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기자'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12.29 2011년 블로그 목표입니다. by 엔젤로그 (2)
  2. 2010.12.22 저보다 심한 아홉수의 블로거가 있을까요? by 엔젤로그 (5)
  3. 2010.10.30 한국여자축구의 국제대회 성적 총 정리 by 엔젤로그 (4)




블로그를 시작한지 어느덧 1년이 지났습니다. 작년 이맘때까지만 해도 무슨무슨 블로그 시상식과 결산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 나랑 상관없는 다른 세계의 이야기로 여겼습니다.

하지만 1년이 지난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블로그로 인한 여러 사회활동을 하면서 몇몇 업체에서 연락을 받는등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1년간의 블로그 활동의 결산은 티스토리에서 2010 우수블로그 선정이라는 결과를 낳았고 올 한해 블로그의 성과를 되돌아 보며 2011년에 대한 구상을 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먼저 2010년 결산입니다.




가장 먼저 살펴 볼 것으로는 방문자 숫자입니다.

1년간 약 77만명의 유저분께서 제 블로그를 찾아주셨습니다. 하지만 월별 접속자를 보면 알 수 있듯 축구 블로거 답게 월드컵 기간인 6월달에 평소보다 4~5배의 접속자가 몰려서 내년엔 올해와 같은 방문자 수를 기대하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내년 방문자 목표는 1일 1천명으로 한해동안 약 40만명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그리고 일단 내년 최우선 목표는 방문자 토탈 100만명 돌파가 첫 번째 목표입니다.





두 번째 목표는 포스팅 숫자와 유저들과의 소통입니다.

1년간 약 345개가 등록되었고 저기에 약 320개가 발행되어 1일 1포스팅에 근접했습니다. 내년의 목표는 250개 정도 발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가지 주목할 점은 77만명의 방문자와 제법 많은 다음뷰 추천을 받았지만 댓글이 2240개에 불과 합니다. 이중 절반이 제 답글이기 때문에 실제 타인이 쓰신 댓글은 1천개를 조금 넘는 수준입니다.
 
방문자는 100만명에 근접하지만 여기에 비해 댓글이 너무 적게 달렸는데 이 그 이유는 제가 다른 블로거님들의 답방을 가지 않는 것이 첫 번째 이유라 판단되어 내년엔 보다 많은 타인의 블로그에 답글을 다는 한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로 다음뷰입니다.

319개의 글을 발행해서 53개의 베스트가 달렸고 전체랭킹 136위 채널랭킹은 축구 2위입니다.

보통 6개의 글을 쓰면 1개의 베스트가 선정된 확률입니다. 내년에 53개의 베스트가 100개를 돌파하는 것을 목표로 잡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구독하는 숫자는 33개와 구독 받은 숫자는 211개 입니다. 구독자는 50~60으로 늘리고 구독 받는 것은 400으로 늘어났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랭킹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쓰지 않겠습니다. 전체랭킹 300위 정도만 유지하기를 희망합니다.





넷 째목표입니다.

2010년의 포스팅중 몇몇 글들이 여러 방면으로 외부에 노출 된 것이 많았습니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천정배 의원님의 천안함 사건 관련 글과(천정배 의원님께서 직접 제 아이디를 거론하시며 법률안 발의를 하셨습니다.) 일본언론에서의 "일본에서 한국 이미지" 라는 글입니다.

또한 월드컵의 글에서는 추천수가  6800개가 넘는 글이 있었습니다. 또한 해외 스마트폰 요금에 대한 제 경험 담이 9월 주요 블로그 뉴스에 뽑히는 등 내년에도 올해 처럼 이렇게 사회적 파급력이 강한 글을 최소한 3개 이상은 쓰고 싶습니다.





보통 내일의 목표는 것은 오늘보다 좋은 수치로 잡기 마련이지만 저는 내년 목표를 올해보다 낮게 잡았습니다. 그 이유는 올해는 제 예상을 벗어날 정도로 성과가 컸었고 내년엔 제 블로그보다는 블로그 기자단 활동을 넓혀 가고 싶습니다.


<- 여기 눌러주시면 내년의 목표 달성에 큰 힘이 됩니다.^^


2010년은 3월부터 12월까지 국가보훈처 블로그 기자단을했고 중간에 피스퀸컵 기자단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일본블로그도 함께 운영하면서 시간이 벅찼지만 2011년은 이미 1년간 서울시민 기자단에 선정이 되었고, 올해보다 더 많은 단체의 블로그 기자단에 응시를 할 예정입니다.





2011년의 블로그 활동이 끝나갈때쯤 올해처럼 또 다시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에 선정 되고 싶습니다.

