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상무피닉스'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03.10 가장 기대되는 K리그 상주vs광주의 상무더비 by 엔젤로그 (3)
  2. 2011.03.07 월드컵보다 뜨거웠던 상주의 K리그 개막전 by 엔젤로그 (3)
  3. 2011.02.10 프로축구 사무국에 첫 출근을 했습니다. by 엔젤로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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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명에 육박하는 구름관중이 경기장을 찾는 뜨거운 관심속에 현대오일뱅크 2011 K리그가 개막했습니다. K리그도 올 시즌 부터는 광주FC의 창단으로 16개 구단이라는 어느정도 인프라를 갖춘 리그가 되었습니다.

이번 개막전에서 가장 관심을 끌었던 경기는 누가 뭐래도 서울과 수원의 슈퍼 빅매치였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을 가장 놀라게 했던 팀은 상주와 광주였을 것입니다. 상주상무의 경우는 인구 11만명의 도시에서 개막전에 1만 6천명 이상이 몰리며 경기장을 매진 시켰고, 광주FC는 광주가 지난 1년간 동원했던 관중의 30% 이상을 단 한경기만에 돌파해버렸습니다.

두 팀은 몇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개막전의 승리와 예상못한 구름관중, 여기에 상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최근 공중파의 스포츠 뉴스에서는 K리그가 흥하려면 수원과 서울과 같은 더비전이 많아야 된다고 했는데, 상주와 광주의 상무더비도 K리그의 주요 더비로 성장할 가능성을 보였습니다.

지금 분위기에 K리그 2라운드가 상주와 광주경기였다고 가정한다면, 경기장소가 상주였을 경우 상주시민운동장은 매진 되었을 것이며, 광주의 경기라고 해도 관중은 3만명 이상이 예상이 됩니다. 다른 팀들에겐 의미가 없지만 상주에 있어서 광주는, 그리고 광주에 있어서 상주는 서로 "상무"라는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뭔가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상주와 광주의 더비는 이미 2월달에 치뤄졌습니다. 광양에서 전지훈련중인 상주상무는 광양에서 광주FC와 연습경기를 가졌습니다. 기존 상무가 약팀이라는 이미지가 있었지만 신생팀인 광주에 비해서는 경험에서 우위에 있어서 쉽게 경기를 풀어 갈 줄 알았지만 폐기로 뭉친 광주는 예상을 깨고 상주를 거세게 몰아붙였고 결과는 2:2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비록 서로가 베스트 맴버로 경기에 임했다고는 볼 수 없지만 당시 광주는 분명 신인들로 보이지 않는 강인함을 볼 수 있었습니다.



▲ 티스토리 무료이미지(뉴스뱅크F)

지금 상주의 선수 절반정도는 작년까지 광주상무에서 활약했던 선수들입니다. 개막전에서 2골을 넣으며 단숨에 득점 공동선두에 자리한 김정우 선수 역시도 작년까지는 광주를 대표하는 선수였습니다. 팬들 입장에서도 보통 한두명의 선수가 타 팀으로 이적하며 적으로 만나는 경우는 종종 있지만, 지금 광주 축구팬 입장에서 상주팀은 상주의 선수들 절반 가량이 불과 몇달 전까지만 해도 자신이 응원했던 선수들인데, 그런 선수들이 지금 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골대를 향해 공격을 펼친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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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팬들 입장에서는 서울이나 수원과 같은 강팀을 만나는 것도 좋겠지만 자신들 보다 먼저 상무팀의 연고지가 되었던 광주는 분명 특별할 것입니다.  이런 상황을 종합해 보면 상주와 광주는 상무를 연계로 한 상무더비로 부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같은 지역의 도시는 아니지만 상무라는 같은 팀을 연고로 했던 도시라는 공통점과 팬들의 이해관계로 두 팀의 대결이 몹시 기다려집니다.

꼭 유명하고 거대한 구단들만의 라이벌전만 있으란 법은 없습니다. 프로스포츠는 대도시에서만 흥한다는 기존 편견을 상주상무가 깨어버렸듯 라이벌전 역시도 각 팀들간의 이해관계만 있다면 얼마든지 유명한 라이벌전이 가능하리라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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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먼우금 2011.03.10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보았습니다.

