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헤트트릭'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11.10 박주영과 기성용의 대표팀 차출 상황정리 by 엔젤로그 (1)
  2. 2010.09.21 명절때 더욱 활약하는 태극전사들 by 엔젤로그 (4)
  3. 2010.06.22 아르헨티나도 탈락가능성이 있다. by 엔젤로그
  4. 2010.06.21 월드컵 한국 득점자를 모두 맞히다.!! by 엔젤로그




http://v.daum.net/link/11059840  <- 제가 직접 일본인에게
인터뷰를 한 한류열풍내용의 포스팅 입니다.
많이 구경오세요~~





아시안게임에서 축구는 24년만에 우승을 노리기 위해 주어진 상황에서 최고의 전력을 구성하며 어느때 보다 우승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아시안게임은 일부 선수들의 병역문제까지 걸려서 국가의 위상뿐 아니라 선수들의 프로생활에 있어서도 중요한 대회입니다.

하지만 대회가 다가올수록 대표팀엔 희망보다는 아쉬운 소식이 들려왔는데 셀틱의 기성용 선수가 갑자기 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져서 구단에서 아시안게임 차출을 거부했고, 이후 와일드카드로 뽑힌 모나코의 박주영 선수까지도 팀 사정이 좋지않다는 이유로 차출에 반대했다가 하루만에 기존 입장을 바꿔서 대표팀 합류를 허락했습니다.

박주영선수와 기성용선수는 모두 처음엔 구단에서 아시안게임 출전에 허락을 했다가 똑같이 차출을 거부하고, 기성용은 결국 합류가 불발로 끝났지만 박주영 선수는 다행이 아시안게임에 출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럼 갑자기 왜 셀틱과 모나코는 선수들의 아시안게임 출전을 허락했다가 입장을 바꿨을까요?



▲티스토리 뉴스뱅크F의 무료이미지 입니다.


셀틱의 기성용 선수는 가끔 교체맴버로 경기에 출전할뿐 팀에 적응하지 못 하고 이적루머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팀에서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입장에서 셀틱은 기성용의 아시안게임 출전을 허락했는데 아시안게임에서 실전경기감각도 쌓고 만약 금메달을 딴다면 병역문제를 해결 할 수 있으니 셀틱입장에서도 나쁘지 않은 경우였습니다.

셀틱에서 벤치만 지키는 것보단 국가대항전 실전경험을 쌓는 것이 경기력을 올리는 것에도 좋고 만약 기성용을 다른팀으로 이적시킨다고 해도 병역이 해결된 기성용이 몸값도 훨씬 높아집니다. 근데 셀틱의 주전선수들이 부상을 당하고 어부지리로 경기출전 기회를 잡은 기성용선수는 셀틱에 완벽히 적응한 모습을 보이며 팀에 필요한 자원이 되었습니다. 셀틱은 스코틀랜드에서 라이벌 레인저스와 치열한 선두경합중인데 기존 미드필드 요원이 부상당한 상황에서 최근 기량이 절정인 기성용 선수까지 빠진다면 초반이지만 레인저스와의 선두경합에서 불리한 입장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셀틱은 리그의 초반 분위기가 기성용선수의 병역문제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을 내렸고 기성용의 아시안게임 차출에 반대를 했습니다.


뉴스뱅크F 서비스가 종료되었습니다

▲티스토리 뉴스뱅크F의 무료이미지 입니다.

박주영선수는 기성용과 사정이 조금 다릅니다. 모나코의 박주영은 기성용과 달리 이적직후 부터 지금까지 팀의 공격을 책임지는 확고한 주전선수입니다. 모나코 구단은 박주영이 계속 성장해서 모나코의 공격력을 오랫동안 이끌어주길 바라지만 현실적으로는 비싼 가격에 빅리그로 이적시키려는 생각이 분명합니다. 지금도 EPL과 같은 유럽 빅리그에서 오퍼가 오고 있지만 만약 박주영의 병역이 면제 된다면 그의 가치는 훨씬 높아 질 것입니다.

