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영원한 맞수 일본은 브라질 월드컵 C조에 편성되어

첫 경기를 코트디부아르와 갖게 되었습니다.

 

 

 

 

일본은 자신 있었습니다.

 

남아공 월드컵에서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였고,

이듬해 아시안컵까지 우승하며 거칠 것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브라질 월드컵에 앞서 가진 평가전에서

연전연승을 거두는 일본축구

 

 

 

 

이번 대회 최고의 다크호스로 꼽히며

우리가 속한 H조 최강인 벨기에와 평가전도 승리로 장식하는데.

 

 

 

 

 일본은 월드컵을 앞두고 가진 평가전에서 전승을 거뒀고,

이를 지켜본 세계 각국의 축구 전문가들은

이번 대회 주목할 다크호스로 지목.!!

 

 

 

 

일본의 승승장구하는 모습에 첫 상대인 코트디부아르는

눈을 피하며 애써 담담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일본의 강한 전력에 코트부아르 뿐 아니라

대한민국과 그리스도 애써 담담한 척했습니다.

 

 

 

 

시시하게 16강 진출이 아니라,

세계 4강 진출이 목표라고 발표한 일본의 자케로니 감독.!!

 

 

 

 

코트디부아르와의 경기가 시작되었고,

전반 혼다가 득점의 득점으로 일본이 앞서가자

 월드컵 4강이 현실이 되는 줄 알았습니다.

 

 

 

 

이 모습을 조용히 지켜보던 드록바가

후반에 강림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었습니다.

 

꿇어라.!!

 

 

 

 

드록바의 한 마디에 승승장구하던 일본은....

 

 

 

 

 

주저앉습니다.

 

 

 

 

이 장면을 지켜보던 한국과 일본의 축구 팬들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일본축구에

그동안 승승장구하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평범한 일개 축구 선수인 줄 알았던 그분은

다시 일본에 이야기합니다.

 

이것은.....

 

 

 

 

 

 

 

 <-공감하시는 분은 추천해주세요.^^

 

 

 

네이버 인기 웹툰 노블레스 76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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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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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제리별거아니다 2014.06.21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구도 숏다리는 안되는 종목입니다
    한국선수들보다 더 숏다리인 일본이 좋은성적 낼수가 없죠
    그래서 옛날부터 왜놈이라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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