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연설'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1.25 한국교육의 모든 단점을 보여준 SAT 유출 by 엔젤로그 (12)
  2. 2010.01.07 오바마 또 한국 교육 언급.! 한국 vs 미국 교육 비교 by 엔젤로그 (93)
 





미국의 수능시험이라 불리는 SAT에 관한 부정이 적발되면서 한국에 대한 신용도 하락과 같은 후폭풍이 예상됩니다.

한국과 미국의 시차를 이용해서 아시아권에서 먼저 시험을 쳐서 시험 문제를 면도 칼로 오려서 유출시키거나 공학용 계산기로 문제를 저장해서 미국으로 답을 알려주는 방식이 들통났는데 이것으로 미국 교육기관의 한국학생에 대한 불신이 더욱 커져나가 한국 유학생들과 한국에 대한 이미지 하락은 막을수 없게 되었습니다.




윈도우 그림판에서 마우스로 한글을 썼는데.. 잘 썼나요^^?


한국은 미국에 약 7~8만명의 학생이 유학을 가서 중국과 인도에 이어 3번째 많은 유학생 배출국입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한국학생에  "입학 시험 성적에 비해 학업을 따라가지 못하고, 토익시험 성적에 비해 영어 이해가 떨어진다." 라는 비난이 있다고 합니다.


오바마 미국대통령이 한국교육을 배우자고 말했습니다. 당시 저도 블로그에 한국의 어떤 것을 배워야 할지에 대한 장점을 썼는데 이번 SAT 유출사건은 오바마대통령 발언의 반대 상황이군요.
(http://paangel.tistory.com/45 <- 오바마 대통령의 한국교육을 본받자는 내용의 글)


글로벌적 인재를 키우기 위해 외국으로 유학생을 많이 보내는 것은 분명 국가적으로 장점도 있겠지만 바꿔서 말하면 국내교육에 대한 불만이 높아서 해외유학을 택하는 것으로 볼수 있습니다.

한국보다 유학생 많은 나라가 중국과 인도로 인구가 모두 10억이 넘는 세계 최고의 인구를 가진 나라로 한국에 비해 20배 이상의 인구를 가진 국가입니다.

이런 나라와 유학생 숫자를 비교하는 것은 국내교육에 대한 학부모와 학생의 불만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봅니다.




이미지 출처 http://cafe.naver.com/digimon3/16686



학생에게 모두 똑같은 답을 찾아내도록 하는 공부하는 기계로 만드는 주입식교육, 무지막지한 사교육비, 그리고 경쟁에 따른 과도한 스트레스... 이런 한국 교육에 회의를 느껴 외국으로 학생을 내쫓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이번 SAT유출 사건을 살펴보면


한국 교육에 불만을 느껴 미국으로 유학가려는 학생은 큰 돈을 주고 유명 학원에 등록을 합니다.

학원은 많은 돈을 받았고 주변 학원과의 경쟁관계에 조금이라도 높은 SAT성적을 원합니다.

그때 미국과 아시아의 시차를 이용해 문제지만 유출시키면 고득점이 보장된다는 시차 헛점을 찾아냈습니다.

대학생들이나 일반인을 고용해 SAT에 응시하게 한뒤 공학용계산기나 면도칼로 문제를 유출시킵니다.

유출시킨 문제는 학원에서 풀어서 답을 미국 응시생에게 보냅니다.

응시생은 고득점을 받고 명문대학을 가며 학원은 명문대생 배출로 더더욱 유명해 집니다.



여기까지가 기존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런 불법 과정으로 미국 유명대학에 입학한 한국 학생들 때문에 정당한 방법으로 명문대에 진학한 대다수 한국 학생들에 대한 신뢰도까지 떨어트리는 격이 됩니다

저런 식으로 미국 명문대생을 가는 학생은 학교 수업도 따라가지 못하고 결국 졸업장을 받기 위한 과정일뿐 정작 도움이 되는 것은 하나도 건질수 없죠.




강남 유명학원은 스타강사의 경우 4개월 과정으로 최소 1억원의 수익을 올린다고 합니다.

그렇게 4개월 과정의 수업을 하고 나머지 8개월은 여행을 다니고 여유로운 여과생활을 즐긴뒤 또다시 4개월 가정의 수업을 하는 식으로 1년을 보냅니다.


스타강사의 경우는 4개월간 수업을 통해 모두 많은 학생을 명문대에 보내야 하고 이것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로 쉽게 부정을 저지른다고 합니다.