대한민국 대표팀이 아시안게임의 결승전에 진출한다고 하면 박주영은 최장 2주정도 모나코를 떠나야 하지만 박주영의 병역면제가 2주간 팀을 떠나는 것보다 구단 입장에서는 훨씬 이윤이 된다는 계산에서 아시안게임 합류를 승인해줬습니다. 하지만 올시즌 모나코는 극심한 득점력 빈곤에 중상위권 진입을 노렸던 당초 목표가 무색하게 강등권 탈출을 신경써야 할 처지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팀이 위급한 상황에서 모나코가 가장 신뢰하는 공격수인 박주영을 최장 2주간이나 팀을 떠나야 한다면 올시즌 전체를 망쳐버릴 수 있다는 위기감에 박주영 선수의 차출에 반대를 했고 박주영선수는 구단과 대화를 통해 하루만에 대표팀 합류의 동의를 이끌어 냈습니다.


<- 제 글에 동감하시는 분은 클릭해주세요~~


리그 선두권 경쟁을 위해 팀 주력이 된 기성용선수의 대표팀 차출을 반대한 셀틱과, 강등권 탈출을 위해 꼭 필요한 선수지만 병역면제가 우선이라는 판단에 대표팀 합류를 허락해준 모나코... 비슷한 처지에서의 다른 판단을 두 팀과 두 선수의 미래는 어떤 모습이 되어 있을까요?

유럽에 진출한 우리 선수들이 팀에서 꼭 필요하기 때문에 생긴 문제이기 때문에 강한 대표팀을 구성 할 수 없어서 씁쓸하긴 하지만 팀에서도 한국 선수가 꼭 필요한 위치에 있다는 것이 기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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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uyc 2010.11.10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명보는 감독인지 정치인인지 주위에서 말들이 대단하네요.
    정치는 나중에 하고 축구에나 전념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너무 나대지말고 감독일 잘하길 바랍니다.
    결과에 대해선 책임지는 인간성도 보여주길 바라며...

 


2010년 추석은 신이 내린 선물이라 불릴만큼 환상적인 "수요일" 입니다. 경우에 따라서 최대 9일까지 추석연휴를 즐기는 직장도 있다는 이야기가 들리고 있는데, 2008년 2009년 많은 분들을 눈물짓게 했던 달력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동안 축구팬들에게 추석의 보상은 따로 있었습니다. 추석뿐 아니라 설날까지 포함된 명절날 국민들에 대한 선물이라고 할까요? 언제부턴가 차례를 지내기 위해 큰집을 찾아서 아침에 TV를 켜면 뉴스에서 한국 선수들의 선전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한두번이면 그냥 무의식적으로 지나가겠지만 명절날 유독 활약이 많은 것 같아서, 그럼 과연 얼마나 태극전사들이 명절에 활약을 했는지에 대한 활약상을 조사해봤습니다.


▲2007년 1월 맨유 달력 입니다.


2007년 설날연휴 입니다.
당시엔 토트넘의 이영표, 맨유의 박지성, 레딩의 설기현 선수 이렇게 태극전사 3인방이 EPL을 누비며 활약을 하고 있었는데 2007년 설날은 박지성의 맨유와 설기현선수가 활약하는 레딩의 맞대결이 있었습니다. 비록 두 선수 모두 공격포인트는 올리지 못했지만 박지성선수는 호날두보다 뛰어났다는 평가와 함께 8점이라는 고평점을 받았습니다.






같은해 2007년 추석 연휴
설날엔 박지성과 설기현의 대결이었다면 추석은 레딩과 미들즈브러의 대결입니다. 미들즈브러엔 K리그 최고의 공격수 위치에서 EPL로 진출한 이동국 선수가 소속되었지만 제대로된 적응은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레딩전에서는 주전공격수의 초반 부상으로 이른시간 경기에 출장해서 미들즈브러 관계자와 팬들에게 찬사를 받는 활약을 펼쳤고, 상대팀 레딩의 설기현 선수는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공격포인트를 올립니다.






