다.
(그 외가 아니라 인사동을 말 하는 듯..)

 [신촌/이대/홍대] 홈 타운!

 [명동] 갈 때마다 가게가 바뀌기 때문에 질리지 않는 장소

 [명동] night club(나이트 클럽)

 [그 외] 신사동

 [그 외] 오사카를 연상시키는 남대문
(오사카 = 재일교포가 가장 많이 살고 있으며 규모는 작지만 코리안 타운이 있고 일본에서 가장 한국적인 도시중 한 곳입니다. 한국으로 치면 부산이나 대구에 해당하는 일본의 2대 도시이며 최대 지방도시이지만 인천이 대구와 3대 도시를 논하듯 히로시마랑 오사카가 일본 2대 도시를 놓고 경쟁을 벌인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 외] 종로

 [명동] 한국을 갈때는 반드시 가는 지역이기 때문에 익숙한 지리여서 안심이 된다.

 [명동] 편리함

 [그 외] 북촌 한옥마을 분위기가 좋습니다^^
 

모두들 예상한 답변들이지만 대부분이 한국을 다녀왔던 일본인들이 설문에 참여해서 일본에서 그들이 말 하는 서울의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한국 언론에서 말하는 내용보다는 더 신선하게 다가오네요.

이번엔 너무 길어서 한꺼번에 다 올리면 비슷한 내용때문에 지루할 것같아서 1부와 2부로 나눠서 올립니다. 일본인들이 말하는 서울 여행 추천지역 2회도 기대해주세요~^^

http://paangel.tistory.com/176 <- 2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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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걸어서 하늘까지 2010.05.15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인들이 즐겨 찾는 서울의 관광지들이네요^^
    몇 군데 국한되어 있는데 구석구석 많이 찾아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2. 유아나 2010.05.18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SX를 알다니 오



일본인이 소개하는 덕수궁 돌담길.

과연 일본에선 어떻게 돌담길을 소개 하고 있을까요??

지금부터 일본 웹사이트에 소개된 덕수궁 돌담길을 함께 살펴봐요~~



역사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돌담길을 따라서 계속되는 산책로

서울시청주변에 있는 덕수궁 그 정문인 대한문의 좌측에서, 약 800 m에 건너 위치해 있는 「덕수궁 돌담길」입니다. 정식명칭은 「정동길」입니다만, 덕수궁의 돌담을 따라서 계속 되고 있는 길이라고  해서, 한국에서는 「돌담길」이라고 하는 이름으로 친숙한 산책로입니다.

긴 역사가 새겨진 돌담과 4계절마다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가로수가 만들어내는 풍경은, 매우 조용하고 아름답고, 분위기는 만점.! 돌담길의 주변에는 극장이나 미술관등의 문화 시설도 있어서, 커플의 데이트 코스로서는 물론, 가족 동반이나 점심 식사 후의 회사원들의 인기 산책 코스입니다. 



돌담길의 과거와 현재

조선시대의 경복궁 이나 숭례문에서 가까운, 덕수궁 돌담길, 돌담길이 있는 지역은, 4대문(흥인지문, 돈의문, 숭례문,숙정문)의 내부에 있기 때문에  조선시대는 왕실의 사람들이나 양반들이 대부분 거주하는 장소였습니다. 한편, 개항기의 19 세기말에는 외국의 공관이 들어서며, 선교사들이 속하게된 교회도 지어지는 등, 한국과 서양의 문화가 혼합된 장소이기도 합니다.


세월이 흘러 최근엔 주변은 고층빌딩이 세워지고 바야흐로 서울의 중심부가 되었습니다만, 돌담길은 긴 역사를 느끼게 하는 문화재가 몇개 남아있습니다. 또, 차가 속도를 낼 수 없게 커브길을 많이 만드는등, 역사 문화를 즐기면서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산책로로 정비가 되었습니다.
1999년 서울시 선정 「걷고 싶은 길」 제1호로 지정, 2006년에는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건설교통부, 현국토 해양부 주관)의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서울과 한국을 대표하는 산책로가 되고 있습니다.






커플들은 필독! 돌담길의 소문

이렇게 멋진 산책도인 돌담길엔 조금 안좋은 소문이 있습니다. 그것은, 「연인이 돌담길을 걸으면, 반드시 헤어져 버린다」라는 것. 그 유래는 여러가지입니다만, 돌담길 주변, 현재서울 시립 미술관이 있는 장소는 과거 이혼을 담당하는 가정재판소가 있던 것 때문에 생겨난 소문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소문에 불과하지만, 커플이나 부부는 주의 하세요.!!

 



볼거리가 가득한 돌담길 주변 추천 명소

15~20분이면 다 걸을 수 있는 돌담길입니다만, 산책로주변엔 꼭 찾아보기를 바라는, 추천 장소가 많이 있습니다. 주변에 있는 문화재를 방문하며 역사에 대한 생각을 하고 인기 공연을 감상하는등 여러가지 즐기는 방법으로 돌담길 산책을 만끽해 주세요.


 <- 포스팅이 마음에 들었다면 여기 눌러주세요.^^


http://www.konest.com/


커플끼리 덕수궁 돌담길을 걸으면 헤어진다는 유례가 가정법원이 있던 장소라는 사실은 오늘 처음 알았네요.^^ 그리고 굽은 도로는 차가 속도를 내지못하게 일부러 그렇게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처음 알았지만 상당히 좋은 아이디어란 생각이 듭니다.

항상 좋은 자료를 제공해주시고 글쓰도록 허락해주신 코네스트 관계자님께 감사드려요.!!


http://v.daum.net/link/6825744  <- 스포츠가 나라를 위해 여러가지 좋은 일을 많이 했는데..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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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2010.05.01 0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화문 연가의 작곡가는 '이용훈'이 아니고, '이영훈'이죠. 일본어 표기를 한글로 다시 옮기다보니 그렇게 되었겠지만... ^^

    • 엔젤로그 2010.05.01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적 감사합니다.^^
      가타가나를 요즘 외우고 있어서 용훈이 맞는줄 알았는데.ㅠ

      번역기도 용훈이라고 나왔던거 같고.ㅠㅠ

      님 덕에 사진 다시 편집했어요. 고마워요~~

  2. 유아나 2010.05.03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엔젤님이 번역을 잘하셨네요. 글이 아주 매끄럽습니다. ^^ 그나저나 저 아내와 저 길 무수히 걸었는데요 ㅠㅠ 100번 걸으면 영원히 함께 한다고 하던데^^

    • 엔젤로그 2010.05.03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100번을 걸음 영원히 함께해요? 서울사람이 아니라서 덕수궁 걸으면 헤어진다는 것만 알았지 그 유례나 100번 걷는거 이런건 전부다 첨 알았네요.^^ 그럼 일단 애인이랑 저기 한두번 걷다가.. 이게 내 사람이다!! 란 필이 오면 100번 채워야겠어요.ㅋㅋ

  3. 꽁보리밥 2010.05.06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 태종대도 연인과 함께 놀러오면 헤어진다는
    이야기가 있죠.
    이제 돌담길 함께 돌아볼 연인도 없지만 헤어질 이유도
    없을것 같습니다..ㅎㅎㅎ

    • 엔젤로그 2010.05.09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태종대에도 그런 이야기가 있었어요?

      첫 번째도시, 두 번째 도시에 이런 일이 있다니.. 그럼 대구 인천에도 이런 일이 있을까???

      대구랑 인천분 안계세요~~???

  


언제나 좋은 정보를 제공해주시는 코네스트에서 2010년 3월 15일 ~ 2010년 3월 29일까지 일본인을 상대로 한국여행의 목적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코네스트는 일본인터넷 회사이며 한국과 전혀 관련없는 일본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기때문에 한국여행에 대한 일본인들의 속마음을 알 수 있는 자료가 될거 같네요.^^ 


모두 951명의 일본인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한국여행의 최대 목적은?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불고기, 간장게장, 한정식

[여행은 자신을 가꾸는 시간입니다.「에스테틱」] 일본보다 싸게 할 수 있는 것이 좋아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일본에 없는 좋은 화장품이 많고 패션의 유행도 최첨단!  일본보다 유행이 일년 빠르단 생각이 든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부대찌개가 나이스입니다.

 [여행은 자신을 가꾸는 시간입니다.「에스테틱」] 일본보다 확실히 싸다!

 [그 외] 기분 전환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냉면을 좋아해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한국 여행이라고 하면 무조껀 맛있는 본고장 한국요리입니다. 특히 삼계탕과 삼겹살은 필수입니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레드 망고의 아이스를 먹고 싶어서 갑니다···.


