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한국'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0.10.02 한국어 못하는 일본인과 통화했습니다 by 엔젤로그 (6)
  2. 2010.05.14 일본인들이 말하는 서울 여행 추천지역 - 1회 by 엔젤로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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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0.01.23 한국 애인을 둔 일본인이 가장 듣고 싶은 말은.? by 엔젤로그 (6)
  9. 2010.01.12 일본 친구의 한국 여행기 3회(한국에서 실망) by 엔젤로그 (2)
  10. 2010.01.07 일본 친구의 한국 여행기 2회(한국 회의) by 엔젤로그 (4)
 


저는 외국어 전혀 못하는 평범한 한국 사람입니다. 영어는 중학교때 부터 포기를 했지만, 고등학교때 제2 외국어로 일본어 잠깐 배웠는데, 한국어와 어순이 같아서 영어보다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대학교때 일본어 교양과목을 들었고, 이렇게 짧은 제 일본어 실력은 일본어가 뭔가는 아는 완전 초보 수준입니다.


이런 제가 어제 밤, 한국어를 전혀 모르는 일본인과 통화를 했습니다.


사정은 이렇습니다.

저는 2번의 일본 자유여행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부터 일본에 익숙해졌고 당시 경험을 바탕으로 인터넷 번역기를 통한 일본 블로그를 운영중입니다. (한국 블로그보다 일본 블로그를 먼저 했어요^^)

비록 인터넷 번역기지만 한국과 일본의 언어는 번역률이 매우 높고, 어느정도 기초 문법은 알고 있어서 번역 오타정도는 찾아낼 수 었습니다. 최근 일본은 젊은이들 사이로 한류열풍이 불고 있는데 한국인이 일본어로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것이 신기했는지 많은 일본인들이 제 블로그를 찾아주셨고 조금씩 한국과 관련된 질문을 하는 일본인들이 많아졌습니다.

질문은 주로 한국관광문의가 대부분인데 그러던 중 올 8월 말부터 젊은 일본여성으로 부터 한국관련된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한국음식, 한국어, 한국관광지등으로 상당히 여러 분야에 대해서 질문했는데 알고 보니 9월 말부터 10월달까지 한달간 한국의 단기어학연수를 계획하고 있었고 젊은 여자 몸으로 혼자서 외국에 가려니 궁금한 것과 두려운 것이 많아서 저에게 질문을 했었습니다.

그렇게 한달 가량 연락을 주고 받다가 일본친구는 드디어 한국에 왔습니다.





 <-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이나 일본친구 응원해주실 분은 클릭해주세요.^^




▲ 한국에 오기전 마지막 받은 메일입니다.
밤 늦게 죄송하지만 한국에서 사용할 번호를 알아냈기 때문에 제게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한국에 오기 직전 주고 받은 메시지에서는 상당히 오래 준비하고 손꼽아 기다리던 한국행이지만 막상 혼자 말도 안통하는 외국에 간다는 것에 두려워 하는 기색이 많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일이 있거나 심심할때 연락 해달라고, 서로의 연락처를 교환했습니다. 혼자 있는 외국에 자신을 알고 있는 현지인이 있다는 것만으로 상당히 든든해 질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다음날 일본친구는 드디어 한국에 왔습니다. 이제 일본친구와 인터넷 번역기로 대화는 끝났습니다. 지금부터 할 말이 있으면 전화통화뿐입니다. 그때 갑자기 떠오르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예전 일본여행때 만난 누나가 있는데 그 누나는 일본어도 잘하고 지금 일본어를 공부중이라고 했던 것이 생각나서 일본친구에게 그 누나 번호도 알려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일본친구는 한국에 왔기 때문에 인터넷이 당분간 안되고 서로 연락할 방법은 오로지 전화통화 뿐입니다. 그래서 이번엔 역시 일본 여행때 만났던, 지금은 일본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있는 형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형 제가 불러주는 한국어를 일본어로 소리나는 대로 적어주세요~~"


이렇게 제가 하고 싶은 일본어를 소리나는 대로 쓰고, 일본 친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뚜~ 뚜~~



한국에 오면 받을꺼라는 임시폰에 신호가 가는 것으로 봐서 한국에 온 것은 분명했습니다. 그러나 전화는 받지 않네요. 일단 2번이나 전화를 안받아서 부재중이 찍혔고, 제 번호도 알기 때문에 언젠간 일본친구가 먼저 전화 할꺼란 생각으로 더이상 전화는 하지 않고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얼마나 흘렀을까??



따르릉~~~



일본친구에 대한 생각을 잠시 잊고 있을때 전화가 왔습니다.

일본친구입니다.




▲ 일본어를 소리나는 대로 적은 종이입니다. 저는 이걸 읽기만 하면 됩니다.

전화를 받기전, 형이 불러줬던 한글로 쓴 일본어 종이를 서둘러 찾고 전화를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아... 아니다... 모시모시? "




이렇게 어설픈 첫 인사로 한국어를 모르는 일본인과 일본어를 모르는 한국인의 첫 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깡코쿠니 요쿠 쯔이딴데쓰까.? "
 


한국에 잘 도착했냐는 질문과 함께 종이에 적힌 일본어를 차근차근 읽었습니다. 그리고 일본어를 할 수 있는 한국사람의 번호라면서 일본어 공부중인 누나의 번호를 알줄 차례입니다.

제가 다른건 몰라도 일본고유어를 표기하는 문자인 히라가나일본의 숫자에 한해서는 네가티브급임을 자처했기에 숫자로 된 휴대폰 번호를 불러주는 것은 저에겐 외국어도 아니었습니다.

010 - XXXX - XXXX 

제가 정말 자신있어 하는 일본어이기에 자신있게 불러주려고 했지만 갑자기 받은 일본인의 전화에 순간 머릿속이 하얀 백지장이 되어 버리네요.
 

0 = 제로, 1 = 이찌, 0 = 제로


이렇게 010을 설명하고 다음 숫자부터는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잠시 수화기에서 떨어져서



"이찌, 니, 산, 시, 고, 로꾸, 나나, 하찌, 쿠, 쥬"


이렇게 1에서 10까지 일본어를 한번 소리내어 외우고 다시 번호를 알려줍니다.

똑바로 알려줬는지 어쨌는지도 모르겠지만 저쪽에서 아리가또라는 말이 들리는 것으로 봐서 분명 잘 적었던 것같습니다. 이것으로 제가 전화하려는 목적은 달성했습니다. 이제 어색한 인사를 하고 전화를 끊으면 일본인과 100점짜리 통화가 끝나는 것입니다.

사실 한국 사람끼리도 얼굴한번 안 본 남녀가 통화하면 얼마나 서먹한가요? 하지만 지금은 서로 말도 안통하는 한국남, 일본녀의 통화입니다. 이럴까봐 미리 간단한 인사 정도는 외워뒀습니다.



"방고항 다베마시다카? "


밤 10시가 넘은 시간이지만 제가 처음 전화를 6시에 했고 그때에 맞춰서 일본어 공부중인 형에게 물어봤던 인사이기 때문에 아주 늦었지만 알고 있는 유일한 인사인 " 밥 먹었나요? " 라는 인사를 밤 10시에 했습니다.


늦은시간 밥먹었냐는 질문에 일본친구도 어색했는지, 잠시 주춤 하더니



" 하이.. 피자 !$#$%#$%$#% 데스 "



이렇게 피자를 먹었다는 말을 하는 것같았습니다.




▲제 대학교 성적표입니다. 가장 마지막 수업이 일본어였는데.. 옆에 보시면 A+ 표시가 선명하게 보이죠?
(사진 각도를 잘 찍어서 잘나온 성적표가 많이 보이네요.^^)


한국에 잘 왔냐는 환영인사도 했고, 일본어 공부하는 누나의 번호도 알려줬고, 이제 밥 먹었냐는 인사까지 끝난 이후 더이상 할 말이 없었습니다. 이래뵈도 고등학교때 "수" 대학교때 교양일본어 A+ 학점을 받은 저로써는 뭔가 허전함을 이겨낼 애드립이 필요했습니다.

그때 수화기 너머로 다른 일본인 친구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찬스다~~~



"이마, 히토리 데스까? "
(이마 = 지금,  히토리 = 혼자,  데스까 = 입니까?)



옆에 일본어 소리가 들리는 것으로 봐서 일본 친구와 함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제가 알고 있는 일본어로 완벽한 문장을 만들수 있는 " 이마 히토리 데스까? " 란 말을 건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들리는 대답



" 이이에~~ "


아니라는 짧은 일본어와 함께 나온 조금은 길었던 일본어가 시작됩니다.



" 솰라솰라!$^$%&**!#$&(@$#^%^"

 
당연히 전혀 모르는 말 뿐입니다. 그러나 이런 긴 일본어가 전혀 당황스럽지 않았습니다. 뜻을 몰라도 초등학교 수준의 국어만 배웠어도 알 수 있는 뻔한 대답이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누구랑 함께 있다는 말입니다.  이쪽에서 " 헬로~~" 하면.. 저쪽에선 "아인파인 땡큐 엔듀~? " 라는 대답이 나오는 것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저의 한마디


"도모다찌 데스까? " (친구 입니까?)



이 한마디를 하고 저는 너무 감격스러웠스니다. 이 얼마나 자연스러운 대화입니까?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애드립까지 마치고 이제 통화를 끊어야 할 때가 왔습니다. 하지만 전화 끊는 법은 배우지도 않았고 어떻게 끊어야 될지 애드립도 생각나지 않습니다.

머릿속으로는 알고 있는 일본어와 영어를 조합해서 몇가지 문장을 만들어 봤습니다.


전화 = 뎅와, 아니면 영어로 텔레폰

끊다 = 시마이.?(시마이는 끊다가 아니라 끝이라는 단어입니다)



결국 텔레폰 시마이라는 문장으로 이만 전화 끊자는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합니다.


아노.. 이마... 텔레폰와 시마이 데스까?


"음.. 지금.. 전화를 끊습니까? " <- 저는 이런 의도로 이야기를 했고, 일본친구는 제가 일본어를 전혀 못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정도만 하면 알아들을꺼란 믿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쪽에서 제 말을 못 알아 듣는 반응이었습니다. 텔레폰 시마이라는 뜻이 전화 끊자는 말이 아닌듯 합니다. 서둘러 차선책으로 선택을 한 것이 일어가 안되면 콩글리쉬입니다.^^ 제가 사용하려는 콩글리쉬 문장은 우리학교 미국인 원어민 교사에게 실험해봤는데 통했던 방법입니다.(저는 학교에서 일 합니다.)




텔레폰 엔드.!!!



하지만 역시 의사소통이 안됩니다.

결국 저는 일본 아기 2살 수준도 안될 법한 일본어와 제 일어 실력과 비슷한 한국어 능력을 가진 일본친구는 서로 한국어와 일본어를 섞어가며 이야기를 했는데 순간 제가 알고 있는 일본어 단어가 나왔습니다. "아시따"  한국어로 내일이라는 단어입니다.

내일이면 오늘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의 상황을 벗어나고자 하는 함축된 의미라고 나름대로 해석을 했고, 그때부터 머릿속에선 일본어로 헤어질때 인사가 순식간에 막 떠오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자신있게 마지막 인사를 합니다.



"곤방와~~ "


그렇게 많이 떠오른 헤어질때 인삿말중 갑자기 곤방와라니.......

아침인사 : 오하요 고자이 마스,
 점심인사 : 곤니찌와
 저녁인사 : 곤방와


곤방와는 헤어질때 인사가 아니라 그냥 저녁때 하는 인사입니다.

제가 곤방와 하자 저쪽에서도 그냥 곤방와.....ㅠ



그리고 다시 정신 차리고 헤어질때 인삿말을 했습니다.



"자~네~~" (안녕~~)



그러자 일본 친구의 답변



"하이 사요~ 나라.!! "



사요나라가 나왔으면 드디어 끝난 겁니다.^^ 일본 친구와 통화하는 것이 싫은 것은 아니지만 지금 제 상황은 너무 뻘쭘하고 긴장도 됐었는데 이제 전화를 끊는다는 안도감에 사요나라란 헤어지는 인사를 하는 그 친구에게 저도 인사를 해줬습니다.




" 곤 방 와 "..................ㅡㅡ?




이렇게 한국 환영인사와 일본어 공부중인 누나의 전화번호 전달, 일본어 애드립, 통화 종료까지의 모든 과정을 끝내고 통화는 끝났습니다. 약 8분간의 통화였지만 마치 80분 같았고, 여러 대화를 했지만 워낙 긴장해서 방금 끊은 대화내용도 정확히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

한국에 있을 한달동안 원하는 공부 많이 하고 즐거운 추억을 안고 갔으면 좋겠네요.

이 친구와 처음 연락했던 과정이나 이후 한국생활, 일본에 돌아가서의 한국 이야기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친구에게 이야기해서 소개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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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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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하하 2010.10.02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땀좀 흘리셨겠습니다.
    곤방와..에서 좀 웃었네요..

  2. 피스돌이 2010.10.07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멋지십니다~
    어쨌든 현지인과 통화라니요!! 오오~
    한국 홍보 대사신데요!!
    아무쪼록 그 일본분께서도 한국에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3. 힘내세요~ 2010.10.08 0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이 블로그를 보게되었습니다.
    현재 일본 동경에 거주중이구요~저도 일본 처음 올 때 히라가나~도 모르고 왔습니다.
    이제는 어느정도 하지만, 일본에 사는 한국사람중에 아예 못하는 사람도 수두룩하게 봤습니다.
    일본어는 일본 사람하고 이야기 하면서 공부하는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저도 히라가나배우고 바로 일본인들과 이야기 시작했습니다.
    몸짓~손짓 다해가면서요.
    충분히 통하리라 믿습니다.
    즐거운 시간되시구요~공부하세요...어순이 같아서 어렵지 않습니다.

