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니'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12.17 맨유 최고의 골 결정력을 가진 박지성 by 엔젤로그 (2)
  2. 2010.11.28 맨유의 환상적인 판타스틱 4의 공격력 by 엔젤로그
  3. 2010.06.09 월드컵의 최대 수혜자는 박지성? by 엔젤로그 (1)






http://v.daum.net/link/12242651 <- 누리꾼들이 생각하는 2010 보훈처 행사들








최근 박지성선수의 무서운 득점력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저는 제 블로그를 통해서 박지성의 득점력을 소개한적이 있는데 이번 시간엔 과연 맨유에서 박지성의 골 결정력은 어느정도 위치일까에 대해서 조사를 해봤습니다.
(http://v.daum.net/link/12165365 <- 관련 글)


조사방법은 슛팅수당 득점에 관한 맨유 선수들의 자료를 비교하는 것입니다.

가장먼저 박지성 선수부터 살펴봅시다.



포털 사이트 "다음" 에서는 선수 정보가 비교적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위 화면은 최근 2년간 EPL과 칼링컵에서의 모든 기록이 나온 건데 박지성 선수는 조사대상이 된 31경기에서 45회 슛팅을 시도했고 9득점을 기록했습니다. 0.29경기당 1득점이고 5번 슛팅당 1득점을 기록해서 슛팅 성공률 0.2 을 보입니다.(0.2라는 것은 20%입니다.)

박지성의 슛팅 성공률이 0.2라고 숙지한 이후 맨유의 다른 선수들을 살펴봅시다.





맨유의 살아있는 전설 라이언 긱스입니다.

43회 슛팅에 7득점으로 0.162의 슛팅 성공률입니다.

나이때문에 최근엔 좀 밀리는 감이 있지만 최근까지도 박지성의 강력한 포지션 경쟁자였던 긱스 선수는 최근 경기당 득점이나 슛팅 성공률에서 박지성 선수보다 모두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다음은 가장 강력한 포지션 경쟁자 나니선수를 살펴보겠습니다.

131회 슛팅에 8득점으로 득점에서는 오히려 박지성 선수보다 1점 부족하며 슛팅 성공률은 겨우 0.061에 불과합니다. 엄청 많은 어시스트를 기록하긴 했지만 득점에서는 박지성 선수보다 크게 뛰어나지 않고 슛팅 정확도에서도 0.2를 기록한 박지성과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떨어져있습니다.




떠오르는 신성 에르난데스 선수로, 역시 박지성과 포지션을 경쟁하고 있는 선수입니다.

27회 슛팅중 5득점으로 슛팅 성공률은 0.185 입니다.





마지막 경쟁자 발렌시아입니다.

39회 슛팅에 5득점을 기록하며 0.128의 성공률입니다. 역시나 박지성 선수보다 낮은 성공률이고 경기당 득점에서도 박지성 선수보다 낮습니다.

위 선수들의 정보를 종합해 볼때 맨유에서 공격형 미드필더의 1진 선수들 중 박지성 선수가 단연 최고의 골 결정력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라는 것이 2년간 리그와 칼링컵 기록에서 나타났습니다.

그럼 박지성의 경쟁자가 아닌 팀내 공격을 책임지는 주력 공격수들과 비교해보면 어떨까요.?




맨유 최고의 선수 웨인루니입니다.

경기당 득점에서 단연 최고를 기록하며 29 득점이라는 엄청난 득점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221개의 슛팅에서 나온 29득점은 0.131의 슛팅 성공률입니다.




2010/2011 EPL 득점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베르바토프는 149 슛팅에 48 득점입니다.

0.154 성공률로 역시나 0.2를 기록한 박지성 선수보단 골 결정력은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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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의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세계 최고의 구단중 하나입니다. 수비뿐 아니라 공격력도 최고의 선수들로 구성되었고, 반니스텔루이, 호날두, 테베즈, 웨인루니까지 세계 최고 공격수들이 최근까지 뛰었던 팀인데 이런 팀에서 가장 높은 골 결정력을 보인 선수가 바로 박지성입니다.

아쉽게 FA컵과 챔피언스리그의 기록은 없지만 지금 알 수 있는 리그경기와 칼링컵 경기는 단연 박지성이 최고의 골 결정력입니다.

박지성과 같은 0.2의 성공률을 보인 선수가 있는데 맨유에서 유망주로 키우는 마케다 선수로 10번 슛팅 시도중 2득점으로 박지성과 똑같은 0.2의 성공률이지만 경기 수가 너무 작고 공식적으로 이런 경우에도 박지성의 결정력이 높다고 평가 합니다.