레드망고 아이스크림입니다. 레드망고라는 한국회사에서 만든건데 오늘 처음 알았지만 상당히 맛있어 보이긴 하네요.^^




 [그 외] 한국어 공부의 성과를 시험하기 위해··♪

 [그 외] 물론, 류시원★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에스테틱과 쇼핑도 하지만 첫번째는 요리!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이제 일본의 매운맛엔 만족할 수 없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갈 때마다 마음에 드는 음식이 늘어나서 큰 일! 차라리 한국에 살아 버릴까?

 [그 외] 친가에 인사하러 갑니다. 남편님이 한국인이니까···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다른 나라도 많이 갔습니다만, 모두 현지음식에 질렸습니다. 그렇지만 한국은 전혀 그런 일이 없습니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맛있는 것 투성이, 모두 마싯소요

 [그 외] 남자친구 만나러 가기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원 약세로 여비를 번다!

 [그 외] 물론 관광이나 쇼핑도 합니다만, 진짜 목적은 애인을 만나기 위해서 입니다.

 [그 외] 관광이 아닌 평범한 한국 거리 산책

 [그 외] 한국어의 연습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맛있다...너무 맛있어....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산낙지, 홍어회, 톤츄오탄, 오골게 삼계탕, 간장게장,···아직 먹지 않은 한국 음식을 먹으러
문제 입니다 일본인이 말하는 음식의 정확한 명칭은 뭘까요^^? : 산낫찌, 홍오훼, 톤츄오탄, 오고루케사무게탄, 칸쟌케쟌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역시 본고장의 김치는 맛있어☆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설렁탕과 불고기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포장마차.식당.고급음식등 모두 먹어 치웁니다.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쇼핑」] ♪한국 화장품을 구입하러 갑니다♪

 [그 외] 자신 연마:한국어를 시험하기 위해☆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그 나라의 역사를 알고 싶다!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나에서 제일 가깝고 먼 나라이니까...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맛사지 <- 윗 그림에서 보듯 일본인이 한글로 입력했습니다.ㅋ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쇼핑」] 환율을 생각하면 쇼핑입니다.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쇼핑」] 최근에는 오로지 화장품매장 순회입니다. 지난 주 다녀 온지 얼마되지 않았습니다만, 또 화장품이 없어지면 가고 싶네요♪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3국시대 이후 한반도의 역사
 
 [그 외] 일본인이 가지 않는 장소에서 한가롭게 지내고 싶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반찬도 좋고, 의외로 야채를 먹는 것이 많기 때문에 건강에 좋다

 [그 외] 보통의 서민의 주택가를 어슬렁.. 어슬렁….

 [그 외] 김범 너같은 꽃남과의 만남···.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동방신기!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보자기 사고 싶다!

 [그 외] 가깝고 시차가 없는 데다가 음식, 쇼핑, 에스테틱, 관광이 밀집되어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좁은 장소에서 많은 것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좋아합니다!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일본과 관련된 역사와 지리를 찾아보고싶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일본에서 먹을 수 없는 희귀한 요리를 찾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살면서 좀처럼 갈 수 없는 관광지


이미지 출처 : http://cafe.daum.net/ajfldkvma/EOL4/29?docid=1C1bD|EOL4|29|20090619154042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노천에서 팔고 있는 액세서리가 매우 귀엽다!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쇼핑」] 한국 코스메틱 정말 좋아합니다♪

 [그 외] 공부하고있는 한국어로 하고 싶다!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최근엔 버스로 여러 지방에 가서 싼 여관에 묵는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한국에 가고, 연예인을 만나지 않았던 경우가 없을 정도로 많이 만나고 있습니다.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그렇다면, 그렇겠지.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여러가지 하고 싶지만, 음식은 중요!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전자 사전을 사러 용산에 반드시 간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불고기·삼계탕·비빔밥·잡채·불고기 etc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갈 때마다 아직 먹지 않은 한국요리중 현지의 사람의 추천의 가게 찾아가기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B 급 미식가가 되고 싶다

 [그 외]막걸리 3시간 맘껏 마시기 3000 W



일본인이 즐겨 찾는 겨울연가 촬영지 남이섬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촬영지에 도착했을 때의 성취감! 최근 2년에 6번 갔습니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그 외, 욘님의 고릴라만은 꼭 간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떡볶이와 충무김밥은 반드시!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쇼핑」] 동대문이 즐겁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하루에 3번 식사하는 것 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돼지 무위도식여행!
  (무위도식 = 하는 것없이 놀고 먹음)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덥밥, 삼계탕, 부침개···.1일 5식 정도 하지 않으면(^^□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쿠다라)백제의 유적을 보고싶다.
 (백제. 일본어로 쿠다라는 일본 문화의 시초라 할 생각하고 있을 정도로 일본인은 쿠다라에 대한 애정은 높다고 합니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뭘 먹어도 맛있다!

 [그 외] 한국 밥일까? 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축구 K리그 관전입니다 ^^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고 놀란 답변입니다.ㅋㅋ 한국인도 외면하는 K리그를 야구의 나라 일본인이 찾아주다니.. 감격ㅠㅠ 이분 만나면 식사나 한끼 같이 했음 하는 바람이.ㅎㅎ)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피부와 몸에 좋은 한국요리는 꼭 먹고 싶다!

 [여행은 자신을 가꾸는 시간입니다.「에스테틱」] 때밀기에 매드팩으로 매끈매끈 바디!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한국은 3번째이지만 본고장 음식은 아직도 맛있다고 생각한다



이미지 출처 : http://blog.naver.com/ssh32305?Redirect=Log&logNo=20103175822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명동 교자···아~먹고 싶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한국 드라마로 본 요리, 어떤 맛인가 먹어 보고 싶어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싸고 맛있는 요리를 많이 먹고 싶다

 [그 외]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러 갑니다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화장품을 싸게 살 수 있기 때문에 

 [그 외] 화장품의 조달

 [그 외] 동방신기 상품을 산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그 괴로움이 견딜 수 없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목적은, 막걸리입니다!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몇번을 가도 즐겁다!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궁 탐방! 왕실 문화를 가까이에 느껴지고, 이국적인 느낌이 좋다.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한국에 가면 싸고 좋은 화장품이 있으므로 무심코 필요이상으로 사 버린다.

 [그 외] 애인과 친구를 만나러 가기 위해!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일본보다 물가가 싸기 때문에 많이 살 수 있다! 한국 화장품은 선물에도 좋기 때문에 대량 구입.여성은 쇼핑이 너무 좋아!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포장마차 음식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쇼핑」] 한국 화장품을 마구마구 사버린다!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동방신기 목적입니다!!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쁘치쁘라 너무 좋아!
(쁘치쁘라 = 저렴한 화장품이란 뜻으로 일본에선 최근 유명한 단어라고 하는거 같음)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한국 음식 최고!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지금까지 실패한 음식이 없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곧 있으면 한국 갑니다. 맛있는 것 먹고 싶다.

 [그 외] 38선과 카지노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어느 것도 뺄 수 없습니다만, 역시 한국요리에 한 표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퀵스포츠마사지 <-한글로 입력했습니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3월 31일부터 갑니다! 한국은 2번째입니다만 기다려집니다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동방신기와 관련된 장소에 가고 싶어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프로그램의 상품이나 CD를 대량 구매. 그렇지만 다음은 시골에 가보고 싶다!

 [그 외] 한국 여행하러 갔을때 가이드와 친구가 되었습니다. 서로의 나라를 왕래하며 가족 모두로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여행은 자신을 가꾸는 시간입니다.「에스테틱」] 역시 여자는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예뻐지고 싶어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맛있고, 채소가 많기 때문에 피부가 좋아짐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한국 화장품을 아주 좋아함ㅎㅎ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한국에 가는 목적이 바뀌고 있습니다.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역사에 흥미가 있기때문에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역시 쇼핑! 특히 모피… 싸서 매력적이고 게다가 최근엔 엔고!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화장품이 대단해!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동방신을 만나고 싶어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한국의 역사, 사적, 문화를 직접 눈으로 보고 싶다

 [그 외] 뮤지컬

 [그 외] 남자친구를 만나러 간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보신탕을 먹어보고 싶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맵고 맛있는 밥을 먹고 싶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한국은식을 하루 5식으로 먹고 싶다∼!!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쇼핑, 음식, 에스테틱 모두 good. 또 어학 공부를 위하여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모두 너무 맛있다―♪

 [그 외] 남자친구를 만나러 간다.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스타의 모습을 확인하고 싶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동대문 <-한글 입력입니다.