  

최근 아시아의 한류붐으로 한국은 많은 아시아 관광객들이 찾는 지역이 되었습니다. 특히 경제성장이 높은 중국과 최근 엔고현상으로 일본인들이 특히 한국을 많이 찾습니다. 한국을 찾는 많은 아시아 관광객들은 세계적인 대도시로 성장한 서울을 주로 찾고 있는데... 과연 서울을 찾았던 일본인들은 서울의 어디를 추천 할까요??

역시나 오늘도 항상 좋은 자료를 제공해주시는 코네스트의 협조에 의해서 씌여집니다.
(본 설문은 코네스트 관계자님의 허락하에 소개를 합니다..)


◆서울 시내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는 어디? 그 이유와 추천하는 장소를 가르쳐 주세요◆
2010년 4월 26일 ~ 2010년 5일 10일 까지 이루어진 설문으로  
1시간 이내의 연속 투표는 무효 처리 됩니다.
http://www.konest.com/
 
[명동] 쇼핑이 한국 여행의 첫번째 목적이기 때문에 명동이 가장 편리하고 즐겁습니다.

 [그 외] 명동, 인사동, 남대문등..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 모두 좋아합니다!

 [인사동] 명동이나 동대문과 가까워서 한가롭게 거닐 수 있는 곳

 [그 외] 카로스키루!(カロスキル)골목을 들어가면 더 즐길 수 있다!
(카로스키루  = 신사동에 있는 가로수 길로 추정됩니다.)

 [명동] 여기저기를 가지만 결국 명동에 몇번이나 찾게 되네요^^

 [그 외] 코엑스. 날씨에 관계없이 쇼핑을 즐길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신촌/이대/홍대] 젊음이 있어 활기가 있다.

 [명동] 일본에 없는 잡화가 가득♪ 언제 가도 질리지 않아요---!

 [인사동] 그 밖에도 많이 있지만 한국을 갈때면 반드시 찾는 곳입니다.

 [그 외] 삼청동

 [신촌/이대/홍대] 귀여운 가게가 가득 있으니깐

 [신촌/이대/홍대] 싸고 맛있는 불고기가 있는.....

 [그 외] 삼청동을 좋아해.액세서리 SHOP을 구경하거나 카페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냄.

 [동대문] 뒤쪽에 있는 어두운 거리가 좋아





 [압구정/청담동] 미키유천 엄마의 아이스크림 가게! 동방신기 팬으로 참을 수 없습니다о+(*′∀`) bо+о 하지만 압구정역은 까마귀입니다☆
(미키유천 엄마가 청담동 지역에서 아이스크림 가게를 하고 있어서 동방신기 팬들에게 인기 좋은 코스입니다. 다른 맴버의 일산 라페스타 근처에 피자집도 있어요^^)


 [압구정/청담동] 차분하고.분위기가 좋다♪

 [신촌/이대/홍대] 한국 현지 젊은이들의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진다. 하지만 일본어가 통하지 않는...

 [명동] 맛있는 것이 많이 있고, 쇼핑도 즐거워

 [신촌/이대/홍대] 아침까지 놀 수 있다

 [명동] 한국에 왔다! 라고 느끼게 한다.

 [명동] 노점의 쇼핑은 역시 제일 예뻐

 [명동] 사람이 많아서 싫지만··· 그렇지만 이젠 익숙해졌고 롯데 면세점에도 걸어 갈 수 있기 때문에 좋아하는 곳입니다.

 [그 외] 뭐니뭐니해도 종로입니다. 여러가지가 있고 음식도 싸고 맛있다! 여기서 모두 충분합니다.

 [인사동] 명동보다 시끄럽지 않고, 침착한 분위기가 좋아

 [압구정/청담동] 아오야마같기 때문에 
(아오야마 = 압구정/청담동 같은 일본 도쿄에 있는 지역으로 고급 뷰티점, 미용실이 많은 지역입니다.)

 [신촌/이대/홍대] 한국에 있을때 살던지역이기 때문에

 [신촌/이대/홍대] 옷 가게, 잡화상, 레스토랑등 멋진 가게가 많아서 즐거워




출처 : 아시아 경제 인터넷 신문

 [명동] 떠들석 하고 즐거움

 [명동] 코스메틱 숍이 많아
(코스메틱 = 화장이나 성형과 같은 미용관련 분야)

 [명동] 뭐든지 갖춰졌다

 [신촌/이대/홍대] 유학중 거주했던 지역이기 때문에 홈 타운이라고 하는 느낌입니다. 의외로 어디를 가기에도 교통이 편리해요.

 [명동] 매일 가도 질리지 않아^^

 [인사동] 몇 번 찾아가도, 그때그때 즐거움이 있는 멋진 거리

 [인사동] 한국의 문화가 다양한 가게에서 여러가지를 느끼게 하는 장소

 [그 외] 명동같이 사람들이 뒤죽박죽이지 않는, 강남이 좋아

 [그 외] 영등포의 타임즈 스퀘어
(타임즈스퀘어 = 최근 개장한 영등포 대형 백화점)

 [명동] 어쨌든 즐거운 지역

 [신촌/이대/홍대] 근처에 귀여운 카페가 많기 때문입니다☆

 [압구정/청담동] 세련된 거리풍경

 [명동] 정말 좋아하는 코스메틱의 가게가 가득! BSX도 있고?^^
(BSX =  의류 브랜드)

 [동대문] 활기차고 좋아

 [그 외] 관광지는 아닙니다만 한강을 추천! 낮과 밤으로는 다른 즐기는 방법이 있고, 특히 밤은 야경이 최고☆


 [인사동] 가장 한국다운 느낌을 주는 곳

 [신촌/이대/홍대] 신촌의 포솟젼이라고 하는 선술집, 최고입니다. 테이블아래에 막걸리가 흐르고 있고··· 3시간동안 마음껏 마시기

 [신촌/이대/홍대] 싼 불고기가 많이 있으니까

 [신촌/이대/홍대] 홍대는 활기가 흘러넘치고 있는데, 뒷길에 들어가면 조용해서 정말 좋아합니다!

 [그 외] 강남♪

 [인사동] 서울에 가면 반드시 들릅니다. 로마자 표기가 없기 때문에 정말로 한국에 왔다!!!! 고 느낌이 듭니다.

 [동대문] 24시간 놀 수 있는.. 자지 않는 거리이니까 

 [그 외] 분당···연예인이 많이 살고 있고 멋진 카페나 부띠크가 가득하며 호텔도 싸다!

 [명동] 노천의 물건을 보는 것이 즐거워♪

 [명동] 모든 것이 여기서 충분하기 때문에

 [동대문] 시간을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24시간 놀 수 있는 지역이란 뜻이겠죠?)

 [인사동] 여기와 삼청동

 [동대문] 밤새 쇼핑하고, 맛사지후 돌아옵니다.

 [그 외] 한강

 [명동] 아직, 명동, 동대문, 남대문 밖에 간 적 없습니다.

 [압구정/청담동] 침착하고 쇼핑이 하기 쉽다. 세련된 거리에 도시가 깨끗함

 [명동] 남대문





인사동에 있는 스타벅스 입니다. 전 세계에 퍼진 스타벅스 매장중 유일하게 영어가 아닌 글자로 표기된 매장이라고 하고 이거 때문에 유명합니다.

 [인사동] 한국의 예술 느낌이 나는 곳

 [명동] 역시 여기입니다.!

 [명동] 활기찬 거리이기 때문에

 [인사동] 분위기를 좋아합니다.

 [동대문] 낮은 넓은 시장창고, 평화 시장, 밤은 패션 빌딩, 포장마차. 정말 제일 좋아하는 장소입니다.

 [압구정/청담동] 센스 좋은 양복이 가득^^!

 [신촌/이대/홍대] 신촌의 하숙집에 살아서 익숙해진 지역이기 때문에. 

 [명동] 음식이 맛있었습니다.

 [압구정/청담동] 거리를 좋아해

 [동대문] 음식점이 명동보다 싸고 분위기가 좋아

 [동대문] 동대문의 그 분위기가 매우매우 너무 좋아!

 [명동] 화장품, 잡화, 음식 뭐든지 갖추어져 있으므로 편리

 [동대문] 잠들지 않는 거리이기 때문에

 [동대문] 잠들지 않는 도시의 에너지를 정말 좋아합니다

 [그 외] 이대를 좋아합니다!

 [명동] 음식, 쇼핑, 에스테틱이 갖추어져 있다.

 [명동] 수산시장

 [인사동] 가장 한국이라고 느껴지는 장소이기 대문에

 [인사동] 한국답기 때문에.



 <- 이거 클릭하시면 힘을내서 외국인의 한국여행기를 더욱 많이 씁니다.^^



 [압구정/청담동] 쇼핑을 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인사동] 전통 한국을 즐길 수 있는 지역

 [압구정/청담동] 어른의 거리, 모두가 멋있다.

 [인사동] 개성있는 가게나 선물이 많기 때문에 언제 가도 즐거운 지역☆☆

 [그 외] 한국의 전통 건물이 남아 있는 장소입니다.
(그 외가 아니라 인사동을 말 하는 듯..)

 [신촌/이대/홍대] 홈 타운!

 [명동] 갈 때마다 가게가 바뀌기 때문에 질리지 않는 장소

 [명동] night club(나이트 클럽)

 [그 외] 신사동

 [그 외] 오사카를 연상시키는 남대문
(오사카 = 재일교포가 가장 많이 살고 있으며 규모는 작지만 코리안 타운이 있고 일본에서 가장 한국적인 도시중 한 곳입니다. 한국으로 치면 부산이나 대구에 해당하는 일본의 2대 도시이며 최대 지방도시이지만 인천이 대구와 3대 도시를 논하듯 히로시마랑 오사카가 일본 2대 도시를 놓고 경쟁을 벌인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 외] 종로

 [명동] 한국을 갈때는 반드시 가는 지역이기 때문에 익숙한 지리여서 안심이 된다.

 [명동] 편리함

 [그 외] 북촌 한옥마을 분위기가 좋습니다^^
 

모두들 예상한 답변들이지만 대부분이 한국을 다녀왔던 일본인들이 설문에 참여해서 일본에서 그들이 말 하는 서울의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한국 언론에서 말하는 내용보다는 더 신선하게 다가오네요.

이번엔 너무 길어서 한꺼번에 다 올리면 비슷한 내용때문에 지루할 것같아서 1부와 2부로 나눠서 올립니다. 일본인들이 말하는 서울 여행 추천지역 2회도 기대해주세요~^^

http://paangel.tistory.com/176 <- 2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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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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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걸어서 하늘까지 2010.05.15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인들이 즐겨 찾는 서울의 관광지들이네요^^
    몇 군데 국한되어 있는데 구석구석 많이 찾아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2. 유아나 2010.05.18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SX를 알다니 오

  


언제나 좋은 정보를 제공해주시는 코네스트에서 2010년 3월 15일 ~ 2010년 3월 29일까지 일본인을 상대로 한국여행의 목적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코네스트는 일본인터넷 회사이며 한국과 전혀 관련없는 일본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기때문에 한국여행에 대한 일본인들의 속마음을 알 수 있는 자료가 될거 같네요.^^ 


모두 951명의 일본인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한국여행의 최대 목적은?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불고기, 간장게장, 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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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일본에 없는 좋은 화장품이 많고 패션의 유행도 최첨단!  일본보다 유행이 일년 빠르단 생각이 든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부대찌개가 나이스입니다.

 [여행은 자신을 가꾸는 시간입니다.「에스테틱」] 일본보다 확실히 싸다!

 [그 외] 기분 전환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냉면을 좋아해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한국 여행이라고 하면 무조껀 맛있는 본고장 한국요리입니다. 특히 삼계탕과 삼겹살은 필수입니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레드 망고의 아이스를 먹고 싶어서 갑니다···.


레드망고 아이스크림입니다. 레드망고라는 한국회사에서 만든건데 오늘 처음 알았지만 상당히 맛있어 보이긴 하네요.^^




 [그 외] 한국어 공부의 성과를 시험하기 위해··♪

 [그 외] 물론, 류시원★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에스테틱과 쇼핑도 하지만 첫번째는 요리!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이제 일본의 매운맛엔 만족할 수 없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갈 때마다 마음에 드는 음식이 늘어나서 큰 일! 차라리 한국에 살아 버릴까?

 [그 외] 친가에 인사하러 갑니다. 남편님이 한국인이니까···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다른 나라도 많이 갔습니다만, 모두 현지음식에 질렸습니다. 그렇지만 한국은 전혀 그런 일이 없습니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맛있는 것 투성이, 모두 마싯소요

 [그 외] 남자친구 만나러 가기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원 약세로 여비를 번다!

 [그 외] 물론 관광이나 쇼핑도 합니다만, 진짜 목적은 애인을 만나기 위해서 입니다.

 [그 외] 관광이 아닌 평범한 한국 거리 산책

 [그 외] 한국어의 연습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맛있다...너무 맛있어....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산낙지, 홍어회, 톤츄오탄, 오골게 삼계탕, 간장게장,···아직 먹지 않은 한국 음식을 먹으러
문제 입니다 일본인이 말하는 음식의 정확한 명칭은 뭘까요^^? : 산낫찌, 홍오훼, 톤츄오탄, 오고루케사무게탄, 칸쟌케쟌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역시 본고장의 김치는 맛있어☆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설렁탕과 불고기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포장마차.식당.고급음식등 모두 먹어 치웁니다.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쇼핑」] ♪한국 화장품을 구입하러 갑니다♪

 [그 외] 자신 연마:한국어를 시험하기 위해☆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그 나라의 역사를 알고 싶다!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나에서 제일 가깝고 먼 나라이니까...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맛사지 <- 윗 그림에서 보듯 일본인이 한글로 입력했습니다.ㅋ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쇼핑」] 환율을 생각하면 쇼핑입니다.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쇼핑」] 최근에는 오로지 화장품매장 순회입니다. 지난 주 다녀 온지 얼마되지 않았습니다만, 또 화장품이 없어지면 가고 싶네요♪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3국시대 이후 한반도의 역사
 
 [그 외] 일본인이 가지 않는 장소에서 한가롭게 지내고 싶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반찬도 좋고, 의외로 야채를 먹는 것이 많기 때문에 건강에 좋다

 [그 외] 보통의 서민의 주택가를 어슬렁.. 어슬렁….