슛팅 찬스에서는 어김없이 동료에게 패스를 하고, 가끔 어이없는 실축이 나와서 박지성의 골 결정력이 형평없다고 생각했었지만 맨유에서 가장 높은 골결정력을 보인 선수가 다름아닌 박지성 선수였습니다.

맨유 최고의 골 결정력을 지녔으면서도 자신보다 팀과 동료를 먼저 생각한 박지성 선수의 희생정신이 다시한번 감탄하게 만드는 기록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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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제옥수수재단 2010.12.17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지성 멋지네요.

  http://v.daum.net/link/11577084<- 연평도 전투 희생자들이 지킨 것은 한국뿐이 아니었습니다.



2010/2011 EPL 맨유와 블랙번의 15라운드 경기는 맨유에있어 희망을 안겨준 경기입니다. 주전선수들의 부상으로 예전과 같은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리그에서 유일한 무패팀이라고는 하지만 7승 7무로 승률이 겨우 5할에 그치고 있는 상황에 그동안 여러 사정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팀의 에이스 웨인 루니가 돌아왔습니다.

루니는 주중에 열린 레인져스와의 챔피언스리그에 이어 블랙번전에도 선발출전하며 맨유의 공격라인은 왼쪽 박지성, 중앙에 루니와 베르바토프, 오른쪽의 나니라는 공격부분에서 올시즌 맨유가 꾸릴 수 있는 최고의 선수들로 경기에 임했습니다.

경기는 일방적이었습니다. 7:1이라는 결과가 모든 것을 말해 줄 수 없을 정도로 맨유는 완벽했습니다. 특히 7득점을 기록한 맨유의 공격은 뭐하나 흠 잡을 곳이 없었었는데 그 이유를 살펴보면 공격 임무를 띠고 선발출장한 4명의 공격수가 너무나 훌륭한 경기를 펼치며 각자 자기의 임무를 완벽히 수행했기 때문입니다.


Manchester United v Blackburn Rovers League  27/11/2010 Ji Sung Park celebrates second goal with Dimitar Berbatov (Man Utd) scorer of first and third goal Photo: Roger Parker Fotosports International Photo via Newscom
▲ 티스토리 무료이미지(PicApp) 사용


왼쪽 공격형 미드필드로 출장한 박지성 선수는 루니가 없을때 중앙 공격수 역활도 가끔 하며 팀을 이끄는 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개인돌파와 슛팅에 욕심을 부리는 모습도 자주 보였습니다. 루니가 없을때 이런 역활을 할 선수가 맨유엔 박지성 뿐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루니의 복귀 후 박지성은 자신의 자리인 왼쪽 미들지역에서 맨유의 공격에 윤활유 같은 역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맨유의 공격은 논스톱패스와 2:1패스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리고 패스의 질은 상당히 높았고 블랙번의 수비는 맨유의 패스를 따라가기 벅찼습니다. 박지성은 공격부분에서 이런 패스플레이에 큰 역활을 하게 되었고 루니에게 볼을 배급하며 예전에 보던 박지성과 루니의 콤비플레이를 다시 보였습니다. 하지만 예전과 다르게 이번엔 루니가 박지성에게 어시스트를 하며 박지성의 리그 3호골(올시즌 5호골)에 큰 도움을 줬습니다.

박지성이 공격의 스피드를 살리는 윤활유 역활을 했다면 반대편 나니는 박지성과 정반대 성향을 낀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쉽게 설명하면 과거 호날두 전성기때 모습을 그대로 보였습니다.

박지성이 위치한 왼쪽의 공격은 짧은패스와 2:1패스로 공이 한순간도 멈추지 않고 역동적이었다면, 나니의 오른쪽은 패스가 아니라 나니 개인기량에 의한 돌파가 상당히 위협적이었습니다. 컨디션이 좋을때 나니는 호날두와 메시를 보는 듯한 뛰어난 실력을 보이지만 상대가 협력수비를 한다거나 자신의 컨디션이 안 좋을때는 경기를 망치는 경우가 종종 있어 기복이 심한 선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경기에서는 최고의 컨디션을 보인 나니를 블랙번은 어찌할 도리가 없었습니다. 나니에 집중 수비를 하자니 중앙과 왼쪽에서 펼쳐지는 맨유의 공격이 너무 막강하기 때문에 번번히 뚫리지만 나니에게 수비를 집중할 여력이 없었고 이는 나니의 개인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중요한 요인이 되었습니다.