2008년 추석입니다.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축구천재가 프랑스로 진출해서 데뷔전을 치르는 날입니다. AS모나코 첫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프랑스 최고의 공격수 자리에 오르는 첫 단추를 뀁니다. 그리고 박지성 선수는 올해와 같이 맨유와 리버풀전에서 결장을 했습니다. 이번 추석 연휴때도 박주영 선수가 환상적인 활약을 펼친다면, 박지성의 리버풀 결장과 박주영의 활약은  2008년을 떠올릴 수 있을 것 같은데 그해 박지성 선수는 챔피언스리기에서 대활약을 펼치며 아시아 선수 사상 첫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선발출장을 했습니다.


2009년 추석
박주영 선수는 2008년 추석에 이어 또다시 한가위 득점포를 가동했습니다. 그리고 K리그 시절 팀 동료인 블루드래곤 이청용 선수역시 도움을 기록하며 공격포인트를 올렸습니다. 주요리그에서 2선수가 공격포인트를 기록한 첫 번째 명절이라고 생각되는 의미있는 날입니다.





▲ 설날을 맞아 세배 세레모니를 펼치는 태극 전사들 

2010년 설날
올해 설날엔 유럽파 선수들이 아니라 국가대표가 기쁨을 줬습니다. 동아시아 대회에서 중국에게 충격적인 0:3 대패를 당하며 허정무호에 대한 불신이 극에 달했을때 일본 어웨이 경기에서 3:1 대승으로 태극전사들은 국민들에게 새해선물을 해줬습니다. 명절날 해외에서 날아온 낭보입니다.


그리고 2010년 추석입니다.
이번 명절엔 과연 어떤 소식이 우릴 기쁘게 할까요? 가장 기대되는 선수는 박주영의 추석 해트트릭 여부입니다. 2008년 데뷔전을 시작으로 2009년까지 추석 연속골이 올해까지 이어지면 3득점 추석 해트트릭이 되는데 추석 연휴 마지막인 9월 26일에 출전대기를 하고 있습니다.

추석 유럽 주요리그 해외파 출격 일정은 추석 당일 9월 22일 새벽 3:45분 번리와 볼턴의 칼링컵의 이청용선수, 다음날인 23일 03:45분 스컨소프와 맨유의 박지성 선수가 출격 대기중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에 팀 주력으로 분류된 이청용선수는 체력안배 차원에서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떨어지는 칼링컵에 쉴 가능성이 높으며 박지성 선수의 경우는 반대로 최근 안좋은 분위기를 약팀을 상대로 본궤도까지 끌어올리게 하기 위해서 출전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 클릭하시면 추석날 더 좋은 소식이 들려올 겁니다.^^


그리고 25일 셀틱의 코리안 듀오가 기다리고 있으며 26일 박주영선수가 출전하며 관심을 끄는 볼튼 vs 맨유 경기가 추석 연휴 마지막을 장식 할 것입니다. 볼튼 홈구장에서 펼쳐질 맨유와의 경기는 경기 시간도 오후 8시(20:00) 이기 때문에 국내 야간 경기를 보는듯한 시간에 경기 시청을 할 수 있으며 이청용선수의 선발출장은 거의 확실한 가운데 볼튼이라는 상대적으로 약팀을 상대하는 맨유입장에서 최근 부진한 박지성의 기용도 충분히 고려해 볼 만합니다.




이렇게 유럽파 선수들뿐 아니라 대한민국 축구사에 큰 족적을 남길 경기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U-17 여자월드컵 4강전 한국과 스페인전이 9월 22일 새벽 5시에 열립니다. 언니들의 FIFA주관 최고 성적인 3위를 뛰어넘을 사상 첫 FIFA주관 결승 진출역시 풍성한 한가위에 우리 국민들이 바라는 최고의 선물일 것입니다.