 [그 외] 김범 너같은 꽃남과의 만남···.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동방신기!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보자기 사고 싶다!

 [그 외] 가깝고 시차가 없는 데다가 음식, 쇼핑, 에스테틱, 관광이 밀집되어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좁은 장소에서 많은 것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좋아합니다!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일본과 관련된 역사와 지리를 찾아보고싶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일본에서 먹을 수 없는 희귀한 요리를 찾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살면서 좀처럼 갈 수 없는 관광지


이미지 출처 : http://cafe.daum.net/ajfldkvma/EOL4/29?docid=1C1bD|EOL4|29|20090619154042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노천에서 팔고 있는 액세서리가 매우 귀엽다!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쇼핑」] 한국 코스메틱 정말 좋아합니다♪

 [그 외] 공부하고있는 한국어로 하고 싶다!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최근엔 버스로 여러 지방에 가서 싼 여관에 묵는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한국에 가고, 연예인을 만나지 않았던 경우가 없을 정도로 많이 만나고 있습니다.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그렇다면, 그렇겠지.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여러가지 하고 싶지만, 음식은 중요!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전자 사전을 사러 용산에 반드시 간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불고기·삼계탕·비빔밥·잡채·불고기 etc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갈 때마다 아직 먹지 않은 한국요리중 현지의 사람의 추천의 가게 찾아가기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B 급 미식가가 되고 싶다

 [그 외]막걸리 3시간 맘껏 마시기 3000 W



일본인이 즐겨 찾는 겨울연가 촬영지 남이섬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촬영지에 도착했을 때의 성취감! 최근 2년에 6번 갔습니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그 외, 욘님의 고릴라만은 꼭 간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떡볶이와 충무김밥은 반드시!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쇼핑」] 동대문이 즐겁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하루에 3번 식사하는 것 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돼지 무위도식여행!
  (무위도식 = 하는 것없이 놀고 먹음)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덥밥, 삼계탕, 부침개···.1일 5식 정도 하지 않으면(^^□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쿠다라)백제의 유적을 보고싶다.
 (백제. 일본어로 쿠다라는 일본 문화의 시초라 할 생각하고 있을 정도로 일본인은 쿠다라에 대한 애정은 높다고 합니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뭘 먹어도 맛있다!

 [그 외] 한국 밥일까? 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축구 K리그 관전입니다 ^^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고 놀란 답변입니다.ㅋㅋ 한국인도 외면하는 K리그를 야구의 나라 일본인이 찾아주다니.. 감격ㅠㅠ 이분 만나면 식사나 한끼 같이 했음 하는 바람이.ㅎㅎ)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피부와 몸에 좋은 한국요리는 꼭 먹고 싶다!

 [여행은 자신을 가꾸는 시간입니다.「에스테틱」] 때밀기에 매드팩으로 매끈매끈 바디!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한국은 3번째이지만 본고장 음식은 아직도 맛있다고 생각한다



이미지 출처 : http://blog.naver.com/ssh32305?Redirect=Log&logNo=20103175822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명동 교자···아~먹고 싶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한국 드라마로 본 요리, 어떤 맛인가 먹어 보고 싶어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싸고 맛있는 요리를 많이 먹고 싶다

 [그 외]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러 갑니다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화장품을 싸게 살 수 있기 때문에 

 [그 외] 화장품의 조달

 [그 외] 동방신기 상품을 산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그 괴로움이 견딜 수 없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목적은, 막걸리입니다!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몇번을 가도 즐겁다!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궁 탐방! 왕실 문화를 가까이에 느껴지고, 이국적인 느낌이 좋다.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한국에 가면 싸고 좋은 화장품이 있으므로 무심코 필요이상으로 사 버린다.

 [그 외] 애인과 친구를 만나러 가기 위해!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일본보다 물가가 싸기 때문에 많이 살 수 있다! 한국 화장품은 선물에도 좋기 때문에 대량 구입.여성은 쇼핑이 너무 좋아!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포장마차 음식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쇼핑」] 한국 화장품을 마구마구 사버린다!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동방신기 목적입니다!!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쁘치쁘라 너무 좋아!
(쁘치쁘라 = 저렴한 화장품이란 뜻으로 일본에선 최근 유명한 단어라고 하는거 같음)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한국 음식 최고!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지금까지 실패한 음식이 없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곧 있으면 한국 갑니다. 맛있는 것 먹고 싶다.

 [그 외] 38선과 카지노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어느 것도 뺄 수 없습니다만, 역시 한국요리에 한 표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퀵스포츠마사지 <-한글로 입력했습니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3월 31일부터 갑니다! 한국은 2번째입니다만 기다려집니다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동방신기와 관련된 장소에 가고 싶어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프로그램의 상품이나 CD를 대량 구매. 그렇지만 다음은 시골에 가보고 싶다!

 [그 외] 한국 여행하러 갔을때 가이드와 친구가 되었습니다. 서로의 나라를 왕래하며 가족 모두로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여행은 자신을 가꾸는 시간입니다.「에스테틱」] 역시 여자는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예뻐지고 싶어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맛있고, 채소가 많기 때문에 피부가 좋아짐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한국 화장품을 아주 좋아함ㅎㅎ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한국에 가는 목적이 바뀌고 있습니다.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역사에 흥미가 있기때문에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역시 쇼핑! 특히 모피… 싸서 매력적이고 게다가 최근엔 엔고!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화장품이 대단해!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동방신을 만나고 싶어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한국의 역사, 사적, 문화를 직접 눈으로 보고 싶다

 [그 외] 뮤지컬

 [그 외] 남자친구를 만나러 간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보신탕을 먹어보고 싶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맵고 맛있는 밥을 먹고 싶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한국은식을 하루 5식으로 먹고 싶다∼!!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쇼핑, 음식, 에스테틱 모두 good. 또 어학 공부를 위하여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모두 너무 맛있다―♪

 [그 외] 남자친구를 만나러 간다.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스타의 모습을 확인하고 싶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동대문 <-한글 입력입니다.

 [그 외] CASINO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동방신기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촬영장을 직접 찾을때는 최고~!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거기서 밖에 살 수 없는 것 맛과 전통 잡화등이 갖고 싶기 때문에.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맛있다 이유는 이 한마디입니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드라마에서 봤던 맛있어 보이는 음식과&코네스트에서 찾아낸 맛있을 것 같은 것을 다 먹어 치우고 싶다 ! (코네스트 = 이번 설문조사를 실시한 일본의 한국여행 관련 사이트입니다)

 [그 외] 현대 미술관람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일본에 있는 한국요리와 다르기 때문에

 [여행은 자신을 가꾸는 시간입니다..「에스테틱」] 평소의 구속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싶음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한국드라마 촬영지!

 [그 외] 한국 음식은 맛있고 먹으면 피부가 좋아지게 됨, 좋은 물건을 싸게 살 수 있다.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동방신기가 살고 있는 땅 순회! !최고입니다☆

 [그 외] 친구를 만나러 간다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쇼핑과 촬영장투어∼ 양복이나 액세서리도 귀엽고 싸서 항상 만족하며 구입합니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포장마차의 B 급 미식가 먹으며 돌아다니고 싶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일본에서는 일본인용으로 바꾼 한국요리가 많기 때문에, 역시 본고장이 아니면 맛볼 수 없는 것이 많다고 생각함

 [그 외] 좋아하는 연예인 가족이 운영하는 가게 탐방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대부분 가수의 콘서트 또는 팬미팅입니다. 그렇지만 가끔씩은 관광도 하고 싶은데...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김정훈 발자국입니다! 즐거워요!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동방신기는 한국의 문화유산

 [그 외] 제일의 목적은 아트 메이크입니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역시 맛있는 한국요리지요! 먹고 싶은 것 많아서 2박 3일로는 부족하다!

 [그 외] 한국의 분위기, 한국의 공기에 몰입하고 싶어

 [그 외] 친구를 만나러 간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해물탕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국립극장

 [그 외] 동방신기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매운 것 너무 좋아!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이번은, BIGBANG 관련입니다.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싸다!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동방신기와 관련된 곳을 보고 싶습니다! 거긴 성지입니다!

 [그 외] 국내 여행의 느낌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야구
 (K리그 보고 싶다는 일본인이 있었는데... 축구팬과 야구팬이 다투지 않게 한국축구랑 야구를 본다는 분이 계시네요.^^)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항상 포장마차를 순회하는 것이 한국여행의 즐거움입니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삼겹살, 카르크크스, 닭한마리, 찌개··· 얘기하면 끝이 없다!(카르크크스가 뭘까요ㅡㅡ?)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부침개 좋아!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골프장을 갖춘 리조트 호텔

 [그 외] 치무지루반  <- 또한번 깜짝 퀴즈 이건 뭘까요.?ㅋㅋㅋ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본고장의 Live는 최고입니다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드라마 촬영을 보러 가는 것이 취미입니다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전복죽이 맛있었기 때문에, 또 가고 싶어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일본보다 싼 옷이 있다.

 [촬영장, 콘서트등 , 「예능 관련」] 세종극장

 [그 외] 달링 만나러♡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이것, 「쇼핑」] 저렴한 것들이 많아서 흥미진진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미인 견학^^눈요기(^◇^)v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싸고 맛있기 때문에

 [본고장의 한국요리를 먹고 싶다!「음식」] 한국요리를 아주 좋아하니깐

 [사적을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잘못된 인식이 있기때문에

 [사적 를 방문하거나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관광」] 역사를 모르면 앞으로의 일한의 이야기를 할 수 없으니깐…
(상당히 어색하지만 일본 입장에선 일한이 맞는 표기겠죠.?? 우리 입장의 한일로 표기 하려다가 그래도 최대한 원본의 내용을 살리기 위해 원본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독도, 동해와 같은 명백한 것은 수정하겠지만 나쁜 의도가 아닌 일본입장에선 자국을 먼저 표기하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에 원본에 충실하기 위해서 그대로 표기합니다)

출처 : http://www.konest.com/ 
(제 글은 코네스트 관계자분께 허락을 받았기 때문에 코네스트글의 번역에 대한 저작권의 문제는 없습니다.^^)

일본인의 한국여행이유는 압도적으로 한국음식이랑 미용관련된 쇼핑이 주류를 이루고 있네요.^^

제가 개인적으로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일본인이 가장 선호하는 해외여행지 1위가 바로 "대한민국" 이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일본 여성들이 한국여성들의 피부가 좋은 이유로 몸에 좋은 한식과 뛰어난 화장품때문이란 인식이 있어서 최근 일본에선 한식과 한국 화장품의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또한 엔고의 영향으로 조금 거리가 먼 일본의 국내여행보다 차라리 한국여행이 더 싸게 먹히는 경우까지 생겼습니다. 제가 들은 바에 의하면 일본의 남쪽 후쿠오카에서 북쪽 홋카이도까지 일본 일주를 하면 교통비만 170만원이 넘게 나온다는 소릴 들었습니다.ㅎㄷㄷ

실제 일본의 교통비를 감안하면 서울에서 부산정도의 거리를 신칸센으로 왕복권 끊으면 오사카에서 인천까지 왕복 저가항공 비행기 가격보다 더 비싼 경우가 있죠.

(실제로 한국의 서울과 부산과 비슷한 입장인 도쿄와 오사카에 대한 교통을 비교해봅시다. 참고로 오사카는 한국의 부산처럼 일본의 제 2의 도시입니다.

서울-부산 거리는 430키, 도쿄-오사카는 550키로 정도입니다. 인천공항의 오사카 왕복 항공권은 몇달전부터 찾으면 TAX포함해도 저가항공 20만원초반에 구입 할 수 있으며 30만원 초반대의 항공권은 기대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도쿄에서 오사카의 신칸센 편도 요금이 쫌 좋은건 1만4천엔 정도 하죠.

1만4천엔은 오늘 환율로 약 17만원이고 왕복으로 하면 34만원으로 왕복 항공권보다 비쌉니다. 운행 시간은 인천-오사카는 2시간, 오사카-도쿄 신칸센은 2시간30분입니다. 뭘로 봐도 오사카사람이나 도쿄사람은 서로의 도시를 가는거나 한국여행 오는 거나 비슷한 상황입니다. 아참 제 주변인이 올초 인천공항에서 오사카까지 왕복 TAX포함 21만원에 다녀오셨습니다.^^ 저는 7월에 나고야까지 왕복 TAX포함 28만원에 다녀와요.ㅋ)


바쁜 사회인은 긴 휴가를 얻기 힘들어서 여행을 하고 싶을땐 같은 값이면 당연히 국내보단 해외가 좋고.... 여성들의 경우는 깔끔하고 안전한 국가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서 동남아나 중국보다는 여행지로 한국을 선호합니다. 거기다가 한국에 와서 화장품을 구입하면 무조껀 일본 돌아가선 남는장사죠.^^(가격대비 품질에서 한국화장품이 거의 최상급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한번 한국을 찾은 일본인들은 더이상 한국을 한번가면 큰 마음 먹어야 되는 외국이란 생각을 하지 않는 경향이 강한 것같습니다.

제 블로그의 일본인 한국여행기를 보시면 대부분 몇차례 한국을 찾은 분들이고.. 당연히 다음에 또 온다는 말을 하고 있어요. 제 일본 블로그 친구들 보면 1년에 2~3번씩 한국을 찾는 분들이 아주 많습니다

일본인의 한국여행에 관한 설문과 전반적인 제 생각은 여기까지 입니다.

제 블로그는 상업적광고가 없습니다. 대신 제가 원해서 하는 공익광고는 가끔 스스로 넣고 있고 이번엔 오늘로(4월 13일) 임시정부 수립일을 기념한 국가보훈처 블로그 기사를 소개 할까 합니다.


 http://v.daum.net/link/6567152 <- 우리나라를 위해 노력하신 분들에 관한 글이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같아서 소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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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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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르크크스 2010.04.14 0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칼국수!!!가 카르크크스 아닌가?