내년엔 어떤 일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모두들 지금 정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새해가 되고 연말이 될때 목표달성의 성취감을 함께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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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야기캐는광부 2010.12.30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2011년 블로그 목표를 세워봐야겠습니다. 항상 화이팅하세요잉^^

  2. 굴뚝 토끼 2010.12.30 0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의 목표 모두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화이팅~!!!




http://v.daum.net/link/12242651 <- 누리꾼들이 생각하는 2010 보훈처 행사들










블로그에서 처음으로 나이를 밝히겠습니다.

저는 1982년 출생으로 2010년인 올해 29살입니다.

올해는 82년 생들에겐 아홉수의 해인데 워낙 평범한 일상이 지속되던 저에게는 그저 " 아홉수.. 그거 먹는거냐? " 와 같은 관심도 없던 것들이었습니다.

사실 2010년은 아홉수라기 보다는 오히려 운이 좋았던 한해로 기억이 됩니다. 특히나 블로그와 관련되는 이보다 좋을 수 없다고 설명 될 정도로 좋은 일이 많았는데, 2010년 동계올림픽 관련 글을 쓰다가 상품들도 받고, 발렌타인데이때는 제 블로그를 보신 일본 여성들에게 초콜릿도 받았습니다. 초콜렛을 받고 싶다는 글을 썼는데, 그 글을 본 일본여성분들이 국제우편으로 정성스러운 편지와 함께 초콜릿을 보내주셨습니다.



또한 "국가보훈처" 라는 중앙부처에 블로그 기자단이 되어 많은 국가행사에 참여하고, 소액이지만 제가 쓴 글에 대한 원고료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었으며, 월드컵 기간에 쓴 축구 이야기가 "다음" 에서 실시하는 월드컵 특종에 여러차례 선정되어 제법 많은 원고료를 받았습니다. (2010년 월드컵 최고 인기 글이 제가 쓴 글입니다.^^)

http://v.daum.net/link/7823483 <- 지금까지 제 블로그 최고의 인기 글이자 월드컵 기간 다음뷰에 등록된 블로그 중 최고의 인기 글입니다.

그리고 피스퀸컵이라는 국제축구대회엔 조직위에서 기자단 활동을 해달라는 의뢰를 받아서 처음으로 스포츠 기자를 체험해보는 색다른 경험도 했었습니다. 2010년은 저에게 있어서 블로그로 원하는 모든 것을 이뤘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모든 것이 너무나 잘 풀렸던 한해입니다.

하지만 이런 저에게도 아홉수는 찾아왔습니다.

그것도 아주 지독한 아홉수가 한번이 아닌 3번이나 연속해서 찾아왔습니다.




교육과학 기술부, 줄여서 "교과부" 에서 블로그 기자단을 모집한다는 공고를 봤습니다. 보훈처 경력도 있겠다, 제 직장이 공립 고등학교겠다.. 저에게 딱 맞는 블로그 기자란 생각에 응시를 했습니다.

보훈처 기자단을 통해서 알게된 사실인데 중앙부처 블로그 기자단은 경쟁률이 엄청 쌔고, 실력자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합격 할 수 있다는 자신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반가운 메일이 왔습니다.



교과부 블로그 기자단에 합격했다는 통보입니다.

하지만 뭔가 꺼름직한게... 모집공고에도 없던 1차 합격이라는 단어가 거슬리기 시작하네요.. 원래는 그냥 원서보고 뽑는건데 이번엔 워낙 많은 쟁쟁한 분들이 몰려서 1차 합격을 하고 전화 면접을 통한 최종 합격자를 모집한다고 합니다.

이런 메일을 받은 사람을 저를 포함해서 20명정도에 최종 합격자는 15명 내외로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화면접때 전화를 받지 못하면 자동 탈락이 된다고 해서 면접에 응하기만 하면 어지간하면 합격한다는 결론을 내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메일을 받은 다른분들을 살펴보니 면접을 할 시간이 없다는 분들도 보여서 전화면접을 마친 저로써는 당연히 합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최종 14인의 합격자 명단에 제가 빠졌네요.ㅠㅠ

아마 전화면접에 응한사람 중 탈락자는 한두명에 불과 할꺼 같은데 거기에 제가 포함되었습니다. 워낙 쟁쟁한 분들이 많아서 1차 합격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하며, 이때는 국가보훈처와, 피스퀸컵 기자단 활동을 하고 있어서 쉽게 아쉬움을 잊을 수 있었습니다.