    저도 K리그에 라이벌전이 많아져야 한다는 말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광주FC와 상주상무의 대결을
    광상전, 상광전으로 호칭하면 어떨까요...^^

  2. 열혈소녀로통일 2011.03.10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욕탕에서 옥택연 본 후기입니다 10점 만점에 10점 할 때였습니다 그땐 그다지 유명하지 않아서 얼굴을 알아보는 사람도 별로 없었습니다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욕탕에 들어가려는데 악취가 풍기는 겁니다 그래서 힐끔 봤더니 옥택연 씨가 옷을 갈아입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주 큰 물건이 보이더군요 제 것도 물론 아주 크지요 그래서 제가 정말 크시네요 했습니다 옥택연 씨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옥택연씨도 저의 물건을 보고 순간(저의 크기에) 놀라는듯했지만 이내 건방진 표정으로 보통이죠 하면서 들어갔습니다 옥택연씨는 청결을 유지하고 건방진 태도를 고쳐야겠습니다

  3. 2011.03.15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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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축구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렸던 현대오일뱅크 2011 K리그가 성대한 개막전을 치뤘습니다. 이번 개막전은 아시아 최고의 빅매치로 평가받는 서울과 수원의 5만여 대관중이 몰렸던 경기와 함께 11만명의 인구를 가진 상주상무피닉스의 역사적인 첫 K리그 개막전도 있었습니다.

10만명의 인구를 가진 상주와 1천만명의 인구를 가진 서울의 개막식 풍경은 어땠을까요? 서울의 개막전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 훌륭한 경기장과 뜨거운 응원전, 그리고 수 많은 관중들과 조직적인 응원이 유럽의 어떤 빅리그 개막전과 비교해도 뒤쳐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상주의 개막전 풍경은 어땠을까요? 2011년 2월의 상주는 마치 2002년 월드컵 직전의 대한민국 모습을 연상시켰습니다. 당시 기억을 떠올려 보면 월드컵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처음으로 유치했다는 생각에 설렘과 기쁨, 그리고 기대감을 느꼈습니다. 월드컵 개막 직전엔 평가전이나 언론노출을 통해서 월드컵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최종 준비를 했었는데, 상주 역시 도시 전체를 상주상무 축구단과 관련된 깃발이 걸려 있을 정도로 착실한 축제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상주시내는 어림잡아도 5미터 간격으로 응원구호나 홍보물이 걸려 있을 정도로 열기나 분위기가 대단했습니다. 그리고 2월 26일 K리그 출범식과 환영식이 열렸을때는 수 많은 시민들이 축구단을 환영해줬고, 3월 5일은 상주의 첫 인기스포츠 연고팀의 개막경기가 치뤄졌습니다.


▲ 티스토리 무료이미지(뉴스뱅크F)

경기 시작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경기장을 찾았습니다. 경기장 주변엔 임시장터가 열리며 축제분위기를 고조시켰고, 개막전부터 시즌권 판매의 매진이라는 입장권 판매 호조가 거짓이 아니라고 말 하듯, 일찌감치 경기장은 빈자리를 찾기 힘들 정도로 관중들이 가득찼습니다.

아직 수원이나 서울처럼 조직적인 대규모 서포터스가 없고, 이런 전국적인 대형 이벤트를 개최한 경험이 많지 않은 상주는 예로부터 양반도시라는 이미지에 붉은악마들과 같은 열정적인 응원을 하지 않을 것이란 예상이 있었지만, 상주상무의 좋은 장면이 있을땐 모두가 환호하고, 성원을 보내줬습니다.

100~200여명의 인천 원정 서포터즈들 역시 자신들의 100배에 달하는 홈팀 상주시민들에게 숫적으로는 열세지만 K리그의 선배답게 멋진 응원을 보여줬습니다. 경기결과는 2:0으로 상주의 승리로 끝났지만 응원전에 만큼은 양팀 모두 승자로 불러주고 싶습니다.


상주의 경기장은 교복을 입은 어린학생들부터 인근 도시의 주민들, 아줌마, 아저씨, 할머니, 할아버지등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축구가 아닌 축제를 즐기러온 분위기였습니다. 또한 생각보다 많은 외국인들이 경기장을 찾아서 인구 11만의 농업도시라고 생각 되지 않을 만큼 국제도시의 이미지를 보여줬습니다. 이번 개막전을 보기 위해 멀리 일본에서 찾아온 일본여성분까지 만났으니 이만하면 K리그도 국제적인 위상이 높아졌다고 생각되지 않나요^^?