  2. 문지영 2010.04.14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무지루반 - 찜질방
    카르크크스 - 칼국수

  3. thejam 2010.04.14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잘 봤습니다.
    코네스트에도 들어가봤는데.. 한국에 대한 소식을 엄청나게 자세히 알수 있군요?!
    좋은 사이트 발견했네요

    • 엔젤로그 2010.04.14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어 가능하시면 가끔 찾아보세요.. 정말 좋아요.^^ 근데 저처럼 글을 쓰려면 관계자님께 먼저 동의를 구하신뒤에.ㅎㅎ 코네스트 여긴 어지간한 한국사이트를 능가할 정도로 한국자료가 많죠..

  4. 흥흥 ㅎ 2010.04.14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ㅎ

    일본인들은 성형한남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궁금한데요~~

  5. 다마스커스강 2010.04.14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사는데는 충남 광천이라는 동네인데요. 광천을 잘 모르신다면 대천해수욕장을 생각하심 될일.
    이쪽에서는 해산물이 풍부해서인지 굴이나 바지락, 미더덕을 넣은 해물칼국수 하는데가 많습니다.

    동네는 소박하지만 먹거리는 값싸고 풍부하죠. 일본사람들도 서울같은데만 들르지 말고 이런 곳도
    왔음 하는 바램.ㅎ

    • 엔젤로그 2010.04.14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외여행 많이하는분들.. 그중 특정국가를 자주 찾는분들은 유명관광지나 도심보단 지방도시를 더 찾습니다.

      유명관광지는 어차피 모두 둘러봤거나 알고있는 모습이고, 수도권지역은 도시화가 되어 비슷비슷하지만 지방도시는 그 나라만의 특징을 가지고 있거든요.

      이번 설문에서도 몇몇 분들이 지방여행이 목적이란 분들이 계시죠.^^ 충남 광천에 대한 자료를 주시면 기회가되면 나중에 제 일본 블로그에 한번 소개할께요.ㅋㅋ

  6. 재미먹는귀신 2010.04.21 0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 좋은 분들 같네요.

  7. 腕時計ブランド 2011.08.10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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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Jay 2013.05.08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인의 한국여행이라는 테마로 마케팅 관련 레포트 작성해야하는데
    덕분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오래전 글이지만 혹시 괜찮으시다면
    일본인분들이 저렇게 덧글을 단 원본글 주소를 알수있을까요?
    교수님이 일본인이시다보니 일본어로 프레젠테이션을 만들어야하거든요...ㅠㅠ

    아..물론 원본글을 무단으로 인용하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일본어를 읽고 쓸수있기에
    그 글 작성자분에게 허락을 구하고 사용하려고합니다



저는 한국과 일본 2개의 블로그를 운영중에 있습니다.

일본의 블로그엔 동방신기와 같은 한국 아이돌의 영향으로 최근들어 젊은 일본 여성들의 한류붐이 일기 시작했고 그때문에 일본 블로그엔 한국에 관한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일본 블로그에서 한류에 대해서는 제가 실제 일본 유저를 상대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참고하세요.

http://paangel.tistory.com/25  <- 제가 직적 인터뷰한 평범한 일본인의 한류에 관현 내용입니다.
http://paangel.tistory.com/137 <- 인터뷰 2탄입니다.


그동안 제가 여지껏 봐 왔던 일본 블로그엔 한국관련 글은 많지만 모두 일본어였고 가끔 간단한 한글 문장이 사용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비록 조금 어설프긴 하지만 일본인이 일본의 블로그에 한글로 글을 쓴 것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봤던 화면입니다. 블로그 목록중 "한국쪽, 모두 좋은 사람~~ " 이란 한글이 보입니다.^^


그래서 기쁜 마음에 블로그 주인에게 연락을 해서 한국 사람들이 함께 볼 수 있도록 허락을 얻은 후 이렇게 소개를 합니다.

몇몇 분들은 제가 이렇게 일본인들에게 먼저 연락하는 것이 부끄럽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제가 가입한 사이트는 90% 이상의 일본인과 극 소수의 한국인이 있으며 저는 그 극소수의 한국인에 들어갑니다.

일본 사이트에선 한국인과 친구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이 10명이 있으면 그들의 요구에 맞는 한국인은 1명도 안되기 때문에 몇몇 분들이 걱정하시는 일본인 1명이 글을 쓰면 10명의 한국인이 친구가 되자고 매달리는 그런 상황은 전혀 아니며 먼저 일본분들이 저에게 연락이 하시면 그분들위주로 제가 블로그 답방을 가고 그때 제가 좋은 내용이 있으면 협조를 얻어서 한국 블로그에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먼저 그분의 블로그에 있는 소개를 하겠습니다.



원본입니다.


자기 소개
10년 정도 전부터 한국의 영화, 음악, 드라마, 식생활 문화등 정말 좋아합니다!!
한국어를 오랜 세월 듣고 있습니다만, 제대로 공부하고 있지 않습니다. 엄마가 
「대개 알아 들을 수 있고, 발음도 나쁘지 않기 때문에, 자신을 가져!!」라고 말해서
노력할거야!! 이렇게 날마다, 자신을 타이르고 있는 나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프로필
취미 :  한국
장점 : 자유롭다
단점 : 너무 자유롭다
우선 집에 돌아가고 하는 것 : 밥
평균 수면 시간 : 8시간
말버릇 :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좋고 싫음
좋아하는 음식 :  한국요리 김치 거의 매일 먹고 있습니다.
싫은 음식 :  구이, 바나나
좋아하는 스포츠는 : 농구



그 외
Q 무엇을 하고 있을 때가 행복해
A 가족으로 밥을 먹고 있을 때 행복!! 

Q 전생은 뭐였을까?
A 목수

Q 세계 마지막 날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A 가족과 함께 있는다 

Q 자신을 동물에 비유하면?
A 고양이

Q 행복을 느끼는 순간은?
A 가족과 즐겁게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 순간

Q 어릴적 장래희망은?
A 만화가 

Q 도시락에 꼭 넣고 싶은 것?
A 흰 밥 

Q 다시 태어나면?
A 팽귄

Q 지금 가고 싶은 곳은?
A 한국

Q 1개월동안 매일 먹어야 할 음식은?
A 낫토

Q 00 중독입니다
A K-pop






이분의 간단한소개가 끝났으면 이제 블로그를 함께 봅시다.^^





일본 블로그의 실제 화면입니다. 조금씩 서투른 부분이 있어서 제가 약간 수정을 했어요.



한국인은 모두 좋은 사람

 

번역이 다를지 모릅니다....

미안해요




한국과 일본은 마음이 맞는 것일까?, 맞지 않는 것일까?

사이가 좋은 것일까? 나쁜 것일까? (웃음)


첫 해외 여행!
엄마와 함께
한국에 갔습니다.
벌써 몇 년이 흘렀네요...

 

2박 3일의 여행시간은 물론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명동…


그리고, 어디를 갔었지..??????



잊어버렸습니다.TT

 


예쁜 옷을 보고, 화장품도 사고

 


당시에 우리가 가는 곳마다 일본사람들이 많았다

 

외국에 왔다는 느낌이 들지 않을 정도...



너무 일본 사람이 많아서 진짜 한국사람 역시 한국인으로 보이지 않았다

 


우리 엄마는

 


한국사람에게

 


일본어로 말을 걸었습니다.



「상대방은 한국사람 인데…」

 




이후


지하철을 타려고 했는데...

 

길을 찾을 수 없어서 곧바로 좌절을 해 버렸습니다.ㅠ

 


그래서 주변에 있는 예쁜 언니에게 도움을 요청했는데

 


그 언니는 친절하게 가르쳐 줬습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인사한뒤 헤어졌다고 생각했는데

 


그 언니는 조금뒤 다시 돌아 와서

(우리가 잘 못 알았을까 걱정해 주는 건가.???)

 


스스로 안내해 주었습니다...

 


정말 좋은 사람 입니다.^^ 




앗.!!!! 


 엄마랑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엄마랑 나는 또 한번 길을 잃어버렸고

 


지도를 보는 방법도 몰라서


같은 자리를 빙빙 돌고 있었는데



어느새인가

 


엄마와 말다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것도 길 한가운데서

 


주변 사람의 눈도 신경쓰지 않고...

 


지금 생각하면

 


웃을 수 있는 추억이 되었지만....^^

 


주변에 있던 한국 사람들은

 


일본어로 서로 싸움을 하고 있는

 
모녀들때문에 많이 놀랐을까???

 


주변을 지나는 어떤 사람이 걸어가다가 


갑자기 그 자리에서 멈춰 섰고

 


몇명 남자들은 뒤로 돌아본뒤

 

잠깐 생각하더니 


우리쪽을 보고 있었습니다.

 


주변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서로 말싸움을 하는 외국인의 부모와 자식..

 

당시에 많이 시끄럽게 했습니다.


미안합니다.TT

 

다음 장소는


서울역이었을까??

 

역, 개찰구 근처에

 


한국의 서점 있었고

 


나는 지도를 구입하고 싶어서


서점안으로 gogo~~

 


엄마는 가게의 밖에서 딸을 기다립니다.

 


그 때

 


젊은 남녀가 서로 말다툼을 합니다.

 


남성은 군인이고


지금은 휴가중 같았고..

 


갑자기…

 


여성의 팔을 잡는 남성과


떼어 놓으려고 하는 여성

 


여성은 도망친다


남성은 놓치지 않는다

 


서점 안에서


유리창 넘어로 보인 광경

 


음~~~~~~~

 


무슨 일이지.????

 


서점을 나와서


엄마의 곁으로 갔습니다.

 


여성은 「헤어지고 싶다」


남성은 「헤어지고 싶지 않다」

 


라고 말을 하고 있었다.

 


서로의 말을 하고 있는 남녀의 상황.!!!
 



뭐지.. 이거..??

 


영화에서 보던 장면을...



드라마에서 보던 장면을....

 


현실에서 보고 있었다....

 


대단해…


 

역시 여행은 혼자 하는 것 보다

누군가와 가족과 함께가 좋습니다



여기서 잠깐 광고를 하겠습니다.^^
http://paangel.tistory.com/96 <- 일본 여성들의 군대한 한국남친에 대한 설문입니다.^^

 

 


이렇게 한글로 쓰는 한국여행기 1편이 끝났습니다.


만약 2편이 나오면 또 소개 할께요.!!!








이건 블로그 주인에게 온 메일입니다.

혹시 이분에게 연락을 원하시거나 블로그에 댓글을 남기고 싶으신 분은 여기에 댓글 주세요~^^
(하지만 일본의 실제 주소는 알려드릴 수 없습니다. 죄송해요.TT 과거에 다른분의 일본 주소를 공개했더니 조금이지만 일본인이라는 이유로 비난 글들이 있어서 한국을 좋아하는 일본인을 적으로 만들긴 싫거든요 죄송합니다.)



추천 많이 눌러주시면 이런 종류의 글들을 더욱 많이 찾아서 소개 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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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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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성이 2010.04.10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일본어 공부도 하구있고 해서 관심이 있는데

    연결되면 메일같은걸로 연락 주고 받을수있는건가요??

    • 엔젤로그 2010.04.10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그냥 저분에게 여기 달린 댓글을 전해줄 예정입니다. 서로 한두번 연락이 오고가면 메일 연락으로 발전 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있고 그렇겠죠^^

      일단 한국분의 일어실력이나 일본분의 한국어 실력이 서로 연락 가능 할 정도가 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특히 한국분이 일본어 가능하면 엄청나게 많은 일본인과 연락 가능해요

  2. 2010.04.10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0.04.10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불탄 2010.04.10 0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과의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하시고 계시네요.
    재밌는 상황과 함께 글, 아주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길 바랄께요. ^^

  5. 이소v 2010.04.10 0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네요.
    요즘, 일본 정치인 때문에 독도 문제로 짜증이 나지만..
    우리나라, 그리고 한국인을 좋아해주는 일본 분에게 감사한 생각이 드네요.
    우리나라와 한국은 언제쯤 사이가 좋아질까요...

    요즘, 일본어 공부를 하고 있는데~ 내년엔 가이드 없이 일본 여행이 가능하기를 바라고 있어요.
    ㅎ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6. 신비한 데니 2010.04.10 0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ㅋㅋㅋ
    드라마같은 장면을 실제로 보고가시다니 ㅋㅋㅋㅋ
    복 받으신건가봐요

    • 엔젤로그 2010.04.12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여자들이 은근히 한국군인남자들에 대한 환상이나 이런게 있는거 같아요... 군인들이랑 사진찍고 싶어하는 것도 많고. 아무래도 일본에 없는 문화이기 때문일까? 근데 드라마에서 자주 나오는 일본에 없는 이별장면을 직접 봤다면 이건 행운이겠쬬^^?

  7. 해이 2010.04.10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창 나이에 군대가는 남자도 안타깝고 한창 나이에 남자친구 기다리는 여자도 안타깝고-
    그래도 다녀와서 또 사랑하고! 일본에는 없는 한국문화인것 같은데 20살 초반 한창 연애했던 사람들이 겪는 성장통~ 그걸 눈으로 확인하고 가셨다니 ^^ 그것 만큼 좋은 절경이 어디있겠어요 ^^*
    다음에 한국에 오시면 또래 친구들도 만나시고 더 좋은 경험도 하고 가셨으면 좋겠어요-
    한국을 좋아해줘서 고맙습니다!

  8. 걸어서 하늘까지 2010.04.11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인들의 우리나라에 대한 생각도 이렇게 많이 달라지면 좋겠어요^^
    좋은 글 소개 감사합니다~~

  9. 한영빈 2010.04.12 0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처음 와봤는데
    참 재밌는 글들이 많네요 ㅎ
    자주 오겠습니다.