수능과 SAT의 부정을 막기 위해선 이런 고액 학원의 시스템도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개선할 방법은 없네요.ㅠ)



더욱 창피한 것은 이미 미국에서도 이런 한국의 부정을 의심하고 한국에게 직원을 파견했는데... 직원을 파견하자 마자 바로 부정행위가 적발 되었다고 하네요.TT



 
수많은 길들 중 오로지 모두 같은 직진만 할수 있는 한국교육에 대해 한번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이미지 출처
http://photo.naver.com/view/2008011513412127279  




한국의 과도한 사교육비와 주입식교육, 입시스트레스.... 그리고 명문학원과 스타강사끼리의 경쟁이 만들어낸 SAT부정행위...  이것때문에 선량한 대다수 미국 유학생들이 받는 불신의 피해는 누구에게 하소연 해야 할까요.?



주입식 교육으로 높은 시험성적과 토익점수를 가졌지만 실제로 미국에서 수업을 들을때 영어는 알아듣지 못하고 수업내용에도 뒤쳐지는 상황..... 우리나라에선 제대로 된 교육을 할수 없다는 판단에 너도나도 외국으로 떠나는 상황...... 그리고 부정을 저질러서라도... 얼마의 돈이 들더라도 시험의 고득점을 받으려고 하는등  이번 SAT 문제 유출 사건으로 한국 교육의 모든 단점을 생각해 보게 만드네요.





학생과 학부모, 학교가 모두 불만제로가 되는 교육정책이 어서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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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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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아나 2010.01.25 1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이 있으면 안되는 것이 없군요.
    한국에선
    꼭 돈과 한국을 폄하하는 건 아닙니다.
    씁씁해서 그렇습니다.

  2. Phoebe Chung 2010.01.25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교육은 정말 큰 문제예요.
    한번에 고칠수는 없어도 조금씩 변화는 해야하는데
    반대로 나빠져 가는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3. tomaju 2010.01.25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빵 얼굴 재미있다~~~.(^0^)
    문장은 모르는데.ㅋㅋ

  4. Frederich 2010.02.03 0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휴.. 저도 곧 SAT칠 입장인데 저런놈들보면 아주 잡아다가 깜빵에 매우썩혔으면 좋겠네요.

    어쨋든저놈들때문에 한인유학생 신뢰도 하락할거 생각하면 뒷목에 핏줄이 선명해집니다 에휴...

  5. zz 2010.07.22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쩝.엔젤님 오랜만이네요..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수단,방법 가리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특히 부정을 저질러서라도 법을 어기고서라도 하겠다는 생각이 문제네요..한국교육에선 왜 원칙을 지키는 것을 교육 안한단 말입니까?쩝..SAT시험의 목적은 미국 대학에서 강의를 들을 수준이 되냐 이걸 판단하는 건데..저딴 식으로 점수만 올려 봤자 점수 딴 의미는 없고 점수 기계만 된 것 같습니다. 한심하네요.

  6. zz 2010.07.22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고로 전 엔젤님을 전에 만난 적 있는 사람입니다. 한국 교육의 장점에 대해서 언급하실 때 제가 담배 문제로 님에게 글을 올렸는데..알아 보시겠습니까?간단하게 이름을 zz로 했습니다. 반가워요.

  7. 근본적 2011.06.14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본적으론 한국사회가 획일적인 줄세우기 경쟁사회인게 모든 문제의 발단이죠..
    다름으로 인식하는게 아니고 상하우열로 여기고 남들한테 뒤쳐져선 안된다는 강박관념으로 얼룩진게 이 사회죠

  8. 진짜 한심하네요 2013.02.21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미국 유학생이면서 말합니다.
    한국인들은 공부만 하고 봐서 2000점을 넘는 경우가 거의 드물지요.
    왜냐하면 미국에서 태어나고 미국어만 하며 살았던 미국인들도
    SAT 2000점을 넘기가 그리 쉬운게 아닙니다.
    그런데 공식만을 익혀서 2000점을 한국인이 몇년만에
    아무리 공부를 해서 넘는다는게 거의 "기적"이나 다름이 없는건데,
    이렇게 뉴스가 떠버리니, 깨끗히 정말 피를 튀기며 공부를 한
    다른 한국 학생들은 얼마나 억울할까요?
    아시아에서 보는 SAT는 모두 없애버리거나, 아니면 전세계가 같은 시각에 동시에
    보던가 해야지 원...