이후 인터넷에서 또 다시 도전의식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앞서 말한 것처럼 저는 학교에 근무하는 교직원입니다. 교직원의 최대 특권중 하나가 겨울에도 겨울방학이라는 휴가가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겨울방학때 어디 여행 갈 곳이 없나 하며 인터넷 웹 서핑을 하던 중 한줄기 빛과 같은 이벤트를 보게 되었습니다.



The Bloggers 에서 일본 돗토리현의 여행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무료라고 써있지만 국제기구에 1만원씩 기부를 하고, 카페 운영비 1만원을 납부해서 총 2만원에 일본을 다녀 올 수 있는 획기적인 이벤트였습니다.

제가 축구가 주력인 블로거이긴 하지만 나름대로 여행에서도 다음뷰 베스트에 몇번 올랐을 만큼 여행에 관심도 많고, 특히나 일본이라면 제 전문 지역이기 때문에 돗토리 투어에 응시를 했습니다.

그리고 발표날까지 조마조마 하게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다른 응시자들을 보니 저와 비교도 안 될 파워블로거들이 많아서 위축되는 가운데 이벤트 당첨자 발표 공고가 떴습니다. 저는 당첨자 명단에 없었고 아쉬움에 당첨자 발표 공고의 글에 댓글을 남겼는데, 이후 제 글에 아쉬움을 배가시키는 댓글이 달렸습니다.




엔젤로그가 제 아이디이고 RiLLa님께서 이벤트를 주최하신 주최측입니다.

저는 당초 예정인 합격자 8인중 남자 4인에 포함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주최측에서 성수기이기 때문에 좌석확보가 어렵고 이런저런 정보전달의 오류로 인해서 부득이하게 제가 탈락이 되었다고 하네요.

교과부 블로그 기자단은 원래 1차 서류심사로 합격자를 발표하고 저는 그 서류심사를 통과했지만 예정에 없던 2차 면접에서 탈락한 몇 안되는 사람중 한명이었는데, 일본투어에서도 당초 예정인 8인에 포함되었지만 갑자기 여러 사정때문에 최종명단에서 제외되는 억울함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이쯤 되니 연일 승승장구했던 저에게 왜 이런 일이 생길까 곰곰히 생각해봤더니 아홉수라는 것이 떠올랐습니다.


<- 저를 위로하는 의미에서 많이 클릭해주세요~^^


하지만 아홉수의 최대 하이라이트는 아직이었습니다.

저는 국가보훈처 블로그 기자단 활동을 합니다. 보훈처 직원분과 수시로 네이트온 메신저로 이야기를 하는데 보훈처 직원분께 저의 이런 아쉬움을 이야기 했습니다. 나 아홉수에 걸린거 같다고....




당시 보훈처 직원분께 쓴 내용인데...  이분께 반가운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일본 돗토리현 투어에 응시할때쯤 보훈처 직원분께 22일에 학교 가냐는 질문이었습니다.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깜짝놀랄 답변이 이어지네요.




보훈처장님께서 대통령 업무보고를 하는데 함께 갈 수 있냐는 내용이었습니다.

대통령 업무보고면 뉴스에도 많이 나오고, 청와대에서 높은 사람들과 함께 대통령을 볼 수 있다는 흔치 않은 기회이기 때문에 저는 무조건 간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를 추천해준다는 답변이 왔습니다.

업무보고라는 것에 대한 간략한 설명도 함께 해줬습니다.




교과부 기자는 어차피 보훈처 기자단 활동을 했으니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입니다. 또한 1차 합격한 경험도 있으니 다음 기회를 충분히 노려볼만 했습니다. 일본여행은 몇번 경험도 해봤고, 제가 돈을 내고 갈 수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청와대를... 그것도 보훈처라는 중앙부처의 소속으로 대통령께 한해동안 업무를 보고 하고 내년의 일정을 보고하는 자리에 참석하는 것은 쉽게 경험해보기 힘든 영광스러운 자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요즘 뉴스에는 연평도 포격, 구제역과 함께 각 부처의 대통령 업무보고 이야기가 주요 뉴스로 나오는 만큼 중요한 자리에 내가 함께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뭔가 성취감도 느꼈습니다. 이번엔 경쟁자도 없이 보훈처에서 직접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교과부나 일본과 달리 무조건 청와대의 땅을 밟게 되는 들뜬마음이었습니다.


하지만.....


연평도 사건으로 시국이 어수선하고 이런저런 이유로 업무보고의 동행도 취소가 되었습니다.