  10. 유아나 2010.04.12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분께 꼭 전해주셔요
    '우리나라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고마워요^^
    저도 님 덕분에 일본에 대한 관심이 커졌어요^^' 라고요^^

  11. 칼리오페 2010.04.13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어머 ㅎㅎ 일본에 이런 블로거가 있다니~~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엔젤로그 2010.04.14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리오페님 오랫만이네요.^^ 반가워요~~ㅋ

      님께서 주신 기념주화 3개중 포장을 뜯지 않은 1개를 이쪽 일본 블로그에서 알게된 일본친구에게 선물할까 하는뎅..ㅋㅋ(발렌타이데이때 초콜릿 선물받아서 답례로.. 괜찮겠죠^^?)

  12. 수다공작소 2010.04.19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블로그까지 운영하고 있는 줄 몰랐네. 에너지 소비가 만만치 않겠어.
    번역기를 써도 일본어 실력이 많이 늘 것 같은데,
    난 아직 일본어 초짜라서 히라가나 정도만 겨우 읽는데...
    요즘 황사 때문에 봄이 봄 같지가 않네.

    • 엔젤로그 2010.04.25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요즘 가타가나를 외웠는데... 히라가나때문에 일본어 벌거 아니라 생각하다가 가타가나 외우면서 역시 어렵구나~~ 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여기다 한자까지 있으면.. 진짜 어려워 질듯.ㅠㅠ

  13. 일체유심조 2010.05.09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반갑습니다.
    일본어를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놈입니다.
    저도 오래전부터 일드나 영화를 봐왔고 제대로 공부한지는 반년 정도인데 회사다니며 혼자 공부하는거라 늘지는 않는듯합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펜팔을 알어봐도 한국어 사이트는 위에 말씀하신것처럼 일인1명에 한인 100명(ㅋㅋ)의 비율인듯 싶어 친구를 구하기가 어려울듯 해서 포기 상태였는데...
    엔젤님 사이트에 들린 계기로 펜팔친구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릴게요...초면에 송구스럽지만요...^^

  14. 일본이좋아~ 2010.05.23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인이 우리나라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면 저도 행복해진다는...큭...지금 일본어독학하고있지만

    아직 너무 서툴러서 일본여행가려면 한참 멀다는 생각이들어요..대학생되면 알바해서 일본여행

    가야지 ㅎㅎㅎ



오늘은 제가 운영하는 일본 블로그에 제 고향의 설경사진 3장을 올렸습니다.

관광이랑은 거리가 먼~~ 그런 도시이지만 외국인의 눈에는 어떻게 보이는지 궁금했거든요.^^

일본 블로그엔 가끔 한국의 아름다운 사진을 올려서 일본인들에게 한국의 숨은 명소를 소개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번엔 그 장소를 제 고향으로 삼았습니다. 

꼭 서울이나 제주도, 경주의 잘 알려진 명소보다는 이렇게 한국인의 일상적인 풍경이 외국에겐 가장 좋은 한국의 관광상품이 아닐까요.??




한국에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올해는 특히 눈이 많네요.


오늘은 내가 일하는 학교의 설경을  일본의 사람들과 함께 보고 싶어서 소개합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큰 화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P.A엔젤의 직장입니다.

저 여기서 일해요.^^


 

  


눈꽃나무입니다.

그러나 이 나무는 1개월 후 벚꽃이 눈처럼 피기 시작합니다.^^





1년전 벚꽃 사진.. 눈이랑 비슷하죠^^?



 


이번 사진은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입니다.

컴퓨터 배경화면으로 해놨어요.^^

3월에 내리는 눈... 예쁘지 않습니까.?

 




이 글에 대한 일본사람들의 댓글입니다.



1. 나의 집은 홋카이도이므로 아직도 눈은 많이 내립니다
(훗카이도 = 한국어로 북해도라고 하는 일본 최북단에 위치한 섬으로 영화 러브레터, 조성모의 뮤직비디오로 한국에 많이 알려진 눈의 지역입니다. 최근엔 아이리스때문에 훗카이도가 유명해지긴 했지만 거긴 홋카이도가 아니라 조금 일본 본토에 있는 최북단 지역이고 홋카이도는 더욱 북쪽에 있어서 눈이 엄청나게 많이 오는 지역입니다)



2. 최근에는
완전히라고 말해도 좋을 정도로 눈이 내리지 않습니다.
15년 정도전엔 이맘때 눈이 내리고 있어서 조심조심 눈길을 걸었습니다만, 지금은 전혀 내리지 않습니다.
예전, 홋카이도에 살고 있었던 적이 있어 5월이 되어도 골목에는 눈이 남아 있었어요.
그것을 생각하면 그리운 생각이 들지만, 현실은 어려운 것이 있군요.
이 설경, 매우 예쁘네요.
겨울의 소나타 생각이 납니다.(=⌒▽⌒=)
(훗카이도는 5월에도 눈이 내릴 정도지만 다수의 일본인이 살고 있는 지역엔 최근 눈이 전혀 내리지 않고 있고 겨울소나타 드라마 열풍으로 한국을 설국이란 이미지가 커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겨울소나타는 겨울연가의 일본버전^^)



3. (한글 댓글이 달려서 원본 그대로 올려요^^)



일본어 해석은 눈의 경치가 예쁘네요~~



4. 키레이★
설경, 굉장히 예쁘네요 ★
나도 한국에 가고 싶습니다!
춥다고 생각합니다만, 몸에는 조심해 주세요(^0^)/
(키레이 = 아름답다라는 뜻... ^^)



5.
ヘ(゚∀゚*)ノ☆
눈의 벚꽃이군요
키레이
이쪽은 진짜 벚꽃이 피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여기도 키레이가 나오는군요.^^ 그리고 일본은 한국보다 봄이 빨리 오기 때문에 벌써 진짜 벚꽃이 피고 있나봅니다. 참고로 일본의 국화가 벚꽃이라고 하지만 그 벚꽃은 한국에서 건너갔다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6.
일본은 벚꽃의 소식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만, 한국은 아직 설경이군요…
몹시 춥다고는 생각합니다만…, 눈의 흰색이 정말로 예쁩니다^^
(역시 여기서도 일본은 벚꽃 이야기가 나오는 군요..)



7.(1번 댓글에 대한 제 답변입니다.^^)
홋카이도... 정말로 가 보고 싶은 지역입니다.
그러나 가격이 너무 비쌉니다.
유럽과 가격이 비슷해요.TT



8.(2번 댓글에 대한 제 답변입니다.^^)
겨울의 소나타... 사실 난 안봤던 드라마입니다.^^
눈이 너무 많이 내리면 사고가 많이 나서 위험하지만 겨울에 가끔 흰 눈을 보면 기분이 좋습니다



9. (3번 댓글에 대한 제 답변입니다.)
한국어 잘 하시네요^^ <- 한국어로 씀
히카루.. 내가 알고 있는 일본의 유명한 가수 우타다 히카루 생각이 납니다.ㅎㅎ
(우타다 히카루.. 일본 최대 음반판매 기록을 가지고 있고 하마사키 아유미, 아무로나미에와 함께 일본 3대 여가수로 불리고 있습니다. 여기서 아무로 나미에를 한국 가수 보아로 바꾸면 한때는 일본 최고의 신인 여가수 3인방으로 불렸던 때가 있었다고 합니다.^^)



10.(4번 댓글에 대한 제 답변입니다.)
대부분 멋있는 사진을 실제로 보면 실망을 합니다.

그러나 지금 모습은 사진보다 실제로 보는 것이 3배 이상 예쁩니다.^^
한국에 언제라도 와 주세요~~~
(이런 식으로 제 사진을 보고 한국에 오신 일본분들이 몇분 계세요.^^ 그리고 이후 몇분이 한국 올테니 가이드를 부탁 하는 예약을 받았습니다. 한국 관광공사는 저를 스카웃 해야 될듯.ㅋㅋ)



11. (5번 댓글에 대한 제 답변입니다.)
모두 흰 단풍나무를 보고 있군요.^^
(흰 단풍나무 = 벚꽃나무에 내린 눈을 설명하려다 보니깐 어중간하게 된거네요.TT)



12. (6번 댓글에 대한 제 답변입니다.)
지금 눈은 정말로 좋은 눈입니다.
눈이 많이 내렸지만 날씨가 따뜻해서 도로의 눈은 금방 녹아서 자동차 사고는 없었고 산에는 눈이 녹지 않아서 경치는 예뻤습니다.
매우 선량한 눈입니다.^^
(저날 눈은 정말 설경을 볼수 있는 지역에만 남고 도로의 눈은 금방 녹아서 큰 혼란이나 사고가 없었어요)



13.



한글답변이기 때문에 사진으로 올립니다.^^
이분은 중학생이고... 제가 국가보훈처에 "일본인이 보는 안중근 의사" 라는 글을 썼을때 인터뷰를 해 주신 분입니다.^^
http://v.daum.net/link/6265067  <- "일본인이 보는 안중근 의사" 보시려면 클릭 



14. (첫번째 댓글 다신분이고 7번째 제가 답변 달았던 것에 대한 추가 답변입니다)
홋카이도는 좋은 곳이에요…물가 높지 않습니다 도쿄보다 훨씬 싸요
와 보세요
가이드 해줄께요



15. (13번 댓글에 대한 제 답변입니다.)
아야 <- 이것과 비슷한 한국어로
놀랄때 쓰는 이야~~ 라는 말이 있는데 한국사람과 똑같은 한국어 실력입니다.^^
(그분 아이디가 한글로 "아야" 라는 문구가 있어서 말장난 비슷한거.^^ 이야~~~ 한국어 잘한다.. 이런뜻ㅎㅎ)



16. (아야님께서 15번 제 글에 대한 답변을 달아주셨네요.)
정말입니까?^^
기쁩니다!^ㅁ^ㅋㅋ



17. (14번 댓글에 대한 제 답변입니다.)
홋카이도 비행기 가격이 비쌉니다.
그리고 홋카이도 주변 도시의 교통비가 너무 비쌉니다.TT
오사카, 후쿠오카 경우 왕복 20만원(15,000엔)의 비행기/선박 있어 매우 저렴하지만...TT(홋카이도 = 40~50만원.. 4만엔... 그리고 도시를 이동하는 교통비도 비쌉니다.TT)
홋카이도 = 한국의 항공 회사 직원들이 제일 추천하는 여행 지역입니다.(2위 스위스) 반듯이 가보고 싶습니다.^^
(실제로 후쿠오카, 오사카와 같은 지역은 배나 저가항공이 워낙 많아서 운 좋으면 10만원대에 왕복 비행기 구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훗카이도는 일본에서 가장 비싸고 또한 눈이 엄청나게 많이 와서 훗카이도지역의 교통비는 정말 살인적으로 비쌉니다.

가장 많은 여행코스인 삿뽀로랑 하코다테라는 지역이 있는데 여기 이동하는 교통비가 약 3시간 걸리는데 10만원 정도 버스비가 든다고 알고 있어요. 서울에서 대구까지 거리나 되려나? 이정도 거리가 편도 10만원 이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정말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했고 얼마전 해외로 나가는 승무원들을 대상으로 가장 추천하는 해외여행지로 스위스를 제치고 홋카이도가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18. (아야님에게 대한 제 답변입니다.)
번역기 입니까?
아니면 스스로 한글 입력??
한국어 실력이 매우 좋아요.^^




19. 제 글에 대한 아야님의 답글




이후 한글 댓글이 몇번 더 오고 갔지만 본문과 크게 상관이 없기 때문에 여기까지만.^^

여러분의 주변 모습도 외국인눈에는 아름다운 외국 모습이 될 수 있어요.

매일 보기때문에 진가를 몰랐던 여러분 주변의 아름다운 것을 한번 찾아 보는 것이 어떨까요?

혹시 세계인들에게 찬사를 받을 숨은 명소가 있을지.ㅎㅎ





http://v.daum.net/link/6265067 <- 아야님의 안중근 의사 관련 짧은 인터뷰를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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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비한 데니 2010.03.24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끼야~!~!~! 사진 너무 멋져요~

  2. 수다공작소 2010.03.26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이쁘게 왔네....^^

  3. 매유 2010.03.29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정이 참 아름답네요^^
    저런곳에 근무하신다니...부럽습니다 ㅠ-ㅠ
    부탁이 있습니다만
    다음번에 일본블로그에 포스팅하실때
    한국의 성형에대한 진실에 대해 포스팅 해주실수있을까요?
    일본친구들이 항상 저보면 하는말이
    너는 눈도 했고 코도 했지? 한국인들은 성형은 전부다 하니까...
    라고 말하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한국인으로써
    http://blog.naver.com/aya3737/40017916238 에 들어가시면
    성형 국가 순위 나오는데 일본이 4위이고 저희가 15위 인데
    일본친구들한테 이런말 들으니까 진짜 속상하네요...
    제 생각엔 일본의 언론이 이렇게 만든것 같은데...
    해주실수 있으면,,,부탁할께요 ㅠㅠ
    진짜 속상하네요 ,,일본 언론이 정말 밉습니다..

    • 엔젤로그 2010.03.29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칭찬 감사합니다.^^

      그리고 성형관련되서는 조만간 일본 여성분의 인터뷰를 통해서 짧지만 잠깐 언급할 부분이 있어요.

      오랫만에 평범한 일본인의 인터뷰를 했거든요.

      거기서 성형관한거 물어봤어요. 하지만 내용은 짧기 때문에 큰 기대는 하지 마세요.ㅠㅠ

  4. 개화 2010.05.25 0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경하고 가여~
    위에 님 말대로 성형에 대한 이야기 꼭 부탁드리고 싶어요!!!!!!ㅠㅠ
    저도 일본 친구가 한국사람들은 다 성형한 거 같다고 그러는데;; 웃겨요 ㅋㅋㅋㅋㅋ
    물론 하는 사람이 많긴 하지만 다 하는 건 아니잖아요~~ 연예인들이 좀 많이 하는 것 뿐이지..