앗 그리고 깜빡 했네요.  추석 당일인 AFC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경기가 있습니다. 9월 22일 19:30분 수원과 성남, 포항과 조브아한, 그리고 다음날인 23일 새벽 2시15분에 펼쳐질 전북의 알샤밥 원정경기에서도 K리그 구단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개인적으로 1차전엔 제가 응원하는 모든 팀이 져서 기분이 우울했는데, 이번 경기에서는 모두 드라마 같은 역전승을 기대합니다.

모두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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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둔필승총 2010.09.21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이런 후덜덜한 통계를...굿이에요.!!!
    이번에 잘 지켜보겠습니다.~~

  2. 대받 2010.09.25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스크랩해도 괜찮나여?
    학교 숙제로요....^^

 


▲2002년 사상 첫 자력 16강 진출을 확정 지은 박지성 선수의 득점

조금 있으면 운명의 승부가 펼쳐집니다.

지금까지 B조에는 4팀 누구도 16강 진출이 가능하고 또한 탈락할 수 있는 마지막까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상황을 보면 2승을 거둔 아르헨티나의 조 1위가 유력한 가운데 남은 2위는 한국, 그리스, 나이지리아 순서로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국과 그리스는 서로 3점차 대승을 거두면 다른 경기와 상관없이 자력 16강이 확정이고 그렇지 못한 경우엔 수많은 경우의 수를 따져야 합니다.

이미 어떤 경우에 우리가 올라가는가에 대해서는 수 없이 봐 왔으리라 믿어서 따로 설명하진 않겠지만 여기서 한가지 우리가 흘러버리는 경우의 수가 있습니다.

한국과 그리스가 각각 나이지리아와 아르헨티나를 3점차 대승을 거두는 경우 입니다. 만약 이런 상황이 발생한다면 아르헨티나가 골 득실에서 한국과 그리스에 밀려 탈락이 됩니다.

현제 2승으로 승점 6점에 골 득실은 +4를 기록중인 아르헨티나는 그리스에 3점차 패배를 당 할 경우 2승 1패 골 득실 +1이 됩니다. 반면 그리스는 2승 1패, 골 득실 +2로 골득실에서 아르헨티나를 앞지르는 상황입니다. 또한 한국까지 나이지리아를 3점차 승리를 거둘 경우는 한국 역시 2승 1패 골 득실 +2로 아르헨티나를 골 득실로 누르게 되며 다득점과 승자승 원칙으로 조 1위까지 노려 볼 수 있는 상황이 됩니다.



▲ 남아공 월드컵 남미 최종예선에서 볼리비아에 1:6 대패를 당하는 아르헨티나

최강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그리스가 승리를 거둘 확률은 상당히 낮습니다만 16강은 확정이라고 생각하고 나태해진 분위기로 결사항전의 그리스에게 일격을 당할 가능성을 무조껀 배제 할 수 없습니다. 마라도나 감독이 아르헨티나는 가끔씩 생각지도 못 할 결과를 만든 경험이 많고 남미 예선에서도 탈락의 위기까지 몰렸으며 그리스보다 한수아래로 평가받는 볼리비아에 무려 1:6 대패를 당한 적도 있습니다.(남미 최종예선으로 매우 중요했던 경기입니다)

한국은 그리스보단 3점차 승리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국과 나이지리아의 베스트맴버 경기력은 비슷하다고 볼 때 지금 상황에서는 팀 분위기가 상대적으로 좋은 한국이 핵심 수비수가 무려 3명이나 빠진 기적을 바래야 하는 나이지리아보단 분명 좋은 상황입니다. 한국에 다득점을 노려야 하지만 수비가 불안하다면 한국에게 대량실점을 허용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봅니다.