  9. cool 2014.02.18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blog.naver.com/ghimsmath/60207996534


    시험지 유출 관련 의견을 남겨봅니다...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이 또한번 한국의 교육을 배워야 한다는 말을 미국에서 했던 것같네요. 벌써 몇번이나 한국 교육에 관한 이야기를 했는진 모르겠지만 세계 최고의 강대국이라는 미국의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배워야 한다고 말하니깐 기분이 나쁘진 않네요.^^


하지만 과연 한국 교육이 좋은점만 있을까요.? 또한 미국의 교육이 어떻길래 그렇게 틈만 나면 한국 교육 예찬론을 펼까요.??

제가 선생님은 아니지만 학교에서 오랜 근무경험이 있고 지금도 학교에서 일을 하고 있어서 제 생각을 한번 적어 보겠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말하는 배워야할 한국의 교육





오바마 대통령이 말하는 미국이 배워야할 한국의 교육은 다른거 없습니다.

한국의 교육열과 교육에 대한 관심 입니다.


한국의 교육열이 세계적으로 높다는 것은 많이 들어서 알겠는데... 솔직히 한국에서만 평생 살아오는 대다수 한국인들은 과연 우리가 다른 나라에 비해 얼마나 교육에 관심이 많은지 잘 느끼지 못할 것입니다.


일단 지금은 한국과 미국의 이야기 이기 때문에 미국의 교육실태를 살펴 봅시다.





 한국과 미국교육의 차이점



미국은 우리나라 초등학교 수준인 Elementary school 이 1~6학년까지 있고
중학교 수준인 Middle / Junior High school 이 7~9학년까지..
그리고 고등학교 수준인 High School 9 - 12학년으로 정규과정이 있습니다.
이름만 빼면 우리나라 비슷합니다.

Elementary school 에서는 우리나라 초등학교와 비슷합니다.

Middle / Junior High school 에서는 우리나라 대학교와 비슷하게 학생이 강의실을 찾아가서 수업을 듣게 되며 난의도는 한국보단 많이 낮습니다.

High School 은 우리나라의 인문계와 실업계 고등학교처럼 진학반이나 취업반으로 나뉘지면 상당히 세분화 되어 나눠집니다.

그리고 한미 양국의 교육방식의 차이점으로는 한국은 우리가 다 아는 선생님의 일방적 수업을 따라야 하는 주입식 교육입니다. 반면 미국은 공식을 외우고 정해진 답을 찾는 교육이 아니라 주어진 상황에 대해 비판하고 자신의 생각을 스스로 말하는 창의력 교육입니다.





 미국 교육의 문제점




위에서 말한 한미 양국의 교육 차이점을 보면 분명 미국의 방식이 좋아 보입니다.
하지만 미국의 스스로 찾아서 하는 자율식 수업에도 치명적 단점이 있습니다.
보통의 미국인이 저런 정규과정을 모두 졸업할 확률은 높게 잡아도 50%가 안된다고 합니다.
한국의 고등학교 과정을 모두 졸업할 확률이 절반도 안된다는 뜻입니다.


학교에 다닐때 아무리 공부를 잘하는 모범생이라도 주변의 강요가 없이 스스로 공부를 하라고 하면 공부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미국의 어린 학생들중 50% 이하만이 고등학교까지 남아있고 그나마 학교를 다니는 학생들 중에서도 거의 대다수는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놀지를 생각하지 공부를 하는 분류는 소수에 해당합니다.

이런 교육속에서는 정말 마음 독하게 먹고 죽자고 공부하거나 아니면 정말 TV에서나 나오는 "공부가 재미있어요~~" 학생처럼 공부가 미치도록 재미있는 학생이 아니면 공부와는 38선보다 더 넘기 힘든 4차원의 벽 쌓게 됩니다.






 한국의 교육을 배우려는 이유




미국은 1%의 천제가 99%의 미국인을 먹여 살린다고 합니다. 위에서 말한 미국의 교육시스템에서 성공하는 1%는 정말 전 세계를 이끌만큼 뛰어난 인물로 성장을 하고 나머지 99%는 그런 1%가 내는 세금으로 먹고 사는 그런 나라입니다.


그럼 지금 이런 1%의 인재로 잘 먹고 사는 미국인데 왜 좋지도 못하는 한국의 교육을 배우려고 할까.??

사실 한국의 교육을 배우자는 것은 비단 미국뿐이 아닙니다. 조금씩이라도 캐나다와 호주에서 한국식 입시학원이 성행하기 시작했다고 하고 미국을 위협할 세계 최강국 유력후보인 중국은 한국을 넘어선 교육열을 자랑합니다.