  5. 쿠찡 2010.06.23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벚나무가 우리나라의 제주도에 있는 왕벚나무의 후손(?)이라고 하던데요.
    그리고 일본의 국화는 벚꽃이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 . 정확히 어떤 꽃인지는 모르겠지만요 ^^;

  6. 걍그린 2010.07.31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벚나무가 우리나라의 제주도에 있는 왕벚나무의 후손(?)이라고 하던데요.
    --------------------
    제가 듣기로는 일본벚나무와 제주도 왕벚나무의 DNA가 다른 종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일본애들이 한국이 일본문화의 원류라고 할때 반론으로 제기하는 것 중의 하나라고 들었는데...
    누구 확실히 아시는 분...?






http://konest.com/ <- 코네스트에서 제공해주신 설문 내용입니다.
(코네스트 관계자께 허락을 받고 소개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작권과는 무관합니다.)



일본인들은 어느 계절에 한국여행을 원할까요.?

그리고 그 이유는.?

우리에겐 익숙하지만 일본인 눈으로 볼때 한국의 각각의 계절마다의 아름다움을 살펴봐요~~



한국은 어느 계절에 가는 것이 좋아?






 [가을] 가을의 은행나무가 멋있습니다.

 [겨울] 몹시 추웠지만, 겨울의 소나타(겨울연가)에서 봤던 경치를 그대로 볼 수 있어 감동했다.

 [겨울] 온돌과 차가운 소주! 역시 최고

 [여름] 한국의 뜨거움을 체감 할 수 있다

 [겨울] 봄과 가을에 각각 한번씩 갔었기 때문에 단순하게 다른 계절은 어떨까 궁금

 [겨울] 그 추위가 견딜 수 없다.

 [봄] 간장게장(한글로 썼습니다.)

 [여름] 여름을 좋아하기 때문에

 [겨울] 몹시 추운 날에 한국요리를 먹는 것을 정말 좋아합니다.



미지 출처 http://blog.naver.com/lim7494859?Redirect=Log&logNo=90043207823


 [겨울] 통증을 느낄만큼 춥지만 추울때 포장마차에서 마시는 소주는 최고!
(좀 아시는 분 같네요.ㅋ)

 [가을] 따뜻한 음식이 먹고 싶어지고, 별로 춥지 않고, 덥지 않기 때문에 여행하기 쉽다.

 [가을] 단풍이 깨끗하기 때문에.

 [겨울] 일본의 도호쿠 수준으로 몹시 춥지만 역시 한국은 눈의 이미지가 있기때문에 로맨틱하고 좋습니다


빨간동그라미 부분이 도호쿠 지역입니다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지 인접 도시로 우리가 알고 있는 설국 이미지인 일본은 도호쿠 윗쪽 북해도(홋카이도 지역이고 그외 지역은 눈이 별로 없고 대부분 한국보다 따듯합니다.) 때문에 도쿄, 오사카와 같은 대도시에 살고 있는 일본인에겐 오히려 한국이 설국이란 이미지가 있죠


 [가을] 여행하는데는 딱 좋은 계절

 [가을] 일본처럼 여행하기 좋은 계절

 [가을] 사계 모두 좋아해, 그렇지만 굳이 선택한다면 가을입니다. 높게 맑은 하늘의 색, 마당에 말려진 고추의 빨강, 눈이 즐겁다.

 [가을] 여러장소를 자동차가 아닌 도보로 걷고 싶을만큼 좋은 날씨, 그리고  여비가 싸기 때문에!


이미지 출처 http://cafe.naver.com/a350club/140435


 [가을] 서울의 은행나무가 예쁘다

 [겨울] 붕어빵과 호떡을 먹을 수 있다!

 [가을] 단풍이 예쁘다

 [가을] 여름은 너무 덥고 겨울은-15℃

 [봄] 겨울은 너무 춥고, 여름은 사람도 많고 더우니까...쇼핑할때는 봄이 근사해보여♪

 [겨울] 온돌을 체험한다! 추운 시기에 맵꼬 따듯한 맛있는 것을 먹고싶다!

 [여름] 여름이야 말로, 뜨거운 냄비 요리를 먹으면서 맥주·소주를 마시고 싶은 계절

 [겨울] 겨울외는 일본과 같은 기후이니까.



이미지 출처 http://blog.naver.com/ausbris?Redirect=Log&logNo=30075640781

 
[겨울] 겨울의 한국 일루미네이션이 굉장히 멋있어!


 [겨울] 김치가 맛있는 것은, 겨울이겠지요

 [가을] 단풍이 최고 

 [가을] 어딘지 모르게 시원한 것 같기 때문에

 [봄] 여름과 겨울은 절대로 NG!



가을 삼청동입니다. 가을의 삼청동 분위기는 정말 좋군요.
이미지 출처
http://blog.naver.com/cutemena?Redirect=Log&logNo=120094422841

 [가을] 가을에 한국을 갔던 적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제일 가고 싶은 계절입니다. 가을에 가고 싶은 곳은 삼청동입니다!

 [가을] 단풍

 [겨울] 한국의 추위는 견딜수 있어요!

 [겨울] 크리스마스의 장식이 멋져.!

 [가을] 시원한 SEOUL를 좋아합니다

 [가을] 한국의 친구가 추천했으므로··

 [겨울] 겨울엔 어떤걸 먹어도 맛있다!

 [가을] 가을 초순은 반소매로도 긴소매로도 활동하기 쉬우니까.

 [가을] 단풍이 예쁘고 음식이 맛있어지는 계절



여름이면 여성들의 짐도 이렇게 가벼워 집니다.
이미지 출처
http://blog.naver.com/shylove94?Redirect=Log&logNo=150003119827


 [여름] 의류 등 짐이 간편하게 되기 때문에.

 [겨울] 겨울연가를 좋아하기 때문에~ 역시 겨울

 [봄] 여름은 덥고 겨울은 춥기 때문에 봄이나 가을이 최적

 [가을] 맛있는 과일이 많은 계절

 [겨울] 여러분도 그 추위를 체험해 주세요!

 [가을] 송이버섯 구입

 [겨울] 겨울의 한국은 매우 춥지만, 그 경치나, 냄비 요리가 마음까지 따듯하게 하고 멋지기 때문에.

 [가을] 음력 8월 15일  
(한국 최대의 명절중 하나인 추석.. 광복절로 착각했었어요.ㅋ)




통상 여행의 가장 피크라고 하는 계절은 직장인들의 휴가, 학생들의 방학이 있는 "여름" 이라고 알고 있지만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가을이 한국여행엔 가장 적합한 계절 같군요.

댓글들을 읽어봐도 활동하기 편하고 날씨도 좋으며 주변엔 단풍들로 어울어진 가을이 한국여행의 최고 계절 같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봄,여름,겨울은 모두 방학이 있지만 가을방학은 아무 곳도 없네요.ㅠㅠ 


여러분들은 어느 계절의 한국이 가장 좋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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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werty 2010.02.06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력 8월 15일은 추석입니다...

  2. Phoebe Chung 2010.02.06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다음 부턴 한국 가을에 가야겠네요.ㅎㅎㅎ

  3. 투유♥ 2010.02.07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또 믹시 시작이네요
    의외네요 겨울을 좋아한다니
    전 홋카이도가 있어 당연히 겨울은 안 좋아할 줄 알았는데
    아참 겨울연가가 있었군요

    • 엔젤로그 2010.02.07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에게 한국 겨울은 춥다는 단점이 있지만 낭만이라는 무기가 있는 것같아요.ㅎ 하지만 가장 성수기인 여름이 저렇게 인기가 없으니...ㅠㅠ

  4. 베 니 2010.02.07 0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는 봄이 좋았는데 황사 때문에 봄에는 왠지... 그래서 저도 가을을 즐겨요.

  5. 신비한 데니 2010.02.07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나라는 가을이 제일 여행하기 좋은것 같아요 ㅎㅎ
    한국에 가을에 놀러가고 싶지만... 시간이 안되서 ㅠㅠ




최근 제 블로그 주제가 축구, 시사, 블로그등 여러가지 늘었지만 근본적인 주제는 "여행" 을 기반으로 한 한국과의 세계 관계 입니다.

저의 블로그를 통해 세계여행을 하고...  지구촌 시대에 세계인들 모두가 사이 좋게 지내자는 것이 블로그 시작의 초기 마음입니다.


한국인 남자친구를 둔 일본 숙녀분의 한글 배우기 용으로 만든 한글 블로그 입니다.^^


http://tomaju.textcube.com/ <- 그분 블로그에요.


일본의 블로그는 한국과 달리 휴대폰으로도 쓰고.. 한국의 전문적 글보단 평범한 일상적 짧은 일기가 많습니다.

그리고 이분은 한국어를 배우는 중이기 때문에 블로그 내용이 더욱 짧네요.^^

의견을 남기실땐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이기 때문에 최대한 통신용어 보다는 고유의 한글을 사용해주세요~~










분류없음 2010/01/17 23:11




안녕.(*8*)/

 

오늘은 빵을 만들었어요.

 

아주 아주 맛있어요. 최고야~!최고!(^u^)

 

그렇지만~..  또 한국어 공부해야지.. ((+_+))

 





http://tomaju.textcube.com/  <- 클릭하시면 그분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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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켄닉 2010.01.26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내용을 보고 있으면 한글이 점점 뿌듯해 진다는 ...!

  2. tomaju 2010.01.26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
    지금부터 적극적으로 가득 한국어 써 공부합니다.
    아자~!!!

 



최근 국제커플이 많아지고 있는데... 그중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한일커플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습니다.
과연 한국인 애인에게 가장 듣고 싶은 한국어는 뭘까요.??





연인이 한국인이라면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는? (투표 총수865)
http://konest.com/<- 출처 입니다.
코네스트의 협조를 얻어 글을 씁니다.


 

 [자기야] 드라마때문에 잘 알고 있는 단어

 [그 외] 요보~~ 
 
[그 외] 「옵파~」라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보고 싶어] 역시 보고시포지요∼ (만나고 싶어요∼)
 
[보고 싶어] 두근거리는 느낌이 있으니까 

[사랑해] 탄시누르사란하닉카!(겨울연가) 
(당신을 사랑하니깐을 일본어로 표기 하셨습니다.ㅋ)


이미지 출처 http://blog.naver.com/kyk0629?Redirect=Log&logNo=80002095293


[결혼해 줄래?] 정확하게 결혼해주겠니.? 이런 말을 듣고 싶습니다. 노래 가사에도 있어요 …

[보고 싶어] 언제나 만나고 싶다고 말하고 싶으니깐

[사랑해] 하루 한번씩 이렇게 말할 수 있는 한국인의 연인을 정말로 가지고 싶다! 

[사랑해] 보고 싶어와 갈등했었지만… 

[그 외] 누나라는 말을 듣고 싶어.

[보고 싶어] 기분을 솔직하게 나타나고 있는 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랑해] 최고의 말 

[그 외] 잇뿌니 라고 들으면 기쁘다! 
(이뿌니.. 무슨 뜻인지 아시겠죠^^?)

[자기] 말투가 정말 귀여워☆ 

[사랑해]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사랑해] 역시 이 한마디 뿐입니다.

 




[보고 싶어] 안타까움이 느껴지는 말

[그 외] 전부 듣고 싶어요∼ 

[보고 싶어] 장거리 연애이기때문에.
 
[자기야] 좀처럼 말해 주지 않는 단어

[결혼해 줄래?] 사랑의 종착점이 결혼이라고 생각하므로
 
[사랑해] 헤어진 한국인의 연인이 한번도 말해 주지 않았으니까 




[결혼해 줄래?] 용기가 없으면 말할 수 없는 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랑해] 사랑해는 어감이 좋아요

[자기야] 특별한 느낌이 들기 때문에 

[보고 싶어] 그녀를 만나고 싶어서 견딜 수 없으니까... 

[보고 싶어] 연인이 아니어도 이 말은 상당히 기쁘다..

[그 외] 현실감이 아직 없다

[사랑해] 아직 들어본적 없기 때문에

[보고 싶어] 정말 좋아 

[결혼해 줄래?] 나머지는 모두 들었으니^^
 
[자기야] 무슨 뜻인지 모를때  어떤 사람이 그렇게 불러줬다. 이후 의미를 알아 조금 기뻤다.
 
[사랑해] 어감이 좋아 

[보고 싶어] 안타까운 느낌이 들군요 . . 

[자기야] 사랑하고 있다는 직접인 말보다 귀염성이 있고, 사랑받고 있다는 실감을 가질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에^^ 
 




[그 외] 누나 

[자기야] 애인에겐 이렇게 불리고 싶어.



 
[그 외] 나 잡아봐라~~
(진정한 한국의 최고 고수시네요.ㅋㅋㅋ)

[보고 싶어] 가장 솔직한 감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랑해] 이건! 말로 표현받지 않으면 안되요! 

[사랑해] 그녀가 처음 가르쳐 준 말♡

[결혼해 줄래?] 남자친구에게 듣고 싶기 때문에∼^-^ 

[보고 싶어] 일본어 역시 기쁜 말입니다 

[보고 싶어] 이말을 들었을때 매우 기뻤다♪ 

[사랑해] 한국남자들의 낮은 소리로 속삭여지면 멋있을 것같아요… 

[그 외] 온니 
(언니ㅡ.ㅡ?)

[결혼해 줄래?] 역시 이거에요! 




[결혼해 줄래?] 결혼하고 싶은 나이입니다.. 

[자기야] 기분 좋아~ 

[보고 싶어] 보코시보는 몹시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보고 싶어] 지금 좋아하는 한국인사람이 만나고 싶다고 하면 기쁠것 같아. 일본인의 남성은 말하지 않기 때문에^^;

[자기야] 무엇인가 특별한 느낌이 들어 기쁨

[보고 싶어] 좋아하는 사람이 만나고 싶다고 하는건 기쁜 일^^

[사랑해] yappari 
(얏빠리 = 역시)

[사랑해] 어감도 좋고, 들으면 움찔로 하는 말이니까 

[보고 싶어] 일본인은 좀처럼 말해 주지 않고, 언제나 여성이 먼저 말해야 한다는 많은 생각이 들기 때문에.