 [그 외] CASINO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동방신기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촬영장을 직접 찾을때는 최고~!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거기서 밖에 살 수 없는 것 맛과 전통 잡화등이 갖고 싶기 때문에.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맛있다 이유는 이 한마디입니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드라마에서 봤던 맛있어 보이는 음식과&코네스트에서 찾아낸 맛있을 것 같은 것을 다 먹어 치우고 싶다 ! (코네스트 = 이번 설문조사를 실시한 일본의 한국여행 관련 사이트입니다)

 [그 외] 현대 미술관람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일본에 있는 한국요리와 다르기 때문에

 [여행은 자신을 가꾸는 시간입니다..「에스테틱」] 평소의 구속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싶음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한국드라마 촬영지!

 [그 외] 한국 음식은 맛있고 먹으면 피부가 좋아지게 됨, 좋은 물건을 싸게 살 수 있다.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동방신기가 살고 있는 땅 순회! !최고입니다☆

 [그 외] 친구를 만나러 간다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쇼핑과 촬영장투어∼ 양복이나 액세서리도 귀엽고 싸서 항상 만족하며 구입합니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포장마차의 B 급 미식가 먹으며 돌아다니고 싶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일본에서는 일본인용으로 바꾼 한국요리가 많기 때문에, 역시 본고장이 아니면 맛볼 수 없는 것이 많다고 생각함

 [그 외] 좋아하는 연예인 가족이 운영하는 가게 탐방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대부분 가수의 콘서트 또는 팬미팅입니다. 그렇지만 가끔씩은 관광도 하고 싶은데...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김정훈 발자국입니다! 즐거워요!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동방신기는 한국의 문화유산

 [그 외] 제일의 목적은 아트 메이크입니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역시 맛있는 한국요리지요! 먹고 싶은 것 많아서 2박 3일로는 부족하다!

 [그 외] 한국의 분위기, 한국의 공기에 몰입하고 싶어

 [그 외] 친구를 만나러 간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해물탕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국립극장

 [그 외] 동방신기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매운 것 너무 좋아!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이번은, BIGBANG 관련입니다.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싸다!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동방신기와 관련된 곳을 보고 싶습니다! 거긴 성지입니다!

 [그 외] 국내 여행의 느낌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야구
 (K리그 보고 싶다는 일본인이 있었는데... 축구팬과 야구팬이 다투지 않게 한국축구랑 야구를 본다는 분이 계시네요.^^)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항상 포장마차를 순회하는 것이 한국여행의 즐거움입니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삼겹살, 카르크크스, 닭한마리, 찌개··· 얘기하면 끝이 없다!(카르크크스가 뭘까요ㅡㅡ?)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부침개 좋아!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골프장을 갖춘 리조트 호텔

 [그 외] 치무지루반  <- 또한번 깜짝 퀴즈 이건 뭘까요.?ㅋㅋㅋ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본고장의 Live는 최고입니다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드라마 촬영을 보러 가는 것이 취미입니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전복죽이 맛있었기 때문에, 또 가고 싶어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일본보다 싼 옷이 있다.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세종극장

 [그 외] 달링 만나러♡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저렴한 것들이 많아서 흥미진진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미인 견학^^눈요기(^◇^)v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싸고 맛있기 때문에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한국요리를 아주 좋아하니깐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잘못된 인식이 있기때문에

 [사적 를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역사를 모르면 앞으로의 일한의 이야기를 할 수 없으니깐…
(상당히 어색하지만 일본 입장에선 일한이 맞는 표기겠죠.?? 우리 입장의 한일로 표기 하려다가 그래도 최대한 원본의 내용을 살리기 위해 원본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독도, 동해와 같은 명백한 것은 수정하겠지만 나쁜 의도가 아닌 일본입장에선 자국을 먼저 표기하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에 원본에 충실하기 위해서 그대로 표기합니다)

출처 : http://www.konest.com/ 
(제 글은 코네스트 관계자분께 허락을 받았기 때문에 코네스트글의 번역에 대한 저작권의 문제는 없습니다.^^)

일본인의 한국여행이유는 압도적으로 한국음식이랑 미용관련된 쇼핑이 주류를 이루고 있네요.^^

제가 개인적으로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일본인이 가장 선호하는 해외여행지 1위가 바로 "대한민국" 이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일본 여성들이 한국여성들의 피부가 좋은 이유로 몸에 좋은 한식과 뛰어난 화장품때문이란 인식이 있어서 최근 일본에선 한식과 한국 화장품의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또한 엔고의 영향으로 조금 거리가 먼 일본의 국내여행보다 차라리 한국여행이 더 싸게 먹히는 경우까지 생겼습니다. 제가 들은 바에 의하면 일본의 남쪽 후쿠오카에서 북쪽 홋카이도까지 일본 일주를 하면 교통비만 170만원이 넘게 나온다는 소릴 들었습니다.ㅎㄷㄷ

실제 일본의 교통비를 감안하면 서울에서 부산정도의 거리를 신칸센으로 왕복권 끊으면 오사카에서 인천까지 왕복 저가항공 비행기 가격보다 더 비싼 경우가 있죠.

(실제로 한국의 서울과 부산과 비슷한 입장인 도쿄와 오사카에 대한 교통을 비교해봅시다. 참고로 오사카는 한국의 부산처럼 일본의 제 2의 도시입니다.

서울-부산 거리는 430키, 도쿄-오사카는 550키로 정도입니다. 인천공항의 오사카 왕복 항공권은 몇달전부터 찾으면 TAX포함해도 저가항공 20만원초반에 구입 할 수 있으며 30만원 초반대의 항공권은 기대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도쿄에서 오사카의 신칸센 편도 요금이 쫌 좋은건 1만4천엔 정도 하죠.

1만4천엔은 오늘 환율로 약 17만원이고 왕복으로 하면 34만원으로 왕복 항공권보다 비쌉니다. 운행 시간은 인천-오사카는 2시간, 오사카-도쿄 신칸센은 2시간30분입니다. 뭘로 봐도 오사카사람이나 도쿄사람은 서로의 도시를 가는거나 한국여행 오는 거나 비슷한 상황입니다. 아참 제 주변인이 올초 인천공항에서 오사카까지 왕복 TAX포함 21만원에 다녀오셨습니다.^^ 저는 7월에 나고야까지 왕복 TAX포함 28만원에 다녀와요.ㅋ)


바쁜 사회인은 긴 휴가를 얻기 힘들어서 여행을 하고 싶을땐 같은 값이면 당연히 국내보단 해외가 좋고.... 여성들의 경우는 깔끔하고 안전한 국가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서 동남아나 중국보다는 여행지로 한국을 선호합니다. 거기다가 한국에 와서 화장품을 구입하면 무조껀 일본 돌아가선 남는장사죠.^^(가격대비 품질에서 한국화장품이 거의 최상급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한번 한국을 찾은 일본인들은 더이상 한국을 한번가면 큰 마음 먹어야 되는 외국이란 생각을 하지 않는 경향이 강한 것같습니다.

제 블로그의 일본인 한국여행기를 보시면 대부분 몇차례 한국을 찾은 분들이고.. 당연히 다음에 또 온다는 말을 하고 있어요. 제 일본 블로그 친구들 보면 1년에 2~3번씩 한국을 찾는 분들이 아주 많습니다

일본인의 한국여행에 관한 설문과 전반적인 제 생각은 여기까지 입니다.

제 블로그는 상업적광고가 없습니다. 대신 제가 원해서 하는 공익광고는 가끔 스스로 넣고 있고 이번엔 오늘로(4월 13일) 임시정부 수립일을 기념한 국가보훈처 블로그 기사를 소개 할까 합니다.


 http://v.daum.net/link/6567152 <- 우리나라를 위해 노력하신 분들에 관한 글이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같아서 소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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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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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르크크스 2010.04.14 0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칼국수!!!가 카르크크스 아닌가?

  2. 문지영 2010.04.14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무지루반 - 찜질방
    카르크크스 - 칼국수

  3. thejam 2010.04.14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잘 봤습니다.
    코네스트에도 들어가봤는데.. 한국에 대한 소식을 엄청나게 자세히 알수 있군요?!
    좋은 사이트 발견했네요

    • 엔젤로그 2010.04.14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어 가능하시면 가끔 찾아보세요.. 정말 좋아요.^^ 근데 저처럼 글을 쓰려면 관계자님께 먼저 동의를 구하신뒤에.ㅎㅎ 코네스트 여긴 어지간한 한국사이트를 능가할 정도로 한국자료가 많죠..