요즘은 과거 미국이 세계를 호령하던 시기가 아닙니다. 인터넷의 발달로 정보의 장벽이 무너지고 인재들 역시 특정 지역에 소속되기 보단 자신의 가치를 높게 평가해주는 곳이 있으면 거기로 떠납니다. 애국심으로 무장되서 국가와 함께 죽자~~ 라는 한국에서도 최근 돈만 많이 주면 회사 핵심기술을 유출시키는 일이 비일비재하죠

지금은 지구촌이고 한국이 아닌 평범한 나라에선 애국심이란걸 모릅니다. 자신과 자신의 가족만 잘 먹고 잘 살면 됩니다.
엘리트들은 자신의 조국에만 평생 머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불러줄 제 2의 조국이 있으면 언제든 떠납니다.

삼성이 지금처럼 세계의 강자로 거듭나는 이유가 일본의 우수한 엔지니어들을 스카웃하고 미국의 유능한 엘리트들을 스카웃한뒤 그 밑에는 한국의 우수 인력들이 대거 포진한 시스템으로 지금의 삼성이 있게 되었습니다.

반대로 삼성에 핵심인력을 빼앗긴 일본과 미국의 여러 기업들은 위기에 빠지게 되었죠.
일본의 가전업체가 무너지고 미국의 자동차 회사가 줄도산을 하지만 한국의 삼성과 현대는 사상 유례가 없는 호황을 누리고 있는 이유입니다.





 한국 교육열의 장점




한국의 높은 교육열의 장점으로는 전 국민들의 교육수준이 높습니다.
위에서 말한 상위 1%의 엘리트들은 소수이기 때문에 언제든 다른나라에서 스카웃을 해 올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국민들이 일정수준의 교육수준이 있다면 국가의 인재유출에서 우위에 설수 있습니다.
한둘의 인재야 국제화 시대에 언제든 뺏고 빼앗길수 있지만 국민전체의 수준이 높으면 국가의 수준자체가 높을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우수한 엘리트가 한명 나오면 그 엘리트를 도와줄 준 엘리트수준을 한국은 아주 많은 인재들을 보유했습니다. 이런 인재들은 자신들끼리는 세계 최고의 리더가 될순 없지만 외부의 최고 인재가 한명이라도 있으면 그의 장점을 배우고 함께 일하며 빠른 성장을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21세기는 치열한 경쟁사회로 상대방을 이겨야 내가 살수 있는 냉정하고 총성없는 전쟁의 시기입니다. 이런 경쟁에서 한국은 어렸을때부터 치열한 경쟁으로 명문고를 가고 명문대에 진학해야 되는 과정을 거치며 자연스럽게 경쟁에서의 승리법을 알고 있습니다.
미국식으로 교육을 받으면 경쟁에 관해서는 한국보다는 뒤쳐질수 밖에 없습니다.





 또 다른 장점




이것은 순전히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교육수준이 높거나 학교에 있는 시간이 높으면 치안이 안정된다고 생각합니다.
인성이 형성되는 10대에 자율이든 타의든 학교에서 생활을 하면 탈선의 기회가 현격이 줄어든다고 보입니다.

몇몇의 경우는 학교에서 나쁜친구를 만나서 탈선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학교에 있는 시간은 통제를 받으며 사회생활을 자연스럽게 습득합니다.

하지만 미국처럼 뭐든지 자율적이고 학교에 관심이 없다면 그만큼 인성의 형성시기에 사회의 나쁜점을 접하게 되어 그 나쁜 행동이 잘못된 것을 모르고 습관이 되면 나중에 성인이 되서 범죄의 노출이 커지게 됩니다. 일찍 학교를 그만둬서 특별한 기술도 없고 또한 자율적인 학교와 달리 요즘 사회는 경쟁에서 이겨야 하지만 이런 것을 접해보지 못한 미국인들은 쉽게 범죄에 노출 될수 밖에 없다고 생각 합니다.






 결론





오바마 대통령이 배우고자 하는 한국의 교육은 한국의 교육방식이나 높은 사교육비와 같은 것을 배우자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처럼 국민들 모두가 배움의 소중함을 알고 배우려는 의지를 미국인들도 가졌으면 하는 것입니다.

한국의 교육열은 분명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고 주입식 교육방식과 어려서부터 치열한 경쟁속에 살아가는 것이 안타깝기도 합니다.
하지만 뭐든 일에는 동전의 앞뒤면 같이 나쁜점이 있으면 좋은점도 있습니다.