대형 스포츠 이벤트는 꼭 대도시에서만 해야 된다는 것이 편견이란 것을 강원FC를 시작으로 상주상무가 다시 한번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지방의 중소도시들에서도 인기스포츠가 성공 할 수 있습니다. 1988년 대한민국에서 올림픽을 개최 한다는 것에 세계에서는 많은 비웃음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88올림픽은 아직까지도 역사상 가장 성공한 올림픽 중 하나로 기록되고 있으며, 2002년 월드컵에서는 축구약소국에서 무슨 월드컵이냔 비아냥이 있었지만 4강신화와 이후 빠른 속도로 한국축구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며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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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상주상무피닉스 개막전은 마치 88올림픽의 개최때 한국을 보거나 2002년 월드컵의 상황과 비슷하다고 생각됩니다. 모든 시민들이 합심하여 상주상무를 응원하고, 단순한 축구경기가 아닌 경기가 있는 날이면 지역민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된 상주상무의 개막전의 모습이 다른 중소도시들에서도 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그동안 모든 것이 대도시에만 집중되었지만 이제부터는 대도시는 대도시 실정에 맞게, 그리고 중소도시는 중소도시에 맞게 전국이 균등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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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싸커몽키 2011.03.07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주상무가 김정우의 활약으로 2대0 승리를 거두면서 1라운드를 기분좋게 시작했더라구요.
    그 기세 계속 이어나가서 작년의 광주 상무같이 패하는 경기가 더 많은 팀이 아니라
    승리를 더 많이 하는 팀이 되길 바래요!

  2. HS다비드 2011.03.07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대도시 중심이 아닌 다른 도시나 지방에서도 많은 행사와 함께

    더욱 많은 발전이 있어야 우리나라가 더욱 커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 수나 2011.03.07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내 고향 상주 화이팅





http://www.sangjufc.co.kr/ 
↑ 상주상무피닉스 홈페이지 입니다.^^
많이 찾아주세요~~






88만원 세대, 청년실업 100만이라는 사상 초유의 실업난 속에서 비록 정규직은 아니지만 정년이 보장된 교직원의 자리를 박차고(선생님은 아닙니다) 계약직원으로 취업을 했습니다. 정년이 보장된 공공기관을 뒤로 하고 계약직원으로 취직했다는 문구만 보면 좀 이해가 가지 않는 분들이 많겠지만, 제가 취직 한 곳은 K리그를 사랑하는 축구팬분들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직장중 하나로 생각될 "K리그 프로팀 사무국" 입니다.

근무시간은 많지만 직종의 특성상 월급이 기존 직장보다 많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보다 축구관련직종에서 근무하며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은 취미생활을 하면서 돈까지 번다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작년 피스퀸컵의 기자 활동을 했던 적이 있는데 상주에서 수원까지 상당한 거리임에도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기사 원고료 까지 받는다는 생각에 즐겁게 취재활동을 했는데, 이제는 계약기간 동안은 계속 이런 생활을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알싸라는 우리나라 최대 회원을 거느린 인터넷 축구 카페에 프로축구 사무국에 취직했다는 글을 올렸더니 제 답글까지 합치면 100개가 넘는 댓글과 많은 축하 쪽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프로축구 구단에 취직 할 수 있냐는 질문도 많이 받았습니다.

이런 것을 볼때 많은 축구팬분들은 사무국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궁금증을 풀어주고자 앞으로 블로그를 통해서 프로축구 사무국 직원들의 생활을 살짝만 알려 드리겠습니다.