  4. 흥흥 ㅎ 2010.04.14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ㅎ

    일본인들은 성형한남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궁금한데요~~

  5. 다마스커스강 2010.04.14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사는데는 충남 광천이라는 동네인데요. 광천을 잘 모르신다면 대천해수욕장을 생각하심 될일.
    이쪽에서는 해산물이 풍부해서인지 굴이나 바지락, 미더덕을 넣은 해물칼국수 하는데가 많습니다.

    동네는 소박하지만 먹거리는 값싸고 풍부하죠. 일본사람들도 서울같은데만 들르지 말고 이런 곳도
    왔음 하는 바램.ㅎ

    • 엔젤로그 2010.04.14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외여행 많이하는분들.. 그중 특정국가를 자주 찾는분들은 유명관광지나 도심보단 지방도시를 더 찾습니다.

      유명관광지는 어차피 모두 둘러봤거나 알고있는 모습이고, 수도권지역은 도시화가 되어 비슷비슷하지만 지방도시는 그 나라만의 특징을 가지고 있거든요.

      이번 설문에서도 몇몇 분들이 지방여행이 목적이란 분들이 계시죠.^^ 충남 광천에 대한 자료를 주시면 기회가되면 나중에 제 일본 블로그에 한번 소개할께요.ㅋㅋ

  6. 재미먹는귀신 2010.04.21 0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 좋은 분들 같네요.

  7. 腕時計ブランド 2011.08.10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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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Jay 2013.05.08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인의 한국여행이라는 테마로 마케팅 관련 레포트 작성해야하는데
    덕분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오래전 글이지만 혹시 괜찮으시다면
    일본인분들이 저렇게 덧글을 단 원본글 주소를 알수있을까요?
    교수님이 일본인이시다보니 일본어로 프레젠테이션을 만들어야하거든요...ㅠㅠ

    아..물론 원본글을 무단으로 인용하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일본어를 읽고 쓸수있기에
    그 글 작성자분에게 허락을 구하고 사용하려고합니다



저는 한국과 일본 2개의 블로그를 운영중에 있습니다.

일본의 블로그엔 동방신기와 같은 한국 아이돌의 영향으로 최근들어 젊은 일본 여성들의 한류붐이 일기 시작했고 그때문에 일본 블로그엔 한국에 관한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일본 블로그에서 한류에 대해서는 제가 실제 일본 유저를 상대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참고하세요.

http://paangel.tistory.com/25  <- 제가 직적 인터뷰한 평범한 일본인의 한류에 관현 내용입니다.
http://paangel.tistory.com/137 <- 인터뷰 2탄입니다.


그동안 제가 여지껏 봐 왔던 일본 블로그엔 한국관련 글은 많지만 모두 일본어였고 가끔 간단한 한글 문장이 사용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비록 조금 어설프긴 하지만 일본인이 일본의 블로그에 한글로 글을 쓴 것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봤던 화면입니다. 블로그 목록중 "한국쪽, 모두 좋은 사람~~ " 이란 한글이 보입니다.^^


그래서 기쁜 마음에 블로그 주인에게 연락을 해서 한국 사람들이 함께 볼 수 있도록 허락을 얻은 후 이렇게 소개를 합니다.

몇몇 분들은 제가 이렇게 일본인들에게 먼저 연락하는 것이 부끄럽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제가 가입한 사이트는 90% 이상의 일본인과 극 소수의 한국인이 있으며 저는 그 극소수의 한국인에 들어갑니다.

일본 사이트에선 한국인과 친구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이 10명이 있으면 그들의 요구에 맞는 한국인은 1명도 안되기 때문에 몇몇 분들이 걱정하시는 일본인 1명이 글을 쓰면 10명의 한국인이 친구가 되자고 매달리는 그런 상황은 전혀 아니며 먼저 일본분들이 저에게 연락이 하시면 그분들위주로 제가 블로그 답방을 가고 그때 제가 좋은 내용이 있으면 협조를 얻어서 한국 블로그에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먼저 그분의 블로그에 있는 소개를 하겠습니다.



원본입니다.


자기 소개
10년 정도 전부터 한국의 영화, 음악, 드라마, 식생활 문화등 정말 좋아합니다!!
한국어를 오랜 세월 듣고 있습니다만, 제대로 공부하고 있지 않습니다. 엄마가 
「대개 알아 들을 수 있고, 발음도 나쁘지 않기 때문에, 자신을 가져!!」라고 말해서
노력할거야!! 이렇게 날마다, 자신을 타이르고 있는 나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프로필
취미 :  한국
장점 : 자유롭다
단점 : 너무 자유롭다
우선 집에 돌아가고 하는 것 : 밥
평균 수면 시간 : 8시간
말버릇 :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좋고 싫음
좋아하는 음식 :  한국요리 김치 거의 매일 먹고 있습니다.
싫은 음식 :  구이, 바나나
좋아하는 스포츠는 : 농구



그 외
Q 무엇을 하고 있을 때가 행복해
A 가족으로 밥을 먹고 있을 때 행복!! 

Q 전생은 뭐였을까?
A 목수

Q 세계 마지막 날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A 가족과 함께 있는다 

Q 자신을 동물에 비유하면?
A 고양이

Q 행복을 느끼는 순간은?
A 가족과 즐겁게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 순간

Q 어릴적 장래희망은?
A 만화가 

Q 도시락에 꼭 넣고 싶은 것?
A 흰 밥 

Q 다시 태어나면?
A 팽귄

Q 지금 가고 싶은 곳은?
A 한국

Q 1개월동안 매일 먹어야 할 음식은?
A 낫토

Q 00 중독입니다
A K-pop






이분의 간단한소개가 끝났으면 이제 블로그를 함께 봅시다.^^





일본 블로그의 실제 화면입니다. 조금씩 서투른 부분이 있어서 제가 약간 수정을 했어요.



한국인은 모두 좋은 사람

 

번역이 다를지 모릅니다....

미안해요




한국과 일본은 마음이 맞는 것일까?, 맞지 않는 것일까?

사이가 좋은 것일까? 나쁜 것일까? (웃음)


첫 해외 여행!
엄마와 함께
한국에 갔습니다.
벌써 몇 년이 흘렀네요...

 

2박 3일의 여행시간은 물론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명동…


그리고, 어디를 갔었지..??????



잊어버렸습니다.TT

 


예쁜 옷을 보고, 화장품도 사고

 


당시에 우리가 가는 곳마다 일본사람들이 많았다

 

외국에 왔다는 느낌이 들지 않을 정도...



너무 일본 사람이 많아서 진짜 한국사람 역시 한국인으로 보이지 않았다

 


우리 엄마는

 


한국사람에게

 


일본어로 말을 걸었습니다.



「상대방은 한국사람 인데…」

 




이후


지하철을 타려고 했는데...

 

길을 찾을 수 없어서 곧바로 좌절을 해 버렸습니다.ㅠ

 


그래서 주변에 있는 예쁜 언니에게 도움을 요청했는데

 


그 언니는 친절하게 가르쳐 줬습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인사한뒤 헤어졌다고 생각했는데

 


그 언니는 조금뒤 다시 돌아 와서

(우리가 잘 못 알았을까 걱정해 주는 건가.???)

 


스스로 안내해 주었습니다...

 


정말 좋은 사람 입니다.^^ 




앗.!!!! 


 엄마랑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엄마랑 나는 또 한번 길을 잃어버렸고

 


지도를 보는 방법도 몰라서


같은 자리를 빙빙 돌고 있었는데



어느새인가

 


엄마와 말다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것도 길 한가운데서

 


주변 사람의 눈도 신경쓰지 않고...

 


지금 생각하면

 


웃을 수 있는 추억이 되었지만....^^

 


주변에 있던 한국 사람들은

 


일본어로 서로 싸움을 하고 있는

 
모녀들때문에 많이 놀랐을까???

 


주변을 지나는 어떤 사람이 걸어가다가 


갑자기 그 자리에서 멈춰 섰고

 


몇명 남자들은 뒤로 돌아본뒤

 

잠깐 생각하더니 


우리쪽을 보고 있었습니다.

 


주변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서로 말싸움을 하는 외국인의 부모와 자식..

 

당시에 많이 시끄럽게 했습니다.