지금 한국과 미국은 극과 극을 달린다고 생각이 됩니다.
한쪽은 너무 치열하고 너무 높은 교육열과 다른 한쪽은 너무 느슨해서 인식조차 없는 교육열....
이 글은 미국의 대통령이 한국을 배우자는 내용의 글을 썼기 때문에 한국의 장점과 미국의 단점만 적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왜 틈만 나면 한국의 교육열을 배우자고 말을 하는지에 대해서 제 나름대로 정리를 했습니다.


과거처럼 폐쇄된 사회에서는 1명의 엘리트가 있으면 그 엘리트로 국가가 먹고 살수 있지만 지금처럼 정보화 시대, 글로벌시대, 지구촌 시대엔 그 1명의 엘리트는 어느 나라든 떠날수 있고 21세기는 과거처럼 1명의 엘리트 시대가 아니라 엘리트를 뺏어 오고 그 엘리트를 도울수 있는 다수의 국민들이 필요한 시대가 왔음을 미국 대통령이 생각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분명 한국의 교육은 수많은 고쳐야 할 점이 있습니다. 높은 교육열과 교육에 대한 관심이 있지만 거기에 대한 성과는 다소 미흡하단 생각이 들고 너무 경쟁을 의식해서 인성교육을 무시하다 보니 싸이코페스와 같은 분류가 증가합니다.


미국처럼 다양하고 적성에 맞는 것을 살려서 자신이 하고 싶어 하는 직종의 공부와 투자를 하는 것이 어떨까 생각이 되고 인성교육을 늘려 경쟁속에서도 자아를 찾아서 훌륭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수 있는 교육이 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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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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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황천길 2010.01.31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감사합니다. 잘읽고많은생각하고가요 ^^..

  3. 김대영 2010.02.01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공부의 신 나 완전 즐겨보는 팬인데...이제는 보지 말아야 하나?

    • 엔젤로그 2010.02.01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드라마를 드라마로만 인식하고 있다면 나쁜건 아니죠.

      전 공부의 신의 단점만 쓴 것이 아니라 장점 부분의 글도 따로 언급했듯 장점도 있는 드라마입니다.

      저역시 추노와 함께 즐겨보는 드라마입니다.ㅋ

  4. 김대영 2010.02.05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드라마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진 않구요..문제는 드라마는 드라마로 인식할 수 있는 교육도 필요하다 이거 인것 같습니다.

    • 엔젤로그 2010.02.05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랫만이네요.^^

      드라마를 드라마로 볼수 있는 교육이 필요 하다고 하셨는데 미디어의 영향력은 교육으로 커버할 수준이 아닙니다.

      아무리 잘못된 것을 알고 있더라도 똑같은 내용을 계속반복해서 접하다 보면 반복효과가 생겨서 잘못인 것을 모르고 그게 진실인 것으로 인식을 할수밖에 없습니다.

      TV광고는 엄청난 금액이 들어갑니다.

      현실에서는 아무리 비난을 받고 욕을 하더라도 10초짜리 광고영상을 몇번만 긍정적 방송을 보다가 보면 현실에선 비난 하더라도 결국 미디어의 영향으로 비난은 사라집니다.


      아직 어린학생이라고 하셨는데 혹시 "조중동" 이라고 들어 보셨나요.?


      한국에서 가장 많은 비난을 받는 3대 신문사 입니다.


      주변에 물어보면 거의 모두가 조중동을 비난 하리라 생각 될 정도로 비난 많이 받죠.


      하지만 현실에선 저렇게 비난을 해도 신문광고수익에선 압도적입니다. 현실에선 아무리 비난을 해도 결국은 언론의 노출도에서 조중동이 가장 많기 때문에 모두가 조중동에 광고를 넣는 것이고 현실에선 비난을 해도 노출도가 많기때문에 국민들은 결국 조중동의 신문을 사서 보게 됩니다.


      공부의 신이 그냥 드라마로써 즐길수 있다고 하시는데 제가 제시한 사회의 악영향은 결국 조중동을 비난하면서도 그것을 따라 하는 것과 같이 결국엔 모두가 공부의 신을 따라하게 되며 그것이 잘못이란 것은 모두가 잊게 됩니다.


      KBS 내부에서도 지금 심각하게 공부의 신 조기종영까지 생각중이라고 할 정도로 지금 심각한 내용이 있죠.