Manchester United v Blackburn Rovers League  27/11/2010 Dimitar Berbatov (Man Utd) celebrates first goal Photo: Roger Parker Fotosports International Photo via Newscom
▲ 티스토리 무료이미지(PicApp) 사용


끝으로 두 중앙 공격수 웨인 루니와 베르바토프는 오늘과 같은 경기가 있게한 원동력의 두 선수입니다. 루니는 여러 안 좋은 사건이 있었지만 팀에 남게 되어 팬들과 동료에게 뭔가 자신을 희생하는 모습을 보여주려는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공격수는 골의 욕심이 있어야하고 루니라면 누구보다 골 욕심이 많은 선수입니다. 그러나 블랙번전에서는 맨유가 7득점이나 했는데 중앙 공격수인 웨인 루니는 변변한 슛팅 시도 조차 없었습니다. 블랙번은 70분이 넘도록 유효슛팅은 고사하고 단 한차례 슛팅 조차 없었는데 루니 역시 그때까지 슛팅이 없었습니다.

루니는 철저히 팀 플레이에 중점을 두고 다른 선수에게 골을 만들어주려는 모습이 뚜렷했습니다. 강인한 체력으로 많은 움직임을 보이고, 스루패스와 2:1패스등으로 맨유의 수많은 득점 기회를 제공해줬습니다. 박지성의 득점도 루니와의 2:1패스에서 나온 것입니다.

루니의 희생적인 플레이에 가장 많은 도움을 받은 것은 오늘의 히어로 5골을 몰아치며 단숨에 리그 득점 단독선수가 된 베르바토프입니다. 찬스가 오면 침착하게 득점으로 성공시키는 맨유 공격의 종착지 역활을 완벽히 소화했습니다. 박지성, 루니, 나니는 각각 자신만이 스타일로 베르바토프를 지원사격했고 베르바토프는 그걸 골로 연결시키며 맨유의 판타스틱 4를 완성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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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올시즌 22경기 무패와 전시즌 까지 포함하면 무려 28경기에서 패배가 없다고 합니다. 비록 그중 무승부도 많았고 실망스러운 경기도 많았지만 오늘과 같은 4인의 공격수들이 각자의 역활에 충실히 한다면 또 한번 맨유 역사상 최고의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 봅니다.

여기에 박지성 선수가 포함된게 너무나 자랑스럽네요. 그리고 이번 경기의 승리로 맨유는 리그 1위로 올라섰고 선두권에서는 골 득실이 다조 불안했지만 7골이나 몰아 넣으며 골득실도 첼시와 공동 1위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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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남아공 월드컵이 다가왔습니다.

많은 국가에서 월드컵에서 자국팀 성적은 어떻게 될까? 어느 나라가 우승을 하며 어느나라가 돌풍을, 혹은 이변의 희생양이 될까? 그리고 득점왕과 이번 대회를 계기로 등장할 새로운 스타는 누굴까? 등 많은 궁금증이 따라다닙니다.

저는 다른 분들이 이미 많이 예상하셨던 부분에서 조금 달리 생각을 해 봤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은 박주영, 이청용, 기성용의 유럽파와 함께 무서운 신예 이승렬선수가 월드컵 영향으로 큰 성장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합니다. 하지만 이번 월드컵의 혜택을 받으며 성장가능한 선수중 빠진 한명이 있습니다. 

제목에도 나와있듯 그 선수는 이번 월드컵을 끝으로 월드컵 대표에서 은퇴를 선언한 박지성 선수입니다.(국가대표 은퇴가 아니라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의 대표를 뛰긴 힘들다고 은연중 이번이 마지막 월드컵이란 발언을 했었죠)

어.?? 박지성은 이미 세계 최고의 팀에서 활약하며 리그우승과 챔피언스리그 우승, 월드컵의 성공등 축구선수로써 이룰 수 있는 모든 것을 이뤘으며 이제 최고의 전성기에서 하락할 일만 남은 선수인데... 이런 박지성 선수가 월드컵을 계기로 성장할꺼라니??

완전히 제 주관적인 생각들로 글을 쓴다는 말을 먼저 하고 글을 계속 쓰겠습니다.

그렇습니다. 박지성 선수는 기량이 더욱 성장할 어린 선수가 아니라 이미 정점을 달리는 선수입니다. 하지만 제가 이렇게 주장하는 이유는 딱 하나뿐인데 한번 살펴보도록 합시다.