미안합니다.TT

 

다음 장소는


서울역이었을까??

 

역, 개찰구 근처에

 


한국의 서점 있었고

 


나는 지도를 구입하고 싶어서


서점안으로 gogo~~

 


엄마는 가게의 밖에서 딸을 기다립니다.

 


그 때

 


젊은 남녀가 서로 말다툼을 합니다.

 


남성은 군인이고


지금은 휴가중 같았고..

 


갑자기…

 


여성의 팔을 잡는 남성과


떼어 놓으려고 하는 여성

 


여성은 도망친다


남성은 놓치지 않는다

 


서점 안에서


유리창 넘어로 보인 광경

 


음~~~~~~~

 


무슨 일이지.????

 


서점을 나와서


엄마의 곁으로 갔습니다.

 


여성은 「헤어지고 싶다」


남성은 「헤어지고 싶지 않다」

 


라고 말을 하고 있었다.

 


서로의 말을 하고 있는 남녀의 상황.!!!
 



뭐지.. 이거..??

 


영화에서 보던 장면을...



드라마에서 보던 장면을....

 


현실에서 보고 있었다....

 


대단해…


 

역시 여행은 혼자 하는 것 보다

누군가와 가족과 함께가 좋습니다



여기서 잠깐 광고를 하겠습니다.^^
http://paangel.tistory.com/96 <- 일본 여성들의 군대한 한국남친에 대한 설문입니다.^^

 

 


이렇게 한글로 쓰는 한국여행기 1편이 끝났습니다.


만약 2편이 나오면 또 소개 할께요.!!!








이건 블로그 주인에게 온 메일입니다.

혹시 이분에게 연락을 원하시거나 블로그에 댓글을 남기고 싶으신 분은 여기에 댓글 주세요~^^
(하지만 일본의 실제 주소는 알려드릴 수 없습니다. 죄송해요.TT 과거에 다른분의 일본 주소를 공개했더니 조금이지만 일본인이라는 이유로 비난 글들이 있어서 한국을 좋아하는 일본인을 적으로 만들긴 싫거든요 죄송합니다.)



추천 많이 눌러주시면 이런 종류의 글들을 더욱 많이 찾아서 소개 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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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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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성이 2010.04.10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일본어 공부도 하구있고 해서 관심이 있는데

    연결되면 메일같은걸로 연락 주고 받을수있는건가요??

    • 엔젤로그 2010.04.10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그냥 저분에게 여기 달린 댓글을 전해줄 예정입니다. 서로 한두번 연락이 오고가면 메일 연락으로 발전 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있고 그렇겠죠^^

      일단 한국분의 일어실력이나 일본분의 한국어 실력이 서로 연락 가능 할 정도가 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특히 한국분이 일본어 가능하면 엄청나게 많은 일본인과 연락 가능해요

  2. 2010.04.10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0.04.10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불탄 2010.04.10 0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과의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하시고 계시네요.
    재밌는 상황과 함께 글, 아주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길 바랄께요. ^^

  5. 이소v 2010.04.10 0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네요.
    요즘, 일본 정치인 때문에 독도 문제로 짜증이 나지만..
    우리나라, 그리고 한국인을 좋아해주는 일본 분에게 감사한 생각이 드네요.
    우리나라와 한국은 언제쯤 사이가 좋아질까요...

    요즘, 일본어 공부를 하고 있는데~ 내년엔 가이드 없이 일본 여행이 가능하기를 바라고 있어요.
    ㅎ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6. 신비한 데니 2010.04.10 0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ㅋㅋㅋ
    드라마같은 장면을 실제로 보고가시다니 ㅋㅋㅋㅋ
    복 받으신건가봐요

    • 엔젤로그 2010.04.12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여자들이 은근히 한국군인남자들에 대한 환상이나 이런게 있는거 같아요... 군인들이랑 사진찍고 싶어하는 것도 많고. 아무래도 일본에 없는 문화이기 때문일까? 근데 드라마에서 자주 나오는 일본에 없는 이별장면을 직접 봤다면 이건 행운이겠쬬^^?

  7. 해이 2010.04.10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창 나이에 군대가는 남자도 안타깝고 한창 나이에 남자친구 기다리는 여자도 안타깝고-
    그래도 다녀와서 또 사랑하고! 일본에는 없는 한국문화인것 같은데 20살 초반 한창 연애했던 사람들이 겪는 성장통~ 그걸 눈으로 확인하고 가셨다니 ^^ 그것 만큼 좋은 절경이 어디있겠어요 ^^*
    다음에 한국에 오시면 또래 친구들도 만나시고 더 좋은 경험도 하고 가셨으면 좋겠어요-
    한국을 좋아해줘서 고맙습니다!

  8. 걸어서 하늘까지 2010.04.11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인들의 우리나라에 대한 생각도 이렇게 많이 달라지면 좋겠어요^^
    좋은 글 소개 감사합니다~~

  9. 한영빈 2010.04.12 0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처음 와봤는데
    참 재밌는 글들이 많네요 ㅎ
    자주 오겠습니다.

  10. 유아나 2010.04.12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분께 꼭 전해주셔요
    '우리나라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고마워요^^
    저도 님 덕분에 일본에 대한 관심이 커졌어요^^' 라고요^^

  11. 칼리오페 2010.04.13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어머 ㅎㅎ 일본에 이런 블로거가 있다니~~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엔젤로그 2010.04.14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리오페님 오랫만이네요.^^ 반가워요~~ㅋ

      님께서 주신 기념주화 3개중 포장을 뜯지 않은 1개를 이쪽 일본 블로그에서 알게된 일본친구에게 선물할까 하는뎅..ㅋㅋ(발렌타이데이때 초콜릿 선물받아서 답례로.. 괜찮겠죠^^?)

  12. 수다공작소 2010.04.19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블로그까지 운영하고 있는 줄 몰랐네. 에너지 소비가 만만치 않겠어.
    번역기를 써도 일본어 실력이 많이 늘 것 같은데,
    난 아직 일본어 초짜라서 히라가나 정도만 겨우 읽는데...
    요즘 황사 때문에 봄이 봄 같지가 않네.

    • 엔젤로그 2010.04.25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요즘 가타가나를 외웠는데... 히라가나때문에 일본어 벌거 아니라 생각하다가 가타가나 외우면서 역시 어렵구나~~ 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여기다 한자까지 있으면.. 진짜 어려워 질듯.ㅠㅠ

  13. 일체유심조 2010.05.09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반갑습니다.
    일본어를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놈입니다.
    저도 오래전부터 일드나 영화를 봐왔고 제대로 공부한지는 반년 정도인데 회사다니며 혼자 공부하는거라 늘지는 않는듯합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펜팔을 알어봐도 한국어 사이트는 위에 말씀하신것처럼 일인1명에 한인 100명(ㅋㅋ)의 비율인듯 싶어 친구를 구하기가 어려울듯 해서 포기 상태였는데...
    엔젤님 사이트에 들린 계기로 펜팔친구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릴게요...초면에 송구스럽지만요...^^

  14. 일본이좋아~ 2010.05.23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인이 우리나라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면 저도 행복해진다는...큭...지금 일본어독학하고있지만

    아직 너무 서툴러서 일본여행가려면 한참 멀다는 생각이들어요..대학생되면 알바해서 일본여행

    가야지 ㅎㅎㅎ

 



제 블로그에서 성황리에(성황리??ㅋㅋ) 진행되고 있는 외국인 인터뷰입니다.

아메바라고 하는 일본의 인기 블로그에 가입을 했는데 거기서 알게된 일본 친구들을 대상으로 한국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일본인의 한국 인터뷰 제 2탄입니다.

외국인의 인터뷰를 언론사에서 자신들이 입맛에 맞게 포장하거나 한국을 방안한 외국 스타들의 립서비스가 아닌 진솔한 외국인의 이야기를 보여주고 싶기때문에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관련 화면입니다. 가끔 자작이란 의심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인증화면으로 올려요. 화면은 1~3번까지 내용입니다)


Q1.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연령으로 사는 지역, 직업등 ) <-인터뷰 대상의 기본적 정보는 알아야 하기 때문에 물어 봅니다.

A : 20대 후반, 히로시마현 거주, 여성입니다. 



Q2. 인터뷰를 부탁해 받았을 때 어떤 기분이었습니까.?

A : 내가 도움이 될까란 생각이 들었고 능숙하게 답변을 할 수 없을 것같아서 미안한 느낌입니다.
번역기가 노력해 주길 기대합니다!