  5. 김대영 2010.02.06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조중동은 들어 봤습니다. 그 신문사들 이름까지 다 알고 있구요..뭐 미디어의 영향력이 클 수 밖에 없습니다.하지만 거기엔 분명히 그런 것들에 영향 받지 않는 사람들도 있죠.뭐 대다수가 영향을 받기는 하지만...저와 엔젤님은 그런 것들에 영향을 받지 안 받을 분들이란 것을 잘 압니다. 아마 저와 님 같은 분들이 그런 것들이 나오지 못하도록 세상을 바꾸는 것은 어떨까요?지금은 힘들겠지만...제가 황당한 이야기를 할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잘못된 것을 바꿔야 한다는 진리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저는 다 세상사람들이 저보단 똑똑하고 판단력이 있을 줄 알았는데..엔젤님 말을 듣고 보니 그렇게 판단력이 서있는 사람이 많지는 않군요..그래서 옛 성현들이 판단력을 중요하게 여긴 것 같습니다..누구나 다 판단력이 제대로 서 있다면 옛 성현들은 판단력 있는 사람을 대우해 줄 필요도 눈여겨 볼 필요도 없었을 테니까요..님 덕분에 세상 정보 잘 얻고 갑니다..판단력 세우기가 얼마나 힘들 다는 것을 잘 알겠네요.

  6. 아녕유 2010.04.12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어요^_^
    전 지금 미국유학중인데 과제주제를 한국교육의 문제점으로 정했거든요
    그런거 검색하다가 님 글을 읽었는데 너무 도움이 많이 됬어요^_^
    글을 너무 조리있게 잘 쓰신거 같아용~~
    정말 감사합니당~~^_^

  7. 아악! 2010.05.19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어요~!!! 볼 때마다 도움이 되요
    컴퓨터를 하면서도 뭔가 공부한 느낌?이 들어요ㅋㅋ
    그런데 한국 교육의 단점이나
    미국말고 다른 나라의 교육에 관한 글도 가능하시다면 올려 주시면 안될까요?
    다른나라의 교육에 관해 궁금한 점이 많아서요~

    • 엔젤로그 2010.05.19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악님 조금전 흡연관련된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그리고 한국교육의 단점은 분명 엄청나게 많습니다. 위에도 적었지만 일단 한국은 전 국민들이 교육의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국영수사과를 모두 잘 하는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 아닙니다. 박지성과 김연아는 운동때문에 정식 수업을 많이 듣지 못해서 순수 공부 실력만 보면 우리나라 50% 이하의 지적 수준을 가졌을 것입니다.

      하지만 축구와 피겨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운용능력에서 세계 최고수준에 이르렀기 때문에 성공을 한 것입니다.

      하지만 현 우리나라 교육은 그런 개개인의 능력이나 적성과 전혀 무관하게 모두가 국영수사과를 잘 해야 된다는 공통목표를 향해서 달려가고 있습니다.

      수백만명의 학생들의 개성과 적성을 무시한체 모두 같은 답변만 요구하고 한정된 직장이기 때문에 서로의 경쟁을 유발하며 무분별한 사교육의 문제가 생기는 것이라고 봅니다.

      국어를 잘하면서 수학을 못한다면 국어계열로 취직하면 되고 수학을 잘 하지만 영어를 못하면 수학이나 이공계쪽으로 취업하면 되지만 한국은 모든 과목을 똑같이 잘 해야 된다는 이상한 편견을 가졌고 이것이 우리나라 교육의 단점이 아닐까요?

      다른 나라의 교육에 관해서는 아직 잘 알지못해서 답변드리기 힘들지만 극동아시아 국가들은 한국과 강도의 차이가 있을뿐 비슷한 장점과 비슷한 단점을 가졌다고 봅니다.

  8. 아악! 2010.05.20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a엔젤님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 스코지 2010.08.21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본 교육글중에서 제일 잘씌인 글 같아요! ^^ 그런데, 미국식 창의교육을 베이스로 최상의 학업률을 자랑하는 스칸디나비아3국은 국민인식이 어떻게 짜여졌길래 이리도 퍼펙트한지 부럽기도 합니다. ㅠㅠ 사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전 한국식 교육이 싫습니다. ㅠ 학기중 보충수업은 찬성이지만 방학 보충수업은...; 제 인생에 있어서 여행 한번 못해본게 괜시리 엉뚱한 억울함을 품은 걸수도 있지만요. ^^ ;;;아, 그런데 현재 우리나라가 지적수준은 굉장히 높기 때문에 경제적으로는 발전하고있지만, 창의성 문제가 늘 크게 거론되는데 앞으로 발전에 문제시될 수 있다고 보시는지요..? 노벨상0개는 아무리봐도 그렇잖아요; 단점 얘기는 아니구욤. 순전히 이게 오래갈수 있는 시스템일까 의구심이 들어서요... ^^;;

  10. 전창완 2010.09.23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주요 핵심을 일목요연하게 잘 쓰셨네요..^^

    앞에서 김대영님과의 토론도 잘봤습니다.
    글구 저는 수업자체보다도 근본인 입시제도 자체도 고려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현재 입학사정관제가 있다하지만 아직까진 껍데기이고 별로 달라진 것도 없기 때문에...
    행여 또다른 이중고도 만드는 경우도 있지요...