[결혼해 줄래?] 좋아해서 

[보고 싶어] 애정 표현이니까

[사랑해] 역시, 이거야

[보고 싶어] 역시 이게 제일! 





[사랑해] 들으면 가장 마음이 따뜻해지기 때문에

[보고 싶어] 한국에 있는 그와 장거리이기 때문에 제일 듣고 싶고 제일 말하고 싶은 말…사랑해보다 기쁨

[보고 싶어] 함께 사랑해라는 말을 듣고 있는 것 같고 감동 하는♪ 

[보고 싶어] 전화로 말해지면 뭉클하게 합니다∼ 

[사랑해] 한 때의 연인이 자주 말했습니다. 

[보고 싶어] 어쩐지, 기쁘다.

[사랑해] 어감도 쵸아~♪
 
[자기야] 가까운 사이가 된 것같음

[그 외] 누나~

[보고 싶어] 내가 필요하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에. 

[사랑해] 옵파 


이미지 출처는 http://blog.naver.com/taesoo58?Redirect=Log&logNo=90048551425




[사랑해] 한국사람은 많이 말해 주는 것 같아서 이 말을 죽을 만큼 해주면 좋아. 

[보고 싶어] 연인이라는 느낌이 든다.

[멋있어, 예뻐] 전철을 타고 있을 때에 작은 소리로 말해 줄때 기뻤다.

[사랑해] 이것 밖에 없어

[그 외] 옆에 있어 줄래

[보고 싶어] 어감이 좋기 때문에… 

[결혼해 줄래?] 줄래··· 라고 하는 말투를 좋아해 

[사랑해] 최고

[사랑해] 어느 나라에서든 최고의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지 출처 http://blog.naver.com/fkffkffk00?Redirect=Log&logNo=150006350113

[그 외] 누나! 연하의 아이에게 듣고 싶어 

[보고 싶어] 왠지 기쁨
  
[사랑해] 역시^^

[사랑해] 이렇게 하기 일쑤거든요 <- 한글로 입력

[보고 싶어] 안타까운 느낌 

[결혼해 줄래?] 이건 인생으로 한번 밖에 듣지 못하고 말하지 못한다 

[사랑해] 거기까지 사랑받으면 소원이겠지..w 

[보고 싶어] 나도 말하고 싶어

[보고 싶어] 멀리있기 때문에 언제나 만나고 싶어 
 




혹시 일본인 애인이 있으면 이런말들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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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아나 2010.01.23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해 보니
    한국인 우리 아내에게도
    요즘에 이런 말 한 적이 없네요.
    그녀도 듣고 싶어하겠죠.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2. Phoebe Chung 2010.01.23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연인이 듣고싶어 할것 같은데요.ㅎㅎㅎㅎ

  3. tenpura-udon 2010.01.24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례합니다. 안녕하세요. 뭘 좀 검색해 볼게 있어서 검색하는 도중에 이 블로그가 검색되어
    이렇게 들어와 버렸습니다. ㅎㅎ
    글 재밌게 잘 읽었구요. 그런데 일본어와 일본문화를 잘 아시는 분이시니 일본에서의 '사랑해'라는
    단어를 어느정도 한국에 있는 분들에게 소개를 해드려야 하지 않을까 하네요?

    다른게 아니라 일본에서는 우리나라 사람들 같이 좀 처럼 '사랑해'라는 단어를 안 쓰죠.
    일본에서의 느낌은 주로 마치 내일 입대가는 것 마냥 힘들게 무드잡고 겨우겨우 용기내여 쓰는 단어
    라 그런지 좀 무겁다(?)라는 느낌이 있습니다.
    우리는 연인들끼리 혹은 가족들끼리 '사랑해'라는 단어를 쉽게 쓰고 가벼운 느낌인 반면에
    일본은 그렇지가 않고 가뭄에 콩나듯 가~끔 쓰는 정도입니다.
    우리나라로 시집을 오신 일본인 여성분들 여기서 결혼 10년차 이상의 주부들이 이제 더이상 남편이
    '사랑해'라는 말을 안 해줘서 편안해 질 수 있다라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그만큼 일본인들에게는 '사랑해'라는 단어가 얼마만큼 부담스럽게 느끼는 지 알 수 있는 대목이죠.

    즉 위 앙케이트에서의 일본인 분들이 듣고 싶어하는 '사랑해'는 결국 우리나라 연인들 처럼
    "이 사람이 날 아직도 좋아하나?" 같은 검증 받는 것이 아닌 처음 만났던 그 설레임 처럼 고백을 받고 싶어하는 점이
    조금은 뉘앙스가 틀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일본인들에게 '사랑해'는 결혼해 주세요 처럼 큰 고백이거든요.

    사견이 길었네요. 글 잘 읽고 갑니다.
    종종 들려도 될까요? 초면에 실례가 많았습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 엔젤로그 2010.01.24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어랑 일본문화 잘 아시는 분이라니.. 정말 과찬이세요.^^

      번역기랑 일본어 사전의 도움이라고 할까^^?

      그냥 외국과의 교류를 좋아하는데 일본이 가깝고 번역도 잘 되서 일본관련 글을 많이 쓰는 것일뿐(외국 친구 사귀기 가장 편리한 나라가 일본이라서요) 일본이라면 여행으로 딱 10일 가본게 전부인 그냥 관광객 수준.ㅎㅎ

      한국의 사랑해와 일본의 아이시떼루랑의 차이점은 님의 의견처럼 말하는 사람 마음가짐의 차이점은 들어봤던 것같네요.

      사랑해랑 아이시떼루랑은 같이 LOVE 이거지만 받아 들이거나 말할때의 의미는 조금 다르다는....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http://paangel.tistory.com/44  <- 일본친구의 한국여행 2회 이야기 입니다.


1회 부터 보실 분은

http://paangel.tistory.com/41 <- 여기 누르시면 1회로 이동 합니다.


이번 3회는 한국에서 무서웠고 실망했던 내용이에요TT

여행기에 앞서 블로그에 간단한 여행관련 글을 남기셨기 때문에 먼저 소개 합니다.


블로그 주인이 일본분이기 때문에 일본식 표현법이 많이 사용되어 한국과 조금 다른 이국적 느낌이 들 것같네요.^^






2009-12-06 21:23:24

역시…

테마:블로그

*이 기사는, 12월 3일에 쓰고 있었던 것입니다.UP 하는 것을 잊고 있었습니다 m(_ _) m↓





오늘부터 한국이다, 

지금 공항으로 가는 길이지만...


캐리어의 열쇠 잊어버렸다―!!!!


캐리어를 잠글 수 없어!


(*캐리어 = 여행용 가방으로 공항을 지날때 가방의 분실이나 다른 사람이 자신 것으로 오해 해서 가급적 잠궈놓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전철은 놓쳤고... 어떻하지.??


어쩔 수 없다. 캐리어의 벨트씨에게 노력하게 할 수 밖에...



내가 여행하러 가면 반드시 무슨 일이 생겨...




무사하게 돌아 올수 있을까···?





P.A엔젤
역시 여행을 할때 실수를 하는 것은 만국공통이군요.^^
(전 이분보다 더 큰 실수를 쫌 많이 해서,, 겨우 캐리어 열쇠 안가져 온건 실수도 아니란 생각이.ㅋㅋ)
그리고 무사 귀환의 내용을 바로 올리셨네요.









2009-12-06 22:08:11

귀국

테마:블로그


어쨌든 한국에서 무사히 돌아왔다



이번도, 여행기는 아닙니다.




먼저 보고해 둡니다····





피자가게도 제라토가게도 갈 수 없었어요∼~~



*피자가게와 제라토가게 모두 동방신기 부모님이 운영 하시는 곳으로 일본의 동방신기 펜들이 한국오면 많이들 찾는 여행 코스입니다.)






댓글들

 

1 ∑ヾ( ̄0 ̄;ノ
Yoon씨 어서 오세요~ (ノ´▽`)ノ
제라토에 갈 수 없었습니까!? Σ(・ω・ノ)ノ!
차츰 리포트문장 부탁 해요∼☆
莉歌 2009-12-06 22:47:19


2 Re: ∑ヾ( ̄0 ̄;ノ
>莉歌~하이!
그래요∼~~(′Å`)
당분간 숨은 이야기는 알려줄수 없었어요↓↓
지금, 전리품을 촬영중이므로, 잠깐 대기를∼m(_ _) m
♪Yoon♪ 2009-12-06 22:54:28  




3 네∼~~!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까? 라고 묻기 전에···
동방신기 가게는 갈 수 없었습니까!( ̄□ ̄;)
그것은···회복할 수 없다···
도대체···뭐때문에···?.·`·(≥д≤);˚·.
안정되면, 리포트 부탁합니다!
우선···무사하게 여행 할 수 있었었군요!
Yoon씨☆어서 오세요☆☆
ユチョ平  2009-12-06 23:13:28  


4 Re:네∼~~!
>ユチョ平
아∼~~~(ρÅ;) 바보겠지.
그래도, 종합해 보면 즐거웠던 여행이었지만♪
귀국하자마자, ユチョ平씨의 블로그 체크했습니다.
ユチョ平씨, 고마워요 m(_ _) m
♪Yoon♪ 2009-12-07 09:21:01  





P.A엔젤
귀국 보고를 보니깐 별탈 없이 무사히 일본으로 돌아 가신 것같네요.^^
그럼 이제 한국 이야기 시작입니다~~~
본격적 여행기에 앞서 오프닝과 같은 이야기 먼저.^^








2009-12-08 09:14:30

일산의 비극

테마:블로그


한국 여행의 사진 편집에 의외로 시간이 많이 걸려서 여행기를 천천히 쓸수 밖에 없습니다 

우선 내가 왜


피자가게에도 제라토가게에도 갈 수 없었던 것일까!


만으로도 먼저 보고합니다!(`·ω·′) □


우선은 피자편으로부터.





아, 생각만 해도 무서워····






그 이유는요,



바로 이것!↓





















최신 가이드 북인데, 설마 이렇게 당당히
















이전 주소가 기록되어 있는지 생각도 못했다···








일산 가고 싶은데―에에에에에에에







무서운 건···






「투어가 아니었으면 공항으로부터 일산에 직접 가고 싶어요∼♪」



라고 말할 때가 아니었다!






왜냐하면 가게가 없는걸!








웬일인지 모르게 보통이라면 절대 있을 수 없지만,



이상해서일산까지 가는 것이 귀찮다!」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친구는 동방신기 팬도 아니면서  피자집에 가자고 해서


우선 일산까지 지하철로 약 1시간 거리를 살금살금 갔습니다.






겨우 도착했지만  눈에 보이는 것은



피자헛 Mr.피자뿐···








게다가 종합 안내소가 있어야할 장소에는,  무슨 일인지 몰라도 점쟁이의 아줌마뿐...





「그래서 물어서 가게를 찾아갔다···( ̄д ̄;)」








그때 보이는 건  피자헛의 입구에서 웃고있는 거대한 비(Rain)가,


「 이제, 비든 뭐든 좋지 않은가···?」


어떤 불길한 기운이 든다










너무 보이지 않아서 한번 더..... 예전 주소와 장소를 확인해 보면,






역시 피자가게가 있어야할 장소에는

다른 가게가 들어가 있다···






「··그렇구나···」




영혼이 빠져서 가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고 보면·」

희미한 깊은 기억을 되세겨 보면, 이런 이야기를 어디선가 본 것 같은 생각이 든다…



하지만 당분간 현실을 받아 들여지지 않았어요




친구가 한국의 맥도날드를 먹고 싶다고 말했기 때문에,

예전에 피자가게가 있었을 것이다.! 라고 생각되는 장소 근처에 있는 맥도날드에서 일정을 마치기로





나는 너무 큰 충격을 받아 아무것도 먹고 싶은 생각이 없어 음료수만 주문했다.




밖의 휑~하니 넓은 공원을 바라보면서,



「 나···뭐때문에 이런 곳까지 와 있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준수아빠의 가게에 가려고 계획되고 있는 여러분 ,



일산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덧붙여 씀:찾지 못했다고 일방적으로 가이드 북의 탓 하는건 미안합니다.

 

댓글

 

1 무서운!
예전엔 일산에 가서 블로그에 접속하는 사람도 있는데···.
내가 본 사람은 11월에도 갔던 사람이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무섭기 때문에 조속히 친구에게 가르쳤 줬습니다.
아직, 회복할 수 없지요?
こちょ2009-12-09 10:13:33  


2 네?
어떤 일?( ̄□ ̄;)
처음으로 화나는 일!(·ω·) b
아아아아~~~~~( ゚-゚)( ゚ロ゚)(( ロ゚)゚((( ロ)~゚ ゚
그 가이드 북··· 잊을 수 없습니다.
심하지 않습니까?o(;△;) o
아까운 편도 1시간···
게다가 피자가 아닌 맥도날드····・°・(ノД`)・°·(←한국 맥도날드는 맛있다고 들었습니다)
근데근데∼~~
그렇게는 있을 수 없어∼~~.·`·(≥д≤);˚·.
ユチョ平 2009-12-09 16:10:25  

3 Re:무섭다!
>こちょ
그렇군요 ….
역시 간 사람이 있다 라는 말은 지금도 가게가 있다는 말?
역시 나의 착각일까?w(˚д˚;) w
하지만 이제 괜찮아요 (^-^)v
감사합니다 m(_ _) m
♪Yoon2009-12-09 22:53:06  

4 Re:네?
>ユチョ平
그렇지만  역시 일산 피자에 가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혹시 우리가 찾았던 곳이 아닌 다른 장소에 있었을지도?
♪Yoon 2009-12-09 23:02:20






P.A엔젤
제목에 있는 한국에 실망한 것은... 바로 그렇게 원했던 일산에 있는 시아준수 아빠가 한다는 피자가게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외국까지 와서 그렇게 가고 싶어 하던 곳이... 가이드북의 잘못으로 갈수 없었다고 생각하면 정말 실망이 크겠죠.TT
그리고 이 글과 관련된 글을 하나 더 올립니다.