(번역기는 인터넷 번역기를 말 하는 겁니다.^^ 저분의 일어를 제가 번역기로 번역해서 읽고 있거든요)
 



 
Q3. 당신은 동방신기 팬입니다. 어떻게 외국 가수 팬이 되었습니까.?

A : 동방신기는 일본의 TV에 자주 나오고 있는데  TV의 가요 프로그램에서 노래를 들었고 그 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 밖에 클래이지콰이와 휘성은, 일본의 m-flo와 함께 공동작업을 한 것을 들었는데 그때부터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CD숍이나 인터넷, 친구에게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Q4. 최근 한국여행을 했습니다. 무수한 여행지중 한국을 선택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A : 예전부터 한국에 흥미가 있었는데, 한국을 다녀온 사람의 이야기를 들고 더욱 더 가고 싶어졌습니다. 가깝기 때문에 여행 비용이 싸고 비행시간도 짧아서 부담이 적기 때문에 선택을 했습니다. 




Q5. 여행지에서 한국을 선택했지만 한국과 함께 고민한 국가는 있습니까.? 그리고 한국의 라이벌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국가는.?(일본 제외입니다)

A : 예전부터 한국을 가 보고 싶었기 때문에 아무 고민없이 결정했습니다.
한국의 라이벌은 일본이 아니면 중국일까?
 

 


Q6. 한국을 오기 전에 한국은 어떤 느낌이었습니까.? 그리고 한국을 다녀온 후 느낀 점은.?

A : 여기는 성실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나는 어릴적부터 외국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초등학교를 다닐때 동네 언니에게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이 무엇을 해 왔는지를 듣고 정말로 충격을 받아 울어 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일본인을 원망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나는 언제나 한국에 대해서 미안한 기분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일본에 살고있는 한국인과 친해지고 실제로 한국에서 만난 한국사람들은 일본인인 나에게 정말로 친절하게 해 주신일에 너무 기뻤고 감동했습니다.

그리서 예전보다 더욱 더 한국을 아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Q7. 친구가 한국에 온다고 하면 제일 추천하고 싶은 것은.?

A :  창덕궁과 인사동. 전통적인 한국을 느껴지고, 흥미롭고, 즐거웠기 때문에. 

 


Q8. 한국에 제일 실망한 점은.?

A :  짝퉁상품이 많은 일. 

 

Q9. 한국에서 제일 좋았던 기억은.?

A :  지도를 가지고 걷고 있으면 저쪽에서 먼저 말을 걸어와 길을 가르쳐 줬습니다. 정말로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호텔근처에 있는 편의점에 매일 갔었는데 가게의 언니와 사이가 좋아진 일이 기뻤습니다. 

 
 
Q10. 한국에서 알고 있는 일본의 한류는 소수의 아줌마 문화라고 알고 있습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일본에서 한류는 정말로 아줌마 문화입니까.?

A : 예전에는 배용준을 좋아하는 일부의 아줌마의 유행이라고 하는 이미지였습니다.
그렇지만 최근에는 동방신기나 BIGBANG등이 일본에서 가수 활동을 하면서 K-POP이나 영화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한국의 문화가 젊은 세대에도 많이 들어 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한국에 흥미를 가지는 젊은 사람도 많습니다.
 

 

 
Q11. 한국의 드라마 혹은 영화를 본 적 있습니까.? 어느 어떤 것을 보았고 솔직한 느낌은.? 없으면 일본 드라마와 영화보다 재미없기 때문입니까.?

A :한국의 드라마나 영화도 좋아해요. 최근에는, 「궁」 「마녀유희」 「MyGirl」 「마왕」을 DVD로 보았습니다. 영화는, 「Kitchen」 「MySon」 「FLYDADY」 「앤티크 커피점」 「워낭소리」, 그 밖에도 많이 좋아하는 한국 영화가 있어요.
(앤티크 커피점 =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라는 2008년 개봉영화로 추정 됩니다.)
 

 

 
Q12. 할아버지가 한국을 다녀온뒤 한국이 일본을 추월하는 것 같다고 말했었고 당신은 한국여행을 하면서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어떤점에서 한국이 일본을 추월하는 것 같다고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까.?

A :우리 할아버지의 속 마음은 듣지 않았기 때문에 모릅니다만, 나는 경제입니다. 한국사람들은 정열적이고 포부가 많으며 그들에게 뜨거운 파워를 느꼈으므로 앞으로 더더욱 나라가 발전하는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했습니다.

 

 
Q13. 한국의 여성들은 성형 수술을 많이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 대만, 홍콩과 비교해서 한국의 여성들이 성형 수술을 더 많이 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어째서 최근 다른 아시아에서 한국 여자들은 모두 성형 수술을 했다고 생각할까요.? (많은 한국 여성들이 신경이 쓰이는 이야기입니다.^^)

A : 질문의 내용을 조금 알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실제로 한국 여성은 성형수술을 많이 하지 않는데, 성형수술을 하고 있는 이미지가 있는 것은 왜일까라고 하는 뜻입니까?

이전 뉴스에서 봤는데 한국은 국가에서 성형투어같은 것을 장려하고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 계획이 있는 것을 들었습니다.
(음... 한국의 성형투어가 아시아에서 인기가 많다고 하는데 외국인들이 볼때는 한국인이 성형수술을 많이해서 기술이 발달했다고 느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또한 한국의 드라마와 영화가 아시아에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거기에 나오는 여성들이 모두 너무 예쁩니다.

이런 것을 종합해 볼때 한국인들은 성형기술이 발달했고 국가가 나서서 성형 투어를 권장하며 그로 인해서 한국 여자들은 예쁘다.! 란 이미지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가적으로 성형투어를 홍보하고 있기 때문에 듣고 보니 이런 오해가 생길수 있겠네요)
 

 


Q15. 한국에 알고 있는 도시를 모두 써 주세요.(너무 많으면"많다" 이렇게 사용해도 좋습니다.^^)

A :서울, 부산, 대구, 광주, 제주도, 강원도?.
(서울공화국이란 오명속에서 일본인은 얼마나 많은 한국의 도시를 알고 있는지 궁금해서 물어 본 질문입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많은 일본의 도시를 알고 있습니까??)

 


 
Q16. 문제입니다.서울은 한국의 첫번째 도시입니다.그렇다면 한국의 2번째 도시는.?

A :부산일까? 후쿠오카에 배가 도착하는 장소이고, 유명한 지역이라 생각합니다.
(15번의 질문과 비슷한 의도로 물어본 질문입니다. 보통 그 나라의 수도를 많이 알지만 이분은 의외로 부산을 맞췄네요. 해외랑 관련된 블로그를 운영하는 저도 사실 세계 여러나라의 수도는 알지만 제 2의 도시는 거의 모르거든요. 일본의 2대 도시를 알고 있는분 계세요^^?  저는 지금 수도권과 지방의 거대 도시 2개가 헷갈리네요.ㅎㅎ)

 
 
Q17. 최근 일본국민63%가 한국에 좋은 감정이 있다고 합니다.당신이 생각하는63%는 생각했던 것보다 높습니까.? 당신의 생각 비슷합니까.? 그렇지 않으면 생각했던 것보다 낮습니까.?(올초 일본 언론이 조사했던 한국에 대한 호감도가 63%였습니다)

A :생각했던 것보다 낮네요. 내 주변의 사람에게 물으면, 더 높을꺼에요.

 

 
Q18. 올초 아이티 공화국이라고 하는 나라는 지진으로 많은 피해를 받았습니다.일본은 지진이 많은 나라입니다. 예전에 중국의 대지진때 일본의 구조 대원은 많은 중국인을 감동시킬 정도로 훌륭한 지원을 해 주었습니다. 지진의 아픔을 알고 있기 때문에 다른 나라들 보다 더 적극적인 지진 피해 지원을 했습니까.?

A :응, 그러고 보니, 그럴지도 모르네요. 한신 대지진과 같은 재해를 많이 경험하고 있기때문에 그 경험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지원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솔직히 재해가 있던 곳에 지원하러 가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했으므로, 왜 지원하러 갈까는 이 인터뷰를 받을 때까지 생각한 일이 없었습니다.
(뜬금없이 아이티 이야기가 왜 나왔는가 하면 인터뷰의 시기가 한창 아이티 지진피해가 한창일때 부터 진행되었습니다. 아이티와 관련되서 질문을 하고 그 후 자연스럽게 한국의 지진상황에 대한 질문을 하려고 했지만 지금은 시기가 너무 늦어서 지진관련 소식은 여기까지만.!!!)