    현재 고1이고 미국대학 입학을 희망하는 사람으로서 이런 한국교육열의 장점을 잘 파악하면서 미국교육도 잘 해나가야 겠습니다.

  11. 염화미소 2011.08.05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았습니다..
    이 글을 읽으며 어제 방송에서 본 학교야 안녕이라는 프로가 생각나는군요
    빛쟁이로 전락한 수많은 대학생, 주입식이면서 타율적인 교육시스템의 반기를 든 청년들 등 정말 안타까운 교육시스템으로 미래의 주역이 될 청년들이 시달리고 있더군요
    이 글에서 미국의 교육과 우리의 교육시스템을 비교해놓았는데
    단순히 교육만으로 현상을 바라봐서는 안될것같아요.
    교육의 결과로 나오는 우리 사회의 시스템까지도 봐야하지 않을까요...
    즉, 대기업중심의 사회, 대기업이 모든 경제구조의 핵심을 쥐고 있는 사회구조에서 현재의 교육시스템은 어떻게 보면 너무나도 당연하다고 봅니다.
    대기업에 순종하며 대기업의 정책에 발맞추어 나가면 되죠. 창의력있는사고는 아무 의미가 없는거죠..
    박경철교수가 그랬던가요. 대기업중심의 경제구조가 우리젊은이들의 미래에 대한 도전의식을 없애고 있다고요..꿈이 없어지는거죠..자기가 스스로 뭔가를 해가고 만들어가고 성취해가면서 행복을 느끼고 보람을 느끼고 성취욕을 느껴야 하는 사회이어야 하는데 그렇지가 못하다는 거죠..
    그러다보니 자연 교육시스템도 거기에 맞추어지고 있고 그렇게 되는게 어떻게보면 너무나도 당연한것입니다.
    그러나 미국의 사례를 들었지만. 어떻습니까 절반도 안되는 학생이 고등학교도 못마친다는건 그런 청년들을 받아들일만한 사회구조가 되어있다는 것이죠...
    빨리 우리사회가 합리적으로 우리 젊은사람들ㄹ에게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권리를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12. ^___^ 2012.02.14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대영님이랑 토론 잘 봤어요 ㅎㅎㅎㅎㅎㅎ
    한국의 교육으로 인해 국가 수준이 높아지는건 사실이지만 학생에게는 주입식 교육이 너무 힘든건 사실인것같아요ㅠㅠ 미국처럼 창의력교육을 적절히 섞기만해도 훨씬 좋을텐데 말이에요.
    확실히 우리나라가 교육열이나 열정이 높죠! 그건 정말 우리나라
    교육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은 그런 교육열을 본받자는 건데
    가끔 선생님들은 오바마도 우리의 이런 교육시스템을 본받고싶어한다면서
    더 빡세게 시키려는 이해력달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것같아요ㅜㅜㅜ
    예비 고1로서 이제 감옥 3년형을 선고받은듯한 기분이고 고등학교 가기전이라도
    왕창 놀자. 이제 고등학교가면 우리는 자지도 못하고 놀지도못하고 공부만 해야한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저 말고도 많은 친구들도 그렇구요.

    '고등학교' 라는 이미지를 떠올렷을때 저렇게 생각이 떠오르는 것 자체가
    조금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해요. 좋은이미지가 많이 떠올라야 공부하는데도 거부감이 없고
    스트레스도 덜받을텐데요.. 그리고 한국에서는 각자의 흥미나 능력을 잘 살리지 못하고
    공부만 강요받는점은 조금 안좋은것같아요ㅜㅜ 그런것만 제외하면 문맹률이나
    국가수준으로 봤을때 한국은 아주 좋은곳인것 같아요.