박지성선수의 소속팀은 바르셀로나와 함께 명실상부 현존 최강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 (이하 맨유) 입니다. 함께 경기를 뛰었던 선수나 뛰고있는 선수들은 모두 축구계를 뒤흔드는 세계 최고 선수들입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브라질 국가대표에서도 선발출장하는 선수가 맨유의 서브에도 끼지 못했던 상황이 있었고(안데르손), 맨유에서 퇴출된 선수가 유로컵에서 잉글랜드 국대로 선발출장 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박지성과 포지션 경쟁에서 밀려서 팀을 떠난 리차드슨)

하지만 이번 월드컵에 출전하는 맨유선수들의 명단을 보면 예전의 맨유영광에서 조금 빛을 바란 느낌이 듭니다.

맨유 1진 선수들 중 경기에 출장했던 거의 모든 선수들의 현제 월드컵과 관련된 상황을 조사했습니다.





맨유소속 국가가 많은 순서로 씁니다.(월드컵 참가선수는 'O' , 월드컵 대표였지만 은퇴 선수는 '은퇴', 월드컵 맴버에 들지 못한 선수는 'X' 표기합니다)

잉글랜드 국적의 맨유 선수
마이클 캐릭  O (미드필더 )
하그리브스 X (미드필더 경쟁자)
오언 맴버 X (공격수)
네빌 은퇴 (수비)
퍼디난드 O - 부상 (수비)
브라운 X (수비)
루니 O (공격)
스콜스 은퇴 (미드필더)

세르비아
토시치 O (공격수)
비디치 O (수비수)

프랑스
에브라 O (수비)
오베르탕 X (공격)

브라질
안데르손 X (경쟁자)
파비우 다 실바 X (수비)

대한민국
박지성 O (미드필더)

네덜란드
반데사르 은퇴 (골키퍼)

이태리
마체다 X (공격)

포르투갈
나니 O - 부상 (경쟁자)



아래는 월드컵에 탈락한 국적의 선수들입니다.

웨일즈
긱스 (경쟁자)

아일랜드

존 오셔이 (미드필더)
대런 깁슨 (경쟁자)

북아일랜드
에반스 (수비수)

스코틀랜드
플레쳐 (미드필더)

폴란드
쿠시챠크 (골키퍼)

벨기에
리치 (수비)

에콰도르
발렌시아 (경쟁자)

불가리아
베르바토프 (공격수)


맨유소속으로 월드컵과 관련있는 선수들 중  박지성과 포지션 경쟁자로써 월드컵 경기에 뛸 선수는 비교적 포지션 경쟁이 없었던 마이클 캐릭 선수뿐입니다. 안데르손은 브라질에서 제외, 긱스와 발렌시아는 자국팀이 월드컵에 출전조차 못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활약이 좋아진 나니는 부상으로 월드컵 아웃 상태죠.




맨유라는 최고의 팀에서 월드컵에 출전 가능한 선수는 박지성, 에브라, 루니, 캐릭, 토시치, 디비치 이렇게 6선수 뿐입니다. 박지성과 같은 포지션의 선수는 캐릭뿐이고 실제 박지성과 강력한 포지션 경쟁을 펼친 나니, 긱스, 발렌시아는 모두 다른 이유로 월드컵에서 활약할 기회를 잃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강팀에 강한 박지성 선수가 아르헨티나에 골을 넣거나 16강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다면... 분명 이전보다 팀에서 차지하는 박지성의 위상은 더욱 높아질 것 입니다. 최근 타 팀이나 리그로 이적설이 나돌고 있지만 맨유에 남아있는단 가정을 한다면 분명 박지성선수에겐 월드컵은 맨유의 주전으로 입지를 다지는 절호의 찬스라고 생각됩니다.

단지 맨유에서 월드컵에 출전하는 선수가 몇명 안된다는 이유로 이런 허무맹랑한 글을 쓰나는 것은 저도 인정은 합니다. 하지만 월드컵이라는 무대에서의 활약은 그 선수의 이력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따로 말 하지 않아도 될 것이며 이런 역사적이고 비중있는 무대에서 박지성은 큰 이변이 없다면 최소 3경기에 출장합니다. 맨유의 경쟁자들이 뛸 수 없는 경기에서 3경기나 그것도 팀의 주장으로 출전 한다는게 박지성 선수가 한단계 더 성장하는 기회가 아닐까요?

차범근선수와 함께 아시아 역사상 최고의 축구선수중 한명으로 평가받는 박지성선수의 현실적으로 마지막 월드컵인 이번 대회에서 자신의 경력에 화룡점정을 찍으며 찬란한 월드컵 역사를 쓰도록 우리모두 응원합시다.


 <- 여기 누르면 적혀 있는 숫자만큼 박지성선수가 골을 넣습니다.^^





대~~ 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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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돋네 2010.06.10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한 수혜자는 2002년도에 박현민인가 이사람 쩔더만

    나오지도 않고 군면제 그리고 지금은 머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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