 

 
Q19. 지금 인터뷰는 수천명의 한국인들이 보게 될 것입니다. 평소 한국의 사람들로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있습니까^^?

A : 한국은 「가깝고 먼 나라」라고 말합니다. 월드컵이나, 문화의 교류등을 통하고, 20년전부터는 「가깝고 가까운 나라」가 된 것처럼 느낍니다.

지금도, 음악이나 영화등을 통해 한국을 알 기회가 증가하고 있고, 일본에 한국 문화가 자꾸자꾸 들어 오고 있어 기쁩니다. 개인 차원의 교류 역시 나라와 나라의 사이에서 서로를 알고 이해하는 것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믿습니다. 앞으로 양국은 더 가까운 나라가 되면 기쁘다고 생각합니다.

 

 
Q20. 마지막으로 당신이 살고 있는 도시의 자랑을해 주세요. 일본인이 한국에 여행을 많이 오지만 한국인도 일본에 여행을 많이 갑니다. 당신이 살고 있는 도시의 관광 홍보원이 되어 많은 홍보 부탁드립니다.^^

A : 히로시마에는, 「미야지마」와 헤이와코우엔(평화공원)의 「원폭 돔」이라고 하는 2개의 세계 유산이 있고, 노면 전차가 달리는 강이 많은 지역입니다.

미야지마는 일본 삼경이라고 불리는 일본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치의 3지역 중의 하나입니다. 봄은 벚꽃, 가을은 단풍이 예쁘다고 유명합니다. 금년의 벚꽃은 다음 주의 4 월 초순이 볼만해요^^

일본은 세계 유일의 피폭국이며, 히로시마는 최초로 원폭이 투하된 도시이기때문에, 평화 교육이 잘 되고 있고, 시민의 평화 의식도 매우 높습니다. 또, 온난한 기후로, 귤등의 감귤류가 특산으로, 해산물에서는, 굴이나 붕장어가 유명합니다. 따뜻하고, 날씨도 좋기 때문에, 관광하기 매우 좋습니다.

히로시마에 오시는 분들은, 기회가 되면 안내해 드릴께요(^^)

(한국에게는 피폭도시, 아시안게임으로만 알고 있는 히로시마입니다만 최초 원폭의 피해를 받은 히로시마는 그후 평화의식이 높은 도시가 되었고 충분히 여행 메리트가 있어 보이네요. 더욱이 기회가 되면 인터뷰에 응해주신 분께서 가이드를 해 주신다고 하시니 어차피 일본여행을 계획하셨다면 히로시마도 한번 생각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о★:*:·о☆*:·о★:*:·о☆*:·о★:*:·о끝입니다.☆*:·о★:*:·о☆*:·о★:*:·о☆*:·о★:*:·о

 

 완벽하게 표현 할 수 없었던 곳이 많기 때문에, 부끄럽습니다.
그리고, 번역기가 올바르게 번역해 줄까 걱정입니다만, 모르는 곳이 있으면 말해 주세요(>_<)



이렇게 인터뷰는 끝났습니다.

예전 일본인 인터뷰 1편에서는 가볍게 일본에서의 한류 상황을 알았다면 2편에서는 조금 역사적 문제와 양국의 긍정적 교류에 메시지를 볼 수 있는 기회였다고 봅니다.


제 인터뷰는 주로 중국인과 일본인을 대상으로 이루어 집니다. 혹시 인터뷰를 원하시는 중국/일본인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그리고 일본과 중국인들에게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질문해주세요. 다음 인터뷰때 적극 반영하겠습니다.(지금 인터뷰 13번 성형수술 관련된 부분은 독자분들의 요청에 의한 질문이었습니다.^^)

http://paangel.tistory.com/41 <- 인터뷰에 응해주신분의 한국 여행기 입니다.

http://paangel.tistory.com/25 <- 평범한 일본인의 인터뷰 1회입니다.


인터뷰를 하신 일본분께 하시고 싶은 말씀 있으신분들은 주저없이 댓글 남겨주세요.. 모두 전달해 드립니다.^^(개인적 질문이나 이런 것도 모두 괜찮아요)
 
이번 글은 제가 쓴 글이지만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좋겠네요.. 밑에 손가락 표시의 view on <-  많이들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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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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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ller 2010.04.03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번역을 하시나요?
    아니면 100% 번역기로 번역하시는지요
    그리고 저분의 블로그 링크를 통해 블로그를 소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엔젤로그 2010.04.03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부분이 번역기의 도움입니다. 하지만 번역기가 전혀 쌩뚱맞는 번역을 할 경우가 있어서 이땐 수작업으로 번역하구요..(한자어는 전혀 다른 뜻으로 번역이 될 경우가 많고 히라가나와 가타가나만 보면 오타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이 경우는 제가 번역합니다)

      또한 저분의 블로그는 죄송하지만 알려드릴수 없어요. 블로그를 공개하면 가끔 링크타고 가서 악플 다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죄송합니다.TT(자작 아니란 인증은 화면상에서도 했고 원하시면 아이디를 제외한 원문 그대로 그림파일로 올릴 수 있으니 자삭 의심은 안 하셔도 될꺼에요.^^)

      만약 인터뷰를 하신 분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 있으시면 여기 댓글 남겨주세요.

  2. 선우 영민 2010.04.03 0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인 한테서 직접 타국에 대한 견해를 물어보면 진정한 답변을 들을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국이면 몰라도 타국에대한 견해나 외국인에 대해서 견해를 내놓을때
    제가 한번도 바른말 하는걸 보지 못했어요~더욱이 이블로그는 수천명의 한국인에 의해 보여진다면은요.
    어떤 물음은 너무 단도직입적인 면도 있는것 같애요.
    일본사람은 결코 앞에서는 타문화에 대해서 비평하는 스타일 아니거든요~
    일본인들의 말은 말에만 의거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그사람의 성격이나 견해에 대해
    요해해야만 진정한 일본인들의 생각을 알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한국과 일본은 국민성에 매우 많은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많은 학습 되였습니다~~^^

    • 엔젤로그 2010.04.04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선우 영민님께선 일본에 계시기 때문에 저보다 훨씬 일본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님의 의견이 조금더 근거가 있어보이는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제가 인터뷰한 이분은 ameba 라고 하는 일본인이 사용하고 일본인들이 보는 블로그에 쓴 내용을 바탕으로 인터뷰를 진행했기 때문에 한국에 대한 호감은 의심하지 않습니다.

      저를 알기전부터 이분의 블로그엔 제가 인터뷰를 했던 내용들의 대답과 같은 글들을 일본인들이 보도록 글을 쓰셨거든요. 제가 질문했던 것은 저분의 일본 블로그에서 읽었던 내용들을 종합해서 다시 질문드렸던거에요. 처음부터 한국인을 의식한 것이 아니라 이분께서 일본인들에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에요.

      하지만 일본인에 대한 성격은 저보다 님께서 더 정확히 알고 계시기 때문에 님의 의견 역시 좋은 참고 사항이 되겠네요.

  3. 날개미썽 2010.04.03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잘봤습니다. 설명도 엄청 자세하게 쓰셨네요. 추천 누르고 갑니다.

    • 엔젤로그 2010.04.04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앞으로 3편 4편 쭈~욱 이어지기 때문에 계속 찾아주세요.^^ 그리고 중국인들의 인터뷰도 계획중에 있어요~ㅋ(중국인 인터뷰도 현제 2회까지 나왔어요)

      한중일 3국 국민들의 솔직한 이야기로 서로가 미워하고 헐뜯는 관계가 아닌 동반자로써 함께 성정하는 관계가 되도록 노력하고 싶네요.ㅋㅋ

  4. 넛메그 2010.04.04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재밌는 인터뷰네요. 느끼는 바도 많고.
    생각보다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괜찮아서 조금은 놀랐습니다.
    역시 외국인들이 재일 좋아하는 명소는 인사동이군요!

    • 엔젤로그 2010.04.04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미있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인사동은 정말 외국인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장소입니다.

      2년전 중국친구랑 서울에 놀러 갔었는데 명동을 상당히 좋아하더라구여..(서울에 2년쯤 유학했던 친군데.)