    조리있게 글 잘 써주신것 같아요^^ 잘보고갑니당

  13. 팡야러브 2012.03.27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바마 대통령이 살아온 인생을 통해 미쿡 학생들의 모습을 보았을때 참으로 걱정스럽다는 의미겠지요 ~_~
    미국 대학원 과정의 반 이상이 외국인이라니....;; 흠흠
    사실 저도 남바에 있는 비즈니스호텔에 4일간 있어봤지만 해가 지면 메인도로 아니면 뒷골목에 가로등도 없더군요.. 10시되면 그 번화가도 사람이 다니질 않습니다 -ㅁ-;;

  14. fads 2012.07.09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이것에관해 리포터를써야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글이 리포터에 많으도움이되면 좋겠습니다 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한국교육은쓰레기다 2012.07.23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교육 수준이 높다고? 수준만 높지 속빈 개살구에요. 하나 하나의 이론과 과정을 이해하는 학생은 없어요. 구구단 다 외우는 학생은있어도, 그 구구단이 왜 그렇게 되고 어떻게 그렇게 될까? 이해하는 학생은 없어요. 오히려 똑똑한 학생들이 이런 질문을 하는데, 그 학생은 수준낮은 학생으로 취급되고, 숙제로 입을 막아버리죠. 선생들은 진도 빼기 바쁘고, 근본적인 교육의 질문제를 개선하기 위하여 노력하기는 커녕 어떻게하면 학생들 머리나 두발을 잡아야될지 쓸떼없는 일에 힘쓰고있죠. 선생이 학생을 때리고 욕하는건 교육의 이름으로 정당화할수있었고(불과 몇년전만해도) 학생이 선생을 욕하고 때리는 사건이 하나만 떠도, 모든학생은 학생인권조례가 너무 풀어주었기때문에 이런 결과가 초래된거라고 생각하고는, 다시 교권을 인정해줘야한다고 지들 권력 찾기 바쁜 새끼들이 교사입니다. 조금이라도 편하게 일하기위해 애들의 순차를 강요하기위해서 .(물론 학생이 선생때리는거는 엄청나게 잘못된거죠 하지만 그렇다고 모든 학생을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할순없는거죠)
    이런 개같은 교육이 좋다고? 미친거아니야? 내가 학교다니면서 깨닳은거라고는, 내가 자식을 낳으면 당장 미국으로 교육 시켜야지라는 거 하나 깨닳음.

    • 신청주 2014.01.14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는 말입니다!

    • 김현수 2014.07.05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건 학력 평가 때나 그랬고 수능 세대에선 이론과 과정을 더 중요시하는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걸 아직 학부모가 체크를 하지 못해서 애를 달달 볶고 있는것이고.. 교육 정책은 계속해서 바뀌어왔으나 학력고사세대가 변화 인지를 하지 못하여 부모가 자식에게 자신이 공부했던 방식처럼 공부하도록 시키는 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학부모가 바뀌어야 하죠.

  16. 2012.12.25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신청주 2014.01.14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바마는 무슨뇌로 우리의 교육방식을 닮고 싶다고 했을까...
    오바마 실망이네...
    근데 우리나라교육방식에 장점이 있긴해요?

  18. 김동수 2014.06.19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바마가 한국교육 배우자고 도입하다가 부작용 나서 다시 원래대로 햇는데 그걸 모르시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 김동수 2014.06.19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미국이 정규과장장 다 땐 사람이 50%밖에 없다고 하고 ㅌ울나라는 억지로 모든 고등학생들이 다 배울려고 하는걸 장점으로 하는데..차라리 난 전자가 났다고 하던데..공부를 억지로 시켜봣자 그 학생들이 다 우등생이 되는것도 아니고..차라리 미국처럼 프리하고 공부할사람은 하고 안할사람은 안하고 그렇게 딱 분류되는게 낫지..개성이랗 창의성을 존중하고 자율롭게 해야 빌게이츠나 노벨상같은애들이 나오는거지..한국보셈..왜 안나오지..억지로 교육방식이랗 주입식..나오니 대학교가서 밀리지.ㅉㅉ

  20. 장애들 2015.04.26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효 그냥 공부하기 싫으면 싫다고해 초딩들아 걍 노동판도 못뛸것들이

  21. 그러게요 2017.06.12 0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년 만에 자원없는 나라가 준선진국된건
    교육인거니...
    즉.
    맨땅에서 지구인들중 잘 인간일어선 우주인이봐도 참 잘한 인간이니.
    각대륙 여러인간속 그 짧은시간도.
    .
    돈도 동물과 달리 인간의 지식이 결국 만든거니..
    .
    더오래된 식물들
    더오래된 척추동물들.

    그위에 인간
    그중에 똑똑한 인간.
    .
    똑똑. 돌연변이 천재 아닌이상...
    인간똑똑이니 결국교육.
    .
    그걸 아는거지.
    왜아직도
    아프리카.선진자부하는 그미국조차도 미국내흑인
    삶평균치 질은 이론과 다른지..
    를 깨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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