마라도나의 달갑지 않은 인터뷰를 봤을때 한국과 그리스의 동반진출의 기적이 이뤄지는 것도 상대팀을 깔보는 몇몇 감독들에게 좋은 표본이 되지 않을까요?


<- 추천으로 태극전사의 나이지리아 대승을 기원합시다~~


▲세계 청소년 축구대회 나이지리아 전에서 득점을 기록한 박주영 선수

하지만 아르헨티나와 그리스전에 관계없이 우리가 나이지리아를 3점차 대승을 거두면 자력 진출입니다. 아직 우리는 수많은 월드컵 경기중 한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했던 선수가 없으며 한경기 최다 득점이 2득점입니다. 아르헨티나전의 불운을 가진 박주영선수가 첫 멀티골과 대한민국의 첫 3점차 대승을 기록하는 경기의 주인공이 되길 기원합니다.



▲ 2002년 16강 이태리전의 역전골 직전 장면. 이번 월드컵에서도 대한민국의 16강 경기를 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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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대한민국 남아공 월드컵의 결과를 맞힌 네티즌이 있어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근데 가만 생각해보니 저 역시도 첫 경기 한국 vs 그리스전의 2:0 승리를 예상한 글을 썼던 경험이 있어서 제가 포스팅했던 글을 다시 한번 살펴 봤습니다.



제가 2010 남아공 월드컵 개막전을 보면서 글을 썼는데 그 다음날 있을 한국vs그리스전을 2:0으로 이겨야 한다는 글과 2:0을 예상한다는 내용의 글 입니다.


글쓴 날자가 2010/06/11 21:11 <- 이렇게 되어있죠?

근데 월드컵 개막이라 그런지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위 화면을 클릭 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일부러 보기 좋게 빨간 네모표시를 해 뒀는데 우연히 그리스 예상 글을 쓴 후 다른 블로거들의 글을 보려는데 평소처럼 베스트 글에 눈을 돌렸습니다.

근데 글을 쓴지 고작 10분이 지났는데 베스트 1위에 제 글이 있네요..(21:11분에 올린 글을 22분에 베스트 확인했는데 1등에 있고 실시간 인기 글에도 역시 1위)

월드컵 개막에 월드컵 관련 글을 써서 그런지 쓰지마자 베스트가 되었습니다.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위 화면을 클릭 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일단 베스트에 뜨면 접속자들을 살펴보게 되는데 평소 베스트보다도 더 많은 접속자 폭등이 있어서 유입경로를 봤더니.... 다음 메인화면 블로그 첫 글이 제 글이네요.

정말 순식간에 베스트가 되고 다음 메인화면에 뜨고... (월드컵 개막후 월드컵 관련 첫 베스트와 첫 다음 메인 노출 글이 되었습니다.^^)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다른 네티즌들이 월드컵 예상을 적중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도 제가 예상했던 블로그를 찾아봤더니 아래와 같은 댓글이 달렸네요.




망고라는 닉네임을 쓰시는 분이 그리스전이 치뤄지는 날 아침 주영, 지성, 청용, 정수 4 선수의 득점을 예상합니다.

비록 박주영 선수의 득점은 다른 의미이지만 한국에서 골을 기록한 4 선수 모두를 맞췄습니다. 특히 수비수인 이정수의 득점을 예상했다는 것이 눈에 띕니다.

http://v.daum.net/link/7496703 <- 원 글은 여기 있으니 직접 확인해 보세요^^


혹시 여러분들도 자신이 월드컵에서 예상했던 글을 쓴 경험이 있으면 한번 확인해 보세요. 님의 글에 달린 댓글이 놀라운 성지의 글이 되어 있을지 모릅니다.^^

나이지리아 전에서는 박주영이 나이지리아 골문을 향해 쉴새없이 득점을 올리리라 믿습니다.!!!


 <- 박주영의 득점을 믿는 분들은 클릭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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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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