      제가 그 친구 만나러 북경을 2번 갔었는데 중국의 웅장한 전통거리엔 무뚜뚝 하더니 2년이나 살았던 서울의 명동은 간판을 보자마자 엄청 좋아하고 쌈짓길에선 막 사진찍고 그러는거 엄청 신기했어요. 자금성이니 만리장성 이런 곳에선 귀찮아서 사진 한장 안찍던 친구들이 말이죠.ㅋ

  5. 선우 영민 2010.04.04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방 일본왔던지라 일본인에 대해서 저도 잘 몰라요.^-^
    제가 뭐 어린나이에 많은 방면에서 사유가 따라가질 못하는데 이렇게 칭찬해주니깐 쫌 창피하기도 하고...^^!
    사유도 미성숙상태라 살아가느라면 생각도 자꾸 바뀌고 하니깐 뭐라고 딱 집어 말하기도 바쁘구요~
    총체적으로 보면 일본인이 한국에 대한 인상은 매우 좋은것 같아요~
    중국인을 보는 시선과 한국인을 보는 시선은 엄연히 다르더라구요~ㅎㅎ
    암튼 심심할때면 이 블로그 자주 들러볼께요~
    진짜 많은 학습이 되는것 같아요~~~^^

    • 엔젤로그 2010.04.05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보니. 님께선 한중일 3국에 모두 관련된 분이시군요. 앞으로 님에게 많은 정보와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부탁 드리고 싶어요.^^

  6. Allegro Di Molto 2010.04.05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 시간에 수업 같이 듣는 일본인 선배분에게도 여쭤봐야겠군요 ㅋㅋ

    잘읽고갑니다~

  7. 카통 2010.04.05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 끝까지 읽어 봤습니다.
    독도에 대한 문제가 부각되는 시점에서..
    2차세계대전의 내용을 젊은이가 알고 있다는 자체가 흥미롭습니다.
    독도에 대한 내용도 한번 물어봐 주시겠어요?
    일본인의 시각에서 보는 독도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제 링크 추가 시키고 자주 뵙겠습니다 ^^

  8. 하양거북이 2010.05.03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

  9. 일체유심조 2010.05.09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접해보지 못한 좋은 시도 이신것 같습니다.
    일반인의 시각을 접하기란 쉬운게 아니니까요...
    6번 질문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나라 교과서도 엉망이 되어가지만 일본교과서도 만만치 않을거란 생각에
    대다수의 일본젊은이들은 그 부분을 간과할거라 생각했는데 아닌 분도 계시군요.

    고생 많으십니다...

  10. WH 2012.06.28 0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문 13번에서 일본인의 야비한 습성이 그대로 느껴지는군요^^

    이놈의 나라는 어저께 일본인 남편한테 살해당한 한국인 아내 가족들이 일본법원에 억울함을 주장하는 시위를 하는데 그런건 보도는 안하고 친일파 MB는 반일정부 돋구지 말라고 그러고 ㅋㅋㅋㅋㅋ

    일본은 끊임없이 소녀시대,김태희,김연아 물어뜯고.....ㄷㄷㄷ

    일본인들이 경제력을 바탕으로 발레같은 예술분야에 아시아 선두자라는걸 알리기 위해 로비를 엄청하고 있다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저렇게 치고 나오니깐 방송에서 안좋은점만 얘기하고 세뇌교육을 시키더군요...

    근데 우리나라는 관심이 없죠.....;;; 이런걸 자주 보도해야하는데 참 안타깝네요




항상 많은 정보를 주시는 코네스트(http://konest.com/) 에서 일본인을 상대로 안동의 봉정사 여행 정보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일본인뿐 아니라 한국인들도 충분히 보며 배울 점이 많은 자료이기에 함께 살펴 봤으면 좋겠습니다.^^

한국 최고의 목조 건축이 있는 역사적 사찰

역사와 문화의 거리, 안동은 하회촌이나 도산서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만, 여기 「봉정사」는 그것들보다 더욱 오래된, 672년에 건립된 사찰입니다. 대한불교 조계종에 속해있으며 동종파의 사원에서는 서울의 조계사 , 경주의 불국사가 잘 알려져 있습니다.「봉정사」는 안동 시내로부터 차로 약 30분거리로 가는 도중의 시골길은, 전국 생산량의 70%를 차지한다고 알려진 안동 명물의 참마의 밭을 볼 수도 있습니다. 차량이 가는 곳은 산기슭까지입니다만, 관광 차량은 조금더 위에 있는 주차장까 가능합니다.

(참마 : http://100.naver.com/100.nhn?docid=144756 )




봉정사가 건립되었던 시대

봉정사가 건립된 672년은 신라, 문무왕의 시대로 문무왕은 백제, 고구려, 신라와 대립하고 있던 삼국을 통일한 인물입니다. 신라의 수도는 현재의 경주며 국교가 불교이기 때문에 불교 문화가 꽃 피었던 시대였습니다. 덧붙여서 문무왕의 왕릉은 세계에서도 드문 해상 왕릉으로, 경주에서 버스로 1시간 정도의 동해에 있습니다.

(일본은 백제와 상당히 밀접한 관계가 있는 국가 입니다. 일본에 있어 백제를 뜻하는 쿠라다는 일본 문화의 시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나라 처럼 고구려, 신라, 백제, 혹은 신라, 고구려, 백제 순서로 삼국을 이야기 하지 않고 백제를 우선 표기 하는 것 으로 알고 있습니다.^^ P.A엔젤) 


그런데,「봉정사」는 창건자인 능인 대사가 수행의 뒤, 종이접기로 봉황을 만들었는데, 그 봉황이 어디로 날아 가더니 앉은 곳에 절을 지었는데 이 것이 봉정사 이름의 유례입니다.









봉정사의 볼 만한 곳

<극락전>
1972년의 극락전의 보수 공사때 상량문이 발견되며 한국 최고의 목조 건축물중 하나로 인정되어 국보 15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신라시대의 건축 양식이며 1,000년을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어 불교 신자들의 예배를 받들고 있습니다.





<대웅전>
석가모니불상을 중심으로 가섭존자·아난존자상을 좌우로 모시고 있는 본당입니다. 조선시대 초기에 지어진 다포식 건축(다포식이란 기둥 위 보에서 대들보를 받치는 '포작'이라는 부재가 여러개 있는 방식을 일컫습니다)으로 되어 있습니다.국보 311호.







<3층 석탑>
극락전의 앞에 있는 고려시대의 석탑으로 높이 3.5미터의 이중기단에 3층의 탑신이 있습니다, 상륜부(탑의 가장 윗쪽 부분)가 비교적 잘 보존되고 있습니다.









<고금당>
참선에 사용되는 선실.1616년에 대폭적인 수선을 한 후, 1969년에 보수 공사가 되고 있습니다.보물 449호.

<영산암>
봉정사의 부속절.「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1989년)」 「동승(2002년)」이라고 하는 영화의 촬영지이기도 합니다. 문에서 나온뒤 계단을 오르면 마당과 소나무, 백일홍이 건물에 장식되어 별세계에 온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삭발을 한 여승이 조용하게 고개를 숙이며 지나쳐 가는 풍경은 어딘가 영화의 한 장면 같습니다.





마음 편안해지는 멋있는 산사

안동 출신의 작가, 다찌하라 마사아키의 아버지가 봉정사의 승려였다고 해서 일본인에게는 친근감이 느껴집니다. 유교의 국가로 알려진 한국입니다만, 종교별 인구는 불교가 가장 많으며 그 중에서도 경상도는 역사적으로도 사원이 많이 건립되어 현재에도 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봉정사」경내의 건축물은 각 시대의 양식을 잘 나타내고 있어 건축물의 역사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안동의 자연속에서 사계의 변천과 함께 역사적인 건축물을 꼭 견학해 보세요.

(다찌하라 마사이키 = 1966년 하반기에 흰 앵속이란 작품으로 일본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나오키상을 수상했습니다. P.A엔젤)




하회마을과 도산서원으로 알려진 안동에 봉정사라는 역사적인 사찰이 있는 것을 미처 몰랐군요.

혹시 안동에 가실 일 있으면 한번 들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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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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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19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엔젤로그 2010.03.20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에 공연.? 와~ 멋있어 보이네요.^^
      다음엔 경주편도 준비해 보겠습니다.!
      (근데 경주는 제가 따로 소개 안해도 될정도로 유명한지라.ㅎㅎ)

  2. 베 니 2010.03.19 0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번에 한국 가면 울 남편 데리고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3. @파란연필@ 2010.03.19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동에 가면 항상 안동찜닭이나 먹으러 갔지.. 저렇게 역사적인 내용은 솔직히 생각을 잘 안해봤었는데..
    이제부터라도 안동에 가게 된다면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어요.
    좋은글 잘보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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