09-12-10 10:29:21

일산 검증

테마:블로그


이전 글에,

일산에는 아무것도 없다!(시아준수 아빠 피자집)


라고 말해 버렸습니다

하지만,


「분명 어디에 있는거야?」


라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조사해본 결과


강남 지역이라는 의견이 1건.



이름이 바뀌었지만 장소는 같은 의견이 1건.



그 외는 역시 일산의 정발산역 의견이 대부분이예요...


그리고 정발산역에 도착해 매우 자세하게 써 있는 사이트를 찾아냈기 때문에 검증해 보고 싶습니다(`·ω·′) □





1.지하철 3호선 정발산(Jeongbalsan) 역 2번 출구로 나와














응응, 우리도 여기로부터 나왔어.






2.눈앞의 롯데 백화점에 건너, 좌회전














맞아 있었다! 여기서 좌회전 했어.






3. 200 m 정도 걸으면 오른쪽에 쇼핑몰 「라페스타」의 입구가 있으므로 라페스타에 들어가고













응, 여기 여기! 갔었다!








4.라페스타를 통과하고 교차로를 건넌 왼쪽 정면에 있는 빌딩의 2층












응? 저거! 이런 빌딩이 있었던가?( ˚Д˚)))


각도가 다르기 때문인가?



그렇지만 내가 본, 레이 21 이트의 간판에는 피자가게의 이름이 없었는데...




앗!



혹시 다른 레이 21이 있었다든가? 별관같은?w(((˚д˚;))) w



아~~~~!그렇면 난 정말로 바보야






잠깐.. 다시 한번 가서 확인해 봐야 좋은 것일까?






내년에 복수다―!o(`ω′) o






※ 재차 사과와 정정


이전엔, 일방적으로 가이드 북을 비난했지만

단지 내가 찾아낼 수 없었던 것 뿐인데, 애매한 정보를 흘려서 미안합니다.


위에 있는 자세한 정보는 커넥션 파업에 있었습니다.





댓글들

1 응!
4번째의 사진이야!
나도 검증하니까요!
그래!단념해선 안 되는 것이다!
こちょ 2009-12-10 11:07:23  


2 Re:응!
>こちょ
그렇군요 .역시 4번째의 사진이군요∼( ̄д ̄;)
봄이 되면 다시 한번 가 보겠습니다!
♪Yoon♪2009-12-10 11:24:05  

3 어서 오세요♪
♪Yoon♪씨, 잘 다녀오셨군요!
이것은···
첫댓글이군요···실례합니다 ^^
이번엔 유감이었어요···
그래.
4번째의 사진의 빌딩의 2 F에 시아준수 아빠가 기다립니다··.
반드시 복수해 주세요!^^
그리고 나도 조금 걱정이어서 검증하고 옵니다···.
그리고, 리포트 하기 때문에, 꼭 참고로 해 주세요···ㅎㅎ
meg 2009-12-10 19:09:18  

4 Re:어서 오세요♪
>meg씨
언제나 *페타 감사합니다 m(_ _) m
meg씨도 한국에 갈 수 있습니까?
꼭 꼭, 검증하고 오세요(˚O˚)
리포트 기대하고 있습니다!
♪Yoon♪2009-12-11 00:58:54 

*페타 = 일본의 인기 블로그인 아메바에 있는 기능으로 자신이 왔다 갔다는 흔적을 남기는 기능입니다.



결국... 건물을 잘 찾지 못해서 그렇게 가고 싶어 하는 피자집을 갈수 없었던 것이군요.^^

하지만 이것 때문에 봄에 한국을 한번 더 올수 있는 이유가 생겼습니다.ㅎㅎ




조만간 이분에 인터뷰가 진행 됩니다.

주로 인터뷰 내용은 일본인이 생각하는 한국에 관한 내용이며 개인적 질문도 좋아요.
http://paangel.tistory.com/25 < 1회 인터뷰 내용입니다.


외국인 친구 만들고 싶으신 분은 질문 많이 하셔서 만약 글쓴분이 봄에 여행 다시 온다면 라페스타에 있는 시아준수 아빠 피자집 함께 가는 것도 좋겠죠~^^



일본 친구의 한국 여행기 4회는 본격적인 한국여행 이야기 입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

http://paangel.tistory.com/58 <-4회가 나왔습니다. 클릭하시면 4회로 이동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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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던사람1 2010.01.31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망하셨다고 해서 뭐에 실망하셨나 했는데
    피자가게를 못찾으셨다니 ...ㄷㄷ
    근데 제 입장에서 생각해봐도 안타까웠을듯..
    한국 또오세요~ㅎㅎ




일본 블로그를 만들어서 알게된 친구의 한국여행기 입니다.

평범한 일본인의 한국여행 과정을 처음부터 함께 봐요~^^

http://paangel.tistory.com/41 <- 1회를 보시려면 클릭해 주세요.

그리고 평범한 일본인의 한국 인터뷰가 계획중입니다.

http://paangel.tistory.com/25 <- 한국 인터뷰 1회였습니다. 지금 연재중인 ♪Yoon♪님을 상대로 2회 인터뷰가 계획중입니다.

평소 일본인에게 궁금했던 것과 글을 읽으면서 의문점... 개인적으로 일본 여행을 할때의 질문이나 여러가지 모두 질문 해주세요.^^





단순히 여행 과정만 쓰면 분량이 적어서 이분의 평범한 블로그중 한국과 관련된 내용이 있는 글을 하나씩 같이 씁니다.
한국과 다른 일본 블로그를 경험 하는 것도 나름대로 재미 있을 것같아요.^^(일어를 한글로만 바꿨고 거의 모든건 원본을 최대한 살렸습니다)





2009-11-21 16:28:28

좋아(˚∀˚) ---!

테마:블로그

*톤모바에서공식으로 발표 = 확실하다는 거군요

*톤모바 - 자세히 몰라도 권위있는 일본 연예 기관이라고 생각 됩니다. 여기의 발표는 대부분 사실이라고 믿어도 된다고 하네요

 
동방신기 TV출연 정보!

11/26(목)19:00~20:54

요미우리 TV 계열 「베스트 히트 가요제 2009」

※생방송입니다.


12/2(수)19:00~23:30

후지TV 계열 「2009 FNS 가요제」

※생방송입니다.



 





이 발표를 기다리고 있었어





12월 2일!


나는 3일부터 한국이니까, 바쁘게 예약녹화~




좋았다∼




댓글들

1무제
안녕하세요..
동방신기가 아직 일본에 있군요..
한국 여행 계획은 모두 되었습니까.??
지금
아멘바 친구들의 블로그를 구경중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또 구경하러 올께요
paangel 2009-11-21 22:55:49 

↑ 제가 쓴 댓글입니다.ㅋㅋ

2 Re:안녕하세요..
>paangel씨
감사합니다!
한국 여행의 계획은, 아직 세세한 스케줄까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
또 구경하러 와 주세요!
♪Yoon♪ 2009-11-21 23:22:01 

3 흥분♪
♪Yoon♪씨안녕(*^.^*)
공식으로 발표라고 하는 것은 확실하군요∼♪
굉장히 기쁩니다(*^▽^*)
5명 모인 모습을 볼 수 있다!!!!!
즐겁습니다♪
한국 갑니까? 좋겠다♪
즐겁게 다녀오세요―!
리노 유노 2009-11-22 00:10:04 

4Re:흥분♪
>리노 유노씨, 안뇽~♪
맞습니다. 맞구요!
(*´艸`)
이것으로 오늘은 기분이 최고 입니다♪
한국은 피자와 아이스 이외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_*)\
월요일에 친구와 한국 회의입니다☆
♪Yoon♪ 2009-11-22 00:39:50  
-일어로 발음을 안녕이라 씌여 있습니다.^^ 그리고 피자와 아이스라는 것은 일산의 피자집과 강남의 아이스크림을 이야기 하는 것으로 모두 동방신기 부모님이 하시는 가게입니다. 제가 추천해줬어요.^^


5 *페타 감사합니다^^
조속히 실례 하겠습니다.(*^▽^*)
나는 유노윤호씨의 리아르팅입니다♪
나의 블로그는 재미있는 내용은 아니지만 놀러 와 주세요 o(〃^▽^〃) o
머지 않아 동방신기들을 볼 수 있는 것이 기쁩니다~(^O^)
한국 여행, 조심해 다녀오세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彡
카로♪ 2009-11-22 16:20:54 
*페타 = 일본 블로그 ameba 에는 누군가의 블로그에 갔을때 자신이 왔다가는 것을 알리기 위해 발자국(페타)을 남깁니다. 한국으로 치자면 출책정도 보시면 되겠네요. 

6 Re:페타 감사합니다^^
>카로♪씨
처음 뵙겠습니다!
정말로, 머지 않아 동방신기를 볼 수 있는 것이 기쁘네요∼♪♪(*´艸`)
네!한국 조심히 다녀 오겠습니다!(`∀´)ゝ
동방신기와 엇갈리지 않는가를 지금 제일 신경이 쓰이고 있습니다.(웃음)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Yoon♪2009-11-22 19:50:55




이제 한국여행을 계획중인 ♪Yoon♪님과 메일로 한국정보에 관한 대화를 하는 과정입니다.



♪Yoon♪님과의 메일 내용입니다.




번역
한국은 친구와 2명이서 가요.
인천 강화도 고인돌은 생각해 보겠습니다.인천 공항에서 가깝습니까?
오늘, 호텔이 정해졌기 때문에 12월 3일에 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장안동의 호텔입니다.명동으로부터 조금 머네요.
12월 10일부터 하는 빛의 축제도 보고 싶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P.A엔젤의 이전 메일 : 추천장소와 여러가지 간단한 내용의 메일을 보냈고 12월 10일부터 서울에서 하는 빛의 축제도 알려줬습니다.









번역
안녕하세요.
한국 여행의 스케쥴을, 대부분 결정했습니다!
거기서, 찜질방에 밤부터 가서, 아침에 호텔로 돌아갈까하고 계획했습니다만, 여자 2명은 위험합니까?
그만두는 것이 좋습니까?



P.A엔젤의 답장 : 찜질방은 숙박도 가능하지만 잠자는 것은 불편하고... 하지만 꼭 한번은 가 볼 장소라는 답장과 찜질방과 호텔의 위치를 물어보고 교통편을 알려줬으며.... 번화가에 위치했기때문에 여자 2명이라도 안전하다는 답장을 보냈습니다.







번역
감사합니다(^-^)
내일, 친구와 여행의 계획을 하기때문에, 이후 질문 드립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여기서 말하는 친구와의 여행 계획은 한국여행과 관련된 2번째 회의 입니다.

1차 회의는 ♪Yoon♪의 블로그에 있어서 소개 할께요.^^






2009-11-24 19:14:48

한국 회의

테마:블로그


어제 오후부터는,


한국 회의


였습니다.




12월에 함께 한국에 가는 친구와.. 이건 아니야~ 저것도 아니야~~~ 이렇게

3시간여

비실비실하며 여행 스케줄을 서로 이야기했다.




그러나!어제 그토록 머리를 쥐어짜 결정한 완벽한 스케줄이···



하룻밤 지난 지금 보면,놀랄 정도로 무모한 총알 스케줄



이건, 아직 재검토하는 여지가 있을 듯 하구나···



또 한국 회의다···




댓글

1 무제
안녕하세요!
가기 전의 「이건 아니야~ 저것도 아니야~~~ 」나 「저기에도 가고 싶다! 여기도 가고 싶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때도, 상당히 즐겁지요∼ o(^-^o)(o^-^)o
군령 2009-11-25 07:54:23  

2 좋은데∼
한국 회의, 굉장히 즐거운 듯 하네요!!
좋겠다∼(′▽`*)
후후후(* >ω<) 총알 스케줄···
나는 여행전의 계획 세우고 있는 때를 제일 좋아합니다. ( *´艸`)
여행도 물론이지만 회의도 즐겨 주세요∼(o^―^o)☆
yuki 2009-11-25 20:05:59

3 Re:무제
>군령~님
군령씨도, 이제 귀향입니까?
음~  처음엔 한국의 진짜 초보 계획회 입니다(- -;)
프로인 군령씨와 동행 하고 싶을 정도 입니다 (웃음)
♪Yoon♪ 2009-11-26 01:27:03 

4 Re:좋은데∼
>yuki~님
감사합니다☆
여행은 2박 밖에 없는데 가고 싶은 곳은 가득하다고 할까~ 정말 총알 투어가 될 것 같습니다.(˚□˚;)
시아준수 아빠의 피자가게는 명동으로부터 왕복 2시간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지…?
♪Yoon♪ 2009-11-26 01:49:56
(시아준수 아빠의 일산 피자가게는 제가 네이버 길찾기와 제가 경험한 피자가게 있는 일산 라페스타까지의 경험으로 왕복 2시간이라고 알려줬습니다.)







http://paangel.tistory.com/41 <- 1회를 보시려면 클릭해 주세요.


그리고 아직까지 조회수나 추천수는 높지만... 인터뷰 내용이 하나도 없네요.ㅠㅠㅠ




http://paangel.tistory.com/48 <- 3회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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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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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2010.02.17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다 남깁니다~ 저도 한국인이고 동방신기 팬으로 아메바 블로그도 하고있답니다.
    정말 동방신기 때문에 일본인도 굉장히 많이 사귀고 일본 블로그까지 하게 될줄이야 ^^;;

    아, 제가 글쓴 이유는 한가지를 알려드리려구요.
    제일 위에 톤모바 라는것은 톤(동방신기를 앞자만따서トン이라고 합니다)모바일의 준말로, 일본 소속사 에이벡스에서 제공하는 모바일 소식통입니다 ^^; 팬이 아니면 잘 모르는게 당연하지만 그래도 알려드리려고 댓글 답니다. 블로그 글 재밌게 보고 갑니다♪

  2. 2010.04.17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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