어제 첫 출근을 했습니다. 개막전이 다가옴에 따라 경기 홍보와 스폰서 모집, 티켓 판매등으로 사무국은 상당히 바빴습니다. 첫 출근이라 당장 업무는 없지만 일단은 서포터즈의 운영방안에 대한 간략한 조사와 올 시즌 원정경기시 우리 선수들이 묵을 호텔의 수배 일을 했습니다. 제가 축구 블로그를 운영하기 때문에 앞으로 블로그를 개설해서 운영할 것 같고, 제가 배정받은 업무가 선수단 지원이라서 선수들을 따라다니는 일을 많이 할 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출근 첫 날이라 구체적으로 무슨 일을 어떻게 하는지 이론적으로 설명만 들었지 정확하게 어떻게 해야된다는 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선수단 지원" 이라는 업무를 맡았고, 팀장님께서 저는 이제부터 "선수들을 보살피는 엄마 같은 역할" 을 할 것이라는 말씀 하셨는데, 이걸 보면 앞으로 선수들을 직접 접할 기회가 많을 것 같다는 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언론에 나온 꾸며진 이야기가 아니라 축구팬 입장에서 바라보는 축구선수들의 일상을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제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추천 많이 해주세요~^^


2011년 3월 5일 K리그가 개막합니다. 이번 시즌엔 광주FC의 창단과 함께 상주상무피닉스라는 두 팀이 팀을 창단하거나 연고지 이전으로 새롭게 팬들앞에 등장했습니다. 저는 상주상무피닉스에 취직을 했고, 3월 5일 15:00 상주시민운동장에서는 2010년 원정월드컵 16강을 이끈 허정무 감독의 인천UTD와 K리그 개막전을 갖게 됩니다.

몇몇 방송국과 TV중계에 대한 협의가 이뤄지고 있어서 TV를 통한 개막전을 볼 수 있습니다. 경기장을 직접 찾아주시거나, TV를 통해서 2011 K리그 시작을 모두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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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현섭 2011.02.10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축하드려요^^
    어릴적 저또한 진로를 놓고 고민할때. 한 번 꿈꿔본. 프로구단 프런트. 관심있으시고 좋아하시는 일을 한다니 정말 부럽고 또 부럽네요. 배도 좀 아프고..
    여하튼. 정말 축하드려요^^

  2. 싸커몽키 2011.02.10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축하드립니다!
    저도 나중에 이런 관련된 직업을 가지고 싶은대 꼭 좀 어떻게 해서 합격하셨는지 알고 싶내요~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보러 올께요!

    • 엔젤로그 2011.02.10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실력도 실력이겠지만 운이 엄청나게 좋아야 한다고 봅니다. 프로축구팀은 16개이고 그중 사원을 뽑는 구단은 대부분 신생님이나 연고지 이전팀이 전부입니다.

      간혹 직원들 이직이나 사업확장으로 채용공고가 뜨지만 희망자에 비해 자리는 턱 없이 부족한 현실이죠.ㅠㅠ 저는 연고지 이전의 도시에 살고 있다는 엄청난 천운을 얻었기에 취직에 성공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도 용기를 잃지마세요. 화이팅.!!!! 그리고 싸커몽키님의 축구 블로거도 굉장히 인정받는 축구관련 파워블로거급으로 성장하셨는데 꾸준히 관리해보세요..

      사무국 직원이 아니더라도 구단이나 대회조직위원에서 홍보의뢰 연락이 올 수 있어요

    • 싸커몽키 2011.02.11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제 블로그가 축구 관련 파워블로거급까지 성장했었나요? 미흡한 블로그 칭찬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3. 학마 2011.02.10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축하만땅~~~

    돈 많이 벌어서

    엉아한테 용돈도 좀 주고 그래라

  4. HS다비드 2011.02.10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이제는 좀 다른 관점에서의 축구를 소개해주시겠군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엔젤님^^

  5. 윤뽀 2011.02.10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합니다 ^^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가장 좋죠 부럽습니다 ㅎㅎ

    • 엔젤로그 2011.02.10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윤뽀님 오랫만이에요~^^ 윤뽀님은 저 위에 우리형(친형)을 제외하면 제 블로그에 댓글 다시는 분 중 유일하게 실제로 만났던 분이세요..ㅎㅎ

      같이 피스퀸컵 기자활동 했었는데... 거기서 더 나아가서 이젠 이런쪽에 취직까지 하게 되었네요...ㅎㅎ

  6. 따뜻한카리스마 2011.02.10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취업 축하드립니당^^ㅎ
    블로그를 활용한 취업사례라,,,제가 이용 좀 많이 해야겠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한 번 포스팅해주세용^^*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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