▲ 2010년 12월 22일 국가보훈처 업무보고 현장입니다.
이미지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4831070


교육과학 기술부의 블로그 기자단 합격, 일본 돗토리현 무료여행, 청와대 업무보고까지... 당초 예정대로라면 모두 합격하는 것이 지원자 폭주, 성수기라 자리 확보 비상, 북한의 연평도 포격이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모두 탈락하는 결과는 아홉수가 아니면 도저히 설명할 방법이 없네요.

전국에 계신 모든 아홉수 대상자 여러분. 내년은 올해에 받지 못했던 행운까지 두배로 받을수 있다는 희망을 갖읍시다. 그리고 내년이면 아홉수에 접어드는 예비 아홉수 분들은... 뭐라고 좋은 일 있을꺼라고 쓰고 싶지만 지금은 단어가 생각나지 않네요.ㅠㅠ

하지만 꼭 좋은 일들 많이 생길꺼니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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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각하는 돼지 2010.12.22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청와대 건은 조금 아쉽게 되었네요^^
    왕성히 활동하시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 굴뚝 토끼 2010.12.22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홉 수라기에는 좋은 일이
    더 많으셨던 것 같습니다.

    연말 무리하지말고 차분히 충전하고
    내년에 더 큰 도약을 이루라는 뜻이라고
    해석하시는 게 더 좋은 듯 하네요..^^

  3. power rangers 2011.07.19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홉 수라기에는 좋은 일이

 


한달동안 피스퀸컵 블로그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그동안 잘 몰랐던 여자축구의 여러가지를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스포츠 기자가 되어 기자석에서 경기도 보고 대표선수들 인터뷰도 하는 등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런 좋은 경험을 하게 해준 피스퀸컵 기자단 활동이 곧 종료가 됩니다.
 
그동안은 경기와 관련된 현제 상황이나 앞으로의 일에 대해서 생각을 했다면 이번 시간엔 기자 활동을 마감하기에 앞서 오늘날까지 우리 여자대표팀이 이룩한 성과를 정리해보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우리나라 여자대표팀이 출전했던 모든 국제대회의 성적을 조사했습니다.(제공되는 정보 대부분은 대한축구협회에 공식 기록된 기록들입니다.)


AFC 여자 U16 챔피언십입니다.

2년 주기로 진행되는 AFC U16 챔피언십에서는 우리나라는 1회대회를 개최하고 3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여자 U17 월드컵 입니다.


지금까지 2번 치뤄진 U17여자월드컵에서는 1회에 북한이, 2회에 한국이 우승을 차지하는등 피파대회에서 한민족의 저력을 볼 수 있는 대회였습니다.


AFC 여자 U19 챔피언십 입니다.


우리 대표팀은
2회 대회에서 우승과 5회 대회의 준우승이 있어서 나름대로 괜찮은 성적을 보였던 대회입니다.


여자 U20 월드컵 입니다.


앞서 소개한 대회처럼 2년 주기로 개최되는 이 대회에서는 U17세와 마찬가지로 북한이 우승1회와 준우승 1회를 차지하는등 상당히 강한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이번 2010년 대회에서 3위라는 좋은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입니다.


1990년 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아시안게임 여자축구는 아시아 여자축구 3강인 북한, 중국, 일본이 우승을 차지했고 한국은 4위만 3번을 차지했습니다.


아시안컵 여자축구 입니다.


아시안컵 여자축구는 한국과 관련있는 여자축구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아시안컵에서는 우리나라는 1991년 처음으로 진출했고 최고성적은 2003년 3위 입니다.


여자 월드컵 입니다. 


여자 월드컵에서 우리나라는 한차례 본선 진출을 했지만 예선탈락이라는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올림픽 여자축구에서는 아쉽게도 모두 본선진출에 실패를 했습니다.

끝으로 제가 블로그 기자로 활동한 피스퀸컵의 경우는 1회에 3전 전패로 예선탈락, 2회때는 2승 1패로 선전을 했지만 결승진출권을 3전 전승을 기록한 캐나다에 내주고 이번 3회 대회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도움 되는 정보라고 생각하시면 클릭해주세요~^^



한국 여자축구는 1990년대 초반부터 본격적인 국제대회 참가를 시작했고 최근들어서 피스퀸컵 개최와 청소년 월드컵의 선전등 빠른 속도로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몇년 후 제가 또다시 이런 성적표를 조사하는 시간이 있으면 보다 많은 "우승" 이라는 목록에 우리 대한민국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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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뽀 2010.11.01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한 10년후에 엔젤님이 다시 기록 조회 했을 때
    우리의 우승이 더 많아졌으면 하네요 ^^

  2. 여축사 2010.11.01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엔젤님, 포스팅 감사히 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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